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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해변



이 곳의 백미는 바로 저녁풍경입니다.

고고!!●운치있는 저녁 리조트 풍경 아쿠아월드 및 호텔동과 노블리안동●리조트앞에 전용 비치가 있어요!!!이 곳은 아무래도 외부인들보다 리조트 이용 고객들이 이용하기 적합 합니다.

이 곳외에도 양쪽 옆에 추암과 삼척 해변이 있어서 앞 옆 어느쪽이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건  이 곳 최고의 장점인거 같아요.아쿠아월드까지

●삼척해수욕장쪽은 아직은 한산합니다.

리조트와 연결된 통로 공사와..조성된 자전거 도로등이 좋아요..언젠가 7번국도를 자전거로 달려볼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삼척해수욕장에서 본 리조트 꽤 가깝죠!!



●산책로가 꽤 잘 조성되어있어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요..식사할 수 있는곳과 카페들이 많지는 않지만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제대로 식사하고 온집도 따로 소개해 드릴게요

(굿굿)쏠비치는 야경조명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이 곳도 예외는 아닙니다.

리조트 저녁풍경.....쏠비치 양양도 저녁 풍경이 예쁘기로 유명하죠..그런데..삼척도 만만치 않더라구요.비교해 보셔도 좋을거 같네요.메인로비 입구 리조트동(오른쪽)호텔동(왼쪽아래)●중앙이 되는 산토리니 광장과 다비도프까페쪽 전경 밤이 되니 더 많은 사람들이......리조트로...아직 평일 저녁이라서 한산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뭔가 더 이국적이고 산토리니 스러운 느낌의 전경!●분수대앞쪽은 이미 아이들이 놀이천국!!예쁜 조명과 어울어져 조명분수까지...정말 편안한 분위기의 리조트 저녁 분위기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하루 이틀 즐기기엔 딱이였습니다.

●이번엔 이용하지 못했던 다비도프 카페!!!거의 야외로 되어있어서 분수대와 광장을 주변으로 해서 앉아서 차를 마실 곳이 꽤 넓게 잘 되어있습니다.

.좀더 선선해 지면 꼭 야외에서 커피 한잔




하고 싶네요...●저녁 마실후..다시 돌아온 숙소!!!(호텔동 4층)멀리 리조트 전경과 다비도프 광장이 보이죠?삼척쏠비치는 이렇게 쭉 일자로 길게 펼쳐진 부채꼴 모양이에요..더 중요한건 저 리조트 뒤쪽으로도 또 숨겨진 리조트 동이 있다는 거죠...각기 분리된 5-6개의 리조트가 한번에 뭉쳐 있는 곳이라도 보면 되니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다녀온 다른분의 후기도 보니 리조트 동은 아무래도 가족단위나 단체객들이 많아서 밤에 좀 시끄러울 수 있어요^^조용히 다녀오실 분들은 아무래도 호텔동을 추천



합니다.

.그럼 이제 일출과 조식뷔페와 멋진 풍경으로 이어갑니다.

이렇게 우리는 오래전부터 강원도 여행을 준비했다.

생각해보면 가평여행 이후 강원도 여행은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설레는 걸까...삼척여행코스웰컴센터(WELCOME CENTER)우리 가족이 삼척여행코스를 짜면서 베이스캠프로 정한 곳이 삼척 쏠비치다.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 지금 삼척여행의 핫플레이스다.

 사진에서 보이는 웰컴센터는 삼척 쏠비치의 사랑방같은 공간이다.

 기본적으로 이곳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이루어진다.

 또한 조식을 해결할 수 있는 휴고스 레스토랑과 아쿠아월드, 다양한 부대시설(편의점, 갤러리, 오락실 등)도 이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쏠비치 호텔에서 바라본 풍경. 마치 그 풍경은 그리스 에게해의 진주(Pearl of the Aegean) 산토리니 섬을 연상케했다.

너무 아름다운 객실 베란다 전망에 넋 놓고 바라봤다.

:) 우리 가족은 한동안 삼척해변을 바라보면서, 화창한 날씨에 감사했다.

 바람 한점 없는 쨍한 날씨 덕분에 강원도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쭈니야!! 이제부터 아빠랑 온몸으로 바다를 느껴볼까?" 삼척 쏠비치는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는데, 화사한 그리스 산토리니의 이국적인 풍경이 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음날 아침에는 몽환적인 풍경도 보여줘서 놀라게 했고, 쭈니는 갑자기 사라진 바다를 보면서 아빠에게 말한다.

"바다가 도깨비 보고 놀라서 숨었나봐. 그렇지!" 아마도, 어제 동굴에서 봤던 도깨비 캐릭터를 연상이 됐던 것 같다.

"쭈니야. 아빠 생각에는 바다가 아직 졸려서 이불 속으로 숨은 것 같은데."산토리니 광장이 한 장의 사진이 모든 걸 설명해줄 것 같다.

강원도 삼척여행코스를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삼척 쏠비치 산토리니 광장에서 본 일몰은 평생 기억에 남을 듯하다.

정말 눈을 감아도 내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풍경이 펼쳐졌다.

이 행복한 순간을 지영씨와 쭈니와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 이번 여행은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 쭈니아빠 기억 속에 삼척해변은 조용한 바닷가다.

어릴 적에 여름방학이 되면 큰고모 댁으로 여행을 떠났다.

멀리 강원도에 홀로 계셨던 큰 고모님은 반가운 조카들이 왔다면서 데리고 갔던 곳이 삼척해변이었다.

당시 이 해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한데, 그 조용하고 한적했던 해변가에 이렇게 멋진 리조트가 생길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리스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섬이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10대 낙원 중에 한 곳으로 꼽혔으며, 그 섬은 온통 파란 지붕과 하얗게 페인트칠이 되어 있는 건물들로 가득한 곳, 바로 산토리니 섬이다.

삼척 쏠비치는 지중해의 코발트빛 바다와 파란 지붕과 하얀 건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산토리니를 모티브로 설계되었고 디자인되었단다.

"결과는 대성공이다.

어쩌면 삼척의 아름다움까지 더해져 더 멋진 공간으로 변신한 느낌이다.

" 특히 밤에는 온 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유쾌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다비도프 카페산토리니 광장에 작은 커피숍이 하나 있는데, 다비도프 카페다.

다비도프 카페에서 우리 부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쭈니는 오렌지 에이드로 하루의 더위를 식혔다.

다비도프의 매력은 아름다운 산토리니 광장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벤치가 아닐까 싶다.

특히 낮보다는 밤에 더 아름답다.

바로 옆 가든 BBQ에서 흘러나오는 라이브 공연이 한몫하기 때문이다.

