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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나도 살아있습니다.

당신이 살아난 건 다행이지만 사죄할 생각은 없습니다.

난 용서받을 자격이 없지만그렇다고 당신이 날 용서할 자격도 없으니까.(오성무작가: 건방진 놈)난 사죄가 아닌 제안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우리가 함께 마무리 해야할 일이 남아서.나는 당신이 내게  준 빌어먹을 숙명을 받아들일 겁니다.

그러니 당신도 할 일을 하십쇼더이상 도망치지 말고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딸을 위해서라면이번엔 할 수 있을 겁니다.

더블유의 해피엔딩을....(열심히 받아쓰기 했습니다.

.ㅎㅎ)깨어난 연주갑자기 다시 웹툰 속으로강철을 애잔하게 바라봅니다짠내나네요...ㅠㅠ다시 금방 현실 세계로 돌아왔습니다꿈이 강철의 무의식에 남았었는지그 뒤로 몇번 뒤 강철을 볼 수 있었다는 연주아주 짧은 순간 동안만차에서 내렸는데강철의 병실 앞!또 애잔....세번째로 강철을 본 건 일주일 뒤강철의 세계는 2달이 지난 후반지 굴러가유

꿍 했쪄

아...또..또..애잔...반지 이쁘네요

이번 회에서 연주는 계속 짠내가 납니다.

...자꾸만 연주에게 시선이 가는 강철자꾸만 시선이 연주에게로

새칸만 선글래스를 끼고 사라짐마지막까지 연주에게 시선이 고정아...짠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 달달했는데다 잊어버렸어요강철!!!!그냥...운전하는 팔도 멋있어서 캡쳐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0년대 하이틴 스타 느낌운동하고 왔습니다크으

샤워가운 입은거왜케 섹쉬함!!!!!가슴팍이 살짝살짝 보여욧!!감독님

!!그냥 가운을 벗기세요!!!감칠맛 납니다용의자 블랙박스 영상을 발견했다는 연락에 단숨에 달려옴블랙박스 확인 중따단!오성무 작가가 ?�!!!한효주 옆모습 왜케 이쁨!!커피 CF 같아요수봉이가 생각하는 더블유의 엔딩은...체포하고진범이 자살한 것처럼 위장해서 살인을 합니다국회의원 한철호국회의원 잡혀가고  벌을 받으며 이 스토리는 뭔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 같았으나...윤소희와의 러브라인 결말웃지마

웃지마그녀의 편지 따위로 웃지마!!전화 하지마!!싫어

안?�!!!웃지말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돼안돼만나지 마안돼싫어싫어...를 외치면서 드라마 봤더니 신랑이 째려봅니다웃지마그런 웃음 짓지마실헝



ㅠㅠ머리 쓰다듬지 말란 말야!!!!웹툰은 이렇게 달달한데우리의 여주는 또 짠내가....만화책 사다가 찢어서 창문에 붙혀놓아요...ㅠㅠ병원에서 잠깐 쉬려는데총격사건이 벌어졌다는 병원내 아나운스가...그리곤 다시 웹툰세계로 들어가요강철이 중상을 입었다는 뉴스놀란 마음에 병원을 이리저리 뛰어댕겨요꺄악!!!!!!!!!!!!!!!강철님 등장!끌고 어디 가나 했더니...부상당한 환자보라고 데려옴.의사 가운에 써있는 오연주라는 이름을 보고오연주씨라고 부른거였군요부들부들 예고편...ㅋㅋ기억하는 줄 알고 놀라네요반지를 보고 기억하네요저번에 부딪힌 거수봉이가 오성무 작가를 부릅니다수봉아 나다헐!!!!!!!!!!!!!!!!!!!!!!!!!!호러영화 보는 줄......그리곤"자리에 앉아"라는 목소리가 들리고 발걸음을 옮기는 오성무 작가(얼핏 이종석 목소리 같아서 인터넷 난리인 듯)한편 웹툰 속 1시간 전의 상황방송중에 갑자기 괴한이 등장해 총을 쏘기 시작예상하셨겠지만진범이죵심각심각진범의 얼굴은 바로바로오성무 작가의 얼굴뉴스에서 용의자의 사진이 나오고연주 헉!이렇게 9회가 끝났습니다멘붕뭐지?진범이 오성무작가 얼굴을 뺏어간 건 가요?다음주가 되면 알게되겠죠저 그다지 궁금해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머리 잘 안씀...ㅋ)걍 이종석 얼굴 보면서 기다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aum.net/webtoon/view/acoustic) 만나는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꼭 보라고 추천했고, 회사에서도 멈출 수 없어 꽤 힘들었다.

