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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또한외국인투자 유치관련 법령과기업활동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외국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개선을 위한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주 우즈벡 대사관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1. 2015년 우즈벡 경제동향ㅇ GDP : 171조 3,690억숨(약 666억 달러), 전년 대비 8.0% 증가 ㅇ 산업생산 : 91조 7,053억숨(약 356.4억 달러), 8.0% 증가 ㅇ 고정자본 투자 : 40조 7,373억숨(약 158.3억 달러), 9.6% 증가 ㅇ 무역 : 252.8억 달러, 8.2% 감소    - 수출 : 128.7억 달러(△5%), 수입 : 124.1억 달러(△11.2%) ㅇ 對한국 무역 : 약 17억 달러, 15.7% 감소   - 수출 : 1.5억 달러, 수입 : 15.5억 달 우즈벡2015년경제동향.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2. 경제관련 법률 개정동향ㅇ Joint Stock Company Regulation 합자회사 규정    - 2016.7.1부터 모든 합자회사 자본금의 15% 이상이 외국투자로 전환 의무화     - 동 조건에 따라 기업은 정관 및 내부문서에 관련 개정사항 도입 필요ㅇ Banking Sector 은행     - 월급은 과거 한 구좌에서만 지급할 수 있었으나 주거래은행 구좌 및 기타 구좌에서 지불 가능    - 모든 법인(국내/외국/지사/대표사무소)은 은행구좌 개설시 서명견본을 공증없이 제공가능ㅇ Taxation 과세     - 국산화 제품 생산 이윤에 대한 소득세 /단일통합세(단일통합세 납부 기업의 경우) 면제     - 국산화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자산에 대한 재산세 면제     - 국산화 제품 관련 우즈벡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설비/부품/원자재에 대한 관세 면제ㅇ Customs Regulation 통관규정     - 세관은 리스트에 명시되지 않은 추가 문서 제출을 요구할 수 없으며,     - 관련 문서가 필요한 경우 해당 관련 정부기관에 요청     - 법인은 인터넷으로 세관에 신고하거나, 또는 기존의 문서형태로 제출 가능 우즈벡경제관련개정법률동향.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 우즈벡 말로는 오쉬Osh나 팔로브Palov라고 하고 다른 나라에서는 필라프라고도 불린다.

우리네야 그냥 기름밥이라고 하지. 우즈베키스탄만의 고유한 음식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우즈베키스탄 음식으로 유독 이 오쉬를 꼽는 이유를 나는 모르겠다.

유래를 보아도 병사들을 위해 영양가있는 음식이라니 보양식으로, 원래는 잔칫날에나 해먹는 음식이었다는데 지금은 가정식으로도 일주일에 한 번은(대개 목요일) 해먹을만큼 매우 일상적인 음식이다.

듣자하니 기숙사같은데서 사는 학생들도 무쇠솥을 놓고 해먹는단다.

그래도 잔칫날에는 집에서 만들지 않고 오쉬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 중에 맛있다는 사람을 불러서 만든다.

그러면 그 사람이 엄청 큰 무쇠솥을 들고와서 만들더라. 아니면 그런 사람에게 부탁해서 찾아오기도 하더랬다.

남자가 만들어야 더 맛있다면서 이 가부장적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이 음식만큼은 대개 남자가 만든다.

    기름에 뜨악하는 우리네이니만큼 이 음식을 먹고 싶다면 일찍 가기를 권하는데, 기름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이다.

음식이름을 직역하여 기름밥이라지만 굳이 거기까지 가지 않고도 그냥 이 음식은 기름밥인 것이다.

이 쌀을 익히기 위해 물 한 방울 없이 오로지 기름만이 들어갔다.

무쇠솥에 맨쌀을 얹고 이 쌀이 잠길만큼 기름을 붓는 것으로 요리는 시작된다.

이네들은 기름이 많은 쪽을 맛있다고 생각한단다.

그래서 가끔 친절의 표시로 더 기름에 흥건한 쪽을 줄 때도 있다.

"외국인인데 우리 음식 좋아하나보네, 역시 우리나라 음식 맛있지, 얘 뭘 좀 아네"하는 흐뭇한 표정으로 주니까 다시 주세요 하기도 미안하고. 그러므로 일찍 가서 기름 최대한 없는 쪽으로 달라고 요청해서 먹기를 추천한다.

가끔 포장해오면 김치 와구와구 씹으며 반 정도밖에 못 먹는다.

    기본적으로 영양밥일진대 지역마다 재료구성이나 담음새가 다르고 맛도 다르다.

일 년에 한번쯤(정확하지 않다) 오쉬 축제 같은 게 열려서 각지의 그리고 행사별 오쉬를 판다.

갔을 때 둘러보다가 결국에 타쉬켄트식 오쉬를 사기에 아니 타쉬켄트에서 왜 타쉬켄트식 오쉬를 사느냐, 기왕 왔으니 다른 지역 껄 먹어봐야하지 않니 물었더니 타쉬켄트 것이 가장 맛있단다.

나중에 다른 이에게 물어보니 그 이도 타쉬켄트 것이 가장 맛있다고. 타쉬켄트식 플롭은 안남미같이 버석버석한 쌀로 버석버석하게 만들고 모든 재료를 섞어서 만든다.

그 중에 특색있는 재료로는 노란 건포도. 노란 당근도 넣지만 이 노란 건포도가 타쉬켄트식 쁠롭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그 외에 병아리콩이니 산미가 도는 붉은 열매며 즈란같은 향신료 등이 더 들어가있다.

아 물론 고기도.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더니 역시 수도가 제일 좋은 것인가, 하였다.

   그 타쉬켄트식 볶음밥이 무려 통조림으로 출시되었다.

아이스크림이니 과자니 포장기술이 영 안좋아 가끔 비스킷 산 거 뜯었을 때 눅눅해져있는 경우도 있는 나라에서 밥을, 통조림으로, 출시하다니. 정말 놀랐다.

이 나라에서는 정말 기적같은 일이 아닌가. 출시된 때 이례적으로 시식행사도 보았다.

일상적으로 가던 까르징까였는데 저렇게 가판대를 세워 여자 직원이 앞치마를 두르고 나눠주더라. 맛도 꽤 괜찮고 고기도 들어있어서 말 그대로 "세상에마상에"하였다.

가격대는 생각보다 높지만 이 나라에서야 존재만으로도 신기한 거니까 이해가능. 식당에서 사먹는 게 더 싸고 신선하니 타쉬켄트에서 사는 이들이 우리네가 레토르트 음식 사먹듯 이걸 사다 먹진 않을 거 같지만 이색적인 선물로는 괜찮을 것 같다.

한국 갈 때 사가야지. 룰루랄라.    아, 판매처는 큰 마트. 사마르칸트 다르보자나 엠베데 근처 까르징까나 컨티넨트에서 봤다.

사이즈는 두가지. com/r/http%3A%2F%2Fwww.advantour.com%2Fimg%2Fuzbekistan%2Fsymbolics%2Fflag.jpg") -->공식명칭우즈베키스탄 공화국(O?zbekiston Respublikasi, 오즈베키스턴 레스푸블리카스)면적447,400㎢인구29,19만 9,942명(2015년 추정)수도타슈켄트정치체제공화제, 종신직 대통령제 (임기: 5년 중임제)대통령이슬롬 카리모프임기1990년 3월 24일

1991년 10월 1일 1991년 10월 1일

2000년 1월 9일 2000년 1월 9일

2007년 12월 23일 2007년 12월 23일

2008년 7월 16일 2008년 7월 16일

2015년 10월 14일 2015년 10월 14일

2020년 3월 24일 (예정)총리샤브카트 미르지야예프국가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국가 (우즈베크어: O`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명목 GDP총 GDP479억 달러(2012 추정)1인당 명목 GDP1,656달러(2012 추정)GDP(PPP)총 GDP1,003억 달러(2012 추정)1인당 PPP GDP3,482달러(2012 추정)공용어우즈베크어화폐단위우즈베키스탄 숨한국대사관 홈페이지http://www.uzbekistan.or.kr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 국토면적은 447,000㎢, 인구 약 2900만 명. 의외로 (옛 소련 출신)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수도는 '돌의 도시'라는 의미의 타슈켄트. 우즈베크어로는 터슈켄트(Toshkent, /t???kent/)라고 한다.

동쪽의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국경지대를 제외하면 지형은 전반적으로 평평한 편이다.

