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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두 사람은 우선 도시 규모의 차이가 있으나 한 도시의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 자리에 있다는 점이 같다.

포항에서 나서 어린 시절을 포항에서 보냈다는 점도 같다.

 이 서울시장은 차기대권을 꿈꾸고 정 포항시장은 차기 도백을 저울질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급수’의 차이는 있으나, 비상의 날개 짓을 하고 있다 는 점에서 비슷하다.

 두 사람 다 기독교회 장로라는 점도 같고,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공인으로서 반발을 살 수 있는 종교적 행보와 발언 때문에 곤욕을 치른 것도 닮아 있다.

 이시장이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 한다고 해서 대권가도에 흠집을 냈고 정시장은 포항에서 열린 성시화 대회에 참석해 포항을 기독교 도시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해서 지난 11일 불교계의 퇴진요구를 받았다.

종교적신념 때문인지 마치 뒤를 따라 가는 듯한 인상마저 풍긴다.

이 일이 도백으로 나가려는 그의 발목을 잡을지는 모르겠으나 두고두고 시비 거리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두 사람 사이에 다른 점은 더 많다.

우선 이 시장은 최근 줄줄이 대통령을 탄생시킨 ‘상고’ (동지상고)를 나와 개발독재시대의 경영자로 주가를 올린 반면 정 시장은 대구에서 경북사대부고를 나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를 거쳐 내무부, 상주시장, 청와대비서관을 지낸 엘리트 공무원으로 다른 길을 걸었다.

업무스타일도 차이가 많다.

청계천복원사업, 대중교통개편 등에서 보듯 이 시장은 개발독재 시절의 CEO 출신답게 블도저 처럼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반면 정 시장은 유순하다고 할 정도로 합리적이다.

때문에 돌파력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왔으나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서울시 봉헌 발언과 관련해서 이시장은 불교계에 공식사과를 하고 불을 껐다.

 그러나 정시장은 자신의 행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만큼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말함으로써 불씨를 남겨뒀다.

시장을 방문한 불교계관계자는 시장 퇴진 운동을 벌이겠다고 벼르고 있다.

최근 정시장이 쓴 소리 듣는 걸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위에서 걱정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사과하지 않겠다는 그의 입장이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은 아니기를 바란다.

 이번에는 단독으로 개인전을 하셨네용^^장소는 성수동 사진창고에서 하고요

4월 1일까지 전시회를 합니다.

^^작가님, 전시회 축하드립니다^^!!어제는 오프닝 행사를 했었어요

^^ㅎㅎㅎㅎ성수동의 세월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내용의 사진전이었더라고요^^#성수동의 거리입니다.

이 두 사진은 페이스북으로 많이 본 사진이었는데요실제로 보니 정말 느낌이 달랐습니다.

특히 전철역에서의 사진..빛의 나아감에 따라서 그런지.. 엣지있는 느낌이 듭니다.

?#출근 때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작품이랍니다.

^^오른쪽에 있는 모습은 출근할 때의 모습이라고 하는데요.^^그 일상을 한번 담아보고 싶어지네요..저도요..저는 파주 출판단지 출근하는 모습을 담아보고 싶어집니다.

^^?#눈오는날에 사람들의 모습이랍니다.

?#오래된 곳에 자물쇠..색깔별로보니 다른 느낌이 드네요


^^잠긴 자물쇠..폐쇄적이면서도 마음이 굳게 닫힌.. 그런 것을 의미하는 사진인것 같네요.색이 다른 점을 특징으로 두었던 사진 중에 하나네요.?#비오는 날....?#일몰의 모습이네요..?#밤이 어둑어둑 해질때 찍으신 것 같아요

여긴 구두만드는 곳이 많아서 인지..구둣방의 모습이 정겨워 보여집니다.

?#헉;;제가 밤에 찍었던 곳과 똑같은 곳이 있어서 반갑네요.사진창고 옆에 카페가 있는데요.. 밤에는 이렇게 불이 켜져있는 곳이 있어요..^^그 곳에서 찍었던 모습이 똑같아서 저도 이 작품 보면서 깜놀했어용

?#비오는 날 찍으신것 같습니다.

#성수동에 일상을 담은 사진전이에요

저도 기록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어지네요^^제가 사는 곳을 중심으로 해서 기록사진을 남겨보는 것도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ㅎㅎㅎㅎㅎ일단,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생각을 하고 찍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오프닝 행사...#포스터입니다.

