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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감독님이 멋있는 과군왕역으로 캐스팅할거라고 꼬셔서 좋아했는데 몇일뒤 과군왕은 다른 사람이 캐스팅됐으니 온실초를 하라고 했다네요ㅋ 이동학사진을 보고 본인보다 잘 생겨서 포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감독님과 찰칵   참고로 온실초를 연기한 분 중국의 또 다른 스타를 많이 배출하는 학교인 "중앙희극대학" 연극영화과의 부교수랍니다^^ 후궁견환전 중 견환이 춘  경홍무[??舞]도 직접 짠 안무라고 하네요 ^^  대학교에서 주로 고대예의와 무용에 대해 강의를 한다고 하니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만 한게 아닌것 같군요 ㅋ 온실초(온어의)는 허구인물이지만 과군왕은 실제 역사인물입니다.

   과군왕(1967-1738년)은 청나라 강희황제 17번째 아들이며 황권다툼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옹정황제(윤진胤?)가 등극 후, 본인 외에 다른 형제들이 같은 윤"胤"자를 쓰는 것을 꺼려 允자로 고쳤습니다.

그래서 윤례 "允?"인거죠

 드라마의 사랑은 다 픽션인거 아시죠? ^^   아직도 자막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 인기가 여전하구나 싶어 올려봅니다 ㅠㅠ 견환전 이후로 일드,미드를 봤지만 그냥 그러네요 ;;; 후궁견환전 너무 빠져서 봤나봐요 ^^이만한 드라마는 없는거 같다는 ;;;          이동학 - 오 친구여할 꿈이 있었지 난 수 했었지만 있어 다짐을숨 멀어지는 깊은 꿈 나의 한나아가는 내 것 앞으로 뜻 대로 의지와헛된 나만의 욕심일까어제를 없고 모습은 돌아보면 나의 온데 내곳엔 그 껍데기 하나 오로지나의 어떻게 내가 없는 삶 살아온건지어디에 도대체 있나 나는  먼 할 훗 아주 때에 날 오늘을 오 친구여 기억꿈 소중한 부끄럽지 않길 앞에내 수는 대신 없잖아 꿈을 할 누구도나 언제나 주인공은 내 삶의않는 생각 했지 보이지 걷는다고 길을 끝이나 버티며 한다고 홀로 가야짓눌린 어깨 내 이제는 펴고 당당히세상에 칠거야 달려가 소리  꾸어라 사람들이 하던 이룰거라 말을 꿈을떠나고 이제는 둘씩 하나친구여 지친 내 눈물 훔치는 곁에서네 나를 있잖아 내가 봐 곁엔훗 친구여 먼 오 오늘을 할 기억 때에 날 아주앞에 소중한 부끄럽지 않길 꿈수는 없잖아 꿈을 할 누구도 내 내신나 삶의 내 언제나 주인공은  그래 이 함께 길을 걸으며 나와 이제 친구여나의 너와 기대어 어깨에 지친희망을 젊음 외치자 뜨거운 우리의우리가 있잖아 여길봐 함께   com/watch?v=QksuZ4FhNgQ동영상[???? ????#110] ?? ??? ??? ???, ???, ????????TV? ??? ?? ???? -https://goo.gl/vYg2yI ???TV ?????! ?? ??? ? 10? ?? 1. ??????? "??? ...www.youtube.com?    아침 9시 배를 타야한다.

 내가 끊은 표는 3등A. 뭐가 뭔지도 모르고 싼표를 끊는다고 끊었다.

 160위안(한국돈 3만원) 연태로 가기 위해 대련항에 다시 왔다.

 안에 들어가면 짐 점검을 받고 을어간다.

 대기하다보면 연태로 가려는 사람들 나와서 버스에 타라고 한다.

 말을 못알아 먹어도 눈치껏 알 수 있다.

 겁먹지 말자. 버스를 타는 사람들. 버스에 내려 배에 오른다.

 배타기 전 마지막 시야. 6인실. 생각보다 괜찮다.

 중국누님이신데 조선족이라 한국말도 잘하신다.

 내가 한국사람이라니 많이 놀라셨다.

