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양국의 국경을 이루는 우루과이 강변의 프라이 벤토스 시에 있는 UPM은 우루과이 정부가 핀란드 회사의 투자를 유치해 지난 2007년 건설한 것이다.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 정부는 "우루과이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아르헨티나의 환경 주권이 훼손됐다"고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를 시사했다.

엑토르 티메르만 아르헨티나 외교장관은 3일 회견에서 "UPM의 생산 확대로 우루과이 강이 크게 오염될 것"이라면서 "양국 간 협정을 무시한 우루과이 정부의 결정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무히카 대통령은 "환경문제를 고려했으나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면서 "수개월 동안 아르헨티나 정부와 대화를 시도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말했다.

양국 외교장관은 지난 1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나 타협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앞서 무히카 대통령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회동도 성과 없이 끝났다.

한편 아르헨티나 환경단체들은 UPM 건설 당시부터 "펄프공장 건설로 폐수가 대규모로 방류되면서 우루과이 강의 생태 환경을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환경단체 회원들은 우루과이 강을 가로지르는 산 마르틴 다리에서 수년간 점거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이전에도 ICJ에 우루과이를 제소했으나 ICJ는 2010년 4월 펄프공장 가동을 계속해도 좋다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기사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516043  원래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를 10일 정도 여행하려고 했는데,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까운 우루과이가 내심 다녀오고 싶더군요. 그래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일정을 3일 줄이고서는 우루과이의 수도인 몬테비데오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루과이를 다녀온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 2박 3일 이었지만, 우루과이에서의 시간은 정말 기대이상. 저희 가족들은 모두 부에노스아이레스보다 우루과이가 더 좋았다는.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교통수단은?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몬테비데오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 비행기를 탈 수도 있겠고, 아니면 육로를 따라 계속 버스로 갈 수도 있겠구요. 아니면, 페리(고속과 일반 두개 타입) 또는 페리(고속과 일반 두개 타입) + 버스의 조합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비용은 비행기 > 페리 > 페리 + 버스 > 버스의 순입니다.

소요시간도 역시 가격과 동일하게, 비싼 수단이 가장 빨리 몬테비데오에 도착할 수 있어요.제가 이용한 방법은 페리 + 버스의 조합으로, 갈 때는 일반페리 + 버스(5시간 30분)를, 돌아올 때는 고속페리 + 버스(3시간 30분)를 이용했습니다.

먼저 페리를 타고, 우루과이 땅인 콜로니아로 들어갑니다.

이 곳에서 다시 부케버스에서 운영하는 고속버스를 타고 몬테비데오까지 가는 것이구요. 만약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편하고 빠르게 몬테비데오에 가고 싶다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바로 몬테비데오까지 연결하는 고속페리를 타면 되구요.우루과이로 가는 페리를 운영하는 회사는 두 개가 있는데, 좀 더 가격은 비싸지만 옵션이 다양한 부케버스(BUQUEBUS)를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어요. 성인 2명 + 소아 1명에 왕복 요금으로 35만원이 들었네요.▲ 몬테비데오 -> 부에노스아이레스, 고속 페리와 버스의 조합. 소요시간은 해상구간이 1시간, 육상구간이 2시간 30분▲ 부에노스아이레스 -> 몬테비데요. 일반 페리와 버스의 조합. 소요시간은 해상구간이 3시간, 육상구간이 2시간 30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부케버스 출국장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루과이로 배편으로 출국한다면 먼저 페리를 탈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죠? 제가 이용한 부케버스 BUQUEBUS의 선착장은 푸에르토마데로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택시 기사에게 부케버스라고 설명해주면 알아서 잘 찾아갈 거에요.부케버스 선착장은 공항과 마찬가지로 티켓팅을 하고, 짐을 보낸 다음에 출국 심사를 받고 배를 기다리다 배를 타는 구조. 그러니까 출항 최소 1시간 전까지는 선착장에 도착을 해야겠죠?▲ 부에노스아이레스 <-> 우루과이의 콜로니아와 몬테비데오까지의 해상 페리를 탈 수 있는 부케버스 선착장▲ 부케버스 선착장은 흡사 공항 터미널처럼 잘 꾸며놓았더라구요. 여름 성수기철 우루과이의 푼타델에스테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기에 터미널은 저렇게 북적북적.▲ 티켓팅과 짐을 부치고서는 출국 심사를 받으러 올라갑니다▲ 출국심사도 10분 만에 끝마치고 대합실에서 페리의 출발을 기다립니다.

대합실도 정말 공항처럼 잘 해놓았더라구요.우루과이 몬테비데오로 가는 페리 안의 풍경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루과이의 콜로니아까지 가는 페리는 3시간이나 소요되는 일반 페리. 고속 페리는 단 1시간 만에 주파를 하는 반면, 배의 규모는 일반 페리가 월등이 큽니다.

일반 페리는 4층으로 되어 있고, 오락실과 면세점, 매점, 환전소 등 선내에 즐길 거리가 다분히 있습니다.

