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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캐리비안의 해적에 같이 출연한 조니 뎁과 함께          영국인답게 축구를 좋아하는 올랜도가장 좋아하는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는 그 다음으로             동물과 환경을 사랑하는 올랜도영화 촬영때문에 모로코에 있을 때 저 검은 큰 개를 구해주고 입양했다고 하네요. 개 이름은 Sidi글로벌 그린에도 가입하고 유니세프에서도 활동(?)하죠런던에 있는 집에는 태양열 판넬도 있고 친 환경적인 집이라고 하더군요                     옷을 그렇게 썩 잘 입지는 않는... 그리고 점점 더 아저씨 같아지는ㅠㅠ 여기저기 많이 다친다는 올랜도ㅠ왼쪽 팔은 세번이나 부러졌고, 코는 럭비하다가 부러졌었고오른쪽 다리는 스위스에서 스키타다가, 왼쪽 다리는 오토바이 타다가 부러지고손목은 스노우보드, 등뼈는 친구 집에서 떨어져서......                     오드아이가 매력적인 미국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Kate Bosworth)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사귀었죠            2007년부터는 83년생 오스트레일리아 모델 미란다 커와 사귀기 시작지금은 아들 플린도 있죠^^ 올랜도 블룸 & 미란다 커 커플 포스팅은 따로 작성했습니다보고 싶으신 분은 클릭!                                              me/60146749634[???? ????? ??] ??? ?? ?? ????.. 1?? "???? ??" ??? ???? ???? ? ??? ?? ??. ... ? ??? ??. 2007? ? ?...blog.naver.comhttp://dorami7.blog.me/60146754494?Redirect=Log&from=postView[???? ????? ??] ??? ?? ?? ????.. 22010? 6?

7? ?? ??? ??? ??? ???? ??;;; ??? ?? ? ? ?? 5???.. ?? ? ...blog.naver.com인데... 그렇게 백년해로할 것 같던 커플이 이혼한 지도 벌써 몇 년이 지났다.

어쩐지 그냥 놔두면 저 두 예전 포스팅이 좀 우스워지길래 둘의 근황도 정리해서 마무리 하기로...이 둘은 어느 날 갑자기 각자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함...그리고 둘 다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다가 지금은 일단 정착했다.

 미란다 커 현남친은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남자가 여자보다 두 살 어리다.

 에반 스피겔은 집안도 학벌도 최고 - 유대인이 아닌 것이 제일 큰 단점이라나 -에 자수성가한 억만장자그래서 그런 건지... 아니면 남편한테 배운 건지...미란다 커 눈에서 아주 그냥 꿀이 떨어진다.

-_-;;파파라치들이 일부러 이런 사진만 포착하는 건가--;;;암튼 여자가 남자 엄청 좋아하는 느낌의 사진이 많음이반 스피겔은 선탠도 안하고 바짝 마르고.. 전형적인 너드계로 보이는데...그래도 좋은가보다.

.여전히 소녀소녀 하지만 어쩐지 카리스마도 생긴 것 같은 요즘 미란다 커둘이 좋은 소식이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은 게, 올해 둘이 공동으로 140억원 상당의 저택을 구입했고 (부동산 싸이트에 나온 에반 스피겔과 미란다커의 집)백악관 만찬에도 둘이 동반 참석했다.

예전부터 보기보다 야망녀라는 말이 많았는데 소원 성취한 건가?미국 상류 사회 입성 초읽기?뭐... 뭐라 뭐라 해도 여잔히 상큼하고 존예라서 남자 도움 없어도 잘나가는 모델이자 사업가인데 괜히 남자 잘못(?) 만나서 오히려 평가 절하되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파파라치들이 넘나 싫어하는 에반 슈피겔 맨날 흰티셔츠 검정티셔츠만 입는다고;;; 어쩌겠나 그게 요즘 그쪽 세상 트렌드인 것을미란다커 아들과 함께 한 커플. 헐리우드는 역시 쿨하다.

