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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선택의 여지가 ...

kentos 2016. 7. 23. 18:13

천우희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기억도 나지 않았던 배우였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사이에서'라는 영화에서 참 인상깊게 뇌리에 박혔던 배우였죠. 영화 '한공주' 이후 이제 그녀는 영화판에서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대세배우가 된 것 같아요. 천우희 영화 그녀가 출연한 천우희 역대 출연영화 모음 및 관객수 통계 한번 보겠습니다.

('신부수업, '허브', '26년' 같은 단역출연 및 특별출연작은 제외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도 단역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요, 일단, 필모에서는 조연으로 나와있으니 포함시킵니다.

 봉준호 감독의 명작으로도 유명하죠. 영화 '마더'. 이 영화에서 그녀는 진구의 여자친구로 나오는데요, 초기부터 노출씬을 찍어서 알게 모르게 화제가 되었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노출은 있었지만 정작 이 영화를 다 보고나면 그녀의 얼굴을 기억이 나지 않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죠. 2009년 마더 관객수 298만명그리고 같은 해 개봉했던 영화 '사이에서' 이 영화는 2편이 결합된 영화인데요, 1편이 떠나야할 시간, 2편이 생수. '생수'에서 박철민과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1편 떠나야할 시간은 정말 망작이었구요. 생수는 꽤 볼만했어요. 여기서 천우희의 날 것 같은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죠. 이 영화 보고 나면 한동안 천우희라는 배우가 잊혀지지 않아요. 별로 꾸미지도 않았는데 참 이쁘고 당찬 그 모습에 반하게 되었죠. 2009년 제작해서 2012년 개봉으로 나와있기는한데 관객수 정보가 없네요. 그걸로 봐서 관객수가 몇천명도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2009년 사이에서 관객수 정보 없음2010년 그녀는 이파네마 소년이라는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을 합니다.

전 이 영화 포스팅 쓰기 전까지 있는 줄도 몰랐네요. 당연히 이 영화 보지도 못했어요. 언제 한번 찾아서 봐야겟어요. 흥행성적은 정말 폭망이네요. --;;2010년 이파네마 소년 관객수 3,465명이후 2011년 영화 써니로 대박을 터뜨립니다.

그리고 관객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게 되죠. 물론 심은경이라는 배우의 리드가 좋았지만 강소라, 천우희 같은 조연들의 역할도 컸죠. 저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요. 아직까지도 써니의 명장면이나 노래가 회자될 정도로 작품성이나 대중성이 뛰어난 작품이에요.2011년 써니 관객수 736만명써니 이후 26년의 특별출연과 단편영화, 드라마등을 거친 후 2013년 우아한 거짓말 조연을 맡게 되죠. 영화 자체가 아주 재미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를 다룬 작품이어서 꽤 볼만했어요. 흥행성적이 폭발적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선전했던 것 같아요. 이 영화에서 천우희의 존재감은 솔직히 거의 없는 편이기는 해요. 그래도 다음 영화를 위한 발판이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2013년 우아한 거짓말 162만명우아한 거짓말과 같은해 개봉한 영화 '한공주' 그녀의 연기력과 존재감, 인지도를 한번에 완성시킨 영화로 기억될 것 같아요. 뭔가 슬픈듯 아픈듯 비밀스러운듯. 내면 연기도 뛰어났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완성도도 좋았구요. 물론 대중적인 재미는 그다지 없어서 흥행에서는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죠. 하지만 이 영화는 천우희의 영화로 영원히 기억될 것 같아요. 이 영화가 2013년에 제작이 되었지만 개봉은 2014년에 하게 됩니다.

2013년 한공주 관객수 23만명한공주로 주목을 받고 이듬해 개봉했던 영화가 카트입니다.

여기서는 그동안의 어느 조연보다도 긴 출연시간을 할애받은 것 같은데요. 주연배우 염정아, 문정희를 잘 받쳐주는 당찬 조연의 역할로 기억이 됩니다.

영화적 재미는 고만고만했지만 그래도 한번 볼만한 영화였어요. 흥행에서는 그다지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망작은 아니었습니다.

