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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6월 20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는 지지자로부터 선물을 받은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진이 실렸다.

  한 지지자가 정 의장의 이름과 같은 만화 캐릭터인 ‘세균맨’ 인형을 국회로 보냈고, 정 의장이 선물을 열어보는 장면이다.

정 의장은 세균맨 인형을 보고 특유의 웃음을 지으며 웃었고, 사진은 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gyunvely_413/)에는 사진과 함께 ‘균블리 65세 인생 통틀어 이런 선물 처음 받아봤구요. 받자마자 빵터지셨구요. 선물 보내주신 인친님 넘나 감사합니다’라는 재미난 글귀도 들어있다.

인친은 인스타그램 친구의 약자다.

 네티즌들은 국회의장의 이름을 세균맨에 빗대 장난스런 댓글을 남기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dodo**는 ‘신하균보다 정세균!!’, mule**는 ‘ㅋㅋㅋ 세균맨 짱짱맨 웃음이 너무 보기 좋으세용’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정세균 국회의장의 인스타그램에는 일상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정세균 의장 인스타그램 캡쳐)  ◇소탈한 모습 보여주는 정 의장 SNS계정 인기  정 의장의 SNS계정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편이다.

총선 전에 시작한 인스타그램이지만 운영방식은 여느 국회의원의 SNS와는 차별화된 면이 있다.

연출되고 정제된 사진보다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사진이 주로 올라오고, 재미난 글귀는 덤이다.

  이 때문에 소위 ‘굴욕샷’이라고 불리는 사진도 마다하지 않는다.

정 의장의 인스타그램에는 코를 파는 것인지 안경을 고쳐 쓰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사진, 다소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 체육복을 입고 메트릭스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등 다양한 모습이 실려 있다.

  정 의장이 이런 일상의 모습을 과감하게 노출할 수 있는 것은 온전히 보좌진들을 믿고 신뢰하기 때문이다.

  한 보좌진은 “정 의장은 ‘SNS는 보좌진이 더 잘 아는 분야니까, 당신들이 하자고 하면 따르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서 “SNS에 대해서는 별로 터치를 안하신다”고 귀띔했다.

 이어 “정 의장은 소탈하고, 특권의식이 없다”면서 “보좌진인 우리는 알지만 많은 국민들은 잘 모를 수 있는데, 이를 알리고 싶다”고 SNS운영 취지도 밝혔다.

  정 의장 역시 이런 취지에 공감하고 보좌진들도 카메라, 핸드폰 등을 들고 다니며 의장의 자연스러운 일상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낼 수 있다.

  최근 백악관 전속사진사의 사진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청소노동자와 주먹 인사를 나누고, 조그마한 쌀국수집에서 식사하는 소탈한 모습들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의 대국민소통마인드가 우리 국회에도 버락 오바마 같은 사진을 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박병탁 ppt@assembly.g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358&aid=0000003683??? ?? ?? ?? ?? ??? ??????? ??? ?? ????? ??? ???? (??=??? ?? ????? ??)??? ????? SNS??? ??????? ? ??? ...news.naver.com? go.kr/임기는 일반적으로 전반기 의장 2년, 후반기 의장 2년.  ※대한민국 역대 국회의장 현황입니다.

