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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 저 이소장은 말입니다.

문명의 혜택은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은 과학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력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 일인 되시겠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에스컬레이터도 매번 이용할 때 마다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집안에도 세탁기와 냉장고 만이 아닌 건조기도 식기세척기도 장식품으로 두지 않고 매번 이용하고 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말씀을 드려봅니다.

  따라서, 다른 집과 비교해도 개인적으로 평균적 전기 사용량이 많은 편에 속한다는 말씀이 되시겠습니다.

그런 제가 이 무시무시한 폭염경보와 열대야 속에서도 이넘의 에어컨을 보면서는 가슴이 움찔움찔 합니다.

전기료 폭탄을 맞을꺼다! 라는 경보에,' 까짓껏! 그렇다고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어. 이렇게 더운데 그럼 에어컨을 장식품으로만 나두겠어?' 라면서 사용을 하고만 있기엔 실제적으로 납부한 지난 달 전기세에 비교해 이달의 관리비에 긴장하고 있지 말입니다.

5월 사용량으로 5만원 가까이 나왔던 전기료가 지난 달 관리비에 19만원.이건 분명하게 6월 사용량으로 7월관리비로 납부한 금액이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8월말에 부과될 저의 전기료는 대체 얼마쯤 나오게 될까요?분명 6월 보다는 엄청나게 에어컨을 틀어대었는데 말입니다.

▣ 가정용 전기료 누진구간 ▣기본요금 60.7원의 전력량요금이 500kWh 이상 사용하면 709.5원으로 11배 이상의 요금을 1kWh당 내게 한다는 것이 정부가 말하고 있는 누진세의 개념인데 말입니다.

그러므로 실제적 계산으로 따진다면 얼마를 더 사용하냐에 따라서 엄청난 누진의 폭탄을 맞게 되는 그런 원칙이 되겠습니다.

정치적인 것과 종교적인 면에 대해서는 절대로 다루지 말아야 하는 블로그 운영의 첫번째 원칙이기도 하며, 또한 실시간으로 검색되는 검색어는 죽어도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 저 이소장이 이 민감한 주제를 다뤄보기로 결정한 이유는 말입니다.

정말 아무리 참으려 해도 도무지 이길 수 없는 2016년의 여름날씨 때문입니다.

정치?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부동산 경기에 있어서 정부정책을 절대 이길 수 없다! 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 일인으로서 상당히 관심있게 경제적 상황과 연관해서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 일인이긴 합니다만, 이번 가정용 전기료 누진세 라는 것은 정말 쫌 격하게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2016년 8월 11일 대한민국 전체의 면적 중 일부 섬 몇곳을 제외하곤 전지역에 폭염경보라고 하네요. 지난 겨울 수도관이 동파되는 추위를 보내면서 참 역시 가난한 자들에겐 겨울은 너무 가혹하다.

여름이 되어야 없는 사람들도 살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혹독한 것은 겨울만은 아니였지 말입니다.

출처 : 네이버날씨  << 해와바람 >> 이라고 하는 이솝이야기 기억나십니까? 따뜻한 외투를 입고 걸어가고 있는 남자의 외투를 벗.기.는 것으로 누가누가 쎈지 해와 내기를 한 이야기.결국엔 이 무시무시한 햇살이 바람을 이겼다는 어릴 적 동화이야기 말이지요

아, 정말 이 뜨거운 햇살에 저도 졌습니다.

자, 그렇다면 말입니다.

싸워서 이기지 못할 싸움이라면 우리들은 << 올바른 에어컨사용법 >>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이란 것과는 완전 다르더라는요. 에어컨기사님들이 직접 작성하신 내용들을 참고하여 정리해보겠습니다.

▣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1. 에어컨의 적정 실내 온도를 맞춰라!실내온도 1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7%의 전력소모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다참다 너무 더워서 18도로 맞추어 1시간 트는 것보다 24

26도를 맞추어 5시간을 켜는 것이 전력소모가 덜하다고 하네요.  절대적으로 껏다, 켰다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용법 이라고 하네요.  고온다습한 우리나라에는 18도가 사실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말씀이 대다수 이시더라구요. 2. 에어컨 필터 청소에 신경써라필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쉽게 필터를 청소하는 방법을 이번에 배웠는데요, 중성세제나 솔 등을 이용해서 청소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필터를 꺼내서 필터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샤워기로 주욱

엄청난 먼지들의 소굴 속에서 살고 있었더군요. 꼭 기억할 것은 필터는 절대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는 사실입니다.