 :)  밤에는 산토리니 광장 분수가 화려하게 춤을 춘다.

덩달아 쭈니도 흥에 겨워서 분수에 몸을 맡긴다.

옷이 젖는 건 중요치 않는 것 같다.

물에 젖은 생쥐처럼 온통 물범벅이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다! 쭈니가 분수에서 정신없이 뛰어놀고 있을 때, 난 이렇게 큰 조형물과 접촉하면서 놀았다.

이거 은근히 재밌다.

:D쏠비치 호텔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쉼 없이 달렸던 우리들. 모든 체력이 방전됐다는 신호가 들린다.

이제 숙소로 복귀해서 재충전을 해야 된다는 경고음을 들었다.

쭈니도 걸을 힘도 없던지 아빠 품에 안겨서 호텔로 이동했다.

삼척 쏠비치는 크게 호텔과 리조트로 객실이 나뉜다.

우리가 이번 여행에서 예약한 곳은 쏠비치 호텔 슈페리어 객실이다.

트윈 베드가 있는 객실을 배정받아서 다행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지영씨와 쭈니가 함께 자기에 트윈 사이즈가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항상 객실에 오면 쭈니는 자기가 잠자고 싶은 침대를 찜한다.

녀석! 역시 트윈 사이즈가 맘에 들었나 보다.

갓 개장한 호텔답게 객실은 너무 깨끗했다.

편의시설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하룻밤 묵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다.

호텔 객실 슈페리어에는 트윈베드 사이에 객실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

마스터(MASTER) 조명과 4개의 부분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 편리했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전원 단자도 함께 있다는 게 효율적이다!객실 소개욕실은 호텔 객실답게 화려했고, 페이스 타월과 베스 타올이 가지런하게 구비가 되어 있었다.

코레스셋트(샴푸,린스,샤워젤)과 비누도 넉넉한 사이즈였다.

옷장을 열면 한 번도 사용 안 한 것 같은 가운과 슬리퍼 등이 가지런하게 구비되어 있었죠.마치 새집에 이사 온 것 같은 느낌을 제대로 받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나중에 나중에 다시 삼척 쏠비치를 찾으면, 처음 방문했을 때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았답니다.

:D 참고로, 호텔 객실에서는 취사가 안되지만, 간단하게 차를 끊일 수 있는 커피포트는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대명리조트 객실 예약Tip쭈니아빠는 가족여행을 떠날 때 대명리조트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평일여행일때는 대명리조트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착한 가격으로 나오는 패키지예약을 하죠.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13개 대명리조트 및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주말이 아닌 평일에 대명리조트 패키지 및 이벤트 상품을 잘 찾아보면, 생각했던 것 보다 알찬구성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다는 사실! 이웃님들 이제 곧 여름휴가 가셔야되잖아요. 이번 휴가철에 한번 활용해보세요. ^^삼척해변세종에서 출발해서 제천을 지나 영월과 정선, 태백을 넘어서 삼척 쏠비치에 도착했다.

300여 km의 이동거리에 지칠 만도 하지만, 체크인을 마치고 우리는 곧바로 삼척해변으로 달려갔다.

:D역시 삼척해수욕장에서 바닷물에 해수욕을 즐기면 힘들더라. 잔잔한 서해랑 전혀 딴판이다.

쭈니도 동해의 깊이를 느끼더니 겁이 덜컥 났나 보다.

 바닷가보다는 백사장에서 모래성 쌓기 놀이가 더 행복하다고 좋아한다.

 평일이라서 더 한가로웠던 삼척해변.바람 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 덕분에 동해의 거친 파도도 오늘은 잠시 쉬고 있었다.

  삼척 쏠비치 바로 옆에 위치한 삼척해변.해변의 길이만 1.2km이며 넓은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는 삼척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가족단위 피서객이 해수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강릉의 경포대, 동해의 망상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깨끗한 느낌이다.

이날도 해수욕을 하면서 투명한 바닷물에 한번 놀라고, 물속에 물고기들이 무리 지어 다니는 풍경에 또 한번 놀랐다.

쭈니는 아빠에게 물고기 잡아 달라고 졸라서 진땀을 흘린 건 비밀이다.

맹방해변삼척 여행에서 그동안 인기를 얻었던 여행코스에는 장호항과 해양레일바이크다.

 장호항은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항구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우리도 그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해수욕을 빨리 마치고 넘어가는데, 중간에 맹방해변을 본 순간 가던 길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한적한 바닷가 풍경이 우리를 멈추게 한 것이다.

파랗게 페인트칠이 빛이 바래고, 그 위에는 비둘기 모형이 동해를 설명해주는 듯했다.

지영씨도 이런 풍경이 더 맘에 든다고 했고, 쭈니도 맹방해변의 고운 백사장에서 다시 모래성 쌓기 삼매경에 빠졌다.

죽서루삼척여행을 하면서 쭈니아빠를 위한 코스가 바로 삼척 죽서루다.

보물 제213호로 지정된 이 한옥은 정면 7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된 누각으로 관동을 대표하는 건축물 중에 하나다.

쭈니아빠는 삼척 오십천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죽서루를 보면서 한 번쯤 저 누각에 올라가서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고 싶었다.

 죽서루는 관동팔경 중에서 유일하게 강을 끼고 있는 누대로서 관동팔경에 세워진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됐다.

삼척을 방문하면 한 번쯤 둘러봄직하다.

참고로 이용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인데, 동절기에는 한 시간 단축된다.

방문할 때 참고하길 바란다.

  환선굴강원도에는 크고 작은 동굴이 많은데, 그중에서 삼척시 신기면에 있는 환선굴이 제일 크고 유명하다.

요즘처럼 뜨거운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서 낮 시간에 방문하면 제격이다! 특히 환선굴 입구까지 모노레일이 운행하고 있어서 꼬마 손님에게는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된다.

:)쭈니도 여행 마지막 날에 비가 오는 바람에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타는 걸 포기하고, 환선굴 모노레일을 다면서 기차체험을 대신했는데, 급격한 경사를 오르는 광경이 신기했던지, 연신 감탄하는 모습에 아빠미소가 저절로 나왔다!환선굴은 약 5억 3천만 년 전에 생성된 동굴로, 석회암 동굴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단다.

2010년부터 환선굴에 모노레일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재밌는 기차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차장에서 모노레일 승강장까지 10여 분 정도 걸어서 이동하는 건 함정이다.

 ^^::: 대명리조트www.daemyungresort.com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솔비치 삼척강원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453 (주)대명레저산업 삼척지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본 포스팅은 대명리조트를 무료로 체험한 후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 곳의 백미는 바로 저녁풍경입니다.

