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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두부에 간이 쏙쏙 잘 배어있으면서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비결이 있다.

 두부를 식용유로 부친다.

위아래로 부쳐서 부서지지 않게 단단하게 고정시키면 조림 요리를 해도 모양새가 그대로 살아 있다.

 두부부침이 아니라 두부조림인데도 두부를 식용유에 부쳐서 만든다.

 8조각 1cm4인용 두부조림에 필요한 양은 두부 1모다.

 두부를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준다.

 씻은 두부를 8조각으로 나눠 썰어 준다.

두께는 약 1cm 정도면 된다.

  부치기두부를 조리기 전에 한 번 부쳐 준다.

 팬에 식용유를 넣고 센 불로 팬을 달군다.

 팬이 달궈지면 중간 불로 불을 줄이고 두부를 부쳐 준다.

  부치기 7분앞면 4분중간 불에서 4분 정도 부치면 선이 노릇하게 보인다.

세로로 세워서 보면 보인다.

 뒷면 3분그 다음에 반대쪽을 3분 정도 부치면 양쪽 다 노릇하게 색깔이 좋게 부칠 수 있다.

  담기뒷면을 3분간 부친 후 그릇에 옮겨 담아 둔다.

 팬에서 그대로 양념을 하는 게 아니라 냄비에 옮겨 조리기 위해서 그릇에 옮겨 두는 것이다.

  양념장고춧가루, 파, 다진 마늘 등 9가지 재료가 들어간다.

 대파1/2개, 양파 1/2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간장 10큰 술, 물 반 컵, 설탕 2큰 술, 다진 돼지고기 반 줌(50g) 물 100mL9가지 양념장 재료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물이다.

 두부조림 같은 경우에 물이 적으면 조금 더 딱딱해질 수 있다.

또 부드럽지 않을 수도 있어서 물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물은 4인분 기준 맥주컵 반 컵(=100mL)의 물이 들어간다.

  양념장 만들기물 반 컵, 간장 10큰 술, 다진 양파 1/2개, 다진 대파 1/2개, 다진 돼지고기 반 줌, 잘게 썬 홍고추 1개를 넣는다.

  고춧가루 2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설탕 2큰 술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 주면 두부조림 양념장이 완성된다.

  대파본격적으로 조리기 전에 냄비에 두부가 아닌 대파부터 깔아 준다.

 대파에서 우러나는 풍미도 있고 조림을 할 때 음식물이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대파를 깔고 있다.

  대파를 깔고 조리를 하면 대파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풍미가 더해지는 것은 물로 양념장이 탈 위험도 적어진다.

  조리기 7분대파를 깐 냄비에 두부와 양념장을 넣고 뚜껑을 닫는다.

 중간 불로 7분 동안 조려 준다.

 두부조림은 부치는 시간도 7분, 조리는 시간도 7분이다.

  완성7분 동안 조리고 나면 두부 모양이 단단하게 살아 있고 양념과 대파 향이 충분히 밴 두부조림이 완성된다.

 ■ 두부조림 황금레시피재료두부 1모, 대파 3대, 양파 1/2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간장 10큰 술, 물 반 컵, 설탕 2큰 술, 다진 돼지고기 반 줌(50g)1.두부는 십자모양으로 자른 후 양쪽으로 3번씩 잘라서 약 1cm정도의 두께로 썰어준다2. 그릇에 남아있는 물기는 키친타올로 흡수해서 기름 튀는 것을 방지한다3.프라이팬에 식용유 2큰 술을 넣고 두부를 4분간 중불로 부쳐주고 노릇노릇 선이 보이면뒤집어서 3분간 부쳐준다4. 대파 1/2개, 양파 1/2개, 홍고추 1개, 다진 돼지고기 반 줌(50g), 물 반 컵, 간장 10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설탕 2큰 술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5. 냄비에 대파 2+1/2대를 밑에 깔아주고 부친 두부를 올린 후 양념장을 부어 센불에 끓이다가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춰 7분정도 끓여준다[황금레시피] 두부김치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조림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전골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콩비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두부] 초간단 수제 두부 신김치 두부 & 콩가루 천연양념[황금레시피] 순두부찌개(생생정보통)[황금레시피] 해물순두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황태순두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01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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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도 구수한 누룽지는 물론 비린내 없이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닭고기를 만드는 비법을 공개한다.

 삼계탕이열치열이라고 예로부터 찬음식만 먹으면 몸이 상한다해서 뜨거운 음식으로 열을 다스려 왔다.

 닭고기와 인삼을 넣고 푹 끓인 삼계탕은 뽀얀 국물에 잘 익은 닭고기가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여름 대표 보양식으로 꼽힌다.

 단백질이 많은 닭과 진한 국물을 들이키면 더운 여름 몸 보신을 제대로 할 수 있다.

 부드러운 찹쌀도 빼놓을 수 없는 삼계탕의 별미다.

  ■주방에 설치한 카메라로 지켜본 개략적인 조리 과정찹쌀을 2컵 붓고 녹두를 넣는다.

 그 위에 닭, 밤, 마늘, 대추, 은행을 올린다.

  양파, 대파, 인삼, 다진 마늘, 소금을 넣는다.

 물을 일정량 붓고 뚜껑을 덮고 한동안 끓인다.

 50여분만에 누룽지 닭백숙이 완성된다.

 제대로 눌러붙은 누룽지는 쫀득하고 닭고기는 촉촉하게 윤기가 흐른다.

  ■ 누룽지 닭백숙 만들기닭누룽지 닭백숙에 가장 적합한 닭은 중간 닭이다.

 작은 닭은 너무 살이 없어서 먹을 게 없고 큰 닭은 살이 너무 퍽퍽하기 때문에 중간 닭이 먹기에 가장 편하다.

  손질닭 손질은 기름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1. 닭 꼬리 부분 기름 제거2. 닭 목 부분 기름 제거3. 닭 날개 끝부분 제거4. 반으로 가른 후 안쪽 이물질 제거 비린내 제거기름기를 잘라내는 것이 닭 비린내 제거의 포인트다.

 백숙용 닭은 중간 닭이라도 크기가 크기 때문에 가위로 닭 가운데를 자른 후 안 구석구석까지 씻어줘야 골고루 익고 이물질을 제거하기 쉽고 닭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재료누룽지 닭백숙에는 모두 12가지의 재료가 들어간다.

 중간 닭(11

12호), 물 3컵, 삶은 녹두 1컵, 불린 찹쌀 2컵, 인삼 2뿌리, 통마늘 20알, 밤 10알, 은행 15알, 꽃소금 1/2큰 술, 대파 1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 술, 대추 20알 찹쌀찹쌀 1컵 반을(맥주컵) 준비해서 깨끗이 씻어 준다.

  1시간 찹쌀을 1시간 정도 불려야 한다.

찹쌀이 덜 퍼지면 딱딱하고 맛이 없으니까 1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줘야 맛이 있다.

  녹두누룽지 닭백숙은 따로 육수를 안 내니까 녹두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맛이 난다.

 녹두는 해독 작용을 해서 건강에도 좋다.

  초벌 삶기냄비에 녹두 2/3컵을 넣고 녹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은 뒤 끓여서 미리 한 번 삶아 준다.

 녹두가 딱딱하니까 삼계탕에 바로 넣으면 퍼지지가 않는다.

 불리는 것보다 5분 정도 가열해 주면 더 빨리 만들 수 있고 좋다.

  5분물이 끓으면 5분 정도 더 끓여 준다.

