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경복궁 야간개장


표를 교환하고 들어가기 전 찍은 사진.흔들림....도심과 하나되는. 이질감이 없는 이 아름다움.이쁘다이쁘다.

신나서 찍은 사진인데얼굴 반만 나왔다는;;;; 폰카는 역시..;;;환타아부지와 데이트 ㅋㅋ너무 이쁘게 잘 나온 사진.신났어요 신났어요 ㅎㅎ환타아부지는 한옥에 살면서도,이런 궁에 살고싶다며 ㅋㅋ우린 웃긴사진 엽사 많이 찍는데..블로그엔 차마 올릴수가..ㄷㄷㄷ즐거운 평일 저녁 데이트를 끝으로,배를 채우기 위해 오랫만에 삼겹살집으로 ㅋㅋ홍대에 있는 진저피그처음가봄.직접 구워주셔서 좋았음.자몽주?도 마시고 ㅎㅎ오랫만에 먹으니 ?羔� 맛있어



???볶음밥이랑 냉면까지 클리어! 오늘은 자세한 관람일정과 함께 작년 가을 야간개방 때 담았던 경복궁 야경을 준비해 봤습니다.

     ?  작년 가을의 고궁 야간개방 행사는 일몰시간을 훌쩍 넘긴 오후 7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입장하자마자 첫 샷을 담았을 때는 이미 어둑어둑해진 뒤였는데요. 올 봄의 야간개장 역시 오후 7시부터 입장시작이긴 하지만 일몰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으니 4월 초쯤엔 사진찍기 좋은 시간대와 딱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복궁의 2016년의 첫번째 야간개방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휴궁 화요일) 총 30일간입니다(창경궁은 3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휴궁 월요일)). 올해부터는 개방기간이 확 늘어난 것이 눈에 띄는데요. 기존 연 4회 48일보다 대폭 늘어난 연 4회 120일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사실상 티켓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뚜껑은 한번 열어봐야 알겠죠?    ?  경복궁 야간관람 예매는 아래 링크로 가서 하시면 되니 미리 계획 잘 세우셔서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경복궁 야간관람 예매 바로가기?   ?  야경 이야기를 좀더 해보면..어차피 작품 사진 담기에는 좀 늦은 시간대이고, 편한 맘으로 어떤 풍경들이 펼쳐지는지 한컷한컷 담아봤습니다.

근정전의 좌우로 가서 처마와 함께 대각선 방향에서 담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북악산이 나오는 우측 대각선 뷰가 좀더 나아보이네요.   ?  칼반영은 아니었지만 경회루의 반영도 역시나 국민 포인트에서 담아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접하면서 남녀노소 할 것없이 야경을 즐기는 사람들이 정말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곳이 경복궁의 야간개장행사가 아닌가 싶더군요.  ? ?  오늘이 마침 정월대보름이라는데 이날도 보름은 아니지만 달이 꽤나 크게 떠오른 날이었습니다.

다중노출로 경회루와 함께 걸어서 표현해 봤습니다.

반영만 달을 따다가 물속에 풍덩 집어넣어 보았네요.    ?  바람에 따라 칼반영이 생기기도 하고, 한순간에 사라지기도 했던 경회루..간만에 국내에서 야경을 담으며 야경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기다림의 미학이랄까요?           ?  경회루 촬영을 마무리하고, 수정전이라는 곳 앞으로 왔습니다.

경회루 바로 앞에 있는 곳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가을 전통 음악회가 펼쳐져서 야간개방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  공연 시작 전..수정전의 어처구니에 걸린 보름달이 인상적이어서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예전에 한번 어처구니를 주제로 사진 의뢰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사진들이 있었으면 OK를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어처구니 있는 밤..ㅎㅎ 오늘도 야간개장 행사가 펼쳐진다면 경복궁에선 이런 장면을 담으실 수 있을 겁니다.

    ?            ?  10시까지 꽉 채워서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오면서 흥례문의 뒷모습을 담았습니다.

늦은 밤인데도 광화문 일대의 빌딩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불을 밝힌 모습이네요.    ?  평소엔 잔상없는 깨끗한 모습을 담기 힘든 흥례문의 모습도 이번에 담았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다음 기회에 이 장면은 좀더 완벽히 담아보고 싶네요. 이웃님들도 24일부터 있을 고궁 야간개장 예매에 꼭 성공하셔서 멋진 작품들 담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자세한 관람일정과 함께 작년 가을 야간개방 때 담았던 경복궁 야경을 준비해 봤습니다.