 작가 난다와 남편 한군의 결혼이야기가 너무나 알콩달콩 행복해보여서결혼 장려 웹툰으로 불렸었고, 아이가 생기면서 출산장려 웹툰이 되었다.

   동생을 통해 알게된 작가의 개인 블로그는 정말로 사랑스러워서 매일매일 들여다보는 걸 멈출 수가 없다.

http://www.spacenanda.com/ 나도 빨리 결혼해서 이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할 만큼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난다님 이다.

[나다]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아직도 매일 보지만;;)다른 만화일기도 찾아보겠다고 웹서핑하다 찾은 난다님. 지금은 일기대신 Acoustic life란 제목으로, 뭐 일기 비스므리하게 그리고 계시지만, 업뎃이 너무 적다는 ㅠ_ㅠ.   어찌되었던.  아기하고, 약간은 유아틱한듯, 막그린듯, 귀여운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작가분의 마인드도 너무 좋아요. 좋아요!  제일좋아하는 일기. 매일매일 써먹습니다.

  나는 나처럼 살겠다.

 저는 저답게 살겠습니다.

보고 약간 찔끔. 난 찌질인가하고 생각했;;;;... OTL   그리고 웃겼던 일기. ㅎㅎ 아빠, 너무 해요.   뭐 만화는 대충 이런형식이랄까. 전 버전에서는 계란군(난다씨의동생)도 나오고 업뎃도 더 자주;;;홈페이지를 업뎃하시면서 전에 있던 일기는 찾아볼수가 없게 되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그리고 일러스트 분위기.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아기한 느낌.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

 보기에 와, 정말 잘그렸다.

이런느낌은 아니지만 작가님의 스타일도 잘 뭍어나오고 특히나 색감이 너무 에쁜.  개인적으로 웹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분. 뭐.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지만;;;;    난다님의 홈피 주소-www.spacenanda.com   난다님 프로필     김민설(NANDA)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Contacte-mail : spacenanda@naver.com  2006           엠파스 블로그 스킨 일러스트2006           네이버 카툰프로젝트 시안작업2006           천재교육「헬로 디카!」 캐릭터 디자인,만화  2005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킨 일러스트 2005           한스미디어, 「하루키를 좋아하세요?」 표지 및 내지일러스트  2004-2005   천재교육, 「헬로 주니어 시리즈」 내지일러스트,만화 2003           스페이스난다 웹페이지 오픈 2003-2005  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 기획 및 그래픽팀                 「러브파르페 온라인」 컨셉디자인,맵작업.   

그러나 공민왕도 취임후에 조일신이라는 신하때문에엄청나게 dog고생을 했었어요.

전에 타임슬림 드라마 <신의>에서공민왕과 조일신이 나왔었는데


-드라마 <신의>에서,,, 공민왕과 조일신-공민왕에게는몽골(=원나라) 체류시절부터 데리고 다닌 비서(?)가있었는데, <고려사> 기록에 의하면

[나다] 얼마나 더..



 몽골에서 공민왕의 시중을 들며 신임을 얻었다.

그런 이유로 공민왕이 왕이 된 뒤, 그의 어깨에는 힘이 빵빵하게 들어갔다.

그한테는 직함도 굳이 필요하지 않았다.

직함에 관계없이 여기저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If, 이런 사람이 현재의 청와대의수석비서관 같은 자리에 있다면 아마 직권남용에 부정축재는 기본이었을거에요.몽골시절때부터 공민왕의손과 발이 되어 신임을 얻었던 "조일신""하루하루를 새롭게 하라"라는 뜻을 가진"일신"이라는 이름의 뜻은 좋은데조일신은 공민왕의 빽으로 온갖 부정축재를 해왔고심지어 "조일신의 난"까지 일으킨 인물이죠.공민왕과의 친분을 내세워정부인사권에 개입하자, 많은 이들의 청탁이조일신에게 들어왔죠.공민왕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구요.<고려사>의 조일신 열전 기록에 의하면

"그는 자신이 많은 사람들의 인사청탁을받았다면서 공민왕한테 너스레를 떨었다.

상당한 재력가, 조일신<고려사, 조일신 열전>기록에 의하면그는 많은 친천과 문객들로 당파를 만들고수하들을 모아 빈번히 연회를 베풀었다.