?  ?------------------------------ 제헌 국회(1948.5.31

1950.5.30)  이승만1948.5.30

1948.7.24  신익희1948.8.4

1950.5.30보선으로 1948년8월4일부터 의장직 수행  ------------------------------ 2대 국회(1950.5.31

1954.5.30) 신익희 (전·후반기 연임)1950.6.19

1952.6.181952.7.10

1954.5.30?  ?------------------------------ 3대 국회(1954.5.31

1958.5.30) 이기붕 (전·후반기 연임)1954.6.9

1958.5.30   ------------------------------ 4대 국회(1958.5.31

1960.7.28) 이기붕1958.6.7

1960.4.28 곽상훈1960.5.2

1960.6.23이기붕 사망으로 보선 후 선출  ------------------------------ 5대 국회(1960.7.29

1961.5.16) 곽상훈1960.8.8

1961.5.16민의원 의장 백낙준(참의원)1960.8.8

1961.5.16참의원 의장  ------------------------------ 6대 국회(1963.12.17

1967.6.30) 이효상 (전·후반기 연임)1963.12.17

1967.6.30?  ------------------------------ 7대 국회(1967.7.1

1971.6.30) 이효상 (전·후반기 연임)1967.7.10

1971.6.30  ------------------------------ 8대 국회(1971.7.1

1972.10.17) 백두진1971.7.26

1972.10.1710월 유신으로 국회와 정당 해산  ------------------------------ 9대 국회(1973.3.12

1979.3.11) 정일권 (전·후반기 연임)1973.3.12

1979.3.11  ------------------------------ 10대 국회(1979.3.12

1980.10.27) 백두진1979.3.17

1979.12.171979년12월17일 이후 의장 직무대리체제 ------------------------------ 11대 국회(1981.4.11

1985.4.10) 정래혁 (전반기)1981.4.11

1983.4.10 채문식 (후반기)1983.4.11

1985.4.10  ------------------------------? 12대 국회(1985.4.11

1988.5.29) 이재형 (전·후반기 연임)1985.5.13

1988.5.29  ------------------------------? 13대 국회(1988.5.30

1992.5.29) 김재순1988.5.30

1990.5.29 박준규 (후반기)1990.5.30

1992.5.29? ? ------------------------------ 14대 국회(1992.5.30

1996.5.29) 박준규 (전반기)1992.6.29

1993.4.27재산공개 파동으로 민자당 탈당 및 사퇴 이만섭 (전반기)1993.4.27

1994.6.28 황낙주 (후반기)1994.6.29

1996.5.29  ------------------------------? 15대 국회(1996.5.30

2000.5.29) 김수한 (전반기)1996.7.4

1998.5.29 박준규 (후반기)1998.8.3

2000.5.29   ------------------------------? 16대 국회(2000.5.30

2004.5.29) 이만섭 (전반기)2000.6.5

2002.5.29 박관용 (후반기)2002.7.8

2004.5.29  ------------------------------? 17대 국회(2004.5.30

2008.5.29) 김원기 (전반기)2004.6.5

2006.5.29 임채정 (후반기)2006.6.19

2008.5.29  ------------------------------ 18대 국회(2008.5.30

2012.5.29) 김형오 (전반기)2008.7.10

2010.5.29 박희태 (후반기)2010.6.8

2012.2.27  ------------------------------? 19대 국회(2012.5.30

2016.5.29) ?강창희 (전반기)2012.7.2

2014.5.29 정의화 (후반기)2014.5.30

  ------------------------------ 이 전시전은 5.18기념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새누리당 의원 최초로 광주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기도 한 정의화 국회의장은 ‘사진 찍는 국회의원’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평소 왕성한 활동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던 1972년 10월 첫 개인 작품전 이후 43년 만에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전시를 통해 소개될 사진은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촬영한 그동안의 사진 중 선별된 40점입니다.

사진전을 통한 도록 판매 대금은 전액 네팔지진피해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광주정신을 동서화합 상생의 정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민주화운동기념곡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광주시민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5·18기념재단과 5월관련 3단체는 ‘ 정의장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초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 .. 투표서 287표 중 274표부의장에 심재철, 박주선.... 2년 동안 전반기 이끌어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이6월 9일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국회 본회의에서 열린의장단 선출 무기명 투표에서 총 투표수 287표 중 274표를 얻어국회의장에 올랐다.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이 회의진행을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 2년 동안전반기 국회를 이끌게 된다.

이 기간 그는원래 소속 당이었던더민주를 탈당해 무소속 신분으로있게 된다.

정 신임 국회의장은 수락 연설에서"20대 총선 민심으로 만들어진 여소야대.다당체제 하에서 국회의장에게 부여된막중한 소임에 최선을 다해국민에게 힘이 되는국회를 만드는 데 제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각오를 밝혔다.

-정세균 신임 의장이 제시한 3가지-첫째, 헌법정신을 구현하는 국회둘째,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국회셋째,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 이 전시전은 5.18기념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새누리당 의원 최초로 광주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기도 한 정의화 국회의장은 ‘사진 찍는 국회의원’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평소 왕성한 활동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던 1972년 10월 첫 개인 작품전 이후 43년 만에 선보이는 전시회입니다.

