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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리지] 진실 또는 거짓..

kentos 2016. 7. 23. 18:53

리지


남편과 설 연휴 첫날뭘할까 고민하던 차에설연휴 기간동안에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무료입장이 된다기에다녀왔답니다

서울 가볼만한곳찾으시는 분들께 희소식이 될거 같아요마침 윌리엄 켄트리지 전을 하고 있어볼거리도 많고생각할 것도 많았던 전시였답니다

국립현대 미술관 서울관은설 연휴 5일간 무료입장이 가능해요저는 그 첫째날인 오늘바로 다녀왔답니다평소에 하던대로매표소에 가서 줄을 서고티켓을 받으면 돼요인원수만 말하면 알아서 주시더라고요지하 전시관에서윌리엄 켄트리지 작품을 볼 수 있고요층별로, 전시실별로전시되고 있는 작품 안내판이에요무료입장이 되기 때문에모든 관을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볼 수 있었답니다기증작품 특별전부터 둘러보았는데요탁종이에 수묵으로간단하게 표현된 사람들의 모습이인상적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지하 전시로 내려오자물이 폭포처럼 떨어지면서글자를 나타내더라고요멋진 글귀를 잡으려고사진기를 연신눌렀지만힘들더라고요 ㅎㅎ눈으로 보면 더 멋있었어요평이 좋아서 기대했던윌리엄 켄트리지 전서울 가볼만한곳으로 딱이였는데요윌리엄 켄트리지는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사회와풍경을 그린 드로잉 애니메이션으로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어요그의 다양한 전공만큼이나여러가지 철학을 담은그의 작품은하나하나 큰 감명을 주더라고요그는 목탄으로 드로잉을 했는데요목탄으로 드로잉을 하고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후그것을 지우고 다시 그위에드로잉을 해서 사진을 찍는 과정을반복하여정지된 드로잉에서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어요그의 작품 하나하나를살펴보며 인종차별이 심했던남아프리카공화국의 풍경이나그 이후의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음악과 조각영상, 그리고 드로잉으로총체 예술의 면모를 확인 할 수 있었어요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그의 작품들이지만검소한 재료때문인지그것이 조금은 서정적인 느낌으로 다가오고요정치적인 예술을 지향하진 않지만그의 예술속에는 역사와 미래 개인과 사회다양한 요소들의 긴장과 갈등을 담고 있어요윌리엄 켄트리지위대한 그의 작품들을 직접 눈으로보고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더욱 좋았답니다다음 전시실은 안규철 전시였는데요가볍게 둘러보기에 좋았어요마지막엔포스트잇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단어를 써보고다른 사람들이 써놓은 단어도 살펴보고요저는 가족과 행복을 썼답니다필립가렐 회고전도있어서영화 상영 시간을 맞추어 가면 볼 수 있어요설 연휴 기간동안다녀와볼만한 서울 가볼만한곳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윌리엄 켄트리지 전볼거리생각할거리가 많았던전시였어요

그래서한샘 매트리스추천 해드리지 말입니다.

(아직도 태양의 후예에 빠져있는 1인이예요.ㅋㅋ)침대 매트리스는 퀸사이즈예요.남편 키는 182cm사진으로 찍어보니 좀 꽉 찬 느낌이 나네요. ^^저는 어떤 물건을 구입하고 항상 남편이랑 의견을 나누어요.어떤 점이 좋아? 단점은 뭘까?저랑 남편이 한샘 매트리스를 좋아하는 첫번째 이유는 일치해요.바로 내 몸의 곡선에 맞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다는거였어요.한샘 사일런나잇 다이너스티 700 매트리스는 MEDIUM 이예요.남편이 누웠을때 엉덩이가 쏘옥

들어간 느낌이 보이시나요?이 느낌을 사진으로 어떻게 표현하지고민한 끝에 동영상 촬영을 해보기로 했어요.누워있다가 일어났을때 매트리스의 변화를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엉덩이 부분만 쏘옥 들어갔던 자리가 바로 복원되는 모습이랍니다.

한쪽에 힘을 주어 눌렀을 경우 푹푹 들어가는 느낌이 나요.일반스프링 매트리스는 마구마구 밝고 다녔는데요건 푹신하게 들어가니 느낌부터 다르더라구요.무독성 메모리폼과 포켓스프링이 결합한 매트리스예요.개별포장된 스프링에 고밀도라 내구성이 좋고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매트리스추천 할만한 제품이니 오래오래 사용하고 싶네요.


이렇게 내 몸을 받쳐줍니다.

어떤 자세로 잠을 자도 어깨,허리,엉덩이 등등 골고루 받쳐주니아침에 일어났을때 더 개운하게 일어나는듯 해요.교체 전 사용하던 매트리스는 스프링으로 되어있는 일반타입이었어요.그냥 단단하기만 했고 옆사람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었는데한샘 매트리스로 교체하면서 그런 부분이 없어서저희 부부는 만족한답니다.

아무래도 9년전에 비해 매트리스도 많이 발전 되었겠죠. ^^무독성 메모리폼이 한층 올려져 있어서퀸사이즈인데도 좀 크게 보이더라구요.매트리스커버를 퀸사이즈로 하면 될까?? 하며 씌워봤는데


하하하


아슬아슬하게 딱!! 맞아요.다음에는 킹사이즈 매트리스커버를 구입하는걸로

^^그레이 컨셉이었다가

더워지는 여름이 다가와 침구도 서서히 바뀌고 있답니다.

침구도 한샘 진드기방지 스프레드인데요.화사하고 이쁘죠.한샘매트리스도 침구도 유해성분이 없는 소재라는게 공통점이네요. ^^아이들도 요즘 엄마,아빠 침대를 탐내고 있어요.아이들은 아무래도 무게가 덜 나가기 때문에 어른이 느끼는 푹신한 느낌은 덜한거 같아요.한 자세로 오래 누어있어야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드는듯해요.아무래도 한샘하면 가구를 먼저 떠올려서매트리스도 있어? 하시는 분이 아직은 더 많은거 같아요.그런데 한달정도 한샘 매트리스를 사용하면서추천해도 좋을 만큼 잠자리가 포근하고 좋아요.레알

^^그래서 매트리스추천 해드리지 말입니다.

20 (A.M 10:00)<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안녕하세요 폴리'S 여러분

!오늘은 즐거운 금 to the 요일?� ><!!!!!신나게 불금을달리셔야져

!오모낫그런데..그런데...요즘  부쩍 노는 것도 힘든 분들이하나둘 늘어나고 있어요(폴리도 포함...쩝)날이 갈수록피부도 푸석푸석자고 나면생기도 없어지구주름살도 하나씩 늘고있어요..모든 게예전 같지 않아서우울해지곤 해요...우리의 우울함을 달래고자!!폴라초이스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프로모션!!!생기 가득 X 어린 피부만들기♡리지스트 안티-에이징 시스템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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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 리지데이 꽃집 ( 픽업 장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1026-32사당역 10번출구 - 도보 7분이수역 7번출구 - 도보 10분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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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리지데이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9길 49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01

2016.03.27매주 월요일 , 공휴일 휴관<관람 시간>화,목,금,일 : 10:00AM

6:00PM수,토 : 10:00AM

9:00PM(매주 월요일 휴관)관람요금 : 4,000원 만 24세 이하는 무료 관람전시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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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 165상세보기지도보기(위치)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지번 :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격동 165T.02-3701-9500국립현대미술관www.mmca.go.kr ▲ 홈페이지 링크현대 미술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1955년생 윌리엄 켄트리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이예요그는 아프리카의 인종 차별과 계급 차별을 담은 그림목탄 드로잉으로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고 해요목탄 그림을 통해 만든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그의 다른 작품들을 보면 이미지의 이동을 주로 볼 수 있어요들어갈 때 마침 도슨트 선생님의 해설을 듣게 되어 이해하는데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었어요 ♡ !선생님께서 말하길 그는 이미지의 이동을 중요시 여겼다고 해요또 전시회를 보면 다른 전시회와는 다르게 곳 곳에서 영상이 나오고 음악도 들리고 순서도 뒤죽박죽 되어 있어서 정신이 없을 수도 있다고 했어요이렇게 전시된 이유는 평소에 생각할 때와 같이 정리가 되지 않은 머릿 속을 그대로 표현했다고 해요이 이야길 듣고 그는 정말 자유로운 사람 같다고 느꼈어요또 철학, 역사, 음악, 영화, 공연, 미술 등 다방면에 걸친 깊은 이해와 경험!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여러 장르가 융합된 예술 세계를 선보인 작가예요켄트리지의 기발한 상상력과 표현력은 정말 상상 그 이상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것 같아요작품을 보면 볼 수록 한 사람이 제작한게 맞나 싶을 정도로 저에겐 새로움의 연속이였어요<시간의 거부> The Refusal of Time 2012"인간이 시간과 운명을 피할 수 있는가? " 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예요그 영상 앞에 있는 기계는 마치 심장박동처럼 거친 숨을 내뿜으며 작동해요처음엔 생소한 소리에 놀랐었는데 알고보니깐 숨 쉬는 모습을 표현한 기계였네요!! <위비가 진실을 말한다> 1996-978개의 그림이 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은 작품이예요자전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주눅이 들어보여요마치 해야 할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느낌이였어요 <기념비를 위한 드로잉> 1990종이 위에 목탄과 파스텔로 작업한 작품이예요켄트리지는 강하게 또 유연하게 표현 할 수도 있다며 목탄을 참 좋아했다고 해요<망명중인 펠릭스>를 위한 드로잉 1994<다른 얼굴들>을 위한 드로잉분쟁과 상처로 인해 황폐해진 심리를 비춰 볼 수 있는 그림이예요사실 저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을이야기하자면 목탄 애니메이션이예요그는 자신을 가난한 목탄 화가라고도 표현했다고 해요이런 애니메이션 영상은 목탄으로 드로잉 한 다음에 사진을 찍고 그려놓은 드로잉을 지우고 그 위에 다시 그리고 사진을 찍고이러한 방법을 수도 없이 반복한 다음에 사진을 이어 제작해야해요!!대단하다는 말이 자꾸만 입 안에서 맴돌았어요<블랙박스, 상브르 느와> Black box, Chambre Noire나미비아에서 1904년