다만 그 조금 있는 산맥이 높기로 유명한 톈샨 산맥의 끝자락이라 최고봉 하즈라트 술탄 봉(Hazrati Sulton cho'qqisi)의 높이는 4,643m에 달한다.

우즈베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아랄해가 소련 시절의 면화 사업으로 인해 강물의 유입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급격히 작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호수 주변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인근의 어민들과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이웃 나라가 모두 내륙국인 탓에 리히텐슈타인과 더불어 둘뿐인 이중내륙국이다.

[5] 이중내륙국이란 의미는 해당 국가의 인접 국가들 모두가 또한 내륙국인 경우를 뜻한다.

리히텐슈타인은 인접국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모두가 내륙국이다.

다만 리히텐슈타인이 있는 서유럽은 솅겐조약으로 주변국을 한 나라처럼 돌아다닐 수 있으며 바다와의 거리도 별로 멀지 않기 때문에 우즈벡에 비할 바는 전혀 아닌 수준이다.

한마디로 지상 최악의 독재가 이루어지는 국가 중 하나 우즈베키스탄은 이슬롬 카리모프 대통령이 지배하는 독재국가로 인권이나 언론자유 순위에서 하위권을 맴도는 국가 중 하나. 쉬쉬하던 미국도 결국은 최악의 독재자로 인정한 천하의 개쌍놈 이슬롬 카리모프라는 독재자[7]가 20년 가까이 독재중이다.

2대 세습을 준비하고 있다고...현재 우즈베키스탄 헌법은 대통령제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권력분리를 규정하지만 어디까지나 적혀있는 글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이슬롬 카리모프가 그냥 다 해먹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국민의 투표에 의해서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다 이슬롬 카리모프 절대적 통치를 하는 행정부를 통해서 모든 정치적 반대파들을 억누르고 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등록되어 있는 정당은 네 개밖에 되지 않는데 모두 친정부적인 당밖에 없으며 야당 활동은 합법적으로 진행되지 않아 그냥 눈속임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엄격하게 선거 과정을 통제하거나, 카리모프에게 억지로 투표하도록 강압을 한다.

또한 교도소가 매우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으며 경찰들이 교도소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고문하거나 학대하는가 하면 외부와의 연락을 차단하며 억류 기간을 자기 멋대로 연장시킬 수 있다.

또한 경찰은 사람들을 임의적으로 체포하거나 구금하는 데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며, 심지어 이렇게 잡힌 사람들에 대한 재판은 공정하게 치러지지 않는다.

거기에 표현의 자유나 언론 집회 및 결사의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며, 시민 사회 활동에 대한 정부 통제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소수 종교 단체 회원들에 대한 온갖 괴롭힘과 구금이 이루어지며, 종교적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으며, 일부 국민들에게 이주하는 것 또한 강제로 제한하고 있다.

심지어 경찰들이 여성을 강간하는가 하면(!), 정부의 강요에 따른 목화 추수 강제 노동 등과 같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의한 심각한 인권탄압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안다잔 학살 사건의 피해자들2005년 안디잔에서 민중시위가 벌어지자 이 작자가 무차별 사격을 명령하면서 최저 5백에서 최대 2500명이 학살당했다.

..미국은 당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였는데 결과적으로 당시 미국에 요긴했던 우즈베키스탄 내 미 공군 기지를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미국은 우즈베키스탄 민주화를 지지했다가 손해를 봤으며 결국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는 원상복구되지 않았다.

참고. 인디잔 학살 이전까지만 해도 카리모프는 러시아의 영향에서 벗어나고자 적극적인 친미정책을 취했지만 미국이 국내외의 여론과 압박에 민주화를 지지하자 정권의 위협이 된다고 판단, 급격히 친러, 친중으로 돌아선다.

물론 러시아나 중국은 민간인 학살 그딴 거 신경쓰는 나라가 아니었으니 특별한 문제가 없었던 것은 당연지사.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선 안디잔 학살을 함부로 거론하지 말라고 한다.

..당시 현장은 깨끗하게 정리되었고, 우즈베키스탄 어디에서도 이 이야기를 듣기 어렵다고 한다.

하긴, 1970년대 한국에서 대통령과 유신에 대한 얘기를 했다면...굉장히 민감하다고...더불어 자치 공화국인 카라칼파크스탄(Qaraqalpaqstan)이 있지만 여기도 카리모프 독재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영토는 아랄해를 주축으로 우즈베키스탄 영토의 40% 가까이나 차지하지만 인구는 고작 170만 수준이라 독립을 원하면서도 우즈베키스탄에게 억눌리고 있다.

여기 대통령이 타슈켄트로 소환되어 행불되고 허수아비 대통령이 새롭게 앉혀진 적이 있다.

프리덤 하우스는 우즈베키스탄을 북한, 에리트레아, 투르크메니스탄 등과 더불어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 9개국으로 지정했다.

부정부패는 세계 최악 수준으로 2011년의 경우 부패지수에선 소말리아와 북한, 아프가니스탄, 미얀마에 이어서 세계에서 5번째 부패한 나라로 꼽혔다.

정치학과가 폐지 되었다.

국가에서 아예 정치학을 가르치지 않겠다는 것(...) 링크를 보지 않아도 이 계획이 왜 확정 되었는지 이해가 빠를 것이다.

#세계적인 천연가스 매장국이자 산유국이다.

더불어 면화도 세계적인 나라이며 그 밖에 망간, 몰리브덴, 아연, 구리 같은 광물자원도 엄청나며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곳이 많다.

덕분에 수출량에 자원이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

포도와 멜론 같은 농작물 및 과일도 많이 재배되는 편. 그 덕에 굶주리는 일은 없다.

단, 밀은 소련 시절 '목화의, 목화에 의한, 목화를 위한 땅'으로 개조당해서 자급자족이 되지 않아 옆나라 카자흐스탄에서 많이 수입해오고 있다.

오랜 독재로 인하여 막대한 수입원이 되는 분야를 일부가 독점하는 빈부격차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에서는 국민들의 불만을 억제하기 위해 식자재 가격을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는 수출 금지를 시키기도 한다.

당연히 이러다보니 전반적인 국민 소득은 낮은 편. 특히 농촌으로 갈수록 소득은 낮아져서, 농촌에는 한 달 소득이 100달러 미만인 곳도 허다하다.

당연히 도시 노동자들 역시 월급이 상당히 낮은 편.[8] 하지만 공업이 별로 발달하지 못 한데다 이중내륙국이라는 점까지 겹쳐서 공산품은 대부분 수입하는데, 당연히 공산품 가격은 이들 소득에 비해 턱없이 비싼 편이다.

공산품 가격은 일반인들의 소득 수준을 고려하면 가히 살인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프링글스 한 통을 사기 위해서는 감자 10kg 팔아도 택도 없다.

2016년 현재도 우즈베키스탄 사회는 높은 실업률과 빈곤률 그리고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그나마 이런 경제적인 압력을 견디지 못 해 타국에서 일을 하며 돈을 우즈베키스탄에 송금해주러 타국으로 이동하는 어마어마한 인구의 노동력이 있어서 우즈베키스탄이 그나마 살 만한 상황이다.

현재 2600만 정도의 인구 중에서 7

8백만 명에 가까운 남성이 해외(주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근무하며, 보통 일 년에 한 번 귀국할 정도로 고강도의 업무에 시달리는데 그나마 그들이 보내오는 돈이 우즈베키스탄 현지 시장 재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서 현재 우즈베키스탄 경제가 돌아가고는 있다.

러시아중앙은행(Central Bank of Russia)의 2013년 3월 보고서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 노동이주자들의 고국으로의 송금액은 56.7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16.3%를 차지한다[9]. 문제는 이러한 노동이주자들은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어떠한 관심도 받지 못 하며 보호도 받지 못 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암거래에 종사하고 있다.

따라서 수백만에 달하는 우즈베키스탄 남성 국민들이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의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불공평에 대해 반발하여 정부를 대항하는 조직적인 사회 운동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문제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인구 중 14세 미만 아동은 1/4을 넘는 수준인데 이러한 높은 출생률로 인해 젊은 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지고, 매년 생겨나는 취업연령층으로 인해 정부는 일자리 창출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가 너무 심해지다보니 최근에는 경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품질과 가격은 그럭저럭 괜찮은 제품들인데 구소련 국가 아니랄까봐 포장이...심지어는 같은 제품인데 포장한 것보다 차라리 포장 안 되어 있는 제품의 질이 더 뛰어난 경우도 있다.