.?#4월 1일까지 전시를 한답니다.

시간 되신다면 한번 꼭 보세용^_________^성수동에 일상이 한번에 보여집니다.

[정장식] 진실 또는 거짓..


#정장식 사진전 포스터입니다.

깔끔하게 포스터 디자인이 되었네요^^?#사진집 판매입니다.

사고 싶었었는데.. 그냥 사는 것은 포기하는 것으로 했어요^^;;가격이 너무 비싸서요^^;;;?#사진관련 수강생들은 음료1잔 무료라고 합니다.

?#다양한 글자로 채워진 것....인상적인 디자인이네요.^^?#불을 밝히다.

....?#갈라짐..지금 제 현실이 인생이 갈라지는....여튼... 제 현실을 반영해주네요.....?#커피 원두....?#커피도구들이네요...?#불빛... 영롱하게 비추다.

...?#치닫힘.. 그리고 갇힘........?#오래된 전화기.....?#오프닝 때 준비한 음식.스콘

스콘도 직접 만드셨다고 하더라고요^^?#축하 파티로 케익이 빠질수가 없죵

ㅎㅎ?#커피를 마시는 손님들..?#오프닝 때 음식..?#양한모 교수님의 말씀...?#정장식 작가님이십니다^^차분하시면서도 예술가적인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용?ㅋㅋ?#교수님의 말씀..양한모 교수님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당분간은 깁스를끼고 살아야 한답니다.

교수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축사...?#주인공인 정장식 작가분이십니다.

^^?#와플과 프렛즐..^^여기선 와플이 갑이었습니다^^와플 또 먹고 싶어지네용

ㅎㅎㅎㅎㅎㅎ?#축하..^^초를 끄다.

..?#판소리 한 수 해주시는 분이신데요

성함은 누구신지 까먹었네요^^;;;;#다 같이 건배



!!작가님, 개인전 축하드립니다^^ㅎㅎㅎ작품이 너무나도 멋졌어용^^!! 11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포항 울릉의 자존심을 되찾겠습니다.

가슴 벅찬 승리로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자세로 시민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정장식] 노하우를 알려주마



두 사람은 우선 도시 규모의 차이가 있으나 한 도시의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 자리에 있다는 점이 같다.

포항에서 나서 어린 시절을 포항에서 보냈다는 점도 같다.

 이 서울시장은 차기대권을 꿈꾸고 정 포항시장은 차기 도백을 저울질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급수’의 차이는 있으나, 비상의 날개 짓을 하고 있다 는 점에서 비슷하다.

 두 사람 다 기독교회 장로라는 점도 같고,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공인으로서 반발을 살 수 있는 종교적 행보와 발언 때문에 곤욕을 치른 것도 닮아 있다.

 이시장이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 한다고 해서 대권가도에 흠집을 냈고 정시장은 포항에서 열린 성시화 대회에 참석해 포항을 기독교 도시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해서 지난 11일 불교계의 퇴진요구를 받았다.

종교적신념 때문인지 마치 뒤를 따라 가는 듯한 인상마저 풍긴다.

이 일이 도백으로 나가려는 그의 발목을 잡을지는 모르겠으나 두고두고 시비 거리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두 사람 사이에 다른 점은 더 많다.

우선 이 시장은 최근 줄줄이 대통령을 탄생시킨 ‘상고’ (동지상고)를 나와 개발독재시대의 경영자로 주가를 올린 반면 정 시장은 대구에서 경북사대부고를 나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를 거쳐 내무부, 상주시장, 청와대비서관을 지낸 엘리트 공무원으로 다른 길을 걸었다.

업무스타일도 차이가 많다.

청계천복원사업, 대중교통개편 등에서 보듯 이 시장은 개발독재 시절의 CEO 출신답게 블도저 처럼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반면 정 시장은 유순하다고 할 정도로 합리적이다.

때문에 돌파력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왔으나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서울시 봉헌 발언과 관련해서 이시장은 불교계에 공식사과를 하고 불을 껐다.

 그러나 정시장은 자신의 행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만큼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말함으로써 불씨를 남겨뒀다.

시장을 방문한 불교계관계자는 시장 퇴진 운동을 벌이겠다고 벼르고 있다.

