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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리스폰스



이 코스는 성인을 위한 한명의 구조자또는 두명의 구조자가 있는 경우의 CPR(심폐소생술)과 AED(자동외부제세동기) 훈련으로 구성되어있고 어린이용 훈련 역시 옵션으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이 코스는 직장에서 요구하는 요구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쉽게달성할 수 있어 직장인을 위한 아주 이상적인 코스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저희에게 전화를 하시거나 www.emergencyfirstresponse.com를방문하세요. 2. EFR 일차처치(CPR) 코스  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EFR) 일차처치(CPR)는 여러분에게 생명이 위급한 응급상황에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여러분의능력을 길러주고 자신감을 배양해 줍니다.

이 코스는 상황 안전 평가와 질병 전염 예방, CPR(심폐소생술), 기도가 막힌 경우, 심한 출혈과 쇼크,그리고 척추부상에 관리 등을 포함한 스킬들을 배우게 됩니다.

권장된 옵션 스킬로는AED(자동외부제세동기) 훈련과 응급 산소 공급 훈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작하실 분비가 되셨나요?지금 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EFR) 응급처치교육 전문센터에 연락해 보세요! 3. EFR 이차처치(응급처치) 코스  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EFR) 이차처치(응급처치) 코스는 바로 생명이 위급하지 않은부상들과 질병을 돌보는 스킬들을 포하하고 있습니다.

이 코스에서 여러분은 부상 평가와질병 평가, 그리고 붕대 사용과 부목 사용 등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여러분의 코스 교재에는 특정 상황에 맞는 응급처치에 관한 더 자세한 참고정보가들어있습니다.

www.emergencyfirstresponse.com를 클릭하거나 저희에게 전화하셔서 여러분의 CPR 및응급처치 훈련 프로그램 스케줄을 오늘 짜 보세요! 4. EFR 케어 포 칠드런(Care For Children)  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EFR) 케어 포 칠드런(CFC) 코스는 혁신적인 CPR(심폐소생술),AED(자동외부제세동기) 그리고 응급처치 코스로 여러분에게 부상을 당했거나 아픈 유아와 어린이에게응급 구조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은 어린이들이 직면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의형태들과 이것이 성인과 어떻게 다른지 배우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을 돌보는 데 있어서 결부되는감정적 측면,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응급처치,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부상과 질병을 예방하는 법 등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이 코스에는 CPR(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스킬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코스의일차처치 부분은 여러분이 유아나 어린이가 질식이나 심장마비와 같이 생명이 위험한 경우에 역시도와줄 수 있도록 가르쳐 줍니다.

이차처치는 도움이 필요한 유아나 어린이에게응급처치를 제공할 자신감을 길러주고 이차적 환자 보호 스킬들을 개발시키는데초점을 맞춥니다.

케어 포 칠드런(CFC) 코스 내용은 ILCOR(국제 소생술 협회)의소아과 실무그룹의 가이드라인에 기초한 것입니다.

준비하세요, 오늘 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 (EFR) 응급처치교육 전문센터에연락하여 케어 포 칠드런(CFC) 코스를 선택하십시오!케어 포 칠드런(CFC) 코스를 들은 후 나는 내 아이들에게 응급처치를 제공하는데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누구라고 아이가 있거나 어린이와 관련된 일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이 코스를 듣도록 추천하는 바이다.

호주 퍼쓰(Australia Perth)의 캐서린 그리피스 (Katherine Griffiths)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www.emergencyfirstresponse.com를 방문하시거나EFR 응급처치교육 전문센터인 투핸즈온하트(Two Hands On Heart)로 전화 연락 주십시오.   ● 투핸즈온하트 - Two Hands On Heart- EFR성인응급처치(PSC)코스 : 심폐소생술(CPR)교육 + 응급처치(First Aid)교육- EFR어린이응급처치(CFC)코스 : 심폐소생술(CPR)교육 + 응급처치(First Aid)교육- EFR자동외부제세동기(AED)코스 : 성인AED, 어린이(소아)AED- EFR응급처치강사코스T: 1566-3980E: thohefr@naver.comH: www.thoh.co.kr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EFR)는 코스들은 성인(PSC)과 어린이(CFC)를 위한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스킬들을 포함하고 있고 옵션으로자동제세동기(AED) 훈련 및 응급 산소 사용 역시 훈련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간과 필요한 훈련 조건에 맞게 하나의 코스 만을 선택할 수도 있고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개인화된 코스 제공을 가능하게 합니다.