햇빛에 말리면 틀이 뒤틀릴 수 있다고 하네요. 그것만 주의한다면, 아주 생각보다는 훨씬 간편하게 깨끗한 공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풍기와 함께 사용한다이제는 많이들 알고 있는 상식이기도 하지요. 이유는 말이지요

찬 공기가 더 빨리 퍼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선풍기와 에어컨은 같은 방향으로 위치해 놓는 편이 이것도 훨씬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하루종일 매일 틀어서 720시간을 사용해도 전기료가 3천원이 안나오는 전력이라니, 이녀석을 확실히 잘

이용해야 겠지 말입니다.

4. 실외기 앞에 가로막는 장애물을 없애라실외기에서 뿜어 나오는 열기도 대단하지요? 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물건들이 있다면 치우셔야 더운 바람을 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5.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치고 사용해라태양의 직사광선을 피하는 방법으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약 15% 정도의 냉방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이것도 절대 잊지 말기로 하지요

6. 제습효과를 이용해라고온이면서 다습한 우리나라의 여름 기후 특성상 제습만으로도 훨씬 효과적으로 뽀송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훨씬 적은 전력을 사용한다고 하니, 전기료 폭탄에 부들부들 떨고 있는 저와 같은 분들은 이 버튼을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습니다.

언제 그랬냐! 라고 저희들을 비웃듯이 이렇게 지칠 줄 모르던 여름은 분명히 지나가겠지요. 그리고선 저 이소장도 추운 겨울에 또 한번 동파사고가 나지 않을까 오돌오돌 떨게 되는 것도 불과 몇개월 남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 집에 있는 에어컨 만이라도 좀더 이용하게 해주셨으면 참 좋겠지 말입니다.

다음번 선거 땐, 꼭 이 전기료 누진세 폭탄을 맞지 않게 해주겠다는 정당에 한표 던져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아주 찌질하게 소심한 복수 되시겠습니다

^^;;여러분들... 이번 무더위는 9월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고요, 전기료누진세 막는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숙지해서 좀더 나은 여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구요

. 저 이소장은 말입니다.

문명의 혜택은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은 과학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력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 일인 되시겠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에스컬레이터도 매번 이용할 때 마다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집안에도 세탁기와 냉장고 만이 아닌 건조기도 식기세척기도 장식품으로 두지 않고 매번 이용하고 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말씀을 드려봅니다.

  따라서, 다른 집과 비교해도 개인적으로 평균적 전기 사용량이 많은 편에 속한다는 말씀이 되시겠습니다.

그런 제가 이 무시무시한 폭염경보와 열대야 속에서도 이넘의 에어컨을 보면서는 가슴이 움찔움찔 합니다.

전기료 폭탄을 맞을꺼다! 라는 경보에,' 까짓껏! 그렇다고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어. 이렇게 더운데 그럼 에어컨을 장식품으로만 나두겠어?' 라면서 사용을 하고만 있기엔 실제적으로 납부한 지난 달 전기세에 비교해 이달의 관리비에 긴장하고 있지 말입니다.

5월 사용량으로 5만원 가까이 나왔던 전기료가 지난 달 관리비에 19만원.이건 분명하게 6월 사용량으로 7월관리비로 납부한 금액이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8월말에 부과될 저의 전기료는 대체 얼마쯤 나오게 될까요?분명 6월 보다는 엄청나게 에어컨을 틀어대었는데 말입니다.

▣ 가정용 전기료 누진구간 ▣기본요금 60.7원의 전력량요금이 500kWh 이상 사용하면 709.5원으로 11배 이상의 요금을 1kWh당 내게 한다는 것이 정부가 말하고 있는 누진세의 개념인데 말입니다.

그러므로 실제적 계산으로 따진다면 얼마를 더 사용하냐에 따라서 엄청난 누진의 폭탄을 맞게 되는 그런 원칙이 되겠습니다.

정치적인 것과 종교적인 면에 대해서는 절대로 다루지 말아야 하는 블로그 운영의 첫번째 원칙이기도 하며, 또한 실시간으로 검색되는 검색어는 죽어도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 저 이소장이 이 민감한 주제를 다뤄보기로 결정한 이유는 말입니다.

정말 아무리 참으려 해도 도무지 이길 수 없는 2016년의 여름날씨 때문입니다.

