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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허지웅 김건모 김제동이 출연하고 그들의 어머님이 패널로 그리고 신동엽과 서장훈 한혜진이 진행을 맡았다.

세 노총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다.

mbc 나혼자산다의 컨셉이 상당 부분 들어가 아쉬움은 있지만 여기에 나이 든 어머니의 등장은 새로운 부분이기도 했다.

방송을 본 첫 느낌은 나쁘지 않다.

일단 흥미롭다.

더구나 전혀 다른 세 남자의 색깔이 방송에 재미를 더해주는 느낌이다.

만약 결혼을 앞둔 여자가 단 셋 중에 선택한다면 누구를 택할까? 지구 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건 나뿐일까?^^;;가장 눈길을 끈 건 허지웅이었다.

청소하는 남자 허지웅, 개인적으로 그의 글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시크하기도 하지만 그가 어머니에 관해 쓴 글을 읽노라면 절로 눈물이 날 정도로 감성적이기도 하다.

그런 그는 청소에 미쳤다.

청소기만 세대라니 이건 병적이다.

과산화수소수로 바닥을 닦는 모습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사랑앓이를 지독히도 하고, 청소에 집착하고, 본인 대신 엄마에게 딸 노릇하는 사람이 좋다는 이 남자. 과연 결혼할 수 있을까?미운우리새끼 김건모김건모, 대한민국이 낳은 가장 매력적인 가수 중 한 명이다.

어느덧 그의 나이는 쉰이다.

하지만 철들지 않는 그는 진지함의 결여로 친구는 몰라도 애인이나 결혼 상대자로 발전하기 어렵다.

과연 그는 그를 알아봐 줄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아침밥을 먹으며 소주를 기울이고, 음악에 집중하면 아무것도 들리지도 생각나지도 않는, 그러나 누군가와 대화하면 끝없이 장난치기만을 원하는 이 남자는 과연 남은 생애 결혼이 가능할까?미운우리새끼 김제동김제동, 아...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다.

앞선 두 남자의 뚜렷한 칼라와 달리 김제동의 방송 후기는 매너 없음 그 자체였다.

소개팅 아니라 처음 만난 사람이라 쳐도 그렇게 앞에 두고 대화를 끊어가며 애들과 대화를 하는 등의 행동은 좀 이해하기 어려웠다.

누이가 다섯, 여자가 여섯을 필두로 조금은 기분 상했을 상대 여자분도 처가살이를 말하는 등 이들은 참......여자의 마음을 떠나 상대편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가 많이 아쉬웠다.

톡투유에서 매번 바른 이야기를 하던 김제동과 미운우리새끼 김제동은 다 같은 김제동임에도 뭔가 아쉬움이 많다.

어머니가 되려 안쓰러웠다.

좀 잘하자. 김제동..말로 사람을 위로하는 대단한 달란트를 갖고 계신 멋진남자 제동님 엄지척

케이양은 주섬주섬 물러가옵니다 여러분 안녕이요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는 JTBC의 생활시사 토크 쇼이다.

청춘과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청중의 고민거리를 듣고 김제동이 전문가와 함께 소통하는 청중 중심 현장 토크 콘서트라는 주제로 방송되고 있다.

[1] 2015년 2월 20일 설날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된 후 호응을 얻어 2015년 5월 3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 00분에 방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토크쇼 형식으로 당신의 이야기가 대본입니다.

라는 말로 언제나 시작을 합니다.

요즘 제가 드라마 보다도 무도, 개콘 보다도 더 즐겨보는 힐링 프로그램이지요.김제동은 예전 대학교 축제때 직접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발차기도 함께 했던 사이이긴 한데, 김제동씨는 당연히 기억을 못하겠지요.ㅋㅋ전 대학을 대구에서 졸업을 했고, 그 당시에는 막 김제동이 방송계를 시작할때쯤으로 기억합니다.

유쾌한 사람이고 소신이 있는 사람인지도 불구하고 시대의 흐름과 잘 맞지가 않아 잠시 움츠려 있을때도, 그를 응원하며 안타깝게 생각했던 일인이긴 합니다.

사실 대학교 때 클럽이나 이런 밤무대를 가면은 사회자로 간혹 만나기도 했던 인물이 김제동이구요, 그때도 너무 재미난 입담을 자랑했었지요. 사실 그때가 더 재미는 있지 않았나 싶어요. 방송심의에 걸려 농담도 재치있게 피해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암튼 제게는..  힐링프로그램입니다.

살자니 지랄같고 죽자니 청춘이구나!??명 대사들도 많고 센스넘치는 방청객들도 많습니다.

우리 가족들이랑 한번 방청을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긴 합니다.

롱런하는 장수프로그램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빠샤!  〈걱정말아요 그대〉는 대한민국의 노래이다.

2004년 11월 13일 전인권의 4집 앨범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에 타이틀 곡으로 담긴 노래이며 2013년 12월 6일, 전인권이 소속된 들국화 멤버들과 함께 '들국화'라는 이름의 앨범으로 본인의 노래를 리메이크하였다.

또한 슈퍼스타 K6에서 곽진언, 김필이 오디션곡으로도 부른 적이 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많이 알려져있기도 하다.

2015년 최근에 이적이 응답하라 1988 OST를 통해 리메이크하여 불렀다.

??지쳐있는 요즘 이 노래가 내게 큰 위로가 되는 날이다.

보담보담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우리 함께 노래 합시다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그런 의미가 있죠떠난 이에게 노래 하세요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새로움을 잃어 버렸죠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그런 의미가 있죠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그런 의미가 있죠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그런 의미가 있죠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대부분의 남자들은살면서 여러번 겪는 문제죠 ㅋㅋㅋㅋ도대체 이해할수 없는 여자분들의 심리상태!!알고는 있었지만"나 뭐달라진거 없어?"진정한 의미는 본인에게 관심좀 가져달라는 하나의 작은 외침이네요.세상의 모든 남자들은이 작은 외침에 귀기울려야..^^이 엄마의 하루 일정이 살인적이예요 ㅋㅋ아침이면 아이 셋 학교 보내기 바쁘고초3중3고3차례대로 돌아오는 아이들 간식먹이고 학원보내고 재우고 나면 자정..아이들이 받는 시험 스트레스는고스란이 엄마에게 전달되고하루하루 시험치루는 기분으로 보낸다는 이 엄마분의 말이 공감가요.이 사연의 주인공은 앞에까지 나왔는데요.엉뚱하면서도 재밋는 분 ㅋㅋ김제동 MC에게 한마디 합니다 ㅋㅋ인트로에서 본인의 스케치북 메세지를 거부했다고!!비싼 원서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도 시작하고..결국 참아왔던 울음을 터트리고..그 와중에도 엄마에게 가장 미안하다네요..사실 사회나가면 비슷비슷한데대학이라는 울타리를 건너기 위해 너무 많은 사람이시험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듯해요.최진기샘의 한마디가 힘이되죠.대학 시험 망친게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죠?이방송보고 힘내서 시험 망치고, 최악의 선택하는 학생이 없기를 바라게 됩니다.

