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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니.뮤

(조으다 껄껄

)사슴 열차 타고 어지럼증 제대로 호소하시는 금석님

놀이공원 많이 다녀본 듯한 동네 아줌마(?) 포스 발산하는 도균 찡음란마귀가 도균 찡한테 옮겨간건가?급 어색해진 분위기 어쩔

관람차라 뛰어내릴 수도 없다요(내가 다 민망)부끄부끄 하는 금석님 오랜만에 본다요!!ㅋㅋㅋㅋ(지켜보는 재미?!)그래요

승질은 갈굼잼이 있는 국찌니빵 아재에게로

난폭 드라이버로 거듭나는 금석찡!!다 주거쓰 포스 흠뻐억

운동회 컷농구 좀 하는 젊은이에게 관심 투척

뉘.......신지?! 스카프가 언제 또 머리 보자기로 올라간 건지...이어달리기 첫 번째 주자 된 금석찡

시작은 튕김이었으나 그 끝은 성.공.적!!우사인 볼트가 다 울고 가겠다요덕후도 미모 패대기 짤에 울고 가겠다요

아이고 심장아

엉엉 세준 어린이 응원 온 엄마 짤!!세 발 자전거 타고 가지 배달가는 금석 찡

쭈쭈바 물고 부상 투혼 선보이는 금석찡

스카프만 머리에 안 둘렀어도...자체 발광 미모 제대로 묻어버리는 금석니뮤

 (껄껄

해맑)칭찬 후한 금석 찡

국찌니빵 아재 또 칭찬해주는거임?!편파 판정 난무하는 국제 심판 도균 아찡금석님=국제 기준깨알 같은 몸 개그 선사하는 금석니뮤

배치기 컷 보여주는 금석 찡

정신줄 안드로메다 급행열차 탄 도균 아찡심판 본분 제대로 망각!!사기가 제일 쉬웠어요 출판 (저자. 양금석)세준 열차김칫국 들이키고 쓰라린 맘 부여잡는 금석 찡

열차 승차 거부!!보이콧 하자요

다음 회olleh!!담 회는 미모 제대로 챙겨오심덕사 준비 완료!!꺄




아오랜만에 보는 미모 발광 컷에 덕쿠는 이만 자리 깔고 누울 준비하고 기다리겠음그럼 담주에 보아요

편의점 삼각김밥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분 이예요. ^^11년전 편의점 음식 블로그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편의점 삼각김밥에 대해서는 전문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네요.편의점 삼각김밥에도 사계절이 있다는 거 처음 알았네요. ㅋㅋ삼각김밥이 몇 종류인지 묻는 질문에 전 대략 100종류 정도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780개나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ㅋㅋ말이 780가지 삼각김밥을 다 먹어 보았거나 알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대단해요.이거 보고 능력자들에 나오는 편의점 덕후 대단하네요. ^^최초에 출시된 참치마요네즈 삼각김밥과 전주비빔밥 삼각김밥은 저도 먹어 본 것 같네요. ㅋㅋ벌써 삼각김밥이 출시된 지 10년 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ㅋㅋ그리고 삼각김밥에도 사계절이 있다고 하네요.겨울에는 별미가 돈가스 삼각김밥봄에는 나물 삼각김밥을 계절 메뉴로 추천해 주었네요.여름에는 톡톡 터지는 캘리포니아롤을 별미로 추천하네요. ㅋㅋ365일 상시 출시되며 명절에도 예외없이 편의점 도시락은 나오다고 하네요.명절도시락에는 특별히 전이 나온다고 하네요.도시락에도 명절과 계절메뉴를 반영한다는 거 배우게 되었네요. ㅋㅋ삼각김밥을 사랑하는 김도균 편의점의 신이시네요. ㅋㅋ편의점 포인트가 무료 80만점이 넘네요. ㅋㅋ 11년 경력의 편의점 파워 블로그 운영하는 있는 편의점 덕후와 30년 경력의 편의점 이용자 86만 포인트 보유자 김도균씨는 진정한 편의점 덕후들 이네요.능력자들 편의점 덕후의 모임들이 여기 저기서 더 생겨날 것 같네요. ㅋㅋ능력자들 편의점 덕후 카페나 블로그 모임이 더 활성화 될 것 같네요.편의점 덕후들의 모임이 더 활성화 되기를 바래요. ㅋㅋ능력자들 편의점 덕후 보고 배운 점이1) 편의점에도 계절메뉴가 있다.

2) 삼각김밥 780개 있다.

.??한국에서 최초로 행하신 2가지는..???[전체 이미지는 외부에서 가져옴]?방송에서도 나온 옷. 스키니진+레깅스그 당시 한국 여성들도 하기 힘든 패션을 우리 김도균 형님이 최초로 하셨다고 하니..? [영국 유학 시절도 생각]훤칠한 키에, 젊은 시절 슬림한 체형이 이런 라이더 재킷에 스키니진에 레깅스를 혼합한바지를 소화할 수 있었던 패션 감각. 물론 외국 락 밴드들은 이런 레깅스 바지 패션을이미 시작을 했지만, 국내에서는 남자로서는 좀 힘든 현실.대한민국에서 여자가 아닌 남자가 처음으로, 최초의 수식어가 붙는 패션.그럼 또 하나의 한국에서 최초는.. 뭐 이것은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렉기타 케이블 선]  ?일렉기타를 치기 위해서는 위 이미지의 케이블 선을 연결해서 기타를 치는 게 일반적.물론 지금은 케이블 선이 없이, wireless 잭을 사용도 하고, 이미 외국에서는오래전부터 이 일렉기타 wireless 잭이 대중화가 되었지만..80년 중반 한국에서 wireless 잭을 사용하는 일렉 기타리스트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 ?  [스캔한 이미지라 화질이 거시기 합니다.

87년 한강 락 콘서트]때는 1987년 9월 13일. 무슨 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한강에서 락 콘서트 허가가 납니다.

군사정권 막바지, 우민화 정책을 하려고 하는지 국내 록 밴드가 공연.[KBS 청소년을 위한 락 콘서트. 한강! 젊은 그대여] 녹화가 아닌 생방송 라이브.송골매, 시나위, 김승진, 전영록과 돌풍, 백두산의 단국역사이래 전무후무한 락 공연. [김도균. 왼쪽 무선 잭]사회자는 전영록과 채시라 씨. 그리고 출연 밴드가 소개가 되면서.백두산이 소개가 되고, 김도균의 기타 솔로 진행.위 사진 왼쪽이 wireless 잭 (사각 노란색)  [백두산 베이스 김주현의 유선 케이블 선]?화면에 백두산 기타와 베이스가 보이네요. 베이스에는 케이블 선이 보이지만김도균은 무선 잭이라 안 보임.  [허재. 하희라]송골매, 시나위, 김승진, 전영록의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 백두산 무대.허재 감독님과 하희라 씨가 백두산을 소개합니다.

