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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



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곳도 있는데요. 바로 다바오 시입니다.

다바오 시는 민다나오 섬에 있는 한 도시입니다.

민다나오 외에도 필리핀에는 마닐라 시가 있는 루존 섬, 세부 시가 있는 비사야 섬으로 크게 세 섬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치안이 불안한 섬이 민다나오 섬인데요. 그 원인은 테러 집단에 의한 관광객 납치 사건과 이슬람 반정부 단체와 같은 상대적으로 높은 내부 치안 문제로 꼽을 수 있습니다.

실은 다바오 시도 이렇게 치안이 불안한 곳이었죠.    ▲  필리핀 지도(출처 : Google map)  예전 다바오 시는 마약, 강도, 살인 등의 위험 수위가 높은 범죄가 많이 발생했던 지역이었습니다.

마약 같은 경우는 어떤 동네를 가면 구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요. 그 동네는 바랑가이(Barangay; 필리핀 최소의 지방자치 단위) 31-D 지역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대체로 마약 판매상과 구매자의 거래가 이루어졌답니다.

강도와 살인 같은 경우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매일 밤 경찰이 순찰을 다니고 후에는 특별전담반 식으로 팀을 꾸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한 때 다바오 시는 ‘킬링필드’라고 불리며 마약과 범죄로 악명이 높았던 지역입니다.

  하지만 지금 다바오 시는 밤에 혼자 돌아다녀도 안전하고 전체적으로 여행경보 지역인 민다나오 섬에서 유일한 안전지대라고 합니다.

또한 운전자들이 시내에서 운전할 때 규정 속도, 시속 60/40/30km/h를 지키도록 속도 측정기로 차를 측정한다고까지 하니 다바오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의 잡지에서는 다바오 시를 휴양지나 학생들의 어학연수지로 추천하기도 합니다.

범죄지로 ‘위험하다’에서 여행이나 어학연수를 위한 장소로 ‘안전하다’라는 인식으로 바뀌다니 그 노력이 대단합니다.

    ▲  필리핀 관광청의 다바오 시 (Davao) 홍보 영상 캡처(출처 : http://www.7107.co.kr/)  이렇게 다바오 시가 치안 도시로 바뀌는 과정에서 한 시장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 시장은 현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인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입니다.

    ▲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출처 : http://www.philstar.com/)  그는 22년간 다바오 시의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부패 없는 '깨끗한' 행정, 공공장소 흡연 금지, 911 긴급서비스 센터 운영 등을 통해 사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그 결과 한 여론조사 사이트 numbeo에서는 다바오 시가 세계에서 5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꼽혔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두테르테의 앞으로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치안이 불안하다는 인식, 조금은 바뀌셨나요? 앞으로 마닐라, 세부 외에 안전의 도시 ‘다바오’도 주목해주세요.      - 참고문헌유환구, [인물 360°] 필리핀의 ‘징벌자’ 두테르테, , 2016. 05. 14.Globalpost (http://www.globalpost.com)Live in the philippines (http://liveinthephilippines.com)Cebu and Davao Journey (http://cebudavao.com/travel/tips/dangerous-places-davao-avoid/)...... 후다닥 대충 쓰고 쓸모있는 포스팅으로 가죠뭐 ㅎ ------------ 고고 ------------   9월의 시작은 한국에서 맞이했음

늘 그렇듯 열심히 먹고 왔음.장르를 가리지 않는 버라이어티한 먹방을 하고 왔는데요건 올해 안에 포스팅을 한번 해보는 걸로 ㅎ다바오에 돌아오자마자그리웠던 꼬치구이를 먹기 위해 쿠시야로 달려갔고단골바에서 그리운 산미겔도 만나고^^역쉬 맥주는 산미겔이라는!! 기다렸던 메이즈 러너2도 보았는데자막이 없으니 ㅎㅎㅎㅎㅎ ㅠ.ㅠ그래도 잼있었음요 :) 비가 촉촉히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통양에 샤브샤브를 먹으러 ㄱㄱ블로그 방치 상태라 사진도 이게 끝 ㅎㅎㅎ -_-;매운 소스 팍팍넣은 샤왈마도 한 봉다리 먹어주고