전시를 통해 소개될 사진은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촬영한 그동안의 사진 중 선별된 40점입니다.

사진전을 통한 도록 판매 대금은 전액 네팔지진피해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광주정신을 동서화합 상생의 정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민주화운동기념곡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광주시민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5·18기념재단과 5월관련 3단체는 ‘ 정의장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초대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  (주)케이커뮤니케이션은 글로벌 프로모션 기업으로 지난 <서울국제평화대회> 외에도, 5월 27

29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36회 황금촬영상 IN 제주’를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를 위한 세계방송사회의를 2년째 진행하는 등 국제적인 행사 기획 및 진행으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또한, 최근 중국 신화통신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부터 유라시아 대륙을 거쳐 대한민국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 ‘헤이그루트 프로젝트’ 역시 진행을 맡고 있다.

(주)케이커뮤니케이션 김윤희 대표는 “대한민국 문화행사를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우리나라는 물론, 한국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류문화 콘텐츠의 다양화와 양질화를 통해 문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천 리포터 @No1times?찾아가는 뉴스미디어 넘버원타임즈?[2016. 5. 6. www.No1times.com]???? ???? ??????????????? ?????????????? www.?1times.com ??? @no1times ??? www.facebook.com/no1times ??? no1times@naver.comblog.naver.com ??국회의장의 역할국회의장은 입법기관인 국회의 대표자로서 국회를 관리하고 의사를 정리하며 사무를 관리하는 등의 국회 전반적인 활동에 관여하게 됩니다.

 ???이중 정치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여당과 야당간의 의견조율를 통해 원할한 합의를 유도하는 역할이라 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쟁점법안일 경우 국회의원 180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게 된 최근에는 이러한 의견조율 역할이 더욱더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선출국회의장은 국회의원들의 무기명투표, 재적의원의 과반수 득표로 선출되며 임기는 2년입니다.

국회의원의 임기가 4년인 점을 고려해본다면 한 국회에서 2명의 국회의장이 선출된다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관례적으로 국회의장은 가장 의석수가 많은 원내 제1당에서 선출됩니다.

보통 원내1당의 다선 의원들(보통 4선 이상은 되어야 명함을 내밀 수 있습니다.

[국회의장] 노하우를 알려주마


) 중 국회의장에 도전하고 싶은 의원들이 후보로 나오면 내부 투표를 통해 한명의 후보가 선정되며, 본회의에서 그 후보가 자연스럽게 국회의장으로 선출됩니다.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으로 선출되면 중립성을 위해 즉시 당적을 포기해야 하며, 관례상 쟁점법안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회 표결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국회의 대표자이니 만큼 중립성을 강하게 요구받게 되죠.?국회의장의 필살기, 직권상정국회의장이 가진 막강한 권한 중 직권상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래 국회의 정상적인 법률 통과 과정은 1차로 관련 상임위를 통과, 2차로 법사위를 통과, 그 다음 마지막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로 처리하게 되어 있는데요. 직권상정은 이러한 절차를 다 무시하고 국회의장의 권한으로 법률안을 바로 국회본회의에 상정한 후 표결로 처리할 수 있는, 국회의장의 가장 강력한 필살기라 할 수 있습니다.

 직권상정 - 국회의장이 직권을 이용해 절차를 무시하고 본회의에 안건을 직접 상정, 표결로 처리하는 것이런 직권상정은 과반이 넘는 다수당이 소수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무조건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의장의 힘을 빌려 법안을 힘으로 통과시키는 일명 '날치기'의 주요한 도구로 사용되어 왔는데요. 의원수에서 밀리는 소수당의 입장에서는 법안통과를 막기 위해선 국회본회의 자체를 열지 못하게 막아야 하기 때문에 주로 본회의장을 점거한 후 무기한 농성으로 들어가게 되죠.?이런 상황에서 직권상정과 함께 콤보로 등장하는 국회의장의 필살기가 바로 질서유지권, 또는 경호권입니다.