 반면 고속페리는 매점을 제외하고는 즐길 거리는 전혀 없구요.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를 연결하는 부케버스의 일반 페리 선내 좌석. 일반석, 고급석 등 다양한 좌석으로 구성 ▲ 전망 좋은 창가의 좌석에서 바다의 풍경을 감상해도 좋고, 선내에 좌석 여유가 있다면 누워가도 좋을 일. ▲ 2층에서 1층을 내려다 본 모습. 햇빛이 잘 들어오는 테이블에서 독서나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해도 좋겠네요. ▲ 그래도 지루하다면 오락실과 면세점에서 시간 보내기. 면세점에는 쵸콜릿, 의류, 화장품, 주류 등 면세 물품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 요건 고속 페리의 모습. 좌석과 매점 외에는 딱히 선내에서 할 것은 없네요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의 콜로니아 가는 페리 위에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컨테이나 항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일반페리의 제일 윗층에서는 선내 밖으로 나와 멀어지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우루과이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 가기부케버스 페리를 타고 몬테비데오까지 바로 가지 않는 이상은 콜로니아(Colonia)라고하는 도시로 도착을 할거에요. 콜로니아는 우루과이를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콜로니아를 여행하면 더 좋겠네요. 저는 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바로 몬테비데오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배에서 내려 짐을 찾고서는 터미널 옆에 준비되어 있는 고속버스에 탑승. 타야 할 버스가 정해져 있는 것 같지는 않고, 배에서 내린 순서대로 검표원이 태우는 것 같더군요.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까지는 2시간 30분 소요. 중간에 무정차.   ▲ 우루과이 콜로니아 -> 몬테비데오까지 가는 부케버스의 관광버스. 소요시간 2시간 30분. 좌석은 아주 쾌적▲ 아르헨티나에서는 굉장히 보기 어려운 현대기아차가 우루과이에서는 쉽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수입규제로 한국차는 구경하기가 어렵고, 대부분이 일본이나 독일차였어요. 전자제품은 애플은 없고 대부분이 삼성)▲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로 가는 길 옆의 풍경은 완전 목가적. 그야말로 드넓은 초원지대. 양과 소떼도 가득. ▲ 끝없이 펼쳐져있던 초록빛과 노란빛의 향연. 2시간 30분이 별로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부에노스아이레스 보다 훨씬 더 시원하고 한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 소개는 다음 번에 해드릴께요.아르헨티나에서 우루과이로 가는 페리 예약은 아래의 부케버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 영어도 지원하고,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름 성수기에는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교통 뿐만 아니라 여행 프로그램과 호텔도 예약 가능)https://www.buquebus.com/english/buquebus-english그럼, 남미여행 우루과이 가는 법 소개는 여기까지. 1.

2014. 5. 13.루트 : 브라질-볼리비아-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우루과이??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에는페루나 볼리비아와는 다른느낌의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그 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기념품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12.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 펭귄 머그잔가격 : 10,000원 전후 추정구입 장소 : 기념품점'세상의 끝'이라 불리는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가장 눈에 띈 것은 바로 이펭귄 머그잔이었습니다.

6

8월에 우수아이아 펭귄섬에가시면 펭귄들이 사는 모습을가까이에서 보실 수 있는데요.펭귄은 전세계적으로사랑받는 동물인 게 분명합니다^-^온갖 종류의 펭귄 기념품들이기념품점을 가득 메우고 있으니까요.(펭귄을 보지 못한 저는 기념품을볼 때마다 너무 아쉬웠지만요...) 어쨌든 펭귄 머그잔에 음료를 따르고,주전자처럼 펭귄의 입으로 음료를따르거나 마시는 재미를느끼실 수 있습니다!저는 맨 뒤에 진열된 디자인으로작은 펭귄 머그잔을 샀는데, 아르헨티나부에노스 아이레스에 갔더니디자인숍에서 좀 더 세련된펭귄 머그잔을 팔기도 하더라구요.그래도 펭귄을 실제로 볼 수 있는우수아이아에서 사는 게더 의미가 있겠죠? ^-^우수아이아에서 살 수 있는기념품으로는 이밖에도아르헨티나 남부 특산품으로 알려져 있는빨간 광석으로 만든 기념품,그리고 초콜릿과 열매 잼 등이 있습니다.

 13.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 세상의 끝 도장 가격 : 15페소(약 1,900원)구입 장소 : 티에라델푸에고 우체국'세상의 끝'까지 가는데드는 교통비도, 시간도만만치가 않은데요.이런 분들께 보람을 드릴좋은 기념품이 있습니다.

우수아이아 곳곳에서는'세상의 끝'에 다녀왔다는 것을인증할 수 있는 도장을찍을 수 있는데요.그 중의 최고는 티에라델푸에고국립공원 우체국에 있는 도장입니다.

다른 곳과 달리 돈을 내야 하긴하지만, 보시다시피 여권 한 장을한 가득 메우는 도장에스티커와 국기모양 천까지붙여주니까요.또 여기서 엽서를 부치신다면다른 우체국과 달리세상의 끝 도장을 엽서에 찍을 수 있어받는 사람들에게도 특별한의미를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곳에 들르셔서세상의 끝에 온 기분을 만끽해보세요^0^ 14.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 마떼&컵가격 : (컵, 빨대 포함) 약 5,000원

구입 장소 : 기념품점아르헨티나의 명물인마떼차는 그 향도,마시는 방법도 독특한데요.약간 쓴 맛이 나는 차인데,이걸 위처럼 생긴 컵에다 따른 뒤그 위에 따뜻한 물을 부어서,끝이 막혔지만 구멍이 송송나있는 빨대로 마신답니다.