고고!!●운치있는 저녁 리조트 풍경 아쿠아월드 및 호텔동과 노블리안동●리조트앞에 전용 비치가 있어요!!!이 곳은 아무래도 외부인들보다 리조트 이용 고객들이 이용하기 적합 합니다.

이 곳외에도 양쪽 옆에 추암과 삼척 해변이 있어서 앞 옆 어느쪽이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건  이 곳 최고의 장점인거 같아요.아쿠아월드까지

●삼척해수욕장쪽은 아직은 한산합니다.

리조트와 연결된 통로 공사와..조성된 자전거 도로등이 좋아요..언젠가 7번국도를 자전거로 달려볼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삼척해수욕장에서 본 리조트 꽤 가깝죠!!



●산책로가 꽤 잘 조성되어있어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요..식사할 수 있는곳과 카페들이 많지는 않지만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제대로 식사하고 온집도 따로 소개해 드릴게요

(굿굿)쏠비치는 야경조명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이 곳도 예외는 아닙니다.

리조트 저녁풍경.....쏠비치 양양도 저녁 풍경이 예쁘기로 유명하죠..그런데..삼척도 만만치 않더라구요.비교해 보셔도 좋을거 같네요.메인로비 입구 리조트동(오른쪽)호텔동(왼쪽아래)●중앙이 되는 산토리니 광장과 다비도프까페쪽 전경 밤이 되니 더 많은 사람들이......리조트로...아직 평일 저녁이라서 한산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뭔가 더 이국적이고 산토리니 스러운 느낌의 전경!●분수대앞쪽은 이미 아이들이 놀이천국!!예쁜 조명과 어울어져 조명분수까지...정말 편안한 분위기의 리조트 저녁 분위기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하루 이틀 즐기기엔 딱이였습니다.

●이번엔 이용하지 못했던 다비도프 카페!!!거의 야외로 되어있어서 분수대와 광장을 주변으로 해서 앉아서 차를 마실 곳이 꽤 넓게 잘 되어있습니다.

.좀더 선선해 지면 꼭 야외에서 커피 한잔




하고 싶네요...●저녁 마실후..다시 돌아온 숙소!!!(호텔동 4층)멀리 리조트 전경과 다비도프 광장이 보이죠?삼척쏠비치는 이렇게 쭉 일자로 길게 펼쳐진 부채꼴 모양이에요..더 중요한건 저 리조트 뒤쪽으로도 또 숨겨진 리조트 동이 있다는 거죠...각기 분리된 5-6개의 리조트가 한번에 뭉쳐 있는 곳이라도 보면 되니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다녀온 다른분의 후기도 보니 리조트 동은 아무래도 가족단위나 단체객들이 많아서 밤에 좀 시끄러울 수 있어요^^조용히 다녀오실 분들은 아무래도 호텔동을 추천



합니다.

.그럼 이제 일출과 조식뷔페와 멋진 풍경으로 이어갑니다.

해변 옆 주차장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 단점으로 도로 갓길에 알아서 주차해야 합니다.

임원 해변 전경. 그다지 규모있는 해변은 아니지만 조용해서 자주 찾는 곳요즘 동해안 수온이 낮습니다.

잠시만 물에 들어가도 금새 추위에 바들 바들 ^^햇볕이 구름에 가린 지금도 땀이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어제는 계곡에서 더위를 식히고 오늘은 동해바다에서 여름날을 보냅니다.

이러고 있으니 부러울것 없는 휴양지에 있는 듯한 기분 ㅋ주말 오후, 대부분 이지역 주민들과 가족 ㅎ발만 담그고 있어도 좋은 해변뜨거운 해변에서 발바닥 소독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뜨거운 모래해변과 시원한 바다오늘은 임원 해변에서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이제 해변 천막 그늘 아래서 낮잠 한숨 ^^이곳은 삼척 임원해변입니다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임원해수욕장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용화천삼척레일바이크, 요즘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삼척 해변] 최고의 방법은?


2013년도에 가족들과 한번 타보았는데, 오르막 길은 자동으로 이동하게 되어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이용가능합니다.

레일바이크 철길용화해수욕장. 그런데 이곳도 해변 침식이 상당부분 진행되어 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해변에 모래를 트럭으로 가져다 붓고 정리한 흔적이 보입니다.

해수욕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면 좋을텐데.찾아간 7월 8일, 용화해수욕장이 개장한 날입니다.

주말을 대비해 분주히 손님맞이하는 상인들.용화해수욕장은 경사가 상당히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안전 펜스로 가까워보이더군요.개장 준비에 바쁜 용화해수욕장올 봄 하룻밤 야영을 했던 용화해변 야영장.임시로 운영하는 곳이다보니 편의시설이 조금 부족합니다.

특히 간이화장실 문제..개수대는 성수기시즌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금은 수돗물이 잘 나옵니다.

이곳 용화해수욕장에서도 스노클링과 투명카누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용화해수욕장 우측 끝에 위치한 체험장.2016년 7월 1일 부터 운행하기 시작한 삼척 시티투어버스 -  해양레일바이크시티투어 예약과 함께 해양레일바이크 좌석예약을 하기에 레일바이크를 별도로 예약하지 않아도 됩니다.

http://citytour.samcheok.go.kr/sub/01_03_02.jsp?? ?????? - ?????? - ?? ? ???? - ???????citytour.samcheok.go.kr이곳은 7월 8일 개장한 삼척 용화해수욕장입니다.

 넘 좋은 하루 였어

♡해변 옆 주차장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 단점으로 도로 갓길에 알아서 주차해야 합니다.

임원 해변 전경. 그다지 규모있는 해변은 아니지만 조용해서 자주 찾는 곳요즘 동해안 수온이 낮습니다.

잠시만 물에 들어가도 금새 추위에 바들 바들 ^^햇볕이 구름에 가린 지금도 땀이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어제는 계곡에서 더위를 식히고 오늘은 동해바다에서 여름날을 보냅니다.

이러고 있으니 부러울것 없는 휴양지에 있는 듯한 기분 ㅋ주말 오후, 대부분 이지역 주민들과 가족 ㅎ발만 담그고 있어도 좋은 해변뜨거운 해변에서 발바닥 소독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뜨거운 모래해변과 시원한 바다오늘은 임원 해변에서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이제 해변 천막 그늘 아래서 낮잠 한숨 ^^이곳은 삼척 임원해변입니다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임원해수욕장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OpenStreetMap알로블루빈강원도 삼척시 갈천동 14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안녕하십니까, 백순경입니다.

2016년 1월 29일 금요일 오후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여자친구와 맛있는 점심..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서삼척해변에 있는 알로 블루빈에 갔습니다.