허 감독님의 풋풋했던 시절.  [백두산 무대]허재, 하희라 씨의 소개가 끝나자마자, 드럼 한춘근의 천둥 같은 드러밍으로 시작..그리고 유현상, 김도균은 무대 아래로 뛰기 시작.위 이미지에는 백두산 베이스, 드럼만 있는  라이브 무대 이미지.? [무대 아래에서 기타 연주하는 김도균]?무대에서 탤런트 기질이 무진장 많은 김도균은 wireless 잭을 십분 발휘.그 당시 아마도 한국 최초로 일렉 기타 wireless 잭을 사용한 기타리스트가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 김도균 연주 뒤 모습]유선 케이블 선의 제약을 넘어서, 한강 락 콘서트에서 김도균은 그야말로물 만난 고기처럼, wireless 잭을 통해서 한국에서도 이런 공연을 하는 록 밴드가 있구나, 더구나 연주가 끝난 뮤지션들도 김도균 연주를 넋을 잃고 바라본 화면이 기억이 나네요.80년대 중반에도 백두산이라는 헤비메탈 밴드가 있었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락을 한다는 것자체가 너무 힘든 실정입니다.

그야말로 앞서가도 너무 앞서간 백두산의 김도균.많은 분들이 임재범, 김도균, 백두산을 두고, 외국에서 활동했으면 락 명예의 전당에..지금도 VIP 대접을 받고 있을 거라는 이야기..백두산 김도균의 한국 최초 2가지 레깅스+wireless 잭을 정리해 봤습니다.

  헌집새집 보면서 나도 우리집 좀 치우고 살아야지

정리 좀 해야지 하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되는데.. 김도균의 집 먼지 지옥은 진짜 너무 심하더라구요. 동고동락했던 먼지야 떠나가라!정리는 말 할 것도 없고.. 먼지가 진짜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화면으로 봐도 콜록콜록

기침이 날듯해요. ㅋㅋ15년 전 그대로 시간이 멈춰있던 김도균의 방

정말 먼지가 엄청나서.. 본방은 봤고.. 나중에 밥먹다가 채널 돌리는데 재방 하길래 채널을 돌려 버렸네요. 청소도 청소지만 가구들도 오래되고 망가진 것 들이 많더라구요. 들인 지 십수 년은 돼 보이는 물건들, 난장판된 살림살이, 먼지 지옥과도 다름없는 집안

많은 손길이 필요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건강과 휴식 잡는 거실 인테리어로 완벽하게 변신 했답니다.

  각파이프와 거울로 모던하게 꾸민 벽 이런건 따라하기 어렵다능..우리집에도 설치해 주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빛이 거울에 반사되어 방이 더욱 밝아 보이는 효과김도균의 큰체형에 맞는책상과 의자 제작 어디서도 살수 없는 맞춤 책상과 의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의뢰인에게 맞춘 세심한 인테리어네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너무 모던한 느낌

살면서는 이렇게 깔끔하기 힘들겠죠. ㅋㅋ기존 책상 상판을 리폼하여 이렇게 예쁘고 깔끔하게 변신하다니 전문가의 손길이 역시 다르네요. 넓은 작업용 책상은 누구나에게 필요한 아이템이죠.동시에 모니터 4대 사용 가능하게 된디지털 작업 최적화.작업도 훨씬 수월하고 빨라지겠네요 ^^거울 제작이 5만원대라니.. 진짜 저렴해요!이번처럼 제 속이 다 시원했던 헌집새집 방송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앞으로 청소는 잘 할지.. 사람이 한번 청소 않하면 청소하려고 마음먹기 힘들던데..지난번 불타는 청춘방송에서 기타치는 김도균의 모습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그런데 집은 너무나 형편없고 볼품 없어 안타까웠어요.이젠 집먼지가 아니라 쾌적한 공기가 반기는 공간에서 생활할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이에요. (우리집이나 청소하고 그런말 하세요

:우리딸이 옆에서 속닥속닥) ㅋㅋ출처 : 헌집새집 방송캡쳐 헌집새집 보면서 나도 우리집 좀 치우고 살아야지

정리 좀 해야지 하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되는데.. 김도균의 집 먼지 지옥은 진짜 너무 심하더라구요. 동고동락했던 먼지야 떠나가라!정리는 말 할 것도 없고.. 먼지가 진짜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화면으로 봐도 콜록콜록

기침이 날듯해요. ㅋㅋ15년 전 그대로 시간이 멈춰있던 김도균의 방

정말 먼지가 엄청나서.. 본방은 봤고.. 나중에 밥먹다가 채널 돌리는데 재방 하길래 채널을 돌려 버렸네요. 청소도 청소지만 가구들도 오래되고 망가진 것 들이 많더라구요. 들인 지 십수 년은 돼 보이는 물건들, 난장판된 살림살이, 먼지 지옥과도 다름없는 집안

많은 손길이 필요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건강과 휴식 잡는 거실 인테리어로 완벽하게 변신 했답니다.

  각파이프와 거울로 모던하게 꾸민 벽 이런건 따라하기 어렵다능..우리집에도 설치해 주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빛이 거울에 반사되어 방이 더욱 밝아 보이는 효과김도균의 큰체형에 맞는책상과 의자 제작 어디서도 살수 없는 맞춤 책상과 의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의뢰인에게 맞춘 세심한 인테리어네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너무 모던한 느낌

살면서는 이렇게 깔끔하기 힘들겠죠. ㅋㅋ기존 책상 상판을 리폼하여 이렇게 예쁘고 깔끔하게 변신하다니 전문가의 손길이 역시 다르네요. 넓은 작업용 책상은 누구나에게 필요한 아이템이죠.동시에 모니터 4대 사용 가능하게 된디지털 작업 최적화.작업도 훨씬 수월하고 빨라지겠네요 ^^거울 제작이 5만원대라니.. 진짜 저렴해요!이번처럼 제 속이 다 시원했던 헌집새집 방송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앞으로 청소는 잘 할지.. 사람이 한번 청소 않하면 청소하려고 마음먹기 힘들던데..지난번 불타는 청춘방송에서 기타치는 김도균의 모습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그런데 집은 너무나 형편없고 볼품 없어 안타까웠어요.이젠 집먼지가 아니라 쾌적한 공기가 반기는 공간에서 생활할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이에요. (우리집이나 청소하고 그런말 하세요

:우리딸이 옆에서 속닥속닥) ㅋㅋ출처 : 헌집새집 방송캡쳐 31일 방송분인데요 ! 갑자기 왜 ? 조금있으면 요 화면이왜 등장하는지 알수있다는 ㅋㅋ 김도균과 양금석은 이번 여행에서 두 달만의 재회로 콤비 커플의 애틋함과 반가움을 드러내며 닭살 스럽기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ㅋㅋ서태화가 제일 먼저 본 여성은 바로 정수라.  이를 들은 정수라는 부끄러워하면서 좋아했어요이날 서태화의 요리는 에그 베네딕트.   정수라는 서태화가 요리를 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요리가 완성되자, 정수라는 "예술이야"라면서 감탄했어요! 맛을 본 후에는 무한 감탄하면서 "나만 먹어서 어떡하냐"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수라씨 정말 오랜만에 얼굴을 뵙는데 옛모습 그대로 머리가 좀 길으면 예쁜 얼굴인데 ㅎㅎ   자 도균은 태화에게 질새라금석에게 분위기있는 아침을선사하게 된답니다 !  이날 아침, 김도균은 양금석을 위한 복분자 계란말이 요리를 준비하며, 서태화에게 즉석에서 비법을 전수받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주위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여자 출연자들은 양금석을 향해 부러움의 눈길 뿅뿅

   이걸 도균씨가 한거야 이거를 ?   보면볼수록 양금석과 김도균  커플이라는

  ?강수지는 역시 김국진 ! 일명 치와와 커플

  요섹남이 된 김도균 !  김혜선씨도 침꼴깍 !  ㅎㅎ 도균이 형이 다

한거예요 !  계속 금석에게 도균칭찬을 하는 수라

   도균이의 계란말이의 맛을금석님은 어떻게 평가할까요?  완전 감동한 금석님

   특히 스페셜 브런치의 주인공 양금석은 김도균의 요리를 맛 본 후 감동을 받은 듯 "훌륭하다.