(이런 빨대로 마시는 이유는찻잎을 들이키지 않기 위해서예요.)아르헨티나에 가면많은 사람들이 이 차를 마시는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그래서 왠지 저도 따라해보고싶은 생각이 들더군요.다행히도 마떼 차는 물론,마떼 컵과 빨대를 판매하는 곳이매우 많고, 그 종류도 다양하답니다.

기념품점에는 이밖에여러가지 기념품이 있어요.특히 탱고의 동네이자 근처에대형 축구장(보까주니어스홈구장)이 있는라 보까에서는 탱고와 축구 관련 상품을흔하게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15. 우루과이 콜로니아 - 국기 열쇠고리가격 : 제품에 따라 상이구입 장소 : 기념품점우루과이의 기념품은아르헨티나와 크게 다르지않은 느낌입니다.

마떼 컵과 빨대, 가우초 열쇠고리,포르투갈 디자인의 자기 등을볼 수 있는데요.우루과이의 예쁘고 특색있는국기 모양 열쇠고리나 지갑 등'누가봐도 우루과이 인증' 제품은우루과이행을 감행한 여러분께작은 기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콜로니아에서는 특별히콜로니아 길거리나 건물을 묘사한자석과 열쇠고리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요.기념품점에서는 종종 아르헨티나페소도 받지만 우루과이 페소로받을 때보다 약간 비싸게 받기 때문에,환전하셔서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이색적인 남미여행기념품&선물 추천 15가지를소개했습니다.

제가 소개한 것 이외에도상당히 많은 기념품들이 있고그만큼 남미의 문화는 '남미'란한 단어로 뭉뚱그리기 아까울 정도로무궁무진하게 다양하답니다.

여러분도 남미에 가셔서특색있는 문화를 많이 체험하시고선물과 기념품으로 추억을 더아름답게 간직하시길 바라요! *이색적인 남미여행기념품&선물 추천 15가지(클릭하시면 해당 시리즈로 넘어갑니다.

)1편. 브라질-볼리비아-칠레2편. 페루>>3편. 아르헨티나-우루과이<< 미니월드컵이라 불릴만큼 대회의명성을 자랑하는 코파아메리카요번2011코파아메리카에서는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었는데요아르헨티나는 예선전2경기연속무승부를 기록하다가마지막조별예선 코스타리카한테 3대0으로이기면서조2위로힘겹게 8강에올랏지만 우루과이와 승부차기끝에 지고말앗습니다1대1동점상황이엇던 아르헨티나는 연장전에 들어서면서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 여러차례 우루과이의 골문을 두드렸지만우루과이의 수문장 무슬렐라의 환상적인선방에 메시와 이구아인 테베즈등최고의공격수들이 무슬렐라의 선방에 고전했습니다특히 테베즈는 승부차기에서 무슬렐라에게 막힌결과 우루과이의승리로 4강에진출했습니다 이로써4강에올른팀은우루과이,파라과이,페루,베네수엘라가되었습니다특히베네수엘라는 코파아메리카4강에처음진출해서 이변을일으켰고브라질과파라과이의대결도 모두 작년코파아메리카에서우승한 브라질이이길것이라했지만 승부차기에서 대승을거두어서 승리했습니다약간의 이변이있었던 이번코파아메리카에서 4강의진출한 모든팀들과선수에게 응원을보내고아쉽게 탈락한 아르헨티나,브라질,콜롬비아에게도격려와응원을보냅니다 조별 리그에서 계속된 졸전으로 비난을 받았던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전에서는 다소 컨디션이 회복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계속된 기회에도 골 결정력이 부족해 경기를 장악하지 못했다.

 오히려, 우루과이는 경기시작 5분만에 디에고 페레스에게 선제골을 거두며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12분 뒤인 전반 17분 리오넬 메시의 패스를 받은 곤살로 이과인이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팽팽한 접전이 되었다.

우루과이는 전반 38분에는 한 차례 경고를 받았던 선제골의 주인공 페레스가 과격한 파울로 퇴장을 당했고, 아르헨티나가 경기를 주도하는 분위기였지만, 우루과이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골키퍼 무스렐라의 연속된 선방과 역습으로 아르헨티나에게 만만하게 당하지 않았다.

후반 41분에는 아르헨티나의 주장 마스체라노가 퇴장 명령을 받아 양팀은 결국 10명씩 동등한 인원이 되었다.

1대1로 전후반 90분을 마친 뒤 연장 전후반에서도 수 차례 득점 기회를 주고 받았지만, 결국 결정적 골은 터지지 않았다.

승부차기에서 우루과이는 5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하는 데 성공했지만, 아르헨티나는 세 번째 선수 테베스가 날린 슛을 무스렐라가 막아내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Argentina are out of the 2011 Copa America in their own backyard when they lost 5-4 on penalties to Uruguay after both teams were deadlocked at 1-1 after 120 minutes.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120분이 지나도 1-1로 승부가 가려지지 않았고, 승부차기에서 5-4로 지면서 자기네 뒷마당에서[즉, 홈구장에서] 2011 코파 아메리카에서 탈락했다.

