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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실로 굉장한 영화였습니다.

http://magazine2.movie.daum.net/movie/36183('곡성'에 대한 이 '어바웃 시네마' 글은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  실로 굉장한 영화였습니다.

http://magazine2.movie.daum.net/movie/36183('곡성'에 대한 이 '어바웃 시네마' 글은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 영화를 보기전에 사람들이 말하길 이걸 보면 다른사람을 계속 의심하게 되고 밤에 잠못잔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곡성에서는 이 영화를 금지시켰다고 하는것 같은데.. 이 글은 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항상 악역으로 맛깔나게 연기했던 곽도원이 주인공으로 영화내 몰입감은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아이의 아버지로 나오지만 영화내내 악역같은 느낌이었네요.. 영화 제목이 '의심'으로 해도 어울릴 만큼 영화내내 서로를 의심하는 내용이 핵심이고 결말입니다영화가 시작할때부터 곡성 마을에 사는 일본인을 의심하는 종구(곽도원)가 악마의 미끼를 물기 시작하면서 주변 경찰관, 딸까지 홀리게 된겁니다일광 vs 일본인 vs 흰옷입은여자의 관계많은 분들이 흰옷입은 여자, 일광, 일본인의 관계에 대해 궁금하실텐데요. 먼저 일광이 일본인과 같은 관계인건 알고 계실겁니다(마지막에 일광이 사진찍으러온거 핵소름..) 저 흰옷 입은 여자는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좋은 귀신이었습니다.

영화 초반부터 종구가 신경쓰이게 하는 꽃 금어초(해골모양 꽃)를 덫으로 악마들을 잡으려 했지만 모두 실패한겁니다.

영화를 보고 나신분은 꼭 이런 의문은 드실겁니다.

일광(황정민)이 살을 날리는데 같은 편인 악마가 왜 괴로워 할까? 일광과 악마가 서로 살을 날리는것처럼 보이고 종구의 딸의 귀신을 퇴치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일광은 딸에게 살을 날린 겁니다.

괴로워하는 악마쪽에는 일광때문이 아닌 흰옷입은귀신이 나와서 괴로워 했던거죠. 일본인의 대상은 딸쪽이 아니라 죽은 박춘배이며 좀비화하기 위해 열심히 북을 두드린겁니다.

영화의 끝쪽에 일광이 혼자 집에 왔을때 흰옷입은귀신을 보고 코피를 쏟고 구토를 하는 장면을 보고 나쁜여자귀신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일본인이 �i기는 장면에서 트럭에 치인것도 여자귀신이 악마를 뒤에서 밀어버린거죠.. (종구 뒤에 흰옷입은 귀신이 보입니다) 박춘배가 머리에 박힌 농기구를 빼낼땐 정말 쇼킹했어요. 좀비가 달려들어 몽둥이로 패는 장면에서 말리러 들어왔다가 뺨 물어뜯긴 교회인은 정말...처음부터 미끼를 던지고 마지막까지 미끼를 던지던 악마의 모습. 영화 내에서 형체가 있고 없고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그런지 선과 악이 계속 헷갈려서 머리가 아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점은 왜 자기가 주술을 걸고 있던 박춘배가 트럭에서 없어졌을때 왜그렇게 놀란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너가 했잔아)마지막 장면에서는 종구가 일광의 전화를 받고 흰옷입은귀신 앞에서 갈등하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닭이 3번 울때까지 기다리라는 여자귀신의 말을 듣지 않고 들어가버리죠닭이 3번 울고 들어가도 아내와 할머니는 죽었을것 같아요. 그저 먼저 들어가서 딸에게 죽임을 당하고 딸도 악마때문에 죽게 되겠죠. 닭이 3번울고 들어갔다면 딸과 종구는 살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종구가 집에 들어가고 금어초가 해골로 변하는 장면을 보시면 영화의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 느낌을 받으셨을겁니다.

뭐 영화에 개연성이 없다 있다 얘기가 많은것 같은데 사실 종구와 부인의 정사씬과 몇 장면들은 굳이 넣을 필요가 있나 싶었어요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였는데 개인적으론 효진역을 맡은 김환희양때문에 더 몰입해서 봤던것 같습니다.

연기하는데 뼈가 부러질것 같아 ㅠㅠ 다봤지만 무서운건 아니고 뭔가 찝찝한 영화였습니다.