 여긴 가족실인듯. 지나가다 살짝 찍음.. 좋아보임

 거의 도착

  5시간가량 걸렸나? 연태에 내려서 첫 시야. 조선족 누나와 친해짐. 한국에 연 6회정도 들어온다심. 주로 송도와 포항에. 꽃게무역? 을 하신다고. 계신 곳으로 놀러오라셨는데, 큰 맘먹고 함가면 맛난 꽃게 원없이 먹을 수 있을 듯. 연태항에서 연태역으로 가는 버스. 연태역 도착!! 연태역 맞은편 광경!!  제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돈이 없는 후보들은 도전자체를 하지 못했을 겁니다.

 지난 총선에 이어 또 빚을 지려합니다.

 그런데 이돈은 국가가 연말에 10만원까지 갚아준다고 하네요. 저 같은 이들에겐 얼마나 소중한 제도인지 모릅니다.

 공평하지 않은 출발선을 가급적 공평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더 용기 내보렵니다! [당이 키운 진짜 청년, 이동학을 후원해주세요]#이동학_후원회 열었습니다.

 조국교수님께서 지난 4.13총선에 이어 다시 후원회장으로 나서주셨습니다.

 어깨동무 해주십시오. 세상을 좋게 바꿔보겠다는 꿈 하나 가지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이동학은 진심을 다합니다.

 불공정이 판치고 불평등은 강화 되고 있습니다.

 돈과 권력이 관행이란 이름으로 단단한 부패사슬을 만들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맞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다움을 잃어가는 사회에서, 다시 사람을 말하고 희망을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꿈을 꾸고, 주어진 여건에서 베풀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그래서 당당히 요청드립니다.

 저는 제 열정과 삶을 내 놓겠습니다.

 여러분은 십시일반 해주십시오. 저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따듯하게 복원되도록 함께 나섭시다! 도와주십시오. !!!보내주시는 후원금을깨끗하고 정직한 정치를 통해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동력으로 쓰겠습니다.

※후원안내  *개인은 500만원 이내에서 후원 하실수 있습니다.

  *10만원 까지는 연말정산 시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10만원 초과금액은 소득공제 됩니다.

  *이동학 후보 후원회계좌영수증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링크를 클릭 후 작성 부탁드립니다.

 http://goo.gl/forms/NUvvvBx4sF후의:010-2450-4277(김군찬) -더불어민주당 청년최고위원 후보 이동학 드림-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들의 이동학 사용설명서Turning point!!  해설 이 공약집은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들이 기호2번 이동학 청년최고위원(전국청년위원장) 후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나타내는 설명서입니다.

“당과 더불어 13년, 당이 키운 진짜 청년 이동학” 이란 슬로건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청년당원들과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알려드립니다! 허황된 이야기가 아닌, 삶으로, 행동으로 실천 가능한 것들을 담았습니다.

 Turning inside!! 전국청년위원장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당내 청년이 아닌 외부의 시각을 의식하고, 외부의 자원이로 이슈팅을 했던 당의 시각을 안으로 돌리고자 하는 첫 번째 의미를 담았습니다.

 Turning with!! 청년세대를 담보하고 함께 나아가기 위해 당 청년위원회를 포함한 각 청년사회단체와의 연대, 타 당 청년위원회와의 연대를 통해 정권교체를 이룩하자는 두 번째 의미를 담았습니다.

 Turning beyond!! 기득권 정치와 구조화된 사회의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많은 청년들이 좌절하고 포기합니다.

높은 문턱을 낮추고자 선배들의 노력이 있었지만 우리는 항상 유리천장의 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유리천장을 넘어 청년정치인들이 청년의 시각으로 정치를 하고 청년세대가 사회 속에서 당당히 주인이 되자는 세 번째 의미를 담았습니다.