  Diego Perez's early goal was cancelled out by Gonzalo Higuain in an action-packed first-half, but despite chances from both ends neither side could force break the deadlock, ensuring a nerve-wracking shoot-out to end proceedings.디에고 페레스(우루과이)가 일찍 터뜨렸던 골은 박진감이 넘쳤던 전반전 때 곤살로 이과인(아르헨)에 의해 상쇄되었지만[즉, 이 골이 동점골이었다는 뜻], 이후 양팀 모두 기회가 있었지만, 승부를 마무리하기 위한 온 신경을 곤두세운 총력전을 펼쳤지만, 어느 팀도 교착상태[무승부]를 깨지 못했다.

 Both teams had chances to wrap up the game in the additional half-hour. 양팀 모두 추가 30분[연장전]에서 경기를 끝장낼 기회가 이었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알고싶다.


 A poor clearance from Nicolas Burdisso gave Alvaro Pereira a half-chance, and his shot went barely over the cross-bar. 니콜라스 버디쏘(우루과이)의 깔끔하지 못한 수비 마무리로 알바로 페레이라(아르헨)가 반쯤 기회를 얻었고, 그의 슛은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가고 말았다.

 Higuain also had a glorious chance, but smashed against the post. 이과인 또한 영광스러운 기회를 맞이했지만, 골대를 맞추고 말았다.

 Pastore and Higuain then went close in the second half, but as the minutes ticked by, penalties loomed on the horizon. 파스토레와 이과인이 연장 후반에 골을 넣을 뻔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승부차기가 수면에 떠올랐다[즉, 분위기는 결국 승부차기 쪽으로 흘러갔다] Messi went first for the hosts and duly sent Muslera the wrong way. 주최팀을 대표해 메씨가 먼저 나섰고 무스렐라를 다른 방향으로 제대로 따돌렸다.

 Forlan responded for Uruguay with his kick going straight down the middle into the top. 우루과이 팀에서는 폴란이 대응했으며, 그의 킥은 가운데 아래쪽에서 위쪽을 향해 꽂혔다.

 Burdisso and Suarez also netted convincingly, before Tevez saw his powerful effort kept out by Muslera. 버르디쏘와 스와레즈 역시 확실하게 골문을 뚫었는데, 테베스는 그의 강력한 시도가 무스렐라에게 잡히는 것을 보고 말았다[즉, no goal]. Scotti, Pastore, Gargano and Higuain all converted their efforts to leave the spotkicks poised at 4-4, but Caceres tucked away the final penalty to send Uruguay into the semi-final 5-4.스코티, 파스토레, 가르가노와 이과인이 모두 골을 성공시켜 승부차기가 4-4 상태가 되었지만, 카세레스가 마지막 승부차기를 적중시키면서 우루과이가 5-4로 이겨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8강전에서 승리한 우루과이 This excerpt in English and Korean is to help you learn English.Follow this link to find the original.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선수 명단아르헨티나 우루과이 8강전 주요 장면 동영상?양국의 국경을 이루는 우루과이 강변의 프라이 벤토스 시에 있는 UPM은 우루과이 정부가 핀란드 회사의 투자를 유치해 지난 2007년 건설한 것이다.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 정부는 "우루과이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아르헨티나의 환경 주권이 훼손됐다"고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를 시사했다.

엑토르 티메르만 아르헨티나 외교장관은 3일 회견에서 "UPM의 생산 확대로 우루과이 강이 크게 오염될 것"이라면서 "양국 간 협정을 무시한 우루과이 정부의 결정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무히카 대통령은 "환경문제를 고려했으나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면서 "수개월 동안 아르헨티나 정부와 대화를 시도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말했다.

양국 외교장관은 지난 1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나 타협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앞서 무히카 대통령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회동도 성과 없이 끝났다.

한편 아르헨티나 환경단체들은 UPM 건설 당시부터 "펄프공장 건설로 폐수가 대규모로 방류되면서 우루과이 강의 생태 환경을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환경단체 회원들은 우루과이 강을 가로지르는 산 마르틴 다리에서 수년간 점거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이전에도 ICJ에 우루과이를 제소했으나 ICJ는 2010년 4월 펄프공장 가동을 계속해도 좋다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기사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516043  그것도 당일치기로."예정에 없던 우루과이행을 결정하게 된 것은 아르헨티나에서 만난 브라질 친구 덕이었습니다.

다른 나라에, 그것도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것이죠.여행책자에도 없었던 우루과이였고 아르헨티나를 둘러볼 여유도 별로 없었지만,저는 새로운 나라와 문화에 이끌려 결국 우루과이 콜로니아행 티켓을 사기로 했습니다.

2. 우루과이행 페리 회사를 찾아서제가 알아본 우루과이행 페리 회사는 모두 세 군데입니다.

부케부스(Buquebus)와 콜로니아 익스프레스(Colonia Express),그리고 저가페리 회사에 해당하는 씨캣(Seacat)인데요.공교롭게도(?) 이 페리 회사들은 모두 Av. Cordoba라는 거리에 모여있습니다.