이곳은 저희에게 의미가 좀 있는 곳이에요.여자친구를 만난지 얼마 안됐을 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려고 알로빈에 왔었는데마침 사장님께서 결혼식에 가신다고 가게문을 닫으셨더라구요 ㅠ그때 못가보고 이제서야 와보네요 ㅎㅎ지난 여름 삼척해변에서 안전요원을 했었는데, 이 곳에 오니 그 생각이 자꾸 나네요 ㅎ재미있었는데.슈트 입고, 선그라스 끼고, 수상오토바이 타면서

해상안전요원!그때 살도 다

타고 ㅠㅠ 남들은 놀러가서 태운다지만,저희는 일하면서 다 태워요;;;4시 40분경 도착을 했는데요, 눈이 오려는지 날씨가 짖굿네요날씨가 좋은날이면... 경치가 정말 좋은데 날씨가 조금 아쉽네요.아래쪽에 내려다보이는 길은 우리 파출소 순찰코스!너무 익숙합니다 ㅋㅋㅋ하루에도 한두번씩은 지나다니는 그길...!그런데 아차차 5시부터 식사 주문이 가능하다네요.그래서 잠시 사진찍고 놀면서 시간좀 보냈죠 ㅎ내부 인테리어가 깔끔하니 좋습니다.

오픈 준비를 하느라 다들 바쁘시네요 ㅎㅎ5시를 기준으로 근무교대를 하시나봐요;;ㅋㅋ테이블 셋팅에 작은 초를 하나 켜주는데 오늘따라 내 갤럭시가 사진을 잘 찍네요사진이 예쁘게 찍혀서 이래저래 많이 찍어봤어요 ㅋㅋㅋ앉아서 차분

하게 메뉴판을 보다가 선택한 메뉴는연어스테이크셀러드 & 게살크림스파게티메인메뉴 나오기전에 바게트와 소고기 스프가 나오네요스프가 뭔가 한국적인 맛이네요 ㅎㅎ일반 양송이 스프랑은 맛이 전혀 달랐어요연어스테이크셀러드가 먼저나왔네요아

연어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양이 작았습니다 ㅠㅠ하지만 맛은 있었죠그리고 이어서 게살크림스파게티에요.대게살이 들어간거같았어요 ㅎㅎ 맛있네요...삼척에서 연인끼리 커플끼리

전망좋은 레스토랑을 찾으신다면 알로 블루빈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오래전부터 강원도 여행을 준비했다.

생각해보면 가평여행 이후 강원도 여행은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설레는 걸까...삼척여행코스웰컴센터(WELCOME CENTER)우리 가족이 삼척여행코스를 짜면서 베이스캠프로 정한 곳이 삼척 쏠비치다.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 지금 삼척여행의 핫플레이스다.

 사진에서 보이는 웰컴센터는 삼척 쏠비치의 사랑방같은 공간이다.

 기본적으로 이곳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이루어진다.

 또한 조식을 해결할 수 있는 휴고스 레스토랑과 아쿠아월드, 다양한 부대시설(편의점, 갤러리, 오락실 등)도 이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쏠비치 호텔에서 바라본 풍경. 마치 그 풍경은 그리스 에게해의 진주(Pearl of the Aegean) 산토리니 섬을 연상케했다.

너무 아름다운 객실 베란다 전망에 넋 놓고 바라봤다.

:) 우리 가족은 한동안 삼척해변을 바라보면서, 화창한 날씨에 감사했다.

 바람 한점 없는 쨍한 날씨 덕분에 강원도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쭈니야!! 이제부터 아빠랑 온몸으로 바다를 느껴볼까?" 삼척 쏠비치는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는데, 화사한 그리스 산토리니의 이국적인 풍경이 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음날 아침에는 몽환적인 풍경도 보여줘서 놀라게 했고, 쭈니는 갑자기 사라진 바다를 보면서 아빠에게 말한다.

"바다가 도깨비 보고 놀라서 숨었나봐. 그렇지!" 아마도, 어제 동굴에서 봤던 도깨비 캐릭터를 연상이 됐던 것 같다.

"쭈니야. 아빠 생각에는 바다가 아직 졸려서 이불 속으로 숨은 것 같은데."산토리니 광장이 한 장의 사진이 모든 걸 설명해줄 것 같다.

강원도 삼척여행코스를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삼척 쏠비치 산토리니 광장에서 본 일몰은 평생 기억에 남을 듯하다.

정말 눈을 감아도 내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풍경이 펼쳐졌다.

이 행복한 순간을 지영씨와 쭈니와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 이번 여행은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 쭈니아빠 기억 속에 삼척해변은 조용한 바닷가다.

어릴 적에 여름방학이 되면 큰고모 댁으로 여행을 떠났다.

멀리 강원도에 홀로 계셨던 큰 고모님은 반가운 조카들이 왔다면서 데리고 갔던 곳이 삼척해변이었다.

당시 이 해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한데, 그 조용하고 한적했던 해변가에 이렇게 멋진 리조트가 생길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리스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섬이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10대 낙원 중에 한 곳으로 꼽혔으며, 그 섬은 온통 파란 지붕과 하얗게 페인트칠이 되어 있는 건물들로 가득한 곳, 바로 산토리니 섬이다.

삼척 쏠비치는 지중해의 코발트빛 바다와 파란 지붕과 하얀 건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산토리니를 모티브로 설계되었고 디자인되었단다.

"결과는 대성공이다.

어쩌면 삼척의 아름다움까지 더해져 더 멋진 공간으로 변신한 느낌이다.

" 특히 밤에는 온 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유쾌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다비도프 카페산토리니 광장에 작은 커피숍이 하나 있는데, 다비도프 카페다.

다비도프 카페에서 우리 부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쭈니는 오렌지 에이드로 하루의 더위를 식혔다.

다비도프의 매력은 아름다운 산토리니 광장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벤치가 아닐까 싶다.

특히 낮보다는 밤에 더 아름답다.

바로 옆 가든 BBQ에서 흘러나오는 라이브 공연이 한몫하기 때문이다.

 :)  밤에는 산토리니 광장 분수가 화려하게 춤을 춘다.

덩달아 쭈니도 흥에 겨워서 분수에 몸을 맡긴다.

옷이 젖는 건 중요치 않는 것 같다.

물에 젖은 생쥐처럼 온통 물범벅이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다! 쭈니가 분수에서 정신없이 뛰어놀고 있을 때, 난 이렇게 큰 조형물과 접촉하면서 놀았다.

이거 은근히 재밌다.

:D쏠비치 호텔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쉼 없이 달렸던 우리들. 모든 체력이 방전됐다는 신호가 들린다.

이제 숙소로 복귀해서 재충전을 해야 된다는 경고음을 들었다.