프랑스 요리 같다"며 극찬을 했고, 이어 김도균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ㅋㅋ  깔끔한 맛과 세련된 플레이팅 ! 불타는 청춘은 잔잔한 웃음을 주어서꼭 챙겨본답니다  불타는청춘은 중견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금요일밤 SBS에서 11시 25분에 방송이 됩니다  불타는 청춘 화이팅 !  Blue Jean Blues. -???-2013 ???? ??? ???(Live in Seoul). Blue Jean Blues-???-www.youtube.com?.??한국에서 최초로 행하신 2가지는..???[전체 이미지는 외부에서 가져옴]?방송에서도 나온 옷. 스키니진+레깅스그 당시 한국 여성들도 하기 힘든 패션을 우리 김도균 형님이 최초로 하셨다고 하니..? [영국 유학 시절도 생각]훤칠한 키에, 젊은 시절 슬림한 체형이 이런 라이더 재킷에 스키니진에 레깅스를 혼합한바지를 소화할 수 있었던 패션 감각. 물론 외국 락 밴드들은 이런 레깅스 바지 패션을이미 시작을 했지만, 국내에서는 남자로서는 좀 힘든 현실.대한민국에서 여자가 아닌 남자가 처음으로, 최초의 수식어가 붙는 패션.그럼 또 하나의 한국에서 최초는.. 뭐 이것은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렉기타 케이블 선]  ?일렉기타를 치기 위해서는 위 이미지의 케이블 선을 연결해서 기타를 치는 게 일반적.물론 지금은 케이블 선이 없이, wireless 잭을 사용도 하고, 이미 외국에서는오래전부터 이 일렉기타 wireless 잭이 대중화가 되었지만..80년 중반 한국에서 wireless 잭을 사용하는 일렉 기타리스트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 ?  [스캔한 이미지라 화질이 거시기 합니다.

87년 한강 락 콘서트]때는 1987년 9월 13일. 무슨 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한강에서 락 콘서트 허가가 납니다.

군사정권 막바지, 우민화 정책을 하려고 하는지 국내 록 밴드가 공연.[KBS 청소년을 위한 락 콘서트. 한강! 젊은 그대여] 녹화가 아닌 생방송 라이브.송골매, 시나위, 김승진, 전영록과 돌풍, 백두산의 단국역사이래 전무후무한 락 공연. [김도균. 왼쪽 무선 잭]사회자는 전영록과 채시라 씨. 그리고 출연 밴드가 소개가 되면서.백두산이 소개가 되고, 김도균의 기타 솔로 진행.위 사진 왼쪽이 wireless 잭 (사각 노란색)  [백두산 베이스 김주현의 유선 케이블 선]?화면에 백두산 기타와 베이스가 보이네요. 베이스에는 케이블 선이 보이지만김도균은 무선 잭이라 안 보임.  [허재. 하희라]송골매, 시나위, 김승진, 전영록의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 백두산 무대.허재 감독님과 하희라 씨가 백두산을 소개합니다.

허 감독님의 풋풋했던 시절.  [백두산 무대]허재, 하희라 씨의 소개가 끝나자마자, 드럼 한춘근의 천둥 같은 드러밍으로 시작..그리고 유현상, 김도균은 무대 아래로 뛰기 시작.위 이미지에는 백두산 베이스, 드럼만 있는  라이브 무대 이미지.? [무대 아래에서 기타 연주하는 김도균]?무대에서 탤런트 기질이 무진장 많은 김도균은 wireless 잭을 십분 발휘.그 당시 아마도 한국 최초로 일렉 기타 wireless 잭을 사용한 기타리스트가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 김도균 연주 뒤 모습]유선 케이블 선의 제약을 넘어서, 한강 락 콘서트에서 김도균은 그야말로물 만난 고기처럼, wireless 잭을 통해서 한국에서도 이런 공연을 하는 록 밴드가 있구나, 더구나 연주가 끝난 뮤지션들도 김도균 연주를 넋을 잃고 바라본 화면이 기억이 나네요.80년대 중반에도 백두산이라는 헤비메탈 밴드가 있었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락을 한다는 것자체가 너무 힘든 실정입니다.

그야말로 앞서가도 너무 앞서간 백두산의 김도균.많은 분들이 임재범, 김도균, 백두산을 두고, 외국에서 활동했으면 락 명예의 전당에..지금도 VIP 대접을 받고 있을 거라는 이야기..백두산 김도균의 한국 최초 2가지 레깅스+wireless 잭을 정리해 봤습니다.

  Blue Jean Blues. -???-2013 ???? ??? ???(Live in Seoul). Blue Jean Blues-???-www.youtube.com? 헌집새집 보면서 나도 우리집 좀 치우고 살아야지

정리 좀 해야지 하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되는데.. 김도균의 집 먼지 지옥은 진짜 너무 심하더라구요. 동고동락했던 먼지야 떠나가라!정리는 말 할 것도 없고.. 먼지가 진짜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화면으로 봐도 콜록콜록

기침이 날듯해요. ㅋㅋ15년 전 그대로 시간이 멈춰있던 김도균의 방

정말 먼지가 엄청나서.. 본방은 봤고.. 나중에 밥먹다가 채널 돌리는데 재방 하길래 채널을 돌려 버렸네요. 청소도 청소지만 가구들도 오래되고 망가진 것 들이 많더라구요. 들인 지 십수 년은 돼 보이는 물건들, 난장판된 살림살이, 먼지 지옥과도 다름없는 집안

[김도균] 노하우를 알려주마


많은 손길이 필요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건강과 휴식 잡는 거실 인테리어로 완벽하게 변신 했답니다.

  각파이프와 거울로 모던하게 꾸민 벽 이런건 따라하기 어렵다능..우리집에도 설치해 주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빛이 거울에 반사되어 방이 더욱 밝아 보이는 효과김도균의 큰체형에 맞는책상과 의자 제작 어디서도 살수 없는 맞춤 책상과 의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의뢰인에게 맞춘 세심한 인테리어네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너무 모던한 느낌

살면서는 이렇게 깔끔하기 힘들겠죠. ㅋㅋ기존 책상 상판을 리폼하여 이렇게 예쁘고 깔끔하게 변신하다니 전문가의 손길이 역시 다르네요. 넓은 작업용 책상은 누구나에게 필요한 아이템이죠.동시에 모니터 4대 사용 가능하게 된디지털 작업 최적화.작업도 훨씬 수월하고 빨라지겠네요 ^^거울 제작이 5만원대라니.. 진짜 저렴해요!이번처럼 제 속이 다 시원했던 헌집새집 방송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앞으로 청소는 잘 할지.. 사람이 한번 청소 않하면 청소하려고 마음먹기 힘들던데..지난번 불타는 청춘방송에서 기타치는 김도균의 모습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그런데 집은 너무나 형편없고 볼품 없어 안타까웠어요.이젠 집먼지가 아니라 쾌적한 공기가 반기는 공간에서 생활할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이에요. (우리집이나 청소하고 그런말 하세요

:우리딸이 옆에서 속닥속닥) ㅋㅋ출처 : 헌집새집 방송캡쳐저는 락을 매우 좋아합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제가 좋아하는 락스타의 콘서트를 따라다닐 정도였죠.그래서 이번 게스트가 김도균 선생님이란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매우 설?�어요.그리고 정말 잘해드려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선택을 받지 못하여 시청자분께 드리는 선물이 되었지만 (아무쪼록 잘쓰시길 바래요. 진짜 튼튼하고 좋은 가구들이예요.)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뷰예요.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원래 사시던 집은 정말 어마어마한 상태였어요.<before> 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인데 대저택까진 아니더라도 정말 편하게 휴식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타블렛과 노트북으로 음악작업도 많이 하셔서 "클래식 디지털 워크스테이션" 을 컨셉으로 꾸며봤어요.김도균 선생님이 요청하신 사항들은 크게 세가지였어요.1.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방 (절대 고요!!)2. 디지털 장비들로 작업할 수 있는 곳3. 몰딩이나 방문 컬러, 심지어 벽지까지 그대로 살렸으면 좋겠다.