 어느날엔 운동 마치고 또 자석처럼 단골 식당으로 빨려 들어갔음 ㅎ가마보코 버터 테판야끼를 주문하고스페셜 오더로 양배추 좀 썰어달라고;;;;마요네즈도 듬뿍뜸뿍 좀 올려주시구요 ㅎ운동을 도대체 왜..........?고모네 족발에게도 내가 컴백했음을 알리고쫄면에게도 안부를 전해 봄최근에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았던"단골 꼬치집은 어디인가요?"바로 여깁니다^^다모사에 있는 "쿠시야"여요.제대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아시다시피....노느라 바빠서 ㅋㅋㅋㅋ그리웠던 부코 쉐이크도 상봉을 하고^^누가보면 한국 한 일년 갔다가 돌아온 줄 ㅎ보름밖에 안 지났고요 ㅎ 고모네에서 회식이것저것 먹었으나 사진은 여기서 끝 ㅎ요즘은 본능이 블로그 정신을 거침없이 이기고 있음;;;; 거의 한달만에 들린 단골바는 새단장을 해서멋진 비주얼로 다시 태어났고,오랜만에 왔다고 사장님이 반가워하며 안주를 쏘시겠다고;;;;;; 족발/통닭/국수/순두부찌개가 아직도 식도 어딘가에 있는 기분인데.......새우 한 접시를 가득 주셔서맛있게 먹고요 ㅎ 사장님 드실라고 해초 사왔다며 나눠먹자고 하심 국수처럼 생긴 해초에 다진 생강과 양파를 넣고 칼라만시 즙과 간장을 뿌려 먹는다고 함.메뉴 이름은 여러번 물어보고 고개를 끄덕끄덕했으나알콜과 함께 기억도 날아감;맛은...초고추장이 생각나는 맛 여기는 차이나타운내 쇼핑몰차이나타운 처음 가봄 ㅎ없는게 없어서 완전 신기해하며 쇼핑쇼핑

이미테이션 나이X, 아디다X 운동복이 너무 저렴해서 사왔는데운동 시작도 안했는데 땀이 차는 신비로움을 경험함.싼게 비지떡차이나타운 쇼핑을 마치고 오랜만에 마르코폴로 뷔페 1번 접시손바닥만한 스테이크2개 먹음. 훗 디저트 가지러 갔다가 아무 생각없이 고기랑 김치 담아옴 ㅎㅎㅎ깔끔하게 치즈케익으로 마무리

스테이크 먹을 때 주문했는데 늦게 나온 찹수이;디저트인가요.....배불리 먹고 소화 시킬 겸 수영장 산책 한번하고 집으로 ㄱㄱ 주말 점심의 애정 메뉴, 정가네의 청국장과 뚝불짬뽕,짜장면 먹으러 가서 계속 청국장을 먹고 있음 ㅎ한국서 먹는거보다 훨 맛있음!배불리 먹고 카페52에서 뒹굴뒹굴

요즘 더치커피에 맛을 들여서 즐겨찾고 있음^^ 맛난 오코노미야끼 한 접시를 먹으며 9월은 마무리

10월, 11월 일상은 올해안에 쓰는 걸 목표로^^ 예얍

! Viva Rosita ★..병원에서만 발치했었는데나보고 어찌라공 


어느정도 흔들리나 만져봤더니 툭 건드리기만 해도 빠질듯하다그래도 맨손으로는 안되겠다수건으로 치아를 감싸고  하나 둘 셋ㅋㅋ깨끗하게 발치했다오늘밤 이빨요정이 나 다바오에 온 줄 모르고인천에 있는 집으로 가면 어쩌지??라며 걱정하며 잠든 혀니순수영혼 혀니

그래서 더 이쁘고 사랑스러워^^.가까운 SM몰을 애용했답니다.

