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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



-테레사 수녀 쫑알이 위인 - 머더 테레사      애플이도 유치원에서 굿네이버스를 통해 가난하고 병든 아이들도 많다는것도 배워와서는아프리카 아이들은 물도 더러운말 마신다는 얘기도 하곤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물도 아껴서야한다면서

        머더 테레사는 가난한 이웃을 도우며 평상을 봉사한 위인이랍니다!  애플이는 오늘 쫑알이 위인 머더 테레사 이야기를 보았어요!       위인전

유아들도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답니다!세이펜으로 볼 수 있고, 일러스트도 재미나게 구성된 쫑알이 위인!!!       세이펜이 있어서 스스로 보기도하는 애플이!      테레사 수녀는 어머니가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는걸 보고어머니처럼 사랑을 실천하며 살게 되었답니다!      테레사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기도했답니다! 사랑의 선교회를 만들어서 굶주리고, 병들고,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도왔답니다!      테레사 수녀는 아이들을 모아 글을 가르치고 아픈 사람도 돌보았답니다!     테레사는 약과 음식을 구하기 위해 어디든 갔답니다!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답니다!      테레사 수녀는 거리에서 죽어가는 여인을 보고 병원에 데려갔지만,병원에서는 죽어가는 사람이라고 받아주지 않았고여인은 병원밖에서 숨을 거두었답니다!      거리에는 병들어서 버려진 사람이 많았고테레사 수녀는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순결한 마음의 장소라는 집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상처의 고름을 닦아주고 음식을 먹이고죽는순간까지 함꼐 있어 주었답니다!      테레사는 버려진 아이를 위해 어린이들의 집을 짓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았답니다!아이들은 테레사 수녀를 엄마라고 불렀어요

      테레사 수녀는 나병환자를 돌보기도 했답니다!다른 사람들은 병이 옮을 까봐 나병환자를 꺼렸지만, 테레사 수녀는 나병환자를 돌보고 싶었답니다!      사랑의 선교회와 테레사의 노력덕분에길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줄어들고,아픈 사람들은 수녀원으로 가서 도움을 청하곤 했답니다!  사랑이 죽음의 도시에 희망을 심어줬어요

  '    테레사 수녀의 사랑은 세계 곳곳에 알려졌고노벨평화상도 받았답니다!       테레사는 축하잔치도 마다하고그 돈으로 굶주린 사람들을 도왔답니다!테레사 수녀는 유명인사가 된 후에도 여전히 사랑을 실천했답니다!       애플이도 테레사 수녀처럼 기도하는 흉내를 내내요

흉내만 내지않고애플이도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어요!^^           1970년대 세계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대변하는 인도주의자로 널리 알려져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1980년 가장 높은 시민훈장 바라트 라트나를 수여받았다.

테레사 수녀의 사랑의 선교회는 계속 성장하여 그녀가 사망할 무렵 나병,결행,에이즈를 위한 요양원,거처,고아원 학교 등 123개 국가 610여개의 선교 단체가 있었다.

그녀는 사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캘커타 복녀 데레사"라는 호칭을 받았다.

???이러한 그녀에게 비평의 눈초리도 있다.

크리스토퍼 에릭 히친스는 그의 저서 자비를 팔다에서 수녀의 비리를 폭로했는데 이 책에서 로마 가톨릭 교회의 선교정치와 성녀만들기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히친스는 테레사 수녀의 '사랑의 선교회'가 보여준 가난에 대한 방관적 태도, 기부금의 불부명한 출처와 사용에 대한 무책임한 행동, 로마 카톨릭 교회의 정치적 선전을 주도하는 인물이라며 비판했다.

테레사 수녀 명언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동정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테레사 수녀] 궁금증 해소


그들은 남들보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자신들이 존중받는 것은 느낄 필요가 있습니다  악취의 원인은 한 노숙인.연세가 있어 보이는 이분이 지하철에 타자 악취가 났던 것이였습니다.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다들 코만 막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노숙인은 어딘가 아픈 것 같았습니다.

이때, 한 수녀님이 노숙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더니 노숙인의 손을 부여잡고닦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손에서 시작하여 몸으로, 다리로...겸손하고도 사랑에 가득 찬 수녀님의 모습을 보며 지하철 안의 사람들은 모두들 숙연해졌습니다.

[테레사 수녀] 세상에나..



==========================================진정한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처럼..마음을 나누고 또 나눌수록 사람의 따뜻한 향기는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퍼져 나갈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렬한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

주기만 할 뿐이다.

- 마더 테레사 - ------------------------------------------가을 하면 생각나는 아름다운 추억..역시 가을소풍과 가을운동회 아닐까요?지난주 부천종합운동장에서장애인 희망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가을하늘 아래몸의 불편에도 불구하고 못하는 게 없는 친구들...더불어 자원봉사자들의 구슬땀은 장애 아동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선물이 됐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모두가 하나 되어 희망의 그림을 완성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장애인 희망 운동회 후기 보기  신진우 - 향기로운 삶  2 계명 위반)?우리가 죄를 고백할 대상도 예수님이요,사해주실분도 예수님이요,중보자는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예수 그리스도 단 한분 입니다.

)?엄연히 우상숭배를 버젓이 하는데도 천국가겠는가? 하나님이 제일 진노하시고 징계하시는 것이 우상숭배다.

테레사수녀가 지옥 깊은 불구덩이속에서 형벌을 받고 있다.

?우상숭배자는 결단코 회개치 못하면 지옥이다.

천주교인들이 많은 구제, 헌신, 봉사를 하지만 예수님없는 봉사,헌신,구제를 하고우상숭배를 버젓이 하는데 천국갈 수 있겠는가? 천국간다는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오직 주님께 영광!http://cafe.daum.net/ymmch2 계명 위반)?우리가 죄를 고백할 대상도 예수님이요,사해주실분도 예수님이요,중보자는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예수 그리스도 단 한분 입니다.

)?엄연히 우상숭배를 버젓이 하는데도 천국가겠는가? 하나님이 제일 진노하시고 징계하시는 것이 우상숭배다.

테레사수녀가 지옥 깊은 불구덩이속에서 형벌을 받고 있다.

?우상숭배자는 결단코 회개치 못하면 지옥이다.

천주교인들이 많은 구제, 헌신, 봉사를 하지만 예수님없는 봉사,헌신,구제를 하고우상숭배를 버젓이 하는데 천국갈 수 있겠는가? 천국간다는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오직 주님께 영광!http://cafe.daum.net/ymm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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