(나무색을 좋아하심) 평면입니다.

 일단 낡은 소파와 tv 장을 없애고 침대와 이지체어를 배치했습니다.

 책상 쪽 면에는 김도균 선생님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매쉬보드 갤러리도 만들어 드리는 것으로 계획했고요. 먼지가 너무너무 많은 집이었기에 수납장에는 문짝을 추가하여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86년 백두산 1집때부터 사용하신 기타를 장식용으로도 쓸 수 있도록 벽에 기타거치대를 만들어주었어요.디지털 워크스테이션이 되기에는 기존의 책상이 너무 작았기 때문에 책상을 새것으로 구입하고 기존의 책상은 리폼하여 접이식 보조책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체리색과 같은 나무색을 좋아하셨기에 블라인드도 우드 블라인드로 선택했어요.  이 도면은 after 와는 좀 다르죠?이쪽면은 계획과는 다르게 문짝을 추가한 책장만 벽에 달아주었어요.선택과 집중에서 아랫순위로 밀려난 계획들입니다.

^^그럼, 위 계획대로 인테리어가 잘 되었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after>가로로 길게 누워있는 CD장은 원래 세로로 세워두는 것인데 (이케아, 5만원대)가로로 눕혀서 선반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어요. 위에 LP판을 세워두어 멋스러운 갤러리가 되었지요. ㅎㅎ책상 오른쪽 벽엔 선반을 달아주어 수납기능을 더했고요. 선반아랫부분에 후크를 달아서 헤드셋을 걸 수 있도록 했어요.(책상 : 두닷, 아르코 1400, 10만원대 / 책상의자 : 한샘, 5

6만원대)책장은 원래 사용하시던 것에 원목 문짝만 덧대어 준거예요.레드파인 집성목에 월넛 스테일을 5번정도 발라주어 고급스러운 컬러를 냈죠. 문짝을 다실 때는 일반경첩이 아닌 이지 경첩 또는 이지아 경첩을 사용하시면 좋아요.그래야 문짝과 프레임 사이에 벌어지는 간격이 좁아진답니다.

매쉬보드(인테리어 철망)는 손잡이닷컴에서 90cm x 50cm 짜리 4개를 구입했습니다.

MDF 로 창문모양 프레임을 만들어 준 다음에 검정 스프레이로 도색을 하고 건타카로 매쉬보드와 연결해주었어요.백두산 LP의 위엄!!!! ㅎㅎㅎ침대를 구입하기엔 비용이 부족했기에 플라스틱으로 된 매트리스 지지대를 구입했고요.문짝을 만든 것과 같은 레드파일 목재로 4면을 마감해주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월넛 스테인으로 5번 칠해줘서 고급스러운 색을 내었어요.저렇게하면 침대 아래로 먼지도 들어가지 않겠죠?허리가 안좋아서 스프링 매트리스를 쓸 수 없으시다기에 저 위에 얇은 라텍스 매트리스를 깔아드렸답니다.

 이렇게 완성되었어요. ㅎ차분한 분위기의 침구까지 더해져서 더욱 편안해보이지 않나요?이지체어와 풋스툴은 모두 이케아에서 구입했어요. (10만원대)그리고 김도균 선생님을 위한 깜짝 선물!머리가 긴 선생님을 위해 머리끈과 기타피크를 결합한 피크머리끈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이건 희준형님의 아이디어 ㅎㅎㅎ 희준이형이 아이디어가 좋아요 ㅎㅎ저 책장 또한 화장실을 오며가며 사용하는 염색약, 화장품 등을 놔둘 수 있는 용도로 달아드린거예요.선생님의 키를 생각해서 어깨가 부딪히지 않게 좀 높게 달았죠. 마지막으로 정리가 안되는 선생님을 위하여 세탁실에서 나오자 마자 마른 빨래들을 수납할 수 있는 수납함을 놓아드렸습니다.

당연히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선반에 딱 맞는 것들로 골랐죠.이렇게 김도균 선생님을 생각한 방을 만들었지만 선택은 받지 못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기존의 것들을 어느정도 유지한 채로 변화를 주기를 원하신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획기적인 변화를 더 바라신 것 같더라고요.제가 아직 게스트의 니즈파악에 대한 내공이 덜한가 봅니다.

^^;녹화 중에 자신을 '무지개를 쫓는 소년'이라고 말씀하셨었어요.그만큼 정말 음악을 아직까지 열정적으로 공부하시고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김도균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비록 제가 만든 공간은 아니지만 새로운 공간 속에서 훨씬 더 건강한 삶 보내시길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데코릿.    .    .데코릿의 <헌집새집> 인테리어앱에서 모아보기↓↓↓ com전시기간 : 2016. 7. 14

8. 27관람안내 :  화-금: 10:30 am

8 pm / 토-일: 10:30 am

7 pm               무료입장, 매주 월요일 휴관특별강좌 :‘현대미술로서의 사진, 오늘의 현황과 내일의 전망’ 일시 : 2016. 7. 14. 목. 오후 2-5시 장소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강사 : 신혜영(미술평론가, 『사진이론』 공저),         문혜진(미술평론가, 『사진이론』 공저)        김종호(두산갤러리 디렉터)   대상 : 미술관련 전문가 및 전공자, 관심 있는 일반인위치 : 서울 종로구 종로 33길 15 (연지동 270번지) 두산아트센터 1층문의 : 두산갤러리 02-708-5050 / seoul@doosangallery.com기획의도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다섯 명의 사진작가들을 통하여 한국 현대사진의 오늘을 바라보고 앞으로의 전개방향을 가늠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20세기 초반까지 사진기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재현(re-presentation)하는 도구였고 사진은 실제 대상을 대체한다고 여겨졌으며, 이러한 믿음에 힘입어 인상주의 시대의 사진은 회화의 재현적 의무를 대신하게 되었다.

현대에 들어와 사진은 더 이상 ‘보이는 것들의 기록’에 머물지 않고 작가의 사상과 상상력을 표현해 낼 수 있는 매체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 수 많은 미술가들이 사진을 전통적인 범주와는 완전히 다른 신개념의 매체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회화나 조각과 같은 현대 미술의 한 장르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국내에서도 상당수의 작가들이 사진을 주요 매체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미학적,  미술사적, 비평적 논의가 부족하며, 따라서 이번 전시를 통하여 동시대 미술로서의 사진의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하여 논함으로써 사진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고 넓이 있는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참여작가 및 작품세계김도균, 설치예정작품, 2016?김도균 (b.1973, 광주, 한국)- 사진에 대한 사진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y as Photo on Photo)김도균의 사진은 카메라의 시각과 작가의 시각이 만나는 지점을 순수조형을 통해 카메라의 기계적 메카니즘을 통한 시각이 인간의 시각과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가를 보여줌으로써 카메라와 시각의 관계성을 탐구하는 작품을 해오고 있다.