1907년 사이에 일어난 헤레로 대학살 사건을 다룬 작품이예요<간접독서> 2013그림을 그려서 빠르게 책을 펼칠 때 움직임이 만들어진 플립북 형태의 작품이예요학교 다닐때 그리곤 했었죠!!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이 공간은 사진을 찍으면 잘 나오는 곳이라고 하셨어요ㅎㅎㅎ1988년,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만든 작품이예요* 실크 스크린 : 공판화 기법으로 판을 만들어 찍어내어는 것을 뜻해요 스크린의 망점을 통과해서!책 페이지 위에 그린 작품이예요나무지만 모양이 다 달라요 개 개인이 다르듯이 자연도 모두 다는 것을 깨달았어요돌멩이도 나무도 어느 하나 같은 것 없듯이!또 도슨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정면에서도 바라보고왼쪽에서도 한 번 보고오른쪽에서도 보라며 이야기 하셨어요시선에 따라 모두 다른 작품인거 있죠 신기했어요!!하지만 제일 신기했던 <대한항공 박스 프로젝트>율리어스 포프의 비트 폴 펄스(bit, fall pulse) 였어요빛과 물이 떨어지면서 글자를 만들어 내는데 정보 데이터의 폭포를 표현했다고 해요앞에서 사진도 남겼어요 ♡켄트리지의 주변적 고찰은 중심에서 이루어진 논리적 사고의 전개가 아닌한 주제에서 자유롭게 연상되거나 확장되어 나가는 사고의 흐름을 뜻하는 전시였어요규모가 생각 보다 정말 크고 넓었어요??저는 미리 잡아놓은 약속이 있어서!!! 천천히 모두 둘러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맘이 들어요넉넉히 모든 작품을 보겠다 하시면 두시간 이상은 잡고 관람 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켄트리지의 작품을 보면서 표현엔 한계가 없다는 걸 제일 크게 느꼈고또 도슨트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아요그는 평소엔 느슨하게 작업을 하는 편이지만 정치적인 작품을 대할 때 만큼은 진지하고 완벽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해요작품을 보고 설명을 들으면서 그는 정말 신선하고 참신한 사람이라고 느꼈어요!!!전시회 거의 끝 무렵쯤에 가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ㅜㅜ시간이 된다면 이 전시회 만큼은 꼭 다녀오셨음 하는 맘이 커요 발상과 아이디어 그리고 색다른 작품들이 즐비된 전시회였어요! 그만큼 우리 역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현실과 비견된다.

이유는 달라도 차별과 저항의 과거가 현재에 짙게 배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윌리엄 켄트리지(1955

)의 전시 ‘윌리엄 켄트리지:주변적 고찰’전에 주목한 이유다.

 <‘윌리엄 켄드리지’전 포스터 /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그는 ‘힙’하다.

정치, 철학, 음악, 미술, 연극, 영상 등을 넘나드는 통섭의 태도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중국을 넘나드는 국제적인 시야까지, 저항과 연대가 녹아든 작품들은 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녹록잖은 개념들을 담고 있으면서도 일반 관람객들에게 어렵지 않다는 점도 그를 찾는 이유다.

특히 그의 목탄 드로잉과 그림자극, 기계장치 인형, 퍼포먼스 등은 우리의 수묵화나 전통놀이처럼 여백과 리듬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낯설지 않다.

 지난 27일로 막을 내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제2

4전시실 및 복도공간에서 만난 그의 작품들이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켄트리지는 다양한 관심사를 둔 그의 이력만큼이나 말하고자 하는 바가 단선적이지 않다.

오히려 작품마다 풍부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관람객들로 하여금 자신의 상황에 맞는 무언가를 길어 올리도록 유도한다.

<양판희에 대한 메모 / 출처 : www.aipharos.com >‘양판희에 대한 메모’(2015)라는 작품의 경우 3개면에 1871년 파리 코뮌 당시의 신문, 중국 문화혁명기의 포스터, 수묵으로 그린 꽃 이미지와 함께 아프리카 무용수 다다 마실로의 율동, 재즈풍의 인터내셔널가를 함께 만날 수 있다.

파리코뮌의 의미, 마오쩌둥의 사상과 문화대혁명,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 등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이 있다면 그 감흥이 배가되겠지만, 유모차를 끈 가족들 또한 그 자체로 흥얼거리면서 이미지를 즐길 수 있다.

총(모형)을 맨 흑인 여성의 발레(인 듯한) 퍼포먼스는 그 자체로 좋은 볼거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파리와 중국 그리고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이 벌어진 요하네스버그를 가로지르는 작가의 리듬에 그저 몸을 맡기는 것 또한 작품의 진면목을 경험하는 것이다.

 <시간의 거부 / 출처 : www.alchemy-of-art.com >2012년작 ‘시간의 거부’ 또한 마찬가지다.

(관람객의 동선을 고려하지 않은 듯 무심한)전시공간의 뒤편으로 돌아가면 공간 가득, 설치작품이 자리한 것을 볼 수 있다.

스타카토의 리듬으로 시작되는 영상은 ‘양판희에 대한 메모’처럼 벽면 전체를 할애해 전개된다.

필립 밀러의 음악을 배경으로 미래에 대한 신탁을 듣고서도 불행을 피해 가지 못한 그리스 신화 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에서 출발해 남아프리카 퍼포머들의 파격적 움직임, 산업화 시대에 등장한 표준화된 시간 개념, 시간의 상대성에 대한 사고 등을 담은 영상이 펼쳐지는데, 개념적으로 다가가기는 쉽지 않으나, 영상 자체가 주는 박진감은 그 자체만으로 발길을 머물게 만든다.

특히 공간의 한가운데 놓인 설치는 흡사 증기기관을 연상케 하는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시간성과 공간성을 동시에 경험하게 만든다.

<사랑이 충만한 캐스피어(1989) / 출처 : www.tate.org.uk >하지만 초기의 목탄 작업은 남아공의 인종분리 정책, 흑백 갈등이라는 켄트리지의 의도가 보다 분명하게 드러난다.

‘사랑이 충만한 캐스피어’(1989)라는 작품은 사람들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캐스피어는 남아공에서 반란군을 진압할 때 사용된 장갑차를 뜻하는 것으로 그 얼굴은 참혹하게 살해된 이들의 것이다.

사랑이 충만하다는 역설 속에 인간이 인간 존재를 잃고 인간을 참혹하게 짓밟는 현실을 직접적으로 고발한 것이다.

 초기의 목탄 작업은 1994년 작 ‘망명 중인 펠릭스’, 2003∼2004년 작 ‘조류 테이블(tide table)’, 2011년 작 ‘다른 얼굴들(other faces)’ 등과 같이 목탄 애니메이션으로 절정에 다다른다.

목탄이 주는 흑백의 극단성은 당시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로 인한 흑인·백인의 경계처럼 분명하다.

하지만 목탄이 주는 뭉개짐 또한 극적이어서 그의 애니메이션은 그 자체로 흑백의 경계를 허무는 느낌까지 드러낸다.

<윌리엄 켄트리지 / 출처 : www.hypocritedesign.com >다만 백인의 부유한 계층 출신이라는 작가의 인종적, 계급적 특수성이 주는 한계가 분명하다.

백인 남성이 흑인 여성을 대상화하는 느낌, 나아가 시혜의 대상으로 차용하는 듯한 느낌은 불편하다.

성찰적 반성보다는 현실 폭로에 가까운 그의 작품들 면면이 주는 휘발성 또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정치적 억압을 상징화하여 변주하는 영상, 음악, 드로잉의 세계만큼은 힙하다.

즐기면 된다.

그리고 노래에 맞춰 흥얼거리면 그만이다.

하어영 한겨레신문 정치부 .탐사보도팀,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한겨레21 등을 거쳤음. 한국상(42회, 43회), 관훈언론상(29회), 민주언론상(20회) 수상. 저서 <은밀한 호황>(공저)   윤내현 박사는 '단국대학교 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동아시아역사언어학과에서 수학했습니다.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와 박물관장·부총장·대학원장 등을 지냈으며 문화관광부 문화재위원, 단군학회 회장, 남북역사학자 공동학술회의 남측단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당한 경력이 있는데도 학계에서 윤내현은 도태를 당했습니다.

 일부에선 이것을 '강단사학이 윤내현의 의견을 묵살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 연합뉴스, 윤내현 학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 윤내현은 '식민사학 이론에 반대하는 학자들이 국사학계에서 발을 붙일 수가 없는 구조가 만들어져 있는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 세계일보, “식민사학 비판하면 따돌림 당하는 학계 풍토 한심” )윤내현 박사가 상당한 경력이 있는데도 학계에서 토태당한 이유를 설명하자면하는 행동의 수준이 이 윤 씨와 동급이기 때문입니다.

 (표절 + 윤적윤 ) 그런 모습을 보인게 정말 한 두번이 아니죠. 윤내현이 도태당한 건 '식민사학 이론에 반대'해서가 아니라 이런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1) 리지린 논문 표절2) 학자로서 하지말아야할 논리적 오류3)다른 학자들의 논지 왜곡과 그에 근거한 반박(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먼저 리지린 표절 건부터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요고조선 연구로 학계에서 유명한 북한학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리지린입니다.

 대한민국(남한) 학계에서 고조선사 연구를 하는데 큰 영향을 준 것도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 입니다.

이책은 1963년에 과학원출판사에서 출간됐고 1989년에 서울의 열사람에서도 영인하였습니다.

 이 책은 북한학계에서 "조선고대발전에서의 하나의 리정표", "장차 이 분야에 있어서의 연구를 가일층 촉진시킬 수 있는 계기를 심어준 점에서도 획기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

" (서평 및 서적해제, <"고조선 연구"에 대하여>, 《력사과학》1963-5, 이형구,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비교 역사학보 146('95.6), 288에서 재인용 )는 평가를 받을만큼 영향력이 높은 책이였습니다.

윤내현 박사의 문제는 리지린의 연구를 표절을 했다는 것 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논문에서 핵심 주장을 하는 부분에서 리지린의 책을 출처를 쓰지않고 따라했다는 것입니다.

직접인용이냐 간접인용이냐 문제가 아니라 아예 출처를 쓰질 않았습니다.

아예 출처를 안 달았으면 모르겠는데, 리지린의 주장을 따라하지 않은 부분에서만 리지린의 책을 출처로 달았습니다.