질서유지권 - 의원이 본회의 또는 위원회 회의장에서 회의장의 질서를 문란하게 할 경우 국회의장 또는 위원장이 이를 경고 또는 제지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퇴장시킬 수 있는 권한경호권 - 국회의장이 국회 경호를 위해 국회운영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일정 기간 국가경찰공무원의 파견을 요청할 수 있으며 국회 경위는 회의장 건물안에서, 경찰은 밖에서 경호하도록 하는 권한쉽게 말해서 본회의장을 점거하고 있는 소수당의 국회의원들을 물리력을 동원해 강제로 끌어낼 수 있는 권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회의장의 필살기인 직권상정과 질서유지권을 콤보로 활용하면 다수당은 손쉽게 쟁점법안을 처리할 수 있죠. ??이런 직권상정은 너무나도 강력한 권한이기 때문에 국회선진화법에서는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천재지변이나 전쟁 같은 국가비상상태, 또는 여야원내대표가 합의한 경우로 제한해 놓았지만 최근 테러방지법 처리과정에서 '우리나라 경제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국가비상상태다.

' 라는 이상한 논리로 직권상정을 강행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에서 원내제1당은 더불어민주당, 원내제2당은 새누리당이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두 정당간 의석수 차이는 불과 1석에 불과하며, 무소속으로 당선된 새누리당 출신 국회의원의 수가 제법 되는만큼, 이들이 복당할 경우 언제든지 원내제1당의 지위를 새누리당이 다시 차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야당에서 국회의장직을 차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여당이 의원수를 늘리며 다시 국회의장직을 지킬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궁금해지네요.이상 국회의장 선출방식과 권한 국회의장은 어떻게 선정될까? 소개였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 당선되던 날(사진).. 투표서 287표 중 274표부의장에 심재철, 박주선.... 2년 동안 전반기 이끌어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이6월 9일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국회 본회의에서 열린의장단 선출 무기명 투표에서 총 투표수 287표 중 274표를 얻어국회의장에 올랐다.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이 회의진행을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 2년 동안전반기 국회를 이끌게 된다.

이 기간 그는원래 소속 당이었던더민주를 탈당해 무소속 신분으로있게 된다.

정 신임 국회의장은 수락 연설에서"20대 총선 민심으로 만들어진 여소야대.다당체제 하에서 국회의장에게 부여된막중한 소임에 최선을 다해국민에게 힘이 되는국회를 만드는 데 제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각오를 밝혔다.

-정세균 신임 의장이 제시한 3가지-첫째, 헌법정신을 구현하는 국회둘째,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국회셋째,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go.kr/임기는 일반적으로 전반기 의장 2년, 후반기 의장 2년.  ※대한민국 역대 국회의장 현황입니다.

?  ?------------------------------ 제헌 국회(1948.5.31

1950.5.30)  이승만1948.5.30

1948.7.24  신익희1948.8.4

1950.5.30보선으로 1948년8월4일부터 의장직 수행  ------------------------------ 2대 국회(1950.5.31

1954.5.30) 신익희 (전·후반기 연임)1950.6.19

1952.6.181952.7.10

1954.5.30?  ?------------------------------ 3대 국회(1954.5.31

1958.5.30) 이기붕 (전·후반기 연임)1954.6.9

1958.5.30   ------------------------------ 4대 국회(1958.5.31

1960.7.28) 이기붕1958.6.7

1960.4.28 곽상훈1960.5.2

1960.6.23이기붕 사망으로 보선 후 선출  ------------------------------ 5대 국회(1960.7.29

1961.5.16) 곽상훈1960.8.8

1961.5.16민의원 의장 백낙준(참의원)1960.8.8

1961.5.16참의원 의장  ------------------------------ 6대 국회(1963.12.17

1967.6.30) 이효상 (전·후반기 연임)1963.12.17

1967.6.30?  ------------------------------ 7대 국회(1967.7.1

1971.6.30) 이효상 (전·후반기 연임)1967.7.10

1971.6.30  ------------------------------ 8대 국회(1971.7.1

1972.10.17) 백두진1971.7.26

1972.10.1710월 유신으로 국회와 정당 해산  ------------------------------ 9대 국회(1973.3.12

1979.3.11) 정일권 (전·후반기 연임)1973.3.12

1979.3.11  ------------------------------ 10대 국회(1979.3.12

1980.10.27) 백두진1979.3.17

1979.12.171979년12월17일 이후 의장 직무대리체제 ------------------------------ 11대 국회(1981.4.11

1985.4.10) 정래혁 (전반기)1981.4.11

1983.4.10 채문식 (후반기)1983.4.11

1985.4.10  ------------------------------? 12대 국회(1985.4.11

1988.5.29) 이재형 (전·후반기 연임)1985.5.13

1988.5.29  ------------------------------? 13대 국회(1988.5.30

[국회의장] 진실 또는 거짓..