김도균의 작업은 3차원의 현실적 대상을 2차원으로 재현할때 카메라의 본질적 메카니즘인 음영, 질감, 선예도(sharpness), 촬영시점, 프레임, 카메라시점(Vantage Point),  심도와 노출 등 사진만의 조형어법으로 대상을 드러내고자 한다는 점에서 회화의 그것과는 근본적으로 접근 방식이 다르며 이 점에서 김도균의 사진이 가지는 중요한 특징이 있다.

이번 전시에는 2011-2013 동안 타일벽지로 도배했던 작업실의 모습을 전시공간으로 재현한 후 작가의 작업에 수없이 등장하는 수평, 수직 등의 요소를 작품의 기본적 모티프로 보여준다.

그리고 그리드(grid) 한칸 한칸을 마치 전시공간처럼 이용하여 검은색(Black)을 주제로 한 <B>시리즈나 일회용 포장재(Package)에 있는 조형요소를 촬영한 <P>시리즈 등의 근작들을 마치 작업실에 붙어 있는 에스키스 형식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시공간의 중앙에 놓일 테이블 위에는 사진을 시작한 초기부터 만든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전시될 예정이다.

[김도균] 세상에나..



김도균은 서울예술대학 사진과를 졸업하고,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마이스터 쉴러(토마스 루프 사사)를 획득한 후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아카데미 브리프(크리스토퍼 윌리엄스 사사) 과정을 밟았다.

페리지갤러리(2015,  서울, 한국), 갤러리2(2012, 서울, 한국)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6, 서울,  한국), 누크갤러리(2016, 서울, 한국), 토탈미술관(2015,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09,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김태동, 설치예정작품, 2016 ?김태동 (b.1978, 서울, 한국)- 반(半) 구성적 다큐멘터리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Semi-Constructed Documentary) 김태동은 사실을 기록하는 매체로서의 다큐멘터리 사진(Documentary Photograph)과 정통사진(Straight Photograph)에서 미학적 평가 기준이 되는 빛, 조명, 시간, 프레임 등 사진조형 어법을 통한 완성도에 기초하지만 장소-특정적 상황을 인위적으로 연출하여 현대인과 공간의 의미를 드러내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과거 전통사진이 카메라의 기술에 의존하여 대상을 포착하는데 그치는 반면 김태동의 사진은 작가의 예술적 의도를 담아내기 위하여 현실의 일부를 연출하여 사진을 제작하는 반-구축적 태도(Semi-Constructive attitude)를 가지고 작업하므로서 카메라와 사진만이 가질 수 있는 미학적 특징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 한 장을 위하여 여러 단계의 선택을 하여야 하고 이런 선택과정들을 통하여 어떻게 새로운 사진이 되는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촬영하기 위한 필수의 선택요소 외에도, 공간의 구성, 대상과의 거리감, 편집 심지어 감각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때로는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며 이렇게 선택하고 결정하는 과정은 마치 회화의 완성을 위하여 필요한 조형 기법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독창적인 사진 자체는 없지만 독자적인 시선과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며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완전히 같은 사진일 수도, 전혀 다른 사진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타 쟝르와는 다른 사진만의 본질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김태동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동대학원 사진학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일우스페이스(2013, 서울, 한국), 갤러리룩스(2012, 서울, 한국)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갤러리 퍼플(2016, 경기, 한국), 고암 이응노 생가 기념관(2015, 홍성,  한국), 아트선재센터(2015, 서울, 한국), 토탈미술관(2015, 서울, 한국), 한가람미술관(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4, 뉴욕시, 뉴욕주, 미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백승우, REAL WORLD II, 2006-2008, acrylic paint on aluminium, Ø 50cm?백승우 (b.1973, 대전, 한국)- 사진에 대한 사진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Picture on Picture)백승우는 사진의 전통적인 역할과 지위를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이 무작위로 모은, 세상의 반영으로서의 사진들을 미디엄으로 활용하여 기성의 사진어법을 전복시키거나 전용 혹은 전위시킴으로써 사진 본래의 의미를 재맥락화시키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백승우는 이 전략을 통해 사진의 매체적 확장가능성을 극대화하고 무작위로 수집한 사진들의 비고정적이고 불확정적인 속성을 이용하여 탈의미화 탈맥락화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함으로써 동시대에 있어서의 새로운 형식과 개념을 보여주는 사진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과거 주요 전시들 중 다섯개를 선별하여 ‘Blue Plaque’ (영국의 공공장소에 유명인물이나 역사적 사건을 영구 기념하여 만드는 동판)로 만든 작품을 전시한다.

이 다섯개의 Blue Plaque는 각각 <REAL WORLD I>, <REAL WORLD II>, <BLOW UP>, <UTOPIA>, <SEVEN DAYS>로서 이 다섯개의 전시들이 함유하고 있는 주요 개념들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텍스트들과 함께 전시함으로써 메타 비평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돌아보고자 한다.

백승우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미들섹스 대학교 미술이론을 석사 졸업하였다.

센터에이(2015, 밴쿠버, 캐나다), 고은사진미술관(2015, 부산,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2, 뉴욕시, 뉴욕주, 미국), 아트선재센터(2011, 서울, 한국)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2016, 베니스, 이탈리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6, 서울, 한국), 누크갤러리(2015,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12,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장태원, 스튜디오 전경, 2015??장태원 (b.1976, 서울, 한국)- ‘빛’과 ‘그림자’ 그리고 ‘시간’ 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Time, Light and Shadow)장태원의 작업은 카메라와 사진의 본질적 요소인 ‘빛’과 ‘그림자’ 그리고 ‘시간’에 대한 탐구에 기초하여 크게 두가지 경향으로 나타난다.

먼저, ‘시간’과 ‘빛’이라는 요소가 카메라를 통하여 어떻게 이미지화 될 수 있는 지를 정통사진으로 보여주는 작업과, 사진에 나타난 ‘빛’의 반영으로서의 ‘그림자’의 본질을 개념적으로 파악하여 사진의 본질적 의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 장태원은 빛의 반영인 그림자를 없애는 설치작업을 통하여 사진과 이미지의 차이는 결국 빛과 그림자에 있음을 직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오늘날의 사진이 어떻게 고유한 예술형식과 내용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하여 보여주고자 한다.

장태원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 시각예술학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램프랩(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10,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0, 뉴욕시, 뉴욕주, 미국)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2016, 서울,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5, 서울, 한국), 한미사진미술관(2015, 서울, 한국), 문화역서울284(2015, 서울, 한국), 서울시립미술관(2014,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정희승, 좋은 이웃의 법칙, 2016, 가변크기??정희승 (b.1974, 서울, 한국)- 현상학적 환원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Phenomenological Reduction)정희승의 사진은 등장하는 이미지로서의 인체 혹은 사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서의 감각적 세계를 넘어 대상의 본질적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한 흔적들이다.