경수로 사업 당시 북한에 가서 많이 일하면서 수적으로 중국 노동자를 압도할 정도였으며, 대한민국에서도 제법 3D 분야에 와서 일하는 이들이 많은데 러시아나 다른 나라보다도 한국에서 버는 돈이 많다고 한국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더불어 우즈베키스탄 여성들은 한국남성과 결혼하려는 경우도 많다.

상당수가 우즈베키스탄 지방에 거주하는데 일이라곤 종일 면화 및 농장일이며 벌어들이는 돈이 너무 적어서 고민이라고.윗 나라 카자흐스탄이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것이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에게는 매우 큰 충격이라는 점은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이 카자흐스탄 가는 일은 매우 쉬우며, 실제 친지방문 등의 목적으로 카자흐스탄에 다녀오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런데 소련 시절까지만 해도 아주 별 볼 일 없던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기들의 도시들보다 못했던 알마티, 아스타나가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는 것. '우리나라 원래 경제 상황 안 좋아'와 '우리나라보다 못한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더 발전해버렸다'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당장 중국의 1인당 소득이 한국을 추월했다고 생각해보자. 중국이 경제대국이고 잘 사는 나라인 걸 아는 사람들도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게다가 역사적으로 우즈베키스탄은 사마르칸드, 타슈켄트, 부하라, 키바 등 실크로드의 부유하고 학자, 예술가들이 넘쳐났던 유라시아 교역의 중심 도시들이 몰려 있었던, 황량한 중앙아시아 스�? 중 최고의 꿀땅이었는 반면 현대 카자흐스탄 지방은 근대 이전 유목민들이 목축이나 하는 오지였다.

정부에서도 여기에서 오는 불만을 인지하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까지 주목할만한 특별한 큰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국민들의 경제에 대한 불만이 단순히 못 사는 데에서 오는 불만이 아니라 이웃 카자흐스탄의 발전으로 인한 불만임을 고려하면 이 불만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정권의 안정과 직결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불편은 참아도 불평등은 못 참는 동물이다.

공산주의 + 이슬람 + 유목 문화 + 정착 문화 + 튀르크 문화 + 페르시아 문화 + 러시아 문화 + ...구소련 국가들 중 가장 많은 민족들이 사는 나라로, 130개가 넘는 민족이 존재한다.

[18] 그만큼 문화도 다양하나, 대체로 우즈벡인의 전통 문화와 러시아인의 서양 문화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그리고 우즈벡인들의 전통 문화는 지역별로는 타슈켄트부터 안디잔까지의 동부권, 사마르칸트, 부하라를 중심으로 한 중부권, 히바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으로 갈린다.

이는 과거 우즈베키스탄이 소련의 지배에 들어가기 전 이 지역에 있었던 3개 칸국과도 일치하는 편.유목민 성향 때문에, 마할라라는 집단을 이루며 거주하는데 차(초이라고 부른다.

)를 즐겨마신다.

한때 공산주의국가여서 전혀 어울리지 않겠지만 굉장히 자본주의적이다.

왜냐하면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 무역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카자흐스탄 속담에는 "우즈벡 사람들은 달나라에 가서도 장사한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는 티무르나 15세기에 활동하던 아프가니스탄 출신[19]의 문학가 알리셰르 나바이(Ali-sher Navoiy)가 국부로 추앙받는다.

알리셰르 나바이는 영어에서 셰익스피어, 독일어에서 괴테 같은 존재라고 보면 된다.

당시 거의 유일하자 최초로 우즈베크어로 문학 작품들을 집필해서 우즈베크어 형성 및 발전에 엄청난 공을 세웠다.

음식으로는 알렉산더 대왕이 정복해서 만든 야외의 볶음밥인 쁠롭이 유명하다고... 우즈베크어로는 오쉬 osh 라고 한다.

이 나라의 예절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문을 사이에 두고 악수하지 않는다.

이는 절교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또한 실내에서 모자를 쓰거나 신발을 신는다.

머리고기는 연장자에게 준다고 한다.

한편, 굉장히 관료주의적이어서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서류가 너무 많이 필요하며 시간도 오래 걸린다.

출처 -https://namu.wiki/w/%EC%9A%B0%EC%A6%88%EB%B2%A0%ED%82%A4%EC%8A%A4%ED%83%84??????namu.wikicom/r/http%3A%2F%2Fwww.advantour.com%2Fimg%2Fuzbekistan%2Fsymbolics%2Fflag.jpg") -->공식명칭우즈베키스탄 공화국(O?zbekiston Respublikasi, 오즈베키스턴 레스푸블리카스)면적447,400㎢인구29,19만 9,942명(2015년 추정)수도타슈켄트정치체제공화제, 종신직 대통령제 (임기: 5년 중임제)대통령이슬롬 카리모프임기1990년 3월 24일

1991년 10월 1일 1991년 10월 1일

2000년 1월 9일 2000년 1월 9일

2007년 12월 23일 2007년 12월 23일

2008년 7월 16일 2008년 7월 16일

2015년 10월 14일 2015년 10월 14일

2020년 3월 24일 (예정)총리샤브카트 미르지야예프국가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국가 (우즈베크어: O`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명목 GDP총 GDP479억 달러(2012 추정)1인당 명목 GDP1,656달러(2012 추정)GDP(PPP)총 GDP1,003억 달러(2012 추정)1인당 PPP GDP3,482달러(2012 추정)공용어우즈베크어화폐단위우즈베키스탄 숨한국대사관 홈페이지http://www.uzbekistan.or.kr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 국토면적은 447,000㎢, 인구 약 2900만 명. 의외로 (옛 소련 출신)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수도는 '돌의 도시'라는 의미의 타슈켄트. 우즈베크어로는 터슈켄트(Toshkent, /t???kent/)라고 한다.

동쪽의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국경지대를 제외하면 지형은 전반적으로 평평한 편이다.

다만 그 조금 있는 산맥이 높기로 유명한 톈샨 산맥의 끝자락이라 최고봉 하즈라트 술탄 봉(Hazrati Sulton cho'qqisi)의 높이는 4,643m에 달한다.

우즈베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아랄해가 소련 시절의 면화 사업으로 인해 강물의 유입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급격히 작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호수 주변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인근의 어민들과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그것을 알려줍니다.


이웃 나라가 모두 내륙국인 탓에 리히텐슈타인과 더불어 둘뿐인 이중내륙국이다.

[5] 이중내륙국이란 의미는 해당 국가의 인접 국가들 모두가 또한 내륙국인 경우를 뜻한다.

리히텐슈타인은 인접국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모두가 내륙국이다.

다만 리히텐슈타인이 있는 서유럽은 솅겐조약으로 주변국을 한 나라처럼 돌아다닐 수 있으며 바다와의 거리도 별로 멀지 않기 때문에 우즈벡에 비할 바는 전혀 아닌 수준이다.

한마디로 지상 최악의 독재가 이루어지는 국가 중 하나 우즈베키스탄은 이슬롬 카리모프 대통령이 지배하는 독재국가로 인권이나 언론자유 순위에서 하위권을 맴도는 국가 중 하나. 쉬쉬하던 미국도 결국은 최악의 독재자로 인정한 천하의 개쌍놈 이슬롬 카리모프라는 독재자[7]가 20년 가까이 독재중이다.

2대 세습을 준비하고 있다고...현재 우즈베키스탄 헌법은 대통령제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권력분리를 규정하지만 어디까지나 적혀있는 글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이슬롬 카리모프가 그냥 다 해먹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국민의 투표에 의해서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다 이슬롬 카리모프 절대적 통치를 하는 행정부를 통해서 모든 정치적 반대파들을 억누르고 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등록되어 있는 정당은 네 개밖에 되지 않는데 모두 친정부적인 당밖에 없으며 야당 활동은 합법적으로 진행되지 않아 그냥 눈속임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엄격하게 선거 과정을 통제하거나, 카리모프에게 억지로 투표하도록 강압을 한다.

또한 교도소가 매우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으며 경찰들이 교도소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고문하거나 학대하는가 하면 외부와의 연락을 차단하며 억류 기간을 자기 멋대로 연장시킬 수 있다.

또한 경찰은 사람들을 임의적으로 체포하거나 구금하는 데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며, 심지어 이렇게 잡힌 사람들에 대한 재판은 공정하게 치러지지 않는다.

거기에 표현의 자유나 언론 집회 및 결사의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며, 시민 사회 활동에 대한 정부 통제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소수 종교 단체 회원들에 대한 온갖 괴롭힘과 구금이 이루어지며, 종교적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으며, 일부 국민들에게 이주하는 것 또한 강제로 제한하고 있다.

