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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윤계상] 와오.

kentos 2016. 7. 23. 18:33

윤계상


전도연의 11년 만 드라마 복귀작이자 tvN 첫 리메이크작으로 주목받았다.

막을 연 '굿와이프'는 연기력-스토리-케미 삼박자가 척척 맞으며 단 2회만에 많은 시청자들을 모았다.

 한 마디로, 흡이 끝내준다는 말씀. 그래서 일까. 아.. 일주일에 2회가 아쉽다.

뒷이야기가 궁금해 미칠 지경이다.

그래서 '굿와이프' 원작 결말을 몰래 훔쳐봤다.

  ('굿와이프')1. '굿와이프' 원작 인물 vs '굿와이프' 한국 리메이크 판 인물 관계도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이 성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된 후, 결혼 후 변호사 일을 그마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이 15년 만에 서중원(윤계상)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 한 후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한국판 '굿와이프') (원작 '굿와이프')딱 이 전개는 원작과 똑같다.

인문 관계는 이렇다.

 전도연(김혜경) - 알리샤 플로릭 유지태(이태준) - 피터 플로릭윤계상(서중원) - 윌 가드너 김서형(서명희) -다이앤 록하트 나나(김단) - 칼린다 이원근(이준호) - 캐리 아고스 2. '굿와이프' 원작 결말 지난 2009년 시즌 1이 방송된 '굿와이프'는 현재까지 시즌7까지 나온 상황. 소소한 법정 이야기를 제외한 굵직 굵직한(?), 즉 궁금해 할 만한 상황만 쓰도록 하겠다.

 여기서 부터는 '스포일러'가 가득하다.

 만약 온전히 드라마를 즐기려면 여기서 부터는 읽지 않는 것이 좋다.

 1) 수감된 피터(유지태 역할)의 운명은? 피터는 와이프 알리샤(전도연 역할)의 도움으로 교도소에서 나올 수 있게 된다.

이후 권력을 되찾은 피터는 민주당 소속이 돼 대선까지 출마하게 된다.

  (원작 '굿와이프', 피터-알리샤-윌)2) 윌(윤계상)과 알리샤는 러브러브? 혹은 적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윌과 알리샤는 애증관계가 된다.

 앞서 알리샤에게 마음이 있던 윌은 (대학 시절부터 좋아했었다고 한다) 알리샤에게 극 초반에는 큰 애정을 보인다고 한다.

서로 지지해주며 끌어주는 두 사람은 결국 잠자리까지 한다고.. 그러나, 둘은 결국에는 '증오'가 서려있는 관계가 된다.

 이유는 알리샤가 캐리(이원근)와 따로 로펌을 차리면서 독립하기 때문. 즉 알리샤가 윌의 뒷통수를 치기 때문에 윌은 충격을 받게되는 것이다.

이후 서로 속고 속이면서 애증관계를 유지한다.

  ('굿와이프', 윤계상-전도연-유지태)3) 윌의 죽음..윤계상도 죽을까? 가장 충격적인 결만은 윌이 재판장에서 총을 맞고 죽는다는 것이다.

 시즌5에서 벌어지는 이 사건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이에 충격을 받은 알리샤는 혼자 힘으로 로펌을 운영하며 점차 거물로 자라난다.

  ('굿와이프' 윤계상)4) 칼린다는 양성애자! 나나가 맡은 김단은 원작에서는 칼린다다.

이 칼린다라는 인물은 참 묘하다.

바로 양성애자이기 때문. 미국에서는 양성애자라는 말이 그렇게 생소한 단어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정서에는 참 생경한 인물이다.

  (원작 '굿와이프' 칼린다) (원작 '굿와이프' 칼린다)이에 앞으로 나나가 김단을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굿와이프' 칼린다의 경우 어두었던 과거가 있는 인물로 가죽재킷과 가죽 부츠 등으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그러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다양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굿와이프' 전도연과 나나) (나나)한편, '굿와이프'를 연출하는 이정효 감독은 지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원작과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한국적으로 맞췄다"고 대답했다.

 즉 한국판 '굿와이프'는 원작과 결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감독은 "원작의 큰 틀을 가져왔지만, 그 속의 캐릭터에서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원작과 다른 결말이 될 수도 있다.

