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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여군



com/brd/  노르웨이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점령당하고 상당수의 노르웨이인들이 독일군에서 복무하기도 했다.

물론 연합군에 복무하여 싸운 노르웨이인들도 많았지만 노르웨이를 탈출하여 영국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아주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자유 노르웨이군의 실력은 만만치 않았는데 노르웨이에서 독일의 원자폭탄 연구 시설등을 파괴하고 툰두라로 탈출하기도 했고 그 유명한 윈도우점퍼(4층인가 5층 창문으로 뛰어내리려서 붙여진 별명)인 막스 마누스와 같이 독일에 엄청난 피해를 준 경우가 많았다.

 숫자는 작았지만 독일군에 준 피해는 수개 사단의 능력과 비등했다.

 이제 노르웨이는 러시아의 위협과 달라진 국제 정세에서 다시는 과거와 같은 치욕을 받지 않기 위해 유럽최초로 여성까지 징집하는 군대가 되었다.

공산진영, 자유 진영 다 합쳐도 여성까지 징집하는 국가들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노르웨이 만큼의 안보 위협보다 더 큰 위협이 있음에도 사드배치를 반대하거나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공산주의 국가에 마리를 숙이자고 주장하는 자들이 들끓고 있다.

 과연 이 나라가 계속 살아남을수 있을지 불안하기만 하다.

 신이여 이 나라를 보호하소서출처 조선닷컴  * 노르웨이 여성 징집제 기사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newsview?newsid=20160826160027449&p2m=false???? ? ??? ?? ??..???? ?? ????(??=??1) ??? ?? = "?? ?? ??? ?? ?? ??" ?????? ????? ?? ???? ??? ??? ???? ? ?? ??? ...media.daum.net위 기사에도 나오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부분은 남녀 구분 없는 내무반입니다.

2014년 관련 연구에서 저자들은 남녀 동실이 성적 이슈를 일으키기보다 오히려 동료애와 남매 같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남녀 동실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조사에서도 노르웨이 여군 대다수가 남녀 동실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 노르웨이 군의 한 내무반https://www.rt.com/news/197152-norway-army-women-military-conscripts/* 노르웨이 군 내무반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6uAE9KQUJGo동영상Norway: War no longer a boy's game for Norwegian soldiersVideo ID: 20141014-052 M/S Male and female soldier get dressed M/S Hjelle does her hair M/S Hjelle getting dressed C/U Nam...www.youtube.com한편 노르웨이 군 징집제와 관련하여 흥미 있는 부분은 징집이기는 하지만 모든 대상자가 현역 군인으로 복무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나토 회원국인 노르웨이는 2.1만 명의 군병력을 유지하고 있는 데 매년 1만 명 정도의 신병을 모집해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징집 대상인 1997년 출생자들을 보면 6만 명 정도여서 군대에 실제 징집되는 대상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너도나도 안 가는 방안을 모색하기 쉬울 것 같고 징집되는 젊은이들은 자신의 나쁜 운을 저주할 것 같지만 노르웨이에서는 군대를 다녀온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일종의 선발을 통과하고 훈련을 견디고 높은 개인적 성취를 한 것으로 바라 본다고 합니다.

     노르웨이 군 당국도 가장 적극적인 젊은이들로 신병을 뽑겠다고 합니다.

 http://www.straitstimes.com/world/europe/norway-introduces-compulsory-military-service-for-women-bunking-them-in-mixed-dormsNorway introduces compulsory military service for women, bunking them in mixed do...SETERMOEN MILITARY BASE, NORWAY (AFP) - They sweat together, they sleep together: In the name of gender e...www.straitstimes.com* 나토 회원국의 방위비 비중과 병력 수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의 남녀 동실과 훈련이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군 대다수가 남녀 동실을 찬성한다고 했지만 사실 18%는 부정적 경험을 토로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Alice Aspelund의 사례는 또 다른 생각거리를 던져 줍니다.