쭈니도 걸을 힘도 없던지 아빠 품에 안겨서 호텔로 이동했다.

삼척 쏠비치는 크게 호텔과 리조트로 객실이 나뉜다.

우리가 이번 여행에서 예약한 곳은 쏠비치 호텔 슈페리어 객실이다.

트윈 베드가 있는 객실을 배정받아서 다행이다.

[삼척 해변] 분석을 해보면



 이유는 간단했다.

지영씨와 쭈니가 함께 자기에 트윈 사이즈가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항상 객실에 오면 쭈니는 자기가 잠자고 싶은 침대를 찜한다.

녀석! 역시 트윈 사이즈가 맘에 들었나 보다.

갓 개장한 호텔답게 객실은 너무 깨끗했다.

편의시설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하룻밤 묵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다.

호텔 객실 슈페리어에는 트윈베드 사이에 객실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

마스터(MASTER) 조명과 4개의 부분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 편리했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전원 단자도 함께 있다는 게 효율적이다!객실 소개욕실은 호텔 객실답게 화려했고, 페이스 타월과 베스 타올이 가지런하게 구비가 되어 있었다.

코레스셋트(샴푸,린스,샤워젤)과 비누도 넉넉한 사이즈였다.

옷장을 열면 한 번도 사용 안 한 것 같은 가운과 슬리퍼 등이 가지런하게 구비되어 있었죠.마치 새집에 이사 온 것 같은 느낌을 제대로 받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나중에 나중에 다시 삼척 쏠비치를 찾으면, 처음 방문했을 때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았답니다.

:D 참고로, 호텔 객실에서는 취사가 안되지만, 간단하게 차를 끊일 수 있는 커피포트는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대명리조트 객실 예약Tip쭈니아빠는 가족여행을 떠날 때 대명리조트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평일여행일때는 대명리조트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착한 가격으로 나오는 패키지예약을 하죠.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13개 대명리조트 및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주말이 아닌 평일에 대명리조트 패키지 및 이벤트 상품을 잘 찾아보면, 생각했던 것 보다 알찬구성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다는 사실! 이웃님들 이제 곧 여름휴가 가셔야되잖아요. 이번 휴가철에 한번 활용해보세요. ^^삼척해변세종에서 출발해서 제천을 지나 영월과 정선, 태백을 넘어서 삼척 쏠비치에 도착했다.

300여 km의 이동거리에 지칠 만도 하지만, 체크인을 마치고 우리는 곧바로 삼척해변으로 달려갔다.

:D역시 삼척해수욕장에서 바닷물에 해수욕을 즐기면 힘들더라. 잔잔한 서해랑 전혀 딴판이다.

쭈니도 동해의 깊이를 느끼더니 겁이 덜컥 났나 보다.

 바닷가보다는 백사장에서 모래성 쌓기 놀이가 더 행복하다고 좋아한다.

 평일이라서 더 한가로웠던 삼척해변.바람 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 덕분에 동해의 거친 파도도 오늘은 잠시 쉬고 있었다.

  삼척 쏠비치 바로 옆에 위치한 삼척해변.해변의 길이만 1.2km이며 넓은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는 삼척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가족단위 피서객이 해수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강릉의 경포대, 동해의 망상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깨끗한 느낌이다.

이날도 해수욕을 하면서 투명한 바닷물에 한번 놀라고, 물속에 물고기들이 무리 지어 다니는 풍경에 또 한번 놀랐다.

쭈니는 아빠에게 물고기 잡아 달라고 졸라서 진땀을 흘린 건 비밀이다.

맹방해변삼척 여행에서 그동안 인기를 얻었던 여행코스에는 장호항과 해양레일바이크다.

 장호항은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항구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우리도 그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해수욕을 빨리 마치고 넘어가는데, 중간에 맹방해변을 본 순간 가던 길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한적한 바닷가 풍경이 우리를 멈추게 한 것이다.

파랗게 페인트칠이 빛이 바래고, 그 위에는 비둘기 모형이 동해를 설명해주는 듯했다.

지영씨도 이런 풍경이 더 맘에 든다고 했고, 쭈니도 맹방해변의 고운 백사장에서 다시 모래성 쌓기 삼매경에 빠졌다.

죽서루삼척여행을 하면서 쭈니아빠를 위한 코스가 바로 삼척 죽서루다.

보물 제213호로 지정된 이 한옥은 정면 7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된 누각으로 관동을 대표하는 건축물 중에 하나다.

쭈니아빠는 삼척 오십천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죽서루를 보면서 한 번쯤 저 누각에 올라가서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고 싶었다.

 죽서루는 관동팔경 중에서 유일하게 강을 끼고 있는 누대로서 관동팔경에 세워진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됐다.

삼척을 방문하면 한 번쯤 둘러봄직하다.

참고로 이용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인데, 동절기에는 한 시간 단축된다.

방문할 때 참고하길 바란다.

  환선굴강원도에는 크고 작은 동굴이 많은데, 그중에서 삼척시 신기면에 있는 환선굴이 제일 크고 유명하다.

요즘처럼 뜨거운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서 낮 시간에 방문하면 제격이다! 특히 환선굴 입구까지 모노레일이 운행하고 있어서 꼬마 손님에게는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된다.

:)쭈니도 여행 마지막 날에 비가 오는 바람에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타는 걸 포기하고, 환선굴 모노레일을 다면서 기차체험을 대신했는데, 급격한 경사를 오르는 광경이 신기했던지, 연신 감탄하는 모습에 아빠미소가 저절로 나왔다!환선굴은 약 5억 3천만 년 전에 생성된 동굴로, 석회암 동굴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단다.

2010년부터 환선굴에 모노레일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재밌는 기차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차장에서 모노레일 승강장까지 10여 분 정도 걸어서 이동하는 건 함정이다.

 ^^::: 대명리조트www.daemyungresort.com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솔비치 삼척강원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453 (주)대명레저산업 삼척지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본 포스팅은 대명리조트를 무료로 체험한 후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오래전부터 강원도 여행을 준비했다.

생각해보면 가평여행 이후 강원도 여행은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설레는 걸까...삼척여행코스웰컴센터(WELCOME CENTER)우리 가족이 삼척여행코스를 짜면서 베이스캠프로 정한 곳이 삼척 쏠비치다.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 지금 삼척여행의 핫플레이스다.

 사진에서 보이는 웰컴센터는 삼척 쏠비치의 사랑방같은 공간이다.

 기본적으로 이곳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이루어진다.