아마도 인사청탁으로 모든 재력이 대부분이었을듯

공민왕 초기, 조일신은 왕같은 신하!!인사권을 장악하고, 사조직을 늘리고재력을 과시하는 방법으로 공민완 취임후조일신의 권력은 왕같은 권위였으니까요.공민왕이 취임후 개혁하려했던 인사권 분산은조일신에 의해 자주 Cut.. Cut.

공민왕 전에는무신정권때 세워진 <정방>이라는 기구를 통해인사권이 통일적이고 간편하게 진행됐었는데공민왕이 <정방>을 폐지하고 인사권을 여러부서에분산시켜 상호견제하도록 했는데..공민왕의 이런 개력이 불만스러웠던 조일신은공민왕을 직접 찾아가 "이렇게 하시면 제가 개입하기 힘듭니다"라고대놓고 불평했었죠.<조일신 열전>기록에 의하면,조일신이 이렇게 싸가지 없이 말하는데도공민왕은 대꾸도 못하고 달래기에 바빴죠.아마 공민왕은 이렇게 말했을거에요.자네가 천거하는 사람이 있으면내가 특별히 신경을 쓸 테니 이번 건만큼은내 의견대로 해달라고,, (부탁,, 부탁,, )공민왕은 왜? 조일신에게 굽신굽신할까?공민왕 입장에서는원나라때부터 조일신에게 신세(?)진 것도 있지만,조일신의 자금력과 조직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함부로 하기 힘들었고,

원나라 때부터 보좌했기 때문에공민왕의 속사정(?)을 모두 알고 있어서더욱 조심스러웠을거에요

.탄핵에 콧방귀!  조일신의 권력이런 조일신에 대해 불만이 많았고왕도 아닌 놈이 왕을 마음대로 다루면서직권도 남용하고 비리, 부정축재를 하니세상사람들이 곱게 보일리가 없었죠.그래서 탄핵하는 목소리가 심했구요.그러나 조일신은이런 비판에 아랑곳도 하지 않고뻔뻔스럽게 큰소리를  치며 사건을 유야무야 시키곤 했으니까요.조일신 열전에 의하면

조일신은 국법진행을 방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검찰관들에게 죄를 씌우기까지 했다.

온 나라사람들이 모두 이를 갈고 미워했다.

감찰관(현재의 검찰)들이조일신의 죄를 탄핵하여 공권력을 이용하여조일신을 코너로 몰자, 조일신 역시 공권력을 이용하여감찰관(현재의 검찰)을 무력화시켰으니,

조일신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공민왕의 무능때문임은 부정할 수 없죠.공민왕은 큰 뜻을 품은개혁군주였지만, 집권초기만해도조일신 같은 비리측근에게 휘둘리는 무능한 군주였어요.그래서 세상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비리측근을 사법당국에내주지 못했었구요.비리 측근을 옹호한 대가로공민왕은 대가(?)를 치러야 했죠.그것은 바로,, 조일신의 쿠데타 !!조일신의 난 자세히 --> http://ceo_zeus.blog.me/70141727847조일신의 난드라마속 고려역사] <신의> 조일신 "조일신의 난",,, 6일천하로 조일신 죽음. (1356) 조일신은 공민...blog.naver.com 쿠데타 성공 직후,조일신은 정권을 잡고 독단적으로인사명령서를 작성한 뒤, 공민왕의 직인(어보, 옥새)을빼앗아 마음대로 찍어버렸어요.1979년 12.12 쿠데타 당시,전두환은 자신의 쿠데타에 대해최규하 대통령이 재가를 해줄때까지 기다렸는데물론 이 과정에서 불법적 압박(?)을 가하고하극상을 범했지만, 대통령의 손으로 재가가이루어질때 가지 기다려주었는데

조일신은 이런 절차마저 생략하고공민왕에게 재가를 강요한 것이 아니라,아예 자신이 직접 직인을 찍어버렸으니까요.

조일신을 비호해준 대가(?)로공민왕은 이런 Dog같은 치욕을 당해야 했죠.조일신은 쿠데타 성공이후함께 성공한 동지들을 직접 처리했고이때문에 조직력이 약해지자공민왕이 반격하여 조일신의 난은 이렇게마무리 되었어요.조일신의 비리문제가 불거졌을때공민왕이 신속하게 사법당국에게 내주었다면공민왕의 체면손상이 이렇게 크진 않았을 테죠.비리측근을 처벌하지 못하고방치한 결과로 쿠데타까지 당하는 치욕까지당했으니,,이렇게 일이 겨우 수습된 때가공민왕 취임 이듬해인 1352년!!!군주가 아무리 훌륭하고 유능하더라도조일신 같은 비리측근을 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죠.취임 직후 한동안 조일신에게 휘둘린 공민왕은아마 몸으로 처절히 느꼈을 거에요.