정치?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부동산 경기에 있어서 정부정책을 절대 이길 수 없다! 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 일인으로서 상당히 관심있게 경제적 상황과 연관해서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 일인이긴 합니다만, 이번 가정용 전기료 누진세 라는 것은 정말 쫌 격하게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2016년 8월 11일 대한민국 전체의 면적 중 일부 섬 몇곳을 제외하곤 전지역에 폭염경보라고 하네요. 지난 겨울 수도관이 동파되는 추위를 보내면서 참 역시 가난한 자들에겐 겨울은 너무 가혹하다.

여름이 되어야 없는 사람들도 살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혹독한 것은 겨울만은 아니였지 말입니다.

출처 : 네이버날씨  << 해와바람 >> 이라고 하는 이솝이야기 기억나십니까? 따뜻한 외투를 입고 걸어가고 있는 남자의 외투를 벗.기.는 것으로 누가누가 쎈지 해와 내기를 한 이야기.결국엔 이 무시무시한 햇살이 바람을 이겼다는 어릴 적 동화이야기 말이지요

아, 정말 이 뜨거운 햇살에 저도 졌습니다.

자, 그렇다면 말입니다.

싸워서 이기지 못할 싸움이라면 우리들은 << 올바른 에어컨사용법 >>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이란 것과는 완전 다르더라는요. 에어컨기사님들이 직접 작성하신 내용들을 참고하여 정리해보겠습니다.

▣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1. 에어컨의 적정 실내 온도를 맞춰라!실내온도 1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7%의 전력소모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다참다 너무 더워서 18도로 맞추어 1시간 트는 것보다 24

26도를 맞추어 5시간을 켜는 것이 전력소모가 덜하다고 하네요.  절대적으로 껏다, 켰다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용법 이라고 하네요.  고온다습한 우리나라에는 18도가 사실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말씀이 대다수 이시더라구요. 2. 에어컨 필터 청소에 신경써라필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쉽게 필터를 청소하는 방법을 이번에 배웠는데요, 중성세제나 솔 등을 이용해서 청소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필터를 꺼내서 필터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샤워기로 주욱

엄청난 먼지들의 소굴 속에서 살고 있었더군요. 꼭 기억할 것은 필터는 절대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는 사실입니다.

햇빛에 말리면 틀이 뒤틀릴 수 있다고 하네요. 그것만 주의한다면, 아주 생각보다는 훨씬 간편하게 깨끗한 공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풍기와 함께 사용한다이제는 많이들 알고 있는 상식이기도 하지요. 이유는 말이지요

찬 공기가 더 빨리 퍼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선풍기와 에어컨은 같은 방향으로 위치해 놓는 편이 이것도 훨씬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하루종일 매일 틀어서 720시간을 사용해도 전기료가 3천원이 안나오는 전력이라니, 이녀석을 확실히 잘

이용해야 겠지 말입니다.

4. 실외기 앞에 가로막는 장애물을 없애라실외기에서 뿜어 나오는 열기도 대단하지요? 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물건들이 있다면 치우셔야 더운 바람을 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5.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치고 사용해라태양의 직사광선을 피하는 방법으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약 15% 정도의 냉방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이것도 절대 잊지 말기로 하지요

6. 제습효과를 이용해라고온이면서 다습한 우리나라의 여름 기후 특성상 제습만으로도 훨씬 효과적으로 뽀송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훨씬 적은 전력을 사용한다고 하니, 전기료 폭탄에 부들부들 떨고 있는 저와 같은 분들은 이 버튼을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습니다.

언제 그랬냐! 라고 저희들을 비웃듯이 이렇게 지칠 줄 모르던 여름은 분명히 지나가겠지요. 그리고선 저 이소장도 추운 겨울에 또 한번 동파사고가 나지 않을까 오돌오돌 떨게 되는 것도 불과 몇개월 남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 집에 있는 에어컨 만이라도 좀더 이용하게 해주셨으면 참 좋겠지 말입니다.

다음번 선거 땐, 꼭 이 전기료 누진세 폭탄을 맞지 않게 해주겠다는 정당에 한표 던져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아주 찌질하게 소심한 복수 되시겠습니다

^^;;여러분들... 이번 무더위는 9월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고요, 전기료누진세 막는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숙지해서 좀더 나은 여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구요

. 저 이소장은 말입니다.