 또한 조식을 해결할 수 있는 휴고스 레스토랑과 아쿠아월드, 다양한 부대시설(편의점, 갤러리, 오락실 등)도 이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쏠비치 호텔에서 바라본 풍경. 마치 그 풍경은 그리스 에게해의 진주(Pearl of the Aegean) 산토리니 섬을 연상케했다.

너무 아름다운 객실 베란다 전망에 넋 놓고 바라봤다.

:) 우리 가족은 한동안 삼척해변을 바라보면서, 화창한 날씨에 감사했다.

 바람 한점 없는 쨍한 날씨 덕분에 강원도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쭈니야!! 이제부터 아빠랑 온몸으로 바다를 느껴볼까?" 삼척 쏠비치는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는데, 화사한 그리스 산토리니의 이국적인 풍경이 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음날 아침에는 몽환적인 풍경도 보여줘서 놀라게 했고, 쭈니는 갑자기 사라진 바다를 보면서 아빠에게 말한다.

"바다가 도깨비 보고 놀라서 숨었나봐. 그렇지!" 아마도, 어제 동굴에서 봤던 도깨비 캐릭터를 연상이 됐던 것 같다.

"쭈니야. 아빠 생각에는 바다가 아직 졸려서 이불 속으로 숨은 것 같은데."산토리니 광장이 한 장의 사진이 모든 걸 설명해줄 것 같다.

강원도 삼척여행코스를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삼척 쏠비치 산토리니 광장에서 본 일몰은 평생 기억에 남을 듯하다.

정말 눈을 감아도 내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풍경이 펼쳐졌다.

이 행복한 순간을 지영씨와 쭈니와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 이번 여행은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 쭈니아빠 기억 속에 삼척해변은 조용한 바닷가다.

어릴 적에 여름방학이 되면 큰고모 댁으로 여행을 떠났다.

멀리 강원도에 홀로 계셨던 큰 고모님은 반가운 조카들이 왔다면서 데리고 갔던 곳이 삼척해변이었다.

당시 이 해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한데, 그 조용하고 한적했던 해변가에 이렇게 멋진 리조트가 생길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리스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섬이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10대 낙원 중에 한 곳으로 꼽혔으며, 그 섬은 온통 파란 지붕과 하얗게 페인트칠이 되어 있는 건물들로 가득한 곳, 바로 산토리니 섬이다.

삼척 쏠비치는 지중해의 코발트빛 바다와 파란 지붕과 하얀 건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산토리니를 모티브로 설계되었고 디자인되었단다.

"결과는 대성공이다.

어쩌면 삼척의 아름다움까지 더해져 더 멋진 공간으로 변신한 느낌이다.

" 특히 밤에는 온 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유쾌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다비도프 카페산토리니 광장에 작은 커피숍이 하나 있는데, 다비도프 카페다.

다비도프 카페에서 우리 부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쭈니는 오렌지 에이드로 하루의 더위를 식혔다.

다비도프의 매력은 아름다운 산토리니 광장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벤치가 아닐까 싶다.

특히 낮보다는 밤에 더 아름답다.

바로 옆 가든 BBQ에서 흘러나오는 라이브 공연이 한몫하기 때문이다.

 :)  밤에는 산토리니 광장 분수가 화려하게 춤을 춘다.

덩달아 쭈니도 흥에 겨워서 분수에 몸을 맡긴다.

옷이 젖는 건 중요치 않는 것 같다.

물에 젖은 생쥐처럼 온통 물범벅이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다! 쭈니가 분수에서 정신없이 뛰어놀고 있을 때, 난 이렇게 큰 조형물과 접촉하면서 놀았다.

이거 은근히 재밌다.

:D쏠비치 호텔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쉼 없이 달렸던 우리들. 모든 체력이 방전됐다는 신호가 들린다.

이제 숙소로 복귀해서 재충전을 해야 된다는 경고음을 들었다.

쭈니도 걸을 힘도 없던지 아빠 품에 안겨서 호텔로 이동했다.

삼척 쏠비치는 크게 호텔과 리조트로 객실이 나뉜다.

우리가 이번 여행에서 예약한 곳은 쏠비치 호텔 슈페리어 객실이다.

트윈 베드가 있는 객실을 배정받아서 다행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지영씨와 쭈니가 함께 자기에 트윈 사이즈가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항상 객실에 오면 쭈니는 자기가 잠자고 싶은 침대를 찜한다.

녀석! 역시 트윈 사이즈가 맘에 들었나 보다.

갓 개장한 호텔답게 객실은 너무 깨끗했다.

편의시설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하룻밤 묵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다.

호텔 객실 슈페리어에는 트윈베드 사이에 객실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

마스터(MASTER) 조명과 4개의 부분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 편리했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전원 단자도 함께 있다는 게 효율적이다!객실 소개욕실은 호텔 객실답게 화려했고, 페이스 타월과 베스 타올이 가지런하게 구비가 되어 있었다.

코레스셋트(샴푸,린스,샤워젤)과 비누도 넉넉한 사이즈였다.

옷장을 열면 한 번도 사용 안 한 것 같은 가운과 슬리퍼 등이 가지런하게 구비되어 있었죠.마치 새집에 이사 온 것 같은 느낌을 제대로 받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나중에 나중에 다시 삼척 쏠비치를 찾으면, 처음 방문했을 때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았답니다.

:D 참고로, 호텔 객실에서는 취사가 안되지만, 간단하게 차를 끊일 수 있는 커피포트는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대명리조트 객실 예약Tip쭈니아빠는 가족여행을 떠날 때 대명리조트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평일여행일때는 대명리조트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착한 가격으로 나오는 패키지예약을 하죠.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13개 대명리조트 및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주말이 아닌 평일에 대명리조트 패키지 및 이벤트 상품을 잘 찾아보면, 생각했던 것 보다 알찬구성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다는 사실! 이웃님들 이제 곧 여름휴가 가셔야되잖아요. 이번 휴가철에 한번 활용해보세요. ^^삼척해변세종에서 출발해서 제천을 지나 영월과 정선, 태백을 넘어서 삼척 쏠비치에 도착했다.

300여 km의 이동거리에 지칠 만도 하지만, 체크인을 마치고 우리는 곧바로 삼척해변으로 달려갔다.

:D역시 삼척해수욕장에서 바닷물에 해수욕을 즐기면 힘들더라. 잔잔한 서해랑 전혀 딴판이다.

쭈니도 동해의 깊이를 느끼더니 겁이 덜컥 났나 보다.

 바닷가보다는 백사장에서 모래성 쌓기 놀이가 더 행복하다고 좋아한다.

 평일이라서 더 한가로웠던 삼척해변.바람 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 덕분에 동해의 거친 파도도 오늘은 잠시 쉬고 있었다.