 23살의 Aspelund는 2011년 가 훈련 중 동료 남자 병사 30명과 함께 남자 장교들이 보는 앞에서 발가벗고 몸을 씻어야 했습니다.

  심한 수치심을 느낀 Aspelund는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였고 공개적으로 다른 여성들의 노르웨이 군 입대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노르웨이 군은 당시 상관이었던 장교를 사무직으로 보직 변경하고 2,500 크로나(약 36만원)의 벌금을 물렸지만 이에 장교가 반발하자 이 조치는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남녀 동실과 전투 훈련이 완전히 정착하기에는 쉽지 않은 난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http://www.thelocal.no/20141103/female-soldier-made-to-bathe-nude-with-30-menLet off: Officer who told woman to bath with menAn officer in the Norwegian army had his stern reprimand controversially revoked after he made a female soldier take a bath naked among...www.thelocal.no한편 여성의 군 복무 비중이 높은 나라를 보면 이스라엘이 압도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나라에서 여군의 전투 병과 배치는 꺼리는 편인데 20만 3천 명의 여군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은 2013년부터 모든 병과를 여성에게 개방하였습니다.

   그동안 여군의 전투 병과 배치 제한에는 전투에서 동료 여군의 부상 또는 사망(특히 포로가 되어 학대받는 경우)이 다른 병사들의 심리적 충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이유였는데 한편에서는 교전 과정에서 여군이 보다 침착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 각국의 여군 비율http://www.economist.com/news/united-states/21651268-law-now-makes-women-more-or-less-equal-armed-forces-how-much-can-theyAmerica?s AmazonsThe law now makes women more or less equal in the armed forces. But how much can they really do?www.economist.com마지막으로 최근 유럽 상황(특히 동유럽, 발틱 국가들과 노르딕 국가)을 보면 푸틴의 군사적 공세 수위가 점점 높아지면서 군사적 위기의식을 갖는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 이웃 국가로 2010년 군 징병제를 폐지했던 스웨덴은 오랜 중립국 전통과 공세적 페미니스트의 성장 속에 한편에서는 군대 자체를 폐기하자는 주장이 총선 공약으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4년 가을 치러진 총선에서 공세적 페미니즘을 주창한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FI)라는 정당은 4개의 공약을 대표적으로 내세웠는데 FI는 군대가 남자를 폭력의 매개자로 만들고 스웨덴 사회의 폭력을 증가시킨다며 군 해체를 주장하였습니다.

 스웨덴 페미니스트 정당은 총선 직전까지 4% 득표율을 넘어 의회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실제 득표율은 3.1%에  그치면서 의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물론 2010년 총선에서 0.4%의 지지를 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성과지만 의회 진출 허들인 4%를 넘지 못한 데는 2014년 급격히 악화된 안보 환경도 한몫을 한 것 같습니다.

 스웨덴 페미니스트 정당 FI의 2014년 총선 공약1. 480일의 출산휴가를 부부가 각각 절반씩 의무적으로 사용한다.

 (이에 대해 보수파는 지금처럼 가족이 정하자고 주장) 2. 여성의 임금 인상을 위해 정부와 고용주 부담의 펀드를 조성한다.

3. 여성은 일일 6시간 노동시간을 적용한다.

  4. 군대를 해체한다.

최근 스웨덴은 중립국 지위를 포기하고 NATO 가입을 고민할 정도로 안보 위협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독일도 다시 징병제 부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www.bbc.com/news/world-europe-37164960Germany considers return of conscription for civil defence - BBC NewsGermany may reintroduce national service for civilians to help the army deal with a future disaster, under a government plan.www.bbc.com부록: 2014년 10월 스웨덴의 긴박했던 순간과 국방장관 구설수 10월 16일 목요일: 스웨덴 정보부는 스톡홀름 군도 근처에서 발송되는 구조 신호(distress call)를 수신합니다.

  10월 17일 금요일: 두 명의 민간인이 외국 선박을 목격합니다.

