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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도소



신촌양지길에 위치한 춘천교도소예요.원래 처음 의뢰는 내일 이었는데 다른 일정과 겹쳐  상황설명드렸더니 배려해 주셔서 오늘 강의가 진행되었어요.춘천교도소 강의장면은  특성상 인증샷을 못찍어 강의 끝내고 개업준비중인 소마sns연구소에서 찰칵



"나를 멋지게 브랜딩하자"라는 주제로 강의는 멋지게 마무리했어요.... ' 이건 또 뭔소리?? ^^; 우리애들은 자주 듣는 이소리를 이젠 그러려니 대수롭지 않게 들어요.?새롬교정복지회를 통하여 교정선교를 해온지도 벌써 3년쯤 된거 같네요.우리교회 목사님을 따라 처음 교도소를 방문할 때만 해도벌벌 떨면서 '위험하진 않나요?' 몇번이나 확인하고 들어갔던 영등포구치소 예배실..수형자들을 감히 져다보지도 못하고 찬양특송을 할때도 허공을 쳐다보던 내가이젠 스스럼없이 철창안으로 들어서는 배짱아줌마가 되었습니다.


  ^^*  ▲  며칠전 다녀온 춘천교도소입니다.

예배후 권기훈 교도소장님과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며 들은얘기 대한제국 말기인 1909면 2월에 일제 통감부가서대문형무소의 전신인 경성감옥 산하의 춘천분감으로 개청한 이후 얼마 전100주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우리교회는 작은 개척교회지만 그래도 방문시조금이나마 영치금을 마련해교도소 안의 불우한 사람들에게주시라고 드리고 옵니다.

  전국 교도소의  많은분들을 알고 계신 장로님께서 (현직에 계시다 퇴직) 항상 동행 하셔서복잡한 모든절차를  밟아주시니까 든든합니다.

  ??? 춘천 교도소는 재범수용시설이라 2범부터 13범까지 수용되어 있다고 하는데조폭이나 돈있는 사람은 교도소에서도 주변인을지배하려고 해서엄격한 규율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닭갈비집에 다녀왔다.

학곡리 막국수닭갈비라는 집인데.여기 엄청 오래된집이고,여기만한곳이없다고한다.

근데 이전확장해서 예전자리는 아닌거같으니, 체킷해보시길. 여기가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다.

이전한거같은데. 그래서 깨끗하다 주차장도 넓고.날씨가 좀 흐린건 함정이네. 저 아리송한 캐릭터들이 여기 마스코트인가보다.

캐릭터는 엔지. 근처에 춘천 교도소가 있나부지? 면회 왔다가. 드시는분도있겠네.암턴 도로변옆이였다.

남이섬 갔다오는길에 들렸는데.. 남이섬은 또 언제 포스팅하려나. 오늘도 너무 피곤한대.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이다.

 안으로 고고. 가격은 11000원 이라는점.  가게가 겁내 크고. 사람도 많더라.1층에 CCTV 이집의 메뉴판이다.

뼈없는 닭갈비 먹어야겠지?모두 국내산이라네. 시키고 좀 늦게 나왔다.

이집 겁내 맛있어서 사람도 많다.

원래 잘되는 병원도 사람많아서 서비스가 안좋지않은가.일하시는 이모들도 욕을 하두드셨는지. 표정이 별로 좋지는 않으심.2층에 올라와서 먹는대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 많이 있는데도 손님 더 안받으시더라. 닭갈비 나왔다.

내가 철판으로 먹는건 압구정 유가네 정도만 인정했엇느데. 여기 맛있대서 완전기대중,전체적인사진은 카메라 조작 미숙으로 인해 실제 시야보다 시뻘거케 나왔다는점은 참고로

 2층 모습. 마늘 양파. 상추

 고추장. 물김치 이거 맛있다.

3번 퍼먹.. 볶아보자.이모가 알아서 다해주신다.

괜히 급해서 주걱질 ㄴㄴ. 냄세굿.나머지는 사진이 비슷하고 고만고만 익어가는 사진이라 설명은따로안쓴다.