2014년 카트 관객수 81만명이후 승승장구하던 류승룡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받았던 '손님'. 류승룡의 상대역으로 나올만큼 이 영화에서만큼은 조연이 아니라 주연이었죠. 한공주 이후 아마 이 영화로 이제 제대로 대중에게 좀 더 알려지지 않았나 싶어요. 류승룡의 상대역으로 나와도 전혀 기죽지 않는 그녀의 연기와 카리스마. 전 이 영화를 보면서 배우 '김영애'씨가 오버랩되더라는.. 아마 훗날 김영애 같은 대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2015년 손님 관객수 83만명그리고 주연같은 조연을 맡은 영화 '뷰티인사이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바뀌는 주인공 역할 중의 한명으로 나왔는데요. 이수(한효주)와의 만남에서 아주 중요한 매개체하는 분량으로 나왔죠. 이 영화에서는 워낙 많은 주연급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였는데요, 이제는 천우희도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성장을 했다는거겠죠. 흥행도 어느 정도 성공을 한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도 참 재미있게 본 작품이구요.2015년 뷰티인사이드 관객수 205만명그리고 2016년 현재. 그녀의 영화 해어화가 개봉 중에 있습니다.

뷰티인사이드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한효주와 나란히 공동주연을 맡고 있는데요. 아직 전 이 영화를 보지 못했어요. 개봉한지 열흘이 지났고 현재 관객수는 35만명정도이니까 이 추세라면 100만명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이 정도 관객수면 영화적 재미가 그닥이라는 이야기인데요, 그래도 전 천우희의 연기를 보러 주말에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핵폭탄급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 '곡성' '추격자', '황해'의 나홍진 감독 최신작인데요. 이 영화에서 그녀는 '무명'역으로 당당히 곽도원, 황정민과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영화가 5월 12일 개봉예정인데요. 워낙 나홍진 감독의 매니아들도 많고 그의 천재적이고 완벽한 연출솜씨에 모든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어요. 최소 200

300만명은 보장이 되었다고 봐야죠. '마더', '써니'를 잇는, 그녀의 출연작 중에 흥행대박 영화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6,4월  미스터리 호러물"곡성" 제작발표회가 있었다?2014년 성폭력을 다룬영화"한공주"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천우희가 궁금하다?경기도 이천출신으로부모님은 도예일을 하시고학창시절은 공부잘하고,,   야무진 학생이었다하는데영화일을하는 친척사촌오빠의도움으로,,   연기에 인연했다고 한다?그녀사주는 어떨지다른방향으로도 얼마든지 갈수있었을텐데

   하필이면왜?   연기쪽으로 가게?瑛뺑�?사주팔자를열어보도록 하자??ㅇ   己   甲   丁ㅇ   亥   辰   卯   坤,30세??대운  戊  丁       申  未       35  25?????봄

   계춘월에만물이 소생하는만태양은 서산에 늬엇늬엇하니  석양놀이 아름답구나?사주가 갖고있는본래의기운이 이러하니  배우가됨은 필연적이란 말인가?   더구나사주속의글자 辰(진)은,,  연로 이끈 결정적인 글자가 아닌가본다??진(辰)자는  나에게 비겁으로써친구,동료 혹은 형제를 의미하고

  동시에 나에겐 좋게 작용하는 글자다(반안살)아마도  영화연출을하는  사촌오빠를 의미하지 않을까?이사주는

   전체적으로 볼때마치 목화통명격 비슷할 정도로,,   귀격인 명조지만봄에 수많은 초목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난생(亂生)하니   약간은 격조가 떨어졌다만약에 한줌의금(金)기를 보았더라면  어때을까

아마도 대학교수나 예술가가 되어있을수도,,   ㅎ  ?연기방향이

   주로호러물 폭력 혹은 공포쪽이 어울리는데사주내의글자 해(亥)의 영향때문이고사주의격(格)인 진(辰)과 원진을 형성함으로

   더욱 그러하다?단지  한가지 아쉬운점은서두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한줌의금(金)기를 보지못해서

   연기성격이 한쪽으로 치우쳐졌다???다시말한다면한꺼번에 너무 많은감정이 쏟아져나와서자연스런 감정표현을 하는데있어서

   애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마지막으로 애정문제에 있어서는나자신도 모르게자꾸만 임자있는 사람에게로나의눈동자가 쏠릴수도 있으니 유의하기바란다?요번 작품"곡성"도아마도 평균작이상은  될것이다?천우희약간은 덜 마른나무를 불쏘시게 삼아저녁에 장작불을 지피는 기운이다혹여