    ☞ Turning inside!! 365일 청년 곁에!! 청년 투표율 80% 달성!! 정권교체 성공!! ?# 당과 더불어 13년, 당이 키운 진짜 청년!!# 365일, 24시간 오로지 청년위원회!!# 2040청년당원, 우리가 당의 대안으로!!?◇ 일하고 싶은 진짜청년! 이동학의 정당 3대공약 ◇  1. 당내 청년당 구축 ■ 청년위의 개념 당 운영 개념으로 전환, 하부조직 아닌 중심으로 재설정  ? 청년을지로 구성으로 현장성 강화? 청년 예비내각(상임위) 구성 - 가능한 분야(노동, 여성, 경제, 국방, 사회 등)에서 구성? 분기별 청년당원 온라인 니즈조사 실시, 의견 수렴 후 지원책 마련? 전국청년 활동당원 등록제 실시(DB화/맴버십구축) ? 국고보조금의 5% 예산 배정요구(청년당원 발굴 및 육성프로그램-대학위에 예산배분)? 대학생위원회 대학별 지부설립에 적극 협력 2. 정책 청년위 구축  ■ 청년정책연구소 활성화 ? 청년정책연구소장, 청년위원장 겸임 내규 즉각 폐지, 분권실현? 매월 1개의 이슈를 정하여 정책토론회 및 의견, 대안(보고서) 개진? 당규상의 청년정책협의회 성실히 이행 될 수 있도록 지속 점검? 민주보좌진 협의회와 정책자문 협의체 시스템 구축? 더불어 대학(온-오프) 설립- 청년당원 온오프 교육기능 강화 - 청년정책자문단 시도지부별 운영 지원- 청년뉴스 스크랩 및 외화, 정책설명영상 - 이지미디어 운영? 청년 지방의원들의 조례제정 및 개정 뒷받침- 정책 발굴 및 시·도간 공유시스템 구축? 세상을 바꿀 신진사대부-청년 지방의회 후보 1천명 양성(청년 후보 공천할당30% 추진) ■ 미래시대를 위한 제도 대안 ? 청년(미래세대)행복지수개발 - 기성세대와 조화로운 균형정책의 기초근거로 활용? 청년민원신고센터(온라인) 운영- ex) 똥돼지 신고센터운영(부정고용 사례 제보 및 조사 발표)? 노동위원회와 협력 - 청년일자리 창출 및 산업구조개편 등 정기 논의기구 구성? 여성위원회와 협력 - 여성공천할당, 권리 신장, 여성정책사업 등에 관한 논의기구 구성? 노인위원회와 협력 - 세대간의 갈등 문제 사전 점검하여 대안 제시 논의기구 구성? 청년위 내 다문화위원회 구축? 청년위 내 개헌모임 발족 3. 콘텐츠 청년위 구축 ■ 전국 네트워크 온-오프 구축 ? 청년위 온라인 커뮤니티 구축 및 활성화- 당내 언론 구축, 청년단 운영- 청년 칼럼니스트 제도 운영? 시도당청년위, 지역청년위의 운영 및 활동 프로그램 제공 및 중앙차원 써포트? 당원 경제활성화 - 당원들이 운영하는 사업체 마케팅공유(자영업 당원지도구축)? 청년위 성과지표, 지수개발하여 스스로 평가하여 분기별 공개(웹진 제공) ■ 청년정치페스티발 개최 ? 청년당원 연설대전 통해 연설스타 발굴(전당대회에 청년당원 기조연설 기회확보)- 대선 등 각종 선거에서 홍보할 대중연설가 시도별 육성? 시도당과 지역별 우수활동위원회 선발하여 포상- 분과 신고제 및 발표클럽 운영 성과포상? 톡톡 정책아이디어 공모사업 시행? 문화예술, 스포츠 관련 사업 진행 과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걸어온 길을 보시면 걸어갈 길이 보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젊은 정당 만들기, 유쾌한 청년들의 정치가 가능하도록 턱을 낮추겠습니다!!   ☞ Turning with!! ?◇ 일하고 싶은 진짜청년! 이동학의 청년 10대 공약 ◇  2017 정권교체는 청년의 힘으로! 청년투표율 확대!  <청년최고위원 공약사업단 구성 후 청년정책연구소와 역할 분담하여 추진> ? 