스웨덴 군은 200명의 부대를 인근 지역에 배치함으로써 군사작전에 들어갑니다.

  * 작전 중인 스웨덴 해군 함정 10월 18일 토요일: 스웨덴 정보부는 스톡홀름 군도와 칼린그라드 사이에 오가는 통신을 수신합니다.

이때 부터 구조 신호를 보낸 선체가 잠수함일 수 있다는 추측이 힘을 얻습니다.

  10월 19일 일요일: 스웨덴 민간인에 의해 아래 사진이 찍힙니다.

잠수함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 민간인이 찍은 괴물체 10월 20일 월요일: 러시아는 자국 잠수함의 존재를 부인하고 네덜란드 선박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물론 네덜란드는 이를 부인하였습니다.

스웨덴 군은 인근에 비행 금지 지역을 설정합니다.

  사민당 출신의 신임 스웨덴 총리는 이 사건에 대해서 당시 진행 중인 잠수함 작전이 없었으며, 군이 정보를 수집하는 중이었다고 둘러대며 사건을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웨덴 군은 이 사건으로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하였다고 판단해서인지 스톡홀름 군도 위에 있던 공군기지의 일부를 폐쇄하였습니다.

 스웨덴은 이 일로 보안이 취약한 공군기지까지 일부 폐쇄를 결정하는 등 충격이 컸습니다.

냉전시절 소련의 해상 또는 영공 침범( 특히 1981년 Whisky on the rocks 사건 http://en.wikipedia.org/wiki/Soviet_submarine_S-363  )에 시달렸던 악몽이 다시 재연될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확산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냉전이 끝나면서 이런 공포에서 해방될 줄 알고 대대적으로 방위예산을 삭감하고 2010년에는 징병제도 폐지하였는데 지금은 다시 러시아에게 바다를 내주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그렇지 않아도 방위력 증강 논의가 커지고 있는데 잠수함 사건이 불거지자 집권 사민당은 징병제를 부활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퇴역 장성들은 스웨덴 군이 유엔을 통한 평화유지군에 주력하면서 오히려 안방은 내줘버린 현실을 개탄하고 있답니다.

 나토 가입과 관련한 스웨덴의 여론의 변화도 무섭습니다.

 2014년 5월까지만 해도 나토 가입 지지 여론은 28%에 불과하였고 반대 여론은 56%나 되었습니다.

그런데 2014년 가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나토 가입 지지는 37%로 반대 36%를 근소하지만 앞서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하여간 이 와중에 징병제 부활의 십자가를 매야 할 신임 국방장관의 과거가 언론을 통해 드러나면서 집권 사민당이 난처한 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민당 정부의 국방장관 Peter Hultqvist는 징병제 부활을 지지하고 있는데 정작 그의 의무복무는 57일에 불과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70년대 후반 피터 장관은 군 복무 중 허드렛일이 주어지는 것에 불만을 품고 군대 내에서 파업을 조직했다고 합니다.

결국 양심적 거부자로 인정되어 그의 복무는 57일 만에 종결되었습니다.

   냉전 기간이 긴 했지만 중립국이었고 사민당 체제에서 이러한 병역거부는 합법적이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70년대 북유럽의 사회시스템이 정말 놀랍습니다.

) 그런데 아무리 합법적이었다고 하지만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국방장관의 자리에 오른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스웨덴 사람들도 쉽게 동의를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 여군] 란 무엇인가?


  이 사실을 폭로한 신문사의 인터뷰에 장관은 응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 양심적 병역거부자로 장관이 된 스웨덴 국방장관 http://santa_croce.blog.me/220395149347???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노르웨이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점령당하고 상당수의 노르웨이인들이 독일군에서 복무하기도 했다.

물론 연합군에 복무하여 싸운 노르웨이인들도 많았지만 노르웨이를 탈출하여 영국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아주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자유 노르웨이군의 실력은 만만치 않았는데 노르웨이에서 독일의 원자폭탄 연구 시설등을 파괴하고 툰두라로 탈출하기도 했고 그 유명한 윈도우점퍼(4층인가 5층 창문으로 뛰어내리려서 붙여진 별명)인 막스 마누스와 같이 독일에 엄청난 피해를 준 경우가 많았다.