1992.5.29) 김재순1988.5.30

1990.5.29 박준규 (후반기)1990.5.30

1992.5.29? ? ------------------------------ 14대 국회(1992.5.30

1996.5.29) 박준규 (전반기)1992.6.29

1993.4.27재산공개 파동으로 민자당 탈당 및 사퇴 이만섭 (전반기)1993.4.27

1994.6.28 황낙주 (후반기)1994.6.29

1996.5.29  ------------------------------? 15대 국회(1996.5.30

2000.5.29) 김수한 (전반기)1996.7.4

1998.5.29 박준규 (후반기)1998.8.3

2000.5.29   ------------------------------? 16대 국회(2000.5.30

2004.5.29) 이만섭 (전반기)2000.6.5

2002.5.29 박관용 (후반기)2002.7.8

2004.5.29  ------------------------------? 17대 국회(2004.5.30

2008.5.29) 김원기 (전반기)2004.6.5

2006.5.29 임채정 (후반기)2006.6.19

2008.5.29  ------------------------------ 18대 국회(2008.5.30

2012.5.29) 김형오 (전반기)2008.7.10

2010.5.29 박희태 (후반기)2010.6.8

2012.2.27  ------------------------------? 19대 국회(2012.5.30

2016.5.29) ?강창희 (전반기)2012.7.2

2014.5.29 정의화 (후반기)2014.5.30

  ------------------------------신문과 비영리단체인 ‘국격 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국선생)’이 4·13 총선 때 전개한 ‘국회의원 입후보자 국회개혁 서약 캠페인’이 재조명받고 있다.

한경과 국선생은 캠페인을 통해 국회에 입성하면 관행적으로 누려온 과도한 특권과 기득권을 포기할 것을 제안했다.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특권 내려놓기 의제 가운데 상당수는 한경과 국선생 캠페인에서 제안한 것이다.

‘1호 서약자’로 참여한 정세균 국회의장(사진)은 “국민 눈높이에서 보면 아직도 포기해야 할 국회의원 특권이 많다”며 “서약서에 국민의 뜻을 잘 받들라는 분명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취임 후 불체포 특권 등 의원 특권 개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회개혁 서약서’는 최근 논란을 불러일으킨 의원들의 특권과 기득권 해소를 선제적으로 제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캠페인의 서약서 첫 번째 항목은 ‘나는 국민의 기대에 상응하는 높은 도덕성과 품위 있는 언행으로 국회의 품격을 지키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주문하고 있다.

19대에서 여야 간 편 가르기식 막말 공방이 국회 파행의 주범이란 판단에서다.

그럼에도 20대 국회에서 구태는 여전하다.

5일 국회 본회의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는 여야 의원이 삿대질과 고성을 주고받으면서 파행했다.

서약서는 또 ‘권위적인 예우와 의전을 거부하고, 후원금 등 예산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해 후원금 지원금 및 예산 등 사용내역을 상세히 공표하겠다’ ‘본인 후원자 및 단체의 사적 이익을 위해 알선 압력 및 청탁 등 부정부패와 관련된 행위를 하지 않겠다’ 등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지침을 명시하고 있다.

정홍국 국선생 사무총장은 “‘국회개혁 캠페인’의 서약 내용만 준수한다면 친인척 보좌진 채용 문제나 선거홍보 리베이트 비리 등이 발붙이지 못할 것”이라며 “현재 정치권의 특권과 기득권 포기 논의도 본질적인 문제를 건드리지 못하고 형식적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의 ‘눈먼 돈’으로 전락한 특수활동비를 전면 개편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약속했지만 번번이 공염불에 그치고 있는 게 대표적 사례다.

한경과 국선생은 인기영합적 입법권 남발을 막기 위해 서약서에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거나 실현 가능성이 없는 복지 또는 지역개발 사업을 인기영합 정책으로 제안하지 않겠다’는 항목을 포함했다.