청년수당 전국 지자체 시범사업 실시- 당내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와 사전협의 및 조율- 예산 범위 내 가능한 지자체 확대 실시 요청- 모니터링 실시 후 문제점 발견 시 보완책마련, 입증 되면 대선공약화 ? 청년발전기본법 당론화- 각 정당 청년위원회와 공조테이블 마련- 간담회, 공청회 등 의견 수렴 이슈파이팅 후 법제정- 이후 지방자치 조례로 확대될 수 있도록 청년지방의원들과 협조체계 구축※ 더민주 유능한경제정당위원회에서 발표한 청년경제기본법도 종합 검토 ? 청년신용회복위원회 설치- 현 정부산하기관인 신용회복위원회 內 청년신용에 관한 기능 강화- 청년채무 국가 관리대상(채무 총액조사 및 매년 일정수준 밑돌도록 관리) 포함- 청년채무 국가신용보증 후 무이자로 원금만 국가로 납입하는 제도 추진 ? 노동현장으로- 칼퇴근 법 재추진- 비정규직 임금할증제 도입 추진(정규직의 1.2배 임금지급) ? 청년의 집 조성- ‘착한 집주인’ 등록제, 하우스메이트로 내놓을 경우 세제지원 추진(거래세, 보유세 차감 등)- 보증금할증제 추진(새로운 세입자 구해야 보증금 빼준다는 악덕 집주에 적용) ? 우울증 해결을 위한 대화센터 추진- 시범지구 선정 후 시범사업 추진(지자체 연계) ? 여성이 겪는 부당함에 함께 맞서기- 여자화장실 크기 3배 의무화(관광지, 고속도로 등)- 여성 임금 차별 금지- 미혼모 지원강화(아동수당 패키지) ? 연결(연애결혼)센터 시범사업 추진- 20대 부부 결혼 시 결혼수당 1년간 지급(출산예정 시 1년 연장)- 신혼부부 반값월세, 청년과 노년 저소득층 반값월세 직접지원 추진(주민자치센터)- 난임 부부 정책적 지원 추진(시술비용, 직장에서 눈치 안보도록 회사지원책 등 강구)- 여성출산마일리지 도입 회사에 인센티브- 어린이집, 유치원을 학생 수 줄어든 초등학교 공간 활용 추진(여가부, 교육부 중재) ? 미래로 가자 - 18세 선거권(현행 19세 투표권과 25세 피선거권을 18세로 일괄하향) 추진 - 16세 교육감 투표권 추진 - 고용보험 강화(보험료율 소폭인상 검토, 운영권 정부에서 노사위원회로 이관 추진)- 청년연금위원회 신설(연금제도 검토 및 제도 대안 제시) ? 청년예술인 육성 프로젝트(시범 지자체 연계)- 예술가 활동 섹터 제공 및 예산조달 가능한 지자체 조사 - 지원자 활동 포트폴리오와 계획서 등으로 확인절차 실시 후 선정   이 동 학 약력- 20대 총선 더민주 더컸유세단 단원- 20대 총선 서울노원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전 새정치연합 당권재민 혁신위원회 혁신위원- 현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 부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청년특보- 민주당 경기도당 초대 대학생위원장- 열린우리당 대학생정책자문단 초대 단장  - 전 다준다 청년정치연구소 소장 - 현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현 생활정치연구소 운영위원- 현 새희망청춘포럼 자문위원 - 해병대 병장 만기전역- 경기대학교 법학과 졸- 대전공고 자동차과 졸- 강원도 화천 출생(1982. 3. 12)   ☞ Turning beyond!!이 모든 공약을 다 지킬 수 있겠어? 라는 의심이 드시나요?  저는 누구보다 깊은 고민과 현실에서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해왔습니다.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당선과 동시에 공약추진단을 만들고, 청년정책연구소와 역할분담하여 공약 이행을 위한 작업에 즉각 착수할 것입니다.