     ?  작년 가을의 고궁 야간개방 행사는 일몰시간을 훌쩍 넘긴 오후 7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입장하자마자 첫 샷을 담았을 때는 이미 어둑어둑해진 뒤였는데요. 올 봄의 야간개장 역시 오후 7시부터 입장시작이긴 하지만 일몰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으니 4월 초쯤엔 사진찍기 좋은 시간대와 딱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복궁의 2016년의 첫번째 야간개방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휴궁 화요일) 총 30일간입니다(창경궁은 3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휴궁 월요일)). 올해부터는 개방기간이 확 늘어난 것이 눈에 띄는데요. 기존 연 4회 48일보다 대폭 늘어난 연 4회 120일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사실상 티켓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뚜껑은 한번 열어봐야 알겠죠?    ?  경복궁 야간관람 예매는 아래 링크로 가서 하시면 되니 미리 계획 잘 세우셔서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경복궁 야간관람 예매 바로가기?   ?  야경 이야기를 좀더 해보면..어차피 작품 사진 담기에는 좀 늦은 시간대이고, 편한 맘으로 어떤 풍경들이 펼쳐지는지 한컷한컷 담아봤습니다.

근정전의 좌우로 가서 처마와 함께 대각선 방향에서 담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북악산이 나오는 우측 대각선 뷰가 좀더 나아보이네요.   ?  칼반영은 아니었지만 경회루의 반영도 역시나 국민 포인트에서 담아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접하면서 남녀노소 할 것없이 야경을 즐기는 사람들이 정말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곳이 경복궁의 야간개장행사가 아닌가 싶더군요.  ? ?  오늘이 마침 정월대보름이라는데 이날도 보름은 아니지만 달이 꽤나 크게 떠오른 날이었습니다.

다중노출로 경회루와 함께 걸어서 표현해 봤습니다.

반영만 달을 따다가 물속에 풍덩 집어넣어 보았네요.    ?  바람에 따라 칼반영이 생기기도 하고, 한순간에 사라지기도 했던 경회루..간만에 국내에서 야경을 담으며 야경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기다림의 미학이랄까요?           ?  경회루 촬영을 마무리하고, 수정전이라는 곳 앞으로 왔습니다.

경회루 바로 앞에 있는 곳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가을 전통 음악회가 펼쳐져서 야간개방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  공연 시작 전..수정전의 어처구니에 걸린 보름달이 인상적이어서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예전에 한번 어처구니를 주제로 사진 의뢰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사진들이 있었으면 OK를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어처구니 있는 밤..ㅎㅎ 오늘도 야간개장 행사가 펼쳐진다면 경복궁에선 이런 장면을 담으실 수 있을 겁니다.

    ?            ?  10시까지 꽉 채워서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오면서 흥례문의 뒷모습을 담았습니다.

늦은 밤인데도 광화문 일대의 빌딩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불을 밝힌 모습이네요.    ?  평소엔 잔상없는 깨끗한 모습을 담기 힘든 흥례문의 모습도 이번에 담았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다음 기회에 이 장면은 좀더 완벽히 담아보고 싶네요. 이웃님들도 24일부터 있을 고궁 야간개장 예매에 꼭 성공하셔서 멋진 작품들 담으시길 바랍니다!   1차 야간 개장에 해당하는 입장권이 삽시간에 매진되며 다시금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1차 예매전쟁에선 실패했지만 우리에겐 아직 3회차나 남았으니 걱정 마세요. 오늘은 곧 다가올 2차 예매 신청에 대비해 일정과 티켓, 꿀팁을 전수해드릴게요!   - 경복궁 / 창경궁 야간개장 2차예매?  □ 고궁 야간개장 일정 1회: 2016.03.01

04.04 (종료) 2회: 2016.04.29

06.01 (예매 시작: 2016.04.22 오후 2시) 3회: 2016.07.16

08.19 4회: 2016.09.24

10.28 □ 경복궁 야간개장 안내 - 문의전화: 02-3700-3900 - 예매가격: 3,000원 □ 창경궁 야간개장 안내 - 문의전화: 02-762-4868 - 예매가격: 1,000원 특별 야간 개장을 하는 고궁은 경복궁과 창경궁 두 곳입니다.

올해엔 총 4회차에 걸쳐 각 회차마다 30일 씩 약 120일 동안 야간 개장이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하루 입장 가능 티켓 수가 2,500장으로 정해져 있으며, 2회차 예매는 4월 22일 오후 2시 옥션(바로가기)과 인터파크(바로가기)에서 진행됩니다.

1인당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외국인의 경우엔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 또한 현장구매 혹은 전화예매(1544-1555)를 통해 입장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야간 개장 티켓의 인기가 워낙 높다 보니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를 제시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문화재청과 경복궁 관리소에서 암표 불법 거래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하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예매와 전화 예매를 하신 분들은 모두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마세요!   -고궁 야간개장 관람 포인트? □ 경복궁 야간개장 : 왕과 왕비의 침소, 궁과 예술의 만남 경복궁 야간 관람의 꽃은 연못에 우뚝 서있는 '경회루'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빛에 비친 경회루가 조명을 받아 더욱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올해엔 경회루 외에도 또 다른 볼거리가 있습니다.