하지만 20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지역구 민원 및 기업규제 등을 골자로 한 ‘묻지마식 입법 발의’가 쏟아지고 있다.

국회의원 불체포 면책 특권도 개혁 대상으로 꼽힌다.

한경과 국선생은 총선 입후보자들에게 ‘개인적 피의사실과 관련해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남용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받았다.

정치권은 불체포 특권에 대해 부분적 개정을 논의하고 있지만 면책 특권 포기는 여야 간 견해차가 확연히 갈리면서 개혁 의지를 의심받고 있다.

면책 특권은 국회의원이 직무상 한 발언이나 표결에 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는 헌법상 권리다.

새누리당은 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권력을 견제할 국회의 권능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상당수 의원이 면책 특권 뒤에 숨어 근거 없는 폭로정치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최근 조응천 더민주 의원은 대법원 양형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된 방송사 고위 간부가 성추행 전력이 있다면서 실명까지 공개했다.

이 같은 폭로는 허위 사실로 드러났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면책 특권 뒤에 숨어서 ‘아니면 말고’ 식 폭로를 일삼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국회 정치발전특위에서 중요한 의제로 다뤄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경과 국선생은 캠페인 시작 때 약속한 대로 국회 개혁을 실천하는지 계속 감시할 것이며 ‘국회 개혁 2차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정치권에서 논의 중인 특권 및 기득권 포기 등 실질적인 국회 개혁을 이끌고, 의원들의 서약을 통해 약속 이행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3620283[?? ???? ??? ??] '???? ???'? ?? ?? ???? ? ?????? '??�??? ???? ???' ?? ?????? ?? ?? ????? ?? ?? ???? ??? ?? ???'1? ???'? ??? ?...news.naver.com 이날까지 닷새째 사회를 보며 회의를 진행해온 국회의장단은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사상 처음으로 국회 상임위원장단에 본회의 의사진행 권한을 넘겼다.

국회에서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필리버터스 의사진행을 맞고 있는 정갑윤 국회 부의장 '아, 졸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9시쯤 "23일부터 의장석을 지켜왔으나 체력적 한계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부득이 잠시간 본회의 의사진행을 부탁한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에게 의사봉을 넘겼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17번째 주자로 연단에 올라 발언 중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에게 "양해해달라. 끝까지 경청하지 못하고 의장석을 떠나게 돼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의장님이 너무 육체적으로 피곤한 것은 잘 알지만 많은 의원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밤을 새운 의원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정의화 국회의장이 육체적 피곤을 버틸 수 없어서 결국 국회법에 (관련 조항이) 없는(데도) 의장단 이외의 분에게 사회권을 넘길 수밖에 없는 국회 본회의장 비상사태를 맞은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양해해 줘서 고맙다"라고 답했지만, 정청래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 비상사태에 대해 의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애초 정의화 국회의장이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한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잘못은 저질러놓고 직권상정을 해놓은 탓에 환노위원장이 사회를 봐야하는 처음있는 기막힌 장면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간 27이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서 의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회의장단은 그동안 정의화 국회의장과 정갑윤·이석현 부의장이 3교대로 시간을 나눠 본회의를 진행해왔다.

이들은 집무실에 간이침대를 설치해 두고 '비번'일 때는 잠시 눈을 붙이며 휴식을 취해왔으나 무제한 토론이 계속되면서 체력에 상당한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진행되고 있는 국회 본회의장과 그 밖에서 피케시위를 하고 있는 새누리당 의원들<출처 : >go.kr/임기는 일반적으로 전반기 의장 2년, 후반기 의장 2년.  ※대한민국 역대 국회의장 현황입니다.