정희승은 개개인의 감각에 의해 경험된 대상을 넘어 존재하는 본질적 실체를 포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카메라에 포착된 대상은 결국 감각적 실체로서의 대상 뿐이며 따라서 우리는 정희승의 사진을 통하여 끊임없이 사진이라는 존재의 본질적 의미와 그 근원을 물을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 출품할 작품은 <좋은 이웃의 법칙>이라는 ‘사진-인스톨레이션’이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개인적으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책이나 화집들, 작가에게 영감을 준 54권의 책들에 자신의 사진으로 제작된 더스트 쟈켓을 입힘으로써, 책의 원 저자의 이름에 부여된 권위를 감추고 목소리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되었다.

  이번에 전시된 54권의 책 중 일부에는 이 책들 속에서 임의로 발췌한 인용구나 이미지들이 출처의 명시없이 삽지의 형태로 들어가 있다.

작가는 감상자들이 책을 들추다 삽지를 발견했을때 펼쳐진 페이지와 삽지 사이에서 좀더 순수한 읽기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러한 삽지를 제작하였다.

작가는 이 전시를 ‘참조(reference)가 아닌 영감(inspiration)’에, ‘작가의 정체성(identity)보다는 인접성(adjacency)-누구와 친한가-에 관심의 무게를 두고 있다.

’고 말한다.

정희승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런던 컬리지 오브 커뮤니케이션 사진학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페리지갤러리(2016, 서울, 한국), PKM 갤러리(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2, 뉴욕시, 뉴욕주, 미국), 두산갤러리 서울(2011, 서울, 한국)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6, 서울, 한국), 하이트컬렉션(2015, 서울, 한국), 서울시립미술관(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09,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전시 좋습니다.

 .??한국에서 최초로 행하신 2가지는..???[전체 이미지는 외부에서 가져옴]?방송에서도 나온 옷. 스키니진+레깅스그 당시 한국 여성들도 하기 힘든 패션을 우리 김도균 형님이 최초로 하셨다고 하니..? [영국 유학 시절도 생각]훤칠한 키에, 젊은 시절 슬림한 체형이 이런 라이더 재킷에 스키니진에 레깅스를 혼합한바지를 소화할 수 있었던 패션 감각. 물론 외국 락 밴드들은 이런 레깅스 바지 패션을이미 시작을 했지만, 국내에서는 남자로서는 좀 힘든 현실.대한민국에서 여자가 아닌 남자가 처음으로, 최초의 수식어가 붙는 패션.그럼 또 하나의 한국에서 최초는.. 뭐 이것은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렉기타 케이블 선]  ?일렉기타를 치기 위해서는 위 이미지의 케이블 선을 연결해서 기타를 치는 게 일반적.물론 지금은 케이블 선이 없이, wireless 잭을 사용도 하고, 이미 외국에서는오래전부터 이 일렉기타 wireless 잭이 대중화가 되었지만..80년 중반 한국에서 wireless 잭을 사용하는 일렉 기타리스트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 ?  [스캔한 이미지라 화질이 거시기 합니다.

87년 한강 락 콘서트]때는 1987년 9월 13일. 무슨 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한강에서 락 콘서트 허가가 납니다.

군사정권 막바지, 우민화 정책을 하려고 하는지 국내 록 밴드가 공연.[KBS 청소년을 위한 락 콘서트. 한강! 젊은 그대여] 녹화가 아닌 생방송 라이브.송골매, 시나위, 김승진, 전영록과 돌풍, 백두산의 단국역사이래 전무후무한 락 공연. [김도균. 왼쪽 무선 잭]사회자는 전영록과 채시라 씨. 그리고 출연 밴드가 소개가 되면서.백두산이 소개가 되고, 김도균의 기타 솔로 진행.위 사진 왼쪽이 wireless 잭 (사각 노란색)  [백두산 베이스 김주현의 유선 케이블 선]?화면에 백두산 기타와 베이스가 보이네요. 베이스에는 케이블 선이 보이지만김도균은 무선 잭이라 안 보임.  [허재. 하희라]송골매, 시나위, 김승진, 전영록의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 백두산 무대.허재 감독님과 하희라 씨가 백두산을 소개합니다.

허 감독님의 풋풋했던 시절.  [백두산 무대]허재, 하희라 씨의 소개가 끝나자마자, 드럼 한춘근의 천둥 같은 드러밍으로 시작..그리고 유현상, 김도균은 무대 아래로 뛰기 시작.위 이미지에는 백두산 베이스, 드럼만 있는  라이브 무대 이미지.? [무대 아래에서 기타 연주하는 김도균]?무대에서 탤런트 기질이 무진장 많은 김도균은 wireless 잭을 십분 발휘.그 당시 아마도 한국 최초로 일렉 기타 wireless 잭을 사용한 기타리스트가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 김도균 연주 뒤 모습]유선 케이블 선의 제약을 넘어서, 한강 락 콘서트에서 김도균은 그야말로물 만난 고기처럼, wireless 잭을 통해서 한국에서도 이런 공연을 하는 록 밴드가 있구나, 더구나 연주가 끝난 뮤지션들도 김도균 연주를 넋을 잃고 바라본 화면이 기억이 나네요.80년대 중반에도 백두산이라는 헤비메탈 밴드가 있었는데, 지금은 한국에서 락을 한다는 것자체가 너무 힘든 실정입니다.

그야말로 앞서가도 너무 앞서간 백두산의 김도균.많은 분들이 임재범, 김도균, 백두산을 두고, 외국에서 활동했으면 락 명예의 전당에..지금도 VIP 대접을 받고 있을 거라는 이야기..백두산 김도균의 한국 최초 2가지 레깅스+wireless 잭을 정리해 봤습니다.

 김도균 선생님 편에서 예상외로 가장 유용했다고 이야기를 들었던 아이템이"방문손잡이(문고리) 교체" 였어요.홈인테리어 전체에서 보면 정말 작은 아이템일 수도 있지만적은 비용으로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팁이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집에서 손쉽게 셀프로 할 수 있는 팁들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제가 예전에 오래된 방문손잡이 (손잡이 부분이 둥근모양) 교체법을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그건 이 교체방법과는 조금 다르니까 링크를 따로 걸어 드릴게요.손잡이가 둥근 방문손잡이 교체법 링크자 그럼 방문손잡이 교체법을 좀 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우선 방문손잡이를 구매하셔야합니다.

 문별로 손잡이 종류가 다른건 아니니 마음에 드는 디자인으로 고르시면 되요.저는 을지로에 있는 철물점에서 구매했는데요. (1만7천원)철물점에 가면 손잡이가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고 실제로 만져볼 수도 있어요.가격은 인터넷과 을지로가 대동소이하니 구매는 어느 곳에서 하시든 상관없으실거예요.먼저 기존에 있던 손잡이를 해체해야겠죠?저는 드릴을 이용했지만 드라이버로도 충분히 해체할 수 있습니다.

우선 손잡이를 해체하고, 래치 고정판도 해체하면 손잡이 해체는 쉽게 끝! 손잡이 모양이 둥근 방문손잡이는 해체 방법이 조금 다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둥근 방문손잡이 교체방법새로운 손잡이 조립은 해체의 역순!조립할 때의 중요한 점은 래치의 방향인데요.       래치 가운데 있는 잠금장치 구멍이 문 안쪽으로 가게 설치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화장실 방문 손잡이라면 잠금장치 구멍이 화장실 안쪽으로 보게끔 설치를 해야겠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각축!사각축을 래치에 꽂을 때 핀을 누르면서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화장실 바깥에서 화장실 안쪽으로! 꽂아주시면 됩니다.

이것만 제대로 기억해주시면 손잡이 교체는 마스터 한것이나 다름없어요. ^^ 디사한번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이제 나사만 다시결합해주면 됩니다.