수능같이 보지 못한 세월호 희생자 삼촌에게한마디 하고 싶었던 이 시청자가또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어느새 잊고 있었는데... 세월호 사건의 유가족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네요..의미있게 시청했던"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말아요 그대"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 출연 김제동, 최진기, 정재승, 요조, 송길영, 서천석, 옥상달빛방송 2015, JTBC 상세보기그런 짓하면 바로 국민들한테 아웃인데 그렇게 바보같은 내용을 넣을리가  근데 김제동 1인시위하는 거 보고 또 정떨어짐 매번 힐링캠프에서 자학개그 많이하고 명언 하는 걸로 약간 척하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김제동은 개그맨인지 mc인지 정치인인지  연예인이 정치적 발언 할 수 있지만 저양반은 수위가 늘 너무 세다 좌파가 하는게 정의인 것처럼 하는 것도 꼴도 보기 싫고 나는 보수가 아니지만 진보도 싫어함 특히 나대는 진보 제일 싫음  톡투유랑 힐링캠프 내용도 완전 겹치던데 그리고 도대체 왜 힐링에서 이경규빼고 김제동을 1인 mc로 내세운건지 이해불가 매번 자학개그할 때는 언제고 용기를 내라고 하는 거보면 언행불일치 장난 아님   아무튼 김제동이 왜 또 실검 떳나 했더니ㅡㅡ 연예계 생활 오래하기는 그른 사람인듯 빨리 정치계로 가든가 수위지켜서 행동하든가 둘중 하나만 하시길+++교과서에서 누락시킨 북한의 도발/테러행위1.21사태  울진 삼척 사건 문세광 사건 판문점 도끼만행 아웅산 묘역테러 kal기 폭파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저도 국사 배워봤구요. 저는 다른 부분은 견해차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부분이 누락되어 있다는 것 때문에 좌편향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일기장 용도로 쓰이는 블로그구요.제 블로그에서 더러운 루머 퍼트리고 싸움질하는 거 꼴보기 싫어서 지운겁니다.

싸우고 싶으면 다른 데 가서 싸우세요.ㅡㅡ++++국정화만 고집하는 게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서그 배경을 알아봤는데국정화가 아니면 좌편향된 교과서를 바꿀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저렇게 세게 나온다고 생각하구요.처음에 저도 반대하던 입장에 있었기에 왜 반대하는지 잘 압니다.

국정화라는 방식은 매우 독재정치스러운 방식이지만왜 여당이 이렇게 강한 카드를 쓰는지 반대하시는 분들은 배경을 좀 알아보셨으면 좋겠네요.그리고 저는 좌편향된 교과서가 박정희를 까든 김대중 노무현을 미화하든 전혀 상관없는데딱 한가지 북한이 여태껏 테러해온 것들이 누락되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기에 저는 반대에서 찬성으로 입장을 바꾼 것이구요.그리고 지금이 70-80시대와 같은 독재정권이라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 않구요. 만약 독재정권이었다면 야당이 저렇게까지 나올수도 없죠.위글에도 나와있듯이 국정화교과서가 좋다고 생각하진 않지만민생처리해야할 것은 다 내팽겨치진 채 그저 국정화반대만 하고 있는 야당의 행태가 참 우습구요.정치문제는 어차피 서로의 가치관차이가 너무 크기때문에 완전히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분과 싸울 이유가 없기에 싸우려고하는 식의 공격적인 어투의 댓글은 다 지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보수진보 둘다 아니기에 완전히 보수인 분도 그리 달갑진 않아요.보수진보 싸우는 걸 보는 건 뉴스에 나오는 국회의원들로만으도 충분합니다.

 김제동 씨에 관해서는 사람 견해 차이니까 태클 받고 싶지 않구요. 제가 국정화에 찬성하는 이유는 다른 포스팅에 많으니 읽어보시면 좋겠네요.편향된 시각으로만 보지 마시고 왜 찬성하는가 왜 반대하는가 다 읽어보고 판단하시길 바라요.만약 이번에 바뀐 교과서에 친일파를 미화하는 일이 있다면 그건 좌시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김구선생과 이승만 대통령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양쪽의 시각 둘다 서술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이미 검정교과서는 좌편향된 것이 우세하고정부에서는 계속 검정교과서를 바꾸려고 시도했겠지만불가피했기에 국정화라는 강경책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켜보려고 했던 입장에서 이제는 찬성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 포스팅에서 보시면 알겠지만저는 좌편향된 교과서라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그것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좌편향된 시각에서 가르치는 것도 옳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또한 분단된 휴전국가이기 때문에더더욱 이번에 교과서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의 블로그에서 자꾸 시비걸지 마시고 그렇게 싸움이 하고 싶으시면 다른 커뮤니티 가서 하세요.딱봐도 그냥 개인블로그이고 서로간의 예의도 지킬줄 모르는 사람들한테 저도 예의를 지키고 싶지 않구요. 상대하기도 싫습니다.

 울산의 자동차산업 노동자 이야기부터 시작해서,집밥 먹을 자격이 없다는 엄마의 이야기,여자가 공대나와서 뭐하냐는 질문을 받은 여대생,강력계경찰아저씨의 자격이야기 등등최진기쌤의 거시적과 미시적의 차이,자격이란 어떠한 지위가 어떤 역할을 부여받았는지에 따라 다르다며일반 여직원에게 커피달라는거와비서에게 커피달라는예를 보이며,딸이라는 자격이 가지는 지위의역할을 다시한번생각해보는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명불허전 김제동ㅡ지난 토크콘서트에 이어 두번째인데 진짜 말을 잘한다.