심지어 경찰들이 여성을 강간하는가 하면(!), 정부의 강요에 따른 목화 추수 강제 노동 등과 같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의한 심각한 인권탄압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안다잔 학살 사건의 피해자들2005년 안디잔에서 민중시위가 벌어지자 이 작자가 무차별 사격을 명령하면서 최저 5백에서 최대 2500명이 학살당했다.

..미국은 당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였는데 결과적으로 당시 미국에 요긴했던 우즈베키스탄 내 미 공군 기지를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미국은 우즈베키스탄 민주화를 지지했다가 손해를 봤으며 결국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는 원상복구되지 않았다.

참고. 인디잔 학살 이전까지만 해도 카리모프는 러시아의 영향에서 벗어나고자 적극적인 친미정책을 취했지만 미국이 국내외의 여론과 압박에 민주화를 지지하자 정권의 위협이 된다고 판단, 급격히 친러, 친중으로 돌아선다.

물론 러시아나 중국은 민간인 학살 그딴 거 신경쓰는 나라가 아니었으니 특별한 문제가 없었던 것은 당연지사.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선 안디잔 학살을 함부로 거론하지 말라고 한다.

..당시 현장은 깨끗하게 정리되었고, 우즈베키스탄 어디에서도 이 이야기를 듣기 어렵다고 한다.

하긴, 1970년대 한국에서 대통령과 유신에 대한 얘기를 했다면...굉장히 민감하다고...더불어 자치 공화국인 카라칼파크스탄(Qaraqalpaqstan)이 있지만 여기도 카리모프 독재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영토는 아랄해를 주축으로 우즈베키스탄 영토의 40% 가까이나 차지하지만 인구는 고작 170만 수준이라 독립을 원하면서도 우즈베키스탄에게 억눌리고 있다.

여기 대통령이 타슈켄트로 소환되어 행불되고 허수아비 대통령이 새롭게 앉혀진 적이 있다.

프리덤 하우스는 우즈베키스탄을 북한, 에리트레아, 투르크메니스탄 등과 더불어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 9개국으로 지정했다.

부정부패는 세계 최악 수준으로 2011년의 경우 부패지수에선 소말리아와 북한, 아프가니스탄, 미얀마에 이어서 세계에서 5번째 부패한 나라로 꼽혔다.

정치학과가 폐지 되었다.

국가에서 아예 정치학을 가르치지 않겠다는 것(...) 링크를 보지 않아도 이 계획이 왜 확정 되었는지 이해가 빠를 것이다.

#세계적인 천연가스 매장국이자 산유국이다.

더불어 면화도 세계적인 나라이며 그 밖에 망간, 몰리브덴, 아연, 구리 같은 광물자원도 엄청나며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곳이 많다.

덕분에 수출량에 자원이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

포도와 멜론 같은 농작물 및 과일도 많이 재배되는 편. 그 덕에 굶주리는 일은 없다.

단, 밀은 소련 시절 '목화의, 목화에 의한, 목화를 위한 땅'으로 개조당해서 자급자족이 되지 않아 옆나라 카자흐스탄에서 많이 수입해오고 있다.

오랜 독재로 인하여 막대한 수입원이 되는 분야를 일부가 독점하는 빈부격차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에서는 국민들의 불만을 억제하기 위해 식자재 가격을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는 수출 금지를 시키기도 한다.

당연히 이러다보니 전반적인 국민 소득은 낮은 편. 특히 농촌으로 갈수록 소득은 낮아져서, 농촌에는 한 달 소득이 100달러 미만인 곳도 허다하다.

당연히 도시 노동자들 역시 월급이 상당히 낮은 편.[8] 하지만 공업이 별로 발달하지 못 한데다 이중내륙국이라는 점까지 겹쳐서 공산품은 대부분 수입하는데, 당연히 공산품 가격은 이들 소득에 비해 턱없이 비싼 편이다.

공산품 가격은 일반인들의 소득 수준을 고려하면 가히 살인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프링글스 한 통을 사기 위해서는 감자 10kg 팔아도 택도 없다.

2016년 현재도 우즈베키스탄 사회는 높은 실업률과 빈곤률 그리고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그나마 이런 경제적인 압력을 견디지 못 해 타국에서 일을 하며 돈을 우즈베키스탄에 송금해주러 타국으로 이동하는 어마어마한 인구의 노동력이 있어서 우즈베키스탄이 그나마 살 만한 상황이다.

현재 2600만 정도의 인구 중에서 7

8백만 명에 가까운 남성이 해외(주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근무하며, 보통 일 년에 한 번 귀국할 정도로 고강도의 업무에 시달리는데 그나마 그들이 보내오는 돈이 우즈베키스탄 현지 시장 재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서 현재 우즈베키스탄 경제가 돌아가고는 있다.

러시아중앙은행(Central Bank of Russia)의 2013년 3월 보고서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 노동이주자들의 고국으로의 송금액은 56.7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16.3%를 차지한다[9]. 문제는 이러한 노동이주자들은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어떠한 관심도 받지 못 하며 보호도 받지 못 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암거래에 종사하고 있다.

따라서 수백만에 달하는 우즈베키스탄 남성 국민들이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의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불공평에 대해 반발하여 정부를 대항하는 조직적인 사회 운동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문제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인구 중 14세 미만 아동은 1/4을 넘는 수준인데 이러한 높은 출생률로 인해 젊은 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지고, 매년 생겨나는 취업연령층으로 인해 정부는 일자리 창출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가 너무 심해지다보니 최근에는 경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품질과 가격은 그럭저럭 괜찮은 제품들인데 구소련 국가 아니랄까봐 포장이...심지어는 같은 제품인데 포장한 것보다 차라리 포장 안 되어 있는 제품의 질이 더 뛰어난 경우도 있다.

경수로 사업 당시 북한에 가서 많이 일하면서 수적으로 중국 노동자를 압도할 정도였으며, 대한민국에서도 제법 3D 분야에 와서 일하는 이들이 많은데 러시아나 다른 나라보다도 한국에서 버는 돈이 많다고 한국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더불어 우즈베키스탄 여성들은 한국남성과 결혼하려는 경우도 많다.

상당수가 우즈베키스탄 지방에 거주하는데 일이라곤 종일 면화 및 농장일이며 벌어들이는 돈이 너무 적어서 고민이라고.윗 나라 카자흐스탄이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것이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에게는 매우 큰 충격이라는 점은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이 카자흐스탄 가는 일은 매우 쉬우며, 실제 친지방문 등의 목적으로 카자흐스탄에 다녀오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런데 소련 시절까지만 해도 아주 별 볼 일 없던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기들의 도시들보다 못했던 알마티, 아스타나가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는 것. '우리나라 원래 경제 상황 안 좋아'와 '우리나라보다 못한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더 발전해버렸다'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당장 중국의 1인당 소득이 한국을 추월했다고 생각해보자. 중국이 경제대국이고 잘 사는 나라인 걸 아는 사람들도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게다가 역사적으로 우즈베키스탄은 사마르칸드, 타슈켄트, 부하라, 키바 등 실크로드의 부유하고 학자, 예술가들이 넘쳐났던 유라시아 교역의 중심 도시들이 몰려 있었던, 황량한 중앙아시아 스�? 중 최고의 꿀땅이었는 반면 현대 카자흐스탄 지방은 근대 이전 유목민들이 목축이나 하는 오지였다.

정부에서도 여기에서 오는 불만을 인지하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까지 주목할만한 특별한 큰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국민들의 경제에 대한 불만이 단순히 못 사는 데에서 오는 불만이 아니라 이웃 카자흐스탄의 발전으로 인한 불만임을 고려하면 이 불만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정권의 안정과 직결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불편은 참아도 불평등은 못 참는 동물이다.

공산주의 + 이슬람 + 유목 문화 + 정착 문화 + 튀르크 문화 + 페르시아 문화 + 러시아 문화 + ...구소련 국가들 중 가장 많은 민족들이 사는 나라로, 130개가 넘는 민족이 존재한다.

[18] 그만큼 문화도 다양하나, 대체로 우즈벡인의 전통 문화와 러시아인의 서양 문화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그리고 우즈벡인들의 전통 문화는 지역별로는 타슈켄트부터 안디잔까지의 동부권, 사마르칸트, 부하라를 중심으로 한 중부권, 히바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으로 갈린다.