 그간 당 안팎에서 저와 인연을 맺었던 전문가들이 참여해주실 것이며, 당내 많은 의원님들과 함께 차근차근 풀어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청년위원회가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는데 큰 역량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청년위원회는 그간 크게는 청년위 예산배정요구, 청년공천가산점 요구 등을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보편적인 청년의 이슈는 계속 놓쳐왔습니다.

즉, 이 나라 청년들의 삶과는 동떨어진 활동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바로잡고 싶습니다.

공천가산점과 활동을 요구하는 동시에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은 우리들의 실력을 쌓는 것입니다.

청년위의 예산 배정을 요구하기 이전에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은 연간계획을 세우는 일입니다.

[이동학] 사실은.


 저는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는 그간의 청년위 운영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동학은 그 계획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들이 제 역할을 해내면 성과와 혜택은 역으로 주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진짜로 일하는 청년위원회를 만듭시다.

그래서 365일 청년 곁에서 숨쉬고, 인정받아 2017년 대선에서 우리 청년위원회의 능력으로 청년투표율을 끌어올려봅시다.

그리하면 2018년 우리는 더 많은 청년당원들을 지방의회로 진출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40대 선배님들 이 동생에게 기회 한번 주십시오. 선배님들께서 가셔야 할 길, 이 동생이 확실하게 밀어드리겠습니다.

 30대 선후배님들, 저에게 기회 한번 주십시오. 지금까지의 청년위를 완전히 탈바꿈 시켜 당활동하는 것이 유익하다 느껴지게 하겠습니다.

우리의 활동이 세상을 바꾸는 시간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20대 후배님들, 저에게 기회 한번 주십시오. 22살 당에 들어와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창구를 만드느라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성장한 제가 되어야 우리 후배들의 롤모델도 비로소 생기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길을 같이 개척해봅시다.

 더불어민주당 청년최고위원 후보 기호2번 이동학 드림  대단한 출마선언문은 아닙니다만, 평소 제가 만들고자 하는 청년위의 상을 담았습니다.

 꽁꽁 숨는 청년위가 아니라 청년들의 삶 속에서 함께 울고 웃는 청년위원회를 그립니다.

 걸어 온 길을 봐주십시오. 그 길로 가겠습니다.

 많이 성원해주시고 도와주십시오. <이동학 청년최고위원 후보 출마회견문>현장으로 가겠습니다! 청년을지로!미래로 가겠습니다! 더불어 대학 설립!리더를 키우겠습니다! 청년지방의원 1천명 양성!2017년 정권교체를 단단히 준비하겠습니다! □ 일시 : 2016. 8. 1(월) 11:30□ 장소 : 국회 정론관  <당에서 키운 청년, 혁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알바생에서 더컸유세단까지! 당에 들어 온지 13년, 22살의 청년은 35살이 되었습니다.

 저는 열린우리당 당원대회장에서 의자를 나르던 아르바이트를 하다, 우연히 연설을 듣고 입당을 결심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우리당의 혁신위원이 되고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되고, 더컸유세단의 일원이 되어 총선에서 전국을 누볐습니다.

  저는 당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당을 잘 압니다.

 청년위원회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무엇을 바꾸고 변화시켜야 하는지 누구보다도 깊은 고민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우리는 지난 9년 동안 서민경제를 지속적으로 악화시킨 이명박 박근혜 정부 하에서, 인간다움이 사라져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억압받는 민주주의의 퇴행도 지켜봤습니다.

 무엇보다 이 나라 청년들 꿈의 크기가 한없이 작아지고 있는 현실에 매우 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혁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반격합시다.

 더 기다릴 수 없습니다.

[이동학] 사실은.



 관행이란 방패 뒤에 숨어 부패가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잘못된 관행과의 대대적인 싸움에 나서야 합니다.

 이에 맞서지 못한다면 청년은 존재가치가 사라집니다.

 우리 역사의 진로를 우리스스로가 만들어 가야합니다.

 불공정함이 도처에 퍼져가고, 이는 불평등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바로 잡아야 합니다.

 우리당에 던지는 청년들의 표엔 바로 이런 요구가 있습니다.

-동학혁명의 불길은 꺼지지 않았다! 저는 지난해 처음 청년위원장에 도전했을 때, 실업과 신용불량에 빠진 청년들을 위해 '실신청년 구출작전'에 나서자고 호소했습니다.

 제2의 동학혁명을 시작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총선을 통해 그 횃불을 들었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20대, 30대가 사전투표를 위해 투표장으로 나왔고, 더민주의 승리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이젠 우리 당이 청년들에게 보답해야 합니다.

 청년을 진정 대변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청년위원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감히 제가 그 적임자라고 생각하기에 이번에는 꼭 청년위원장이 되고 싶습니다.

 -청년위원장이 되기 위한 세가지 약속이를 위해 저는 다음 3가지를 약속하겠습니다.