 5분 후 불을 끄고 녹두를 끓였던 물에 그대로 식혀줘야 속까지 잘 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식혀 준다.

  2:1찹쌀과 녹두의 황금 비율은 2:1이다.

 불린 찹쌀:삶은 녹두=2:1 (찹쌀 1컵 반을 불리면 2컵이 되고, 녹두 2/3컵을 삶으면 1컵이 된다.

)압력솥에 맥주컵 2컵 분량의 찹쌀을 담고 녹두를 1컵 넣는다.

 그 위에 손질해둔 닭을 얹어 준다.

  약재대추 20알, 밤 5알, 은행 20알, 통마늘 10알, 다진마늘 1큰 술을 넣어 준다.

  다진 마늘통마늘만 넣으면 비린내가 난다.

다진 마늘을 같이 넣어 주면 비린내가 덜 나고 맛있다.

  <제작진 실험>통마늘을 넣고 삶은 닭 vs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통마늘을 넣고 삶은 닭에서는 닭 냄새가 좀 난다.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은 부드럽다.

 통마늘을 넣고 삶은 닭에서는 백숙에서 나는 닭 특유의 닭 냄새가 난다.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이 더 고소하다.

 22명 중에 19명이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을 선택 누린내 제거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이 더 낫다는 의견이 많은 이유는?마늘 속에 들어 있는 전분은 닭백숙에 들어갔을 때 닭 누린내를 없애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통마늘만 넣는 것보다는 마늘을 좀 다져서 넣으면 훨씬 더 맛깔스러운 누룽지 닭백술을 만들 수 있다.

<윤희숙 요리 연구가> 닭 1마리 기준으로 다진 마늘 1큰 술을 넣어 주면 된다.

 다진 마늘을 넣어 준 뒤 국물 맛을 잡아줄 양파 1/2개, 대파 1개를 넣어 준다.

 인삼 2뿌리를 향이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칼집을 내서 올려 준다.

  물맥주컵으로 물 3컵을 부어 준다.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묽어져서 맹탕이 되고, 적게 넣으면 타니까 맥주컵으로 3컵이 가장 적당하다.

 닭 1마리 기준 물의 양은 맥주컵으로 3컵 분량이다.

  소금 간소금 1/2큰 술을 넣어 준다.

 보통 음식을 완성한 후에 간을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 소금을 미리 넣어 간을 하는 이유는?살이 퍽퍽하지 않게 하기 위해 소금 간을 먼저 해서 삶아 준다.

그렇게 하면 살이 퍽퍽하지 않다.

  시간과 불 조절모든 재료를 넣은 후 압력솥의 뚜껑을 닫고 끓여 준다.

 누룽지 닭백숙은 시간하고 불 조절만 잘하면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게 해 먹을 수 있다.

 조리 시간과 불 조절만 잘 하면 찹쌀은 넣고 잘 눌어붙은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10분누룽지가 잘 눌어붙게 하려면 '10분'만 기억하면 된다.

 센 불에서 10분, 중약 불에서 10분을 끓이고 뜸을 들이면 된다.

  압력솥의 추가 돌기 시작할 때까지 센 불로 익혀 준다.

 추가 돌고 난 후부터 센 불로 10분을 더 익혀 준다.

 10분 후 불을 중약 불로 줄인 뒤 다시 10분을 더 끓여 준다.

  뜸 들이기10분 후 불을 끄고 추를 눕혀 김을 완전히 빼주고 뜸을 들인다.

뜸들이기가 끝나면 녹두의 고소함과 한약재의 깊은 향이 배인 누룽지 닭백숙이 완성된다.

 쫀득쫀득하고 구수한 누룽지와 탱글탱글한 닭고기가 일품인 누룽지 닭백숙을 이젠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누룽지 닭백숙 황금레시피 재료 닭(11

12호) 1마리, 찹쌀 1컵 반, 녹두 2/3컵, 대추 20알, 밤 5알, 은행 20알, 통마늘 10알, 다진마늘 1큰 술, 꽃소금 1/2큰 술, 물 3컵1. 찹쌀 1컵 반을 깨끗이 씻은 후 1시간 불려준다.

2. 녹두 2/3컵을 냄비에 넣고 녹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운 뒤 물이 끓으면 5분간 센 불에서 더 끓여주고 그 다음 제 김에 식혀둔다3. 닭 꼬리와 목, 날개 부분의 기름을 가위로 잘라준다.

4. 닭 가슴부위에 정중앙을 가위로 자른 후 흐르는 물에 이물질 등을 깨끗이 씻어준다.

5. 압력밥솥에 불린 찹쌀 2컵과 식혀놓은 녹두 1컵, 손질한 닭을 넣고 대추 20알, 밤 5알, 은행 20알, 통마늘 10알, 다진마늘 1큰 술, 꽃소금 1/2큰 술, 물 3컵을 붓고 뚜껑을 닫는다.

6. 가장 센 불에서 끓이다가 추가 돌기 시작하면 10분간 끓여주고 그 다음 중약불로 줄여서 10분간 끓여준 뒤 불 끄고 김이 완전히 빠질 때까지 뜸 들여준다.

7. 김이 완전히 빠지면 뚜껑을 열고 닭을 꺼낸 뒤 바닥에 눌러 붙은 누룽지를 긁어서 올려준다.

[황금레시피] 닭백숙 & 인삼 닭백숙 (생생정보통)■[황금레시피] <1회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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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만두국> 20개 목록과 링크■■[황금레시피] <21 오곡밥

40 탕수육> 20개 목록과 링크■■[황금레시피] <41 갈치조림

60 두부전골> 20개 목록과 링크■■[황금레시피] <61 오삼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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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 볶기호텔 한식당 주방장을 거치며 경력을 탄탄히 쌓아온 사장님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요리는 바로 볶음요리다.

 오징어를 두 번 볶는 것만 기억하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다.

  ■주방에 설치한 카메라로 지켜본 개략적인 조리 과정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오징어를 담는다.

 오징어만 볶아 주고는 팬을 뺀다.

 새로운 팬에 버터를 넣고 양념장을 끓인다.

 오징어를 다시 넣는다.

  당근, 양파, 대파 순서로 채소를 넣는다.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 준다.

 참기름, 깻잎을 넣어 주면 오징어볶음이 완성되다.

 9분 50초만에 간단하게 오징어볶음이 완성된다.

  물 안 생기게 오징어볶음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물이 많이 생겨서 실패하는 것이다.

 물이 안 생기게 하기 위해서 오징어를 기름에 한 번 볶아 준다.

  두 번 볶기오징어를 기름에 초벌로 한 번 볶은 다음에 또 볶아 준다.

 기름에 볶으면 오히려 물에 데쳐서 하는 것보다 더 식감도 좋고 탱탱함이 오래 갈 수 있다.

  <제작진 실험>기름에 볶지 않고 그냥 볶은 오징어볶음 vs 기름에 한 번 볶은 다음 또 볶은 오징어볶음눈으로 봤을 때 기름에 볶지 않고 그냥 볶은 오징어볶음에 물기가 더 많이 생겨났다.

 기름에 볶지 않고 그냥 볶은 오징어볶음은 물기가 많아서 양념이 덜 밴 느낌이 나고 기름에 한 번 볶은 다음 또 볶은 오징어볶음은 양념이 입에 착착 감기고 맛있다.

 기름에 한 번 볶은 다음 또 볶은 오징어볶음이 더 감칠맛이 난다.