이는 과거 우즈베키스탄이 소련의 지배에 들어가기 전 이 지역에 있었던 3개 칸국과도 일치하는 편.유목민 성향 때문에, 마할라라는 집단을 이루며 거주하는데 차(초이라고 부른다.

)를 즐겨마신다.

한때 공산주의국가여서 전혀 어울리지 않겠지만 굉장히 자본주의적이다.

[우즈베키스탄] 최선의 선택



왜냐하면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 무역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카자흐스탄 속담에는 "우즈벡 사람들은 달나라에 가서도 장사한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는 티무르나 15세기에 활동하던 아프가니스탄 출신[19]의 문학가 알리셰르 나바이(Ali-sher Navoiy)가 국부로 추앙받는다.

알리셰르 나바이는 영어에서 셰익스피어, 독일어에서 괴테 같은 존재라고 보면 된다.

당시 거의 유일하자 최초로 우즈베크어로 문학 작품들을 집필해서 우즈베크어 형성 및 발전에 엄청난 공을 세웠다.

음식으로는 알렉산더 대왕이 정복해서 만든 야외의 볶음밥인 쁠롭이 유명하다고... 우즈베크어로는 오쉬 osh 라고 한다.

이 나라의 예절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문을 사이에 두고 악수하지 않는다.

이는 절교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또한 실내에서 모자를 쓰거나 신발을 신는다.

머리고기는 연장자에게 준다고 한다.

한편, 굉장히 관료주의적이어서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서류가 너무 많이 필요하며 시간도 오래 걸린다.

출처 -https://namu.wiki/w/%EC%9A%B0%EC%A6%88%EB%B2%A0%ED%82%A4%EC%8A%A4%ED%83%84??????namu.wiki우즈벡전시회일정(2016).pdf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우즈벡전시회일정(2016).pdf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 우즈베키스탄의 화폐 단위를 포스팅합니다?우즈베키스탄은? 은행 공식 환율과  시장 환율이 있는데  회사끼리 거래는 공식 환율로 거래를 하는데 대부분 대부분 뒷 거래가 성행하는 상항입니다 시장 환율( 1$=5000슘)과 공식 환율(1$=3000슘)의 차이가 크기에 사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점 유념하세요..       ?우즈베키스탄국제결혼의 행복전도사 최팀장올림..?????com/r/http%3A%2F%2Fwww.advantour.com%2Fimg%2Fuzbekistan%2Fsymbolics%2Fflag.jpg") -->공식명칭우즈베키스탄 공화국(O?zbekiston Respublikasi, 오즈베키스턴 레스푸블리카스)면적447,400㎢인구29,19만 9,942명(2015년 추정)수도타슈켄트정치체제공화제, 종신직 대통령제 (임기: 5년 중임제)대통령이슬롬 카리모프임기1990년 3월 24일

1991년 10월 1일 1991년 10월 1일

2000년 1월 9일 2000년 1월 9일

2007년 12월 23일 2007년 12월 23일

2008년 7월 16일 2008년 7월 16일

2015년 10월 14일 2015년 10월 14일

2020년 3월 24일 (예정)총리샤브카트 미르지야예프국가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국가 (우즈베크어: O`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명목 GDP총 GDP479억 달러(2012 추정)1인당 명목 GDP1,656달러(2012 추정)GDP(PPP)총 GDP1,003억 달러(2012 추정)1인당 PPP GDP3,482달러(2012 추정)공용어우즈베크어화폐단위우즈베키스탄 숨한국대사관 홈페이지http://www.uzbekistan.or.kr중앙아시아에 위치한 나라. 국토면적은 447,000㎢, 인구 약 2900만 명. 의외로 (옛 소련 출신)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수도는 '돌의 도시'라는 의미의 타슈켄트. 우즈베크어로는 터슈켄트(Toshkent, /t???kent/)라고 한다.

동쪽의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국경지대를 제외하면 지형은 전반적으로 평평한 편이다.

다만 그 조금 있는 산맥이 높기로 유명한 톈샨 산맥의 끝자락이라 최고봉 하즈라트 술탄 봉(Hazrati Sulton cho'qqisi)의 높이는 4,643m에 달한다.

우즈베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아랄해가 소련 시절의 면화 사업으로 인해 강물의 유입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급격히 작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호수 주변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인근의 어민들과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이웃 나라가 모두 내륙국인 탓에 리히텐슈타인과 더불어 둘뿐인 이중내륙국이다.

[5] 이중내륙국이란 의미는 해당 국가의 인접 국가들 모두가 또한 내륙국인 경우를 뜻한다.

리히텐슈타인은 인접국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모두가 내륙국이다.

다만 리히텐슈타인이 있는 서유럽은 솅겐조약으로 주변국을 한 나라처럼 돌아다닐 수 있으며 바다와의 거리도 별로 멀지 않기 때문에 우즈벡에 비할 바는 전혀 아닌 수준이다.

한마디로 지상 최악의 독재가 이루어지는 국가 중 하나 우즈베키스탄은 이슬롬 카리모프 대통령이 지배하는 독재국가로 인권이나 언론자유 순위에서 하위권을 맴도는 국가 중 하나. 쉬쉬하던 미국도 결국은 최악의 독재자로 인정한 천하의 개쌍놈 이슬롬 카리모프라는 독재자[7]가 20년 가까이 독재중이다.

2대 세습을 준비하고 있다고...현재 우즈베키스탄 헌법은 대통령제와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권력분리를 규정하지만 어디까지나 적혀있는 글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이슬롬 카리모프가 그냥 다 해먹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은 국민의 투표에 의해서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다 이슬롬 카리모프 절대적 통치를 하는 행정부를 통해서 모든 정치적 반대파들을 억누르고 있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등록되어 있는 정당은 네 개밖에 되지 않는데 모두 친정부적인 당밖에 없으며 야당 활동은 합법적으로 진행되지 않아 그냥 눈속임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엄격하게 선거 과정을 통제하거나, 카리모프에게 억지로 투표하도록 강압을 한다.

또한 교도소가 매우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으며 경찰들이 교도소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고문하거나 학대하는가 하면 외부와의 연락을 차단하며 억류 기간을 자기 멋대로 연장시킬 수 있다.

또한 경찰은 사람들을 임의적으로 체포하거나 구금하는 데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며, 심지어 이렇게 잡힌 사람들에 대한 재판은 공정하게 치러지지 않는다.

거기에 표현의 자유나 언론 집회 및 결사의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며, 시민 사회 활동에 대한 정부 통제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소수 종교 단체 회원들에 대한 온갖 괴롭힘과 구금이 이루어지며, 종교적 자유가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으며, 일부 국민들에게 이주하는 것 또한 강제로 제한하고 있다.

심지어 경찰들이 여성을 강간하는가 하면(!), 정부의 강요에 따른 목화 추수 강제 노동 등과 같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의한 심각한 인권탄압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안다잔 학살 사건의 피해자들2005년 안디잔에서 민중시위가 벌어지자 이 작자가 무차별 사격을 명령하면서 최저 5백에서 최대 2500명이 학살당했다.

..미국은 당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였는데 결과적으로 당시 미국에 요긴했던 우즈베키스탄 내 미 공군 기지를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미국은 우즈베키스탄 민주화를 지지했다가 손해를 봤으며 결국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는 원상복구되지 않았다.

참고. 인디잔 학살 이전까지만 해도 카리모프는 러시아의 영향에서 벗어나고자 적극적인 친미정책을 취했지만 미국이 국내외의 여론과 압박에 민주화를 지지하자 정권의 위협이 된다고 판단, 급격히 친러, 친중으로 돌아선다.

물론 러시아나 중국은 민간인 학살 그딴 거 신경쓰는 나라가 아니었으니 특별한 문제가 없었던 것은 당연지사.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선 안디잔 학살을 함부로 거론하지 말라고 한다.

..당시 현장은 깨끗하게 정리되었고, 우즈베키스탄 어디에서도 이 이야기를 듣기 어렵다고 한다.

하긴, 1970년대 한국에서 대통령과 유신에 대한 얘기를 했다면...굉장히 민감하다고...더불어 자치 공화국인 카라칼파크스탄(Qaraqalpaqstan)이 있지만 여기도 카리모프 독재정부의 탄압을 받고 있다.

영토는 아랄해를 주축으로 우즈베키스탄 영토의 40% 가까이나 차지하지만 인구는 고작 170만 수준이라 독립을 원하면서도 우즈베키스탄에게 억눌리고 있다.

여기 대통령이 타슈켄트로 소환되어 행불되고 허수아비 대통령이 새롭게 앉혀진 적이 있다.