  첫째, 현장으로 가겠습니다.

우리당 청년위는 부당함에 둘러싸인 청년들 곁으로 가겠습니다.

 그간 우리 청년위는 대다수 청년들 눈에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곳에 숨어 있었습니다.

 숨바꼭질을 끝내고 보이는 곳으로 만질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청년을지로가 되어 현장으로 달려가 청년 민생을 구하겠습니다.

 지방의 시도당 청년위원장, 지역 청년위원장들과 함께 움직이겠습니다.

 둘째, 미래로 가겠습니다.

우리의 실력을 갈고 닦아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깨어있으려면 끝없이 도전해야 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 후보가 되려는 사람 혼자만의 도전이 되어선 안됩니다.

 함께 꿈꾸고 함께 행동해야 꿈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뉴스를 보고 당의 정책과 입장을 알게 되는 허수아비 당원에서 집권을 위한 열혈당원으로 더 진화합시다.

 우리가 공부해 친구들에게 설명합시다.

 더민주가 왜 평범한 사람들의 편인지, 정치가 왜 약자의 무기인지, 우리가 만들려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전당원이 전사가 됩시다.

 이를 모두 담아 실행 할 더불어대학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리더를 길러내겠습니다.

 이제 청년위원회는 스스로가 당의 리더란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정책대안을 내놔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대선 이듬해 있을 지방선거에서 청년리더 천여명이 전국의 지방의회로 진출해야 합니다.

 젊고 실력 있는 정당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비로소 당과 나라의 활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더 높이 깃발을 듭시다.

 우리가 당의 주인이고, 우리가 나라의 주인입니다.

 우리 사는 동네를 우리가 바꿉시다.

 이 나라의 미래를 우리가 바꿉시다.

 청년당원들이 모셔야할 청년위원장이 아니라, 부릴 수 있는 청년위원장.청년당원들을 모시고 365일 24시간 부당함에 둘러싸인 청년들 곁에 있는 청년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16년 8월1일더불어민주당 청년최고위원 후보 기호2번 이동학  이 동 학 약력- 20대 총선 더민주 더컸유세단 단원- 전 새정치연합 당권재민 혁신위원회 혁신위원- 현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 부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청년특보- 민주당 경기도당 초대 대학생위원장- 열린우리당 대학생정책자문단 초대 단장 - 전 다준다 청년정치연구소 소장 - 현 더미래연구소 정책위원- 현 생활정치연구소 운영위원- 해병대 병장 만기전역- 경기대학교 법학과 졸- 대전공고 자동차과 졸- 강원도 화천 출생(1982. 3. 12) 소림사에서 낙양(뤄양)으로 가는 길. 소림사에서 덩펑터미널로 왔다.

 터미널 내부로 가니 표끊는 곳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옆에선 아주머니들께서 계속 '뤄양, 뤄양'을 외쳐댔다.

 그래서 나 뤄양 간다고 했더니 줄서지 말고 자기한테 25원주면 표를 줄테니 바로 버스로 가라는 것이었다.

 덩펑터미널의 독특한 영업방식으로 보인다.

 25원을 주고 버스에 탑승. 콤비형 버스다.

 맨 뒷자리에 앉아서 찍었다.

 덩펑터미널에서 출발해 여기저기를 거쳐 1시간40여분 지났을까? 낙양(뤄양)터미널 도착. 나와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

 낙양(뤄양)터미널 왼쪽앞오른쪽 앞.낙양터미널 3거리 모습. 난 뤄양 이지아인터네셔날유스호스텔로 가야했기에 뤄양터미널을 등지고 완쪽으로 200미터 가량 걸어서 41번 버스가 있는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41번버스를 타고 약 7

8정거장? 20

30분 거리에 있다.

 청년관이란 곳 바로 앞이다.

 버스를 내리면 보이는 간판이다.

 나무 뒤 청년관이 크게 서있다.

 내린 방향으로 쭉걷다보면 100미터 앞에 이지아유스호스텔이 보인다.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얘네는 잠만잔다.

 놀다가 또 잔다.

 세상에서 젤 편한 애들이다.

 잘자라. 낙양여행. 이지아유스호스텔.  중국 소림사 여행. 포스 있는 동상아저씨가 입구에서 반겨준다.