공민왕은 조일신이라는 허물을 깨끗이 정리하고제대로 된 개혁을 실행할 수 있었구요.과연, 근혜언니는 측근비리 어떻게 마무리 지을런지?유용했다면, 선물 팡팡

(아직도 매일 보지만;;)다른 만화일기도 찾아보겠다고 웹서핑하다 찾은 난다님. 지금은 일기대신 Acoustic life란 제목으로, 뭐 일기 비스므리하게 그리고 계시지만, 업뎃이 너무 적다는 ㅠ_ㅠ.   어찌되었던.  아기하고, 약간은 유아틱한듯, 막그린듯, 귀여운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작가분의 마인드도 너무 좋아요. 좋아요!  제일좋아하는 일기. 매일매일 써먹습니다.

  나는 나처럼 살겠다.

 저는 저답게 살겠습니다.

보고 약간 찔끔. 난 찌질인가하고 생각했;;;;... OTL   그리고 웃겼던 일기. ㅎㅎ 아빠, 너무 해요.   뭐 만화는 대충 이런형식이랄까. 전 버전에서는 계란군(난다씨의동생)도 나오고 업뎃도 더 자주;;;홈페이지를 업뎃하시면서 전에 있던 일기는 찾아볼수가 없게 되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그리고 일러스트 분위기.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아기한 느낌.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

 보기에 와, 정말 잘그렸다.

이런느낌은 아니지만 작가님의 스타일도 잘 뭍어나오고 특히나 색감이 너무 에쁜.  개인적으로 웹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분. 뭐.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지만;;;;    난다님의 홈피 주소-www.spacenanda.com   난다님 프로필     김민설(NANDA)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Contacte-mail : spacenanda@naver.com  2006           엠파스 블로그 스킨 일러스트2006           네이버 카툰프로젝트 시안작업2006           천재교육「헬로 디카!」 캐릭터 디자인,만화  2005           싸이월드 미니홈피 스킨 일러스트 2005           한스미디어, 「하루키를 좋아하세요?」 표지 및 내지일러스트  2004-2005   천재교육, 「헬로 주니어 시리즈」 내지일러스트,만화 2003           스페이스난다 웹페이지 오픈 2003-2005  메가폴리 엔터테인먼트 기획 및 그래픽팀                 「러브파르페 온라인」 컨셉디자인,맵작업.   ?  영화 화차 소개로 감독이랑 이선균이랑 방송에 같이 나왔을 때, 참 . . . 김민희는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곱고 집에서 사랑도 많이 받고 자란 그런 티가 나는 사람이라 생각을 했다.

  엄마가 항상 복덩이라 불러 줘서 자신이정말 복덩인 줄 알고 컸다고 했다.

 근데 그 어머니의 과잉 사랑이 사리분별을 못하게 할 정도는 아니었을텐데 . . .나는 바람, 외도, 불륜이란 단어만 들어도 심장이 터질 듯이분노하는 사람인지라 . . . 정말 뻔뻔한 사람들 같다.

 세상이암만 이상하게 흘러가도 죄는 죄다.

 부인이랑 딸이 상처를받은 만큼 꼭 처벌 받으면 좋겠다.

 감독이 예술이랑 현실의간극을 구분을 못해 정신이 나갔나 보다.

  둘 다 살며 꼭 한 번은 이런 배신을 당해 그때도 사랑 운운할 수 있나그 꼴도 꼭 보고 싶네. 어찌 남의 가정을 파탄 낼 만큼 대단한사랑이 . . .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을까? 그 뜨거운 감정이식었을 때 비로소 이성이란 게 들었을 때 그 추한 자신들의진짜 얼굴을 똑똑히 보길 바란다.

 사랑이 아니라 그건 죄다.

 난다님의 결혼, 육아,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는데따뜻함이 가득해요.언니가 추천해 줘서 봤는데제 인생 웹툰이 됐어요.어쿠스틱라이프 보면서 느끼는 찡한 감동들지금은 휴재하고 있어언제 돌아오실까 정주행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다음 웹툰에 있습니당)난다님 블로그 spacenanda.co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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