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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인양


 ?세월호 선체 인양 리프팅 빔 투하 준비 작업 중인 상하이샐비지 바지선 달리하오. ?세월호 특조위 진상규명 소위원회 권영빈 위원장이 세월호 인양 작업을 하고 있는 상하지샐비지 바지선 달리하오에 올라 왕웨이핑 현장총감독의 설명을 들은 후 질문을 하고 있다.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중 선수 쪽 빔.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중 선미 쪽 빔.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작업 모습. 멀리 센첸하오(선박제원 : 길이×폭×깊이 : 125.7m×25.0m×7.2m / 총톤수(G/T) : 11,244ton)가 보인다.

 미수습자 가족이 해수부 관계자로부터 인양 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 해저면 투하 직전 모습.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 해저면 투하 직전 모습.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이 투하되고 있는 모습. 불워크(Bulwark)를 비롯한 선체 절단물이 센첸하오에 보관되어 있는 모습. 불워크(Bulwark)를 비롯한 선체 절단물이 센첸하오에 보관되어 있는 모습. 야간 작업 중인 상하이샐비지 달리하오.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http://www.416commission.go.kr/sub3/stat/statactive/Read.jsp?ntt_id=2090  (서울=포커스포토) 세월호 주변을 둘러싸는 사각펜스 등 자재를 실은 상하이샐비지 소속 선박(센첸하오, Shen qian Hao)이 지난 26일 낮 중국 상하이를 출발해 29일 오전 10시 30분경 목포신항으로 들어 왔다.

해수부는 이번에 설치할 철제 사각펜스는 앞으로 선수들기 및 인양시 유실방지망을 설치할 수 없는 선체 좌현쪽 개구부 등을 통한 유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로 200m×세로 160m×높이 3m 규모로 눈금 2.0㎝ 직사각형 모양의 철재망 36개 세트로서 25일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해양수산부> 2016-02-29 포커스포토 내 전 직장이 안산에 있었고 일 때문에 단원고에도 가봐서 분위기를 잘 알지만, 안산내에서도 무의미한 인양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세월호 인양은 정치적인 이유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분들이 많았다.

유가족들이 인양을 하라는 이유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인양해야한다.

"는 주장이다.

 이미 사고원인도 다 밝혀졌고 시신도 찾을 수도 없는데 천문학적인 세금을 사용하는 이유가 이미 다 밝혀진 진실을 위해서라니 반대의견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

유가족분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하게 시신을 수색하던 잠수부와 해군들이 부상당하거나 사망하는 일까지 있었다.

그런데 오히려 유가족들은 잠수부들을 멱살을 잡으면서 자신의 아이를 찾아달라고 폭언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분이 안좋았다.

산 사람도 아니고 시신을 수삭하다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에 아파하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했는데 어머니는 나에게 "내가 바다에서 사고나면 수색하지 말라달라"는 부탁까지 하셨다.

나도 똑같이 어머니에게 말해드렸고...그리고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고 오직 단원고에 대해서만 사람들은 관심을 가졌고 정치권에서도 이용하였다.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오히려 단원고에게만 쏟아지는 관심을보면서 더 큰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정치권에서는 단원고 유가족들 세월호를 이용하고 있고 그 결과 나온 것이 지금의 무의미한 인양이라고 생각한다.

[세월호인양] 는 진정 무엇인가.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도 많았는데 반대의견은 다 무시해버리고 천문학적인 세금을 인양하는데 낭비하고 있으니 참 답답하다.

물론 바다속에서 쓸쓸하게 죽어간 학생들과 그 외의 모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슬퍼해야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왔으며 이제외서 아무런 가치도 없어보이는 인양을 세금으로 그것도 중국업체의 주도로 하고있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인향을 하려면 삼성이 손해까지 감수하며 무상으로 크레인을 지원해줄 때 했었어야 했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오기 이전에 인향을 해야했다.

이미 시신도 찾을 수없는 지금와서 세금까지 끌어다가 인양하는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정부는 ‘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을 강제 종료시키기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갔다”고 이 같이 밝혔다.

세월호 특위는 특별법이 통과되고도 8개월이 지나서야 제대로 된 활동을 시작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특위 내에서도 행정부에서 파견된 인력의 비협조와 업무 해태가 의심될 만한 일들이 종종 발생했던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특위 활동을 종료시키겠다는 것은 진실을 은폐하여 영원한 미제 사건으로 남기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민주는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세월호특별법 개정안(4.16 세월호참사 진상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한 바 있다.