그리고 잘 들어준다.

김제동 므싯데이

:)이상 짧고 간단한후기 마침ㅋㅋㅋ p.s 제작진들 편집 완전 잘함ㅋㅋㅋ참고로 녹화 시간이오후 5시부터 9시 10,20분?까지 였는데이걸 1시간짜리로 만들다니 편집 능력자임!!톡투유 기념품 스티커..어데 붙이지

??ㅋ동영상???? ??? ?? '????' ????? ??? | ??? ???? ??? ???? ???? ???? ??? ?? ??? ???... ???? ??? ?? '????' ?tvcast.naver.com"내 사랑 간직하고파

"방청 중ㅋㅋㅋㅋ인용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을 정도로정보는 넘처난다.

비록 소설이지만 사극이란 이름으로 안방 TV를충신과 역적이란 이름으로 온 국민들의 넋을빼 놓은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사극의 공통점은 '모사'다권모와 술수.결과는 충신과 역적이란 수모?와 영광을 안고막을 내리지만 시청자들은 여전히 찜찜하다.

'?'를 붙힌다면 말이다.

왜? 그 이유는 역사는 세치 혓바닥에서 시작하고매듭 짓는다는 공통 분모를 이해하지 못해서이다.

방송인 김제동씨가 성주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내용을 보면군민들 위로차  무대일거란 기대는 위로였나보다.

외부인 출입금지,성주 주민들 공통된 발언이라는그들의 주장이 기사화된지  몇일 되었다고정치 방송인을 불러 들이는 그들의 속내는뭔지..야당의 넌스레가 튀었거나 군수의 욕심이 과한것은아닌지조심스럽게  물어나 보지만그들은 이질감이란 이름으로 또 거부 할 것이다.

김제동씨는 주장 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어 있다.

헌법 전체를 통틀어 권력이라는 단어는 제1조 2항에 딱 한 번만 나온다.

전부 다 대통령의 권한, 국회의 권한, 행정부의 권한, 사법부의 권한이다.

그래서 권력은 오로지 국민에게만 있고, 나머지는 모두 권한, 국민이 가진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들"이라고 ...<--이 말 듣는 성주  주민들.전자파 전문가 의견은 무시하면서소위 개뿔도 모르는 아첨꾼 말은 고지 듣는지..여기서 포스터 첫 언급처럼참으로 세치 혓바닥이 무서운 시대다.

허지만 김제동씨의  발언이 전적으로 그르다고할 수 없다는 명제 속에는우리가 처한 아픔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을,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즉 '자주국방'이라는 손톱 밑의 가시다.

너무 아려 뽑아내고 싶지만 뽑아 낼 수 없는가시. 우리 힘으로 결코 이뤼 낼 수 없는희망의 세계가 자주국방이다.

혹자는 의문을 표하지만미국이 없는 자주국방은 동북아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 한다.

우리는 경제를 위해서 자주국방을 미국에 의존하고있음을 동북아 삼국은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현 샤드 문제를 지룃대 역활론에 열을 올리는이유이기도,각국 정치인들 이 점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샤드를 들이는 조건으로 얻는 반대급부는사라진 채(정부에서도 노출되기를 바라지 않을 것)야당의 원성만 자자한 것은 누구의 의도인지..이점은 청집의 수뇌부들만  알고 있겠지만,그렇다고 어느 훗날 비망록으로 알려질 사항도아니라고 본다.

다시 김제동씨와 사드를 들여다 보자.이런 경우는 우리 현대사에서 수없는 반복된상황이다.

즉 이데올로기 분열이다.

환상을 쫓는 노예  계급과안위를 추구하는 잔존그룹이다.

진보와 보수의 대립.개인적으로는 '악의축의 성립'이란 표현이  맞다고본다.

더더욱 우리네 현실에서는 실감 있는 표현이다.

쉽게  현대판 빨치산 시대라는 표현이 옳을지도..분열과 선동 그리고 파괴로 이어지는소위 이데올로기 분열의 극치인 동시양상만 6.25전과 다를 뿐 과정은 판박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상 되었는지정확한  기록조차 없다.

반복되지 말아야하는 비운의 역사이며경계하는데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사드는 국가간의 대립 보다는국내 여론 분열에 촛점이 맞춰 지는 것에통한의 함성을 질러보지만 누군가의 소리에묻혀 버리는 것이 참으로 아타깝다.

개인적 의견이지만우리나라는 경제.군사 적으로 어려워지고있다.

선비의 나라지만간신이 들끓고 도적이 횡횡하는 대한민국의 위치는 과거 부흥을위해 핵 개발론을 주장하던박정희의 고뇌를 수긍 한다.

[김제동] 에 대한 몇가지 이슈


다시 샤드 문제로 가보자.동북 사국  중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되었지만군사문제는?낙제점이다.

개인적으로, 샤드와현재 봉착된 국방 문제가 어느정도해결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런문제  해결없이 무조건 한미동맹이란 이름으로양보 하자고 주장 하지도 않는다.

이 싯점에서 성주 군민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아니냐고묻고 싶다.

빨치산 시절 그랬던 것처럼,그런 회유성 연설을 들으며김제동이란 이름의 무대에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진정한 나라 사랑인까? 대한민국은 우크라처럼분열을 생각해 보지만....그래 맞다.

쪼개는게 정답이다.

그래야 김제동씨도 욕 먹지 않을테니..또한 그런 세계에서 떳떳한 자기 주장으로살아 간다는 긍정은 분열에 따르는 불신.비방.모사보다는 낫다고 본다.

어짜피..안으로, 밖으로 1%를 위한 개.돼지 나라가 아닌가!김제동씨에게 충고한다.

어설프게 나대지말고  자숙하라고.현재 그가 누리는 행복은 그가 욕질 해대는 과거.현재 정권의결과물이며, 먹고 살만하다고 어이없는 독설은 붓지 말아야 한다.

또한김제동씨가 과거 정권으로부터 받은 자유와 행복만큼이용 당하고 있다고..(끝)김제동씨의 세치 혓바닥의  씨알이현실이 되지 않길 바라는 밤이다.