문명의 혜택은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은 과학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력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 일인 되시겠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에스컬레이터도 매번 이용할 때 마다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집안에도 세탁기와 냉장고 만이 아닌 건조기도 식기세척기도 장식품으로 두지 않고 매번 이용하고 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말씀을 드려봅니다.

  따라서, 다른 집과 비교해도 개인적으로 평균적 전기 사용량이 많은 편에 속한다는 말씀이 되시겠습니다.

그런 제가 이 무시무시한 폭염경보와 열대야 속에서도 이넘의 에어컨을 보면서는 가슴이 움찔움찔 합니다.

전기료 폭탄을 맞을꺼다! 라는 경보에,' 까짓껏! 그렇다고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어. 이렇게 더운데 그럼 에어컨을 장식품으로만 나두겠어?' 라면서 사용을 하고만 있기엔 실제적으로 납부한 지난 달 전기세에 비교해 이달의 관리비에 긴장하고 있지 말입니다.

5월 사용량으로 5만원 가까이 나왔던 전기료가 지난 달 관리비에 19만원.이건 분명하게 6월 사용량으로 7월관리비로 납부한 금액이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8월말에 부과될 저의 전기료는 대체 얼마쯤 나오게 될까요?분명 6월 보다는 엄청나게 에어컨을 틀어대었는데 말입니다.

▣ 가정용 전기료 누진구간 ▣기본요금 60.7원의 전력량요금이 500kWh 이상 사용하면 709.5원으로 11배 이상의 요금을 1kWh당 내게 한다는 것이 정부가 말하고 있는 누진세의 개념인데 말입니다.

그러므로 실제적 계산으로 따진다면 얼마를 더 사용하냐에 따라서 엄청난 누진의 폭탄을 맞게 되는 그런 원칙이 되겠습니다.

정치적인 것과 종교적인 면에 대해서는 절대로 다루지 말아야 하는 블로그 운영의 첫번째 원칙이기도 하며, 또한 실시간으로 검색되는 검색어는 죽어도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 저 이소장이 이 민감한 주제를 다뤄보기로 결정한 이유는 말입니다.

정말 아무리 참으려 해도 도무지 이길 수 없는 2016년의 여름날씨 때문입니다.

정치?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부동산 경기에 있어서 정부정책을 절대 이길 수 없다! 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 일인으로서 상당히 관심있게 경제적 상황과 연관해서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 일인이긴 합니다만, 이번 가정용 전기료 누진세 라는 것은 정말 쫌 격하게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2016년 8월 11일 대한민국 전체의 면적 중 일부 섬 몇곳을 제외하곤 전지역에 폭염경보라고 하네요. 지난 겨울 수도관이 동파되는 추위를 보내면서 참 역시 가난한 자들에겐 겨울은 너무 가혹하다.

여름이 되어야 없는 사람들도 살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혹독한 것은 겨울만은 아니였지 말입니다.

출처 : 네이버날씨  << 해와바람 >> 이라고 하는 이솝이야기 기억나십니까? 따뜻한 외투를 입고 걸어가고 있는 남자의 외투를 벗.기.는 것으로 누가누가 쎈지 해와 내기를 한 이야기.결국엔 이 무시무시한 햇살이 바람을 이겼다는 어릴 적 동화이야기 말이지요

아, 정말 이 뜨거운 햇살에 저도 졌습니다.

자, 그렇다면 말입니다.

싸워서 이기지 못할 싸움이라면 우리들은 << 올바른 에어컨사용법 >>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이란 것과는 완전 다르더라는요. 에어컨기사님들이 직접 작성하신 내용들을 참고하여 정리해보겠습니다.

▣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1. 에어컨의 적정 실내 온도를 맞춰라!실내온도 1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7%의 전력소모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다참다 너무 더워서 18도로 맞추어 1시간 트는 것보다 24

26도를 맞추어 5시간을 켜는 것이 전력소모가 덜하다고 하네요.  절대적으로 껏다, 켰다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용법 이라고 하네요.  고온다습한 우리나라에는 18도가 사실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말씀이 대다수 이시더라구요. 2. 에어컨 필터 청소에 신경써라필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쉽게 필터를 청소하는 방법을 이번에 배웠는데요, 중성세제나 솔 등을 이용해서 청소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필터를 꺼내서 필터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샤워기로 주욱

엄청난 먼지들의 소굴 속에서 살고 있었더군요. 꼭 기억할 것은 필터는 절대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는 사실입니다.

