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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03.03   글 박정호  편집 장지혜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86799192시간 필리버스터 현장오마이TV가 지켰다 - 오마이뉴스2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막을 내린 야당의 테러방지법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지금이야 '필리페스티벌'이라고 부를 정도로 즐기게 됐...www.ohmynews.com[노컷뉴스][영상] '최장 필리버스터' 정청래 "유신 질주 본능 멈춰달라"2016.02.28   CBS노컷뉴스 스마트영상팀http://www.nocutnews.co.kr/news/4554155[영상] '최장 필리버스터' 정청래 "유신 질주 본능 멈춰달라" -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21.리뷰보기  # 정치는 어렵다.

   역사에 관심이 많아 한국사 관련 자격증(?)도 갖고 있지만,  나는 꼼수다의 여의도 집회도 갔을 정도로  열혈 청취자였고,  관심 있는 정치가의 책도 읽고, 지금도 정치 관련 팟캐스트를 네다섯 개를 매주 듣고 있지만 내게 있어 정치는 어렵다.

   # 정치는 나와는 먼 곳 같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당장 내가 불편하지 않으니까 혹은 불편함이 있더라고 지금 당장 편해질 수 없는 것이니 관심은 있지만 정치라는 우물의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능력은 없다.

 # 선거권을 갖게 된 이후로 줄곧 나는 진보 진영의 숫자에 도장을 찍었다.

  내가 진보라서가 아니라 그냥 집안이 모두 그쪽을 지지하기 때문이었다.

  나는 아직도 내가 진보인지 보수 성향인지를 모른다.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는지도 잘 모른다.

   양쪽 점수가 10점, 20점인데 거기서 누굴 앞세우기를 할 수 이  있을까.  도긴개긴, 도토리 키재기. #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진보 진영의 누군가가 쓴 책에서 진보와 보수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했다.

   1분 1초가 급한 아침 출근 시간.   버스는 이미 만원이다.

  앞문 뒷문 가릴 것 없이 어떻게 해서든지 버스를 타려고 사람들이 몸싸움을 하는 이 상황에서 버스 안에 있는 사람들을 딱 둘로 나뉜다고 해보자.    진보 성향은 한 사람이라도 더 태워서 같이 가려고 한다는 것이다.

  서로 더 바짝바짝 몸을 밀착시켜 공간을 만들려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보수 성향은 이미 버스는 만원이고 더 이상 못 타는데 여기 있는 사람이라도 늦지 않게 문 닫고 출발하고 못 탄 사람은 다음 버스를 타라고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 이 예로 봤을 때 나는 거부할 수 없는 보수 성향이다.

  그런데 나는 진보 성향의 사람들에게만 관심이 간다.

   왜일까?    #  정청래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은 팟캐스트였다.

  '나는 꼼수다'였을까,  '정봉주의 전국구' 였을까.   귀로 듣는 그는 유머러스한 사람이었다.

  목소리에는 늘 자신감이 있었다.

    더 알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 보게 됐는데 결론은 좋았다.

     정치가의 책은 다소 무섭고 어려운 얘기가 중심이 되는데 이 책은 시사보다는 정청래 개인의 삶에 더 초점을 두고 있었다.

     여기저기에 올렸던 글들도 짜깁기 되어 있는데 그래서 같은 내용이 여러 번 반복되기도 한다.

  이 점은 좀 지루하더라.   어머님이  45살에 10번째로 낳은 늦둥이 막둥이라는 말이 어찌나 자주 나오던지...  # 사람이 좋아서 페이스 북의 정청래에게 '좋아요'를 눌렸더니 그가 올리는 글이 내 계정 보여진다.

  com이 모습이 바로 자기희생 입니다.

박영선 비대위원과 이철희 본부장은 유시민 전 장관의 주장을 부인했다.

[정청래] 해결책이 있는지


유시민 전 장관은 14일 공개된 정의당 팟캐스트 방송 <노유진의 정치카페>의 '정치카페-더민주는 붕괴 중' 편에 출연해 "원래는 정청래 의원을 컷오프하려고 한 게 아니었다.