  넘나 추운 것... 얼마 전 6월 5일 에반 슈피겔 생일 때 둘이 찍은 셀카...ㅎ"내 사랑 생일 축하해! 당신을 내 파트너로 둬서 큰 축복이야" 라고 코멘트 했다는데(기사에서 그대로 긁어 왔음) ㅎㅎㅎ 자꾸 그렇게 보려고 해서 그런가 좀 비즈니스적인 느낌 낭낭한...암튼 미란다 커는 이렇게 잘 지내고 있고 올랜도 블룸은...다른 여자(= 케이티 페리)랑 여전히 달달하게 잘 살고 있음둘이 헤어지면 어떻게 사냐고 걱정했던 게 우습다.

 세상에서 제일 쓸 데 없는게 연예인 걱정 하는 거라더니 ㅋ그냥 성격 자체가 스위트한 것 같은 올랜도 블룸  지금도 사랑꾼으로 잘 지내고 있따.  ......이 사진은 불과 며칠 전에 올라온 미란다커랑 케이티페리 투샷 셀카한 남자의 전부인과 현여친이라니할리우드 세계는 진짜 넘나 쿨한 것.... 다시 한 번 쿨하다 못해 추워어쨌든 미란다커 올랜도블룸 둘 다 잘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 같다.

 예나 지금이나 예쁜 미란다 커 서로만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았다"고.뉴스방송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의하면, 케이티는 2월 24일(수요일)에 마우이의 호텔에서 개최된 프라이빗쇼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기 위해 머무르고 있었던듯하다.

아무래도 올랜도 블룸은 아카데미상 시상식이나 관련 파티보다도 케이티를 우선해, 그녀와 동행한 모양. "두사람은 주위로부터 커플로 보이는 것에 매우 기뻐하는 것 같았다"고도!올랜도 블룸은 지난달 아들 플린에게 케이티를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교제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보도되고 있었지만, 이번 하와이 여행에서 그것이 더욱 확실해졌다고 말할 수 있을것같다.

교제발각으로부터 2개월만에 이렇게까지 진전되다니! 다음에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너무나도 기대된다!<베스트 댓글>1. 케이티 페리, 혹시 좀 살찐거? 배가...2. 포동포동한 건 좋은데, 이건 단정치 못해.3. 케이티보다 미란다 커가 그야 스타일 좋지.미란다 커가 더 이쁘고.-번역감상 : 2달 전부터 사귀고 있었나봐요. 몰랐네요;; 서로 아주 사랑하는듯 보인다니. 계속해서 좋은 관계 이어나가길 바라요 :)-기사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60303-00010005-elleonline-entケイティ?ペリ?、ハワイでオ?ランド?ブル?ムとデ?ト(ELLE ONLINE) - Yahoo!ニュ?スオ?ランド?ブル?ムとケイティ?ペリ?が目?されたのは先週2月26日(金)。2人はハワ - Yahoo!ニュ?ス(ELLE ONLINE)headlines.yahoo.co.jp  *본 포스팅은 개인의 일본어 학습용 번역이므로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시선과 사랑을 먹고사는탑 모델이라는 직업이 빛나는 만큼,또 그만큼의 짙은 그림자가 따라와서 일까요..  사실 최근 매거진의 한 화보에서낯선 미란다 커의 모습을 보고 그녀에 대한 우려와 함께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앞섰는데요단지 제 앞선 걱정일수도 있겠지만올랜도 블룸이 보다 든든히 미란다 커의 옆을 지키며그녀를 붙잡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올려보는,함께 휴가 차 떠난 뉴질랜드에서남편 올랜도 블룸이 직접 찍은그녀의 아내, 미란다 커 사진들이예요 :)작년 여름으로 불과 몇 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기간인데둘의 사이가 이렇게나 벌어져버렸다니,, 개인적으론 참 안타까운 마음이예요  어쨌거나, 그녀의 표정그리고 주변의 공기까지 온통 오묘한 분위기로 가득한미란다 커의 사진들 함께 감상해요!     사실 처음에는 잘 느끼지 못했었는데,미란다 커는 다른 어떤 이보다도남편 올랜도 블룸과 함께 있을때 가장 빛나는 것 같아요:)      그냥 보고만 가지 마시고 댓글 또는 공감을 남겨주세요댓글 하나 공감 하나가 제게는 큰 힘이 된답니다 소중한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려요         . 하물며 크리스토퍼는 미란다커의 죽은 옛남친 이름이란다.