이만 곡성 결말해석, 줄거리 후기를 마칩니다.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앵그리버드나 볼껄...  곡성의 대히트 이후 유행에 뒤쳐지던 다우니가 얼마전에 곡성을 봤어요보니 영화안에 수많은 장치와 떡밥들이 있더라구요곡성의 주연들은 서로 강력한 캐릭터이며 없어서는 안 될 엄청나가 중요한 캐릭터들 입니다.

대부분의 결말해석에서는 천우희(무명)가 착한쪽이고 황정민(일광) 쿠니무라 준(외지인)이 원래 서로 알고 있는 사이라는게 대세인거 같습니다.

제가 해석한 곡성의 결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천우희(무명)은 지역을 지켜주는 수호신 같은 존재입니다.

2. 황정민(일광)과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3.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자신이 말한대로 악마입니다.

1. 천우희(무명)는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 등장하여 곽도원(종구)에게 주범을 알려줍니다.

[곡성] 에 대한 몇가지 이슈


-> 쿠니무라 준(외지인)의 괴물화된 모습마지막에도 곽도원(종구)에게 덫을 쳐 놨으니 자신을 믿고 닭이 3번 울 때 까지 남아있으라고 합니다.

->곽도원(종구)가 천우희(무명)와 황정민(일광)의 설득중에 황정민(일광)의 말을 듣고 3번째 울음소리가 나기 전에 집으로 향하고 결론은 딸에게 일가족이 사망하고 맙니다.

2. 황정민(일광)과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처음 오자마자 주범을 찾아내고 상대가 강력하다는것을 알아차리지만 처음부터 천우희(무명)의 존재를 모르고 황정민(일광)과 쿠니무라 준(외지인)이 서로 이미 알고 있는 사이라면 황정민(일광)이 주범으로 쿠니무라 준(외지인)을 지목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 엔딩쪽에서 황정민(일광)이 일가족이 사망한 현장에 들어가 사진을 찍고 쿠니무라 준(외지인)과 비슷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둘 사이를 같은 편으로 보는것 보다 주술쪽에 관련된 비슷한 행위를 서로 한다고 생각하는게 조금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악령쪽은 나쁜쪽으로 무당이나 수호자는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말이죠 3.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자신이 말한대로 악마입니다.

천우희(무명)나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서로 피해자의 물품을 지니고 있고 더 나가아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피해자의 사진까지 가지고 있으면서 주술적 행위를 합니다.

마지막에 황정민(일광)까지 같은 행위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혼동을 일으킨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하구요쿠니무라 준(외지인)이 악마인 이유는1. 황정민(일광)이 처음에 주범으로 지목합니다.

2. 천우희(무명)이 쫓아다니며 마을사람들을 지키고자 합니다.

3. 곽도원(종구)가 몰던 트럭에 치이고 절벽으로 떨어뜨려도 살아납니다.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하네요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결말이 궁금한 곡성 결말해석이였습니다.

[곡성] 대박이네요.



참고해주세요.?? ? ?패키지 상품이예요. ?? ?우리나라 도깨비를 문화, 예술, 산업, 교육, 관광 등으로 콘텐츠화 시키고 있는섬진강 도깨비마을!!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이번주 도깨비 만나러 곡성으로 어떠세요?  사람들은 벤브로드의 야생 패치를 원인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돌창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다.

 위니흑마 "던"(장현재)는 어떤 칼럼들을 목격했다는 대머리 원숭이 "룩삼"(입큰낙타)를 만나면서 돌창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늙은 따효니'(에어트랙스)등 과 같이 주변사람들이 비슷한 증상으로 가루를 잃자 다급해진 '던' 돌창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유튜버 '사다티비'(기무기훈)을 불러들이는데..영화 '곡성'은 미스테리 스릴러물로 연쇄살인사건을 다루고 있어 영화 곡성 속 내용인 연쇄살인사건이 전라남도 곡성군에서발생한 것처럼 연상된다는 연유로, 곡성군 주민들의 반발이 만나치 않았는데요.군수님의 재치있는 글 솜씨로 영화 곡성과 전남 곡성군의 인기가 상승하게 되는 가교 역활을 하게 되었어요.결론적으로 영화관계자와 곡성 군민들과의 작은 마찰은 영화 곡성에 한자를 병기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해요.유근기 군수님이 영화 곡성과 전남 곡성군을 표현한 글의 일부를 발췌해보면"행여 영화 '곡성(哭聲)'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谷成)에 오셔서 따듯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

"? ??영화의 주요 내용인 '곡성'은 전남 '곡성'군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지만곡성 영화촬영을 곡성군에서 소소하게 진행 되었다고 하는데요.메인 장면들은 아니지만, 영화속 곡성군 촬영지를 찾아 몇군데를 돌아보았어요.?? 그 중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일본인인 쿠니무라 준의 집입니다.