  삼척 쏠비치 바로 옆에 위치한 삼척해변.해변의 길이만 1.2km이며 넓은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는 삼척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가족단위 피서객이 해수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강릉의 경포대, 동해의 망상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깨끗한 느낌이다.

이날도 해수욕을 하면서 투명한 바닷물에 한번 놀라고, 물속에 물고기들이 무리 지어 다니는 풍경에 또 한번 놀랐다.

쭈니는 아빠에게 물고기 잡아 달라고 졸라서 진땀을 흘린 건 비밀이다.

맹방해변삼척 여행에서 그동안 인기를 얻었던 여행코스에는 장호항과 해양레일바이크다.

 장호항은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항구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우리도 그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해수욕을 빨리 마치고 넘어가는데, 중간에 맹방해변을 본 순간 가던 길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한적한 바닷가 풍경이 우리를 멈추게 한 것이다.

파랗게 페인트칠이 빛이 바래고, 그 위에는 비둘기 모형이 동해를 설명해주는 듯했다.

지영씨도 이런 풍경이 더 맘에 든다고 했고, 쭈니도 맹방해변의 고운 백사장에서 다시 모래성 쌓기 삼매경에 빠졌다.

죽서루삼척여행을 하면서 쭈니아빠를 위한 코스가 바로 삼척 죽서루다.

보물 제213호로 지정된 이 한옥은 정면 7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된 누각으로 관동을 대표하는 건축물 중에 하나다.

쭈니아빠는 삼척 오십천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죽서루를 보면서 한 번쯤 저 누각에 올라가서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고 싶었다.

 죽서루는 관동팔경 중에서 유일하게 강을 끼고 있는 누대로서 관동팔경에 세워진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됐다.

삼척을 방문하면 한 번쯤 둘러봄직하다.

참고로 이용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인데, 동절기에는 한 시간 단축된다.

방문할 때 참고하길 바란다.

  환선굴강원도에는 크고 작은 동굴이 많은데, 그중에서 삼척시 신기면에 있는 환선굴이 제일 크고 유명하다.

요즘처럼 뜨거운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서 낮 시간에 방문하면 제격이다! 특히 환선굴 입구까지 모노레일이 운행하고 있어서 꼬마 손님에게는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된다.

:)쭈니도 여행 마지막 날에 비가 오는 바람에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타는 걸 포기하고, 환선굴 모노레일을 다면서 기차체험을 대신했는데, 급격한 경사를 오르는 광경이 신기했던지, 연신 감탄하는 모습에 아빠미소가 저절로 나왔다!환선굴은 약 5억 3천만 년 전에 생성된 동굴로, 석회암 동굴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단다.

2010년부터 환선굴에 모노레일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재밌는 기차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차장에서 모노레일 승강장까지 10여 분 정도 걸어서 이동하는 건 함정이다.

 ^^::: 대명리조트www.daemyungresort.com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솔비치 삼척강원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453 (주)대명레저산업 삼척지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본 포스팅은 대명리조트를 무료로 체험한 후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오래전부터 강원도 여행을 준비했다.

생각해보면 가평여행 이후 강원도 여행은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설레는 걸까...삼척여행코스웰컴센터(WELCOME CENTER)우리 가족이 삼척여행코스를 짜면서 베이스캠프로 정한 곳이 삼척 쏠비치다.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었는데, 지금 삼척여행의 핫플레이스다.

 사진에서 보이는 웰컴센터는 삼척 쏠비치의 사랑방같은 공간이다.

 기본적으로 이곳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이루어진다.

 또한 조식을 해결할 수 있는 휴고스 레스토랑과 아쿠아월드, 다양한 부대시설(편의점, 갤러리, 오락실 등)도 이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쏠비치 호텔에서 바라본 풍경. 마치 그 풍경은 그리스 에게해의 진주(Pearl of the Aegean) 산토리니 섬을 연상케했다.

너무 아름다운 객실 베란다 전망에 넋 놓고 바라봤다.

:) 우리 가족은 한동안 삼척해변을 바라보면서, 화창한 날씨에 감사했다.

 바람 한점 없는 쨍한 날씨 덕분에 강원도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쭈니야!! 이제부터 아빠랑 온몸으로 바다를 느껴볼까?" 삼척 쏠비치는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는데, 화사한 그리스 산토리니의 이국적인 풍경이 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음날 아침에는 몽환적인 풍경도 보여줘서 놀라게 했고, 쭈니는 갑자기 사라진 바다를 보면서 아빠에게 말한다.

"바다가 도깨비 보고 놀라서 숨었나봐. 그렇지!" 아마도, 어제 동굴에서 봤던 도깨비 캐릭터를 연상이 됐던 것 같다.

"쭈니야. 아빠 생각에는 바다가 아직 졸려서 이불 속으로 숨은 것 같은데."산토리니 광장이 한 장의 사진이 모든 걸 설명해줄 것 같다.

강원도 삼척여행코스를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삼척 쏠비치 산토리니 광장에서 본 일몰은 평생 기억에 남을 듯하다.

정말 눈을 감아도 내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풍경이 펼쳐졌다.

이 행복한 순간을 지영씨와 쭈니와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 이번 여행은 행복 그 자체가 아닐까. 쭈니아빠 기억 속에 삼척해변은 조용한 바닷가다.

어릴 적에 여름방학이 되면 큰고모 댁으로 여행을 떠났다.

멀리 강원도에 홀로 계셨던 큰 고모님은 반가운 조카들이 왔다면서 데리고 갔던 곳이 삼척해변이었다.

당시 이 해변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한데, 그 조용하고 한적했던 해변가에 이렇게 멋진 리조트가 생길 줄이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리스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섬이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10대 낙원 중에 한 곳으로 꼽혔으며, 그 섬은 온통 파란 지붕과 하얗게 페인트칠이 되어 있는 건물들로 가득한 곳, 바로 산토리니 섬이다.

삼척 쏠비치는 지중해의 코발트빛 바다와 파란 지붕과 하얀 건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산토리니를 모티브로 설계되었고 디자인되었단다.

"결과는 대성공이다.

어쩌면 삼척의 아름다움까지 더해져 더 멋진 공간으로 변신한 느낌이다.

" 특히 밤에는 온 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유쾌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다비도프 카페산토리니 광장에 작은 커피숍이 하나 있는데, 다비도프 카페다.

다비도프 카페에서 우리 부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쭈니는 오렌지 에이드로 하루의 더위를 식혔다.

다비도프의 매력은 아름다운 산토리니 광장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벤치가 아닐까 싶다.

특히 낮보다는 밤에 더 아름답다.

바로 옆 가든 BBQ에서 흘러나오는 라이브 공연이 한몫하기 때문이다.