 시식에 참여한 20명 중 18명이 기름에 한 번 볶은 다음 또 볶은 오징어볶음을 선택  오징어를 기름에 볶으면 오징어 단백질이 섬유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섬유질 사이로 기름이 도리어 침투하는 현상이 생겨 육즙이 덜 빠지고, 또 하나는 단백질이 더 부드러워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윤희숙 요리 연구가>  ■ 오징어볶음 만들기재료오징어 2마리, 콩나물 2줌, 당근 1/3개, 대파 1뿌리, 양파 1개, 깻잎 5장, 고추장 1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참기름 1큰 술, 설탕 2큰 술, 버터 1큰 술, 진간장 5큰 술, 다진 마늘 1큰 술, 식용유 5큰 술, 통깨 1/2큰 술 1.5cm깨끗이 씻은 오징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다.

 0.5cm로도 썰어 보고 1cm로도 썰어 봤는데 식감과 쫄깃함이 제일 좋았던 게 1.5cm가 제일 좋았다.

 가장 쫄깃쫄깃한 크기는 1.5cm다.

  다리다리 손질은 먼저 반을 가르고 오징어의 입을 제거해준다.

 오징어 다리도 일정한 크기로 썰어 준다.

  양념장 다진 마늘 1큰 술, 설탕 2큰 술, 진간장 5큰 술, 고추장 1큰 술을 넣은 뒤 숟가락으로 고루고루 섞어 준다.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매콤달콤한 맛을 더해줄 양념장이 완성된다.

  센 불 30초팬에 식용유 5큰 술을 두른 뒤 손질해둔 오징어를 올린다.

 센 불에서 30초 정도 살짝만 볶아 준다.

 30초 정도 볶으면 오징어가 절반쯤 익는다.

  5분절반쯤 익은 오징어를 체에 밭쳐 5분 정도 두면 오징어에서 물이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버터팬을 준비하고 약한 불로 불을 줄인다.

 약한 불에서 버터 1큰 술을 넣고 버터를 녹인다.

 양념장을 넣기 전에 버터 1큰 술을 넣는 게 이집 오징어볶음의 또 다른 포인트다.

 버터 위에 오징어를 넣지 않고 양념장부터 넣는다.

  양념 흡수양념장을 먼저 넣고 그 다음에 양념장이 살짝 끓을 때 오징어를 넣으면 오징어가 양념을 흡수한다.

 오징어에 양념이 스며들면 채소를 넣고 같이 볶아 주면 된다.

  중간 불양념장을 넣고 중간 불로 불의 세기를 키운 후에 양념장을 조려 준다.

  중간 불 20초양념장이 살짝 끓어오르면 미리 볶아두었던 오징어를 넣는다.

 오징어에 양념이 잘 배이도록 20초간 쓱쓱 볶아 준다.

  센 불 1분손질해둔 당근 1/3개, 대파 1뿌리, 양파 1개를 넣는다.

 센 불에서 1분 동안 볶아 준다.

 오징어볶음의 색을 살릴 고춧가루 2큰 술을 넣고 빠르게 볶아 준다.

  풍미마무리로 풍미를 살려 줄 깻잎 5장, 참기름 1큰 술을 넣고 잘 섞어 준다.

  ■ 콩나물무침따로따로콩나물을 오징어와 같이 볶지 않고 따로 무친다.

 콩나물을 오징어와 함께 볶게 되면 콩나물의 수분이 빠지기 때문에 오히려 콩나물의 쫄깃함과 아삭한 식감이 없어진다.

 데치기콩나물의 식감을 위해서는 볶는 것이 아니라 물에 데쳐야 한다.

 팔팔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어 20초간 빠르게 데쳐 준다.

 물이 끓을 때 콩나물을 넣어줘야 한다는 점을 잊으면 안 된다.

 콩나물은 물이 끓을 때 뚜껑을 열고 데쳐야 비린내가 안 나고 신선하게 데칠 수 있다.

  찬물콩나물을 데칠 때  또 다른 포인트는 찬물에 빠르게 식혀 주는 것이다.

 찬물에 빠르게 데쳐야 콩나물의 맛도 식감도 살릴 수 있다.

  식감콩나물을 데치고 찬물에 씻어야 수분이 덜 나오고 더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데치고 뜨거운 채 그냥 식힌 콩나물과 데치고 찬물에 바로 식힌 콩나물은 한눈에 봐도 확실히 차이가 있다.

  밑간찬물에 빠르게 식힌 콩나물은 한 가지 과정을 더 거친다.

 통깨 1/2큰 술, 참기름 1큰 술을 넣어 고소한 맛이 나도록 밑간을 해주는 것이다.

 찬물에 식혀 아삭아삭함이 살아있는 콩나물에 밑간을 해서 조물조물 버무리면 고소한 콩나물무침이 완성된다.

[생생정보] 해부학


  콩나물의 아삭함과 오징어의 쫄깃함을 같이 느끼기 위해서 콩나물에 밑간을 따로 하고 있다.

 맹물로만 삶을 경우에 비린내를 잡아 주려면 더 오랜 시간을 끓여야 하고 그러면 아삭함과 식감이 더 안 좋아진다.

  완성먼저 접시에 콩나물무침을 깔아 주고 만들어둔 오징어볶음을 올려 준다.

 쫄깃쫄깃하고 오동통한 오징어 살과 아삭한 채소의 식감을 살린 오징어볶음이 완성된다.

 콩나물무침을 비벼서 매콤한 양념과 함께 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오징어볶음 황금레시피 재료오징어 2마리, 콩나물 2줌,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1뿌리, 깻잎 5장, 다진 마늘 1큰 술, 설탕 2큰 술, 고추장 1큰술, 진간장 5큰 술, 일반고춧가루 2큰 술, 버터 1큰 술, 식용유 5큰 술, 참기름 1큰 술 1. 오징어를 1.5cm 간격으로 썰어준다.

2.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 5큰 술을 넣고 손질한 오징어를 넣은 뒤 센불에서 30초 빠르게 볶아주고 체반에 건져놓는다.

3. 다진 마늘 1큰 술, 설탕 2큰 술, 고추장 1큰술, 진간장 5큰 술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4. 프라이팬에 버터 1큰 술을 넣고 약불에서 녹여준다.

5. 섞어놓은 양념장을 넣은 뒤 불조절은 중불로 올려준다.

6. 양념장이 살짝 끓기 시작하면 한번 볶아놓은 오징어를 넣고20초간 살짝 버무려준뒤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1뿌리를 넣고 1분간 센불에서 볶아준다.

7. 마지막에 깻잎 5장과 참기름 1큰 술을 넣고 섞어준다.

 ■콩나물무침 황금레시피1. 냄비에 콩나물이 잠길정도의 물을 부운 뒤 물이 팔팔 끓으면콩나물 2줌을 넣고 20초간 살짝 데쳐준다.

2. 콩나물을 건진 다음 찬물에 바로 넣어 식혀준다3. 통깨 1/2큰 술, 참기름 1큰 술을 넣고 살짝 버무려 밑간한 다음 오징어볶음과 같이 섞어 곁들여준다 [황금레시피] 오징어볶음 (생생정보통)[황금레시피] 오징어볶음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오삼불고기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오징어튀김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오징어두루치기 (2TV 저녁 생생정보)[찬찬찬] 오징어 초무침 (2TV 저녁 생생정보) [찬찬찬] 오징어불고기 (2TV 저녁 생생정보) [오징어] 백종원 오징어통꼬치 (집밥 백선생)[오징어] 백종원 오징어데침 & 오징어초무침 (집밥 백선생)[오징어] 백종원 오징어볶음 & 오징어덮밥(집밥 백선생)[조리] 오징어껍질 쉽게 벗기는 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황금레시피] <1회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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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오므라이스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을까?오므라이스는 밥과 소스, 달걀만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다.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멋스러운 모양을 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10분소스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30초, 그 이후 밥을 다 볶기까지는 6분 40초, 달걀 지단을 만들고 밥을 감싸기까지 9분 55초로 소스와 밥, 달걀 지단까지 10분 안에 만들 수 있다.