 길을 따라 들어간다.

도복과 몸빼바지로 코디 완성!!입장료는 100위안!!길을 따라 걸으면 보이는 풍경들. 한국사람들도 많이 오는지 한글로도 적혀있다

소림사에 드디어 도착!!소림무술은 소림사 라는 절 근처에서 가르치고 배우고, 이렇게 절은 외부인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놓았다.

 무술흔적이라는데, 겉테두리도 수련흔적부위도 직접 만져보니 손가락 수련은 아닌것 같고, 봉을 찍어민것 같기도 하고. 벽과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서 찍었다.

 얼굴안나왔으니..  누군지. 스님이 방문객들에게 동작을 가르쳐주고 있다.

 탑립. 탑이 꽤 많다.

 돌아오는 길엔 코스내 전기차를 탔다.

 15위안. 빵으로 점심을 떼우고. 이젠 낙양으로!! (뤄양)덩펑에서 타고 온 버스 하차장으로 다시 가니 버스한대가 와 있었다.

 5원을 내고 덩펑역으로.  26

(浙江??, ?方??, 安徽??)출연진류개위(??威) - 강여차갑고 무정해보이는 외모, 온화하고 젠틀한 내면의 소유자정솽(?爽) - 오채홍풍족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활발하고 밝은 성격으로 자란다이동학(李??) - 주소천온화하고 교양있는 행동 안에 사업에 대한 투지심을 가진 남자장지계(?芷溪) - 방비비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나고 강 가(家)에서 자람류우흔(?雨欣) - 육만총명하고 추진력이 좋으며 대인관계가 좋다이령옥(李玲玉) - 강부인강여의 모친주해미(周海媚) - 오마님오채홍의 계모, 오채운의 생모류념여(?恬汝) - 오채운오채홍의 배다른 자매정룡(??) - 마력주소천과 함께 자란 친구줄거리원수의 딸과 사랑에 빠진 주인공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서로 갈등하고, 게다가 그녀 앞에 새로운 남자가 등장하게 되면서 얽히게 되는 사랑 이야기[네이버 출처]조주채홍적남인《?住彩虹的男人》사진 [사진출처: sina, ??]조주채홍적남인《?住彩虹的男人》예고편 [동영상출처: 56]조주채홍적남인출연류카이웨이, 정솽, 이동학, 장지계, 유우흔, 주해미방송2015 중국리뷰보기조주채홍적남인《?住彩虹的男人》- 장솽, 류개위, 이동학 주연 드라마탄탄한 구성과 각본, 화려한 의상과 철저한 고증으로 청나라 문화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손려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연기도 못해 안 좋아했었다.

그런데, 치열한 궁중 암투속에서 살아남기위해 순진한 소녀에서 독하게 변해가는 과정의 연기를 너무 잘했다

^^엔딩 명장면들견환의 아름다운 춤사위견환이 어려움에 빠지면 언제나 도와주는 과군왕

^^        <견환의 변화>    완 상재 완귀인  완빈 희비(봉호를 완에서 희로 바꿈), 입궁식10살 높이고 성을 바꿔 입궁한다.

원래 이름이 견 환 이었는데 뉴호록 견환 이 되었지. 희비2희귀비희귀비2 황제의 장례식 성모황태후   청나라 최대 번영기를 가져온 건륭제의 모친, 견환

^^   현모양처를 가장한 최고의 악녀, 황후하지만 그녀도 결국 황제의 사랑을 원한 한 여인일뿐.        나의 눈을 가장 즐겁게 해준 진정한 악녀 화비..  황제를 사랑해서 그런거지만 도가 지나쳤음 ㅠ 나중에 알고보니 황제가 화비의 오빠를 의식해 화비에게 사향이 섞인 환의향을 주어 회임을 못하게 함. 헐... 불쌍...ㅠㅠㅠ 그것도 모르고 황제가 자신을 가장 아낀다고 믿은 비운의 여인.    리비, 친구를 가장한 적!!     조귀인. 처음에는 화비한테 찰싹, 나중에는 견환한테 찰싹, 결국에는 황제가 약에 독약 타서 죽임. 공주까지 낳은 공이 있는데...;     견환과 같이 궁에 들어와 견환이 가장 의지한 사촌언니 심귀인.   견환의 이복 동생은 견환이 사랑했던 과군왕과 결혼   귀염둥이 손귀인  자신이 사랑하는 과군왕을 죽인 황제에게 꾸준히 독을 먹인 녕귀인.   화려한 의상과 당시 문화에 대한 꼼꼼한 재현으로 눈이 즐겁다