Av. Cordoba는 사진에 보이는 콜론 극장을 등지고 앞뒤로 나있는 큰 도로인데요.등지고 쭉 걸으시면 세 페리 회사를 모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지도로 한 번 보실까요? 파란색이 콜론 극장이라면침대 그림 바로 위 화살표는 부케부스, 그 옆의 화살표는 콜로니아 익스프레스,그 건너편의 연두색은 씨캣입니다.

 ?(1) 부케부스(Buquebus)주소 : Av. Cordoba 867이용 항구 : 부케부스 터미널(Av. Cordoba와 Av. Antartida argentina 사이)경로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콜로니아, 푼타 델 에스테홈페이지 : www.buquebus.com부케부스는 셋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선박의 서비스가 좋은 페리회사입니다.

직항과 경유지+버스 코스가 있고, 스케줄은 요일마다 다릅니다.

콜로니아행의 경우 편도 1시간짜리 고속페리와 3시간짜리 기본페리가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의 매력 포인트



대신 셋 중 가장 비싼 게 흠입니다-_-(2) 콜로니아 익스프레스(Colonia Express)주소 : Av. Cordoba 753영업 시간 : 월

금요일 10:00

19:00이용 항구 : 푸에르또 마데로(Puerto Madero)경로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콜로니아, 푼타 델 에스테, 피리아폴리스부케부스의 경쟁사로, 콜로니아-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경우 편도 1시간 15분짜리 페리가 매일 3편씩 운행됩니다.

페리 탑승권과 함께 데이투어, 점심 등을 포함하는 투어 패키지도 있습니다.

?가격은 부케부스보다 저렴하지만 씨캣보다 비싼 편입니다.

?(3) 씨캣(Seacat)/페리투르(Ferrytur)주소 : Av. Cordoba 772영업 시간 : 월

금요일 9:00

19:00 / 토요일 9:00

13:00이용 항구 : 부케부스 터미널(Av. Cordoba와 Av. Antartida argentina 사이)경로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콜로니아, 푼타 델 에스테홈페이지 : www.seacatcolonia.com부케부스에 많이 의존하는(?) 저가 페리 회사로, 종종 부케부스 페리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콜로니아-부에노스 아르헨티나의 경우 편도 1시간짜리 페리가 매일 3편씩 운행됩니다.

세 회사 중에 가격이 제일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페리 회사 3곳 전격 비교(부에노스 아이레스-콜로니아)당일치기로 콜로니아에 다녀오고 싶었던 저는 세 곳의 운행 일정과 가격을 비교해봤습니다.

표는 한글로...^-^;;; (USD는 미국 달러, ARS는 아르헨티나 페소입니다.

)??그리고 저는 철저히 가격에 따라... 씨캣을 선택했습니다$_$4. 부케부스 터미널로 이동 다음 날, 부케부스 터미널까지는 택시를 탔습니다.

터미널은 앞서 적은 것처럼Av. Cordoba와 Av. Antartida argentina 사이에 있는데 택시에는 'Terminal Buquebus'라고 하면 바로 안답니다.

?도착은 출항 1시간 30분 전까지 이뤄져야 하는데, 체크인 부스는 1층에 '씨캣'이라고 적혀있는 창구에 있습니다.

?저는 씨캣에서 받은 바우처와 여권으로 접수를 마치고 표를 받았습니다.

부케부스와 표가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약간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괜히 비싼 부케부스표 사신 분들께 죄송^-^;;; 표를 받고 게이트가 있는 대기실에 들어설 때까지 줄 서는 수속 시간은 약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아침을 못 먹었기 때문에 과자나 음료를 마시고 싶었는데-_-;; 많이 비싸더군요.음식은 꼭 바깥에서 사오시길ㅠㅠ  우루과이로 떠나기 전, 표와 여권을 다시 한 번 살펴봤습니다.

새로 찍힌 여권 도장에 괜시리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추가기재'에 찍어주긴 했지만-_-;;;?  5. 배 타고 콜로니아 가기 어떤 배를 타게 되느냐는 솔직히 여행자 입장에서 복불복입니다.

큰 배일 수도 있고, 작은 배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콜로니아에 갈 때 탄 배는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작은 면세점이 있었고,역시 지상보다 비싼 ?크로와상과 커피를 파는 작은 매점이 있었습니다.

뒤편 화장실 옆에는 플러그가 있더군요+_+  바로 요것이 제가 탄 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1시간 뒤 콜로니아 항구에 도착! 부케부스 터미널보다 단순한 터미널에다소 실망을 하실 수도 있지만, 콜로니아 여행은 소소함이 매력이더군요^-^  6. 배 타고 부에노스 아이레스 가기 여행을 마쳤으면 돌아가야 겠죠. 조금 당황했던 것은 제가 늦게 와서였는지(출항 30분 전 도착)부케부스라 적혀있는 부스에서 체크인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씨캣에서 표를 샀을 뿐, 부케부스 승객과 똑같이 대하더군요-_-;   그런데 더 난감했던 것은, 우루과이에 올 때처럼 10

15분으로 예상했던 수속 대기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출항 시간이 거의 다 돼서 제 수속을 마쳤다는 것입니다(25분

30분 소요).엄청난 불안감을 안고 위로 올라갔는데, 어찌된 이유에서인지 출항이 1시간쯤 연기가 돼서 9시쯤 배를 탔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그 반대였는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_@어쨌든 부에노스 아이레스행 페리에는 커다란 매점과 면세점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그리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지만요.이 페리에도 매점 옆의 벽에 플러그가 있었습니다.