  ■ 지단오므라이스를 만들 때 어려운 점은 따로 있다.

 밥을 감싸는 ?품� 지단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고 달걀이 부드럽지 않고 뻣뻣한 경우도 있어 만들기가 쉽지만은 않다.

  Q. 어떻게 하면 맛과 모양을 한 번에 살릴 수 있을까? 이집 사장님은 불을 끄고 지단을 만든다.

  달걀 지단 만들기달걀에 우유를 넣는다.

 달걀에 우유를 넣으면 부드럽고 폭신폭신해진다.

  50회 2인분 기준 달걀 1개에 우유 2큰 술을 넣어 준다.

 포크가 오므라이스를 만드는데 핵심 도구 역할을 한다.

 포크가 숟가락이나 젓가락보다 빠르고 쉽게 달걀을 휘저을 수 있다.

 달걀은 많이 저을수록 좋은데 대략 50회 정도 저어주는 게 좋다.

그래야 부드럽고 균일하게 부칠 수 있다.

  적게 저으면 알끈이 있어서 식감도 안 좋고 찢어질 위험도 있다.

 알끈은 식감을 방해하고 지단이 찢어지는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걸리는 것이 없을 정도로 50회 이상 충분히 저어 준다.

  카놀라유콩기름 식용유가 아니라 카놀라유 식용유를 사용하고 있다.

 카놀라유는 달걀 지단을 부칠 때 색상이 예쁘게 나와서 쓰기 좋다.

 또 카놀라유는 발연점이 높아 깨끗하게 지단을 부칠 수 있다.

 팬을 달군 후 팬이 뜨거워지면 식용유를 넣는다.

 식용유를 키친타월로 닦듯이 팬에 골고루 발라 준다.

  불 끄기풀어 놓은 달걀 물을 팬에 붓고 팬을 이리저리 기울여 달걀이 고루 퍼지게 한다.

 불을 끄고 지단을 부친다.

 달궈진 팬에 달걀 물을 붓고 달걀이 넓게 고루 펴지면 바로 불을 끈다.

 프라이팬에 남은 잔열만으로도 충분히 바닥면이 익기 때문에 불을 끈 상태에서 고르고 넓게 펴주면 된다.

  달걀 옷달걀 지단 가운데에 밥을 올려놓은 다음에 한쪽 면을 밥쪽으로 덮는다.

그 다음에 접시와 프라이팬을 비스듬하게 들어서 담으면 된다.

  달걀옷 입히는 법1. 달걀 지단 가운데에 밥을 놓는다.

2. 달걀 지단의 한쪽 끝 부분만 2cm 두께로 살짝 접어 준다.

 3. 담을 접시와 프라이팬의 각도는 90도로 맞춘다.

 4. 지단을 먼저 접시에 닿게 한 후 앞서 접어둔 끝부분이 안으로 접히게끔 손목 스냅을 재빨리 이용해주면 동그란 모양이 된다.

 이렇게 하면 찢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달걀 식감이 살아있는 지단이 완성된다.

  ■ 밥고들고들한 밥밥이 들어간 요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밥의 식감이다.

 이집의 오므라이스는 소스가 들어가도 밥이 퍼지지 않는다.

 오므라이스는 달걀과 소스 맛이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짜지도 않고 고슬고슬하게 식감을 살려 주는 밥도 오므라이스 비법의 하나다.

 전기 압력밥솥으로 밥을 하는데 물양을 조금 적게 해서 밥을 꼬들꼬들하게 짓는다.

  한 마디 적게4인분 기준 필요한 쌀의 양은 맥주컵 2컵 분량이다.

 볶음밥의 생명은 살아있는 밥알이다.

 빡빡 문질러 씻으면 쌀눈이 빠져나가면서 퍼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살살 씻어 준다.

 볶음밥용 밥은 일반밥을 지을 때보다 물의 양을 적게 잡아야 한다.

 손가락 한 마디 정도가 덜 잠기게 물을 맞추면 된다.

  더 정확하게 수치화해보면 쌀 2컵 기준으로 물 1컵 반이 필요하다.

 전기밥솥에 넣고 취사버튼을 누른 뒤 30분이 지나면 볶음밥용 밥이 완성된다.

 찬밥이 있다면 밥 짓는 것을 생략해도 된다.

 다 된 밥은 그냥 두지말고 주걱으로 뒤적거려줘야 더 고슬고슬해진다.

 이렇게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은 수분이 적고 밥알은 살아있어 볶음밥으로 쓰기에 딱이다.

  5분밥은 1공기 분량을 준비한다.

 공기에 담은 밥을 바로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볶음밥을 하기 전에 한 공기를 퍼서 그냥 두면 밥이 식는데 그 정도 상태가 볶음밥 하기에 가장 좋다.

 실온에서 5분간 식혀야 밥을 볶을 때 밥알이 뭉치지 않는다.

  볶기먼저 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미리 썰어놓은 양파, 당근, 옥수수콘 등 채소를 넣고 한 번 볶는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고 나면 소금 1/5큰 술과 후추 약간으로 밑간을 한다.

  케첩 2번뒤이어 케첩 1큰 술을 넣는다.

 밥 1공기를 넣고 밥과 채소를 뒤섞어준다.

 케첩 1큰 술을 한 번 더 넣어 준다.

 케첩을 2번에 걸쳐 나눠서 넣어준다.

  케첩을 나눠서 넣게 되면 채소랑 밥에 양념 맛이 고르게 잘 밴다.

 케첩을 1번만 넣고 볶으면 맛이 완벽하게 덮여지지 않는다.

  Q. 케첩을 넣는 순서에 따라 맛에 차이가 있을까?<제작진 실험>케첩을 나눠서 넣고 볶은 오므라이스 vs 케첩을 한 번에 넣고 볶은 오므라이스  식당 근처의 학원 선생님과 학생들이 6명이 시식을 한 결과 6명 중 5명이 케첩을 나눠서 넣고 볶은 오므라이스를 선택했다.

 케첩을 나눠서 넣고 볶은 오므라이스의 소스가 더 잘 스며들었다.

<학생>케첩을 나눠서 넣고 볶은 오므라이스의 향이 더 잘 어우러져있다.

<학생> 케첩은 1번에 넣는 것보다 2번에 걸쳐 나눠서 넣는 것이 훨씬 더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생생정보] 대단하네요.



처음에 일부를 채소에 넣고 볶아 주면 신맛과 단맛이 같이 어우러져서 간이 배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나중에 밥을 섞을 때 넣으면 밥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이라든지 탄수화물이 케첩 속에 들어 있는 산 성분으로 수축하게 되어 밥알이 더 꼬들꼬들하고 퍼지지 않는 오므라이스를 만들 수 있다.

<윤희숙 요리 연구가>케첩을 2번에 걸쳐 나눠서 넣으면 채소는 채소대로 밥은 밥대로 간이 잘 배게 된다.