눈으로


 이모가 잘 뒤집어 주셔서 금방익었다,이제 시식. 맛진짜 개꿀맛.특이한 맛은아닌데, 양념이 몬가 야근해서 피곤 개쩌든 몸처럼 양념이 아주 닭갈비에 뼈가없어서 그렇지 뼈쏙까지 아주쏙 파고들 기세로 베어있음.그거하나인정. 비주얼 기타 재료 등등은 비슷했다,근데 맛은 진짜 철판중에 손꼽혓음. 배고파서 그런지 더 꿀맛. 다먹구 볶음밥 고고씽. 냠냠. 상추로 못생긴아저씨도 만들어봄.그리고.. 바로 뱃속으로 사라지신... 암턴 춘천 오실일있음 자셔보시길.누나네가 춘천사라서, 우리 가족 대꾸간곳이라 믿고 맛있게 먹었음. 96,000원

 가격은 쏘쏘

 택배도 되나보네.대략 정보 써보면.   학곡리막국수닭갈비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116-32 도로명 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29  033-261-5775  영업시간이나 그런건 모르겠다.

적당한 시간에 가시길. ㅎ  잘먹고갑니다.

  다음번에 남이섬이랑 춘천명동거리 올려야지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 이건 또 뭔소리?? ^^; 우리애들은 자주 듣는 이소리를 이젠 그러려니 대수롭지 않게 들어요.?새롬교정복지회를 통하여 교정선교를 해온지도 벌써 3년쯤 된거 같네요.우리교회 목사님을 따라 처음 교도소를 방문할 때만 해도벌벌 떨면서 '위험하진 않나요?' 몇번이나 확인하고 들어갔던 영등포구치소 예배실..수형자들을 감히 져다보지도 못하고 찬양특송을 할때도 허공을 쳐다보던 내가이젠 스스럼없이 철창안으로 들어서는 배짱아줌마가 되었습니다.


  ^^*  ▲  며칠전 다녀온 춘천교도소입니다.

예배후 권기훈 교도소장님과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며 들은얘기 대한제국 말기인 1909면 2월에 일제 통감부가서대문형무소의 전신인 경성감옥 산하의 춘천분감으로 개청한 이후 얼마 전100주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우리교회는 작은 개척교회지만 그래도 방문시조금이나마 영치금을 마련해교도소 안의 불우한 사람들에게주시라고 드리고 옵니다.

  전국 교도소의  많은분들을 알고 계신 장로님께서 (현직에 계시다 퇴직) 항상 동행 하셔서복잡한 모든절차를  밟아주시니까 든든합니다.

  ??? 춘천 교도소는 재범수용시설이라 2범부터 13범까지 수용되어 있다고 하는데조폭이나 돈있는 사람은 교도소에서도 주변인을지배하려고 해서엄격한 규율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net/img-section/agora2_blue/my/bg_view_01_0803.gif) no-repeat rgb(255, 255, 255);") -->후투티 콩 (ppan****)주소복사 조회 1604 14.08.31 21:43 신고즐겨찾기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지난 8월 22일, 춘천교도소에서조웅 목사님 출소하신 일, 보고입니다.

 Daum 카페, ["선거소송인단" -- 회원 수 5500명]회원이신 이석훈 님과 오후 1시 30분 쯤인가 ? 전철 경춘선 상봉역에서 만나서돈 내고 20분 빨리 가는 용산 출발 iTX는 안 타고 

 그냥 환승해서 타고 남춘천 역에 도착, 길 건너서 사방을 둘러보니, 춘천 막국수 간판이 보이는데 너무 많이 보인다.

아무리 본고장이라지만 사방이 똑같은 간판이라니 너무했다.

한 집에 들어가 막국수 먹고 택시 타고 춘천교도소 도착, 택시 요금은 내가 냈다.

4800원. 아까 먹은 막국수 값도 내가 계산했다고. 정문 경비실에 목사님 면회 신청하니 4시 02분이라 면회가 안된다는 것이다.

[춘천교도소] 노하우를 알려주마


  4시까지 접수하면 되는데 2분이 늦었다는 것이다.

 춘천 막국수 때문이다.

은방울 님이 주신 목사님 입으실 춘추복 한 벌, 메리야쓰, 양말 등을 전해달라고 부탁하고 자정까지 기다릴 작정. 자정까지는 무려 8시간 남았다.

 춘천교도소 위치는 남춘천에서도 떨어져 촌구석 티가 났다.

근방이 논이고 밭이다.

날씨는 쾌청하다.

 석훈 님과 구경삼아 슬슬 걷기로 했다.

어느 쪽으로 걸어가는가 하면, 아까 택시타고 왔던 바로 그 길을 반대 방향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그래야 그나마 더 촌구석으로 가지 않는다.

가다가 롯데마트에서 바나나와 핫도그를사먹었다.

바나나는 3000원 짜리, 내가 샀고, 핫도그는 석훈 님이 샀다.