  7. 에필로그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0시쯤. 저는 열심히 걸어서분홍색 대통령궁도 구경하고 야경도 구경하다가 호스텔로 돌아갔습니다.

당일치기 여행은 약간 피곤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좀 더 시간이 있었다면 1박2일로 우루과이 수도인 몬테비데오까지 다녀왔을텐데,그럴 여유가 없었던 게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우루과이에 한 번 들러보세요^-^  원래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를 10일 정도 여행하려고 했는데,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까운 우루과이가 내심 다녀오고 싶더군요. 그래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일정을 3일 줄이고서는 우루과이의 수도인 몬테비데오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루과이를 다녀온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 2박 3일 이었지만, 우루과이에서의 시간은 정말 기대이상. 저희 가족들은 모두 부에노스아이레스보다 우루과이가 더 좋았다는.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교통수단은?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몬테비데오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 비행기를 탈 수도 있겠고, 아니면 육로를 따라 계속 버스로 갈 수도 있겠구요. 아니면, 페리(고속과 일반 두개 타입) 또는 페리(고속과 일반 두개 타입) + 버스의 조합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비용은 비행기 > 페리 > 페리 + 버스 > 버스의 순입니다.

소요시간도 역시 가격과 동일하게, 비싼 수단이 가장 빨리 몬테비데오에 도착할 수 있어요.제가 이용한 방법은 페리 + 버스의 조합으로, 갈 때는 일반페리 + 버스(5시간 30분)를, 돌아올 때는 고속페리 + 버스(3시간 30분)를 이용했습니다.

먼저 페리를 타고, 우루과이 땅인 콜로니아로 들어갑니다.

이 곳에서 다시 부케버스에서 운영하는 고속버스를 타고 몬테비데오까지 가는 것이구요. 만약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편하고 빠르게 몬테비데오에 가고 싶다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바로 몬테비데오까지 연결하는 고속페리를 타면 되구요.우루과이로 가는 페리를 운영하는 회사는 두 개가 있는데, 좀 더 가격은 비싸지만 옵션이 다양한 부케버스(BUQUEBUS)를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어요. 성인 2명 + 소아 1명에 왕복 요금으로 35만원이 들었네요.▲ 몬테비데오 -> 부에노스아이레스, 고속 페리와 버스의 조합. 소요시간은 해상구간이 1시간, 육상구간이 2시간 30분▲ 부에노스아이레스 -> 몬테비데요. 일반 페리와 버스의 조합. 소요시간은 해상구간이 3시간, 육상구간이 2시간 30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부케버스 출국장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루과이로 배편으로 출국한다면 먼저 페리를 탈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죠? 제가 이용한 부케버스 BUQUEBUS의 선착장은 푸에르토마데로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택시 기사에게 부케버스라고 설명해주면 알아서 잘 찾아갈 거에요.부케버스 선착장은 공항과 마찬가지로 티켓팅을 하고, 짐을 보낸 다음에 출국 심사를 받고 배를 기다리다 배를 타는 구조. 그러니까 출항 최소 1시간 전까지는 선착장에 도착을 해야겠죠?▲ 부에노스아이레스 <-> 우루과이의 콜로니아와 몬테비데오까지의 해상 페리를 탈 수 있는 부케버스 선착장▲ 부케버스 선착장은 흡사 공항 터미널처럼 잘 꾸며놓았더라구요. 여름 성수기철 우루과이의 푼타델에스테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기에 터미널은 저렇게 북적북적.▲ 티켓팅과 짐을 부치고서는 출국 심사를 받으러 올라갑니다▲ 출국심사도 10분 만에 끝마치고 대합실에서 페리의 출발을 기다립니다.

대합실도 정말 공항처럼 잘 해놓았더라구요.우루과이 몬테비데오로 가는 페리 안의 풍경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우루과이의 콜로니아까지 가는 페리는 3시간이나 소요되는 일반 페리. 고속 페리는 단 1시간 만에 주파를 하는 반면, 배의 규모는 일반 페리가 월등이 큽니다.

일반 페리는 4층으로 되어 있고, 오락실과 면세점, 매점, 환전소 등 선내에 즐길 거리가 다분히 있습니다.