지도보기SM Department StoreSM City Davao, Quimpo Blvd, Talomo, Davao City, Davao del Sur, 필리핀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흐린날씨에 찍은사진이네요낯익은 한국어 본촌치킨도 있어요.한국에 교촌치킨이 있다면필리핀 다바오 SM몰에는 본촌치킨이 있습니다ㅋㅋ교촌치킨을 벤치마킹한거라고 하더군요같은거리, 다른날씨ㅋㅋ날씨가 좋으면 이런풍경이에요!해는 뜨겁지만 습도는 낮아서더워도 불쾌하지가 않아요산뜻한 외관!좋은날 찍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요 ㅠㅠ..SM몰의 내부무지 넓습니다

몰 중앙에서는 항상 행사를 하는데저날은 탁구행사였네요.졸리비!몰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국에 롯데리아와 맥도날드가 있다면필리핀엔 졸리비가 있어요!귀여운 벌모양!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ㅋㅋ저희는 포장해와서 기숙사에서 먹었어요.어떤버거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버거두개와 아마 애플파이?생각보다 많이 짜서 1달동안 두어번밖에안먹었던것 같아요..그리고 자주가던 식당인데이름이 기억안나요...주로 돼지고기요리를 파는곳인데가격은 한화로 한저시에 약 3000원쯤이었습니다.

왼쪽은 데리야끼소스에 구운거고오른쪽은 통으로 튀긴건데너무 맛있어서 자주 갔어요특이한 소스에 찍어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줘서달달하게 먹었어요어휴 더러운비쥬얼...여기도 자주가던 일본라면집ㅋㅋ아무것도 모르고 행사한다길래들어갔는데 필리핀치고는가격대가 있었던집.면발이 불지않고 맛있었어요.심지어 육수도 매콤짭잘해서제가 제일 좋아하는맛ㅋㅋㅋ여기는 해장하러 자주왔네요아마 이라멘은 탄탄멘이었던것같아요.이건 위의 라면보다 조금더 맑은국물의 라면이게 제일 맛있어서 매번 꼭시켜먹었어요사진보니까 또먹고 싶어요 ㅠㅠ...라멘이 비교적 짜서산미구엘 맥주가 절로 생각...1인1맥은 술도아니니까음료먹는다 치고 자주먹었어요.맥주가 엄청 시원해서 머리가 아플정도먹고 나오면 항상 후식으로 소프트아이스크림!제일 그저 그랬던 메뉴그래도 맛은 있어서 다먹긴했어요이집에서 매번 라멘만 먹다가밥도 궁금해서 시킨건데오징어와 새우, 버섯이 가득해서씹는맛이 있었어요.기본 베이스소스도 너무 맛있었던 볶음밥!!!이날은 맥주대신에 망고주스를시켰는데 한국에서 먹는 망고주스와차원이 다릅니당..SM몰 구경이 끝나고매번 들리는 브레드톡빵집빵진열도 예쁘게 되어있고심지어 빵도 맛있어서항상 한가득 사들고가서기숙사에서 내내먹었던 기억이 ㅋㅋ필리핀의 스타벅스저는 카라멜마끼야또, 제친척동은 ..기억이안나네요한국에선 주문번호로 불러주지만외국에선 이름을 불러주길래너무 신기했었어요한국이름 불러줬는데 어려워하시길래 영어이름으로 주문ㅋㅋ버블티가게여기도 자주갔어요저희는 항상 망고버블티!!사이드메뉴로 있는 다코야끼이게 너무 맛있어서두어번 시켜먹었어요ㅋㅋㅋ대충 소개해드린 먹거리 외에도정말 맛있고 특이한집이 많았는데사진도 없고..제 기억도 없고...블로그 할줄 알았으면 가서열심히 찍어 왔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사진오랜만에 보니까 예전생각도 나고ㅋㅋ또 가고싶어요!!!!!필리핀 다바오 정말 좋은 관광지입니당잇 님들도 기회되시면 한번 놀러다녀오세요!!필리핀 다바오 SM몰 먹거리 편 끝!통양에서 젤 좋아하는 버섯과 피쉬볼의 그레이드가 갑자기 확 낮아짐 ㅠ.ㅠ표고 버섯과 크랩맛 피쉬볼을 돌려주세요 ㅠ.ㅠ 매콤한 음식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블루포스츠 보일링으로 ㄱㄱ 뜨끈한 스프가 땡겨서신메뉴 Spicy Gumbo Soup을 주문해 봄봉다리찜에 들어가는 것과 100% 똑같은 재료와 소스에 토마토만 추가한 맛ㅎ이라신선한 재미는 없음.But, 감기 걸리면 생각날 것 같은 얼큰 매콤한 맛이 굿! 블루포스츠에서는 항상 게찜을 먹는데이날은 너무 귀찮아서 (먹는게 귀찮으면 죽어야.....;)봉다리 새우찜으로 한 봉지 주문 아.... 새우 까는 것도 이제 귀찮; 일욜 저녁은 원래 외식을 잘 안하는데이사를 해서 집에 식량이 하나도 없다는 핑계로 정가네^^ 오징어 볶음에 청국장 시켜서 퍼묵퍼묵