남의 연구를 표절한겁니다.

이형구 박사는 1984년에 <고조선의 강역과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라는 글을 통해 윤내현 박사에게 각주를 달 것을 권고하였으나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이형구,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비교 역사학보 146('95.6), 286 )2. 표절사례표절 내용을 알기 위해 이형구 박사는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와 윤내현의 <중국문헌에 나타난 고조선 인식>을 비교하였습니다.

 * 이 글은 이형구의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 비교」에서 재인용한 것임* 여기서 비교되는 부분은 윤내현이 주석으로 리지린이 출처라는 걸 전혀 밝히지 않은 것들임. 직접이던 간접이던 인용 표시를 전혀 하지 않았다.

* 중간에 한자를 잘못 쓴 게 있을 수 있는데 만약에 있다면 그건 이형구 교수가 잘못 쓴 게 아니라 본인이 잘못 쓴 것일 것임. (이 글은 극소수를 제외하곤 복붙이 아님. 대부분은 종이에 있는 것을 하나하나 옮겨적은 것임)둘의 논지리지린: 또 소위 락랑고분에서 전한의 유물이 도대체 얼마나 출토되었는가? 간혹 전한대의 유물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대체로 전한 말기에 속하는 것들이 아닌가? 한 무제 시기의 유물이 도대체 얼마나 출토했는가? 왕검성을 평양이라고 주장했고 또 락랑군을 오늘 평양을 중심한 평안도 지역이라고 주장한 것은 바로 우리 봉건사가들과 그후 내외의 사가들, 일본 고고학자들이었다.

(리지린, 고조선 연구, 87) 그 고고학적 유물이라는 것이 거의 전부가 후한 이후의 것이며 전한대의 유물은 극히 적지 않은가?……더우기 소위 '락랑고분'에서 '락랑 태수'의 封泥가 출토되었다는 사실은 이 지역을 결코 락랑군 지역이었다고 볼 수 없는 유력한 증거의 하나로 될 것이다.

(윤내현, 중국문헌에 나타난 고조선 인식, 391)윤내현: 평양의 낙랑유적도 세밀하게 검토하여 보면 한사군의 낙랑 유적으로 볼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123) 봉니가 출토된 곳은 그 공문서를 받는 곳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평양지역은 낙랑태수 등이 거주하던 곳이 아니라 이들로부터 공문을 받았던 곳으로 인식되어져야한다.

(157)평양지역의 소위 낙랑유적 … 모든 유적이 동한시대 이후에 속한다(160)소위 평양지역의 낙랑유적은 동한의 광무제에 의해 설치되었던 낙랑의 유적일 것이다, … 낙랑태수의 봉니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 지역이 독립하여 태수가 상주하였던 것이 아니고…(167)사례1리지린: 우선 중국문헌 자료에서 고조선 위치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를 살피기로 한다.

1《관자》23권 <규도편>에서는 조선을 해내의 지역 … <경중갑>에서는 고조선이 齊나라에 8천리가 된다고 한 것은 다만 멀다는 뜻을 표시한 막연한 숫자임을 … (12)윤내현: 조선이라는 명칭이 가장 일찍 나타난 중국문헌은 《관자》이다.

 …… 그 뿐만 아니라 <규도편>에서는 고조선이 해내에 있었던 것으로 ……  (125)<경중갑편>에서는 제국으로부터 8천리 떨어진 것으로 말하고 있다.

여기서 8천리는 실제의 거리가 아니라 멀다는 뜻이 되겠는데 …… (126)근거가 된 사료와 그에 따른 결론이 동일합니다.

물론 이런 건 우연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더 대놓고는 다음입니다.

2리지린: 《삼국지》이후 중국 정사 상에는 肅愼族은 주대에는 숙신(혹은 직신 혹은 식신)이라고 칭하였고 한 · 삼국 · 위 · 진 대에는 읍루라고 칭하였고 탁발위·고제·우문주대에는 물길이라 칭하였고, 당 · 오 대에는 여진이라 칭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201)윤내현: 그리고 숙신이 선진시대에는 숙신(직신 · 식신), 한 · 삼국 · 위진 시대에는 읍루, 탁발위 · 고제 · 우문주시대에는 물길, 당 · 오대 시대에는 여진으로 불리어졌다고 하는 《삼국지》 이후의 기록, 다시 말하면 숙신이 여진의 조상이라는 후대의 기록들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찰이 있어야 할 것이다.

(135)이부분은 서술까지 같습니다.

전 지금 복붙 하는 게 아니라 논문 보면서 옮겨 적는 건데, 문장 구성까지 같아서 잠깐 리지린과 윤내현의 글이 헷갈렸습니다.

3리지린: 《산해경》 12권 <해내북경>에는 … 때문에 우리는 고조선이 오늘 우리나라 강역에 위치했었다고 생각할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만일 고조선을 우리나라 중부 이북지역이었다고 인정한다면 그것은 《산해경》의 사료와 일치되지 않기 때문이다.

 즉 그 지역은 남으로 바다와 접할수 없는 바 그것은 남해와 그 지역 사이에는 진국(3한)이 위치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면 상인한 자료들에서 말하고 있는 조선의 위치는 어디인가?곽박은 주석하여 이라고 썼다.

……곽박의 주에 근거하여 이 락랑군이 결코 오늘의 평양지방이 아니라 료동지방이었다는 것만 이야기해 둔다.

 …… 여기서 제기될 수 있는 문제는 곽박의 시대의 료동이란 오늘 어느 지역을 가리키는가 하는 문제이다.

(14

15)윤내현:고조선의 위치를 전하는 가장 오래된 책은 《산해경》이다.

그 책의 <해내북경>에는 …… (137)여기서 말하는 고조선의 위치는 한반도의 북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시에 반도의 남부에는 삼한이 있었기 때문에 고조선이 한반도의 북부에 있었다면 그 남쪽에는 삼한이 있었기 때문에 고조선이 한반도의 북부에 있었다면 그 남쪽은 바다와 접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고조선이 중국 동해의 안쪽에 있었다고 하였는데 중국의 동해는 한국의 황해가 되므로 한반도는 중국의 동해 밖이 되어 위의 기록과 일치하지 않게 된다.

동진 곽박은 위의 《산해경》의 기록에 주석하기를 조선은 당시(4세기초)의 낙랑현으로 가 봉해졌던 곳이며 列은 강명으로 대방에 있는데 대방은 列口縣에 있었다고 하였고 또 열구라는 강이 요동에 있었다고도 하였다.

4세기 초의 낙랑현이 한반도가 아닐 것인데 곽박은 열이라는 강이 있는 대방과 열구현이 요동 지역에 있음을 말하고 있으니 요동의 위치가 문제로 등장한다(138)산해경과 해내북경 이라는 사료에 그것에 근거한 결론이 같네요.4리지린:《전국책》29권 <연책> 1에는 …… 그렇기 때문에 나는 소진이 말하는이란 문구를 결코 <조선과 료동이 연의 령토>였다고 해석할 수는 없으며 <연의 동방에 조선 료동이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한다.

 ……  소진이 말하는 연의 판도는 서방은 운중 구원으로부터 동방은 조선 료동까지를 2천리 지역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16

17)윤내현:《전국책》에는 …… 소진은 연국의 동쪽에 고조선의 요동이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그 요동의 경계로부터 임호 · 누번 · 운중 · 구원 그리고 호타 · 역수까지를 사방 2천리로 표현하였던 것이다.

(138) (윤내현의 글에선 《전국책》의 편명과 권수가 註로 처리됨 - 이형구의 비고)5.리지린: 《淮南子》4권 …… 중국 6대강의 하나로 인정된 이 료수의 위치는 어디냐? 후한의 高誘는 주석하여라고 썼다.

 (59)중국 력대 지리학자들이 저석산을 고증한 것을 나는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료수는 남류하여 바다로 들어가는 강인 란하를 가리킨다고 판단해서 결코 망설로 되지 않으리라  …… (60)갈석산이란 바다에서 멀지 않은 산이며 또 고유가 그것을 몰랐을 리 없으니 …… 우리는 고유의 주석을 달리 해석할 수 밖에 없다.

<出碣石山>을 <出砥石山>의 오기라고 인정하게 된다 (59)윤내현:고유는 《회남자》에 보이는 6대강 중의 요수에 대해서 주석하기를 "요수는 碣石山에서 나와 塞 북쪽으로부터 동쪽으로 흘러 바로 요동의 서남으로 내려가서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 라고 …… (141)砥石山은 어느 산을 지칭하는지 알 수가 없으나 갈석산은 지금의 하북성 창려 북부, 즉 난하 동부유역에 있는데 발해로부터 북쪽으로 약 2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다.

 갈석산은 바다와 너무 가까워 난하의 발원지가 될 수 없겠지만 난하와 가까운 곳에 있으므로 착오를 일으켰다고 본다면 위의 요수는 지금의 난하가 된다.

 (142)6.리지린:《사기》<효무본기>에는 료서에 관한 기록이 있다.

 …… 이것은 바로 료서가 갈석산 서쪽에 있음을 의미한다.

(61)윤내현:《사기》<효무본기>에는 …… 이에 의하면 요서는 갈석산의 서쪽이므로 요동은 갈석산의 동쪽임이 분명하다.

 (142) 7.리지린:《관자》16권 <소문편>의 제환공과 관중이 산융을 정벌한 사실을 이야기하며 …… 이에 의하면 고죽에 이르기 전 (즉 란하를 건너기 전)에비이라는 계곡에 흐르는 강을 료수라고 칭하였음을 알 수 있다.

[리지] 세상에나..


그런데 관자의 에는 이 료수에 대한 기록이 없다.

 류향의 《說苑》 18권에도 동일한 내용의 기록이 있는 바 ……, (56) 고죽국은 이미 반고가 말하였고 력대중국 력사가들이 고증한 바와 같이 오늘의 료하의 동쪽에 위치한 것이 아니라 란하의 동쪽에 위치했던 것이다.

 (54)윤내현: 서한시대의 유향이 지은 《설원》에는 《관자》<소문편>에 있는 제국의 환공이 관중과 함께 고죽국을 정벌했던 기록을 옮겨 적은 것이 있는데 그 내용에 의하면 고죽국을 향하는 도중에 卑耳라는 계곡을 흐르는 강을 요수라고 하였음을 알 수 있다.