   불이 꺼질수도 있으니 유의가 필요해보인다??   ????2016,4월  미스터리 호러물"곡성" 제작발표회가 있었다?2014년 성폭력을 다룬영화"한공주"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천우희가 궁금하다?경기도 이천출신으로부모님은 도예일을 하시고학창시절은 공부잘하고,,   야무진 학생이었다하는데영화일을하는 친척사촌오빠의도움으로,,   연기에 인연했다고 한다?그녀사주는 어떨지다른방향으로도 얼마든지 갈수있었을텐데

   하필이면왜?   연기쪽으로 가게?瑛뺑�?사주팔자를열어보도록 하자??ㅇ   己   甲   丁ㅇ   亥   辰   卯   坤,30세??대운  戊  丁       申  未       35  25?????봄

   계춘월에만물이 소생하는만태양은 서산에 늬엇늬엇하니  석양놀이 아름답구나?사주가 갖고있는본래의기운이 이러하니  배우가됨은 필연적이란 말인가?   더구나사주속의글자 辰(진)은,,  연로 이끈 결정적인 글자가 아닌가본다??진(辰)자는  나에게 비겁으로써친구,동료 혹은 형제를 의미하고

  동시에 나에겐 좋게 작용하는 글자다(반안살)아마도  영화연출을하는  사촌오빠를 의미하지 않을까?이사주는

   전체적으로 볼때마치 목화통명격 비슷할 정도로,,   귀격인 명조지만봄에 수많은 초목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난생(亂生)하니   약간은 격조가 떨어졌다만약에 한줌의금(金)기를 보았더라면  어때을까

아마도 대학교수나 예술가가 되어있을수도,,   ㅎ  ?연기방향이

   주로호러물 폭력 혹은 공포쪽이 어울리는데사주내의글자 해(亥)의 영향때문이고사주의격(格)인 진(辰)과 원진을 형성함으로

   더욱 그러하다?단지  한가지 아쉬운점은서두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한줌의금(金)기를 보지못해서

   연기성격이 한쪽으로 치우쳐졌다???다시말한다면한꺼번에 너무 많은감정이 쏟아져나와서자연스런 감정표현을 하는데있어서

   애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마지막으로 애정문제에 있어서는나자신도 모르게자꾸만 임자있는 사람에게로나의눈동자가 쏠릴수도 있으니 유의하기바란다?요번 작품"곡성"도아마도 평균작이상은  될것이다?천우희약간은 덜 마른나무를 불쏘시게 삼아저녁에 장작불을 지피는 기운이다혹여

   불이 꺼질수도 있으니 유의가 필요해보인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기억도 나지 않았던 배우였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사이에서'라는 영화에서 참 인상깊게 뇌리에 박혔던 배우였죠. 영화 '한공주' 이후 이제 그녀는 영화판에서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대세배우가 된 것 같아요. 천우희 영화 그녀가 출연한 천우희 역대 출연영화 모음 및 관객수 통계 한번 보겠습니다.

('신부수업, '허브', '26년' 같은 단역출연 및 특별출연작은 제외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도 단역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요, 일단, 필모에서는 조연으로 나와있으니 포함시킵니다.

 봉준호 감독의 명작으로도 유명하죠. 영화 '마더'. 이 영화에서 그녀는 진구의 여자친구로 나오는데요, 초기부터 노출씬을 찍어서 알게 모르게 화제가 되었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노출은 있었지만 정작 이 영화를 다 보고나면 그녀의 얼굴을 기억이 나지 않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죠. 2009년 마더 관객수 298만명그리고 같은 해 개봉했던 영화 '사이에서' 이 영화는 2편이 결합된 영화인데요, 1편이 떠나야할 시간, 2편이 생수. '생수'에서 박철민과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1편 떠나야할 시간은 정말 망작이었구요. 생수는 꽤 볼만했어요. 여기서 천우희의 날 것 같은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죠. 이 영화 보고 나면 한동안 천우희라는 배우가 잊혀지지 않아요. 별로 꾸미지도 않았는데 참 이쁘고 당찬 그 모습에 반하게 되었죠. 2009년 제작해서 2012년 개봉으로 나와있기는한데 관객수 정보가 없네요. 그걸로 봐서 관객수가 몇천명도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2009년 사이에서 관객수 정보 없음2010년 그녀는 이파네마 소년이라는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을 합니다.