청국장 사진은 오데로 갔나...이사를 하고 필요한 물품을 사느라SM, 아브리자, G몰, S&R을 거의 매일 방문함.G몰의 크리스마스 선물 코너예전같으면 저안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을텐데이제는 주방 섹션에서 국자, 나무 주걱 쇼핑 중 ㅎㅎ아브리자의 크리스마스 장식2015년 테마는 랜턴, 멀리서 보면 예쁜데 가까이서 보면 허접함 ㅋ 아브리자 간 김에 하노이에 들러서 애정하는 Cha Nuong 도 먹고포 타이도 한 그릇 하고테이블에 크게 홍보하고 있던시즐링 불랄로 어쩌고 저쩌고 ㅋ고기는 매우매우 부드럽지만 느끼해서 한개 이상은 못 먹겠음 장보러 SM 라낭에 갔다가마리나 튜나에서 저녁아직 쌀을 못 샀다고 변명을 해봄미다.

[다바오] 매력을 알아보자


....ㅎ헷 언제나 맛있는 아도봉 깡콩

♪ 생선을 못 먹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마성의 튜나 벨리 :) 경비행기 투어 초대장이 생겨서다바오와 사말 스카이 투어를 하고 옴.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http://blog.naver.com/tfactory/220582050978[??? ??] ???? ??? ?? - "??? ??? ??"Davao Sky Tour??? ??? ?? (???? ??) ???? ??? ??? ??????^^2015?? ?...blog.naver.com크리스마스 휴가 가기전 회식하러 정가네 또 오징어 볶음ㅎ한번 먹고 맛있으면 질릴때까지 먹는 습관 시전 중ㅎㅎ 소주 드시는 남자 사람들의 안주용 오뎅탕국물이 시원하네예

 그동안 먹어 보고 싶었지만친구가 없어서 ㅠ.ㅠ 못 먹고 있었던 쟁반 짜장 (3

4인용)회식을 틈타 주문을 해봅니다.

 필핀 동료를 위해서 공기밥과 후라이드 치킨을 시켰는데왐맛; 오징어볶음 양념에 밥을 비벼드심 ㄷㄷ;;; 이상하게 12월만 되면 생각나는 Sarungbangi (사룽방기)이름이 좀 ㅎ올드하지만 느낌있는 필핀 스타일 스테이크 하우스임. 12월엔 요렇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어서 좀 더 분위기가^^촌스럽지만 크리스마스 느낌 돋는 테이블보에어릴적 동네 경양식집이 생각나는 양배추 사라다의 조합! 빵과 밥 중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데나는 빵으로

아..여기에 오뚜기 크림 스프만 나오면 완벽할텐데 말입니다.