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EFR)는 국제 소생술 협회(ILCOR)의 기본인명 구조술(BLS)에 의해정해진 응급 심장혈관 관리 기준과 2005년 심폐소생술(CPR)에 관한 ECC 가이드 라인을 따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www.emergencyfirstresponse.com를 방문하시거나EFR 응급처치교육 전문센터인 투핸즈온하트(Two Hands On Heart)로 전화 연락 주십시오.  ● 투핸즈온하트 - Two Hands On Heart- EFR성인응급처치(PSC)코스 : 심폐소생술(CPR)교육 + 응급처치(First Aid)교육- EFR어린이응급처치(CFC)코스 : 심폐소생술(CPR)교육 + 응급처치(First Aid)교육- EFR자동외부제세동기(AED)코스 : 성인AED, 어린이(소아)AED- EFR응급처치강사코스T: 1566-3980E: thohefr@naver.comH: www.thoh.co.kr 저는 지난 수요일부터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에 돌아왔죠. 원래 예약했던 루프트한자의 파업 때문에 핀에어로 갈아타고 핀란드 헬싱키와 뮌헨을 거쳐 아프리카 북서단에 있는 스페인의 섬 테네리페에 다녀왔습니다.

 긴 비행이었지만 이 녀석 덕분에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에이수스의 젠패드.스마트폰부터 iPad, 노트북, 데스크톱에 이르기까지 모두 애플을 사용하고 있지만안드로이드도 한번 사용해 봐야겠다 싶어서 장만했습니다.

만듦새도 좋고 디자인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가장 큰 용도는 역시....e북 읽기. 평소에는 아이패드를 사용 합니다만,외부 앱이 아닌 안드로이드 구글 스토어에 한글 책이 더 많은 것은 확실. 출장갈 때마다 소설책을  한 권쯤 읽는 편인데 종이책은 이제 너무 무거워요. 요즘 너무 바빠서 아직 영화도 못 봤습니다만,평이 아주 좋길래 <마션> 소설을 읽었습니다.

 아주 재미있더군요.문학적 가치나 지적 허영심을 만족시켜주는 타입의 책은 아니고, 블록버스터적인 재미가 있는 소설입니다.

 가슴 뭉클한 장면도 있고 그래요. 다음 출장(내일 출발합니다)에는 오쿠다 히데오의 <시골에서 로큰롤>을 읽을 생각입니다.

 이번 출장을 떠나면서 시계줄을 새로 바꿨습니다.

Apple Watch의 메탈 링크 스트랩입니다.

 저는 아직 이 스트랩을 찬 사람은 저밖에 보지 못했는데 이거 하나로 시계 분위기가 완전히 바뀝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링크 부분에 있는 타원형 부분을 누르면 한 링크 씩 빠집니다.

 그래서 길이 조절을 직접!! 원터치로 할 수 있습니다!!이런 아이디어가 지금까지 없었던 게 믿기지 않을 정도.플라스틱이나 가죽 스트랩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고 금속제 밀라네제 루프 스트랩과도 분위기가 달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 에르메스애플 워치도 구입했는데, 제가 말씀 드렸나 기억이안 나네요. 그건 다음에 보여드리죠. 핀에어는 핀란드의 국적기답게 핀란드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마리메코 제품으로 꾸며집니다.

 이건 안대와 화장품 등이 들어있는 어메니티백. 잔은 역시 핀란드를 대표하는 이딸라 제품. 냅킨도 마리메꼬입니다.

 <>는 1차선 통행에 대한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퍼스트 리스폰스] 대단하네요.


 아주 좋은 일이죠. 실제로 고속도로가 조금 달라진 것이 느껴집니다.