허지만 그의 어록을 보면 멍하지는 않았는데참으로..  세치 혓바닥이 문제다.

그러고 보니흑수저인  내가 무슨 말을  할까!쩌 죽을만큼 더운 날이다.

허지웅 김건모 김제동이 출연하고 그들의 어머님이 패널로 그리고 신동엽과 서장훈 한혜진이 진행을 맡았다.

세 노총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다.

mbc 나혼자산다의 컨셉이 상당 부분 들어가 아쉬움은 있지만 여기에 나이 든 어머니의 등장은 새로운 부분이기도 했다.

방송을 본 첫 느낌은 나쁘지 않다.

일단 흥미롭다.

더구나 전혀 다른 세 남자의 색깔이 방송에 재미를 더해주는 느낌이다.

만약 결혼을 앞둔 여자가 단 셋 중에 선택한다면 누구를 택할까? 지구 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건 나뿐일까?^^;;가장 눈길을 끈 건 허지웅이었다.

청소하는 남자 허지웅, 개인적으로 그의 글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시크하기도 하지만 그가 어머니에 관해 쓴 글을 읽노라면 절로 눈물이 날 정도로 감성적이기도 하다.

그런 그는 청소에 미쳤다.

청소기만 세대라니 이건 병적이다.

과산화수소수로 바닥을 닦는 모습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사랑앓이를 지독히도 하고, 청소에 집착하고, 본인 대신 엄마에게 딸 노릇하는 사람이 좋다는 이 남자. 과연 결혼할 수 있을까?미운우리새끼 김건모김건모, 대한민국이 낳은 가장 매력적인 가수 중 한 명이다.

어느덧 그의 나이는 쉰이다.

하지만 철들지 않는 그는 진지함의 결여로 친구는 몰라도 애인이나 결혼 상대자로 발전하기 어렵다.

과연 그는 그를 알아봐 줄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아침밥을 먹으며 소주를 기울이고, 음악에 집중하면 아무것도 들리지도 생각나지도 않는, 그러나 누군가와 대화하면 끝없이 장난치기만을 원하는 이 남자는 과연 남은 생애 결혼이 가능할까?미운우리새끼 김제동김제동, 아...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다.

앞선 두 남자의 뚜렷한 칼라와 달리 김제동의 방송 후기는 매너 없음 그 자체였다.

소개팅 아니라 처음 만난 사람이라 쳐도 그렇게 앞에 두고 대화를 끊어가며 애들과 대화를 하는 등의 행동은 좀 이해하기 어려웠다.

누이가 다섯, 여자가 여섯을 필두로 조금은 기분 상했을 상대 여자분도 처가살이를 말하는 등 이들은 참......여자의 마음을 떠나 상대편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가 많이 아쉬웠다.

톡투유에서 매번 바른 이야기를 하던 김제동과 미운우리새끼 김제동은 다 같은 김제동임에도 뭔가 아쉬움이 많다.

어머니가 되려 안쓰러웠다.

좀 잘하자. 김제동. 이번에는 조금 더 특별하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할 수 있었던영광의 서포터즈단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어떤가요? 폼 좀 나오나요? ㅎ흐흐김제동과 어깨동무와 청년포럼이 주최해 전국적으로 김제동과 우리들의 마이크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답니다.

저희 전주의 서포터즈단이에요.다들 얼마나 멋있으시고, 열정적이신지-! 서포터즈 참여로 너무 좋은 인연들도 함께 만든 것은 넘나 행복한 것 ^___^공연이 열리기 전에 한 번 모임을 가지고 역할을 나눴구요.공연이 진행되었던 4월 24일 1시부터 모여 리허설과 준비를 했답니다.

저는 이번 전주편에서 사진 담당을 맡았어요.사진을 배우고,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이번 콘서트의 사진 기사로써 활동 할 수 있었답니다.

!쨔잔! 너무 멋있으셨던 김제동님

저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김제동의 토크콘서트를 한 번 참여했던 적이 있는데요!이번 우리들의 마이크 역시 제동님의 진행에 푹 빠져들었어요.이번 공연의 마이크 주인공들은 객석에 앉은 모든 사람들이 주인이라며,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나눌 수 있었어요.공연 시작은 7시부터 였지만, 시작이 되기도 전 5시부터 줄이 굉장히 길었어요.약 470석의 강당이 모두 만석이였답니다!전주시청 강당에 열려 1층은 물론, 2층까지 모두 찼었어요 ^^7시에 여는 공연으로 시작했어요.전주 청년학교 6기 졸업생이라는 분의 노래로 시작했는데, 어찌나 꿀성대이신지, 공연장 내 분위기가 굉장히 훈훈했었답니다.

^^자! 그리고 김제동과 우리들의 마이크!우리들의 마이크는 준비되었고, 김제동님이 나오셨습니다.

김제동과 우리들의 마이크는 기업 후원 없이, 시민들의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행사이기 때문에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어요.한 분 한 분 이야기를 들을 때 김제동님께서 경청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반했답니다.

저는 그 동안에도 계속 셔터를 눌렀어요 :)저 열심히 잘 찍고 있나요? ㅎㅎ삼각대 사이로 카메라를 밀어 넣고 찍고 있는뎁 ㅎ우리들의 마이크! 소화제 프로그램이 끝나고 '같이의 가치' 시간.관객들, 제동님, 서포터즈단 모두 과수원길을 부르며또 한 번의 훈훈 했던 시간이 ^^헤헤 ^^ 사진 연습을 계속 해둬서 너무 다행이였어요.정말 열심히 찍고,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너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거든요!쨔쟌! 단체 티셔츠를 벗기 전에 기념 촬영!티셔츠에 새겨진 김제동과 어깨동무. 굉장히 뿌듯한 시간으로, 행복했던 경험 리스트에 추가 되었답니다 :)jpg ..2016년 5월 19일 저녁 7시지난번 5월 초에 미리 봉하마을을 들렀다가 바람개비 아저씨가 김제동 토크 특강을 19일에 진행한다고 했는데 평일이라서 에이

이랬다가 휴무를 바꿨다.

[김제동] 생각의 끝은?