  ■ 소스하이라이스 가루오므라이스의 맛을 좌우하는 마지막 비결은 소스에 있다.

 이집 오므라이스 소스의 비법은 하이라이스 가루다.

 하이라이스 가루를 넣게 되면 약간 묵직하고 걸쭉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이라이스 가루는 소고기와 채소, 카레 가루 등을 섞어 만든 것으로 일반 카레보다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하이라이스 가루가 깊은 맛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소스의 농도와 부드러움까지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소스 재료오므라이스 소스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는 하이라이스 가루 4큰 술, 물 1/2컵, 설탕 2큰 술, 케첩 케첩 3큰 술, 우유 4큰 술 등 5가지다.

 소스 만들기소스를 끓이기 전에 하이라이스 가루를 물에 풀어서 뭉치지 않게 잘 개어준다.

 2인분 기준 설탕 2큰 술, 케첩 3큰 술, 물은 맥주컵으로 1/2컵을 넣어 하이라이스 가루와 골고루 섞어 준다.

  기포소스를 잘 섞은 후에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고 중간 불로 끓여 준다.

 가장자리에 기포가 생길 정도로 소스가 끓으면 이때 불을 꺼준다.

  우유불을 완전히 끈 후 우유 4큰 술을 맨 나중에 넣어 준다.

 우유가 끓으면 끓을수록 응고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우유를 맨 마지막에 넣고 있다.

 처음부터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과 유지방이 분리되어 맛이 조화되지 않기 때문이다.

  완성 우유를 넣고 잘 섞어 주면 전문점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오므라이스 소스가 완성된다.

 달걀 지단의 겉면에 모양을 내서 소스를 붓고 파슬리가루로 장식한다.

 ■ 오므라이스 황금레시피재료하이라이스 분말 4큰 술, 물 1+1/2컵(300CC), 설탕 2큰 술, 케첩 3큰 술, 우유 6큰 술, 양파 1/4개, 당근 1/4개, 옥수수 콘 2큰 술, 소금 1/5큰 술, 후추 약간, 케첩 2큰 술, 밥 1공기, 카놀라유 3큰술 <밥 만들기> 4인 기준1. 맥주컵 2컵 분량의 쌀에 물 1컵 반을 넣고 밥하기2. 그릇에 덜어 둔 뒤 5분정도 식히기 (꼬들꼬들한 밥이 됨) <오므라이스 만들기> 1인용 기준1. 냄비에 하이라이스 분말 4큰 술, 물 1/2컵을 넣고 개어준다.

2. 설탕 2큰 술, 케첩 3큰 술을 넣고 중불로 끓여준다.

3. 소스의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우유 4큰 술을 넣고 저어준다.

4. 양파 1/4개, 당근 1/4개를 0.3cm*0.3cm 정사각형 크기로 잘게 썰어준다.

5. 궁중 팬에 카놀라유 2큰 술을 넣고 썰어둔 양파와 당근, 옥수수 콘 2큰 술, 소금 1/5 큰 술, 후추 약간 넣고 30초간 센 불에 재빨리 볶아준다.

6. 케첩 1큰 술을 넣고 30초간 볶아준다.

7. 밥 1공기를 넣어 30초간 볶은 후 케첩 1큰 술을 넣고 30초간 더 볶아준다.

8. 달걀 1개와 우유 2큰 술을 넣고 포크로 알끈이 없어질 때 까지 50회 이상 저어준다9. 프라이팬을 충분히 달군 다음 카놀라유 1큰 술을 넣고 달걀물을 붓자마자 바로 불을 끈다.

10. 달걀지단 한쪽 면이 익으면 볶음밥을 달걀지단 가운데에 올려놓는다.

11. 달걀지단 가장자리를 살짝 접어준 뒤 접시와 프라이팬의 각도를 90도로 맞춘다12. 접시에 천천히 얹으면서 살짝 접은 면이 안으로 말아지게끔 담는다.

13. 달걀지단 위에 오므라이스 소스를 붓고 파슬리가루로 장식한다.

■[황금레시피] <01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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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에 설치한 카메라로 지켜본 개략적인 조리 과정냄비에 물을 붓고 어묵과 다시마를 넣는다.

 한소끔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지고 뒤이어 어묵도 건져낸다.

  건져낸 어묵을 프라이팬에 볶는다.

 다시마와 어묵을 끓였던 육수에 양파, 양배추, 떡을 넣는다.

 프라이팬에 볶아뒀던 어묵을 다시 육수에 넣어 준다.

 설탕, 고춧가루를 넣는다.

  간장을 넣는다.

 라면을 넣는다.

 삶은 달걀 2개까지 넣으면 라볶이가 완성된다.

  가루양념붇지 않고 쫄깃한 라볶이를 만드는 비법 - 가루 양념이집에서는 라볶이를 만들 때 양념장을 사용하지 않는다.

 고춧가루, 설탕, 간장을 각각 따로 넣어서 조리하고 있다.

 양념장을 사용하지 않고 고춧가루와 설탕을 따로 넣는다.

 고춧가루는 고추장보다 훨씬 더 칼칼하고 시원한 맛을 내준다.

 설탕은 매콤달콤한 라볶이의 핵심 단맛을 좌우한다.

  깔끔한 맛양념을 가루 형식으로 따로따로 넣으면 재료가 붇지도 않고 고추장에 비해서 텁텁한 맛이 없고 깔끔하기 때문에 그렇게 조리를 하고 있다.

  <제작진 실험>고추장을 안 넣고 만든 라복이 vs 고추장을 넣어 만든 라볶이 고춧가루, 설탕, 간장을 따로따로 넣어 만든 라볶이 vs 고추장을 넣어 양념장 형태로 만든 라볶이색겉으로 봤을 때 색깔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떡자세히 들여다 보면 고추장을 안 넣고 만든 라볶이의 떡은 모양도 색깔도 완벽한 반면 고추장을 넣어 만든 라볶이는 불어있고 양념이 겉돌아 보인다.

 고추장을 넣었을 때와 넣지 않았을 때 떡에서 그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다.

 면면의 경우에도 고추장을 안 넣고 만든 라복이의 면은 꼬들꼬들한 반면 고추장을 넣어 만든 라볶이 면은 불어 있고 양념도 잘 배어 있지 않다.

  고추장이나 발효된 양념장을 넣으면 분산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떡의 겉면이 빨리 붇는 현상이 생긴다.

마른 고춧가루는 재료 속에 들어 있는 수분을 흡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료가 빨리 붇지 않는다.

<윤희숙 요리 연구가>고추장 대신 고춧가루로 맛을 내는 것이 깔끔한 라볶이 맛의 한 수다.

  물의 양1인분을 기준으로 맥주컵 4컵(800cc)의 물을 준비한다.

  찬물에 우리기물을 끓이기 전에 어묵 한 줌과 다시마 4장을 넣고 불을 켜지 않은 그대로 놔둔다.

  끓여도 맛이 우러나기는 하지만 끓이다 보면 조리 시간이 길어지니까 조리 전에 미리 맛을 우려내면 더욱 맛있게 라볶이를 만들 수 있다.

  10분감칠맛을 내기 위한 이집만의 비법으로 어묵과 다시마를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면 된다.

  끓이기10분 후 어느정도 육수가 우러나오면 그 때 불을 켜고 끓여 준다.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다시마와 어묵을 건져 낸다.

  어묵 볶기면이든 떡이든 많이 붇지 않는 게 좋다.

어묵도 마찬가지다.