?  ?------------------------------ 제헌 국회(1948.5.31

1950.5.30)  이승만1948.5.30

1948.7.24  신익희1948.8.4

1950.5.30보선으로 1948년8월4일부터 의장직 수행  ------------------------------ 2대 국회(1950.5.31

1954.5.30) 신익희 (전·후반기 연임)1950.6.19

1952.6.181952.7.10

1954.5.30?  ?------------------------------ 3대 국회(1954.5.31

1958.5.30) 이기붕 (전·후반기 연임)1954.6.9

1958.5.30   ------------------------------ 4대 국회(1958.5.31

1960.7.28) 이기붕1958.6.7

1960.4.28 곽상훈1960.5.2

1960.6.23이기붕 사망으로 보선 후 선출  ------------------------------ 5대 국회(1960.7.29

1961.5.16) 곽상훈1960.8.8

1961.5.16민의원 의장 백낙준(참의원)1960.8.8

1961.5.16참의원 의장  ------------------------------ 6대 국회(1963.12.17

1967.6.30) 이효상 (전·후반기 연임)1963.12.17

1967.6.30?  ------------------------------ 7대 국회(1967.7.1

1971.6.30) 이효상 (전·후반기 연임)1967.7.10

1971.6.30  ------------------------------ 8대 국회(1971.7.1

1972.10.17) 백두진1971.7.26

1972.10.1710월 유신으로 국회와 정당 해산  ------------------------------ 9대 국회(1973.3.12

1979.3.11) 정일권 (전·후반기 연임)1973.3.12

1979.3.11  ------------------------------ 10대 국회(1979.3.12

1980.10.27) 백두진1979.3.17

1979.12.171979년12월17일 이후 의장 직무대리체제 ------------------------------ 11대 국회(1981.4.11

1985.4.10) 정래혁 (전반기)1981.4.11

1983.4.10 채문식 (후반기)1983.4.11

1985.4.10  ------------------------------? 12대 국회(1985.4.11

1988.5.29) 이재형 (전·후반기 연임)1985.5.13

1988.5.29  ------------------------------? 13대 국회(1988.5.30

1992.5.29) 김재순1988.5.30

1990.5.29 박준규 (후반기)1990.5.30

1992.5.29? ? ------------------------------ 14대 국회(1992.5.30

1996.5.29) 박준규 (전반기)1992.6.29

1993.4.27재산공개 파동으로 민자당 탈당 및 사퇴 이만섭 (전반기)1993.4.27

1994.6.28 황낙주 (후반기)1994.6.29

1996.5.29  ------------------------------? 15대 국회(1996.5.30

2000.5.29) 김수한 (전반기)1996.7.4

1998.5.29 박준규 (후반기)1998.8.3

2000.5.29   ------------------------------? 16대 국회(2000.5.30

2004.5.29) 이만섭 (전반기)2000.6.5

2002.5.29 박관용 (후반기)2002.7.8

2004.5.29  ------------------------------? 17대 국회(2004.5.30

2008.5.29) 김원기 (전반기)2004.6.5

2006.5.29 임채정 (후반기)2006.6.19

2008.5.29  ------------------------------ 18대 국회(2008.5.30

2012.5.29) 김형오 (전반기)2008.7.10

2010.5.29 박희태 (후반기)2010.6.8

2012.2.27  ------------------------------? 19대 국회(2012.5.30

2016.5.29) ?강창희 (전반기)2012.7.2

2014.5.29 정의화 (후반기)2014.5.30

  ------------------------------ 이어 정 의장은 유희실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종이비행기를 접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며 선물을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http://ichn.or.kr/board.php?board=news3&command=body  이날까지 닷새째 사회를 보며 회의를 진행해온 국회의장단은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사상 처음으로 국회 상임위원장단에 본회의 의사진행 권한을 넘겼다.

국회에서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필리버터스 의사진행을 맞고 있는 정갑윤 국회 부의장 '아, 졸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9시쯤 "23일부터 의장석을 지켜왔으나 체력적 한계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부득이 잠시간 본회의 의사진행을 부탁한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에게 의사봉을 넘겼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17번째 주자로 연단에 올라 발언 중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에게 "양해해달라. 끝까지 경청하지 못하고 의장석을 떠나게 돼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의장님이 너무 육체적으로 피곤한 것은 잘 알지만 많은 의원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밤을 새운 의원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정의화 국회의장이 육체적 피곤을 버틸 수 없어서 결국 국회법에 (관련 조항이) 없는(데도) 의장단 이외의 분에게 사회권을 넘길 수밖에 없는 국회 본회의장 비상사태를 맞은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양해해 줘서 고맙다"라고 답했지만, 정청래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 비상사태에 대해 의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애초 정의화 국회의장이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한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잘못은 저질러놓고 직권상정을 해놓은 탓에 환노위원장이 사회를 봐야하는 처음있는 기막힌 장면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이어간 27이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서 의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회의장단은 그동안 정의화 국회의장과 정갑윤·이석현 부의장이 3교대로 시간을 나눠 본회의를 진행해왔다.