.. 티켓이 따로 있는건 아니였지만 선착순으로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으니 좀 서둘렀는데 평일이라서 좀 안심했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날 봉하를 찾았다생가 입구 1km를 앞두고 차량이 통제되고 있었다.

더이상 마을에 주차를 할 수 없으니 이곳 공터에 주차를 하고 걸어들어가라는....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의미있는 기쁨이 있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봉하의 바람을 맞으며 길 따라 노랑 바람개비의 환영을 받으며 걸었다.

.. 모두들 불평, 불만이 없었다.

. 잠시 불편해서 투덜거렸던 내가 반성하게 되는 순간이였다.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특강인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다.

..제일 바쁜 5월의 봉하....추모기간이 다가오다 보니 봉하마을은 일년 중 가장 바쁜 곳이 되었다.

. 마을주민들도 평소에는 닫아두었던 가게 문을 열고 가게마다 음식소리와 구수한 냄새들로 가득했고, 이미 자리를 잡아놓은 사람들은 여기저기 마을을 구경하고 막걸리 한 잔에 파전과 함께 흥에 취해 있기도 했다.

... 잔치집이 따로 없는 마을 풍경... 그가 남겨놓고 간 어쩌면 축제 기간이 되버린 건지도 모르겠다.

..얼마전에 들렀을때 참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던 생태문화공원 잔디밭에 공연장을 마련해 놓았다.

커다란 플래카드에 김제동님의 봉하특강 안내...사람이 사람에게...늘 의미있는 재능기분만을 당당하게 하는 의식있는 공인... 그래서 토크콘서트도 늘 매진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이참에 기를 쓰고 방문했던 특강... 공연 전에 미리 좀 빨리 온다고 서둘렀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먼 지역에서도 이렇게 찾았다.

정말 놀랐다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 목청에 핏대를 세우며 자기 목소리를 내고 살 수 있는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일거란 편견이 정말 사라지는 순가이었다.

..봉하마을은 자원봉사자로 모두 운영된다.

. 이 날도 수많은 노란조끼의 자원봉사자들이 쉴새없이 친절하게 안내하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진짜 여기 있는 내내 좀 많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7시 공연 시간이 될때까지 화면에 여러가지 봉하 이야기들과 참석한 시민들의 표정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거기서 현장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진행요원들의 센스.. 그리고 화면에 잡힐때 마다 더 센스있게 반응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 라고 할 수도 있었다.

노무현의 깨어있는 시민,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이날 하루 이곳을 찾은 모든 이들이 새기고 간 글이였다.

....드디어 김제동님이 등장하고 쉴새없이 쏟아내는 그의 말들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그의 말처럼 무엇이 잘나서가 아니라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함께 같은 마음을, 같은 답답함을 하소연하고, 같은 것을 공유하는 그의 대화가 그를 이끈 것이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특강이 아니라 함께 이야기하는 장을 만들어내고자 했던 공연....이미 정평이 나있는 그의 말솜씨이지만 정말 반할 만큼 대본도 하나 없이 어쩜 저렇게 속시원하게 말을 하는지 다들 넋을 놓고 있었단 저녁....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꽉 메웠고 자리가 없어서 서서 보는 이들도 2시간이 넘는 내내 함께 했었던 봉하마을의 열기였다.

..밤이 깊어갈수록 웃음도, 눈물도, 답답함도 더욱 짙어갔지만, 봉하마을의 훈훈한 기운은 더해지는 것 같았던 밤....원래 1시간으로 예정되어있던 공연은 갈때까지 가보자며 2시간을 훌쩍 넘었고, 밤은 깊어지고 산 속의 기온은 뚝 떨어져 추웠지만 이곳의 열기가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이들과 따뜻했던 밤....돌아가는 길도 모두가 아무말 없이 질서정연했고, 쓰레기를 각자 치웠고, 서로를 배려하며 자리를 뜨는 모습은 그냥 일부러 라도 시민의식이 있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려는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조심스럽게 배려했던 기억이다.

.어떻게 보면 좀 우스운 광경이었다.

.. 거기에 끼어있는 개개인이 다들 이런 조심스러움으로 일상에선 그냥 했을 행동들을 조심하며 조금 더 불편을 감수하며 여기선 원래 내가 이런 사람이야 라는 듯 자연스럽게 도덕적인 행동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ㅎㅎㅎ이곳은 그런 곳이다.

.. 그가 말한 깨어있는 시민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지만 조금 더 정의롭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곳이기도 한......또다시 주차를 해 두었던 1km를 늦은 밤 걸어가는 이들의 발걸음은 다들 뭔가의 생각에 잠긴듯 했고, 힘든 교통상황이었지만 경적 한 번 울리지 않았다.

..오늘 봉하마을에선 7주기 추도식이 열린다이렇게 변해가는 시민들이 늘어가는 오늘이기에 한 해 한 해 의미있는 그가 더욱 기억되리라 생각한다.

미리 다녀왔던 5월의 봉하마을↓↓↓http://blog.naver.com/catsroom79/220693337321김해가볼만한곳 5월의 봉하마을5월은 노무현입니다.

. 5월이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가 있는 곳.. 봉하마을의 노란 바람개비와 함께 사람 사...blog.naver.com .말로 사람을 위로하는 대단한 달란트를 갖고 계신 멋진남자 제동님 엄지척

케이양은 주섬주섬 물러가옵니다 여러분 안녕이요

0 청춘 액션이다, 통하면 아프지 않다, 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꿈꾀끼꼴깡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흘러가고 있는데청중들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주변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말아요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버리고청중들의 말을 대화체 그대로옮겨놓아서 책이 쉽게 읽히고 나도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나는 책을 읽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청중의 이야기를 내 마음의 목소리로 읽게되기에 더 공감되고, 더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며칠째 웃지 않는 당신에게내내 어여쁜 당신에게취한 배 위의 당신에게내가 곁에 있어줄게요이렇게 4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살자니 지랄맞고 죽자니 청춘이구나제동: 한편의 시조다, 시조. 제가 답가 할까요?         '지랄같아도 살아지고, 그러다보니 청춘도 갔다.

'         근데 왜 이렇게 적으셨어요?신입사원: 제가 사회초년생이라서요.제동: 회사가 지랄같으세요?신입사원: 헉!절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제맘같이 안되니 속상합니다.