전 이 영화 포스팅 쓰기 전까지 있는 줄도 몰랐네요. 당연히 이 영화 보지도 못했어요. 언제 한번 찾아서 봐야겟어요. 흥행성적은 정말 폭망이네요. --;;2010년 이파네마 소년 관객수 3,465명이후 2011년 영화 써니로 대박을 터뜨립니다.

그리고 관객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게 되죠. 물론 심은경이라는 배우의 리드가 좋았지만 강소라, 천우희 같은 조연들의 역할도 컸죠. 저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요. 아직까지도 써니의 명장면이나 노래가 회자될 정도로 작품성이나 대중성이 뛰어난 작품이에요.2011년 써니 관객수 736만명써니 이후 26년의 특별출연과 단편영화, 드라마등을 거친 후 2013년 우아한 거짓말 조연을 맡게 되죠. 영화 자체가 아주 재미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를 다룬 작품이어서 꽤 볼만했어요. 흥행성적이 폭발적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선전했던 것 같아요. 이 영화에서 천우희의 존재감은 솔직히 거의 없는 편이기는 해요. 그래도 다음 영화를 위한 발판이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2013년 우아한 거짓말 162만명우아한 거짓말과 같은해 개봉한 영화 '한공주' 그녀의 연기력과 존재감, 인지도를 한번에 완성시킨 영화로 기억될 것 같아요. 뭔가 슬픈듯 아픈듯 비밀스러운듯. 내면 연기도 뛰어났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완성도도 좋았구요. 물론 대중적인 재미는 그다지 없어서 흥행에서는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죠. 하지만 이 영화는 천우희의 영화로 영원히 기억될 것 같아요. 이 영화가 2013년에 제작이 되었지만 개봉은 2014년에 하게 됩니다.

[천우희] 선택의 여지가 ...


2013년 한공주 관객수 23만명한공주로 주목을 받고 이듬해 개봉했던 영화가 카트입니다.

여기서는 그동안의 어느 조연보다도 긴 출연시간을 할애받은 것 같은데요. 주연배우 염정아, 문정희를 잘 받쳐주는 당찬 조연의 역할로 기억이 됩니다.

영화적 재미는 고만고만했지만 그래도 한번 볼만한 영화였어요. 흥행에서는 그다지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망작은 아니었습니다.

2014년 카트 관객수 81만명이후 승승장구하던 류승룡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받았던 '손님'. 류승룡의 상대역으로 나올만큼 이 영화에서만큼은 조연이 아니라 주연이었죠. 한공주 이후 아마 이 영화로 이제 제대로 대중에게 좀 더 알려지지 않았나 싶어요. 류승룡의 상대역으로 나와도 전혀 기죽지 않는 그녀의 연기와 카리스마. 전 이 영화를 보면서 배우 '김영애'씨가 오버랩되더라는.. 아마 훗날 김영애 같은 대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2015년 손님 관객수 83만명그리고 주연같은 조연을 맡은 영화 '뷰티인사이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바뀌는 주인공 역할 중의 한명으로 나왔는데요. 이수(한효주)와의 만남에서 아주 중요한 매개체하는 분량으로 나왔죠. 이 영화에서는 워낙 많은 주연급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였는데요, 이제는 천우희도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성장을 했다는거겠죠. 흥행도 어느 정도 성공을 한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도 참 재미있게 본 작품이구요.2015년 뷰티인사이드 관객수 205만명그리고 2016년 현재. 그녀의 영화 해어화가 개봉 중에 있습니다.

뷰티인사이드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한효주와 나란히 공동주연을 맡고 있는데요. 아직 전 이 영화를 보지 못했어요. 개봉한지 열흘이 지났고 현재 관객수는 35만명정도이니까 이 추세라면 100만명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이 정도 관객수면 영화적 재미가 그닥이라는 이야기인데요, 그래도 전 천우희의 연기를 보러 주말에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핵폭탄급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 '곡성' '추격자', '황해'의 나홍진 감독 최신작인데요. 이 영화에서 그녀는 '무명'역으로 당당히 곽도원, 황정민과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영화가 5월 12일 개봉예정인데요. 워낙 나홍진 감독의 매니아들도 많고 그의 천재적이고 완벽한 연출솜씨에 모든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어요. 최소 200

300만명은 보장이 되었다고 봐야죠. '마더', '써니'를 잇는, 그녀의 출연작 중에 흥행대박 영화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소 설명이 부족한 부분,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저로서는 아주 너그러이 모든 것을 받아 들이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지요.무엇보다 음악, 노래가 참 마음에 남고 여운이 있어 좋았습니다.