햇빛에 말리면 틀이 뒤틀릴 수 있다고 하네요. 그것만 주의한다면, 아주 생각보다는 훨씬 간편하게 깨끗한 공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풍기와 함께 사용한다이제는 많이들 알고 있는 상식이기도 하지요. 이유는 말이지요

찬 공기가 더 빨리 퍼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선풍기와 에어컨은 같은 방향으로 위치해 놓는 편이 이것도 훨씬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하루종일 매일 틀어서 720시간을 사용해도 전기료가 3천원이 안나오는 전력이라니, 이녀석을 확실히 잘

이용해야 겠지 말입니다.

4. 실외기 앞에 가로막는 장애물을 없애라실외기에서 뿜어 나오는 열기도 대단하지요? 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물건들이 있다면 치우셔야 더운 바람을 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5.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치고 사용해라태양의 직사광선을 피하는 방법으로 가장 좋다고 합니다.

약 15% 정도의 냉방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이것도 절대 잊지 말기로 하지요

[전기료] 해결책이 있는지


6. 제습효과를 이용해라고온이면서 다습한 우리나라의 여름 기후 특성상 제습만으로도 훨씬 효과적으로 뽀송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훨씬 적은 전력을 사용한다고 하니, 전기료 폭탄에 부들부들 떨고 있는 저와 같은 분들은 이 버튼을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되겠습니다.

언제 그랬냐! 라고 저희들을 비웃듯이 이렇게 지칠 줄 모르던 여름은 분명히 지나가겠지요. 그리고선 저 이소장도 추운 겨울에 또 한번 동파사고가 나지 않을까 오돌오돌 떨게 되는 것도 불과 몇개월 남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 집에 있는 에어컨 만이라도 좀더 이용하게 해주셨으면 참 좋겠지 말입니다.

다음번 선거 땐, 꼭 이 전기료 누진세 폭탄을 맞지 않게 해주겠다는 정당에 한표 던져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아주 찌질하게 소심한 복수 되시겠습니다

^^;;여러분들... 이번 무더위는 9월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고요, 전기료누진세 막는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숙지해서 좀더 나은 여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구요

근데 아직까진 누진세가 두눈 부릅뜨고 있기에 전기료 폭탄을 언제라도 맞을 수 있는 상황이죠. 그러니 아끼는 수 밖에요.1. 냉장고 설정 온도를 높인다!냉장고의 내부온도와 외부온도의 갭을 줄이면 전기를 아낄 수 있어요. 냉동실은 영하 17도, 냉장실은 영상 5도로 설정을 해도 괜찮다네요. 냉동실과 냉장실을 영하 25도, 영상 1도로 설정했을 때보다 한달에 15KW 이상 절약할 수 있답니다.

2.  TV밝기를 낮춘다!눈의 피로 감소와 전기절약을 할 수 있는 TV의 적정밝기는 주변이 100룩스일 때 젊은이에겐 160cd/m2, 노인에겐 250cd/m2 이라고 해요. 근데 공장출고 시에는 150

300룩스 기준으로 200

300cd/m2로 초기설정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TV밝기를 한단계 낮추는 것이 여러모로 딱이에요.3. 에어컨 설정 온도를 올린다!적정 온도는 28도! 보기와 달리 충분히 시원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에어컨이 감지하는 28도는 실제 사람이 느끼는 28도보다 더 시원하다고 해요. 그리고 찬공기는 바닥에 가라앉는데, 우리나라처럼 좌식생활에서는 설정온도보다 1

2도 더 시원하게 체감한답니다.

설정온도를 2도 올리면 전력소모가 30% 이상 줄고요. 제습과 송풍모드를 적절히 이용하면 전력소모를 반이상 줄일 수 있대요.식사는 뭐



그닥 안 챙겨줘도 되는데빨래


요것이 문제더라고요.속옷은 손빨래로 하고, 양말 정도만 내놓는 거 있죠!!담 주


한국 과기대 여름방학 프로그램 참석하기 위해 기숙사로 들어가는데그곳에서도


빨래 제대로 하지 못할 듯해


기숙사 들어가기 전



큰 맘먹고 빨래 몽땅 꺼내 놓으라 했네요.? 욘석만이 그런지 아님 대만 애들이 그런지


눈치를 보지 않아 참



좋은데왜!!!!  옷은 잘 꺼내놓지 않던지......? 여름인 것도 있지만


요즘 토방마님의 세탁기 돌리는 것



넘 즐겨 하고 있어요.?이유는 바로 요거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 때문인데요.울 남편 날도 좋은데