 숫자는 작았지만 독일군에 준 피해는 수개 사단의 능력과 비등했다.

 이제 노르웨이는 러시아의 위협과 달라진 국제 정세에서 다시는 과거와 같은 치욕을 받지 않기 위해 유럽최초로 여성까지 징집하는 군대가 되었다.

공산진영, 자유 진영 다 합쳐도 여성까지 징집하는 국가들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노르웨이 만큼의 안보 위협보다 더 큰 위협이 있음에도 사드배치를 반대하거나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공산주의 국가에 마리를 숙이자고 주장하는 자들이 들끓고 있다.

 과연 이 나라가 계속 살아남을수 있을지 불안하기만 하다.

 신이여 이 나라를 보호하소서출처 조선닷컴  노르웨이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점령당하고 상당수의 노르웨이인들이 독일군에서 복무하기도 했다.

물론 연합군에 복무하여 싸운 노르웨이인들도 많았지만 노르웨이를 탈출하여 영국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아주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자유 노르웨이군의 실력은 만만치 않았는데 노르웨이에서 독일의 원자폭탄 연구 시설등을 파괴하고 툰두라로 탈출하기도 했고 그 유명한 윈도우점퍼(4층인가 5층 창문으로 뛰어내리려서 붙여진 별명)인 막스 마누스와 같이 독일에 엄청난 피해를 준 경우가 많았다.

 숫자는 작았지만 독일군에 준 피해는 수개 사단의 능력과 비등했다.

 이제 노르웨이는 러시아의 위협과 달라진 국제 정세에서 다시는 과거와 같은 치욕을 받지 않기 위해 유럽최초로 여성까지 징집하는 군대가 되었다.

공산진영, 자유 진영 다 합쳐도 여성까지 징집하는 국가들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노르웨이 만큼의 안보 위협보다 더 큰 위협이 있음에도 사드배치를 반대하거나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공산주의 국가에 마리를 숙이자고 주장하는 자들이 들끓고 있다.

 과연 이 나라가 계속 살아남을수 있을지 불안하기만 하다.

 신이여 이 나라를 보호하소서출처 조선닷컴 militaryphotos.net/forums/showthread.php?t=130786  ♡ 세계 여군들의 모습 ♡ 대한민국 여군파키스탄여군이스라엘여군이태리여군러시아여군폴랜드여군체코여군오스트리아여군인도네시아여군중국여군영국여군카나다여군대만여군노르웨이여군에스토니아여군미국여군페루여군네델란드여군세르비아여군알제리여군그리스여군리투아니아여군필란드여군스위스여군루마니아여군베트남여군브라질여군일본여군이란여군콜롬비아여군벨기에여군우크라이나여군멕시코여군프랑스여군네팔여군인도여군폴랜드여군스페인여군세르비아여군바레인여군스웨덴여군 27 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김병관 의원은 인터뷰에서 더민주의 대표 청년 정치인으로서'절망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약속하며1호 법안으로 발의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는 <창업날개법>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아래는 기사 본문.[일요시사 정치팀] 신승훈 = 이번 20대 국회는 새로움의 연속이다.

대한민국은 17대 총 선 이후 12년 만에 ‘여소야대(與小野大)’ 정국으로 접어들었다.

국민의당이 원내에 입성해 국 회는 3당 체제로 재편됐다.

낙선한 의원들의 빈자리는 새로운 얼굴들로 각각 채워졌다.

<일요 시사>는 독자들을 대신해 의원들을 찾아가는 릴레이 인터뷰를 시작, 새로워진 국회를 알아가 는 시간을 준비했다.

그 열한 번째로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을 만나봤다.