제동: 저도 그럴때가 있어요.누가 잘해주고 못해주고 이런 걸 다 떠나서 스스로.근데 우리 조금 대충 삽시다.

열심히 살자는 말 너무 무서워요.대충 웃으면서 삽시다.

빗방울 떨어지듯이 천천히아빠 : 조심할게. 너무 걱정하지마.근데 제가 아직까지 우리 마누라보다더 예쁜 여자를 못봤어요 사람마음이 굳어지는게 변하려면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듯이 천천히 되는 거잖아요.스스로도 치유하고 싶지만 안되는 걸 어떡하겠습니까.아직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아름다운 것알베르토 :한국은 정답사회라고 할만큼 정답에 가깝게 살려고 하는 노력이 많은 것 같아요.제가 8년동안 한국에 머무른 외국 관광객이잖아요?여기저기 가봤고 한국 구경 되게 많이 했어요.그런데 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게 뭔지 아세요?자연도 도시도 좋지만,한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한국사람이에요.제가 보기에는 다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모두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걱정말아요,그대'스케치북에 자신의 이야기를 적고,사람들과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톡투유서로 이렇게 많은 청중들이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또 공감한다책으로 만나본 '김제동의톡투유'는다같이 이야기를 나누는그 상황 속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방청 신청을 해야하나)티비로도 시청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또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감도 되고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하고 위로도 크게 되어서위로가 필요한 누군가에게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몇번이고 읽게 되었던 이 구절비가 온다고 화낼건가요?제동 : 어떤 사람이 계속 화를 내서 견디기가 힘들었어요. 보고 있으면'왜 이렇게 화를 낼까'하는 생각만 들고,나중에는 저도 화가 나는 거에요.그러니 마주치기가 싫었고요.그런데 누군가 저에게 '사람볼 때 날씨처럼 보라'고 말해줬어요.비 내리면 우산쓰죠?햇살좋으면 산책하구요.추우면 옷 껴입고, 더우면 벗어야죠.옷을 얇게 입고 싶다고내 마음을 주장하면서 추운 날씨를 탓하면아무 소용없지요.상대방이 나와 맞지 않으면'비가 내리는구나'하고 우산을 씁시다.

그대로 둘줄 아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손석희추천 걱정말아요 그대..추천사 中"청중들이 주는 웃음과 눈물은 '김제동의톡투유'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사실 나는 그들의 말이 아니라 그들의 눈빛을 더 좋아한다.

타인의 삶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틀림없는 그들의 선한 눈빛을담아낼 수 있다는 것은 아무 프로그램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만의 대나무숲이 필요할때그리고 대나무숲을 빌려주고 싶은 누군가에게따뜻하게 건네고 싶은 말한마디, 책 한권"걱정말아요 그대" 살펴보니 정말 주변에서 많이 듣던 남자들의 취미스럽네요

저희집 남자와는 조금 많이 다르지만.우리집으로 비교해보자면. ??우선 낚시.아하하 첫번째부터 낚시는 제가 더 좋아하니 할말이 없음!!진짜 회사에서 많이 가서 그런지광어우럭조기 배낚시 가면 진짜 손맛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잡는맛이 �?오!  근데 남자들이 낚시가는이유는 손맛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다는거죠? ㅎ음. 집에 있는다구 와이프가 잔소리만 하는건 아닌데 말이죠!거기다가 낚시는 외.박.이 거의 필수이니....ㅎㅎㅎ1위일만도 하네요^^;;;    두번째 에니메이션덕후.애니는 둘다 안좋아해서 패스.근데 이게 2위네.   세번째 오토바이애호가.친척중에 오토바이매니아가 있는데.. 글쎄요


주변에 그런사람이 있으면 가끔은 바람쇠러가는게 부럽구나 정도지만신랑이 오토바이애호가면 진짜 도시락 싸들고 말릴판이죠!스릴즐기는거는 싱글때만족하시길^^넘 위헙해요 ㅠ   네번째 게임중독.이건. 해당사항없네요.오히려 휴대폰게임은 제가 하고우리집남자는 게임에 관심이가 없음.이것도 패스.   다섯번째.자동차튜닝자동차튜닝 너



무 싫어요!!!쓸대없는곳에 돈쓰는거같고무조건 깔끔한게 좋음.이런남자들의 특성은 돈들여 자동차튜닝기껏해놓고조금타다 다른차로 바꾸고. 또 튜닝하고.....이게 뭐하는건.지??아 납득이가 안됨정말 쓰잘대기 없는 취미같아요이건;;;    여섯번째.카메라 수집.카메라수집은 좋은 취미같긴한데.....역시 돈이겠죠???ㅋㅋㅋ한두푼이 아닐테니.저희집은 카메라가 한대있는데.요즘 것도 귀찮아서 휴대폰을 주로....ㅋ그 수집한 카메라들로 와이프랑 토끼같은자식들사진 많이 찍어주면 그나마 다행일텐데사진기만 돈들여 모아놓고 주말엔 혼자 출사나간다고하면등짝을 그냥 콱!!!!!!!!!  ? 일곱번째.물건수집(피규어)주변에 여럿봤어요. 이런집피규어가 방의 벽하나를 장식하는


그 먼지들은 다 누가 청소하나요??이쁜거 몇개는 귀엽게 장식용으로 괜찮을텐데.역시 오버만 안하면 모든지 오케이!   여덟번째 희귀동물키우기.이건 무서워요 ㅠ희귀동물도 싱글일때 하시길.ㅋ희귀동물 밥줄시간에 집에 같이있는와이프 과일한번 깍아다줘보세요

다음날 출근밥상이 달라져있을꺼에용

     여덟가지를 쭉 살펴보니제 생각엔돈이 좀 많이 들어가는것도 문제지만뭐든지 적당히 해야



ㅋㅋ한달에 주말이 네번인데.그중에 낚시한번만가고한번만 오토바이타고나머지는 와이프와 시간보내주면안싸울텐데 말이죠!!!!!ㅎㅎ    다행히 우리집남자는 전쟁을 부를만한 취미는 없어서 다행이네요.주말에 친구들과 축구게임을 하고,점심에는 친구들과 축구경기를 운동삼아 하며,돌아와서는 그날저녁 EPL을 볼 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남자들밖에서 회사에서 받는스트레스이렇게 주말에라도 풀어야지 어쩌겠어요

전 주말에 출근하는 직장이였던지라그나마 덜 부딪혔나 싶은게

앞으로도 주말에 출근을 계속해야안싸울것도 같고.. 응(?)ㅋㅋ 대신.우리 콩콩이 나오면주말에 와이프출근하고 축구고뭐고 다 포기하고우리 콩콩이랑 48시간 슈퍼맨이돌아왔다혼자 찍어야 할판....허허열심히 그전에 즐기세요 김군♡      이상 김제동의 톡투유 19회보다가 심심한 콩이맘의느닷없는 포스팅이였습니다.