프리덤 하우스는 우즈베키스탄을 북한, 에리트레아, 투르크메니스탄 등과 더불어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 9개국으로 지정했다.

부정부패는 세계 최악 수준으로 2011년의 경우 부패지수에선 소말리아와 북한, 아프가니스탄, 미얀마에 이어서 세계에서 5번째 부패한 나라로 꼽혔다.

정치학과가 폐지 되었다.

국가에서 아예 정치학을 가르치지 않겠다는 것(...) 링크를 보지 않아도 이 계획이 왜 확정 되었는지 이해가 빠를 것이다.

#세계적인 천연가스 매장국이자 산유국이다.

더불어 면화도 세계적인 나라이며 그 밖에 망간, 몰리브덴, 아연, 구리 같은 광물자원도 엄청나며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곳이 많다.

덕분에 수출량에 자원이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

포도와 멜론 같은 농작물 및 과일도 많이 재배되는 편. 그 덕에 굶주리는 일은 없다.

단, 밀은 소련 시절 '목화의, 목화에 의한, 목화를 위한 땅'으로 개조당해서 자급자족이 되지 않아 옆나라 카자흐스탄에서 많이 수입해오고 있다.

오랜 독재로 인하여 막대한 수입원이 되는 분야를 일부가 독점하는 빈부격차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에서는 국민들의 불만을 억제하기 위해 식자재 가격을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는 수출 금지를 시키기도 한다.

당연히 이러다보니 전반적인 국민 소득은 낮은 편. 특히 농촌으로 갈수록 소득은 낮아져서, 농촌에는 한 달 소득이 100달러 미만인 곳도 허다하다.

당연히 도시 노동자들 역시 월급이 상당히 낮은 편.[8] 하지만 공업이 별로 발달하지 못 한데다 이중내륙국이라는 점까지 겹쳐서 공산품은 대부분 수입하는데, 당연히 공산품 가격은 이들 소득에 비해 턱없이 비싼 편이다.

공산품 가격은 일반인들의 소득 수준을 고려하면 가히 살인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프링글스 한 통을 사기 위해서는 감자 10kg 팔아도 택도 없다.

2016년 현재도 우즈베키스탄 사회는 높은 실업률과 빈곤률 그리고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

그나마 이런 경제적인 압력을 견디지 못 해 타국에서 일을 하며 돈을 우즈베키스탄에 송금해주러 타국으로 이동하는 어마어마한 인구의 노동력이 있어서 우즈베키스탄이 그나마 살 만한 상황이다.

현재 2600만 정도의 인구 중에서 7

8백만 명에 가까운 남성이 해외(주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근무하며, 보통 일 년에 한 번 귀국할 정도로 고강도의 업무에 시달리는데 그나마 그들이 보내오는 돈이 우즈베키스탄 현지 시장 재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서 현재 우즈베키스탄 경제가 돌아가고는 있다.

러시아중앙은행(Central Bank of Russia)의 2013년 3월 보고서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 노동이주자들의 고국으로의 송금액은 56.7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16.3%를 차지한다[9]. 문제는 이러한 노동이주자들은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어떠한 관심도 받지 못 하며 보호도 받지 못 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암거래에 종사하고 있다.

따라서 수백만에 달하는 우즈베키스탄 남성 국민들이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의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불공평에 대해 반발하여 정부를 대항하는 조직적인 사회 운동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문제는 현재 우즈베키스탄 인구 중 14세 미만 아동은 1/4을 넘는 수준인데 이러한 높은 출생률로 인해 젊은 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지고, 매년 생겨나는 취업연령층으로 인해 정부는 일자리 창출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가 너무 심해지다보니 최근에는 경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품질과 가격은 그럭저럭 괜찮은 제품들인데 구소련 국가 아니랄까봐 포장이...심지어는 같은 제품인데 포장한 것보다 차라리 포장 안 되어 있는 제품의 질이 더 뛰어난 경우도 있다.

경수로 사업 당시 북한에 가서 많이 일하면서 수적으로 중국 노동자를 압도할 정도였으며, 대한민국에서도 제법 3D 분야에 와서 일하는 이들이 많은데 러시아나 다른 나라보다도 한국에서 버는 돈이 많다고 한국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더불어 우즈베키스탄 여성들은 한국남성과 결혼하려는 경우도 많다.

상당수가 우즈베키스탄 지방에 거주하는데 일이라곤 종일 면화 및 농장일이며 벌어들이는 돈이 너무 적어서 고민이라고.윗 나라 카자흐스탄이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것이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에게는 매우 큰 충격이라는 점은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10]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이 카자흐스탄 가는 일은 매우 쉬우며, 실제 친지방문 등의 목적으로 카자흐스탄에 다녀오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런데 소련 시절까지만 해도 아주 별 볼 일 없던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기들의 도시들보다 못했던 알마티, 아스타나가 환골탈태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는 것. '우리나라 원래 경제 상황 안 좋아'와 '우리나라보다 못한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더 발전해버렸다'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당장 중국의 1인당 소득이 한국을 추월했다고 생각해보자. 중국이 경제대국이고 잘 사는 나라인 걸 아는 사람들도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게다가 역사적으로 우즈베키스탄은 사마르칸드, 타슈켄트, 부하라, 키바 등 실크로드의 부유하고 학자, 예술가들이 넘쳐났던 유라시아 교역의 중심 도시들이 몰려 있었던, 황량한 중앙아시아 스�? 중 최고의 꿀땅이었는 반면 현대 카자흐스탄 지방은 근대 이전 유목민들이 목축이나 하는 오지였다.

정부에서도 여기에서 오는 불만을 인지하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까지 주목할만한 특별한 큰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국민들의 경제에 대한 불만이 단순히 못 사는 데에서 오는 불만이 아니라 이웃 카자흐스탄의 발전으로 인한 불만임을 고려하면 이 불만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정권의 안정과 직결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불편은 참아도 불평등은 못 참는 동물이다.

공산주의 + 이슬람 + 유목 문화 + 정착 문화 + 튀르크 문화 + 페르시아 문화 + 러시아 문화 + ...구소련 국가들 중 가장 많은 민족들이 사는 나라로, 130개가 넘는 민족이 존재한다.

[18] 그만큼 문화도 다양하나, 대체로 우즈벡인의 전통 문화와 러시아인의 서양 문화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리고 그리고 우즈벡인들의 전통 문화는 지역별로는 타슈켄트부터 안디잔까지의 동부권, 사마르칸트, 부하라를 중심으로 한 중부권, 히바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으로 갈린다.

이는 과거 우즈베키스탄이 소련의 지배에 들어가기 전 이 지역에 있었던 3개 칸국과도 일치하는 편.유목민 성향 때문에, 마할라라는 집단을 이루며 거주하는데 차(초이라고 부른다.

)를 즐겨마신다.

한때 공산주의국가여서 전혀 어울리지 않겠지만 굉장히 자본주의적이다.

왜냐하면 사마르칸트는 실크로드 무역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카자흐스탄 속담에는 "우즈벡 사람들은 달나라에 가서도 장사한다"는 말이 있다.

여기서는 티무르나 15세기에 활동하던 아프가니스탄 출신[19]의 문학가 알리셰르 나바이(Ali-sher Navoiy)가 국부로 추앙받는다.

알리셰르 나바이는 영어에서 셰익스피어, 독일어에서 괴테 같은 존재라고 보면 된다.

당시 거의 유일하자 최초로 우즈베크어로 문학 작품들을 집필해서 우즈베크어 형성 및 발전에 엄청난 공을 세웠다.

음식으로는 알렉산더 대왕이 정복해서 만든 야외의 볶음밥인 쁠롭이 유명하다고... 우즈베크어로는 오쉬 osh 라고 한다.

이 나라의 예절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문을 사이에 두고 악수하지 않는다.

이는 절교를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또한 실내에서 모자를 쓰거나 신발을 신는다.

머리고기는 연장자에게 준다고 한다.

한편, 굉장히 관료주의적이어서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서류가 너무 많이 필요하며 시간도 오래 걸린다.

출처 -https://namu.wiki/w/%EC%9A%B0%EC%A6%88%EB%B2%A0%ED%82%A4%EC%8A%A4%ED%83%84??????namu.wiki바로 옆나라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만 해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데 말이죠.비자 신청비로 무려 100불이나 뜯어가는 우즈베키스탄 대사관.15일 방문 단수비자 발급비 70불에 입국 1회 추가비 10불, 그리고 '수속비'로 20불을 가져갑니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김에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키르기즈스탄도 겸사겸사 들르려고단수 비자에 입국 횟수를 1회 추가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비자 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하는게 아니라우즈벡 외교부 웹사이트에서 작성한 다음 출력해야합니다.