'웹젠’ 의장 출신으로 게임업계 최초로 국회에 입성한 김병관 의원. 그는 정치입문 4개월 만에 야권의 험지로 통하는 분당에 깃발을 꽂는 기염을 토했다.

정치 새내기 김 의원은 “한국 사회 에 절망한 많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펼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김 의원과의 일문일답.- 당선 축하드린다.

초선의원으로서 20대 국회에 임하는 각오는? ▲ 선거 때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드린 약속을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이행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정치에 실망한 국민들에게, 한국 사회에 절망한 많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20대 국회에 서 펼쳐 보일 생각이다.

- 정치 입문 계기가 궁금하다.

▲ 기업을 경영하면서 우리 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 한국사회의 미 래가 어두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노르웨이 여군] 하지만 현실은



기업을 경영하던 IT업계에는 젊은이들이 아주 많은데, 한국의 청년들이 ‘헬조선’ ‘흙수저’라는 말을 쓰면서 실망하고 좌절하고 한국을 떠나겠다는 생 각을 하는 모습을 봤다.

정치가 이런 청년들에게 대답해야 한다.

좋은 정치로 청년들에게 다시 희망을 주고 싶었고, 더불어민주당의 영입 제안을 받고 고민 끝에 결심을 하게 됐다.

- 험지로 불리는 성남분당갑에서 당선되셨다.

당선의 원동력을 무엇이라고 보는지. ▲ 선거 기간 동안 최선을 다했다.

많은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그 분들의 말을 귀담아 들었다.

정직하게 공약을 준비하고 정정당당히 경쟁을 벌였다.

상대 후보가 부실한 공약을 내놓고 토 론회에서도 거짓말을 하는가하면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혐의가 선관위에 의해 적발되기도 했 다.

이런 모습을 지역주민들이 용납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지난 총선은 경제를 망치고 민생을 보살피지 않은 채 폭주기관차처럼 독주하는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을 심판하겠다는 민심이 반영된 선거였다고 생각한다.

경제를 살리고 정치를 바로잡을 수 있는 후보에게 표를 주신 덕분에 당선의 영광을 얻게 됐다.

지역주민들의 현명한 판단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산업위를 지망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우리나라의 산업 및 통상, 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해 살펴야하는 중 요한 상임위인 만큼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특히, 중소기업 중심의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중점을 두 고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싶어 산업통상자원위원회를 지원하게 됐다.

또한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조선·해운 부실업종 구조조정, 신(新)성장 동력을 위한 중 소기업 지원 대책, 전기 및 가스 가격 인상 우려가 있는 에너지 공기업들의 기능조정 등에 구 체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대안을 제시해 나가고 싶다.

웹젠 의장 출신…4개월 만에 험지서 당선 더 많은 기회를 주는 ‘창업날개법’ 주목 - 김병관표 ‘창업날개법’은 무엇인가? 준비하고 있는 제2호, 제3호 법안은? ▲ 아이디어와 실력, 열정이 있는 분들이 창업에 도전해 성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주 자는 취지의 법이 ‘창업날개법’입니다.

생계형 창업 뿐 아니라 기술력을 갖고 창업하려는 분들 에게 법률, 금융, 세제, 행정 등 전 과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법안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창업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패해도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지난달 창업날개법 1호로 연대보증을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출했다.

이는 사업실패 시 연대 보증에 발이 묶인 창업자들이 추가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해 더 이상 재도전할 수 없 는 현실을 반영해 입안한 것이다.

현재 정부가 창업에 대해 많은 진흥책을 내놓고 있지만, 단순히 창업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창업 이후 기반을 잡고 성공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창업, 준비된 창업을 활성화함으로써 창업에 날개를 달아주고 이를 통해 어려움에 빠져가는 대한민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법안을 준비해 나가겠다.

- 을지로위원회 일원으로 계신다.

우리시대의 乙을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은? ▲ 을지로위원회는 2013년 처음 발족했는데, 을(乙)을 지키는 길(路), 법(law), 노력(勞力)의 의 미를 담고 있다.