 계속 어묵을 끓이면 흐물흐물해져서 식감이 떨어진다.

 그런데 한소끔 끓인 어묵을 한 번 건져서 볶으면 어묵 속의 수분이 날아가서 식감이 쫀득쫀득하게 더 살아난다.

 <제작진 실험>어묵을 볶아서 만든 라볶이 vs 어묵을 볶지 않고 만든 라볶이 어묵을 중간에 건져서 볶은 후 넣는 라볶이 vs 어묵을 중간에 건지지 않고 끝까지 끓이는 라볶이어묵을 볶아서 만든 라볶이의 어묵은 각이 살아있고 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어묵을 볶지 않고 만든 라볶이의 어묵은 탄력도 없어 보이고 불어 있다.

 어묵을 볶아서 만든 라볶이의 어묵은 씹을 때 톡톡 터지는 느낌이고 어묵을 볶지 않고 만든 라볶이의 어묵은 약간 퍼진 느낌이다.

<손님> Q. 어묵을 볶아서 사용했을 때 식감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는?어묵을 바로 넣는 것보다는 마른 팬에 볶아서 수분을 날려준 다음에 넣으면 식감이 쫀득쫀득해진다.

조금 더 볶아서 약간 노릇노릇한 누룽지까지 생기면 구수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윤희숙 요리 연구가> ■ 라볶이 황금레시피쌀떡이집에서는 떡볶이와 라볶이 모두에 쌀떡을 사용하고 있다.

 밀떡은 빨리 퍼지지만 쌀떡은 빨리 퍼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떡보다 면이 먼저 퍼지기 때문에 면을 먼저 먹는다.

그런데 면을 먹는 와중에 밀떡이 빨리 퍼지니까 대신 쌀떡을 사용하고 있다.

  재료물 맥주컵 4컵(약800cc), 쌀떡 8개, 양배추 1줌, 사각어묵 2장 반 개, 라면사리 1개, 조선간장 2큰 술, 양파 1/2개,  다시마(4cm*6cm) 4장, 고운 고춧가루 6큰 술, 삶은 달걀 2개, 설탕 5큰 술, 만두 2개  라볶이 1인분 기준 쌀떡 8개를 준비한다.

 어묵으로 육수도 내야 하므로 양을 넉넉하게 준비한다.

사각 어묵 2장 반을 준비하면 된다.

 단맛을 더 풍부하게 내줄 양파 1/2개는 너무 얇게 썰지 않고 떡과 비슷한 길이와 두께로 썰어 주면 함께 곁들여 먹기에 좋다.

   10분1인분 기준 필요한 물의 양은 맥주컵으로 4컵, 800cc 분량이다.

 본격적으로 조리하기 전에 사각어묵 2장 반 개, 다시마(4cm*6cm) 4장을 찬물에 넣은 후 불을 켜지 않고 그대로 10분간 담가둔다.

  어묵 볶기10분 후 센 불로 끓이다가 한소끔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 준다.

다시마를 오래두면 떫은 맛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뒤이어 어묵도 건져낸다.

 건져낸 어묵을 마른 팬에서 센 불로 3분간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는다.

   가루양념육수를 다시 끓인다.

 육수가 끓으면 양배추 1줌, 양파 1/2개, 떡 8개, 팬에 볶은 어묵을 넣는다.

 미리 섞어둔 가루 양념(=고운 고춧가루 6큰 술, 설탕 5큰 술을 섞어둔 것)을 넣어 준다.

  고춧가루와 설탕을 미리 섞어 두었다가 넣어 줘야 끓일 때 배합도 잘 되고 양념도 잘 분산된다.

  조선간장조선간장 2큰 술로 부족한 맛을 잡아 준다.

 조선간장은 처음부터 넣지 않고 모든 재료가 다 끓은 이후에 넣어야 쓴맛이 덜하다.

  라면끓이다가 어묵과 채소가 둥둥 떠오르면 라면을 넣어 준다.

 라면을 앞뒤로 뒤적이며 잘 풀어 주고 삶은 달걀 2개를 넣고 3분간 졸여 주면 먹음직스러운 라볶이가 완성된다.

 비빔밥매콤하고 달콤한 비법 양념으로 만들어낸 라볶이 국물 맛도 일품이어서 참기름과 김가루를 더해 밥을 비벼 먹는 비빔밥까지도 고소하고 맛있다.

   ■ 라볶이 황금레시피 재료맥주컵 4컵(약800cc), 쌀떡 8개, 어묵 2장 반 개, 양파 1/2개, 양배추 1줌, 다시마(4cm*6cm) 4장, 라면사리 1개, 만두 2개, 삶은 달걀 2개, 고운 고춧가루 6큰 술, 설탕 5큰 술, 조선간장 2큰 술 1. 맥주컵 4컵(약800cc)을 넣고 어묵 2장 반 개, 다시마(4cm*6cm) 4장을 넣은 다음 바로 끓이지 말고 10분간 담가둔다.

2. 10분 후 그대로 끓이다가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다시마와 어묵을 건져준다.

3. 건져낸 어묵은 3분간 센 불에서 노릇노릇해질 정도로 볶아준다.

4. 육수를 다시 끓인 다음 끓을 때 쌀떡 8개, 양파 1/2개, 양배추 1줌, 볶아놓은 어묵과 고운 고춧가루 6큰 술, 설탕 5큰 술을 한번에 넣어준다.

5. 조선간장 2큰 술을 넣는다.

6. 어묵과 재료들이 둥둥 뜨면서 한소끔 다시 끓으면 라면사리 1개, 삶은 달걀2개를 넣고 3분간 뒤적이며 볶아준다.

7. 구워놓은 만두 2개를 올려놓고 그릇에 부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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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의 양물을 맥주컵으로 4컵 반을 넣으면 된다.

  물 4컵 반을 붓고 황태 머리 1개, 파 뿌리 5개, 다시마(6cm*6cm)3장을 넣어 준다.

 육수가 한소끔 끓어오르면 오래 끓일수록 떫은 맛이 나는 다시마를 중간에 먼저 건져 준다.

  15분나머지 재료는 센 불에서 15분간 그대로 더 끓여 준다.

 15분 뒤 육수가 제대로 우러나면 체에 육수를 걸러 준다.

 4컵 분량의 육수가 만들어진다.

  황태황태는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준다.

 1인분 기준으로 황태 한 줌을 넣어 준다.

  밑간황태에 미리 밑간을 해 준다.

 참기름 1큰 술, 소금 약간, 육수 2큰 술을 황태에 넣고 버무려 준다.

 육수를 넣어야 황태가 촉촉하게 버무려지고 참기름을 넣어야 고소하고 소금을 넣어야 밑간이 돼서 맛있는 맛을 낸다.

   참기름 1큰 술, 소금 약간, 육수 2큰 술로 미리 밑간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진한맛이 우러나오는 것은 물론 비린맛까지 잡아 준다.

  끓이기 1인분 기준으로 육수 1컵 반을 넣어 준다.

 센 불로 끓이다가 가장자리부터 육수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밑간해둔 황태를 한 줌 넣어 준다.

 황태와 함께 순두부 1/2개도 함께 넣어 준다.

  뭉쳐있는 순두부를 숟가락으로 잘라서 풀어 준다.

 한소끔 더 끓여 준다.

  마지막으로 파를 넣어 주면 황태 순두부찌개가 완성된다.