헐리웃이란 참 쿨하도다.

[올랜도 블룸] 이유가 무엇일까요?


문득 마녀사냥 쿨몽둥이 생각나네 ㅋㅋㅋ  암튼. 폴더에 하나하나 모여있던 자이언트 베비 플린이 사진 왕창 올려보려해요 :) (스압주의)    폰 잠금화면이였던 사진이였는데..이렇게 달달달 했었는데..   결혼식도 했는데.. 아기도 낳았는데... 이제 모두 다 옛날 이야기 일뿐.   플린이 태어나고 얼마 안되 처음 세상에 나온 사진 산모가 무슨 붓기하나가 없다니..   애낳고도 소녀돋는 미란이언니.   완전 신생아때, 무슨 인형인가...    이때부터 자이언트 베이비라는게 감지되는 ㅋㅋㅋ     카메라 멀뚱 @_@   플린이 트레이드마크 볼따구 ㅋㅋㅋ    왼쪽은 미란다커 엄마래요 엄마도 젊은시절 한미모 하셨을듯   파파라치에 많이 잡혔던 올랜도블룸이 평소 즐겨입는 저 형광 츄리닝바지 ㅋㅋ   팬티도 참 컬러풀하네요 ㅋㅋ원색을 좋아하신가... 지못미 ㅋ    휴가가서 찍힌 플린이 배좀봐요 ㅋㅋ 오동통 팔뚝은 옵션 ㅋ   커플 페도라도 쓰고 휴가갔던 때도 있었는데...근데 이때도 플린이 배는ㅋㅋㅋ     플린이 사진을 보다 발견한게 있는데요 유모차 덮게를 덮으면 나라를 잃은듯한 표정으로 울어요 ㅋㅋㅋㅋㅋㅋ귀여워      덮게 내리지마

ㅠㅠ    안돼  ㅠㅠㅠㅠ 싫다고


  스카프로 살짝 가려도 빼꼼.  치워

  그래. 난 앞을 보고 드라이빙을 즐길테다 ㅋㅋㅋ좋아요



[올랜도 블룸] 궁금증 해소





뭐 이런건가요 ㅋㅋㅋ또 한가지 웃긴게 아빠랑 있으면 무표정이거나 찡찡한 얼굴인데 엄마랑 있으면 꺄르르 좋아죽는 얼굴이에요 이건 플린이 사진 몇번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듯 ㅋ엄마바보라는 사실 ㅋ   똑같은 표정. 왜요?입술을 앙다물고 ㅋㅋ 에라잇 아빠머리나 잡자 ㅋ  성동일 돋는 빨간양말 ㅎㅎ      참 한결같아요 ㅎㅎ플린아 너희 아버지가 왕년에 장난이 아니셨단다.

아빠에게도 좀 웃어주렴ㅋㅋ 그래도 최근보니 많이 나아졌네요  아빠랑 눈도 마주치고 싱긋 ^.