쿠니무라 준은 일본의 대배우로 이 영화에 캐스팅 된 것만으로도 놀라웠는데요.영화 속 쿠니무라 준의 섬뜩한 표정이 다시금 생각나요.참고로, 이 곳은 작은 시골동네이기에 주소를 밝힐 수는 없구요.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아요.?쿠니무라 준의 장면을 촬영한 이 곳은 2년 전에 촬영을 마쳤다고 들었는데요.영화 촬영은 2년 전에 끝났다지만 집안 어디선가 쿠니무라 준이 매섭게 노려보고 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예요.?? ? 좁다란 길로 이어졌던 숲 속의 쿠니무라 준의 집을 나오니 야트막한 언덕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참으로 평화롭기만 해요.눈앞에 펼쳐진 산능선이 물결치듯 이어지니 이런 풍경이야 말로 영화 속 산수화 풍경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요!!? ?그러고 보면 곡성군의 산림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란걸 새삼 깨닫기도 했는데요.마을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숲으로 우거진 풍경을 볼 수 있으니까요!!?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석곡초등학교 앞에 자리하고 있는 문구사입니다.

이 곳에선 곽도원과 그의 딸 김환희가 이야기를 나누면서 문방구에 들어가 머리핀을 사는 곳으로 등장하는데요.영화 속 칙칙한 풍경과는 달리 산뜻한 컬러를 입은 문방구라 영화 속에 풍경을 더해 줄 듯 해요.? 영화는 꽤나 긴장감 있고 어두운 내용을 다루지만곡성군의 이곳저곳에서 촬영 된 풍경들은 아늑한 품처럼 푸근함을 주는데요.영화 속 주인공인 종구가 딸을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승용차에서 내려 준 죽곡초등학교 입니다.

? '곡성' 영화 속 촬영지를 차아 이곳저곳으로 다니는 여행은 곡성군의 숨은 속살을 보듯 곳곳을 다녔는데요.곡성군이 산림으로 뒤덮인 지역이란 걸 새삼 알게 되었어요.그런 연유인지, 곡성군은 우리나라에서 음이온 발생이 두번째로 많은 지역이라고 해요.숲과 물이 충분해 그런 것 같아요.? 영화 속 촬영지는 주민들이 실제 살고 계시기도 하고, 비어있는 빈집인 경우도 있는데요.영화 세트장이 아니기에 영화 속 촬영지 주소를 밝히긴 어려운 점 이해 부탁드려요.그 중 한 곳은 여화의 메인 포스터가 되어준 곳인데요.이 곳 또한 주민이 살고 계신 집이라 조심스럽게 찾아 갔던 곳이예요.? 이 곳은 영화 메인포스터에 나오는 곳인데요.영화에서 조씨 집으로 나왔던 곳이라고 해요.처음엔 이 곳을 찾지 못해 마을 주민분들께 여쭤보며 찾았는데요.자리를 옮겨가면 조금 높은 곳에서 바라보니 영화 메인 포스터 속 그 곳이였어요.도로변 위의 자동차와 경찰차가 있고 없고지만파도치듯 출렁이는 산능선들과 집 위치가 같지 않나요.? '곡성' 영화 포스터 ?영화 속 촬영지 중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구성에서 신풍으로 넘어가는 도로입니다.

급커브길로 이어진 도로는 높은 지역으로 이어져 절벽위로 올라가는 느낌도 들었는데요.이 곳에서 찍은 영화 속 장면도 조금은 무서운 장면이라 밤에는 이 도로를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기는 쉽지 않을 듯 해요.물론 영화를 보신 분들에 한해서지만요.?이 곳은 무당과 요괴가 싸우고 난 후 요괴를 버린 장소로 이용 되었다고 해요.??그 외 곡성군청 바로 옆에 있는 곡성성당도 영화에 나왔구요.곡성경찰서와 곡성 읍내파출소 그리고 섬진강 장선 낚시터 등이 나왔다고 해요.영화 '곡성'의 소소한 장면들을 담았지만 영화 속 내용들이 워낙 비중있는 장면들을 촬영했던 곳이라 촬영지를 가보게 되면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듯 싶어요.영화 장면들은 침침한 어둠 속 풍경이지만 전라남도 곡성은 산과 계곡이 있는 아름다운 지역으로 곡성여행하면서 영화 촬영지로 돌아보면 좋을 듯 해요.?  사람들은 벤브로드의 야생 패치를 원인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돌창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다.