이들은 집무실에 간이침대를 설치해 두고 '비번'일 때는 잠시 눈을 붙이며 휴식을 취해왔으나 무제한 토론이 계속되면서 체력에 상당한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진행되고 있는 국회 본회의장과 그 밖에서 피케시위를 하고 있는 새누리당 의원들<출처 : > 3대 국회 : 이기붕(충청도). 4대 국회 : 이기붕(충청도). 곽상훈(갱샹도). 5대 국회 : 곽상훈(갱샹도). 백낙준(충청도).  ------------ 5.16 정희 쿠데타 -----------(1961년 5.16

1963년 12월까지 2년 반 동안 : 국회 없음)  6대 국회 : 이효상(갱샹도). 7대 국회 : 이효상(갱샹도).  8대 국회 : 백두진(황해도).  9대 국회 : 정일권(함경도). 10대 국회 : 백두진(황해도).   ------------- 12.12 두환이 반란 -----------(1979년 12.12

1981 4월까지 1년여 : 국회 없음)  11대 국회 : 정래혁(전라도), 채문식(갱샹도). 12대 국회 : 이재형(경기도). 13대 국회 : 김재순(평안도), 박준규(갱샹도). 14대 국회 : 박준규(갱샹도). 황낙주(갱샹도). 15대 국회 : 김수한(갱샹도), 박준규(갱샹도). 16대 국회 : 이만섭(갱샹도), 박관용(갱샹도). 17대 국회 : 김원기(전라도), 임채정(전라도). 18대 국회 : 김형오(갱샹도).   - 김형오가 오늘 주최한 통일신라 화백 오찬모임 참석자 명단 :  김형오(갱샹도), 김수한 (갱샹도), 박준규(갱샹도), 박관용(갱샹도), 이만섭(갱샹도).  어록들...김형오 - 국회가 안 열린다.

 국회의장 역임하셨던 원로님들이 호통을 좀 쳐달라.김수한 - 국회의원이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무슨 염치로 세비를 받아먹느냐. 법대로 해야 된다.

박준규 - 대한문 앞에서 무슨 49재냐? 나라 꼬라지가... 즈그 아버지 죽어도 49재는 안 지내겠다.

박관용 - 국회법 개정해서 의장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

이만섭 - 국민이 화나면 무습다.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강경파에 자꾸 끌려다니면 안 된다.

 화백회의라서 참석한 갱샹도들이 만장일치로 뜻을 같이 했다고.... 미디어법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란다.

그 법안이 상정되고 표결되고 공포되면 이후부턴 법대로 하면 된다.

하긴 정희가 법을 어긴 건 쿠데타뿐이다.

두환이가 법대로 안 한 건 반란뿐이다.

나머진 다 법대로 했다.

법대로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간접선거로 장기집권했고, 법대로 장충체육관에 반란 지지자들 모아놓고 대통령에 선출됐다.

 법대로 입을 막았고, 법대로 잡아들였고, 법대로 고문했고, 법대로 죽였다.

   (주)케이커뮤니케이션은 글로벌 프로모션 기업으로 지난 <서울국제평화대회> 외에도, 5월 27

29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36회 황금촬영상 IN 제주’를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를 위한 세계방송사회의를 2년째 진행하는 등 국제적인 행사 기획 및 진행으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또한, 최근 중국 신화통신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부터 유라시아 대륙을 거쳐 대한민국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 ‘헤이그루트 프로젝트’ 역시 진행을 맡고 있다.

(주)케이커뮤니케이션 김윤희 대표는 “대한민국 문화행사를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우리나라는 물론, 한국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류문화 콘텐츠의 다양화와 양질화를 통해 문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천 리포터 @No1times?찾아가는 뉴스미디어 넘버원타임즈?[2016. 5. 6. www.No1times.com]???? ???? ??????????????? ?????????????? www.?1times.com ??? @no1times ??? www.facebook.com/no1times ??? no1times@naver.co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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