 작년까지 경복궁 야간개장에서는 관람을 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경복궁의 핵심 공간인 근정전과 광화문, 흥례문, 경회루 정도만 관람이 가능했는데요. 올해부터는 임금님이 정사를 돌보던 사정전과 왕의 침전인 강녕전, 왕비가 머물던 교태전까지 확대 개방되었답니다.

여기에 건물 외벽에 빛과 음향을 일체화시킨 예술공연 '미디어 파사드'도 펼쳐질 예정으로 더욱 특별한 관람이 기대됩니다.

 □ 창경궁 야간개장 : 왕의 정원 춘당지와 국내 최초 서양식 온실 대온실 경복궁과 창경궁의 가장 큰 차이점은 궁을 둘러싼 주변 환경이 아닐까 싶은데요. 고층빌딩 사이에 자리잡은 경복궁과 달리 창경궁 주변엔 눈에 띄는 건물이 없어 조금 더 한적하게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야간개장에서 눈 여겨 볼 곳은 춘당지와 대온실인데요. 춘당지는 후원에 자리한 연못으로 경복궁의 경회루보다는 작은 규모지만 조명에 비친 모습이 넋을 놓고 보기에 충분합니다.

또 궁 내에 위치한 대온실은 1909년 건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데요. 좋은 향을 풍기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창덕궁과 덕수궁도 야간개장을 하고 있어요?  서울의 고궁은 4곳인데 왜 야간개장은 2곳 뿐이지 라는 의문이 드는 분들이 계신가요? 사실 덕수궁의 경우엔 야간에도 별도 예매 없이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다는 사실! 덕수궁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1,000원이며, 매일 밤 9시까지 궁을 개방하며 8시에 입장마감을 하니 참고하세요. 덕수궁에서는 로마네스트 양식 등의 서양식 건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궁과 서양 건축물의 조화가 또 새로운 느낌을 전합니다.

단 대한제국의 아픈 역사를 담은 석조전은 온라인 예매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답니다.

 창덕궁의 경우 보다 자세한 관람을 위한 '달빛기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상반기(3

6월)와 하반기(8

10월)로 나눠 달빛이 가장 밝은 음력 보름에 진행됩니다.

달빛기행은 1인당 30,000원이라는 조금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알찬 구성으로 가치가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달빛기행의 상반기는 지난 2월 23일에 모두 예매가 완료되었습니다.

하반기 예매 일정은 7월경에 공지된다고 하니 하반기를 노려봐야 할 것 같네요.   확실히 고궁의 낮과 밤은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이는 것 같아요, 경복궁 및 창경궁의 1차 야간개장이 얼마 전에 종료된 만큼 2차 야간개장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번 2차 예매전쟁에서는 모두 성공하셔서 황홀한 야간의 고궁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자세한 관람일정과 함께 작년 가을 야간개방 때 담았던 경복궁 야경을 준비해 봤습니다.

     ?  작년 가을의 고궁 야간개방 행사는 일몰시간을 훌쩍 넘긴 오후 7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입장하자마자 첫 샷을 담았을 때는 이미 어둑어둑해진 뒤였는데요. 올 봄의 야간개장 역시 오후 7시부터 입장시작이긴 하지만 일몰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으니 4월 초쯤엔 사진찍기 좋은 시간대와 딱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복궁의 2016년의 첫번째 야간개방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휴궁 화요일) 총 30일간입니다(창경궁은 3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휴궁 월요일)). 올해부터는 개방기간이 확 늘어난 것이 눈에 띄는데요. 기존 연 4회 48일보다 대폭 늘어난 연 4회 120일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사실상 티켓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뚜껑은 한번 열어봐야 알겠죠?    ?  경복궁 야간관람 예매는 아래 링크로 가서 하시면 되니 미리 계획 잘 세우셔서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경복궁 야간관람 예매 바로가기?   ?  야경 이야기를 좀더 해보면..어차피 작품 사진 담기에는 좀 늦은 시간대이고, 편한 맘으로 어떤 풍경들이 펼쳐지는지 한컷한컷 담아봤습니다.

근정전의 좌우로 가서 처마와 함께 대각선 방향에서 담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북악산이 나오는 우측 대각선 뷰가 좀더 나아보이네요.   ?  칼반영은 아니었지만 경회루의 반영도 역시나 국민 포인트에서 담아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접하면서 남녀노소 할 것없이 야경을 즐기는 사람들이 정말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곳이 경복궁의 야간개장행사가 아닌가 싶더군요.  ? ?  오늘이 마침 정월대보름이라는데 이날도 보름은 아니지만 달이 꽤나 크게 떠오른 날이었습니다.