<>와 이 블로그의 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가 싫어도 잘 하는 일에는 박수 쳐주세요. 아, 출장을 왜 다녀왔는지 아직 말씀 안 드렸나요? 이번 출장은 포르쉐 뉴 911 까레라를 시승 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줄줄이 늘어선 뉴 911 까레라. 이번 모델 체인지 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엔진의 변화입니다.

자연 흡기 엔진의 상징이던 까레라가 터보 엔진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테일라이트도 마칸처럼 입체적인 형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아아아아아 저 골반 라인 으아아아아아"까레라에 터보라니 괜찮을까?"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포르쉐는 935 '베이비'를 데려다 놓았습니다.

 마치 "그래그래, 너 몇년 생이니? 응, 너 기저귀 찰 때 우린 터보로 우승 X나게 했지" 하는 것처럼 말이죠. 935는 1970년대 포르쉐에게 수많은 우승을 선사한 차인데,  그중에서도 40번 제켄을 단 이 차 '935 베이비'는 1977년 재키 익스가 타고 호켄하임링에서 우승을 차지한 모델입니다.

935는 800마력까지 내던 터보 경주차인데, 935 '베이비'는 급작스럽게 바뀐 경기 룰 때문에 배기량을 1.5리터로 줄인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터보를 달아 380마력을 발휘했죠. 당시 BMW와 포드의 라이벌들을 50초 이상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고, 다운사이징의 좋은 예로 꼽힙니다.

 이걸 시승회장에 가져다놓은 것은 터보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군말하지말라! 는 선전포고인 셈이죠. ㅎㄷㄷ시승 소감은 추후 포스팅으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20일에 발매되는 <레옹> 12월호에 아아아아아주 자세하고 재미있게 써놓았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그것부터 읽어주세요.왜냐하면 위에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내일부터 또 일주일간의 해외 출장을 가기 때문에 포스팅은 금방 올라 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드라이빙 모드 셀렉터는 918 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이 위치로 옮겨졌습니다.

 진짜 레이싱카 느낌이 물씬 나죠. 손가락으로 돌리는 다이얼을 이용해 스포츠모드, 스포츠 + 모드, 인디 비주얼 모드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버튼을 누르면,20 초간 '스포츠 리스폰스(response)'모드가 작동됩니다.

 부스트를 순간적으로 높여 스로틀 반응을 최대화합니다.

 추월할 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합니다.

 아무리 기술력으로 터보랙을 없앴다고 해도, 자연흡기 엔진의 반응과 비교 하는 사람들이 있을테니,버튼을 누르면 아주 빠른 응답을 가능하게 하는 모드를 만든 것이죠. 아직도 '터보'라고 하면 뭔가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는 줄 아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할도 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말 그대로 '퍽'하고 튀어나갈 정도로반응이 예민해지니까요. 터보 엔진치고는 한계 회전 수도 높기 때문에 운전할 때 스트레스도 적습니다.

소리. 아마 소리도 가장 궁금하신 부분일 텐데요. 그건 추후에 들려드리죠 ㅎㅎ 최고의 911이라고 할 수 있는 GT3RS와 와인딩에서 실전 배틀도 해보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운전 잘하는 자동차 저널리스트인 김태영 군과 함께 달려보기도 했습니다.

[퍼스트 리스폰스] 사실은.



수많은 이야기들은 차차 전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siri음성 기능으로 포스팅을 했더니 '전해 드리기로'가 '전에 드리기로'로 됐네요. 수정했습니다ㅎㅎ)아직 신형 911이 국내 출시되려면 시간이 좀 있으니까요 ㅎㅎ저는 아마 일주일 정도 포스팅을 할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이번 출장은 스케쥴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서요.어디가는지는 추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911 시승회에서 함께 달린 일본의 저널리스트 시미즈 카즈오 아저씨와 함께. 폭스바겐 사태, 그리고 신형 911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이야기도 나중에 들려드릴께요. 그럼 저 없는 동안 착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by 까진남자Photos by Leica Q & i Phone6S +  저는 지난 수요일부터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에 돌아왔죠. 원래 예약했던 루프트한자의 파업 때문에 핀에어로 갈아타고 핀란드 헬싱키와 뮌헨을 거쳐 아프리카 북서단에 있는 스페인의 섬 테네리페에 다녀왔습니다.