 반면 고속페리는 매점을 제외하고는 즐길 거리는 전혀 없구요.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를 연결하는 부케버스의 일반 페리 선내 좌석. 일반석, 고급석 등 다양한 좌석으로 구성 ▲ 전망 좋은 창가의 좌석에서 바다의 풍경을 감상해도 좋고, 선내에 좌석 여유가 있다면 누워가도 좋을 일. ▲ 2층에서 1층을 내려다 본 모습. 햇빛이 잘 들어오는 테이블에서 독서나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해도 좋겠네요. ▲ 그래도 지루하다면 오락실과 면세점에서 시간 보내기. 면세점에는 쵸콜릿, 의류, 화장품, 주류 등 면세 물품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 요건 고속 페리의 모습. 좌석과 매점 외에는 딱히 선내에서 할 것은 없네요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의 콜로니아 가는 페리 위에서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컨테이나 항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일반페리의 제일 윗층에서는 선내 밖으로 나와 멀어지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우루과이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 가기부케버스 페리를 타고 몬테비데오까지 바로 가지 않는 이상은 콜로니아(Colonia)라고하는 도시로 도착을 할거에요. 콜로니아는 우루과이를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콜로니아를 여행하면 더 좋겠네요. 저는 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바로 몬테비데오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배에서 내려 짐을 찾고서는 터미널 옆에 준비되어 있는 고속버스에 탑승. 타야 할 버스가 정해져 있는 것 같지는 않고, 배에서 내린 순서대로 검표원이 태우는 것 같더군요.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까지는 2시간 30분 소요. 중간에 무정차.   ▲ 우루과이 콜로니아 -> 몬테비데오까지 가는 부케버스의 관광버스. 소요시간 2시간 30분. 좌석은 아주 쾌적▲ 아르헨티나에서는 굉장히 보기 어려운 현대기아차가 우루과이에서는 쉽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수입규제로 한국차는 구경하기가 어렵고, 대부분이 일본이나 독일차였어요. 전자제품은 애플은 없고 대부분이 삼성)▲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로 가는 길 옆의 풍경은 완전 목가적. 그야말로 드넓은 초원지대. 양과 소떼도 가득. ▲ 끝없이 펼쳐져있던 초록빛과 노란빛의 향연. 2시간 30분이 별로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부에노스아이레스 보다 훨씬 더 시원하고 한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 소개는 다음 번에 해드릴께요.아르헨티나에서 우루과이로 가는 페리 예약은 아래의 부케버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 영어도 지원하고,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름 성수기에는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교통 뿐만 아니라 여행 프로그램과 호텔도 예약 가능)https://www.buquebus.com/english/buquebus-english그럼, 남미여행 우루과이 가는 법 소개는 여기까지.까사 데 판쵸 카페 - http://cafe.naver.com/pancho.cafe환전 : 1달러에 대략 3.4페소식사 : 가끔 소고기 칼질하러 레스토랑도 가봤음,,, 스테이크 대략 30페소 정도.그런데,,, 내가 간 레스토랑이 맛이 없는건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냥 마트에서 사다가 직접 구워먹는게 훨씬 맛있었음,,,오랜만에 한국식으로 원없이 밥 해먹었음,,,부에노스 아이레스는 특히 아주 저렴한 가격에 질좋은 소고기를 맛볼수 있는 곳임,소고기 가격이 정말 저렴함,,,보통 마트에 가면,,, 소고기 안심이 한근(600g)에 6달러정도 였음,,,소고기 등심은 한근에 대략 4달러 정도,,,정말 눈이 돌아감,,, 하하;;;조금 오바해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한달간 있으면서, 소 두마리는 먹은것 같음,,, 하하;;;정보동물원 : 사자와 호랑이를 직접 만져볼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곳,,,아직 여행자들에게는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듯 하지만, 가볼만한 곳이다.

산텔모 일요시장 : 내가 부에노스에 있으면서 가장 좋아했던 곳,,,한달반동안 거의 매주 찾아갔다.

이곳에가면 정말 많은 노점상과 길거리 연주자 및 행위예술가 들은 만날볼수 있다.

일요시장은 정말 꼭 가봐야 하는곳!!!카미니토 : 다채로운 원색의 예쁜 건물과 미술가들의 작품,, 그리고 탱고가 어우러진 곳이다.

축구 : 축구시즌이면 꼭 축구를 보기를 권한다.

역시 남미축구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될것이다.

...2008/01/15 [콜로니아] - 우루과이부에노스 아이레스 ==> 콜로니아콜로니아 ==> 부에노스 아이레스이구간은 배를 타고 당일치기로 다녀왔음,,, 편도 약 3시간 반 소요,,내가 알기론 이구간 배를 운행하는 회사가 한군데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음,,,그래서 알아볼것도 없이 그냥 이곳에서 표를 구입! 왕복 125페소 (단! 당일치기일 경우)리턴일이 언제냐에 따라 가격이 틀려짐, 또한 주말과 평일의 요금도 차이가 남.숙박 : 당일치기 였으므로 당연히,,,환전 : 짧은 일정으로 갈거면 굳이 환전을 할 필요가 없음, 아른헨티나 페소를 우루과이에서도 쓸수 있음,,,거스름 돈은 우루과이 돈으로 받게 됨.식사 : 도시락 싸갔음,,,;;;정보 아침에 첫 배를 타면 낮 1시경에 도착함,,,생각보다 조금한도시여서 의외로 빨리 둘러봤음, 뭐,,, 콜로니아 만의 특별한 뭔가를 찾기는 조금 무리였음,,;;하지만, 동행했던 일행들이 나처럼 사진을 좋아해서, 우린 아주 만족한 도시였음,,,사진찍기는 아기한게 이쁜 도시였음,돌아올때는 마지막 배를 이용 저녁 7시경에 출발, 밤 11시경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바삐움직이면 지하철 막차 탈수 있음,,,배에서 잠만 자지 말고, 꼭 탱고를 보시길,,, 남미와서 본 탱고 중 최고의 탱고를 볼수 있었음,,,승객들을 위해 무료로 탱고춤을 공연함,한가지 더!뭐,,, 노파심에서 하는 애기지만,,, 콜로니아는 우루과이의 도시임,,,당일치기로 간다고 해서 혹시 "여권" 안가져가는 일은 없길,,, 조별 리그에서 계속된 졸전으로 비난을 받았던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전에서는 다소 컨디션이 회복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계속된 기회에도 골 결정력이 부족해 경기를 장악하지 못했다.