최근 정시장이 쓴 소리 듣는 걸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위에서 걱정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사과하지 않겠다는 그의 입장이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은 아니기를 바란다.

 두 사람은 우선 도시 규모의 차이가 있으나 한 도시의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 자리에 있다는 점이 같다.

포항에서 나서 어린 시절을 포항에서 보냈다는 점도 같다.

 이 서울시장은 차기대권을 꿈꾸고 정 포항시장은 차기 도백을 저울질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급수’의 차이는 있으나, 비상의 날개 짓을 하고 있다 는 점에서 비슷하다.

 두 사람 다 기독교회 장로라는 점도 같고,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공인으로서 반발을 살 수 있는 종교적 행보와 발언 때문에 곤욕을 치른 것도 닮아 있다.

 이시장이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 한다고 해서 대권가도에 흠집을 냈고 정시장은 포항에서 열린 성시화 대회에 참석해 포항을 기독교 도시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해서 지난 11일 불교계의 퇴진요구를 받았다.

종교적신념 때문인지 마치 뒤를 따라 가는 듯한 인상마저 풍긴다.

이 일이 도백으로 나가려는 그의 발목을 잡을지는 모르겠으나 두고두고 시비 거리가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두 사람 사이에 다른 점은 더 많다.

우선 이 시장은 최근 줄줄이 대통령을 탄생시킨 ‘상고’ (동지상고)를 나와 개발독재시대의 경영자로 주가를 올린 반면 정 시장은 대구에서 경북사대부고를 나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를 거쳐 내무부, 상주시장, 청와대비서관을 지낸 엘리트 공무원으로 다른 길을 걸었다.

업무스타일도 차이가 많다.

청계천복원사업, 대중교통개편 등에서 보듯 이 시장은 개발독재 시절의 CEO 출신답게 블도저 처럼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반면 정 시장은 유순하다고 할 정도로 합리적이다.

때문에 돌파력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왔으나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서울시 봉헌 발언과 관련해서 이시장은 불교계에 공식사과를 하고 불을 껐다.

 그러나 정시장은 자신의 행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만큼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말함으로써 불씨를 남겨뒀다.

시장을 방문한 불교계관계자는 시장 퇴진 운동을 벌이겠다고 벼르고 있다.

최근 정시장이 쓴 소리 듣는 걸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위에서 걱정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사과하지 않겠다는 그의 입장이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은 아니기를 바란다.

 ^^오프닝 행사...#포스터입니다.

.?#4월 1일까지 전시를 한답니다.

시간 되신다면 한번 꼭 보세용^_________^성수동에 일상이 한번에 보여집니다.

#정장식 사진전 포스터입니다.

깔끔하게 포스터 디자인이 되었네요^^?#사진집 판매입니다.

사고 싶었었는데.. 그냥 사는 것은 포기하는 것으로 했어요^^;;가격이 너무 비싸서요^^;;;?#사진관련 수강생들은 음료1잔 무료라고 합니다.

?#다양한 글자로 채워진 것....인상적인 디자인이네요.^^?#불을 밝히다.

....?#갈라짐..지금 제 현실이 인생이 갈라지는....여튼... 제 현실을 반영해주네요.....?#커피 원두....?#커피도구들이네요...?#불빛... 영롱하게 비추다.

...?#치닫힘.. 그리고 갇힘........?#오래된 전화기.....?#오프닝 때 준비한 음식.스콘

스콘도 직접 만드셨다고 하더라고요^^?#축하 파티로 케익이 빠질수가 없죵

ㅎㅎ?#커피를 마시는 손님들..?#오프닝 때 음식..?#양한모 교수님의 말씀...?#정장식 작가님이십니다^^차분하시면서도 예술가적인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용?ㅋㅋ?#교수님의 말씀..양한모 교수님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당분간은 깁스를끼고 살아야 한답니다.

교수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축사...?#주인공인 정장식 작가분이십니다.

^^?#와플과 프렛즐..^^여기선 와플이 갑이었습니다^^와플 또 먹고 싶어지네용

ㅎㅎㅎㅎㅎㅎ?#축하..^^초를 끄다.

..?#판소리 한 수 해주시는 분이신데요

성함은 누구신지 까먹었네요^^;;;;#다 같이 건배



!!작가님, 개인전 축하드립니다^^ㅎㅎㅎ작품이 너무나도 멋졌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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