    이 영상은 촛불집회 중 김제동씨의 발언 ...www.youtube.com 지난 5일, 방송인 김제동 씨가 성주군청 앞에서 열린 촛불 시위중인 군민들 앞에서 사드배치 반대 발언을 하였다.

그는 헌법적 지식을 기반으로 해서 외부 세력 운운한 현 정부를 비판했다.

도리어 대통령과 총리, 국방장관이 외부 세력이 아니냐며 사드가 외부 세력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민은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주거이전의 자유 등을 가지기에 국민이면 누구든 성주에 와서 지지나 반대 표현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제동 씨의 이번 방문은 성주에 고등학교 선배와 후배 사돈 어른이 살고 있어 방문 요청으로 불시에 찾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성주군들의 열렬한 환영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2016년 5월 19일 저녁 7시지난번 5월 초에 미리 봉하마을을 들렀다가 바람개비 아저씨가 김제동 토크 특강을 19일에 진행한다고 했는데 평일이라서 에이

이랬다가 휴무를 바꿨다.

.. 티켓이 따로 있는건 아니였지만 선착순으로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으니 좀 서둘렀는데 평일이라서 좀 안심했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날 봉하를 찾았다생가 입구 1km를 앞두고 차량이 통제되고 있었다.

더이상 마을에 주차를 할 수 없으니 이곳 공터에 주차를 하고 걸어들어가라는....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의미있는 기쁨이 있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봉하의 바람을 맞으며 길 따라 노랑 바람개비의 환영을 받으며 걸었다.

.. 모두들 불평, 불만이 없었다.

. 잠시 불편해서 투덜거렸던 내가 반성하게 되는 순간이였다.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특강인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다.

..제일 바쁜 5월의 봉하....추모기간이 다가오다 보니 봉하마을은 일년 중 가장 바쁜 곳이 되었다.

. 마을주민들도 평소에는 닫아두었던 가게 문을 열고 가게마다 음식소리와 구수한 냄새들로 가득했고, 이미 자리를 잡아놓은 사람들은 여기저기 마을을 구경하고 막걸리 한 잔에 파전과 함께 흥에 취해 있기도 했다.

... 잔치집이 따로 없는 마을 풍경... 그가 남겨놓고 간 어쩌면 축제 기간이 되버린 건지도 모르겠다.

..얼마전에 들렀을때 참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던 생태문화공원 잔디밭에 공연장을 마련해 놓았다.

커다란 플래카드에 김제동님의 봉하특강 안내...사람이 사람에게...늘 의미있는 재능기분만을 당당하게 하는 의식있는 공인... 그래서 토크콘서트도 늘 매진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이참에 기를 쓰고 방문했던 특강... 공연 전에 미리 좀 빨리 온다고 서둘렀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먼 지역에서도 이렇게 찾았다.

정말 놀랐다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 목청에 핏대를 세우며 자기 목소리를 내고 살 수 있는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일거란 편견이 정말 사라지는 순가이었다.

..봉하마을은 자원봉사자로 모두 운영된다.

. 이 날도 수많은 노란조끼의 자원봉사자들이 쉴새없이 친절하게 안내하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진짜 여기 있는 내내 좀 많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7시 공연 시간이 될때까지 화면에 여러가지 봉하 이야기들과 참석한 시민들의 표정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거기서 현장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진행요원들의 센스.. 그리고 화면에 잡힐때 마다 더 센스있게 반응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 라고 할 수도 있었다.

노무현의 깨어있는 시민,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이날 하루 이곳을 찾은 모든 이들이 새기고 간 글이였다.

....드디어 김제동님이 등장하고 쉴새없이 쏟아내는 그의 말들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그의 말처럼 무엇이 잘나서가 아니라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이렇게 함께 같은 마음을, 같은 답답함을 하소연하고, 같은 것을 공유하는 그의 대화가 그를 이끈 것이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특강이 아니라 함께 이야기하는 장을 만들어내고자 했던 공연....이미 정평이 나있는 그의 말솜씨이지만 정말 반할 만큼 대본도 하나 없이 어쩜 저렇게 속시원하게 말을 하는지 다들 넋을 놓고 있었단 저녁....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꽉 메웠고 자리가 없어서 서서 보는 이들도 2시간이 넘는 내내 함께 했었던 봉하마을의 열기였다.

..밤이 깊어갈수록 웃음도, 눈물도, 답답함도 더욱 짙어갔지만, 봉하마을의 훈훈한 기운은 더해지는 것 같았던 밤....원래 1시간으로 예정되어있던 공연은 갈때까지 가보자며 2시간을 훌쩍 넘었고, 밤은 깊어지고 산 속의 기온은 뚝 떨어져 추웠지만 이곳의 열기가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이들과 따뜻했던 밤....돌아가는 길도 모두가 아무말 없이 질서정연했고, 쓰레기를 각자 치웠고, 서로를 배려하며 자리를 뜨는 모습은 그냥 일부러 라도 시민의식이 있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려는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조심스럽게 배려했던 기억이다.

.어떻게 보면 좀 우스운 광경이었다.

.. 거기에 끼어있는 개개인이 다들 이런 조심스러움으로 일상에선 그냥 했을 행동들을 조심하며 조금 더 불편을 감수하며 여기선 원래 내가 이런 사람이야 라는 듯 자연스럽게 도덕적인 행동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ㅎㅎㅎ이곳은 그런 곳이다.

.. 그가 말한 깨어있는 시민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지만 조금 더 정의롭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곳이기도 한......또다시 주차를 해 두었던 1km를 늦은 밤 걸어가는 이들의 발걸음은 다들 뭔가의 생각에 잠긴듯 했고, 힘든 교통상황이었지만 경적 한 번 울리지 않았다.