비자 신청 웹사이트: http://evisa.mfa.uz/evisa_en/서식에 맞게 기입하고 출력하시면 됩니다.

웹사이트에 있는 "Check visa status"에 들어가서 여권번호를 기입하니우즈베키스탄 외교부에서 발급된 텔렉스 번호와 비자 발급장소 등이 나옵니다.

우즈벡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위에 나온 '텔렉스(Telex) 번호'라는 것이 필요한데,이는 우즈벡에 있는 초청자가 우즈벡 외교부에 신청해서 받는 듯.이 텔렉스 번호는 제가 신청하지 않아서 어떻게 받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뭔가 초청장의 개념인 듯 합니다.

우즈벡 비자를 취급하는 국내외 여행사들에 문의하면 일정 수수료를 텔렉스 번호를 발급해준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개인이 신청할수도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메사추세츠 대로 (Massachusetts Avenue) 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옛 동독 대사관 바로 옆 건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영사과가 업무를 월

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딱 2시간만 본다고 해서아침부터 부랴부랴 대사관을 찾아야 했습니다.

거 참 업무시간 짧네.심지어 금요일엔 아예 영사 업무를 보지 않네요 ㅋㅋㅋ대사관에 게양되어 있는 우즈벡 국기.비자를 접수하는 영사과로 가기 위해서는 앞에 사진에 나온 대사관 정문이 아닌건물 옆에 있는 철문을 통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철문이 상당히 무거워서 여는데 참 힘드네요 ㅋㅋㅋ영사과에 들어가니 한두명만 기다리고 있길래 금방금방 접수했습니다.

제 앞에 계시던 분은 남자 영사랑 뭐 때문인지 싸우고 있던데,최소한 저는 딱히 문제 없이 접수했습니다.

저는 다음 서류들로 우즈베키스탄 비자를 신청했습니다:1) 비자 신청서2) 사진 1매 (미국 비자 사진 크기)3) 미국 거주 증빙 자료 (영주권, I-20, I-94 등)4) 우편환 100불 어치5) 왕복 비행기표6) 텔렉스 번호그나저나 우즈벡 대사관은 일을 정말 느릿느릿 처리하는지,비자 발급받는데에 무려 2주나 걸리네요 ;;3월 22일에 접수했는데, 2주 후인 4월 5일에 찾으랍니다.

그렇게 2주 후!날씨가 따뜻해지나 싶었는데 도로 겨울 날씨입니다 ㅋㅋㅋ앞서 말씀드렸듯이 우즈베키스탄 영사과의 업무 시간 자체가 짧기도 하지만,비자 픽업 시간은 심지어 그보다도 더 짧은 월

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였습니다.

이 시간에 맞춰서 가느라 힘들었어요.펄럭이는 우즈벡 국기.그렇게 비자가 나오긴 했는데...엥?단수 비자로 나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사과 직원한테 왜 제 비자가 2회 입국이 아닌 단수로 나왔냐고 물어보니,시종일관 자기네 외교부에서 단수로 발급하라고 했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합니다.

아니, 비자 수수료는 2회 입국 어치만큼 낼름 뜯어가고서는이제 와서 단수비자라니 ㅋㅋㅋㅋ우즈벡 외교부에서 단수비자로 발급하라고 했다면 그에 따른 수수료 차액만큼 환불해달라고 하니,그건 또 환불해주지 못한다고 하네요 ㅠㅠ(뭐 어차피 단수비자와 2회 입국 비자의 수수료 차액은 10불밖에 안되긴 하지만, 이건 뭔가 배아프네요)이런 양아치들.에휴.일단 그래도 단수비자라도 나왔으니 최소한 큰 시름은 덜었네요 ㅋㅋ사마르칸트를 빠져 나올 때 지도에 나와있는 것과 실제 길이 약간 달라 두 번쯤 U턴을 해서 방향을 잡아야 했으나 크게 문제는 없었다.

사마르칸트를 나와서는 도로의 노면상태도 아주 좋았다.

사실 히바 이후부터는 도시를 연결하는 길은 꽤 좋은 편이고, 비포장 도로 같은 건 없다.

 환전을 했기 때문에, 주유를 한 번 할 필요가 있었다.

주행가능거리를 봤을 때 타쉬켄트까지 30km 정도가 모자랄 정도의 연료가 남아 있었던 것이다.

샤흐리삽스를 갔다오지 않았다면 다시 주유를 하지 않아도 카자흐스탄으로 나갈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급유가 필요했다.

연료계의 지침이 두 개 남은 시점을 지나면서 주유소가 나오면 세워 봤는데, 어느 것이 디젤인지 확실하지 않은 주유소가 있어 몇 번 그냥 지나쳤다.

마침내 한 주유소에 들어갔고, 카운터에 가서 디젤을 주유하겠다고 하니 계산기로 리터당 가격을 찍어 주는데 여기는 부하라 보다 훨씬 싸서 리터당 2250솜 정도였다.

부하라의 식당에서 환전 해 줬던 청년에게 물어 봤을 때도 리터당 3700솜 이었고, 차를 몰고 다니며 주유소에 붙어 있는 가격표도 3700이라는 숫자를 보았고(생각보다 비싸서 놀랐었다!!), 실제 주유를 했을 때도 3700이었는데, 여기는 왜 이리 싼 건지 이해가 잘 안됐다.

환전해서 돈을 많이 쓰려고 했는데 주유를 하고 나니 126,000솜으로 주유가 됐다.

예상보다 많이 싼 것이다.

기름이 질이 안좋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차는 별 이상없이 달렸다.

우즈베키스탄에 들어온 이래 오르막 내리막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차는 아주 잘 달린다.

마치 우즈베키스탄의 기름이 좋아서 그런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렇다고 엔진 경고등이 완전히 꺼진 것은 아니다.

경고등은 꺼졌다 켜졌다 하고 있다.

다만 평탄한 지형 탓에 이전 처럼 극심한 출력저하를 경험할 기회가 별로 없을 뿐이다.

아홉 시가 조금 지나 출발. 기온은 영상 23도 정도.타쉬켄트로 가는 중우즈베키스탄에는 자동차의 연료로 메탄을 많이 쓴다.

사마르칸트에서 타쉬켄트까지에는 검문소가 최소 예닐곱 개는 되었었는데, 실제로 차를 세우고 검문을 한 곳은 두 곳 정도 밖에 없었다.

점점 도시에 가까와 지니 그런 것도 좀 간소하게 되는 것 같다.

검문을 할 때도 여권을 보면서 "투어리스트?"하고 묻고는 차의 서류를 더 본다던가 하는 경우도 없었다.

다만 한 군데에서 운전석 뒷 문을 한 번 열어 안쪽을 들여다 보았던 경우는 있었다.

그 경우에는 다른 차량들은 트렁크를 열어 보여 주고 있었는데, 내 경우는 트렁크를 열지는 않았다.

점심 먹기:
한 시가 넘어 점심을 먹기 위해 길 가에 있던 휴게소 같은 식당에 들어갔다.

여기 이전에 한 곳을 들어갔으나 메뉴도 없고 의사소통도 잘 안되어 그냥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여기는 사진이 있는 메뉴가 있고, 청년이 적극적으로 의사소통을 시도하여 주문을 할 수 있었다.

여기는 영어보다도 "아진(1), 드바(2), 흘렙(빵)" 같은 러시아 말을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훨씬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는 곳이었다.

청년이 나에게 "넝?" 이라하기에 처음에 못알아 듣다가 "흘렙(빵)?"이라고 해 주니 엄지손가락을 척 치켜드는 것이 아닌가...점심을 먹고 시동을 거니 엔진 경고등이 다시 꺼졌다.

저녁 먹기: 한국관 (GPS: 41.301915, 69.265029)
숙소에 와서 쉬다가 저녁 먹으러 나갈 궁리를 했다.

사마르칸트에 있을 때 숙소에서 타쉬켄트에 가면 한국식당을 많이 찾을 수 있을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인터넷에 열심히 검색을 해 보았는데 위치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내가 찾은 블로그에는 위치 정보가 전혀 안나와 있었던 것이다.