 위니흑마 "던"(장현재)는 어떤 칼럼들을 목격했다는 대머리 원숭이 "룩삼"(입큰낙타)를 만나면서 돌창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늙은 따효니'(에어트랙스)등 과 같이 주변사람들이 비슷한 증상으로 가루를 잃자 다급해진 '던' 돌창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유튜버 '사다티비'(기무기훈)을 불러들이는데..참고해주세요.?? ? ?패키지 상품이예요. ?? ?우리나라 도깨비를 문화, 예술, 산업, 교육, 관광 등으로 콘텐츠화 시키고 있는섬진강 도깨비마을!!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이번주 도깨비 만나러 곡성으로 어떠세요?  곡성의 대히트 이후 유행에 뒤쳐지던 다우니가 얼마전에 곡성을 봤어요보니 영화안에 수많은 장치와 떡밥들이 있더라구요곡성의 주연들은 서로 강력한 캐릭터이며 없어서는 안 될 엄청나가 중요한 캐릭터들 입니다.

대부분의 결말해석에서는 천우희(무명)가 착한쪽이고 황정민(일광) 쿠니무라 준(외지인)이 원래 서로 알고 있는 사이라는게 대세인거 같습니다.

제가 해석한 곡성의 결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천우희(무명)은 지역을 지켜주는 수호신 같은 존재입니다.

2. 황정민(일광)과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3.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자신이 말한대로 악마입니다.

1. 천우희(무명)는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 등장하여 곽도원(종구)에게 주범을 알려줍니다.

-> 쿠니무라 준(외지인)의 괴물화된 모습마지막에도 곽도원(종구)에게 덫을 쳐 놨으니 자신을 믿고 닭이 3번 울 때 까지 남아있으라고 합니다.

->곽도원(종구)가 천우희(무명)와 황정민(일광)의 설득중에 황정민(일광)의 말을 듣고 3번째 울음소리가 나기 전에 집으로 향하고 결론은 딸에게 일가족이 사망하고 맙니다.

2. 황정민(일광)과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처음 오자마자 주범을 찾아내고 상대가 강력하다는것을 알아차리지만 처음부터 천우희(무명)의 존재를 모르고 황정민(일광)과 쿠니무라 준(외지인)이 서로 이미 알고 있는 사이라면 황정민(일광)이 주범으로 쿠니무라 준(외지인)을 지목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 엔딩쪽에서 황정민(일광)이 일가족이 사망한 현장에 들어가 사진을 찍고 쿠니무라 준(외지인)과 비슷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둘 사이를 같은 편으로 보는것 보다 주술쪽에 관련된 비슷한 행위를 서로 한다고 생각하는게 조금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악령쪽은 나쁜쪽으로 무당이나 수호자는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말이죠 3.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자신이 말한대로 악마입니다.

천우희(무명)나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서로 피해자의 물품을 지니고 있고 더 나가아 쿠니무라 준(외지인)은 피해자의 사진까지 가지고 있으면서 주술적 행위를 합니다.

마지막에 황정민(일광)까지 같은 행위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혼동을 일으킨 중요한 장치라고 생각하구요쿠니무라 준(외지인)이 악마인 이유는1. 황정민(일광)이 처음에 주범으로 지목합니다.

2. 천우희(무명)이 쫓아다니며 마을사람들을 지키고자 합니다.

3. 곽도원(종구)가 몰던 트럭에 치이고 절벽으로 떨어뜨려도 살아납니다.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하네요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결말이 궁금한 곡성 결말해석이였습니다.

영화 '곡성'은 미스테리 스릴러물로 연쇄살인사건을 다루고 있어 영화 곡성 속 내용인 연쇄살인사건이 전라남도 곡성군에서발생한 것처럼 연상된다는 연유로, 곡성군 주민들의 반발이 만나치 않았는데요.군수님의 재치있는 글 솜씨로 영화 곡성과 전남 곡성군의 인기가 상승하게 되는 가교 역활을 하게 되었어요.결론적으로 영화관계자와 곡성 군민들과의 작은 마찰은 영화 곡성에 한자를 병기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해요.유근기 군수님이 영화 곡성과 전남 곡성군을 표현한 글의 일부를 발췌해보면"행여 영화 '곡성(哭聲)'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谷成)에 오셔서 따듯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

"? ??영화의 주요 내용인 '곡성'은 전남 '곡성'군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지만곡성 영화촬영을 곡성군에서 소소하게 진행 되었다고 하는데요.메인 장면들은 아니지만, 영화속 곡성군 촬영지를 찾아 몇군데를 돌아보았어요.?? 그 중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일본인인 쿠니무라 준의 집입니다.