    꺄르르 웃기도 하고 :)     이제 아빠머리도 안잡아당긴다죠 ㅋㅋ 요게 아마 플린이 가장 최근일꺼에요.   반면 엄마랑 있을때는 천상 엄마바보 ㅋㅋㅋ 어쩜 이렇게 다른지    아기일때부터 엄마랑 있으면 마냥 좋아해요 ㅋㅋ   바비인형이 아기인형 들고있는줄.다시태어나도 불가능한 몸매랄까.. OTL..       엔돌핀이 마구 솟구치나봐요 ㅋㅋ       언제나 엄마품에서는 쒼나는 플린이 ㅋ   이자벨마랑 원피스가 임자 만났네요 이뻐........        파파라치 찍던말건 뽀뽀까지 해주네요 ㅋ♡_♡엄마가 저렇게 웃는데 엄마가 미란다커인데 그렀겠죠. 암요 그럼요.       여자친구 바라보듯 쳐다보는 플린이 엄마랑 함께있을때는 눈에서 하트가 막 나와요 ㅋ아빠랑 있을때와 너무 비교되요 ㅋㅋ    최근 내한했을때 플린이 소식을 물어보자 보여준 폰 잠금화면애교넘치는 플린군.   계속 세가족의 모습이였다면 좋았겠지만그래도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가 플린이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꺼라고 하고이혼하고도 세명이 밥먹고 놀러가는파파라치컷들도 많이 찍히는거 보면 부부사이는 끝났지만 부모의 역활은 계속 충실히 해나갈듯해요. 그런점은 참 멋지네요.  쉬운일이 아닐텐데 말이죠.  쨋든. 점점 커갈수록 아빠 판박이가 되가는 플린이 미래가 기대되요. ㅎㅎ 저렇게 눈만 마주치면 웃어주는아들래미있으면 배가 부를거 같긴하네요.?ㅋㅋㅋㅋㅋ슬슬 준비할때가 되었나봐요.으하하핫.??귀요미 아기 보시고 눈 정화되셨을꺼에요. 모두 좋은꿈 꾸고 굳밤 되세용 ♡   p.s 조만간 2탄 베컴네 막내딸 또 가지고 올께요 ㅋㅋㅋ                 캐리비안의 해적에 같이 출연한 조니 뎁과 함께          영국인답게 축구를 좋아하는 올랜도가장 좋아하는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는 그 다음으로             동물과 환경을 사랑하는 올랜도영화 촬영때문에 모로코에 있을 때 저 검은 큰 개를 구해주고 입양했다고 하네요. 개 이름은 Sidi글로벌 그린에도 가입하고 유니세프에서도 활동(?)하죠런던에 있는 집에는 태양열 판넬도 있고 친 환경적인 집이라고 하더군요                     옷을 그렇게 썩 잘 입지는 않는... 그리고 점점 더 아저씨 같아지는ㅠㅠ 여기저기 많이 다친다는 올랜도ㅠ왼쪽 팔은 세번이나 부러졌고, 코는 럭비하다가 부러졌었고오른쪽 다리는 스위스에서 스키타다가, 왼쪽 다리는 오토바이 타다가 부러지고손목은 스노우보드, 등뼈는 친구 집에서 떨어져서......                     오드아이가 매력적인 미국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Kate Bosworth)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사귀었죠            2007년부터는 83년생 오스트레일리아 모델 미란다 커와 사귀기 시작지금은 아들 플린도 있죠^^ 올랜도 블룸 & 미란다 커 커플 포스팅은 따로 작성했습니다보고 싶으신 분은 클릭!                                              파파라치의 명가이자, 쓰레기 단이라고 불리는 'TMZ'가 또 하나 해낸 건데, 올랜도 블룸인지는 잘 보이지 않지만, 여자는 누가 봐도 셀레나 고메즈인 것 'TMZ'에 따르면 클럽에서 이 둘의 상태를, 'touchy feely' 라고 표현했습니다.