  삼국에서 조조로 나온 진건빈님

^^욕심꾸러기 아기돼지같이 귀여우면서 냉철한 워커홀릭 옹정황제!끊임없이 의심하여 황제에 올랐지만, 결국 그 의심때문에 독살된다.

 황상

홍복을 누리소서


 견환과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한 과군왕 생일날 수많은 연을 날려 견환을 기쁘게 만들어준 황상 ㅎㅎcom/watch?v=QksuZ4FhNgQ동영상[???? ????#110] ?? ??? ??? ???, ???, ????????TV? ??? ?? ???? -https://goo.gl/vYg2yI ???TV ?????! ?? ??? ? 10? ?? 1. ??????? "??? ...www.youtube.com?    26

(浙江??, ?方??, 安徽??)출연진류개위(??威) - 강여차갑고 무정해보이는 외모, 온화하고 젠틀한 내면의 소유자정솽(?爽) - 오채홍풍족한 어린시절을 보내면서 활발하고 밝은 성격으로 자란다이동학(李??) - 주소천온화하고 교양있는 행동 안에 사업에 대한 투지심을 가진 남자장지계(?芷溪) - 방비비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나고 강 가(家)에서 자람류우흔(?雨欣) - 육만총명하고 추진력이 좋으며 대인관계가 좋다이령옥(李玲玉) - 강부인강여의 모친주해미(周海媚) - 오마님오채홍의 계모, 오채운의 생모류념여(?恬汝) - 오채운오채홍의 배다른 자매정룡(??) - 마력주소천과 함께 자란 친구줄거리원수의 딸과 사랑에 빠진 주인공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서로 갈등하고, 게다가 그녀 앞에 새로운 남자가 등장하게 되면서 얽히게 되는 사랑 이야기[네이버 출처]조주채홍적남인《?住彩虹的男人》사진 [사진출처: sina, ??]조주채홍적남인《?住彩虹的男人》예고편 [동영상출처: 56]조주채홍적남인출연류카이웨이, 정솽, 이동학, 장지계, 유우흔, 주해미방송2015 중국리뷰보기조주채홍적남인《?住彩虹的男人》- 장솽, 류개위, 이동학 주연 드라마영화 강도의 두 주인공이동학하윤동북경영화제 레드카펫이동학 - 오 친구여할 꿈이 있었지 난 수 했었지만 있어 다짐을숨 멀어지는 깊은 꿈 나의 한나아가는 내 것 앞으로 뜻 대로 의지와헛된 나만의 욕심일까어제를 없고 모습은 돌아보면 나의 온데 내곳엔 그 껍데기 하나 오로지나의 어떻게 내가 없는 삶 살아온건지어디에 도대체 있나 나는  먼 할 훗 아주 때에 날 오늘을 오 친구여 기억꿈 소중한 부끄럽지 않길 앞에내 수는 대신 없잖아 꿈을 할 누구도나 언제나 주인공은 내 삶의않는 생각 했지 보이지 걷는다고 길을 끝이나 버티며 한다고 홀로 가야짓눌린 어깨 내 이제는 펴고 당당히세상에 칠거야 달려가 소리  꾸어라 사람들이 하던 이룰거라 말을 꿈을떠나고 이제는 둘씩 하나친구여 지친 내 눈물 훔치는 곁에서네 나를 있잖아 내가 봐 곁엔훗 친구여 먼 오 오늘을 할 기억 때에 날 아주앞에 소중한 부끄럽지 않길 꿈수는 없잖아 꿈을 할 누구도 내 내신나 삶의 내 언제나 주인공은  그래 이 함께 길을 걸으며 나와 이제 친구여나의 너와 기대어 어깨에 지친희망을 젊음 외치자 뜨거운 우리의우리가 있잖아 여길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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