 :)  밤에는 산토리니 광장 분수가 화려하게 춤을 춘다.

덩달아 쭈니도 흥에 겨워서 분수에 몸을 맡긴다.

옷이 젖는 건 중요치 않는 것 같다.

물에 젖은 생쥐처럼 온통 물범벅이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다! 쭈니가 분수에서 정신없이 뛰어놀고 있을 때, 난 이렇게 큰 조형물과 접촉하면서 놀았다.

이거 은근히 재밌다.

:D쏠비치 호텔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쉼 없이 달렸던 우리들. 모든 체력이 방전됐다는 신호가 들린다.

이제 숙소로 복귀해서 재충전을 해야 된다는 경고음을 들었다.

쭈니도 걸을 힘도 없던지 아빠 품에 안겨서 호텔로 이동했다.

삼척 쏠비치는 크게 호텔과 리조트로 객실이 나뉜다.

우리가 이번 여행에서 예약한 곳은 쏠비치 호텔 슈페리어 객실이다.

트윈 베드가 있는 객실을 배정받아서 다행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지영씨와 쭈니가 함께 자기에 트윈 사이즈가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항상 객실에 오면 쭈니는 자기가 잠자고 싶은 침대를 찜한다.

녀석! 역시 트윈 사이즈가 맘에 들었나 보다.

갓 개장한 호텔답게 객실은 너무 깨끗했다.

편의시설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하룻밤 묵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다.

호텔 객실 슈페리어에는 트윈베드 사이에 객실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

마스터(MASTER) 조명과 4개의 부분 조명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 편리했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전원 단자도 함께 있다는 게 효율적이다!객실 소개욕실은 호텔 객실답게 화려했고, 페이스 타월과 베스 타올이 가지런하게 구비가 되어 있었다.

코레스셋트(샴푸,린스,샤워젤)과 비누도 넉넉한 사이즈였다.

옷장을 열면 한 번도 사용 안 한 것 같은 가운과 슬리퍼 등이 가지런하게 구비되어 있었죠.마치 새집에 이사 온 것 같은 느낌을 제대로 받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나중에 나중에 다시 삼척 쏠비치를 찾으면, 처음 방문했을 때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았답니다.

:D 참고로, 호텔 객실에서는 취사가 안되지만, 간단하게 차를 끊일 수 있는 커피포트는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대명리조트 객실 예약Tip쭈니아빠는 가족여행을 떠날 때 대명리조트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평일여행일때는 대명리조트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착한 가격으로 나오는 패키지예약을 하죠.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13개 대명리조트 및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주말이 아닌 평일에 대명리조트 패키지 및 이벤트 상품을 잘 찾아보면, 생각했던 것 보다 알찬구성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올 수도 있다는 사실! 이웃님들 이제 곧 여름휴가 가셔야되잖아요. 이번 휴가철에 한번 활용해보세요. ^^삼척해변세종에서 출발해서 제천을 지나 영월과 정선, 태백을 넘어서 삼척 쏠비치에 도착했다.

300여 km의 이동거리에 지칠 만도 하지만, 체크인을 마치고 우리는 곧바로 삼척해변으로 달려갔다.

:D역시 삼척해수욕장에서 바닷물에 해수욕을 즐기면 힘들더라. 잔잔한 서해랑 전혀 딴판이다.

쭈니도 동해의 깊이를 느끼더니 겁이 덜컥 났나 보다.

 바닷가보다는 백사장에서 모래성 쌓기 놀이가 더 행복하다고 좋아한다.

 평일이라서 더 한가로웠던 삼척해변.바람 한점 없는 화창한 날씨 덕분에 동해의 거친 파도도 오늘은 잠시 쉬고 있었다.

  삼척 쏠비치 바로 옆에 위치한 삼척해변.해변의 길이만 1.2km이며 넓은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는 삼척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가족단위 피서객이 해수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강릉의 경포대, 동해의 망상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깨끗한 느낌이다.

이날도 해수욕을 하면서 투명한 바닷물에 한번 놀라고, 물속에 물고기들이 무리 지어 다니는 풍경에 또 한번 놀랐다.

쭈니는 아빠에게 물고기 잡아 달라고 졸라서 진땀을 흘린 건 비밀이다.

맹방해변삼척 여행에서 그동안 인기를 얻었던 여행코스에는 장호항과 해양레일바이크다.

 장호항은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항구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우리도 그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해수욕을 빨리 마치고 넘어가는데, 중간에 맹방해변을 본 순간 가던 길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한적한 바닷가 풍경이 우리를 멈추게 한 것이다.

파랗게 페인트칠이 빛이 바래고, 그 위에는 비둘기 모형이 동해를 설명해주는 듯했다.

지영씨도 이런 풍경이 더 맘에 든다고 했고, 쭈니도 맹방해변의 고운 백사장에서 다시 모래성 쌓기 삼매경에 빠졌다.

죽서루삼척여행을 하면서 쭈니아빠를 위한 코스가 바로 삼척 죽서루다.

보물 제213호로 지정된 이 한옥은 정면 7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된 누각으로 관동을 대표하는 건축물 중에 하나다.

쭈니아빠는 삼척 오십천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죽서루를 보면서 한 번쯤 저 누각에 올라가서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고 싶었다.

 죽서루는 관동팔경 중에서 유일하게 강을 끼고 있는 누대로서 관동팔경에 세워진 건축물 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됐다.

삼척을 방문하면 한 번쯤 둘러봄직하다.

참고로 이용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인데, 동절기에는 한 시간 단축된다.

방문할 때 참고하길 바란다.

  환선굴강원도에는 크고 작은 동굴이 많은데, 그중에서 삼척시 신기면에 있는 환선굴이 제일 크고 유명하다.

요즘처럼 뜨거운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서 낮 시간에 방문하면 제격이다! 특히 환선굴 입구까지 모노레일이 운행하고 있어서 꼬마 손님에게는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된다.

:)쭈니도 여행 마지막 날에 비가 오는 바람에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타는 걸 포기하고, 환선굴 모노레일을 다면서 기차체험을 대신했는데, 급격한 경사를 오르는 광경이 신기했던지, 연신 감탄하는 모습에 아빠미소가 저절로 나왔다!환선굴은 약 5억 3천만 년 전에 생성된 동굴로, 석회암 동굴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단다.

2010년부터 환선굴에 모노레일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재밌는 기차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차장에서 모노레일 승강장까지 10여 분 정도 걸어서 이동하는 건 함정이다.

 ^^::: 대명리조트www.daemyungresort.com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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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솔비치 삼척강원도 삼척시 수로부인길 453 (주)대명레저산업 삼척지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본 포스팅은 대명리조트를 무료로 체험한 후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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