(원작과) 다른 점도 있고 같은 점도 있으니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다”고 설명했다.

 (원작 '굿와이프')(한국판 '굿와이프') 이 포스팅은 업체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마음껏!!표현하더라구용


화장만 다를게 했을뿐인데...요런 이미지로 표현되고요

러블리하네요?카멜레온 매력이 물씬 풍기는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최현석 셰프와 이연복 셰프의 대결이 펼쳐졌는데요


이연복 셰프님 아니고 최현석 셰프의 승리로...ㅎㅎㅎㅎㅎ화이트트러플이 중요한 역할을 한거 같아요

최고의 재료, 최고의 셰프가 만들어낸화이트트러플 요리

한입 맛보고 싶더라구요

 ??이국주와도 다정샷!!이하늬 인스타그램에서도 보이는 ^^채식주의자, 비건 이하늬.20살때 봤던 책 한권,그리고 동생으로 인해 채식주의자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스크림도 좋아하나봐요

하겐다즈 망고, 라즈베리 ^^ 서울대학교 국악과에서 공부한 이하늬의 가야금 실력도 궁금하네요

요즘 가야금 음반도 내고 연주도 하는거 같던데 말예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화이트트러플 사랑을 보여준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이승철의 냉장고도 와우!!!했었는데...이하늬의 냉장고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이상,,, 냉장고를 부탁해에서윤계상의 연인 이하늬,화이트트러플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 이연복 아니고  최현석 셰프

의 요리재미나게 본 재키였습니다

?? ...blog.naver.com파티다

하룻밤 범 무서운줄도 모르고 배중사(김영웅)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장태호(윤계상)어이없다는 표정으로 태호를 바라보는 배중사의 모습에서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충분히 예상이 된다.

 서미주(박예진)이 알려준 곳으로 딸을 찾으러 갔다가 헛탕만 치고 돌아온 류종구(박원상)..태호가 배중사에게 파티를 신청했다는 사실을 신나라(서예지)에게 듣고는 깜짝놀란다.

아니나 다를까 태호는 배중사에게 신나게 얻어터진후 뻗어버렸다.

젊은 패기 하나만 믿고 어리석게 덤빈 태호는 결국 이렇게 끝나버리는 것인가? 파티에서 진 사람은 무조건 공장(장기매*)으로 보내야 한다는게 무언의 규칙이었다.

태호의 목숨은 풍전등화 바람앞의 등불이었다.

제자(?)하나를 잘못둔 죄로 종구가 나섰다.

독사(이철민)와 본의아니게 파티를 해야할 위기에 놓인 종구....잘들어. 앞으로 정사장(이도경) 관뚜껑에 못박을때까지 앞으로 서열파티는 중지야.의외의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바로 서열1위인 곽흥삼(이범수)가 모두를 소환한 것이다.

가뜩이나 정사장(이도경)때문에 신경쓰이는데 식구들이라고 있는것들이 반찬싸움이나 하고 있고 ...하는짓거리들이 한심하다.

 술이나 한잔 하자 다른 식구들을 모두 돌려보내고 태호에게 술한잔 하자는 곽흥삼..자신의 앞에서 끝까지 뻣뻣한 태호가 가소롭다.

자신을 쳐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이런놈들은 기회만 있으면 치고 올라오려 발버둥을 치겠지. 여우피하겠다고 숨은 굴이 하필 호랑이굴이네..태호의 작전이 실패하면서 자신의 돈 50억이 허공에 날아가버렸다.

정사장을 피해 숨어들어온 태호가 하필 자신의 밑에 기어들어올줄이야....이래서 인생은 한치앞을 모르는거다.

약이 들은 술을 태호에게 먹인 흥삼....정말 태호를 죽일셈인가?하지만 흥삼은 태호를 죽이지 않았다.

오히려 치료까지 해주고 선물까지 보내주었다.

선물은 다름아닌 서미주이다.

 곽흥삼에게는 돈을받고 류종구에게는 마음을 주는건가? 태호는 은근히 그런 서미주를 경멸한다.

자신도 미주와 똑같은 거미줄에 걸린것도 모르고 괜한 객기를 부리고 있다.