한 마디로 서로 간의 감정을 숨김 없이 표현했다고 함.사실상 이 둘의 스캔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여.2014년에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Miranca Kerr)랑,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랑 깨진 상태였죠. 근데 이 둘이 한 공항에서 있는 모습이 발견됨.또한 'We Day' 행사 때도 같이 있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사귀는 사이가 아니냐고 물망에 올랐으나,올랜도 블룸은“No, man, we are just attending We Day together,”"아니에요, 우린 단지 같이 행사에 참석했을 뿐이라고요."라고 말하며 스캔들을 일축했었음. 문제는 이 말을 했던 상대가 'TMZ'임 ㅎ또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케이티 페리의 사이가 안좋은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셀레나 고메즈가 테일러 스위프트 팸에 있기 때문에, 팬들은 케이티한테 복수한 거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망상을 만들어 내는 중 ㅇ,ㅇ;;(그거랑은 상관 없잖아 인간들아 ㅡㅡ)이게 사실이라면 올랜도 이 쉬끼ㅠㅠ 멧갈라에서 이래놓고 셀레나 고메즈랑 그러는 건 너무한 건 아니니 ㄷㄷ; 케이티 페리랑 사귄다고 했을 때 불안불안했었는데... 넘나 슬픈 건 케이티 페리 옷에 달린 명찰이 보이시나여. 'NOT BECKY'는 비욘세의 새앨범에서도 쓰인 말로, 'BECKY'는 옛날부터 '바람 피는 여자'를 지칭하던 속어였음 ㅎ 본인이 겪은 상황하고 넘나 반대로 흘러가는 것...올랜도 블룸이나 셀레나 고메즈 둘 다 공식적으로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인데, 케이티 페리의 측근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가 아침에 이 소식을 접하고 매우 화났다고 함(넘나 당연 ㅇㅇ;) 다만, 케이티 페리가 화난 상대는 올랜도 블룸이 아닌 셀레나 고메즈라고 ㅎ 이유는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을 믿기 때문에, 그런 일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네여...띠로리;; 케이티 이냔아 ㅠㅠ ?羔� 남자 복이 없는 거니... 리한나 'Stupid in Love'의 가사가 생각나는 순간."Katy told me the this would be nothing.""케이티가 나에게 이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했지."힘내라. 케이티냔.+ 덧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케이티 페리는 애를 먹었을 것 같지만 ㅇㅇ; 외신에서 이 일에 대해 다루면서 바람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긴 하지만, 올랜도 블룸은 원래 애정 표현이 많긴 해여.근데 올랜도가 애정표현이 자주 오해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서, 친구들도 적당히 하라고 충고해주기도 했다네여.이번에 셀레나 고메즈랑 찍힌 저 사진이 단순한 애정 표현에 일종이다는 의견도 있고, 일단은 오피셜이 아니기도 하고요. 따라서 빼박이라고 언급한 걸 지우고 루머라는 표현으로 바꾸겠습니다.

또한 제 블로그가 여러 블로거님들이 오시기 때문에, 해당 포스팅에 올랜도 관련 댓글에 대해 반박해 놓긴 했지만은, 편향되게 써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수정해여 :). 하물며 크리스토퍼는 미란다커의 죽은 옛남친 이름이란다.

헐리웃이란 참 쿨하도다.

문득 마녀사냥 쿨몽둥이 생각나네 ㅋㅋㅋ  암튼. 폴더에 하나하나 모여있던 자이언트 베비 플린이 사진 왕창 올려보려해요 :) (스압주의)    폰 잠금화면이였던 사진이였는데..이렇게 달달달 했었는데..   결혼식도 했는데.. 아기도 낳았는데... 이제 모두 다 옛날 이야기 일뿐.   플린이 태어나고 얼마 안되 처음 세상에 나온 사진 산모가 무슨 붓기하나가 없다니..   애낳고도 소녀돋는 미란이언니.   완전 신생아때, 무슨 인형인가...    이때부터 자이언트 베이비라는게 감지되는 ㅋㅋㅋ     카메라 멀뚱 @_@   플린이 트레이드마크 볼따구 ㅋㅋㅋ    왼쪽은 미란다커 엄마래요 엄마도 젊은시절 한미모 하셨을듯   파파라치에 많이 잡혔던 올랜도블룸이 평소 즐겨입는 저 형광 츄리닝바지 ㅋㅋ   팬티도 참 컬러풀하네요 ㅋㅋ원색을 좋아하신가... 지못미 ㅋ    휴가가서 찍힌 플린이 배좀봐요 ㅋㅋ 오동통 팔뚝은 옵션 ㅋ   커플 페도라도 쓰고 휴가갔던 때도 있었는데...근데 이때도 플린이 배는ㅋㅋㅋ     플린이 사진을 보다 발견한게 있는데요 유모차 덮게를 덮으면 나라를 잃은듯한 표정으로 울어요 ㅋㅋㅋㅋㅋㅋ귀여워      덮게 내리지마