 오히려, 우루과이는 경기시작 5분만에 디에고 페레스에게 선제골을 거두며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12분 뒤인 전반 17분 리오넬 메시의 패스를 받은 곤살로 이과인이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팽팽한 접전이 되었다.

우루과이는 전반 38분에는 한 차례 경고를 받았던 선제골의 주인공 페레스가 과격한 파울로 퇴장을 당했고, 아르헨티나가 경기를 주도하는 분위기였지만, 우루과이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골키퍼 무스렐라의 연속된 선방과 역습으로 아르헨티나에게 만만하게 당하지 않았다.

후반 41분에는 아르헨티나의 주장 마스체라노가 퇴장 명령을 받아 양팀은 결국 10명씩 동등한 인원이 되었다.

1대1로 전후반 90분을 마친 뒤 연장 전후반에서도 수 차례 득점 기회를 주고 받았지만, 결국 결정적 골은 터지지 않았다.

승부차기에서 우루과이는 5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하는 데 성공했지만, 아르헨티나는 세 번째 선수 테베스가 날린 슛을 무스렐라가 막아내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Argentina are out of the 2011 Copa America in their own backyard when they lost 5-4 on penalties to Uruguay after both teams were deadlocked at 1-1 after 120 minutes.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120분이 지나도 1-1로 승부가 가려지지 않았고, 승부차기에서 5-4로 지면서 자기네 뒷마당에서[즉, 홈구장에서] 2011 코파 아메리카에서 탈락했다.

  Diego Perez's early goal was cancelled out by Gonzalo Higuain in an action-packed first-half, but despite chances from both ends neither side could force break the deadlock, ensuring a nerve-wracking shoot-out to end proceedings.디에고 페레스(우루과이)가 일찍 터뜨렸던 골은 박진감이 넘쳤던 전반전 때 곤살로 이과인(아르헨)에 의해 상쇄되었지만[즉, 이 골이 동점골이었다는 뜻], 이후 양팀 모두 기회가 있었지만, 승부를 마무리하기 위한 온 신경을 곤두세운 총력전을 펼쳤지만, 어느 팀도 교착상태[무승부]를 깨지 못했다.

 Both teams had chances to wrap up the game in the additional half-hour. 양팀 모두 추가 30분[연장전]에서 경기를 끝장낼 기회가 이었다.

 A poor clearance from Nicolas Burdisso gave Alvaro Pereira a half-chance, and his shot went barely over the cross-bar. 니콜라스 버디쏘(우루과이)의 깔끔하지 못한 수비 마무리로 알바로 페레이라(아르헨)가 반쯤 기회를 얻었고, 그의 슛은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가고 말았다.

 Higuain also had a glorious chance, but smashed against the post. 이과인 또한 영광스러운 기회를 맞이했지만, 골대를 맞추고 말았다.

 Pastore and Higuain then went close in the second half, but as the minutes ticked by, penalties loomed on the horizon. 파스토레와 이과인이 연장 후반에 골을 넣을 뻔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승부차기가 수면에 떠올랐다[즉, 분위기는 결국 승부차기 쪽으로 흘러갔다] Messi went first for the hosts and duly sent Muslera the wrong way. 주최팀을 대표해 메씨가 먼저 나섰고 무스렐라를 다른 방향으로 제대로 따돌렸다.

 Forlan responded for Uruguay with his kick going straight down the middle into the top. 우루과이 팀에서는 폴란이 대응했으며, 그의 킥은 가운데 아래쪽에서 위쪽을 향해 꽂혔다.

 Burdisso and Suarez also netted convincingly, before Tevez saw his powerful effort kept out by Muslera. 버르디쏘와 스와레즈 역시 확실하게 골문을 뚫었는데, 테베스는 그의 강력한 시도가 무스렐라에게 잡히는 것을 보고 말았다[즉, no goal]. Scotti, Pastore, Gargano and Higuain all converted their efforts to leave the spotkicks poised at 4-4, but Caceres tucked away the final penalty to send Uruguay into the semi-final 5-4.스코티, 파스토레, 가르가노와 이과인이 모두 골을 성공시켜 승부차기가 4-4 상태가 되었지만, 카세레스가 마지막 승부차기를 적중시키면서 우루과이가 5-4로 이겨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8강전에서 승리한 우루과이 This excerpt in English and Korean is to help you learn English.Follow this link to find the original.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선수 명단아르헨티나 우루과이 8강전 주요 장면 동영상?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