   ■ 황태 순두부찌개 황금레시피 재료순두부 1/2개, 황태포 1줌, 황태머리 1개, 다시마(6cm*6cm)3장, 파뿌리 5개, 물4컵 반, 소금 약간, 참기름 1큰 술, 육수 2큰 술 1. 냄비에 물 4컵 반을 넣고 황태머리 1개, 다시마(6cm*6cm)3장, 파뿌리 5개를 넣고 센불에 끓여준다육수가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낸 뒤 15분 더 끓여준다2.  뚝배기에 육수 1컵 반을 넣고 센불로 끓여준다3.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밑간한 황태포 1줌과 순두부 1/2개를 넣고 한소끔 끓여준다*황태포 1줌 + 참기름 1큰 술 + 소금 약간 + 육수 2큰 술 넣고 버무려 밑간하기[황금레시피] 순두부찌개(생생정보통)[황금레시피] 해물순두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황태순두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김치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조림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전골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콩비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두부] 초간단 수제 두부 신김치 두부 & 콩가루 천연양념 ■[황금레시피] <1회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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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의 양물을 맥주컵으로 4컵 반을 넣으면 된다.

  물 4컵 반을 붓고 황태 머리 1개, 파 뿌리 5개, 다시마(6cm*6cm)3장을 넣어 준다.

 육수가 한소끔 끓어오르면 오래 끓일수록 떫은 맛이 나는 다시마를 중간에 먼저 건져 준다.

  15분나머지 재료는 센 불에서 15분간 그대로 더 끓여 준다.

 15분 뒤 육수가 제대로 우러나면 체에 육수를 걸러 준다.

 4컵 분량의 육수가 만들어진다.

  황태황태는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준다.

 1인분 기준으로 황태 한 줌을 넣어 준다.

  밑간황태에 미리 밑간을 해 준다.

 참기름 1큰 술, 소금 약간, 육수 2큰 술을 황태에 넣고 버무려 준다.

 육수를 넣어야 황태가 촉촉하게 버무려지고 참기름을 넣어야 고소하고 소금을 넣어야 밑간이 돼서 맛있는 맛을 낸다.

   참기름 1큰 술, 소금 약간, 육수 2큰 술로 미리 밑간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진한맛이 우러나오는 것은 물론 비린맛까지 잡아 준다.

  끓이기 1인분 기준으로 육수 1컵 반을 넣어 준다.

 센 불로 끓이다가 가장자리부터 육수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밑간해둔 황태를 한 줌 넣어 준다.

 황태와 함께 순두부 1/2개도 함께 넣어 준다.

  뭉쳐있는 순두부를 숟가락으로 잘라서 풀어 준다.

 한소끔 더 끓여 준다.

  마지막으로 파를 넣어 주면 황태 순두부찌개가 완성된다.

   ■ 황태 순두부찌개 황금레시피 재료순두부 1/2개, 황태포 1줌, 황태머리 1개, 다시마(6cm*6cm)3장, 파뿌리 5개, 물4컵 반, 소금 약간, 참기름 1큰 술, 육수 2큰 술 1. 냄비에 물 4컵 반을 넣고 황태머리 1개, 다시마(6cm*6cm)3장, 파뿌리 5개를 넣고 센불에 끓여준다육수가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낸 뒤 15분 더 끓여준다2.  뚝배기에 육수 1컵 반을 넣고 센불로 끓여준다3.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밑간한 황태포 1줌과 순두부 1/2개를 넣고 한소끔 끓여준다*황태포 1줌 + 참기름 1큰 술 + 소금 약간 + 육수 2큰 술 넣고 버무려 밑간하기[황금레시피] 순두부찌개(생생정보통)[황금레시피] 해물순두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황태순두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김치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조림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두부전골 (2TV 저녁 생생정보)[황금레시피] 콩비지찌개 (2TV 저녁 생생정보)[두부] 초간단 수제 두부 신김치 두부 & 콩가루 천연양념 ■[황금레시피] <1회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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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시마 대신 다시팩이 있어서 다시팩으로 2개 넣었어요.)미리 찬물에 담가두었다가 육수를 내면 훨씬 깊은 맛이 배어나온다고 하네요.기본 양념이 되는 고춧가루 + 설탕은 6 : 5 비율로 섞어놓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라볶이 황금레시피에선고추장은 쓰이지 않고, 고춧가루가 쓰였는데요,고춧가루가 들어가면 흡착성질 때문에 재료의 수분을 흡착, 떡이나 라면사리가 쉽게 불지 않는 반면,고추장은 발효음식이라 분산력이 강해 재료가 잘 불고, 양념이 재료 속으로 잘 스며들지 않는다고 하네요.떡은 보통 도톰한 쌀떡 기준으로 8개가 들어가는데요,제가 구입한 건 아주 작은 사이즈의 떡이라 2배인 16개를 준비했어요.그 외에 양배추와 양파는 너무 가늘지 않게 채를 썰어주었답니다.

라볶이 끓이기먼저 찬물에 담가두었던 어묵과 다시팩은 그대로 불 위에 올려 가운데가 끓어오를 때까지만 끓여주세요.그 이상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난답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은 상태의 마른 팬에 육수에 쓰인 어묵만 건져서 넣고,앞뒤로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3분간)이렇게 하면 어묵의 모양이 흐물흐물해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면서 라볶이를 하는 동안 모양이 잘 유지된다고 해요.어묵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우러두었던 육수를 다 붓고,떡, 양파, 양배추에고춧가루+설탕 양념을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그때 조선간장을 넣어주시는데요,간장은 끓은 다음에 넣어야 떫은 맛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재료들이 익어 떠오르면 라면사리를 넣고, 3분간 뒤적이며 끓여주세요.(삶은 달걀을 준비하셨다면 라면사리와 함께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튀김만두까지 준비하셨다면 불 끄기 직전 올려 함께 담아내시면 된답니다.

(전 없어서 패쓰

)방송에서 알려준 시간 맞춰 끓여봤더니라면도 꼬들꼬들하니 퍼지지 않고 잘 익고,간도 잘 배어들어서 맛이 괜찮더라구요.(살짝 달았던 것만 빼고는요...^^;;)더운 날씨, 이열치열

매콤하면서도 간단하게 만들어서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것은 겨우 한끗 차이다.

  집에서도 구수한 누룽지는 물론 비린내 없이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닭고기를 만드는 비법을 공개한다.

 삼계탕이열치열이라고 예로부터 찬음식만 먹으면 몸이 상한다해서 뜨거운 음식으로 열을 다스려 왔다.

 닭고기와 인삼을 넣고 푹 끓인 삼계탕은 뽀얀 국물에 잘 익은 닭고기가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여름 대표 보양식으로 꼽힌다.

 단백질이 많은 닭과 진한 국물을 들이키면 더운 여름 몸 보신을 제대로 할 수 있다.

 부드러운 찹쌀도 빼놓을 수 없는 삼계탕의 별미다.

  ■주방에 설치한 카메라로 지켜본 개략적인 조리 과정찹쌀을 2컵 붓고 녹두를 넣는다.

 그 위에 닭, 밤, 마늘, 대추, 은행을 올린다.

  양파, 대파, 인삼, 다진 마늘, 소금을 넣는다.

 물을 일정량 붓고 뚜껑을 덮고 한동안 끓인다.

 50여분만에 누룽지 닭백숙이 완성된다.

 제대로 눌러붙은 누룽지는 쫀득하고 닭고기는 촉촉하게 윤기가 흐른다.

  ■ 누룽지 닭백숙 만들기닭누룽지 닭백숙에 가장 적합한 닭은 중간 닭이다.