잠금장치는 손잡이에 뚫린 구멍에 수직으로 넣은 뒤  래치에 달린 잠금장치 구멍에 맞춰서 돌려끼워넣어주면 고정이됩니다.

  이렇게 방문 손잡이 교체가 완료!셀프인테리어 고수님들이 보시면 별거 아닌 방법일지 모르겠지만개인적으로는 정말 많이 추천해드리고, 꼭 해보시라고 말하는 아이템이예요.고장난 방문손잡이,집안 분위기와 너무 다른 방문손잡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꼭 한번 셀프로 교체해보시기 바래요! ^^방문손잡이 교체 동영상으로 마무리 할게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데코릿.    .    .데코릿의 <헌집새집> 인테리어앱에서 모아보기↓↓↓ com전시기간 : 2016. 7. 14

8. 27관람안내 :  화-금: 10:30 am

8 pm / 토-일: 10:30 am

7 pm               무료입장, 매주 월요일 휴관특별강좌 :‘현대미술로서의 사진, 오늘의 현황과 내일의 전망’ 일시 : 2016. 7. 14. 목. 오후 2-5시 장소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강사 : 신혜영(미술평론가, 『사진이론』 공저),         문혜진(미술평론가, 『사진이론』 공저)        김종호(두산갤러리 디렉터)   대상 : 미술관련 전문가 및 전공자, 관심 있는 일반인위치 : 서울 종로구 종로 33길 15 (연지동 270번지) 두산아트센터 1층문의 : 두산갤러리 02-708-5050 / seoul@doosangallery.com기획의도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다섯 명의 사진작가들을 통하여 한국 현대사진의 오늘을 바라보고 앞으로의 전개방향을 가늠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20세기 초반까지 사진기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재현(re-presentation)하는 도구였고 사진은 실제 대상을 대체한다고 여겨졌으며, 이러한 믿음에 힘입어 인상주의 시대의 사진은 회화의 재현적 의무를 대신하게 되었다.

현대에 들어와 사진은 더 이상 ‘보이는 것들의 기록’에 머물지 않고 작가의 사상과 상상력을 표현해 낼 수 있는 매체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 수 많은 미술가들이 사진을 전통적인 범주와는 완전히 다른 신개념의 매체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회화나 조각과 같은 현대 미술의 한 장르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국내에서도 상당수의 작가들이 사진을 주요 매체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미학적,  미술사적, 비평적 논의가 부족하며, 따라서 이번 전시를 통하여 동시대 미술로서의 사진의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하여 논함으로써 사진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고 넓이 있는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참여작가 및 작품세계김도균, 설치예정작품, 2016?김도균 (b.1973, 광주, 한국)- 사진에 대한 사진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y as Photo on Photo)김도균의 사진은 카메라의 시각과 작가의 시각이 만나는 지점을 순수조형을 통해 카메라의 기계적 메카니즘을 통한 시각이 인간의 시각과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가를 보여줌으로써 카메라와 시각의 관계성을 탐구하는 작품을 해오고 있다.

김도균의 작업은 3차원의 현실적 대상을 2차원으로 재현할때 카메라의 본질적 메카니즘인 음영, 질감, 선예도(sharpness), 촬영시점, 프레임, 카메라시점(Vantage Point),  심도와 노출 등 사진만의 조형어법으로 대상을 드러내고자 한다는 점에서 회화의 그것과는 근본적으로 접근 방식이 다르며 이 점에서 김도균의 사진이 가지는 중요한 특징이 있다.

이번 전시에는 2011-2013 동안 타일벽지로 도배했던 작업실의 모습을 전시공간으로 재현한 후 작가의 작업에 수없이 등장하는 수평, 수직 등의 요소를 작품의 기본적 모티프로 보여준다.

그리고 그리드(grid) 한칸 한칸을 마치 전시공간처럼 이용하여 검은색(Black)을 주제로 한 <B>시리즈나 일회용 포장재(Package)에 있는 조형요소를 촬영한 <P>시리즈 등의 근작들을 마치 작업실에 붙어 있는 에스키스 형식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시공간의 중앙에 놓일 테이블 위에는 사진을 시작한 초기부터 만든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전시될 예정이다.

김도균은 서울예술대학 사진과를 졸업하고,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마이스터 쉴러(토마스 루프 사사)를 획득한 후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아카데미 브리프(크리스토퍼 윌리엄스 사사) 과정을 밟았다.

페리지갤러리(2015,  서울, 한국), 갤러리2(2012, 서울, 한국)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6, 서울,  한국), 누크갤러리(2016, 서울, 한국), 토탈미술관(2015,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09,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김태동, 설치예정작품, 2016 ?김태동 (b.1978, 서울, 한국)- 반(半) 구성적 다큐멘터리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Semi-Constructed Documentary) 김태동은 사실을 기록하는 매체로서의 다큐멘터리 사진(Documentary Photograph)과 정통사진(Straight Photograph)에서 미학적 평가 기준이 되는 빛, 조명, 시간, 프레임 등 사진조형 어법을 통한 완성도에 기초하지만 장소-특정적 상황을 인위적으로 연출하여 현대인과 공간의 의미를 드러내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과거 전통사진이 카메라의 기술에 의존하여 대상을 포착하는데 그치는 반면 김태동의 사진은 작가의 예술적 의도를 담아내기 위하여 현실의 일부를 연출하여 사진을 제작하는 반-구축적 태도(Semi-Constructive attitude)를 가지고 작업하므로서 카메라와 사진만이 가질 수 있는 미학적 특징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 한 장을 위하여 여러 단계의 선택을 하여야 하고 이런 선택과정들을 통하여 어떻게 새로운 사진이 되는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촬영하기 위한 필수의 선택요소 외에도, 공간의 구성, 대상과의 거리감, 편집 심지어 감각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때로는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며 이렇게 선택하고 결정하는 과정은 마치 회화의 완성을 위하여 필요한 조형 기법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독창적인 사진 자체는 없지만 독자적인 시선과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며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완전히 같은 사진일 수도, 전혀 다른 사진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타 쟝르와는 다른 사진만의 본질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김태동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동대학원 사진학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일우스페이스(2013, 서울, 한국), 갤러리룩스(2012, 서울, 한국)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갤러리 퍼플(2016, 경기, 한국), 고암 이응노 생가 기념관(2015, 홍성,  한국), 아트선재센터(2015, 서울, 한국), 토탈미술관(2015, 서울, 한국), 한가람미술관(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4, 뉴욕시, 뉴욕주, 미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백승우, REAL WORLD II, 2006-2008, acrylic paint on aluminium, Ø 50cm?백승우 (b.1973, 대전, 한국)- 사진에 대한 사진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Picture on Picture)백승우는 사진의 전통적인 역할과 지위를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이 무작위로 모은, 세상의 반영으로서의 사진들을 미디엄으로 활용하여 기성의 사진어법을 전복시키거나 전용 혹은 전위시킴으로써 사진 본래의 의미를 재맥락화시키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백승우는 이 전략을 통해 사진의 매체적 확장가능성을 극대화하고 무작위로 수집한 사진들의 비고정적이고 불확정적인 속성을 이용하여 탈의미화 탈맥락화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함으로써 동시대에 있어서의 새로운 형식과 개념을 보여주는 사진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과거 주요 전시들 중 다섯개를 선별하여 ‘Blue Plaque’ (영국의 공공장소에 유명인물이나 역사적 사건을 영구 기념하여 만드는 동판)로 만든 작품을 전시한다.