갑(甲)의 횡포로부터 삶의 벼랑 끝으로 내몰린 우리 사회의 ‘을’들과 연대하고, 피해를 구제하고, 을 살리기 입법과 예산을 추진해 우리사회 전반의 불공정 관행을 바로잡고 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대 국회가 시작된 직후 을지로위원회가 톨게이트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부당한 근로조건 개선에 나서 성과를 냈다.

모두가 인간이기에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인간이기에 당연히 받아 야 할 대우와 생존권 등 당연히 지녀야할 사람다움을 모두에게 되돌릴 수 있도록 작은 것 하 나라도 챙기고 살피겠다.

- 초선의원으로서 19대 대선에서 더민주가 수권정당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보는지. ▲ 어느 정당보다도 경제, 복지, 외교안보, 평화 등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정당이 더불어 민주당이라고 생각한다.

지난해 말 당이 분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긴 했지만 총선을 거치면서 잘 수습하고 단합해 20대 국회에서 더 열심히 민의를 반영하는 정치를 해내고 있다.

각 분야 의 많은 전문가들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하고 있다.

당내 혼란을 정리하고 민주적 리더십에 따라 당이 움직이고, 민주적 절차로 최상의 대선 후보를 배출할 것이다.

오는 19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승리해 무너져가는 경제와 민생, 민주주의, 그리고 불안한 외교안보와 평화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정치인으로서 목표점이 있다면? ▲ 처음 정치에 입문할 때 약속드렸던 것들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 를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다.

어떤 지위나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경제와 민생을 살 리고 민주주의를 회복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정치인으로서 할 수 있는 소임과 역할 을 다할 것이다.

 * 노르웨이 여성 징집제 기사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newsview?newsid=20160826160027449&p2m=false???? ? ??? ?? ??..???? ?? ????(??=??1) ??? ?? = "?? ?? ??? ?? ?? ??" ?????? ????? ?? ???? ??? ??? ???? ? ?? ??? ...media.daum.net위 기사에도 나오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부분은 남녀 구분 없는 내무반입니다.

2014년 관련 연구에서 저자들은 남녀 동실이 성적 이슈를 일으키기보다 오히려 동료애와 남매 같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남녀 동실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조사에서도 노르웨이 여군 대다수가 남녀 동실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 노르웨이 군의 한 내무반https://www.rt.com/news/197152-norway-army-women-military-conscripts/* 노르웨이 군 내무반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6uAE9KQUJGo동영상Norway: War no longer a boy's game for Norwegian soldiersVideo ID: 20141014-052 M/S Male and female soldier get dressed M/S Hjelle does her hair M/S Hjelle getting dressed C/U Nam...www.youtube.com한편 노르웨이 군 징집제와 관련하여 흥미 있는 부분은 징집이기는 하지만 모든 대상자가 현역 군인으로 복무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나토 회원국인 노르웨이는 2.1만 명의 군병력을 유지하고 있는 데 매년 1만 명 정도의 신병을 모집해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징집 대상인 1997년 출생자들을 보면 6만 명 정도여서 군대에 실제 징집되는 대상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너도나도 안 가는 방안을 모색하기 쉬울 것 같고 징집되는 젊은이들은 자신의 나쁜 운을 저주할 것 같지만 노르웨이에서는 군대를 다녀온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일종의 선발을 통과하고 훈련을 견디고 높은 개인적 성취를 한 것으로 바라 본다고 합니다.

     노르웨이 군 당국도 가장 적극적인 젊은이들로 신병을 뽑겠다고 합니다.

 http://www.straitstimes.com/world/europe/norway-introduces-compulsory-military-service-for-women-bunking-them-in-mixed-dormsNorway introduces compulsory military service for women, bunking them in mixed do...SETERMOEN MILITARY BASE, NORWAY (AFP) - They sweat together, they sleep together: In the name of gender e...www.straitstimes.com* 나토 회원국의 방위비 비중과 병력 수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의 남녀 동실과 훈련이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군 대다수가 남녀 동실을 찬성한다고 했지만 사실 18%는 부정적 경험을 토로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Alice Aspelund의 사례는 또 다른 생각거리를 던져 줍니다.