 긴 비행이었지만 이 녀석 덕분에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에이수스의 젠패드.스마트폰부터 iPad, 노트북, 데스크톱에 이르기까지 모두 애플을 사용하고 있지만안드로이드도 한번 사용해 봐야겠다 싶어서 장만했습니다.

만듦새도 좋고 디자인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가장 큰 용도는 역시....e북 읽기. 평소에는 아이패드를 사용 합니다만,외부 앱이 아닌 안드로이드 구글 스토어에 한글 책이 더 많은 것은 확실. 출장갈 때마다 소설책을  한 권쯤 읽는 편인데 종이책은 이제 너무 무거워요. 요즘 너무 바빠서 아직 영화도 못 봤습니다만,평이 아주 좋길래 <마션> 소설을 읽었습니다.

 아주 재미있더군요.문학적 가치나 지적 허영심을 만족시켜주는 타입의 책은 아니고, 블록버스터적인 재미가 있는 소설입니다.

 가슴 뭉클한 장면도 있고 그래요. 다음 출장(내일 출발합니다)에는 오쿠다 히데오의 <시골에서 로큰롤>을 읽을 생각입니다.

 이번 출장을 떠나면서 시계줄을 새로 바꿨습니다.

Apple Watch의 메탈 링크 스트랩입니다.

 저는 아직 이 스트랩을 찬 사람은 저밖에 보지 못했는데 이거 하나로 시계 분위기가 완전히 바뀝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링크 부분에 있는 타원형 부분을 누르면 한 링크 씩 빠집니다.

 그래서 길이 조절을 직접!! 원터치로 할 수 있습니다!!이런 아이디어가 지금까지 없었던 게 믿기지 않을 정도.플라스틱이나 가죽 스트랩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고 금속제 밀라네제 루프 스트랩과도 분위기가 달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 에르메스애플 워치도 구입했는데, 제가 말씀 드렸나 기억이안 나네요. 그건 다음에 보여드리죠. 핀에어는 핀란드의 국적기답게 핀란드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마리메코 제품으로 꾸며집니다.

 이건 안대와 화장품 등이 들어있는 어메니티백. 잔은 역시 핀란드를 대표하는 이딸라 제품. 냅킨도 마리메꼬입니다.

 <>는 1차선 통행에 대한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일이죠. 실제로 고속도로가 조금 달라진 것이 느껴집니다.

<>와 이 블로그의 덕이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가 싫어도 잘 하는 일에는 박수 쳐주세요. 아, 출장을 왜 다녀왔는지 아직 말씀 안 드렸나요? 이번 출장은 포르쉐 뉴 911 까레라를 시승 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줄줄이 늘어선 뉴 911 까레라. 이번 모델 체인지 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엔진의 변화입니다.

자연 흡기 엔진의 상징이던 까레라가 터보 엔진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테일라이트도 마칸처럼 입체적인 형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아아아아아 저 골반 라인 으아아아아아"까레라에 터보라니 괜찮을까?"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포르쉐는 935 '베이비'를 데려다 놓았습니다.

 마치 "그래그래, 너 몇년 생이니? 응, 너 기저귀 찰 때 우린 터보로 우승 X나게 했지" 하는 것처럼 말이죠. 935는 1970년대 포르쉐에게 수많은 우승을 선사한 차인데,  그중에서도 40번 제켄을 단 이 차 '935 베이비'는 1977년 재키 익스가 타고 호켄하임링에서 우승을 차지한 모델입니다.

935는 800마력까지 내던 터보 경주차인데, 935 '베이비'는 급작스럽게 바뀐 경기 룰 때문에 배기량을 1.5리터로 줄인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터보를 달아 380마력을 발휘했죠. 당시 BMW와 포드의 라이벌들을 50초 이상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고, 다운사이징의 좋은 예로 꼽힙니다.

 이걸 시승회장에 가져다놓은 것은 터보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군말하지말라! 는 선전포고인 셈이죠. ㅎㄷㄷ시승 소감은 추후 포스팅으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20일에 발매되는 <레옹> 12월호에 아아아아아주 자세하고 재미있게 써놓았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그것부터 읽어주세요.왜냐하면 위에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내일부터 또 일주일간의 해외 출장을 가기 때문에 포스팅은 금방 올라 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드라이빙 모드 셀렉터는 918 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이 위치로 옮겨졌습니다.