[세월호인양]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 기동민 대변인은 “세월호 참사의 유족들과 국민이 원하는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선 특위 활동 시간이 더 보장되어야 하고, 선체 인양으로 드러나게 될 새로운 진실이 특위 조사에 제대로 반영되어야 하기 때문”이라면서 “정부와 여당도 세월호의 실체적 진실이 제대로 조사되고 사건의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가리길 원한다면 개정법 통과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고 협조를 당부했다.

남재균 (blog.naver.com/news3866)내 전 직장이 안산에 있었고 일 때문에 단원고에도 가봐서 분위기를 잘 알지만, 안산내에서도 무의미한 인양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세월호 인양은 정치적인 이유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분들이 많았다.

유가족들이 인양을 하라는 이유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인양해야한다.

"는 주장이다.

 이미 사고원인도 다 밝혀졌고 시신도 찾을 수도 없는데 천문학적인 세금을 사용하는 이유가 이미 다 밝혀진 진실을 위해서라니 반대의견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

유가족분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하게 시신을 수색하던 잠수부와 해군들이 부상당하거나 사망하는 일까지 있었다.

그런데 오히려 유가족들은 잠수부들을 멱살을 잡으면서 자신의 아이를 찾아달라고 폭언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분이 안좋았다.

산 사람도 아니고 시신을 수삭하다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에 아파하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했는데 어머니는 나에게 "내가 바다에서 사고나면 수색하지 말라달라"는 부탁까지 하셨다.

나도 똑같이 어머니에게 말해드렸고...그리고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고 오직 단원고에 대해서만 사람들은 관심을 가졌고 정치권에서도 이용하였다.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오히려 단원고에게만 쏟아지는 관심을보면서 더 큰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정치권에서는 단원고 유가족들 세월호를 이용하고 있고 그 결과 나온 것이 지금의 무의미한 인양이라고 생각한다.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도 많았는데 반대의견은 다 무시해버리고 천문학적인 세금을 인양하는데 낭비하고 있으니 참 답답하다.

물론 바다속에서 쓸쓸하게 죽어간 학생들과 그 외의 모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슬퍼해야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왔으며 이제외서 아무런 가치도 없어보이는 인양을 세금으로 그것도 중국업체의 주도로 하고있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인향을 하려면 삼성이 손해까지 감수하며 무상으로 크레인을 지원해줄 때 했었어야 했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오기 이전에 인향을 해야했다.

이미 시신도 찾을 수없는 지금와서 세금까지 끌어다가 인양하는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세월호 선체 인양 리프팅 빔 투하 준비 작업 중인 상하이샐비지 바지선 달리하오. ?세월호 특조위 진상규명 소위원회 권영빈 위원장이 세월호 인양 작업을 하고 있는 상하지샐비지 바지선 달리하오에 올라 왕웨이핑 현장총감독의 설명을 들은 후 질문을 하고 있다.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중 선수 쪽 빔.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중 선미 쪽 빔.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작업 모습. 멀리 센첸하오(선박제원 : 길이×폭×깊이 : 125.7m×25.0m×7.2m / 총톤수(G/T) : 11,244ton)가 보인다.

 미수습자 가족이 해수부 관계자로부터 인양 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 해저면 투하 직전 모습.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 해저면 투하 직전 모습.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이 투하되고 있는 모습. 불워크(Bulwark)를 비롯한 선체 절단물이 센첸하오에 보관되어 있는 모습. 불워크(Bulwark)를 비롯한 선체 절단물이 센첸하오에 보관되어 있는 모습. 야간 작업 중인 상하이샐비지 달리하오.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http://www.416commission.go.kr/sub3/stat/statactive/Read.jsp?ntt_id=2090  (서울=포커스포토) 세월호 주변을 둘러싸는 사각펜스 등 자재를 실은 상하이샐비지 소속 선박(센첸하오, Shen qian Hao)이 지난 26일 낮 중국 상하이를 출발해 29일 오전 10시 30분경 목포신항으로 들어 왔다.

해수부는 이번에 설치할 철제 사각펜스는 앞으로 선수들기 및 인양시 유실방지망을 설치할 수 없는 선체 좌현쪽 개구부 등을 통한 유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로 200m×세로 160m×높이 3m 규모로 눈금 2.0㎝ 직사각형 모양의 철재망 36개 세트로서 25일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해양수산부> 2016-02-29 포커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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