이 다섯개의 Blue Plaque는 각각 <REAL WORLD I>, <REAL WORLD II>, <BLOW UP>, <UTOPIA>, <SEVEN DAYS>로서 이 다섯개의 전시들이 함유하고 있는 주요 개념들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텍스트들과 함께 전시함으로써 메타 비평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돌아보고자 한다.

백승우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미들섹스 대학교 미술이론을 석사 졸업하였다.

센터에이(2015, 밴쿠버, 캐나다), 고은사진미술관(2015, 부산,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2, 뉴욕시, 뉴욕주, 미국), 아트선재센터(2011, 서울, 한국)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2016, 베니스, 이탈리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6, 서울, 한국), 누크갤러리(2015,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12,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장태원, 스튜디오 전경, 2015??장태원 (b.1976, 서울, 한국)- ‘빛’과 ‘그림자’ 그리고 ‘시간’ 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Time, Light and Shadow)장태원의 작업은 카메라와 사진의 본질적 요소인 ‘빛’과 ‘그림자’ 그리고 ‘시간’에 대한 탐구에 기초하여 크게 두가지 경향으로 나타난다.

먼저, ‘시간’과 ‘빛’이라는 요소가 카메라를 통하여 어떻게 이미지화 될 수 있는 지를 정통사진으로 보여주는 작업과, 사진에 나타난 ‘빛’의 반영으로서의 ‘그림자’의 본질을 개념적으로 파악하여 사진의 본질적 의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 장태원은 빛의 반영인 그림자를 없애는 설치작업을 통하여 사진과 이미지의 차이는 결국 빛과 그림자에 있음을 직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오늘날의 사진이 어떻게 고유한 예술형식과 내용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하여 보여주고자 한다.

장태원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 시각예술학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램프랩(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10,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0, 뉴욕시, 뉴욕주, 미국)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2016, 서울,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5, 서울, 한국), 한미사진미술관(2015, 서울, 한국), 문화역서울284(2015, 서울, 한국), 서울시립미술관(2014,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정희승, 좋은 이웃의 법칙, 2016, 가변크기??정희승 (b.1974, 서울, 한국)- 현상학적 환원으로서의 사진 (Photograph as Phenomenological Reduction)정희승의 사진은 등장하는 이미지로서의 인체 혹은 사물들은 일시적 현상으로서의 감각적 세계를 넘어 대상의 본질적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한 흔적들이다.

정희승은 개개인의 감각에 의해 경험된 대상을 넘어 존재하는 본질적 실체를 포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카메라에 포착된 대상은 결국 감각적 실체로서의 대상 뿐이며 따라서 우리는 정희승의 사진을 통하여 끊임없이 사진이라는 존재의 본질적 의미와 그 근원을 물을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 출품할 작품은 <좋은 이웃의 법칙>이라는 ‘사진-인스톨레이션’이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개인적으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책이나 화집들, 작가에게 영감을 준 54권의 책들에 자신의 사진으로 제작된 더스트 쟈켓을 입힘으로써, 책의 원 저자의 이름에 부여된 권위를 감추고 목소리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도로 제작되었다.

  이번에 전시된 54권의 책 중 일부에는 이 책들 속에서 임의로 발췌한 인용구나 이미지들이 출처의 명시없이 삽지의 형태로 들어가 있다.

작가는 감상자들이 책을 들추다 삽지를 발견했을때 펼쳐진 페이지와 삽지 사이에서 좀더 순수한 읽기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러한 삽지를 제작하였다.

작가는 이 전시를 ‘참조(reference)가 아닌 영감(inspiration)’에, ‘작가의 정체성(identity)보다는 인접성(adjacency)-누구와 친한가-에 관심의 무게를 두고 있다.

’고 말한다.

정희승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런던 컬리지 오브 커뮤니케이션 사진학과를 석사 졸업하였다.

페리지갤러리(2016, 서울, 한국), PKM 갤러리(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뉴욕(2012, 뉴욕시, 뉴욕주, 미국), 두산갤러리 서울(2011, 서울, 한국)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2016, 서울, 한국), 하이트컬렉션(2015, 서울, 한국), 서울시립미술관(2014, 서울, 한국), 두산갤러리 서울(2009, 서울, 한국) 등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전시 좋습니다.

 가까이에 가서 보니 카트 안에 과자나 커피등을 비롯해 다양한 물건들이 가득했는데, 산타들에게 물어보니 이것들도 GS리테일 유어스마스 행사의 상품으로 나눠주고 있다고 한다.

처음에 본 퀴즈를 맞추면 유어스보틀을, 그리고 행사현장을 찍어 SNS에 인증하면 도라에몽을 받아갈 수 있기에 필자도 소소하게 몇가지 도전해볼 수 있었는데, 마침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해서 더 반가웠다.

그렇게 우연히 만난 행사에서 뜻밖의 득템을 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시 목적지로 이동했다.

사실 이날 이곳에 온 이유는 바로 요즘 핫하다는 방탈출을 하기 위함인데, 얼마전 강남에서 한번 도전했다가 처참하게 실패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ㅠ그래서 꼭 한번 다시 도전하리라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홍대에도 있다는 소식에 친구와 약속을 잡아 다시 찾아온 것이다.

워낙 보안이 중요한 곳이라 입구에서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안경을 착용해야 하고 촬영도 되지 않아 사진은 없음이 아쉽지만, 이 날은 무난하게 성공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싶다 ㅋ덕분에 지난번엔 받지 못했던 성공팔찌도 얻어오고 이래저래 얻는 것 많은 하루구나 싶었다.

그런데 밖으로 나와보니 아까보다 더 많은 인파들과 함께 유어스마스 행사가 여전히 진행중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 있는 커다란 덩치의 파마머리 초록산타가 어딘가 익숙하다.

앞에서 보니 역시 그 사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락그룹 백두산의 김도균이 맞았다.

GS리테일 모델인 그가 직접 사람들에게 카트안의 물건들을 나누어주고 있어 인파는 점점 더 많아졌는데, 그가 이곳을 찾은 이유는 단지 길거리 행사만을 위한 것은 아닐 것이겠구나 싶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잠시후엔 김도균 공연이 이어졌는데, 밝은 에너지와 유쾌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작은 콘서트가 너무나 재미있었다.

그냥 방만 탈출하러 온 홍대에서 뜻밖의 공연도 보고 득템도 하고, 소문으로만 듣던 그의 멋진 기타실력도 눈앞에서 직접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지만 그의 노래를 할 때에는 또 진지함이 흘러 역시 전설의 뮤지션이구나 싶다.

사실 같은 세대가 아니기에 백두산의 대표곡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공연을 통해 듣게 된 음악과 목소리들을 통해 왜 그들이 전설인지 알 것 같았다.

보면 볼수록 은근 귀요미이신 듯 ㅋ같이 연주하고 노래한 젊은이들은 버스킹 밴드로 즉석에서 진행되는 게릴라 공연에도 나무랄 데 없는 실력들을 보여주어 인상깊었다.

 어쩌다 나가본 봄나들이에서 GS리테일 유어스마스 산타들을 만나 인형도 받고, 김도균 공연도 눈앞에서 보고 들을 수 있어 오감이 만족할 수 있었던 하루였는데, 이제 추위도 끝나가는 듯 하니 하니 종종 한번씩 나가 젊음의 열기를 느껴봐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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