제목은 말할 수 없지만 그 3

4곡 정도 제대로 나오는 노래들이 참 좋아요

 아무쪼록 충무로의 가장 아름다운 두 꽃.한효주, 천우희(천우희 역시 노래와 연기가 끝내줍니다) 를 한번에 만나볼수 있는 <해어화> 즐감하세요

ㅎㅎ 그럼 <해어화> GV 관객과의 대화 무대인사 동영상과한효주 사진, 천우희 사진 아래와 같이 투척하니 감상하시길! ㅎㅎ  ▲ <해어화> 관객과의 대화 GV 무대인사 동영상영화에 대한 내용이 일부 담겨 있어 살짝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를 만나면서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 들이는데...종구의 직업은 경찰입니다그에게는 정말 아끼는 딸과 부인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시골마을에서 살고 있는데,어느 날 일가족 살인사건이 시작됩니다.

일가족 살인사건을 수사하러 방문했는데, 종구는 거기서 시들어 있는 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동네에 떠돌아다니는 소문을 듣게되요.곡성에 외지인이 있는데, 그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그리고 수사과정에서 새로운 사람 무명을 마주치게 됩니다.

무명은 종구에게 돌맹이를 던지고, 범행현장을 보았다고 종구에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을에서는 연쇄 살인 사건이 계속 발생합니다.

범행 방법도 일치하고, 살인을 한 사람들의 몸에는 두드러기가 있는 걸 확인 한 종구자신의 딸이 어느 날부터 몇일 간 아프면서 성격이 난폭해집니다.

그런 종구는 딸의 몸에서 두드러기를 확인하고딸이 귀신이 들린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종구의 어머니가 유명한 무속인이 있다고 일광(황정민)을 데려와서 굿을 하기 시작합니다.

[천우희] 궁금증 해소

굿을 하는 과정에서 딸아이는 더 아파오고,종구는 굿판을 엎어버립니다.

그리고 외지인의 집에 가서 외지인을 죽이려고 찾아갑니다.

외지인이 있는 곳에는 무명이 자주 나타나는데,일광(황정민)은 무명이 범인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착각했다며 무명이 범인이라고 합니다.

결말은 따로 스포하지 않겠습니다^-^적으면서 결말과 반전과 좀 더 자세한 줄거리를 적을까 했는데그러면 혹시나 잇님들 중에 아직 곡성을 안보신들에게 제가 피해를 줄것 같아서 ㅋㅋ여기까지 쓸게요>_<co.kr/라코스테 코리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acosteKorea라코스테 글로벌 :http://global.lacoste.com/en/lacoste/ ?????? ※ 본 포스팅은 라코스테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됨         ??  담??쓰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damsluv담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ondams담쓰 유투??브 채널 http://bit.ly/1Fqfrm6        ?COPYRIGHT® by DAMS. All rights reserved본 포스트의 저작권은 담쓰에게 있음게시글 및 사진도용, 재포스팅 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음      특히 곡성 천우희 무명역 기대되는 배우를 보기 위해서라도꼭 가서 볼 생각이에요.곡성 천우희천우희 소속사 나무엑터스곡성 천우희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없는 배우입니다.

묘한 매력을 풍기는 배우라서 앞으로 더 많은연기 변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장을 찐하게 한 모습은 한국사람보다는중국배우같은 느낌이 나는곡성 천우희청순한 모습과 섹시한 매력이 공존하고 있는 배우 천우희곡성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도대체 감이 안잡히네요.영화 마더에도 출연을 했고,뷰티 인사이드, 헤어화 등 여러 작품에 출연을 했지만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천천히 계단을 오르는 곡성 천우희곡성에서 무명역을 맡아서 연기를 한 천우희 곡성에서 선배 배우인 곽도원, 황정민과 호흡을 맞췄죠.추격자 황해 감독인 나홍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칸 영화제 비경쟁 부분에 초청됐습니다.

곡성 천우희 유명역 나홍진 감독과 처음 작품을 한 천우희는징글징글 하다고 합니다.

타협이 없어서 연기하기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곡성 황정민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정말 궁금해요.곡성 개봉하자마자 보러갈거에요.곡성 천우희 무명역 저 눈빛이 어떤 의미일까요?영화 곡성 보면서 확인해야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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