 소스가 맛있는 페퍼 스테이크우리가 아는 그 스테이크랑은 조금 다르지만고기가 보들보들하니 맛이 좋음.사룽방기는 비싼 메뉴보다는 저렴한 기본 스테이크가 만족도가 더 높은 듯^^ 요즘 거의 중독에 가까운 펄 밀크티요즘엔 펄+팥 구성을 즐겨 먹는데 너무 맛있음  >.< 집 근처에 Patok Sa Manok 브랜치가 있어서한 마리 포장 해 봄.역쉬 Patok Sa Manok의 레촌 마녹은 다바오에서 싱가폴로

 다바오에서 유일한 국제선 직항은 싱가폴.이번 크리스마스는 싱가폴에서 보내기로 함.모히토가서 싱가폴 한잔 하는겨

싱가폴 도착해서 맛난거 먹으려고라운지에서 아주 간소하게 저녁을 먹었는데비행기가 1시간 40분 딜레이;이민국 수속 끝났다고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함 ㅠ.ㅠ국제선 구역안에 매점 하나 달랑 ㅠ.ㅠ 비행기 타서도 저 컵라면 하나 주문해서 받는데 1시간 40분이 걸림.도시락도 하나 주문했는데 비싸고 맛이 장난아님 ㅎ잊고 있었는데 포스팅하면서 생각이 나고 있음....;서비스도 장난 없음.비행기 내릴때쯤 나한테 와서 너 도시락 먹은거 돈 냈냐? 라고....와우!세부퍼시픽 나랑 다툴래요?매드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어요? 분노의 비행을 마치고크리스마스 이브가 지나기전에 창이 공항에 무사히 도착이렇게 세부퍼시픽은 점점 멀어져가고..... 늘 그렇듯 싱가폴 여행은 먹고 마시고 즐기고

크리스마스에 딱 맞춰서 간거라여기저기에 크리스마스 장식과 행사가 있어서 눈이 즐거웠던 여행^^재밌게 놀고 마지막날 아파서 기어서 다바오로 돌아옴 ㅠ.ㅠ항상 감사한 크리스마스 선물 :)삼실 동료분이 계속 바디용품을 선물하시길래"나한테 냄새나요?"라고 물어봤는데다행히 아니라고...... 홍콩 다녀오신 지인분께서 하사하신 예쁜 네일 락커들

clate 캐비어 펄은 처음 본거라 완전 신기신기 동방신기 -_-;샤넬 Frenzy랑 믹스해서 빨리 발라보고 싶은데젤네일로 망가진 손톱이 휴식중이라.....2월에나 되야 ㅠ.ㅠ 싱가폴에서 득템한 완전 큰 실수용 지우개ㅋㅋㅋㅋ (무려 8천원! )갤노트5보다 더 큰 사이즈인데선물했더니 반응이 베리 굳 ㅎ2015년에 혹시 내가 실수한게 있다면이걸로 퉁쳐주시길.......?------------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한 블로거가 되어 보겠습니다.

Happy New Year! Viva Rosita ★72 점이고 세부가 37.11 점입니다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안전부 분에서 세부보다 다바오가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점수 차이도 쾌 많이 나는군요!도시 전체적인 점수에서도 어디 가 살기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두 도시를 비교하기 쉽게 한눈에 점수를 체크해봤습니다.