 23살의 Aspelund는 2011년 가 훈련 중 동료 남자 병사 30명과 함께 남자 장교들이 보는 앞에서 발가벗고 몸을 씻어야 했습니다.

  심한 수치심을 느낀 Aspelund는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였고 공개적으로 다른 여성들의 노르웨이 군 입대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노르웨이 군은 당시 상관이었던 장교를 사무직으로 보직 변경하고 2,500 크로나(약 36만원)의 벌금을 물렸지만 이에 장교가 반발하자 이 조치는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남녀 동실과 전투 훈련이 완전히 정착하기에는 쉽지 않은 난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http://www.thelocal.no/20141103/female-soldier-made-to-bathe-nude-with-30-menLet off: Officer who told woman to bath with menAn officer in the Norwegian army had his stern reprimand controversially revoked after he made a female soldier take a bath naked among...www.thelocal.no한편 여성의 군 복무 비중이 높은 나라를 보면 이스라엘이 압도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나라에서 여군의 전투 병과 배치는 꺼리는 편인데 20만 3천 명의 여군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은 2013년부터 모든 병과를 여성에게 개방하였습니다.

   그동안 여군의 전투 병과 배치 제한에는 전투에서 동료 여군의 부상 또는 사망(특히 포로가 되어 학대받는 경우)이 다른 병사들의 심리적 충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이유였는데 한편에서는 교전 과정에서 여군이 보다 침착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 각국의 여군 비율http://www.economist.com/news/united-states/21651268-law-now-makes-women-more-or-less-equal-armed-forces-how-much-can-theyAmerica?s AmazonsThe law now makes women more or less equal in the armed forces. But how much can they really do?www.economist.com마지막으로 최근 유럽 상황(특히 동유럽, 발틱 국가들과 노르딕 국가)을 보면 푸틴의 군사적 공세 수위가 점점 높아지면서 군사적 위기의식을 갖는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 이웃 국가로 2010년 군 징병제를 폐지했던 스웨덴은 오랜 중립국 전통과 공세적 페미니스트의 성장 속에 한편에서는 군대 자체를 폐기하자는 주장이 총선 공약으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4년 가을 치러진 총선에서 공세적 페미니즘을 주창한 페미니스트 이니셔티브(FI)라는 정당은 4개의 공약을 대표적으로 내세웠는데 FI는 군대가 남자를 폭력의 매개자로 만들고 스웨덴 사회의 폭력을 증가시킨다며 군 해체를 주장하였습니다.

 스웨덴 페미니스트 정당은 총선 직전까지 4% 득표율을 넘어 의회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실제 득표율은 3.1%에  그치면서 의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물론 2010년 총선에서 0.4%의 지지를 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성과지만 의회 진출 허들인 4%를 넘지 못한 데는 2014년 급격히 악화된 안보 환경도 한몫을 한 것 같습니다.

 스웨덴 페미니스트 정당 FI의 2014년 총선 공약1. 480일의 출산휴가를 부부가 각각 절반씩 의무적으로 사용한다.

 (이에 대해 보수파는 지금처럼 가족이 정하자고 주장) 2. 여성의 임금 인상을 위해 정부와 고용주 부담의 펀드를 조성한다.

3. 여성은 일일 6시간 노동시간을 적용한다.

  4. 군대를 해체한다.

최근 스웨덴은 중립국 지위를 포기하고 NATO 가입을 고민할 정도로 안보 위협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독일도 다시 징병제 부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www.bbc.com/news/world-europe-37164960Germany considers return of conscription for civil defence - BBC NewsGermany may reintroduce national service for civilians to help the army deal with a future disaster, under a government plan.www.bbc.com부록: 2014년 10월 스웨덴의 긴박했던 순간과 국방장관 구설수 10월 16일 목요일: 스웨덴 정보부는 스톡홀름 군도 근처에서 발송되는 구조 신호(distress call)를 수신합니다.