 작은 닭은 너무 살이 없어서 먹을 게 없고 큰 닭은 살이 너무 퍽퍽하기 때문에 중간 닭이 먹기에 가장 편하다.

  손질닭 손질은 기름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1. 닭 꼬리 부분 기름 제거2. 닭 목 부분 기름 제거3. 닭 날개 끝부분 제거4. 반으로 가른 후 안쪽 이물질 제거 비린내 제거기름기를 잘라내는 것이 닭 비린내 제거의 포인트다.

 백숙용 닭은 중간 닭이라도 크기가 크기 때문에 가위로 닭 가운데를 자른 후 안 구석구석까지 씻어줘야 골고루 익고 이물질을 제거하기 쉽고 닭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재료누룽지 닭백숙에는 모두 12가지의 재료가 들어간다.

 중간 닭(11

12호), 물 3컵, 삶은 녹두 1컵, 불린 찹쌀 2컵, 인삼 2뿌리, 통마늘 20알, 밤 10알, 은행 15알, 꽃소금 1/2큰 술, 대파 1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 술, 대추 20알 찹쌀찹쌀 1컵 반을(맥주컵) 준비해서 깨끗이 씻어 준다.

  1시간 찹쌀을 1시간 정도 불려야 한다.

찹쌀이 덜 퍼지면 딱딱하고 맛이 없으니까 1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줘야 맛이 있다.

  녹두누룽지 닭백숙은 따로 육수를 안 내니까 녹두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맛이 난다.

 녹두는 해독 작용을 해서 건강에도 좋다.

  초벌 삶기냄비에 녹두 2/3컵을 넣고 녹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은 뒤 끓여서 미리 한 번 삶아 준다.

 녹두가 딱딱하니까 삼계탕에 바로 넣으면 퍼지지가 않는다.

 불리는 것보다 5분 정도 가열해 주면 더 빨리 만들 수 있고 좋다.

  5분물이 끓으면 5분 정도 더 끓여 준다.

 5분 후 불을 끄고 녹두를 끓였던 물에 그대로 식혀줘야 속까지 잘 퍼질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식혀 준다.

  2:1찹쌀과 녹두의 황금 비율은 2:1이다.

 불린 찹쌀:삶은 녹두=2:1 (찹쌀 1컵 반을 불리면 2컵이 되고, 녹두 2/3컵을 삶으면 1컵이 된다.

)압력솥에 맥주컵 2컵 분량의 찹쌀을 담고 녹두를 1컵 넣는다.

 그 위에 손질해둔 닭을 얹어 준다.

  약재대추 20알, 밤 5알, 은행 20알, 통마늘 10알, 다진마늘 1큰 술을 넣어 준다.

  다진 마늘통마늘만 넣으면 비린내가 난다.

다진 마늘을 같이 넣어 주면 비린내가 덜 나고 맛있다.

  <제작진 실험>통마늘을 넣고 삶은 닭 vs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통마늘을 넣고 삶은 닭에서는 닭 냄새가 좀 난다.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은 부드럽다.

 통마늘을 넣고 삶은 닭에서는 백숙에서 나는 닭 특유의 닭 냄새가 난다.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이 더 고소하다.

 22명 중에 19명이 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을 선택 누린내 제거통마늘과 다진 마늘을 넣고 삶은 닭이 더 낫다는 의견이 많은 이유는?마늘 속에 들어 있는 전분은 닭백숙에 들어갔을 때 닭 누린내를 없애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통마늘만 넣는 것보다는 마늘을 좀 다져서 넣으면 훨씬 더 맛깔스러운 누룽지 닭백술을 만들 수 있다.

<윤희숙 요리 연구가> 닭 1마리 기준으로 다진 마늘 1큰 술을 넣어 주면 된다.

 다진 마늘을 넣어 준 뒤 국물 맛을 잡아줄 양파 1/2개, 대파 1개를 넣어 준다.

 인삼 2뿌리를 향이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칼집을 내서 올려 준다.

  물맥주컵으로 물 3컵을 부어 준다.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묽어져서 맹탕이 되고, 적게 넣으면 타니까 맥주컵으로 3컵이 가장 적당하다.

 닭 1마리 기준 물의 양은 맥주컵으로 3컵 분량이다.

  소금 간소금 1/2큰 술을 넣어 준다.

 보통 음식을 완성한 후에 간을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 소금을 미리 넣어 간을 하는 이유는?살이 퍽퍽하지 않게 하기 위해 소금 간을 먼저 해서 삶아 준다.

그렇게 하면 살이 퍽퍽하지 않다.

  시간과 불 조절모든 재료를 넣은 후 압력솥의 뚜껑을 닫고 끓여 준다.

 누룽지 닭백숙은 시간하고 불 조절만 잘하면 집에서도 충분히 맛있게 해 먹을 수 있다.

 조리 시간과 불 조절만 잘 하면 찹쌀은 넣고 잘 눌어붙은 누룽지를 만들 수 있다.

  10분누룽지가 잘 눌어붙게 하려면 '10분'만 기억하면 된다.

 센 불에서 10분, 중약 불에서 10분을 끓이고 뜸을 들이면 된다.

  압력솥의 추가 돌기 시작할 때까지 센 불로 익혀 준다.

 추가 돌고 난 후부터 센 불로 10분을 더 익혀 준다.

 10분 후 불을 중약 불로 줄인 뒤 다시 10분을 더 끓여 준다.

  뜸 들이기10분 후 불을 끄고 추를 눕혀 김을 완전히 빼주고 뜸을 들인다.

뜸들이기가 끝나면 녹두의 고소함과 한약재의 깊은 향이 배인 누룽지 닭백숙이 완성된다.

 쫀득쫀득하고 구수한 누룽지와 탱글탱글한 닭고기가 일품인 누룽지 닭백숙을 이젠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누룽지 닭백숙 황금레시피 재료 닭(11

12호) 1마리, 찹쌀 1컵 반, 녹두 2/3컵, 대추 20알, 밤 5알, 은행 20알, 통마늘 10알, 다진마늘 1큰 술, 꽃소금 1/2큰 술, 물 3컵1. 찹쌀 1컵 반을 깨끗이 씻은 후 1시간 불려준다.

2. 녹두 2/3컵을 냄비에 넣고 녹두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부운 뒤 물이 끓으면 5분간 센 불에서 더 끓여주고 그 다음 제 김에 식혀둔다3. 닭 꼬리와 목, 날개 부분의 기름을 가위로 잘라준다.

4. 닭 가슴부위에 정중앙을 가위로 자른 후 흐르는 물에 이물질 등을 깨끗이 씻어준다.

5. 압력밥솥에 불린 찹쌀 2컵과 식혀놓은 녹두 1컵, 손질한 닭을 넣고 대추 20알, 밤 5알, 은행 20알, 통마늘 10알, 다진마늘 1큰 술, 꽃소금 1/2큰 술, 물 3컵을 붓고 뚜껑을 닫는다.

6. 가장 센 불에서 끓이다가 추가 돌기 시작하면 10분간 끓여주고 그 다음 중약불로 줄여서 10분간 끓여준 뒤 불 끄고 김이 완전히 빠질 때까지 뜸 들여준다.

7. 김이 완전히 빠지면 뚜껑을 열고 닭을 꺼낸 뒤 바닥에 눌러 붙은 누룽지를 긁어서 올려준다.

[황금레시피] 닭백숙 & 인삼 닭백숙 (생생정보통)■[황금레시피] <1회 달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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