…그런데 이들이 (박영선 위원과 이철희 본부장)은 공천주고 싶은 사람이 따로 있었고, 여기저기에 여론조사를 했더니 마포을(정청래 의원 지역구)에 (공천주고 싶은 사람을) 내보내도 이길 것 같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이런 주장을 폈다.

그는 "정청래 의원을 컷오프 해야 되는데 명분이 없었고, 비대위에 '막말' 정치인이라고 올렸다"면서 "두 사람이 정청래 의원 컷오프에 개입됐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가 공개한 박영선과 이철희 대화녹취록앞서 이동형 작가 등이 진행하는 시사대담 팟캐스트 방송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는 10일, 호외방송을 통해 박영선 비대위원과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의 대화가 담긴 녹취록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녹취록을 들어보면, 먼저 이철희 본부장이 "반응이 별로예요"라고 말하자 박영선 위원이 "에스엔에스(SNS)나 이런 데서는 안 좋을 거야"라며 "그런데 여기에 휘둘리면 안 돼"라고 했다.

녹취록 내용은 박영선 위원이 정청래 의원의 컷오프에 대한 지지자들의 반대여론에 휘둘리지 말라는 것처럼 해석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논란이 이어지자 박영선 위원은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이제이 팟캐스트 호외편 방송 내용이 사실과 달라 몹시 황당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영선 위원은 "정청래 의원 지지자에 대한 허탈감에 대해 걱정하는 대화를 나눈 것"이라며 "정청래 의원 한 명으로 약하다는 여론이 있다는데 대해 그런 여론에 휘둘려선 안된다는 대화 내용이었다.

그런데 중간 대화 내용을 생략한 채 내용을 반대로 둔갑시킨 것"이라고 해명했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에 대해 유시민 전 장관은 나흘 뒤 <노유진의 정치카페> 방송에서 박영선 위원의 해명을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유시민 전 장관은 "(녹취록) 발언 맥락과 전후 사정을 들어보면 정청래 의원 하나 정도로는 안된다는 뜻"이라며 "본인(박영선)은 아니라고 오리발 내밀지만, 우리같이 정치물을 먹어 본 사람은 딱 들어보면 안다"고 했다.

이어 "(녹취록에서) 자기들이 한 일에 대해 논평을 주고 받은 것이라고 본다"면서 "최재성 의원이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은 그들(박영선 위원, 이철희 본부장)을 얘기하는 것이고, (주장이 사실이) 아니면 고소하시라"고 덧붙였다.

이철희 본부장은 이에 대해 "내가 전략기획본부장이긴 하지만, 여론조사를 돌려보는 것은 내 소관이 아니며 마포을에서 그런 여론조사를 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정청래] 하지만 현실은

이번 4·13 총선을 앞두고 더민주 총선기획단은 전략기획본부, 조직본부, 디지털소통본부, 메시지본부, 경선관리본부, 정세분석본부로 구성돼 있는데, 공천 심사 자료 마련을 위한 여론조사 기획과 실시는 정세분석본부가 맡고 있다.

박영선 위원 쪽도 "특정 누구를 마포을에 민 적이 없으며 여론조사를 한 사실도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정청래 의원의 재심 신청은 14일 기각됐다.

정청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출처 : 한겨레>말이 거칠고,때론 의원이 어떻게 저런 심한 말까지 할까 의심스러운(?)생각까지 했었는데,그러나 때론 그의 거침없는 말은 솔직히 시원하기까지 합니다.

  정부에게 쓴 소리를 하고,대통령을 향해 거침없는 말을 하고,   정부나 대통령이 제대로 일을 했다면 뭐 당연히 정청래 의원을 탓하겠지만그러나 가만히 보면 방법이 좀 그랬지 정청래 의원의 틀린 말은 없는 듯.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정청래 의원이 오늘 발표된 공천 배제 명단에 포함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또 정청래 의원을 옹호하는 많은 국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분명 호불호가 있을 겁니다.

누군 그럴 줄 알았어! 라고 할 테고,또 누군 정청래 의원이 왜?   정치판은 말 그대로 정치판,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고,또 오늘의 친구가 내일은 적이 되고 하는 세상.   감기 때문에 비몽사몽이라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그래도 좋든 아니든 대중적인 지지도가 높은 정청래 의원의 컷오프 소식은 분명 놀라운 사실입니다.

com이 모습이 바로 자기희생 입니다.