아마 한 개 천 원짜리 두 개일 것이다.

 그러고는 또 남춘천역 방향으로 하염없이 걸어가기 

도중에 생긴 잡다한 이야기들은 생략한다.

사실은 그 이야기가 훨씬 더 재미있지만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분량이 많아지므로, 하고 싶어도 부득이 할 수가 없다.

 오후 10시 30분 쯤 다시 방향을 바꾸어 출발지인 춘천교도소로 향한다.

 깜깜한 밤중, 11시 쯤 되었을 것이다.

우리 말고 두 일행이 정문에서 얼쩡대시는구나

아마 우리처럼 출소하시는 분 마중오신 분이리라. 오늘 출소하시는 분이 세 분인 갑다.

떠꺼머리 고등학생 둘, 친구 사이라는데 아버님이 출소하신댄다.

한 팀은 모녀간인가 보다.

[춘천교도소] 할말이 없네요.



딸이 두부 봉지를 들고 있다.

 그걸 보니 은방울 님이 주신댔던 두부와 양념간장 생각이 난다.

 혼잣말로,"아 참, 두부를 안 가져 왔네"하고 나즈막히 중얼거렸는데, 그 말이 들으신 여자 분이,"두부 드려요?" 하시더니 봉투 가방에서 두부 한 모를 또 꺼내신다.

드디어 정각 자정이다.

경비분한테 물어보니 무슨 절차인가가 있어서 자정이 지나 그 다음 날, 즉 23일 0시 15분 쯤에 정문에 나오신댄다.

그런데 웬 걸, 15분이 아니라 1시간이나 기다려서 드디어 나오신다.

--- 춘천교도소 정문 ---그러려니 했지만 그 때까지 이혼하신 부인과 자녀 분들은 오시지 않았다.

목사님께서 종북좌빨로 몰리시는 날에는 가족들한테도 보통 일이 아닐테니 그 심정 알고도 남는다.

목사님은 지난 4월 4일 은방울 님과 함께 서울구치소에서 뵌 적이 있어서 금방 알아본다.

내가 모자를 벗고 꾸벅 인사한다.

 목사님께서 잠깐 기도하신다.

 석훈 님이 스마트폰으로 사진찍는데 나중에 보니 찍는 솜씨가 영 아니다.

열 장도 더 찍었는데 깜깜한 밤중이라서 그런지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네 장 뿐이다.

경비실 밖, 일반 면회실에 들어가 목사님께서 가지고 나오신 짐 정리. 석훈 님이 큰 길까지 나가서 택시를 불러왔다.

남춘천역에 가니 여관은 안 보이고 모텔에 들어갔다.

대뜸, 숙박비를 깎자고 했다.

찜질방에 가면 일인 당 7천원인데, 세 사람이 5만 원이라는 게 말이 되냐고 주장했는데 

모텔 직원은 세 사람이 5만 원으로 하고 대신 큰 방을 주겠다며 선심쓰는 것처럼 말한다.

 모텔 숙박비는 석훈 님이 계산하신다.

방에 들어갈 때, 별스럽게도 언뜻 두부 생각이 난다.

 목사님 마중할 때 두부 드리는 걸 깜박 잊고, 교도소 정문 앞 차량용 바리케이드 위에 놓아두었었다.

 목사님께서 맥주 드신다기에 석훈 님한테 2만 원 주면서 맥주 사달라고 부탁,가만 보니 목사님께서는 맥주를 매우 즐기시는구나. 목사님께서 교도소 생활을 이야기하시는데 들어보니, 목사님께서는 교도소 안에서도 그냥 수감생활만 하신 것이 아니었다.

대법관 네 명을 무슨 죄목으론가 고소하셨고, 검사 한 명을 자진 사표내도록 옷 벗기셨으며, 법원행정처장을 고발하셨댄다.

 목사님께서는 법률상식이 있는 수준에서 말씀하시니 법률상식이 없는 나로서는 이유는 모르고 그냥 그런 것인가부다고 이해할 뿐이다.

 세벽 세 시까지 목사님 이야기 듣다가 피곤해서 잤는데, 목사님과 석훈 님은 피곤하지도 않으신가보다.

목사님 이야기 중에, 전두환 정권 때, 통일교를 비판하는 책을 출판하셨고, 그 때문에 통일교와 전두환 정권에 미움받고 교회도 날라가 버렸다는 이야기와 그들의 보복이 참 지독하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속으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란 배워서 되는 게 아닌가부다

생각을 했었다.

이야기가 길어졌다.