세부와 다바오 어디 가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지 바로 체크가 가능합니다얼마나 인터넷상에 잘못된 정보들이 많은지....필리핀 다바오를 가보지도 않고 위험하다고 하는 많은 분들 반성해야 합니다신뢰성 없는 지식과 경험 없는 사람들에 의해 너무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에 많은 것이 안타깝습니다이번에는 필리핀 어학연수 준비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바기오도 한번 조회를 해봤습니다다바오는 세부와 비슷한 점수인 거 같네요기후 부분이 물음표로 나왔네요 아마도 여름 우기기간 때문인거 같습니다세부와 바기오는 안전도 면에서 비슷한 점수를 형성하는군요이런 조회 결과가 저에게는 참 흥미롭습니다한국 학생들이 필리핀 어학연수 지역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세부와 바기오!많은 유학원들이 앞다투어 가장 안전한 지역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답니다하지만 여러 자료를 조회해보면 이보다 더 안전한 도시가 다바오임을 알 수 있습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모르면서 위험하다 말을 합니다제가 12년간 수천 명의 학생들을 연수 보내면서 세부, 다바오, 바기오 연수를 보내도 위험한 일을 당한 적은 한 명도 없습니다윤후 아빠 푸우짱이 좋아하는 필리핀 다바오!소중한 아들 윤후와 와이프와도 종종 찾는 도시입니다.

여러 가지 편견이 많지만 다녀오신 분들은 언제나 안전하고 좋았다고 말하는 도시입니다경험의 차이가 지식의 차이를 만듭니다!... 주말엔 예약 안하면 자리 없다는 소문이^^ 그리웠던 피코벨로의 발사믹 마르게리따와 페페론치노 중 고민하다가페페론치노 당첨정식 이름은 Pizza Aglio E Pepperoncino  시원한 생맥과 피자의 조합은...말 안해도...아시쥬? ㅎ돌아온 피코벨로 격렬하게 환영합니다^^조만간 깔조네 먹으러 출동

! 새로 생긴 한국 카페 블루밍 데이즈 방문.더치 한잔과 무지개 케익으로 주말을

[다바오] 해결책이 있는지



이때부터 핸폰 카메라에 지문이 엄청 묻어서사진이 흐리멍텅함;가쓰오가 살아 춤추는 야끼우동이 땡겨서 논키로 출동


야끼우동만 먹으면 서운하니께 타이 사시미도 한 접시 호로록 먹다가 삘받아서 고등어 구이도 하나 주문해서 맛있게

다음 날은 고모네에서 낙지볶음과 족발, 짬뽕 수제비로 회식을 함.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여기 다 모여있네 ㅎ 참치 좋은 거 들어왔다고 고모님께서 서비스로 쏘신 참치회

엄청 보드랍네예 다음 날 카페52에 더치커피 마시러 갔다가애정하는 치즈케익 한 조각

옆 접시는 간식 드시고 계시던 사장님이 서비스로 하사하신 스위츠^^지인분께서 내가 사랑하는 고기를 빵야빵야


 마장동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서 만나식당에 구워먹으러 감.이렇게 쓰니까 한국같네 ㅎㅎ 필리핀이여요.암튼, 고기는 사랑입니다 >.< 주말을 알리는 메뉴 ㅎ 정가네 짜장면로슐랭가이드 -_-;; 다바오 짜장면 랭킹 No.1 되겠습니다 ㅎ 더우니까 비빔냉면도 한 그릇 시켜서사이좋게 나눠먹기 일본에서 온 지인이 준 오미야게내 선물은 이제 먹는 걸로 통일이 된 것 같은...... 쿠시야의 오코노미야끼운동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또 쿠시야로 빨려 들어감ㅎㅎㅎ ㅠ.ㅠ 브레드톡에서 간식빵도 고기맛이 나는 빵이 좋아요 ㅎ 지인분 생파가 있어 분위기 좋은 곳으로

맛도 있지만 플레이팅이 예뻐서 좋아하는 곳이다 ^^예쁘고 맛난 샐러드들 연어 구이 훌륭했던 와규 스테이크와귀여운 매추리알 후라이 ㅎㅎ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한국 갈 준비ㄱㄱ 다바오에서 마닐라로

마닐라 공항은 정말 먹을게 없다.