쿠니무라 준은 일본의 대배우로 이 영화에 캐스팅 된 것만으로도 놀라웠는데요.영화 속 쿠니무라 준의 섬뜩한 표정이 다시금 생각나요.참고로, 이 곳은 작은 시골동네이기에 주소를 밝힐 수는 없구요.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아요.?쿠니무라 준의 장면을 촬영한 이 곳은 2년 전에 촬영을 마쳤다고 들었는데요.영화 촬영은 2년 전에 끝났다지만 집안 어디선가 쿠니무라 준이 매섭게 노려보고 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예요.?? ? 좁다란 길로 이어졌던 숲 속의 쿠니무라 준의 집을 나오니 야트막한 언덕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참으로 평화롭기만 해요.눈앞에 펼쳐진 산능선이 물결치듯 이어지니 이런 풍경이야 말로 영화 속 산수화 풍경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요!!? ?그러고 보면 곡성군의 산림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란걸 새삼 깨닫기도 했는데요.마을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숲으로 우거진 풍경을 볼 수 있으니까요!!?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석곡초등학교 앞에 자리하고 있는 문구사입니다.

이 곳에선 곽도원과 그의 딸 김환희가 이야기를 나누면서 문방구에 들어가 머리핀을 사는 곳으로 등장하는데요.영화 속 칙칙한 풍경과는 달리 산뜻한 컬러를 입은 문방구라 영화 속에 풍경을 더해 줄 듯 해요.? 영화는 꽤나 긴장감 있고 어두운 내용을 다루지만곡성군의 이곳저곳에서 촬영 된 풍경들은 아늑한 품처럼 푸근함을 주는데요.영화 속 주인공인 종구가 딸을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승용차에서 내려 준 죽곡초등학교 입니다.

? '곡성' 영화 속 촬영지를 차아 이곳저곳으로 다니는 여행은 곡성군의 숨은 속살을 보듯 곳곳을 다녔는데요.곡성군이 산림으로 뒤덮인 지역이란 걸 새삼 알게 되었어요.그런 연유인지, 곡성군은 우리나라에서 음이온 발생이 두번째로 많은 지역이라고 해요.숲과 물이 충분해 그런 것 같아요.? 영화 속 촬영지는 주민들이 실제 살고 계시기도 하고, 비어있는 빈집인 경우도 있는데요.영화 세트장이 아니기에 영화 속 촬영지 주소를 밝히긴 어려운 점 이해 부탁드려요.그 중 한 곳은 여화의 메인 포스터가 되어준 곳인데요.이 곳 또한 주민이 살고 계신 집이라 조심스럽게 찾아 갔던 곳이예요.? 이 곳은 영화 메인포스터에 나오는 곳인데요.영화에서 조씨 집으로 나왔던 곳이라고 해요.처음엔 이 곳을 찾지 못해 마을 주민분들께 여쭤보며 찾았는데요.자리를 옮겨가면 조금 높은 곳에서 바라보니 영화 메인 포스터 속 그 곳이였어요.도로변 위의 자동차와 경찰차가 있고 없고지만파도치듯 출렁이는 산능선들과 집 위치가 같지 않나요.? '곡성' 영화 포스터 ?영화 속 촬영지 중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구성에서 신풍으로 넘어가는 도로입니다.

급커브길로 이어진 도로는 높은 지역으로 이어져 절벽위로 올라가는 느낌도 들었는데요.이 곳에서 찍은 영화 속 장면도 조금은 무서운 장면이라 밤에는 이 도로를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기는 쉽지 않을 듯 해요.물론 영화를 보신 분들에 한해서지만요.?이 곳은 무당과 요괴가 싸우고 난 후 요괴를 버린 장소로 이용 되었다고 해요.??그 외 곡성군청 바로 옆에 있는 곡성성당도 영화에 나왔구요.곡성경찰서와 곡성 읍내파출소 그리고 섬진강 장선 낚시터 등이 나왔다고 해요.영화 '곡성'의 소소한 장면들을 담았지만 영화 속 내용들이 워낙 비중있는 장면들을 촬영했던 곳이라 촬영지를 가보게 되면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듯 싶어요.영화 장면들은 침침한 어둠 속 풍경이지만 전라남도 곡성은 산과 계곡이 있는 아름다운 지역으로 곡성여행하면서 영화 촬영지로 돌아보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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