왜!!  LG트롬 의류건조기를 돌리는지 모르겠다 하는데음



사용해 보시면 토방마님의 기분 아실 거예요.세탁하고




바로 건조


까지


몇 시간이면 끝이고,집에서 날리는 의류 먼지, 보풀들이 전혀 없다는 거


빨래가 건조하기까지


베란다나 거실에 너저분하게 널려 있던 것들로부터 해방이 되니


집이 한결 깔끔해졌다는 것도 LG트롬 의류건조기를 자주 찾게 되는 이유가 되네요.??여기서 잠깐


[전기료] 노하우를 알려주마




보통 의류건조기를 집에 들이려고 하면  전기료도 걱정이고,설치할 공간도 걱정인데요.??<이미지 출처: LG전자 홈페이지>먼저 설치 공간부터 소개를 해 드리면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는 토방이네처럼 단독 설치도 가능하고,기존 사용하던 세탁기와 나란히 병렬 설치 할 수도 있고요.병렬 설치 공간이 부족하다 할 경우에는 기존 사용하던 세탁기 위에 키트를 이용하여 직렬 설치가 가능해요.직렬 설치의 경우 설치용 키트는 별매랍니다.

?<이미지 출처: LG전자 홈페이지>전기료 부분은 주부님들의 민감한 사항인데요.기존 의류건조기를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도 생각 외로 많이 나오지 않는다 들었는데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는 거기에




더더더 저렴하답니다.

표준코스로 8kg 월 8회 사용할 경우 기존 히터식 의류건조기보다 무려




약 74% 한 달 유지비가 감소가 된다 해요.한 달에 8번 돌리면,월 전기료도 2,031원 정도 나온다고 하니,아메리카노 한 잔 값보다 더 저렴한 것 같아요

못 믿으시겠다고요??이해하시기 쉽게 저희 집 전기사용량을 보여드릴게요

6월 중순경부터 건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5월 달 치와 이번 달치를 비교해볼게요. 전기료 부분


비교!!사실


토방마님도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를 사용을 하면서가장 궁금햇던 전기료 사용량이었어요.이번 달


관리비 영수증을 보고


맘 푹 놓고 사용해도 되겠다 싶더라고요.토방마님이 지난 한 달 동안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는 일주일에 3

4번 정도총 12번 이상은 사용을 했어요.5인 가족이다 보니 매일 나오는 타올, 속옷의 양은 기본,거기에 큰 딸 대만친구가 일주일 정도 함게 있어 더 빨래양은 많았지만뭐


전기료 부분이 걱정되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의류건조기에서 건조해 나오는 타월이나 의류의 뽀송함에매료가 되어 안 사용할 수가 업더라고요. 짜짠




자아 토방이네 전기료 비교 들어갑니다.

6월달 고지서에 전기 사용량은 207kwh7월달 고지서 전기 사용량은 200kwh어머나 도리어 줄었어요.여름이다 보니 더위를 쫓기 위해 전등 사용량은 확 줄였고,아직 울 동네는 에어컨이 필요하지 않아 사용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그래도 월 10회 이상 LG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를 사용을 했는데도전기 사용량에는 큰 변화가 있지 않아 깜짝 놀랐고,요 상태라면






전기료 걱정 없이 빨래건조기 맘 놓고 사용해도 되겠더라고요.어때요


전기료 부분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또한 토방마님이 햇볕 쨍


해도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를 돌리는 이유는 바로 저렴한 유지비라는 부분도 있지만옷에서 나오는 보푸라기, 먼지를 걸러주어 위생적으로 건조가 되기 때문이랍니다.

? 외출할 때



빨래를 꺼내놓고 나간 대만아이


돌아와


예쁘게 개어 놓여진 자기 옷을 보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토방마님




요즘 너무 LG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와 너무 친해진 거 같아요


ㅎㅎ? 스피드 건조를 이용할 경우 50분 밖에 소요가 되지 않아


급한 옷일 경우 LG세탁기 스피드워시로 후다닥 세탁을 해


바로 건조를 시킨다는 거 아니겠어요.빨래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토방마님이랍니다.