 데리야끼 비프와 돼지고기소고기가 너무 질겨서 밥 먹는데 얼굴이 자꾸 못 생겨짐 ㅠ.ㅠ 마닐라에서 부산으로 가는 뱅기안자가비와 산미겔 한캔이면 잠이 솔솔

오랜만에 만나는 한국의 가을

단풍 구경도 하고 맛난 것도 찰지게 먹음.그리고 일본으로 =3잠시도 배가 고플 틈이 없었던 유후인 - 후쿠오카 여행 료칸에서 즐겁게 사육 당하고 옴 ㅎㅎ이건 내년에 제대로 포스팅 하는걸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일주일 동안 부지런히 먹고마닐라로, 다시 다바오로

 다바오 도착하자마자 쿠시야에 얼굴도장 찍으러 감 ㅎ 한달만에 만나는 다바오의 푸른 하늘한국의 미세먼지 가득한 칙칙한 하늘만 보다가다바오의 하늘을 보니 기분이 베리 굿 컴백 기념으로 정전이 되서 ㅎㅎ퍼플빈으로 피신출출해서 시켜본 까르보나라왠열; 맛있는데?쿠시야 갔다가 요즘 너무 육식주의자같은 생활을 하는 것 같아서 야채 볶음이랑 비프 테판을 주문했는데맛이 거의 같은 메뉴 2개가;;;; 가마보코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사진에 그대로 투영이 되었다고....-_-; 닭똥집은 또 얼마나 맛있던지


앞으론 그냥 평소대로 먹는 걸로 ㅎㅎ SM라낭에 새로 생긴 밀크티 "Fiftea"차타임보다 조금 더 저렴함.기본 메뉴로 주문했더니 펄없이 나왔 ㅠ.ㅠ 주문할 때 펄을 추가하는 시스템이였다는;;;;귀찮은데 그냥 먹자

하고 한 모금 마시고 카운터로 달려가 "펄 추가 플리즈"오늘 집에서 아이스 밀크티 만들다가 망했는데이사진 보니 또 생각이 ㅠ.ㅠ밀크티는 앞으로 사먹는 걸로 [ 뷔페 52 ]예전 고모네 사장님께서 한국 스타일 고기뷔페를 오픈하셨다 하여 출동

 사람이 넘 많아서 뷔페 트레이 사진은 못 찍고소심하게 내 접시만 ㅎㅎ 족발, 새우튀김, 롤, 오뎅, 롤, 고추무침에 짬뽕국물로 스타트

치킨이나 잡채, 반찬류가 더 많았으나메인을 공략하기 위해 요정도로만^^ 종류별로 하나씩 맛보기인기 메뉴로 2라운드, 3라운드 열심히 먹고후식으로 피자를 먹으며 ㅋ 마무리

음식이 완전 내 스타일이라 자주 갈 것 같은 예감이 솔솔

ㅎ이렇게 즐겁게 먹고 왔다리 갔다리하며 10월과 11월은 마무리가 되었음.얼마 안남은 12월도 열심히 먹고 즐겨볼께용 :) Viva Rosita ★..병원에서만 발치했었는데나보고 어찌라공 


어느정도 흔들리나 만져봤더니 툭 건드리기만 해도 빠질듯하다그래도 맨손으로는 안되겠다수건으로 치아를 감싸고  하나 둘 셋ㅋㅋ깨끗하게 발치했다오늘밤 이빨요정이 나 다바오에 온 줄 모르고인천에 있는 집으로 가면 어쩌지??라며 걱정하며 잠든 혀니순수영혼 혀니

그래서 더 이쁘고 사랑스러워^^..병원에서만 발치했었는데나보고 어찌라공 


어느정도 흔들리나 만져봤더니 툭 건드리기만 해도 빠질듯하다그래도 맨손으로는 안되겠다수건으로 치아를 감싸고  하나 둘 셋ㅋㅋ깨끗하게 발치했다오늘밤 이빨요정이 나 다바오에 온 줄 모르고인천에 있는 집으로 가면 어쩌지??라며 걱정하며 잠든 혀니순수영혼 혀니