 《관자》<소문편>에는 동일한 내용이 보이면서도 요수는 보이지 않고 그런데 고죽국의 위치는 대체로 지금의 하북성 뇨룡현 지역으로 이론이 없다 (142)8.리지린:《사기》6권 <진시황본기>에는 …… 사마천은 《사기》에서 료동이란 지방에 관하여 쓴 곳도 있다(60) 이 료동은 바로 갈석산을 의미한다(61)윤내현:갈석산은 진국이 중국을 통일한 후에도 동북의 국경이었다.

그것은 《사기》<진시황본기>에서 확인된다.

(147)갈석산이 있는 지역을 당시에 요동이라고 칭하였다는 것이다.

(148)9.리지린:《후한서》오환전과 선비전에서 동호를 오환과 선비의 선조로 규정한 후 많은 학자들은 그 설을 움직일 수 없는 정설로 인정하여 왔다.

 종래 내외의 많은 학자들은 동호가 오로지 선비나 오환의 선조라고만 인정했기 …… 주지하는 바와 같이 동호란 것은 어떠한 단일한 종족의 명칭인 것이 아니라, 호<즉 흉노>의 동방에 거주한 몇 개 종족의 범칭인 것이다.

 (23

24)윤내현:동호에 대해서는 《후한서》<오환선비열전>에서 오환과 선비는 본래 동호였다고 기록된 후 이에 따라 동호를 오환과 선비의 조상으로 보는 학자들이 많다.

 그러나 동호는 흉노의 동부 지역, 즉 중국의 동북부에 있던 여러 이민족에 대한 범칭이었다.

 (151)10.리지린: 사마천 (《사기》)  · 어환(《魏略》)은 각기 자기 시대에 있어서의 고조선과 맥족의 개념으로써 전래된 사료를 정리하였기 때문에 이 량자의 기록은 상이하게 된 것이라고 …… 동일한 시기 동일한 사람이 동일한 방향으로 대정벌 전쟁을 진행한 사실이다.

 …… 연의 秦開는 동시에 두개 강국을 격파하였다고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이 두 종족은 반드시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여진다.

 (24)윤내현:따라서 《사기》<조선열전>에 보이는 연국이 진번 조선을 친 기사와 <흉노열전>의 진개가 동호를 1천여리 밖으로 격퇴한 기록 그리고 《위략》이 전하는 진개가 국 또는 고조선 2천여리의 땅을 빼앗았다는 내용은 서로 관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그러므로 진개가 여러 지역에서 전쟁을 하였을 것으로 보기 힘들다.

따라서 위의 사건은 모두가 같은 방향의 지역에서 연계를 가지고 일어난 것으로 보아야한다.

당시에 피해를 입은 것은 국 뿐만 아니라 고조선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151

152)11.리지린:따라서 《한서》<지리지>의 료수와 료양 등 명칭은 무제 이후에 한인들의 습관대로 고조선의 렬수를 료수로 고친 것이요……(61)《한서》<지리지>에 보이는 료수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면 한인들이 무제 이후 한말에 고조선 령역으로 진출하면서 그들은 고조선의 본래의 렬수(즉 오늘의 란하)를 요수라고 칭하였다고 해석된다.

…… 우리나라 고대인들은 현 遼河를 鳥列水 또는 압록수라고 칭하였다.

 《三國史記》<지리지>에는 이라고 썼고 《三國遺事》권3 順道肇麗에는  이라고 썼다.

  …… 우리는 우에서 인용한 고조선의 렬수가 료동에 위치했다고 하는 중국의 문헌사료가 결코 무근거한 것이 아닐뿐더러 우리 사료와 일치함을 알 수 있다.

 (64) 요컨데 현 료하를 료수라고 칭한 것은 한 4군 설치 이후 한인들이 개칭한 명칭이다.

 (65)윤내현:앞에서 살펴 보았듯이 요수는 원래 지금의 난하였는데 《한서》<지리지>에서는 지금의 요하로 나타난 것이다.

그것은 서한의 무제가 위만 조선을 멸망시킨 후 그 지역에 한사군을 설치하고 국경을 지금의 요하로 정함으로써 종래의 국경 지대에 있던 강명인 요수가 지금의 요하로 옮겨왔던 것이다.

이렇게 되어 서한 초와 말 사이에 요수의 위치가 바뀌었던 것이다.

 (153)지금의 요수가 원래 요수가 아니었음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에서도 확인된다.

《삼국사기》<지리에>에는 요동성의 본명은 鳥列忽이었다고 기록되어 있고 《삼국유사》순도조려에는 요수는 일명 압록인데 당시에는 安民江이라 부른다 하였다.

 …… 여기서 요수의 위치가 서한 초와 말 사이에 바뀐 원인이 다시 한번 확인된다.

 (153

154)다시 말하자면 윤내현은 이런 걸 쓰면서 출처를 전혀 밝히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직접인용이냐 간접인용이냐 하는 기술적 실수가 아니라 출처를 쓰지않고 리지린이 내놓았던 주장을 하였습니다.

3. 주석건에 대한 윤내현의 주장과 사실주석문제에 대해 윤내현은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고조선의 위치와 강역에 대해서 한국 역사학계의 통설과는 다른 견해가 일찍이 민족사학자들에 의하여 제출된 이래 그것은 한국의 재야사학자 (바른 호칭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에 따랐다)와 일부 북한 학자들에게 의하여 계승 전개 되었다.

따라서 필자는 민족사학자들의 견해를 수용 보완한 북한 학자들의 연구 업적과 그들이 발굴한 자료도 많이 활용하게 될 것이지만 그것을 일일이 註記하지 않을 것이며 대표적인 문헌 몇 권만을 소개하는 데 그칠 것이다.

이 점은 분단시대에 있어서 학국 역사학계가 겪고 있는 고통이므로 독자들의 이해 있기를 바란다 (한국고대사신론, 1986, 일지사, 17, 이형구,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비교 역사학보 146('95.6), 291에서 재인용)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김정배는 윤내현의 글보다 10여년 전이며 10월 유신 시대인 1973년에 <한국민족문화의 기원>(고려대 출판부)에서 북한의 학술성과에 하나하나 주를 밝혔고 1984년 에 나온 <한국고대의 국가기원과 형성> (고려대 출판부)에서도 북한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주기 하였습니다.

 또한 1973년에 나온 김원룡의 <한국 고고학개설>(일지사, 1973)에도 북한의 학술성과를  각주로 밝히고 있습니다.

 ( 이형구,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비교 역사학보 146('95.6), 292 )또한 윤내현은 자신의 책 <고조선 연구>에서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를 견해소개나 지리 고증 같은걸로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책 자체는 소개하고 있죠. 그러나 위같은 핵심주장에는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죠.4. 추종자들의 왜곡인용윤내현의 추종자들은 이 리지린 표절 사건을 부정합니다.

그러면서 반박하는데 거기에서 인용을 왜곡하기도 합니다.

그 에가 김상태 라는 유사역사학자입니다.

김상태는 "어릿광대의 촌극"이란 표현까지 쓰며 다음같은 설명을 하였습니다.

윤내현이 리지린을 표절했다는 이형구의 근거는 16가지다.

매 항목마다 리지린의 저작과 윤내현의 저작에서 발췌한 인용문을 나란히 나련핸호고 거기에 간간히 자신의 의견인 비고란을 텃붙여 이를 표절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서는 이 16가지 중 세 가지만 구경하겠다.

구경이 끝나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걸 알게 된다.

다음은 《역사학보》146집 308쪽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리 우선 중국 문헌자료에서 고조선 위치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가를 살펴보기로 한다.

1. 《관자》23권 <규도>에서는 조선을 해내의 지역…, <경중갑>에서는 고조선이 제나라에 8천리가 된다고 한 것은 다만 멀다는 뜻을 표시한 막연한 수자임을… (12쪽)윤 조선이라는 명칭이 가장 일찍 나타난 중국문헌은 《관자》다.

(……) 그뿐아니라 <규도>에서는 고조선이 해내에 있었던 것으로…(125쪽), <경중갑> 편에서는 제국으로부터 8천 리 떨어진 것으로 말하고 있다.

여기서 8천리는 실제 거리가 아니라 멀다는 뜻이 되겠는데…(126쪽)」이형구의 세번째 근거다.

짧아서 먼저 인용했다.

인용은 이형구의 논문에 쓰여있는 그대로다.

말줄임표나 중략 표시도 이형구 자신이 삽입한 것이다.

'리'는 리지린의 책에서 인용했다는 것이고, '윤'은 윤내현의 책에서 인용했다는 뜻이다.

이형구의 말인즉 리지린과 윤내현이 <규도>와 <경중갑>이라는 동일한 사료를 인용했고 그 결론도 같기 때문에 표절이라는 것이다.

역사논문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독자가 보기엔 그럴 듯 하다.

가령 이것이 창작소설이었으면 틀림없는 표절이다.

그런데 역사논문도 그런가? 아래를 보라.「'조선'의 존재가 처음으로 명확하게 나타난 기록으로는 앞서 말한 《관자》23권 <경중갑> 편과 <규도> 편을 들 수 있다.

그중 <규도> 편에서는… 제에서 8000리 떨어진 곳에 있다고 하였다.

8000리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거리가 멀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실제거리가 8000리가 안되거니와…_송호정,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사》, 59쪽」이것은 위 리지린과 같은 윤내현이 사용한 사료와 그로부터 유추한 결론, 양자에 걸쳐 완전히 동일한 내용이다.

그러나 이것은 다름 아닌 송호정 곧 노태돈의 제자이자 한국 주류 고대사학계의 총아 송호정의 얘기다.

그럼 송호정도 표절인가? 말이 되나? 이형구는 왜 송호정은 표절자로 고발하지 않는 걸까?- 김상태, 2013, 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 (고조선 연구와 상식의 몰락 그리고 역사의 상실), 219

[리지] 근본적 원인은 ?

220이런 건 송호정도 마찬가지인데 이형구 교수가 차별하며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진실을 말하자면 이건 김상태가 날조한 것입니다.

실제 송호정 교수의 책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송호정, 2003,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사, 59쪽송호정, 2003,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사, 486쪽실제 송호정 교수가 쓴, 리지린 교수의 책과 내용이 같은 부분은 주석으로 41이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석 41엔 이런 내용이 쓰여있습니다.