말이 거칠고,때론 의원이 어떻게 저런 심한 말까지 할까 의심스러운(?)생각까지 했었는데,그러나 때론 그의 거침없는 말은 솔직히 시원하기까지 합니다.

  정부에게 쓴 소리를 하고,대통령을 향해 거침없는 말을 하고,   정부나 대통령이 제대로 일을 했다면 뭐 당연히 정청래 의원을 탓하겠지만그러나 가만히 보면 방법이 좀 그랬지 정청래 의원의 틀린 말은 없는 듯.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정청래 의원이 오늘 발표된 공천 배제 명단에 포함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또 정청래 의원을 옹호하는 많은 국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분명 호불호가 있을 겁니다.

누군 그럴 줄 알았어! 라고 할 테고,또 누군 정청래 의원이 왜?   정치판은 말 그대로 정치판,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고,또 오늘의 친구가 내일은 적이 되고 하는 세상.   감기 때문에 비몽사몽이라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그래도 좋든 아니든 대중적인 지지도가 높은 정청래 의원의 컷오프 소식은 분명 놀라운 사실입니다.

21.리뷰보기  # 정치는 어렵다.

   역사에 관심이 많아 한국사 관련 자격증(?)도 갖고 있지만,  나는 꼼수다의 여의도 집회도 갔을 정도로  열혈 청취자였고,  관심 있는 정치가의 책도 읽고, 지금도 정치 관련 팟캐스트를 네다섯 개를 매주 듣고 있지만 내게 있어 정치는 어렵다.

   # 정치는 나와는 먼 곳 같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당장 내가 불편하지 않으니까 혹은 불편함이 있더라고 지금 당장 편해질 수 없는 것이니 관심은 있지만 정치라는 우물의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능력은 없다.

 # 선거권을 갖게 된 이후로 줄곧 나는 진보 진영의 숫자에 도장을 찍었다.

  내가 진보라서가 아니라 그냥 집안이 모두 그쪽을 지지하기 때문이었다.

  나는 아직도 내가 진보인지 보수 성향인지를 모른다.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는지도 잘 모른다.

   양쪽 점수가 10점, 20점인데 거기서 누굴 앞세우기를 할 수 이  있을까.  도긴개긴, 도토리 키재기. #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진보 진영의 누군가가 쓴 책에서 진보와 보수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했다.

   1분 1초가 급한 아침 출근 시간.   버스는 이미 만원이다.

  앞문 뒷문 가릴 것 없이 어떻게 해서든지 버스를 타려고 사람들이 몸싸움을 하는 이 상황에서 버스 안에 있는 사람들을 딱 둘로 나뉜다고 해보자.    진보 성향은 한 사람이라도 더 태워서 같이 가려고 한다는 것이다.

  서로 더 바짝바짝 몸을 밀착시켜 공간을 만들려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보수 성향은 이미 버스는 만원이고 더 이상 못 타는데 여기 있는 사람이라도 늦지 않게 문 닫고 출발하고 못 탄 사람은 다음 버스를 타라고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 이 예로 봤을 때 나는 거부할 수 없는 보수 성향이다.

  그런데 나는 진보 성향의 사람들에게만 관심이 간다.

   왜일까?    #  정청래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은 팟캐스트였다.

  '나는 꼼수다'였을까,  '정봉주의 전국구' 였을까.   귀로 듣는 그는 유머러스한 사람이었다.

  목소리에는 늘 자신감이 있었다.

    더 알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 보게 됐는데 결론은 좋았다.

     정치가의 책은 다소 무섭고 어려운 얘기가 중심이 되는데 이 책은 시사보다는 정청래 개인의 삶에 더 초점을 두고 있었다.

     여기저기에 올렸던 글들도 짜깁기 되어 있는데 그래서 같은 내용이 여러 번 반복되기도 한다.

  이 점은 좀 지루하더라.   어머님이  45살에 10번째로 낳은 늦둥이 막둥이라는 말이 어찌나 자주 나오던지...  # 사람이 좋아서 페이스 북의 정청래에게 '좋아요'를 눌렸더니 그가 올리는 글이 내 계정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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