중요한 이야기만 하고 글을 마쳐야겠다.

지금 목사님께서는 혈혈단신이시다.

갈 곳이 없으시다.

서울에 도착해서 목사님께서 다른 목사님들을 만나시는데, 내가 눈치로 보니 같은 개신교 목사들도 슬슬 피하더라.우리같은 일반 시민들이 돕지 않으면 안된다.

목사님께서 월셋방 구하시면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든지 목사님 한 분을 건사해드리지 못하겠느냐고 하니, 테러 위험 때문에 월셋방은 안된다고 말씀하신다.

목사님께서는 연로하셔도 정신은 젊은 사람 못지 않게 또렷하시다.

지금 목사님께서는 주민등록이 말소된 상태로 휴대폰도 개통이 안 되고 있다.

주거는 목사님 선택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휴대폰이 개통되는 대로 또 연락이 있으시겠지.아래에 목사님 출소 후, 은행계좌번호를 올린다.

시민들의 도움을 바란다.

이 글을 보시는 시민들께서는 부디, 친지, 친구 분들과도 연락하셔서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십시일반으로 도와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맺는다.

제일은행 100 - 20 - 746878 조병규.116MY공감 >후투티 콩관심 있는 3 | 관심 받은 269관심끊기1380 닭갈비집에 다녀왔다.

학곡리 막국수닭갈비라는 집인데.여기 엄청 오래된집이고,여기만한곳이없다고한다.

근데 이전확장해서 예전자리는 아닌거같으니, 체킷해보시길. 여기가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다.

이전한거같은데. 그래서 깨끗하다 주차장도 넓고.날씨가 좀 흐린건 함정이네. 저 아리송한 캐릭터들이 여기 마스코트인가보다.

캐릭터는 엔지. 근처에 춘천 교도소가 있나부지? 면회 왔다가. 드시는분도있겠네.암턴 도로변옆이였다.

남이섬 갔다오는길에 들렸는데.. 남이섬은 또 언제 포스팅하려나. 오늘도 너무 피곤한대.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이다.

 안으로 고고. 가격은 11000원 이라는점.  가게가 겁내 크고. 사람도 많더라.1층에 CCTV 이집의 메뉴판이다.

뼈없는 닭갈비 먹어야겠지?모두 국내산이라네. 시키고 좀 늦게 나왔다.

이집 겁내 맛있어서 사람도 많다.

원래 잘되는 병원도 사람많아서 서비스가 안좋지않은가.일하시는 이모들도 욕을 하두드셨는지. 표정이 별로 좋지는 않으심.2층에 올라와서 먹는대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 많이 있는데도 손님 더 안받으시더라. 닭갈비 나왔다.

내가 철판으로 먹는건 압구정 유가네 정도만 인정했엇느데. 여기 맛있대서 완전기대중,전체적인사진은 카메라 조작 미숙으로 인해 실제 시야보다 시뻘거케 나왔다는점은 참고로

 2층 모습. 마늘 양파. 상추

 고추장. 물김치 이거 맛있다.

3번 퍼먹.. 볶아보자.이모가 알아서 다해주신다.

괜히 급해서 주걱질 ㄴㄴ. 냄세굿.나머지는 사진이 비슷하고 고만고만 익어가는 사진이라 설명은따로안쓴다.

눈으로


 이모가 잘 뒤집어 주셔서 금방익었다,이제 시식. 맛진짜 개꿀맛.특이한 맛은아닌데, 양념이 몬가 야근해서 피곤 개쩌든 몸처럼 양념이 아주 닭갈비에 뼈가없어서 그렇지 뼈쏙까지 아주쏙 파고들 기세로 베어있음.그거하나인정. 비주얼 기타 재료 등등은 비슷했다,근데 맛은 진짜 철판중에 손꼽혓음. 배고파서 그런지 더 꿀맛. 다먹구 볶음밥 고고씽. 냠냠. 상추로 못생긴아저씨도 만들어봄.그리고.. 바로 뱃속으로 사라지신... 암턴 춘천 오실일있음 자셔보시길.누나네가 춘천사라서, 우리 가족 대꾸간곳이라 믿고 맛있게 먹었음. 96,000원

 가격은 쏘쏘

 택배도 되나보네.대략 정보 써보면.   학곡리막국수닭갈비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116-32 도로명 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29  033-261-5775  영업시간이나 그런건 모르겠다.

적당한 시간에 가시길. ㅎ  잘먹고갑니다.

  다음번에 남이섬이랑 춘천명동거리 올려야지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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