검색에 검색을 거듭하다 TripAdvisor에서 겨우 "한국관"이란 한식당의 정보를 찾았고, 다행히 우리 숙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

숙소에서 가는 길에 "김삿갓"이란 한식당도 있었는데(GPS: 41.297694, 69.258071), 여기는 채 5분도 안되는 곳이었다.

일단 한국관을 가보자 하여 TripAdvisor 에서 찾은 정보대로 계속 걸어가 보니 그 위치에 한국관이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MapsMe에 "Korean"이란 식당이 근처에 표시되어 있어 그 곳을 가 보니 거기가 "한국관"이었다.

한국관의 종업원은 한국말을 전혀 못했고, 한국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진 못했다.

그러나, ?쩜敭載�, 김치찌개 등 내가 찾던 음식 들은 예상대로 있었다.

한국 식당 답게 주문하지 않은 기본반찬들이 수북이 나왔고, 당연히 김치도 있었다.

나는 ?쩜敭載낯� 주문하고, 김밥은 자장면을 주문했다.

?쩜敭載낫� 좀 더 "Spicy" 한 것과 "Medium"이 있었는데, 공연히 Spicy 하다는 말에 기가 눌려 Medium을 시켰더니 좀 심심한 맛이 났다.

한국인에게는 Spicy 한 것이 나았던 것 같다.

하지만 오랫만에 ?쩜敭載냄� 김치를 먹고 있으니 한동안 짠 라그몬에 빵을 찍어 먹던 것에 비하면 훨




씬 나았다.

물론 밥값은 평상시 먹던 것의 두 배가 나왔다.

오늘의 숙소: Art Hotel @ Tashkent수도에 와서 그런지 숙박비도 약간 올랐지만, 방의 수준도 꽤 좋아졌다.

이 방은 2박에 도시세까지 합하여 78USD인 방인데, 방에 싱글침대가 세 개 있는 방이다.

에어컨도 조용하였고, 흠잡을 곳이 없는 곳이었다.

Wifi도 우즈베키스탄에 들어온 이래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빠르게 연결이 되는 곳이다.

주차는 호텔의 담벼락에 붙여 주차하는 방식인데, 호텔의 주변이 번화한 곳이 아니라 주차도 크게 문제가 없는 곳이다.

문제풀이 김밥군사마르칸트에서 타쉬켄트까지 300km 가량바로 옆나라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만 해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데 말이죠.비자 신청비로 무려 100불이나 뜯어가는 우즈베키스탄 대사관.15일 방문 단수비자 발급비 70불에 입국 1회 추가비 10불, 그리고 '수속비'로 20불을 가져갑니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김에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키르기즈스탄도 겸사겸사 들르려고단수 비자에 입국 횟수를 1회 추가했습니다.

흥미롭게도 비자 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하는게 아니라우즈벡 외교부 웹사이트에서 작성한 다음 출력해야합니다.

비자 신청 웹사이트: http://evisa.mfa.uz/evisa_en/서식에 맞게 기입하고 출력하시면 됩니다.

웹사이트에 있는 "Check visa status"에 들어가서 여권번호를 기입하니우즈베키스탄 외교부에서 발급된 텔렉스 번호와 비자 발급장소 등이 나옵니다.

우즈벡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위에 나온 '텔렉스(Telex) 번호'라는 것이 필요한데,이는 우즈벡에 있는 초청자가 우즈벡 외교부에 신청해서 받는 듯.이 텔렉스 번호는 제가 신청하지 않아서 어떻게 받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뭔가 초청장의 개념인 듯 합니다.

우즈벡 비자를 취급하는 국내외 여행사들에 문의하면 일정 수수료를 텔렉스 번호를 발급해준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개인이 신청할수도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메사추세츠 대로 (Massachusetts Avenue) 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옛 동독 대사관 바로 옆 건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영사과가 업무를 월

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딱 2시간만 본다고 해서아침부터 부랴부랴 대사관을 찾아야 했습니다.

거 참 업무시간 짧네.심지어 금요일엔 아예 영사 업무를 보지 않네요 ㅋㅋㅋ대사관에 게양되어 있는 우즈벡 국기.비자를 접수하는 영사과로 가기 위해서는 앞에 사진에 나온 대사관 정문이 아닌건물 옆에 있는 철문을 통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철문이 상당히 무거워서 여는데 참 힘드네요 ㅋㅋㅋ영사과에 들어가니 한두명만 기다리고 있길래 금방금방 접수했습니다.

제 앞에 계시던 분은 남자 영사랑 뭐 때문인지 싸우고 있던데,최소한 저는 딱히 문제 없이 접수했습니다.

저는 다음 서류들로 우즈베키스탄 비자를 신청했습니다:1) 비자 신청서2) 사진 1매 (미국 비자 사진 크기)3) 미국 거주 증빙 자료 (영주권, I-20, I-94 등)4) 우편환 100불 어치5) 왕복 비행기표6) 텔렉스 번호그나저나 우즈벡 대사관은 일을 정말 느릿느릿 처리하는지,비자 발급받는데에 무려 2주나 걸리네요 ;;3월 22일에 접수했는데, 2주 후인 4월 5일에 찾으랍니다.

그렇게 2주 후!날씨가 따뜻해지나 싶었는데 도로 겨울 날씨입니다 ㅋㅋㅋ앞서 말씀드렸듯이 우즈베키스탄 영사과의 업무 시간 자체가 짧기도 하지만,비자 픽업 시간은 심지어 그보다도 더 짧은 월

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였습니다.

이 시간에 맞춰서 가느라 힘들었어요.펄럭이는 우즈벡 국기.그렇게 비자가 나오긴 했는데...엥?단수 비자로 나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사과 직원한테 왜 제 비자가 2회 입국이 아닌 단수로 나왔냐고 물어보니,시종일관 자기네 외교부에서 단수로 발급하라고 했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합니다.

아니, 비자 수수료는 2회 입국 어치만큼 낼름 뜯어가고서는이제 와서 단수비자라니 ㅋㅋㅋㅋ우즈벡 외교부에서 단수비자로 발급하라고 했다면 그에 따른 수수료 차액만큼 환불해달라고 하니,그건 또 환불해주지 못한다고 하네요 ㅠㅠ(뭐 어차피 단수비자와 2회 입국 비자의 수수료 차액은 10불밖에 안되긴 하지만, 이건 뭔가 배아프네요)이런 양아치들.에휴.일단 그래도 단수비자라도 나왔으니 최소한 큰 시름은 덜었네요 ㅋㅋ또한외국인투자 유치관련 법령과기업활동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외국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개선을 위한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주 우즈벡 대사관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1. 2015년 우즈벡 경제동향ㅇ GDP : 171조 3,690억숨(약 666억 달러), 전년 대비 8.0% 증가 ㅇ 산업생산 : 91조 7,053억숨(약 356.4억 달러), 8.0% 증가 ㅇ 고정자본 투자 : 40조 7,373억숨(약 158.3억 달러), 9.6% 증가 ㅇ 무역 : 252.8억 달러, 8.2% 감소    - 수출 : 128.7억 달러(△5%), 수입 : 124.1억 달러(△11.2%) ㅇ 對한국 무역 : 약 17억 달러, 15.7% 감소   - 수출 : 1.5억 달러, 수입 : 15.5억 달 우즈벡2015년경제동향.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2. 경제관련 법률 개정동향ㅇ Joint Stock Company Regulation 합자회사 규정    - 2016.7.1부터 모든 합자회사 자본금의 15% 이상이 외국투자로 전환 의무화     - 동 조건에 따라 기업은 정관 및 내부문서에 관련 개정사항 도입 필요ㅇ Banking Sector 은행     - 월급은 과거 한 구좌에서만 지급할 수 있었으나 주거래은행 구좌 및 기타 구좌에서 지불 가능    - 모든 법인(국내/외국/지사/대표사무소)은 은행구좌 개설시 서명견본을 공증없이 제공가능ㅇ Taxation 과세     - 국산화 제품 생산 이윤에 대한 소득세 /단일통합세(단일통합세 납부 기업의 경우) 면제     - 국산화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자산에 대한 재산세 면제     - 국산화 제품 관련 우즈벡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설비/부품/원자재에 대한 관세 면제ㅇ Customs Regulation 통관규정     - 세관은 리스트에 명시되지 않은 추가 문서 제출을 요구할 수 없으며,     - 관련 문서가 필요한 경우 해당 관련 정부기관에 요청     - 법인은 인터넷으로 세관에 신고하거나, 또는 기존의 문서형태로 제출 가능 우즈벡경제관련개정법률동향.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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