 진짜 레이싱카 느낌이 물씬 나죠. 손가락으로 돌리는 다이얼을 이용해 스포츠모드, 스포츠 + 모드, 인디 비주얼 모드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버튼을 누르면,20 초간 '스포츠 리스폰스(response)'모드가 작동됩니다.

 부스트를 순간적으로 높여 스로틀 반응을 최대화합니다.

 추월할 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합니다.

 아무리 기술력으로 터보랙을 없앴다고 해도, 자연흡기 엔진의 반응과 비교 하는 사람들이 있을테니,버튼을 누르면 아주 빠른 응답을 가능하게 하는 모드를 만든 것이죠. 아직도 '터보'라고 하면 뭔가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는 줄 아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할도 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말 그대로 '퍽'하고 튀어나갈 정도로반응이 예민해지니까요. 터보 엔진치고는 한계 회전 수도 높기 때문에 운전할 때 스트레스도 적습니다.

소리. 아마 소리도 가장 궁금하신 부분일 텐데요. 그건 추후에 들려드리죠 ㅎㅎ 최고의 911이라고 할 수 있는 GT3RS와 와인딩에서 실전 배틀도 해보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운전 잘하는 자동차 저널리스트인 김태영 군과 함께 달려보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이야기들은 차차 전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siri음성 기능으로 포스팅을 했더니 '전해 드리기로'가 '전에 드리기로'로 됐네요. 수정했습니다ㅎㅎ)아직 신형 911이 국내 출시되려면 시간이 좀 있으니까요 ㅎㅎ저는 아마 일주일 정도 포스팅을 할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이번 출장은 스케쥴을 가늠하기가 어려워서요.어디가는지는 추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911 시승회에서 함께 달린 일본의 저널리스트 시미즈 카즈오 아저씨와 함께. 폭스바겐 사태, 그리고 신형 911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이야기도 나중에 들려드릴께요. 그럼 저 없는 동안 착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by 까진남자Photos by Leica Q & i Phone6S + 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EFR) 코스와 교재들이 자가학습을 가능하게 하지만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교실 수업을 통해개인적으로 정보를 전달받는 것 역시 이것 만의 잇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에머전시 퍼스트 리스폰스 강사(EFRI)와 함께 어떤 방법이 당신에게 최선인지 상의하여결정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www.emergencyfirstresponse.com를 방문하시거나EFR 응급처치교육 전문센터인 투핸즈온하트(Two Hands On Heart)로 전화 연락 주십시오.  ● 투핸즈온하트 - Two Hands On Heart- EFR성인응급처치(PSC)코스 : 심폐소생술(CPR)교육 + 응급처치(First Aid)교육- EFR어린이응급처치(CFC)코스 : 심폐소생술(CPR)교육 + 응급처치(First Aid)교육- EFR자동외부제세동기(AED)코스 : 성인AED, 어린이(소아)AED- EFR응급처치강사코스T: 1566-3980E: thohefr@naver.comH: www.thoh.co.kr.1. 경찰에게 추적당하지 않기 위해서 응급차는 계속 달려야 한다.

2. 계속 달리는 중에 총 맞은 강도를 수술해야 한다.

미션을 수행 한다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대충 들어도 확

땡기지 않나욤??트레일러 함 보시죠.출품사인 Incendo는.. 지난 SDA 2015에 출품된 The Good Sister의 제작사 입니다.

더 굿 시스터는 단편 작품상과 작가상을 수상 했고, 여자배우상 부문까지 3개 부문 노미네이트 된 드라마 입니다.

(검색어 '서울드라마어워즈' 를 치면 2015년 수상정보에 3번째에 뜹니다.

)TV영화제에서 방영되기도 했었죠.음.. 막장의 요소들이 가득 모여 있어서 '캐나다판 아침드라마'라고 부르기도 했지만.. 보신 분들은 엄지척! 하는 드라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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