41 리지린, 1963, 앞책, 학우서방, 1989 재발간, 12쪽 그런데 김상태는 리지린의 책을 쪽수까지 밝혀 주를 단 송호정 박사의 글을, 주석만 똑 떼어놓고 인용한 겁니다.

 김상태가 왜곡 인용한 부분더더욱이 이형구 박사가 윤내현 박사를 표절이라고 지적한 이유를 보면 송호정 박사를 지적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형구,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비교, 역사학보 146('95.6), 317이형구,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비교, 역사학보 146('95.6), 318이형구 교수가 윤내현의 논문을 표절이라 한 이유는 바로 출처를 쓰지 않았다는 겁니다.

윤내현은 그 긴 주장에서 리지린의 논문을 출처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과 달리 송호정 박사는 쪽수까지 제대로 밝히고 있습니다.

이형구 교수가 송호정 교수를 표절로 지적해야할 이유는 없죠.윤내현의 표절을 부정하기 위해 남의 주장을 왜곡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역겹습니다.

참고문헌이형구, 리지린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비교, 역사학보 146('95.6)송호정, 2003,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사김상태, 2013, 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 (고조선 연구와 상식의 몰락 그리고 역사의 상실)http://jws881111.blog.me/220496201840다음편엔 윤내현 교수가 한 논리적 오류와 다른 학자 주장 왜곡을 설명하겠습니다.

그런데 발목을 붙잡는것이 딱 하나 있죠. ㅎ바로 US 신발 사이즈입니다.

한국과는 표기법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신발사이즈에 대해외국 사이즈가 어떤지를 미리 알아두면 편하답니다.

인터넷엔 US 신발 사이즈표가 많은데특정사이트의 신발사이즈표를 단순히 퍼다 날라왔다거나 하는것이 아닌100% 직구연구소장인 저의 경험에 의거하여 만들어 놓은 표이며단화, 스니커즈, 나이키에어맥스, 캐쥬얼화, 런닝화등여러 신발을 직구로 구매해본 이력이 있으니믿어도 되는 자료라 자신합니닷 ㅎㅎ아, 저는 발볼이 엄청 넓다거나 특정 발가락이 굉장히 길다거나 그렇진 않고발의 생김새가 아주 노멀한 편이에요 ㅎㅎㅎㅎ자 그럼 US 신발 사이즈표 보는 방법,그리고 각기다른 신발의 종류에 따라어떻게 사이즈를 선택해야하는지 Tip 까지 시작하겠습니다.

 자 우선 이것이 US 신발 사이즈표에요

 한국에서 270mm 를 신는 성인 남성의 경우US 사이즈로는 9를 선택하면 된다.

여성 240mm 는 US 신발사이즈 몇일까요

네넵


 7 !!! 이랍니다^^자, 그런데 이 사이즈표는 운동화나 스니커즈, 캐쥬얼화등일반적인 신발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구두나 가죽신발 혹은 등산화 같이매우 특징이 서로 다른 신발등은 사이즈가 조금 틀려지는데그 이유는 신발의 소재와 내부쿠셔닝 때문이에요같은 사이즈의 신발을 제작하는데하나는 구두, 하나는 운동화를 만든다고 가정해볼게요,같은 사이즈니까 신었을때 딱 맞게 착감기는소위 느낌적인느낌도 같을까요?그렇지는 않겠죠

그 이유는 운동화는 내부의 쿠셔닝과 소재때문에더 안쪽으로 두꺼워지기 때문입니다.

운동화는 착감긴다면구두는 좀 헐겁다 느껴지는것이지요

그래서 운동화에 비해 구두를 살때는한치수 또는 반치수 작은 사이즈로 사는것을 추천드려요이것은 US 신발을 살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평소 운동화 270mm 사이즈를 신는성인 남성으로 예를들어볼게요운동화라면 270mm 니까 고민 없이US 신발사이즈로 9를 구매하면 됩니다.

  그런데 구두를 살경우엔? OK, 265 또는 260에 해당하는 8.5 나 8로 구매해야 하겠죠

운동화냐 구두냐 이렇게 딱 신발을 한정지을순 없습니다.

신발의 종류는 무지 많고 그래서 모든 신발의 딱 맞는 정도가 전부 다르니극히 차이가 심한 2가지로 예를든것이라 봐주세요

 가죽이 들어가면서 내피도 두꺼운.. 그러면서 운동화도 아닌, 구두도 아닌캐쥬얼이라하기엔 좀 에매한, 단화도 아니고 스니커즈도 아니고발바닥엔 쿠션이 좀들어간 그런 신발은요?................................;;;;;;;;;;;;;;거기까진.... ㅠ  이건 EU 즉, 유럽사이즈표입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등 미국에서 직구한다고 해도  브랜드에 따라 또는 판매자에 따라 유럽 또는영국사이즈로 표기해놓는곳도 있으니이것도 역시 알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영국 (UK) 사이즈.역시 보는법은 US 신발사이즈표 보는법과 같아요^^그리고 지금부터 들려드리는 주의사항!  활동성이 높아서 발에 무리가 가지 않게그래서 사람마다 다른 발의 생김새에 따라디테일하게 사이즈가 필요한 스포츠관련 신발또는 캐쥬얼화 등은 사이즈가 대부분 반사이즈도 있습니다.

반 사이즈가 무슨말이냐하면 265,275 (한국) 7.5, 8.5(US) 등등끝에 5단위로 떨어지는 사이즈들을 의미하는데요이건 US 신발 사이즈든 유럽이든 영국이든한국사이즈든 사이즈의 차이라기 보다신발 브랜드 또는 신발의 종류에 따라 그런건데 어떤 해외브랜드는 그냥 5, 6, 7, 8 머 이런식입니다.

운동화처럼 디테일할 필요가 없는 신발은대게 이렇게 반사이즈가 없어요어, 나 반사이즈인데?당황하지 않고...   이럴경우엔 본인의 사이즈에서 그 반을 내려버리면 됩니다.

저는 사실 275 입니다.

따라서 US 신발사이즈로는 9.5 이구요

운동화를 살땐 전혀 문제 없습니다.

반사이즈가 있기 때문에요그런데 반사이즈가 없는 브랜드 또는 신발 종류를 살땐9.5 에서 반을 내려버린 9를 삽니다.

어, 발에 끼이면 안되니까좀 넉넉하게 10으로 사야하는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할수 있고 틀린말은 아닌데원래 미국등의 해외발 신발은보통 그나라의 체형을 고려해서 만들어졌다보니발볼이나 이런것들이 오묘한 차이로 조금 큰 편이에용,옷을 직구로 구매할때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같은 사이즈라 하더라도 해외 옷은 좀 넉넉한편이죠 역시 그나라 사람들 체형에 맞게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샀을때 거진 딱 맞았어요! ㅎ  경험입니다 이건. 흐흐흐오늘은 이만 - 세븐존의 해외직구 연구소 -세븐존 배대지 회원가입 바로가기 ▶   20 (A.M 10:00)<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안녕하세요 폴리'S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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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은 부족하면 리필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신랑의 치킨남방.! 치킨남방이 치킨을 튀김옷을 얇게해서 튀긴뒤타르타르소스에 버무린거라 하더라구용.  두개 다 나왔으니한장 찍고

이제 yum yum♩  너무 부드럽고맛있었던 치킨까스!!!!! 아마도 닭다리살..?ㅋㅋㅋㅋ  요 타르타르소스가 진짜 일품이던 치킨난방.!보들보들한 소스에 찍어먹다보면 어느새 사라지능..  ?그리고 주문하고나서 요 닭꼬치 보니깐 배고파서 일까요. 땡겨서 2개 주문!ㅋㅋ  귀여운 비쥬얼의 닭꼬치도 나왔어요! 이번여행 열심히, 힐링하자며닭꼬치 건배?!ㅋㅋㅋ   요건 닭껍질만 모은건지여튼 꼬들하긴한데 늬끼하더라구용 ㅋ.ㅋ?? 신랑먼저다.

.먹었어요>_<ㅎㅎ 저도 다.

.먹었구?Dㅋㅋㅋ완전 깔끔하게 클리어.!    가격은치킨까스(650엔)+치킨남방(650엔)+닭꼬치(140엔*2)1580엔*소비세 8% =>1603엔 <만육천원정도> 아주 저렴하고 맛있게성공적으로 식사했어요 ^^ 이번여행은 맛집에 의존하지말고현지인들이 많이가는곳으로 도전해보자며 갔는데첫 스타트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신랑 한줄후기: 아주 특출난 맛은 아니였지만일본에 도착해서 처음한 식사다보니 분위기에 취해 즐겁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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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입니다.

많은분들이 헷갈려하는 것 중 하나가음이름과 계이름이에요.도레미파솔라시돈데 어떤건 미가 도가된다고하고, 어떤건 솔이 도가 된다고하고대체 어떻게 읽고 연주한데??그쵸?^^참 이거 헷갈리고 알쏭달쏭하기 딱인거 같아요.사실 연주할땐 이런거 머리아프니깐 그냥 음이름대로 치시면 된다고 예전에 한번 말씀드린거 같은데..아무래도 짚고 넘어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자 먼저 음이름이란?음이름에 대한 이해를 하기위해서는 먼저 음자리표를 알아야해요.얘는 높은음자리표라고 불러요.음자리표라는건 음의 자리를 결정해 준다는 얘기!!그럼 음의 자리를 높은음자리표로서 정해주는건데..높은음자리표가 있을땐 위의 사진처럼 도레미파솔라시도가 결정이 됩니다.

절대 음이름은 변함이 없어요.절대적 위치의 절대적 이름이죠^^ps: 음이름이란 각기 나라마다 고유명칭이 있는데영어권 c, d, e, f, g, a, b, c이태리 : 도 레 미 파 솔 라 시도한국: 다 라 마 바 사 가 나이중 전 알기쉽게 도레미로 할께요^^얘의 이름은 낮은음자리표.기본적으로 음자리표는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가 있구요, 그외에는 잘 몰라도 불편하지 않아용어쨋든 음자리표가 낮은음자리표일땐위의 사진처럼 도레미파솔라시도가 결정이 되었어요.그리고 저 위치에 있는건 언제든 음이름이 변하지 않는 절대적 이름이랍니다.