..오늘 봉하마을에선 7주기 추도식이 열린다이렇게 변해가는 시민들이 늘어가는 오늘이기에 한 해 한 해 의미있는 그가 더욱 기억되리라 생각한다.

미리 다녀왔던 5월의 봉하마을↓↓↓http://blog.naver.com/catsroom79/220693337321김해가볼만한곳 5월의 봉하마을5월은 노무현입니다.

. 5월이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가 있는 곳.. 봉하마을의 노란 바람개비와 함께 사람 사...blog.naver.com 인용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을 정도로정보는 넘처난다.

비록 소설이지만 사극이란 이름으로 안방 TV를충신과 역적이란 이름으로 온 국민들의 넋을빼 놓은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사극의 공통점은 '모사'다권모와 술수.결과는 충신과 역적이란 수모?와 영광을 안고막을 내리지만 시청자들은 여전히 찜찜하다.

'?'를 붙힌다면 말이다.

왜? 그 이유는 역사는 세치 혓바닥에서 시작하고매듭 짓는다는 공통 분모를 이해하지 못해서이다.

방송인 김제동씨가 성주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내용을 보면군민들 위로차  무대일거란 기대는 위로였나보다.

외부인 출입금지,성주 주민들 공통된 발언이라는그들의 주장이 기사화된지  몇일 되었다고정치 방송인을 불러 들이는 그들의 속내는뭔지..야당의 넌스레가 튀었거나 군수의 욕심이 과한것은아닌지조심스럽게  물어나 보지만그들은 이질감이란 이름으로 또 거부 할 것이다.

김제동씨는 주장 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어 있다.

헌법 전체를 통틀어 권력이라는 단어는 제1조 2항에 딱 한 번만 나온다.

전부 다 대통령의 권한, 국회의 권한, 행정부의 권한, 사법부의 권한이다.

그래서 권력은 오로지 국민에게만 있고, 나머지는 모두 권한, 국민이 가진 권한을 위임받은 사람들"이라고 ...<--이 말 듣는 성주  주민들.전자파 전문가 의견은 무시하면서소위 개뿔도 모르는 아첨꾼 말은 고지 듣는지..여기서 포스터 첫 언급처럼참으로 세치 혓바닥이 무서운 시대다.

허지만 김제동씨의  발언이 전적으로 그르다고할 수 없다는 명제 속에는우리가 처한 아픔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을,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즉 '자주국방'이라는 손톱 밑의 가시다.

너무 아려 뽑아내고 싶지만 뽑아 낼 수 없는가시. 우리 힘으로 결코 이뤼 낼 수 없는희망의 세계가 자주국방이다.

혹자는 의문을 표하지만미국이 없는 자주국방은 동북아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 한다.

우리는 경제를 위해서 자주국방을 미국에 의존하고있음을 동북아 삼국은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현 샤드 문제를 지룃대 역활론에 열을 올리는이유이기도,각국 정치인들 이 점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샤드를 들이는 조건으로 얻는 반대급부는사라진 채(정부에서도 노출되기를 바라지 않을 것)야당의 원성만 자자한 것은 누구의 의도인지..이점은 청집의 수뇌부들만  알고 있겠지만,그렇다고 어느 훗날 비망록으로 알려질 사항도아니라고 본다.

다시 김제동씨와 사드를 들여다 보자.이런 경우는 우리 현대사에서 수없는 반복된상황이다.

즉 이데올로기 분열이다.

환상을 쫓는 노예  계급과안위를 추구하는 잔존그룹이다.

진보와 보수의 대립.개인적으로는 '악의축의 성립'이란 표현이  맞다고본다.

더더욱 우리네 현실에서는 실감 있는 표현이다.

쉽게  현대판 빨치산 시대라는 표현이 옳을지도..분열과 선동 그리고 파괴로 이어지는소위 이데올로기 분열의 극치인 동시양상만 6.25전과 다를 뿐 과정은 판박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상 되었는지정확한  기록조차 없다.

반복되지 말아야하는 비운의 역사이며경계하는데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사드는 국가간의 대립 보다는국내 여론 분열에 촛점이 맞춰 지는 것에통한의 함성을 질러보지만 누군가의 소리에묻혀 버리는 것이 참으로 아타깝다.

개인적 의견이지만우리나라는 경제.군사 적으로 어려워지고있다.

선비의 나라지만간신이 들끓고 도적이 횡횡하는 대한민국의 위치는 과거 부흥을위해 핵 개발론을 주장하던박정희의 고뇌를 수긍 한다.

다시 샤드 문제로 가보자.동북 사국  중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되었지만군사문제는?낙제점이다.

개인적으로, 샤드와현재 봉착된 국방 문제가 어느정도해결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런문제  해결없이 무조건 한미동맹이란 이름으로양보 하자고 주장 하지도 않는다.

이 싯점에서 성주 군민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아니냐고묻고 싶다.

빨치산 시절 그랬던 것처럼,그런 회유성 연설을 들으며김제동이란 이름의 무대에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진정한 나라 사랑인까? 대한민국은 우크라처럼분열을 생각해 보지만....그래 맞다.

쪼개는게 정답이다.

그래야 김제동씨도 욕 먹지 않을테니..또한 그런 세계에서 떳떳한 자기 주장으로살아 간다는 긍정은 분열에 따르는 불신.비방.모사보다는 낫다고 본다.

어짜피..안으로, 밖으로 1%를 위한 개.돼지 나라가 아닌가!김제동씨에게 충고한다.

어설프게 나대지말고  자숙하라고.현재 그가 누리는 행복은 그가 욕질 해대는 과거.현재 정권의결과물이며, 먹고 살만하다고 어이없는 독설은 붓지 말아야 한다.

또한김제동씨가 과거 정권으로부터 받은 자유와 행복만큼이용 당하고 있다고..(끝)김제동씨의 세치 혓바닥의  씨알이현실이 되지 않길 바라는 밤이다.

허지만 그의 어록을 보면 멍하지는 않았는데참으로..  세치 혓바닥이 문제다.

그러고 보니흑수저인  내가 무슨 말을  할까!쩌 죽을만큼 더운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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