< 본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식사는 뭐



그닥 안 챙겨줘도 되는데빨래


요것이 문제더라고요.속옷은 손빨래로 하고, 양말 정도만 내놓는 거 있죠!!담 주


한국 과기대 여름방학 프로그램 참석하기 위해 기숙사로 들어가는데그곳에서도


빨래 제대로 하지 못할 듯해


기숙사 들어가기 전



큰 맘먹고 빨래 몽땅 꺼내 놓으라 했네요.? 욘석만이 그런지 아님 대만 애들이 그런지


눈치를 보지 않아 참



좋은데왜!!!!  옷은 잘 꺼내놓지 않던지......? 여름인 것도 있지만


요즘 토방마님의 세탁기 돌리는 것



넘 즐겨 하고 있어요.?이유는 바로 요거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 때문인데요.울 남편 날도 좋은데


왜!!  LG트롬 의류건조기를 돌리는지 모르겠다 하는데음



사용해 보시면 토방마님의 기분 아실 거예요.세탁하고




바로 건조


까지


몇 시간이면 끝이고,집에서 날리는 의류 먼지, 보풀들이 전혀 없다는 거


빨래가 건조하기까지


베란다나 거실에 너저분하게 널려 있던 것들로부터 해방이 되니


집이 한결 깔끔해졌다는 것도 LG트롬 의류건조기를 자주 찾게 되는 이유가 되네요.??여기서 잠깐



보통 의류건조기를 집에 들이려고 하면  전기료도 걱정이고,설치할 공간도 걱정인데요.??<이미지 출처: LG전자 홈페이지>먼저 설치 공간부터 소개를 해 드리면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는 토방이네처럼 단독 설치도 가능하고,기존 사용하던 세탁기와 나란히 병렬 설치 할 수도 있고요.병렬 설치 공간이 부족하다 할 경우에는 기존 사용하던 세탁기 위에 키트를 이용하여 직렬 설치가 가능해요.직렬 설치의 경우 설치용 키트는 별매랍니다.

?<이미지 출처: LG전자 홈페이지>전기료 부분은 주부님들의 민감한 사항인데요.기존 의류건조기를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도 생각 외로 많이 나오지 않는다 들었는데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는 거기에




더더더 저렴하답니다.

표준코스로 8kg 월 8회 사용할 경우 기존 히터식 의류건조기보다 무려




약 74% 한 달 유지비가 감소가 된다 해요.한 달에 8번 돌리면,월 전기료도 2,031원 정도 나온다고 하니,아메리카노 한 잔 값보다 더 저렴한 것 같아요

못 믿으시겠다고요??이해하시기 쉽게 저희 집 전기사용량을 보여드릴게요

6월 중순경부터 건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5월 달 치와 이번 달치를 비교해볼게요. 전기료 부분


비교!!사실


토방마님도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를 사용을 하면서가장 궁금햇던 전기료 사용량이었어요.이번 달


관리비 영수증을 보고


맘 푹 놓고 사용해도 되겠다 싶더라고요.토방마님이 지난 한 달 동안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는 일주일에 3

4번 정도총 12번 이상은 사용을 했어요.5인 가족이다 보니 매일 나오는 타올, 속옷의 양은 기본,거기에 큰 딸 대만친구가 일주일 정도 함게 있어 더 빨래양은 많았지만뭐


전기료 부분이 걱정되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의류건조기에서 건조해 나오는 타월이나 의류의 뽀송함에매료가 되어 안 사용할 수가 업더라고요. 짜짠




자아 토방이네 전기료 비교 들어갑니다.

6월달 고지서에 전기 사용량은 207kwh7월달 고지서 전기 사용량은 200kwh어머나 도리어 줄었어요.여름이다 보니 더위를 쫓기 위해 전등 사용량은 확 줄였고,아직 울 동네는 에어컨이 필요하지 않아 사용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그래도 월 10회 이상 LG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를 사용을 했는데도전기 사용량에는 큰 변화가 있지 않아 깜짝 놀랐고,요 상태라면






전기료 걱정 없이 빨래건조기 맘 놓고 사용해도 되겠더라고요.어때요


전기료 부분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또한 토방마님이 햇볕 쨍


해도 LG  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를 돌리는 이유는 바로 저렴한 유지비라는 부분도 있지만옷에서 나오는 보푸라기, 먼지를 걸러주어 위생적으로 건조가 되기 때문이랍니다.