이 악보는 박자표옆에 아무런 표시가 없으니깐 C장조.도 도도도레 미 미미미 파 솔 솔솔라 파 이렇게 음이름이 되죠.이 악보는 박자표 옆에 플랫이 하나 붙었어요.그럼 F장조.그치만 조성상관없이 윗단엔 높은음자리표 붙었죠?음이름은 변하지 않고 절대적 위치에 절대적 이름라 도 라파미파이렇게 음이름을 읽구요..아랫단은 낮은음자리표니깐낮은음자리표의 절대적 위치에 절대적 이름인 파 라도 라도 이렇게 음이름을 읽겠죠?네. 이렇게 음이름은 어떤 조성에서라도 그 위치에 있는 음은 그음.미 위치에 있다면 미음. 이에요.피아노를 치거나 악기를 연주할땐 지금 말하는 음이름을 보고 연주하는 거에요^^다음 이제 계이름.계이름에선 먼저 알아야 할게음계


조성별 음계가 다르죠? 이건 가장 속편한 아무것도 안붙은 (흰건반만 치면되는) C장조 음계입니다.

C장조의 음계에서 으뜸음은 C음 (도음) 이죠.계이름은 으뜸음에서부터 도레미파솔라시도 올라갑니다.

C장조는 음이름 계이름 같네요.이건?플랫하나가 붙은 조성. F장조음계.F장조의 음계는 파(F음) 이 으뜸음이겠죠?계이름은 으뜸음부터 도레미파솔라시도로 봅니다.

그래서 파가 '도'가 되는거죠.이렇게 두가지를 보니깐..아... 이해하시는 분도 계실꺼에요.계이름이란 음계의 '계'이름.해당 음계의 으뜸음부터 도로 읽는게 계이름이에요.어떤음계인지에 따라 '도'가 상대적으로 이동하는거


이게 계이름입니다용^^한번더 확인샵이 세개 붙어있어요.이악보의 음계는 A장조음계으뜸음은 A음 (라음) 이겠구요


음이름은 라로 부르지만,계이름으론 상대적 도가 되어 '라' 가 '도'가 됩니다.



이제 계이름과 음이름의 차이를 아실까요?그럼 끝이에요.요약해서 말하면,음이름은 고정적 자리에 고정적 이름이고계이름은 음계마다 도의 위치가 변화되는거입니다.

^^한가지 더 연주할땐 음이름으로 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원하시는 색감을 말씀해주세요.' 리지데이만의 무심한듯 세련된 랩핑으로 꽃다발 선물 디자인해드립니다.

위의 꽃다발은 기린초, 에키놉스, 아미, 베로니카, 루스커스로 구성되었습니다.

_Order< 2,3일 전 예약 >kakao 리지데이Email lizi@liziday.com기린초의 꽃말 '기다림'_상큼발랄한 옐로우 꽃다발과 같이하나의 컬러를 중점으로 디자인되는 꽃다발로주문하시는 시점에 맞춰 신선한제철 꽃들로 구성하게 됩니다.

_꽃다발 가격 및 문의Kakao 리지데이컬러풀 꽃다발 선물원하시는 컬러를 담아드립니다.

_발랄한 컬러 노랑, 힘이되길 바라며..상대방이 좋아하는 컬러의 꽃다발 선물.옐로우 컬러와 함께 포인트로 보색인 보라빛 꽃들이 함께 어레인지 되었습니다.

베로니카, 에키놉스 등..포인트 컬러의 서브 꽃과 소재들의 구성은디자이너가 감각적으로 구성해드립니다.

< 예약주문제 꽃집 >리지데이의 모든 꽃선물 디자인은최소 2,3일 전 예약주문제로 이루어집니다.

신선한 당일 꽃들로 해드리기 위함이며,당일 주문 및 즉석 방문구매가 어렵습니다.

고객님의 꽃선물 디자인을 위해고민할 시간이 필요할 뿐더라좋은 꽃들로 데려오기 위해서 입니다.

:)리지데이 플라워 스튜디오Liziday Flower Studio_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1026-32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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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리지데이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9길 49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Related Links리지데이 _ 꽃다발 주문방법 안내꽃다발주문 방법 안내 _원하시는 상품을 아래 디자인리스트에서 선택 후카카오톡 '리지데이' 계정으로 문의...blog.naver.com 장미 꽃다발 #1. 심플시리즈 'Rose' by Liziday 리지데이심플 시리즈 #1. 장미 꽃다발 Rose hand-tied by Liziday _ Liziday Flower Gift Design Studio 안...blog.naver.com 카라 꽃다발 #3.심플시리즈 by Liziday 리지데이심플 시리즈 #3. 카라 꽃다발 Calla Hand tied by Liziday _ Liziday Flwer Studio 안녕하세요 서울 ...blog.naver.com 리시안셔스 꽃다발 #2. 심플시리즈 by Liziday심플 시리즈 #2. 리시안셔스 꽃다발 Lithianthus Handtied _ Flower Gift Design Studio Liziday 안...blog.naver.com 수국 꽃다발 * 핑크 여자친구 꽃선물 by 리지데이수국 꽃다발 [ 수국 1boom ] _ 핑크 여자친구 꽃다발 Flower Gift Design By Liziday 안녕하세요 서울...blog.naver.com 레스토랑 인테리어가 눈에 눈에 띄던데요배색으로 배치한 의자가 분위기를 업시키고 있습니다.

들어서는 입구에 골들리치 사장님이신 김정문 세프님의 연혁을 볼수 있던데요대단하신 분이란걸 한눈에 느낄수 있네요.안쪽에 와인냉장고가 있고 깔끔하게 세팅된 테이블 룸까지 마련되어 있는 고급스런사직동맛집 골든리지 레스토랑 입니다.

사직동맛집 골든리치 영업시간은오전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며일요일은 오전11시부터 오후까지 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5:30

17시 까지 이니 참고 하세요.쫄깃한 식전빵과 시원한 오늘의스프 토마토 냉스프입니다.

여름이라 냉스프를 준비했다고 하시던데요토마토스프를 차게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따끈한 식전빵과 냉토마토스프 은근 잘어울리네요메뉴는 다양하던데요.코스요리는 98,000/59,000/35,000점심특선은 20,000 원 입니다.

단품요리도 가능하구요

한우산삼안심스테이크가 포함된 1인 98,000 원 하는 코스요리 입니다.

2인 이상 주문가능하구요.오늘의 스프와 식전빵아뮤즈부쉬..에피타이져 4종머쉬룸샐러드,오늘의 해산물요리,생선요리,참나물리조또 ,그라니떼,파스타,메인요리 한우산삼안심스테이크,디저트, 커피, 아이스크림,차

에피타이져 4종 입니다.

김과 쌀가루를 튀겨낸 튀김위에 과일육회가 올려져 있고꼬막튀김은 오징어먹물을 넣은 반죽에 튀겨냈다고 합니다.

검은 날치알을 올린에피타이져

마지막엔 수박위에 참치를 올린후 청양고추까지 얹져 냈어요접시 하나하나 에도 신경을 많이 썼네요.머쉬룸샐러드는 바삭하게 튀겨낸 애느타리버섯튀김,파마산치즈 와 갖은 야채,발사믹드레싱을 끼얹져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바삭한 버섯식감도 좋구요..모듬사시미도 나오네요.입안에서 살살녹는 사시미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어요

도미,연어,광어,새우,참치,소라 까지 다양한 사시미를 맛볼수 있습니다.

음식맛도 좋지만 눈으로 맛을 느끼게 하는 플레이팅도 이뻐 맛을 두배로 느낄수 있네요랍스타회와 밍크고래고기 입니다.

밍크고래고기 입니다.

고래고기는 잘못손질하면 비린맛이 강해 저는 못먹겠던데요.골든리지 고래고기는  비리지 않고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너무나 좋았습니다.

랍스타회 위에는 금가루를 얹져 나왔던데요그만큼 고급스런 메뉴라는 뜻입니다.

랍스타회 정말 맛있습니다.

다음에 준비된 메뉴는 다양하게 준비되어 나오는 생선초밥

랍스타 집게발 모양의 초밥 너무나 신기하네요.연어 ,참치,랍스타집게발 하나같이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달맞이가는방개,야채튀김발사믹크림,머스타드소스,고구마무스,계절별야채울남편고향에서 온 서포산방개 입니다주제가 있는 요리인데요하나하나 요리가 나올때 마다 직원분이 설명을 텃붙여 주시던데모든걸 기억해 내기는 힘들고 이건 머리속에 남아 있습니다달맞이가는 방게튀김..도라지를 튀겨내 고구마무스위에 세우고 옆에 생크림,방게튀김과 발사믹크림은 산이 표현되어 있으며 머스타스로 달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개성넘치는 테마요리 입니다.

튀김가루는 모래인듯 하네요..대단한 표현력 이지요..접시끝에 계피향을 피워 뒀네요계절별 생선요리 뽈락튀김입니다.

뽈락살만 튀겨내 담백하던데요.야채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사직동맛집 골든리지 또하나의 작품요리는 참나물리조또 입니다.

몸에 좋은 보리와 귀리로 밥을 하고 참나물을 넣어 만든 리조또는석쇠구이한 쭈꾸미까지 넣어 맛과 향,영양까지 고려한 건강한 리조또네요파스타와 메인요리 스테이크가 남아 있는데 제대로 맛을 보려면 입안을 헹궈줘야 한다고 하네요.녹차와 라임으로 만든 그라니떼..상큼한 녹차티로 입안을 헹궈내고 다음 요리를 맛보게 좋다고 하네요.파스타주문을 한다음면삶기 정도를 알려주면 입맛에 맞게 삶아 줍니다.

주문한 크림파스타를 치즈통속에 부어 함께 직접 버무려 낸 다음 하몽을 위에 올려 주던데요.담백한 크림파스타 맛을 느끼게 합니다.

배가 부른데도 담백한 크림파스타 맛에 끌려 자꾸만 손이 가네요.색다른 메뉴이름이라 주문해 봤는데요게장파스타 입니다.

게장을 섞어 만든 파스타라 하던데요게장파스타는 단품으로도 맛볼수 있다고 합니다.

위에는 꼬막튀김을 올려낸 게장파스타 비쥬얼도 이쁘고드디어  골든리치메인 요리 산삼스테이크 입니다.