그래서 더 이쁘고 사랑스러워^^..병원에서만 발치했었는데나보고 어찌라공 


어느정도 흔들리나 만져봤더니 툭 건드리기만 해도 빠질듯하다그래도 맨손으로는 안되겠다수건으로 치아를 감싸고  하나 둘 셋ㅋㅋ깨끗하게 발치했다오늘밤 이빨요정이 나 다바오에 온 줄 모르고인천에 있는 집으로 가면 어쩌지??라며 걱정하며 잠든 혀니순수영혼 혀니

그래서 더 이쁘고 사랑스러워^^ 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곳도 있는데요. 바로 다바오 시입니다.

다바오 시는 민다나오 섬에 있는 한 도시입니다.

민다나오 외에도 필리핀에는 마닐라 시가 있는 루존 섬, 세부 시가 있는 비사야 섬으로 크게 세 섬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치안이 불안한 섬이 민다나오 섬인데요. 그 원인은 테러 집단에 의한 관광객 납치 사건과 이슬람 반정부 단체와 같은 상대적으로 높은 내부 치안 문제로 꼽을 수 있습니다.

실은 다바오 시도 이렇게 치안이 불안한 곳이었죠.    ▲  필리핀 지도(출처 : Google map)  예전 다바오 시는 마약, 강도, 살인 등의 위험 수위가 높은 범죄가 많이 발생했던 지역이었습니다.

마약 같은 경우는 어떤 동네를 가면 구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요. 그 동네는 바랑가이(Barangay; 필리핀 최소의 지방자치 단위) 31-D 지역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대체로 마약 판매상과 구매자의 거래가 이루어졌답니다.

강도와 살인 같은 경우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매일 밤 경찰이 순찰을 다니고 후에는 특별전담반 식으로 팀을 꾸리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한 때 다바오 시는 ‘킬링필드’라고 불리며 마약과 범죄로 악명이 높았던 지역입니다.

  하지만 지금 다바오 시는 밤에 혼자 돌아다녀도 안전하고 전체적으로 여행경보 지역인 민다나오 섬에서 유일한 안전지대라고 합니다.

또한 운전자들이 시내에서 운전할 때 규정 속도, 시속 60/40/30km/h를 지키도록 속도 측정기로 차를 측정한다고까지 하니 다바오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의 잡지에서는 다바오 시를 휴양지나 학생들의 어학연수지로 추천하기도 합니다.

범죄지로 ‘위험하다’에서 여행이나 어학연수를 위한 장소로 ‘안전하다’라는 인식으로 바뀌다니 그 노력이 대단합니다.

    ▲  필리핀 관광청의 다바오 시 (Davao) 홍보 영상 캡처(출처 : http://www.7107.co.kr/)  이렇게 다바오 시가 치안 도시로 바뀌는 과정에서 한 시장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 시장은 현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인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입니다.

    ▲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출처 : http://www.philstar.com/)  그는 22년간 다바오 시의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부패 없는 '깨끗한' 행정, 공공장소 흡연 금지, 911 긴급서비스 센터 운영 등을 통해 사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그 결과 한 여론조사 사이트 numbeo에서는 다바오 시가 세계에서 5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꼽혔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두테르테의 앞으로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필리핀은 치안이 불안하다는 인식, 조금은 바뀌셨나요? 앞으로 마닐라, 세부 외에 안전의 도시 ‘다바오’도 주목해주세요.      - 참고문헌유환구, [인물 360°] 필리핀의 ‘징벌자’ 두테르테, , 2016. 05. 14.Globalpost (http://www.globalpost.com)Live in the philippines (http://liveinthephilippines.com)Cebu and Davao Journey (http://cebudavao.com/travel/tips/dangerous-places-davao-a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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