  10월 17일 금요일: 두 명의 민간인이 외국 선박을 목격합니다.

스웨덴 군은 200명의 부대를 인근 지역에 배치함으로써 군사작전에 들어갑니다.

  * 작전 중인 스웨덴 해군 함정 10월 18일 토요일: 스웨덴 정보부는 스톡홀름 군도와 칼린그라드 사이에 오가는 통신을 수신합니다.

이때 부터 구조 신호를 보낸 선체가 잠수함일 수 있다는 추측이 힘을 얻습니다.

  10월 19일 일요일: 스웨덴 민간인에 의해 아래 사진이 찍힙니다.

잠수함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 민간인이 찍은 괴물체 10월 20일 월요일: 러시아는 자국 잠수함의 존재를 부인하고 네덜란드 선박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물론 네덜란드는 이를 부인하였습니다.

스웨덴 군은 인근에 비행 금지 지역을 설정합니다.

  사민당 출신의 신임 스웨덴 총리는 이 사건에 대해서 당시 진행 중인 잠수함 작전이 없었으며, 군이 정보를 수집하는 중이었다고 둘러대며 사건을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웨덴 군은 이 사건으로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하였다고 판단해서인지 스톡홀름 군도 위에 있던 공군기지의 일부를 폐쇄하였습니다.

 스웨덴은 이 일로 보안이 취약한 공군기지까지 일부 폐쇄를 결정하는 등 충격이 컸습니다.

냉전시절 소련의 해상 또는 영공 침범( 특히 1981년 Whisky on the rocks 사건 http://en.wikipedia.org/wiki/Soviet_submarine_S-363  )에 시달렸던 악몽이 다시 재연될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확산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냉전이 끝나면서 이런 공포에서 해방될 줄 알고 대대적으로 방위예산을 삭감하고 2010년에는 징병제도 폐지하였는데 지금은 다시 러시아에게 바다를 내주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그렇지 않아도 방위력 증강 논의가 커지고 있는데 잠수함 사건이 불거지자 집권 사민당은 징병제를 부활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퇴역 장성들은 스웨덴 군이 유엔을 통한 평화유지군에 주력하면서 오히려 안방은 내줘버린 현실을 개탄하고 있답니다.

 나토 가입과 관련한 스웨덴의 여론의 변화도 무섭습니다.

 2014년 5월까지만 해도 나토 가입 지지 여론은 28%에 불과하였고 반대 여론은 56%나 되었습니다.

그런데 2014년 가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나토 가입 지지는 37%로 반대 36%를 근소하지만 앞서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하여간 이 와중에 징병제 부활의 십자가를 매야 할 신임 국방장관의 과거가 언론을 통해 드러나면서 집권 사민당이 난처한 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민당 정부의 국방장관 Peter Hultqvist는 징병제 부활을 지지하고 있는데 정작 그의 의무복무는 57일에 불과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70년대 후반 피터 장관은 군 복무 중 허드렛일이 주어지는 것에 불만을 품고 군대 내에서 파업을 조직했다고 합니다.

결국 양심적 거부자로 인정되어 그의 복무는 57일 만에 종결되었습니다.

   냉전 기간이 긴 했지만 중립국이었고 사민당 체제에서 이러한 병역거부는 합법적이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70년대 북유럽의 사회시스템이 정말 놀랍습니다.

) 그런데 아무리 합법적이었다고 하지만 양심적 병역거부자가 국방장관의 자리에 오른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스웨덴 사람들도 쉽게 동의를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 사실을 폭로한 신문사의 인터뷰에 장관은 응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 양심적 병역거부자로 장관이 된 스웨덴 국방장관 http://santa_croce.blog.me/220395149347???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militaryphotos.net/forums/showthread.php?t=130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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