스테이크를 찍어먹을 씨겨자 당근,호박 도 살짝익혀 이쁘게 플레이팅 되어 있네요진한 산삼향을 느낄수 있던데요.한우안심스테이크와 잘어울려요

미디엄 으로 주문했는데 나이프가 부드럽게 움직이네요2등급 한우를 사용했다고 하던데요입안에서 살살녹는답니다.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소스도 너무나 잘어울리는 맛입니다.

마지막 볶음밥까지 어느 음식이든 소홀하지 않게 정성을 다해 요리한 느낌을느끼게 합니다.

마지막 디저트

과일을 듬뿍 넣어 칼로리 걱정도 뚝이고 소화 잘되는 과일 파인애플과 키위가 있어코스요리 먹은후 먹으면 딱 좋은 과일 아이스크림 입니다.

과하게 먹었다 싶은데 카위와 파인애플이 빠른소화를 도와주지요

차와 커피도 골라 마실수 있습니다

사직동맛집 골든리지는 어느것 하나 소홀하지 않게 손님의 마음을 읽어내음식을 만드는 레스토랑 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도 있듯이 하나하나 식기류와 음식들 색감조화까지 맞춰가며 이쁘게 플레이팅한 음식은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으면 맛도 두배랍니다.

거기다 친절함까지 덤으로 먹고온 사직동맛집 골든리지 였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골든리지부산광역시 연제구 아시아드대로82번길 17 1층 골든리지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치킨튀김두번째는 치킨까스세번째는 치킨남방  각각 650엔이더라구용 ^0^   내부모습이구요.안쪽에 테이블도 있고2층에도 자리가 있더라구요 :)? 메뉴는 정신이 없어서인지요 스피드메뉴 한장만 찍었네요- 끌끌...??저희는 치킨까스+치킨남방 주문을 했구요.? 자리에 앉으니 따뜻한 물수건을 주시더라구요. 참 일본은 요 따뜻한 물수건이 손님을 기분좋게(?) 따뜻하게 만들어주는것같아요? 음식 기다리면서 찍은사진들!저희가 먹을때는 사람이 없더니먹고 돌아갈때능 손님이 많아졌더라구요>.<  그리고 주문하고 10분?5-10분사이에 스피드하게 식사가 나왔어요♬ 제가 주문한 치킨까스에요.!샐러드,오이절임,두부,미소국,치킨까스,소스 요 두툼한 치킨까스 ㅋㅋ살이 완전 대박대박이더군용

 밥은 부족하면 리필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신랑의 치킨남방.! 치킨남방이 치킨을 튀김옷을 얇게해서 튀긴뒤타르타르소스에 버무린거라 하더라구용.  두개 다 나왔으니한장 찍고

이제 yum yum♩  너무 부드럽고맛있었던 치킨까스!!!!! 아마도 닭다리살..?ㅋㅋㅋㅋ  요 타르타르소스가 진짜 일품이던 치킨난방.!보들보들한 소스에 찍어먹다보면 어느새 사라지능..  ?그리고 주문하고나서 요 닭꼬치 보니깐 배고파서 일까요. 땡겨서 2개 주문!ㅋㅋ  귀여운 비쥬얼의 닭꼬치도 나왔어요! 이번여행 열심히, 힐링하자며닭꼬치 건배?!ㅋㅋㅋ   요건 닭껍질만 모은건지여튼 꼬들하긴한데 늬끼하더라구용 ㅋ.ㅋ?? 신랑먼저다.

.먹었어요>_<ㅎㅎ 저도 다.

.먹었구?Dㅋㅋㅋ완전 깔끔하게 클리어.!    가격은치킨까스(650엔)+치킨남방(650엔)+닭꼬치(140엔*2)1580엔*소비세 8% =>1603엔 <만육천원정도> 아주 저렴하고 맛있게성공적으로 식사했어요 ^^ 이번여행은 맛집에 의존하지말고현지인들이 많이가는곳으로 도전해보자며 갔는데첫 스타트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신랑 한줄후기: 아주 특출난 맛은 아니였지만일본에 도착해서 처음한 식사다보니 분위기에 취해 즐겁게 먹었다.

?그런데 발목을 붙잡는것이 딱 하나 있죠. ㅎ바로 US 신발 사이즈입니다.

한국과는 표기법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신발사이즈에 대해외국 사이즈가 어떤지를 미리 알아두면 편하답니다.

인터넷엔 US 신발 사이즈표가 많은데특정사이트의 신발사이즈표를 단순히 퍼다 날라왔다거나 하는것이 아닌100% 직구연구소장인 저의 경험에 의거하여 만들어 놓은 표이며단화, 스니커즈, 나이키에어맥스, 캐쥬얼화, 런닝화등여러 신발을 직구로 구매해본 이력이 있으니믿어도 되는 자료라 자신합니닷 ㅎㅎ아, 저는 발볼이 엄청 넓다거나 특정 발가락이 굉장히 길다거나 그렇진 않고발의 생김새가 아주 노멀한 편이에요 ㅎㅎㅎㅎ자 그럼 US 신발 사이즈표 보는 방법,그리고 각기다른 신발의 종류에 따라어떻게 사이즈를 선택해야하는지 Tip 까지 시작하겠습니다.

 자 우선 이것이 US 신발 사이즈표에요

 한국에서 270mm 를 신는 성인 남성의 경우US 사이즈로는 9를 선택하면 된다.

여성 240mm 는 US 신발사이즈 몇일까요

네넵


 7 !!! 이랍니다^^자, 그런데 이 사이즈표는 운동화나 스니커즈, 캐쥬얼화등일반적인 신발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구두나 가죽신발 혹은 등산화 같이매우 특징이 서로 다른 신발등은 사이즈가 조금 틀려지는데그 이유는 신발의 소재와 내부쿠셔닝 때문이에요같은 사이즈의 신발을 제작하는데하나는 구두, 하나는 운동화를 만든다고 가정해볼게요,같은 사이즈니까 신었을때 딱 맞게 착감기는소위 느낌적인느낌도 같을까요?그렇지는 않겠죠

그 이유는 운동화는 내부의 쿠셔닝과 소재때문에더 안쪽으로 두꺼워지기 때문입니다.

운동화는 착감긴다면구두는 좀 헐겁다 느껴지는것이지요

그래서 운동화에 비해 구두를 살때는한치수 또는 반치수 작은 사이즈로 사는것을 추천드려요이것은 US 신발을 살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평소 운동화 270mm 사이즈를 신는성인 남성으로 예를들어볼게요운동화라면 270mm 니까 고민 없이US 신발사이즈로 9를 구매하면 됩니다.

  그런데 구두를 살경우엔? OK, 265 또는 260에 해당하는 8.5 나 8로 구매해야 하겠죠

운동화냐 구두냐 이렇게 딱 신발을 한정지을순 없습니다.

신발의 종류는 무지 많고 그래서 모든 신발의 딱 맞는 정도가 전부 다르니극히 차이가 심한 2가지로 예를든것이라 봐주세요

 가죽이 들어가면서 내피도 두꺼운.. 그러면서 운동화도 아닌, 구두도 아닌캐쥬얼이라하기엔 좀 에매한, 단화도 아니고 스니커즈도 아니고발바닥엔 쿠션이 좀들어간 그런 신발은요?................................;;;;;;;;;;;;;;거기까진.... ㅠ  이건 EU 즉, 유럽사이즈표입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등 미국에서 직구한다고 해도  브랜드에 따라 또는 판매자에 따라 유럽 또는영국사이즈로 표기해놓는곳도 있으니이것도 역시 알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영국 (UK) 사이즈.역시 보는법은 US 신발사이즈표 보는법과 같아요^^그리고 지금부터 들려드리는 주의사항!  활동성이 높아서 발에 무리가 가지 않게그래서 사람마다 다른 발의 생김새에 따라디테일하게 사이즈가 필요한 스포츠관련 신발또는 캐쥬얼화 등은 사이즈가 대부분 반사이즈도 있습니다.

반 사이즈가 무슨말이냐하면 265,275 (한국) 7.5, 8.5(US) 등등끝에 5단위로 떨어지는 사이즈들을 의미하는데요이건 US 신발 사이즈든 유럽이든 영국이든한국사이즈든 사이즈의 차이라기 보다신발 브랜드 또는 신발의 종류에 따라 그런건데 어떤 해외브랜드는 그냥 5, 6, 7, 8 머 이런식입니다.

운동화처럼 디테일할 필요가 없는 신발은대게 이렇게 반사이즈가 없어요어, 나 반사이즈인데?당황하지 않고...   이럴경우엔 본인의 사이즈에서 그 반을 내려버리면 됩니다.

저는 사실 275 입니다.

따라서 US 신발사이즈로는 9.5 이구요

운동화를 살땐 전혀 문제 없습니다.

반사이즈가 있기 때문에요그런데 반사이즈가 없는 브랜드 또는 신발 종류를 살땐9.5 에서 반을 내려버린 9를 삽니다.

어, 발에 끼이면 안되니까좀 넉넉하게 10으로 사야하는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할수 있고 틀린말은 아닌데원래 미국등의 해외발 신발은보통 그나라의 체형을 고려해서 만들어졌다보니발볼이나 이런것들이 오묘한 차이로 조금 큰 편이에용,옷을 직구로 구매할때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같은 사이즈라 하더라도 해외 옷은 좀 넉넉한편이죠 역시 그나라 사람들 체형에 맞게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샀을때 거진 딱 맞았어요! ㅎ  경험입니다 이건. 흐흐흐오늘은 이만 - 세븐존의 해외직구 연구소 -세븐존 배대지 회원가입 바로가기 ▶   ' 원하시는 색감을 말씀해주세요.' 리지데이만의 무심한듯 세련된 랩핑으로 꽃다발 선물 디자인해드립니다.

위의 꽃다발은 기린초, 에키놉스, 아미, 베로니카, 루스커스로 구성되었습니다.