ㅠㅠ    안돼  ㅠㅠㅠㅠ 싫다고


  스카프로 살짝 가려도 빼꼼.  치워

  그래. 난 앞을 보고 드라이빙을 즐길테다 ㅋㅋㅋ좋아요





뭐 이런건가요 ㅋㅋㅋ또 한가지 웃긴게 아빠랑 있으면 무표정이거나 찡찡한 얼굴인데 엄마랑 있으면 꺄르르 좋아죽는 얼굴이에요 이건 플린이 사진 몇번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듯 ㅋ엄마바보라는 사실 ㅋ   똑같은 표정. 왜요?입술을 앙다물고 ㅋㅋ 에라잇 아빠머리나 잡자 ㅋ  성동일 돋는 빨간양말 ㅎㅎ      참 한결같아요 ㅎㅎ플린아 너희 아버지가 왕년에 장난이 아니셨단다.

아빠에게도 좀 웃어주렴ㅋㅋ 그래도 최근보니 많이 나아졌네요  아빠랑 눈도 마주치고 싱긋 ^.

    꺄르르 웃기도 하고 :)     이제 아빠머리도 안잡아당긴다죠 ㅋㅋ 요게 아마 플린이 가장 최근일꺼에요.   반면 엄마랑 있을때는 천상 엄마바보 ㅋㅋㅋ 어쩜 이렇게 다른지    아기일때부터 엄마랑 있으면 마냥 좋아해요 ㅋㅋ   바비인형이 아기인형 들고있는줄.다시태어나도 불가능한 몸매랄까.. OTL..       엔돌핀이 마구 솟구치나봐요 ㅋㅋ       언제나 엄마품에서는 쒼나는 플린이 ㅋ   이자벨마랑 원피스가 임자 만났네요 이뻐........        파파라치 찍던말건 뽀뽀까지 해주네요 ㅋ♡_♡엄마가 저렇게 웃는데 엄마가 미란다커인데 그렀겠죠. 암요 그럼요.       여자친구 바라보듯 쳐다보는 플린이 엄마랑 함께있을때는 눈에서 하트가 막 나와요 ㅋ아빠랑 있을때와 너무 비교되요 ㅋㅋ    최근 내한했을때 플린이 소식을 물어보자 보여준 폰 잠금화면애교넘치는 플린군.   계속 세가족의 모습이였다면 좋았겠지만그래도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가 플린이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꺼라고 하고이혼하고도 세명이 밥먹고 놀러가는파파라치컷들도 많이 찍히는거 보면 부부사이는 끝났지만 부모의 역활은 계속 충실히 해나갈듯해요. 그런점은 참 멋지네요.  쉬운일이 아닐텐데 말이죠.  쨋든. 점점 커갈수록 아빠 판박이가 되가는 플린이 미래가 기대되요. ㅎㅎ 저렇게 눈만 마주치면 웃어주는아들래미있으면 배가 부를거 같긴하네요.?ㅋㅋㅋㅋㅋ슬슬 준비할때가 되었나봐요.으하하핫.??귀요미 아기 보시고 눈 정화되셨을꺼에요. 모두 좋은꿈 꾸고 굳밤 되세용 ♡   p.s 조만간 2탄 베컴네 막내딸 또 가지고 올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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