? 외출할 때



빨래를 꺼내놓고 나간 대만아이


돌아와


예쁘게 개어 놓여진 자기 옷을 보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토방마님




요즘 너무 LG트롬 전기식 의류건조기와 너무 친해진 거 같아요


ㅎㅎ? 스피드 건조를 이용할 경우 50분 밖에 소요가 되지 않아


급한 옷일 경우 LG세탁기 스피드워시로 후다닥 세탁을 해


바로 건조를 시킨다는 거 아니겠어요.빨래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토방마님이랍니다.

< 본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근데 아직까진 누진세가 두눈 부릅뜨고 있기에 전기료 폭탄을 언제라도 맞을 수 있는 상황이죠. 그러니 아끼는 수 밖에요.1. 냉장고 설정 온도를 높인다!냉장고의 내부온도와 외부온도의 갭을 줄이면 전기를 아낄 수 있어요. 냉동실은 영하 17도, 냉장실은 영상 5도로 설정을 해도 괜찮다네요. 냉동실과 냉장실을 영하 25도, 영상 1도로 설정했을 때보다 한달에 15KW 이상 절약할 수 있답니다.

2.  TV밝기를 낮춘다!눈의 피로 감소와 전기절약을 할 수 있는 TV의 적정밝기는 주변이 100룩스일 때 젊은이에겐 160cd/m2, 노인에겐 250cd/m2 이라고 해요. 근데 공장출고 시에는 150

300룩스 기준으로 200

300cd/m2로 초기설정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TV밝기를 한단계 낮추는 것이 여러모로 딱이에요.3. 에어컨 설정 온도를 올린다!적정 온도는 28도! 보기와 달리 충분히 시원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에어컨이 감지하는 28도는 실제 사람이 느끼는 28도보다 더 시원하다고 해요. 그리고 찬공기는 바닥에 가라앉는데, 우리나라처럼 좌식생활에서는 설정온도보다 1

2도 더 시원하게 체감한답니다.

설정온도를 2도 올리면 전력소모가 30% 이상 줄고요. 제습과 송풍모드를 적절히 이용하면 전력소모를 반이상 줄일 수 있대요..출처:너나들이 검단맘식겁해서 이시간에 뛰어내려가 전기사용량 보고 왔어요으뜸맘네 에어컨도 산지 4년된 1등급 제품이거든요지난달 7월 지침이 16.133.00이었는데지금보니 16.539.20이에요  406.2 휴우....저분은 1000나와서 51만원이라는데 그럼 우린 반정도해서 25만원!!!!!!?????급! 짜증...네이버에 전기료 계산검색하니 전기요금 계산기가 나와요ㅠㅠ 아.... 다행... 실제 청구금액과 다를수 있다니 잘봐야겠죠혹시나해서 한전에 들어가 다시 계산했어요.계산내역보기를 누르니 자세히 나오네요.여기에 티비수신료 2500원이 붙겠죠ㅡ따로 돈내고 쿡티비랑 푹티비보는데..ㅠㅠ이번달 사용기간이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니까정확한 청구서가 나오기까지 3일남았네요..엄청 덥다니 에어컨을 안돌릴수는 없고 추가 60정도 더잡고 계산다시해봤어요116,020원.. 차이가 꽤 나네요60추가인데 금액은 28,500원이에요. 그냥 60은 4,590원누진세 무섭군요그래도 다행이에요.너무 더워서 7월초부터 아니 6월말부터 종일 에어컨 가동중이거든요잠깐 외출하거나 환기하고 청소할때만 빼고 거의 24시간 풀가동ㅎㅎ거실서 에어컨틀고 있다가  자러들어가기 몇분전..안방 벽걸이에어컨 미리틀어놓기^^;;공부방이라 에어컨을 안틀수도 없고 아니, 내가 더워못살겠으니ㅎㅎ거실등도 평상시엔 하나만, 수업할땐 5개하나로도 밝기가 괜찮은데 아이들이 있으니 더 밝아야겠더라구요아이들이 집에 가기싫데요..ㅠㅠ시원하고 환해서..공부다하고도 거실서 버티기ㅎㅎ24시간 켜져있는 컴퓨터랑, 프린터사용도 꽤하는데 이정도면 선방한듯요^^우리집 전기는 교육용으로 안쳐주나요?ㅎㅎㅎ다행히 일시적으로 올여름 3개월동안 누진세를 완화한다니 다행이긴한데...몇푼안되더라구요아직 계산안해보신분은 얼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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