  딸 은지를 결국 찾지 못해 망가지고 있는 종구...거기에 미주까지 밀쳐내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보는 미주는 종구가 안스럽기만 하다.

 죄송한줄 알면 이제 그만 하산해라. 러닝 조금 배웠다고 파티벌린 태호 ..그런놈한테 싸움이라도 가르치면 곽흥삼 치겠다고 나설놈이다.

어설픈 정의감,의리때문에 목숨까지 위태롭다.

하지만 태호는 이제와서 물러설수 없다.

어차피 곽흥삼에게 자신의 정체가 탄로났고 그는 자신을 놔주지 않을것이다.

그럴바에 흥삼에게 최대한 가까이 가서 자신이 먼저 그를 무너뜨릴것이다.

  우여곡절끝에 나라의 집에 세들어 사는 차해진(공형진)과 함께 살게된 태호..근데 이모습은 뭐지? 웬지 새로운 로맨스가 시작될것만 같은 예감이다.

 종구밑에서 계속 트레이닝을 받는 태호...한번 쓰디쓴 패배를 맛보았기에 더 열심히 더 피터지게 훈련을 받고 있다.

이제 더이상의 패배는 없다.

 너 딴놈은 몰라도 배중사는 꼭 제껴라.짭밥 출신이잖아. 중사나 대령이나..뭐야? 이 썰렁한 농담은?하지만 태호는 종구의 말대로 배중사를 제끼는건 물론 끝까지 올라갈것이다.

야망은 하여간 무지하게 크다.

 오빠들한테는 눈엣 가시가 될텐데요. 정민(구재이)은 자신의 밑으로 들어오라는 아버지 윤회장의 저의가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

자신이 들어가면 의붓오빠들은 물론 새언니들에게까지 눈에 가시일텐데.... 강세훈(이용우)은 정민에게 자신의 배경,숨기고 싶은 어린시절까지 모두 털어놨지만자신과는 달리 모든걸 숨긴 정민에게 화가 나 있다.

그런 세훈을 살포시 안아주는 정민....아버지 밑에서 있으려면 세훈이 필요하다 .세훈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

 한중건설의 프로젝트..특히 회장님께서 신경을 쓰고 있는 프로젝트인데 이사라는 작자가 검은세력(?)과 이렇게 밀실에서 답합을 하고 있다니..세훈은 모든게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런 세훈의 모습을 보는 흥삼은 어이가 없다.

이제 갓들어온 피래미가 뭘 안다고 깝죽거리는지 손좀 봐줘야겠다고 맘 먹는다.

 눈엣가시같은 놈이 또 하나있다.

바로 정사장이다.

자신의 사업을 사사건건 막으려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 인간을 어떻게 없애지?정사장을 쳐다보는 흥삼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그래봤자 류씨 안온다.

류종구와 서미주 그리고 곽흥삼...오래된 인연임이 틀림없다.

분위기로 봐서는 셋이 삼각관계인듯한데 흥삼은 미주를 바라보고 미주는 종구를 바라보고 있다.

정작 종구는 그런 미주의 마음을 받아줄수 없는거고....미주가 훌쩍 종구에게 갈까봐 흥삼은 전전긍긍이다.

그녀마저 자신의 옆에 없다면 못참을것 같다.

사람마음이란 참 어렵다.

 거친 액션속에서 스멀스멀 피어나는 로맨스까지...넘 재미있네요.특히 태호의 호된 훈련장면은 흡사 공포의 외인구단장면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었어요.곽흥삼과 정회장의 본격적인 이권싸움도 시작될듯 한데....빠른 스토리 전개 정말 맘에 드네요.오늘 라스트4회도 본방사수 할래요

 전체적인 줄거리는검사 남편이 구속되자, 아내가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변호사를 복귀하면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 드라마이다.

법정 수사라니.. TVN 드라마 장르의 끝은 어디일까.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3명의 주연배우 뿐만 아니라다른 출연진들도 탄탄하다.

김서형, 나나, 이원근, 김태우, 태인호 등이 출연한다.

개인적으로 이원근, 김태우, 태인호의 활약이 기대되는군!굿와이프 티저 - 윤계상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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