_Order< 2,3일 전 예약 >kakao 리지데이Email lizi@liziday.com기린초의 꽃말 '기다림'_상큼발랄한 옐로우 꽃다발과 같이하나의 컬러를 중점으로 디자인되는 꽃다발로주문하시는 시점에 맞춰 신선한제철 꽃들로 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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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발랄한 컬러 노랑, 힘이되길 바라며..상대방이 좋아하는 컬러의 꽃다발 선물.옐로우 컬러와 함께 포인트로 보색인 보라빛 꽃들이 함께 어레인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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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주문제 꽃집 >리지데이의 모든 꽃선물 디자인은최소 2,3일 전 예약주문제로 이루어집니다.

신선한 당일 꽃들로 해드리기 위함이며,당일 주문 및 즉석 방문구매가 어렵습니다.

고객님의 꽃선물 디자인을 위해고민할 시간이 필요할 뿐더라좋은 꽃들로 데려오기 위해서 입니다.

:)리지데이 플라워 스튜디오Liziday Flower Studio_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1026-32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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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리지데이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9길 49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Related Links리지데이 _ 꽃다발 주문방법 안내꽃다발주문 방법 안내 _원하시는 상품을 아래 디자인리스트에서 선택 후카카오톡 '리지데이' 계정으로 문의...blog.naver.com 장미 꽃다발 #1. 심플시리즈 'Rose' by Liziday 리지데이심플 시리즈 #1. 장미 꽃다발 Rose hand-tied by Liziday _ Liziday Flower Gift Design Studio 안...blog.naver.com 카라 꽃다발 #3.심플시리즈 by Liziday 리지데이심플 시리즈 #3. 카라 꽃다발 Calla Hand tied by Liziday _ Liziday Flwer Studio 안녕하세요 서울 ...blog.naver.com 리시안셔스 꽃다발 #2. 심플시리즈 by Liziday심플 시리즈 #2. 리시안셔스 꽃다발 Lithianthus Handtied _ Flower Gift Design Studio Liziday 안...blog.naver.com 수국 꽃다발 * 핑크 여자친구 꽃선물 by 리지데이수국 꽃다발 [ 수국 1boom ] _ 핑크 여자친구 꽃다발 Flower Gift Design By Liziday 안녕하세요 서울...blog.naver.com 그런데 발목을 붙잡는것이 딱 하나 있죠. ㅎ바로 US 신발 사이즈입니다.

한국과는 표기법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신발사이즈에 대해외국 사이즈가 어떤지를 미리 알아두면 편하답니다.

인터넷엔 US 신발 사이즈표가 많은데특정사이트의 신발사이즈표를 단순히 퍼다 날라왔다거나 하는것이 아닌100% 직구연구소장인 저의 경험에 의거하여 만들어 놓은 표이며단화, 스니커즈, 나이키에어맥스, 캐쥬얼화, 런닝화등여러 신발을 직구로 구매해본 이력이 있으니믿어도 되는 자료라 자신합니닷 ㅎㅎ아, 저는 발볼이 엄청 넓다거나 특정 발가락이 굉장히 길다거나 그렇진 않고발의 생김새가 아주 노멀한 편이에요 ㅎㅎㅎㅎ자 그럼 US 신발 사이즈표 보는 방법,그리고 각기다른 신발의 종류에 따라어떻게 사이즈를 선택해야하는지 Tip 까지 시작하겠습니다.

 자 우선 이것이 US 신발 사이즈표에요

 한국에서 270mm 를 신는 성인 남성의 경우US 사이즈로는 9를 선택하면 된다.

여성 240mm 는 US 신발사이즈 몇일까요

네넵


 7 !!! 이랍니다^^자, 그런데 이 사이즈표는 운동화나 스니커즈, 캐쥬얼화등일반적인 신발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구두나 가죽신발 혹은 등산화 같이매우 특징이 서로 다른 신발등은 사이즈가 조금 틀려지는데그 이유는 신발의 소재와 내부쿠셔닝 때문이에요같은 사이즈의 신발을 제작하는데하나는 구두, 하나는 운동화를 만든다고 가정해볼게요,같은 사이즈니까 신었을때 딱 맞게 착감기는소위 느낌적인느낌도 같을까요?그렇지는 않겠죠

그 이유는 운동화는 내부의 쿠셔닝과 소재때문에더 안쪽으로 두꺼워지기 때문입니다.

운동화는 착감긴다면구두는 좀 헐겁다 느껴지는것이지요

그래서 운동화에 비해 구두를 살때는한치수 또는 반치수 작은 사이즈로 사는것을 추천드려요이것은 US 신발을 살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평소 운동화 270mm 사이즈를 신는성인 남성으로 예를들어볼게요운동화라면 270mm 니까 고민 없이US 신발사이즈로 9를 구매하면 됩니다.

  그런데 구두를 살경우엔? OK, 265 또는 260에 해당하는 8.5 나 8로 구매해야 하겠죠

운동화냐 구두냐 이렇게 딱 신발을 한정지을순 없습니다.

신발의 종류는 무지 많고 그래서 모든 신발의 딱 맞는 정도가 전부 다르니극히 차이가 심한 2가지로 예를든것이라 봐주세요

 가죽이 들어가면서 내피도 두꺼운.. 그러면서 운동화도 아닌, 구두도 아닌캐쥬얼이라하기엔 좀 에매한, 단화도 아니고 스니커즈도 아니고발바닥엔 쿠션이 좀들어간 그런 신발은요?................................;;;;;;;;;;;;;;거기까진.... ㅠ  이건 EU 즉, 유럽사이즈표입니다.

아마존이나 이베이등 미국에서 직구한다고 해도  브랜드에 따라 또는 판매자에 따라 유럽 또는영국사이즈로 표기해놓는곳도 있으니이것도 역시 알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영국 (UK) 사이즈.역시 보는법은 US 신발사이즈표 보는법과 같아요^^그리고 지금부터 들려드리는 주의사항!  활동성이 높아서 발에 무리가 가지 않게그래서 사람마다 다른 발의 생김새에 따라디테일하게 사이즈가 필요한 스포츠관련 신발또는 캐쥬얼화 등은 사이즈가 대부분 반사이즈도 있습니다.

반 사이즈가 무슨말이냐하면 265,275 (한국) 7.5, 8.5(US) 등등끝에 5단위로 떨어지는 사이즈들을 의미하는데요이건 US 신발 사이즈든 유럽이든 영국이든한국사이즈든 사이즈의 차이라기 보다신발 브랜드 또는 신발의 종류에 따라 그런건데 어떤 해외브랜드는 그냥 5, 6, 7, 8 머 이런식입니다.

운동화처럼 디테일할 필요가 없는 신발은대게 이렇게 반사이즈가 없어요어, 나 반사이즈인데?당황하지 않고...   이럴경우엔 본인의 사이즈에서 그 반을 내려버리면 됩니다.

저는 사실 275 입니다.

따라서 US 신발사이즈로는 9.5 이구요

운동화를 살땐 전혀 문제 없습니다.

반사이즈가 있기 때문에요그런데 반사이즈가 없는 브랜드 또는 신발 종류를 살땐9.5 에서 반을 내려버린 9를 삽니다.

어, 발에 끼이면 안되니까좀 넉넉하게 10으로 사야하는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할수 있고 틀린말은 아닌데원래 미국등의 해외발 신발은보통 그나라의 체형을 고려해서 만들어졌다보니발볼이나 이런것들이 오묘한 차이로 조금 큰 편이에용,옷을 직구로 구매할때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같은 사이즈라 하더라도 해외 옷은 좀 넉넉한편이죠 역시 그나라 사람들 체형에 맞게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샀을때 거진 딱 맞았어요! ㅎ  경험입니다 이건. 흐흐흐오늘은 이만 - 세븐존의 해외직구 연구소 -세븐존 배대지 회원가입 바로가기 ▶   남편과 설 연휴 첫날뭘할까 고민하던 차에설연휴 기간동안에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무료입장이 된다기에다녀왔답니다

서울 가볼만한곳찾으시는 분들께 희소식이 될거 같아요마침 윌리엄 켄트리지 전을 하고 있어볼거리도 많고생각할 것도 많았던 전시였답니다

국립현대 미술관 서울관은설 연휴 5일간 무료입장이 가능해요저는 그 첫째날인 오늘바로 다녀왔답니다평소에 하던대로매표소에 가서 줄을 서고티켓을 받으면 돼요인원수만 말하면 알아서 주시더라고요지하 전시관에서윌리엄 켄트리지 작품을 볼 수 있고요층별로, 전시실별로전시되고 있는 작품 안내판이에요무료입장이 되기 때문에모든 관을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볼 수 있었답니다기증작품 특별전부터 둘러보았는데요탁종이에 수묵으로간단하게 표현된 사람들의 모습이인상적인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지하 전시로 내려오자물이 폭포처럼 떨어지면서글자를 나타내더라고요멋진 글귀를 잡으려고사진기를 연신눌렀지만힘들더라고요 ㅎㅎ눈으로 보면 더 멋있었어요평이 좋아서 기대했던윌리엄 켄트리지 전서울 가볼만한곳으로 딱이였는데요윌리엄 켄트리지는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사회와풍경을 그린 드로잉 애니메이션으로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어요그의 다양한 전공만큼이나여러가지 철학을 담은그의 작품은하나하나 큰 감명을 주더라고요그는 목탄으로 드로잉을 했는데요목탄으로 드로잉을 하고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후그것을 지우고 다시 그위에드로잉을 해서 사진을 찍는 과정을반복하여정지된 드로잉에서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어요그의 작품 하나하나를살펴보며 인종차별이 심했던남아프리카공화국의 풍경이나그 이후의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음악과 조각영상, 그리고 드로잉으로총체 예술의 면모를 확인 할 수 있었어요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그의 작품들이지만검소한 재료때문인지그것이 조금은 서정적인 느낌으로 다가오고요정치적인 예술을 지향하진 않지만그의 예술속에는 역사와 미래 개인과 사회다양한 요소들의 긴장과 갈등을 담고 있어요윌리엄 켄트리지위대한 그의 작품들을 직접 눈으로보고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더욱 좋았답니다다음 전시실은 안규철 전시였는데요가볍게 둘러보기에 좋았어요마지막엔포스트잇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단어를 써보고다른 사람들이 써놓은 단어도 살펴보고요저는 가족과 행복을 썼답니다필립가렐 회고전도있어서영화 상영 시간을 맞추어 가면 볼 수 있어요설 연휴 기간동안다녀와볼만한 서울 가볼만한곳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윌리엄 켄트리지 전볼거리생각할거리가 많았던전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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