다중노출로 경회루와 함께 걸어서 표현해 봤습니다.

반영만 달을 따다가 물속에 풍덩 집어넣어 보았네요.    ?  바람에 따라 칼반영이 생기기도 하고, 한순간에 사라지기도 했던 경회루..간만에 국내에서 야경을 담으며 야경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기다림의 미학이랄까요?           ?  경회루 촬영을 마무리하고, 수정전이라는 곳 앞으로 왔습니다.

경회루 바로 앞에 있는 곳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가을 전통 음악회가 펼쳐져서 야간개방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  공연 시작 전..수정전의 어처구니에 걸린 보름달이 인상적이어서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예전에 한번 어처구니를 주제로 사진 의뢰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사진들이 있었으면 OK를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어처구니 있는 밤..ㅎㅎ 오늘도 야간개장 행사가 펼쳐진다면 경복궁에선 이런 장면을 담으실 수 있을 겁니다.

    ?            ?  10시까지 꽉 채워서 관람을 모두 마치고 나오면서 흥례문의 뒷모습을 담았습니다.

늦은 밤인데도 광화문 일대의 빌딩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불을 밝힌 모습이네요.    ?  평소엔 잔상없는 깨끗한 모습을 담기 힘든 흥례문의 모습도 이번에 담았습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다음 기회에 이 장면은 좀더 완벽히 담아보고 싶네요. 이웃님들도 24일부터 있을 고궁 야간개장 예매에 꼭 성공하셔서 멋진 작품들 담으시길 바랍니다!         궁중문화축전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1차 예매는 어제 발권을 시작하자마자 마감되었어요. ㅎ 하지만,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첫번째, 경복궁 야간개장 한복

! 알림을 보시다시피 한복 착용 시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하는거 같은데요. 너무 멋진 아이디어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번째, 경복궁 야간개장 2차 예매

! 개시일 4/27(수) 오후 2시 날짜와 시간을 기억해 두세요.  2016년 제2회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기간은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에요. 달력에 4월 27일에 동그라미 쳐 두시구요. 알람을 2시 정각에 맞춰 놓으시면 됩니다

^^    ? 세번째, 옥션과 인터파크 인터넷 예매

! 본인에게 조금 더 익숙한 사이트를 공략 하세요

^^ ▶ [옥션] 경복궁 야간개장 2차 예매 바로가기 ▶ [인터파크]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바로가기??      밤에 바라본 고궁은 어떤 모습인지 유리나무가 지난번 야간 특별관람을 통해 담아온 사진을 통해 미리 만나 보시죠

 은은한 조명에 비친 고궁을 바라보니 낮에 본 모습과는 또 다른 멋스러움이 있더라구요.      ?야간입장 후 경회루를 찾아가는 길에 뒤를 돌아보니,  현대사회 속에 조선시대로 타임머신 타고 여행을 온거 같네요.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가 생각나는 건 저만 그런가요? ^^? ???   연못에 반영된 경회루의 모습이 황홀합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노하우를 알려주마


 이번에 예매를 못 하셨더라도 경복궁 야간개장 한복 챙기시면 누구라도 입장가능하다는거

 이런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죠

^^       지난 방문때 '경회루 성하에 물들어'라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기에 담아 보았어요. 이런 곳에서 연회를,,, 상상만해도 멋지죠

   ?    공연과 함께 형형색색의 조명들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자니,?방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주변에 함께 둘러볼 명소들도 참 많아요. 서촌마을도 있고, 북촌한옥마을도 있고

      공연이 없을때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은은한 조명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이번 경복궁 야간개장 2차 방문시에는 반영 사진을 좀 더 멋지게 찍어보고 싶네요.    ?   공연의 클라이막스

! 연못에 나룻배가 등장하면서 웅장한 창이 경회루 일대에 울려퍼집니다.

  ?   낮에 만나는 경회루가 100점이라면,,, 야간에 본 느낌은 200점 주고 싶네요.       낮에도 좋고

야간개장도 좋고

아름다운 경복궁 한복 입고 둘러보는 것도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거에요.    이웃님들

! 이번 경복궁 야간개장 2차 예매 성공하셔서 대한민국 현대 속에 또 다른 세상 조선시대로의 여행 어때요

 사람이 너무많아, 이동해가며 사진을 담을수도 없었고, 늦게와서 끼어드는 사람들때문에 고성이 오가고 심지어는사람에게 밀려서 삼각대가 물에 빠지기도 하는 불상사까지 있어서, 다시는 경복궁야경 사진을 담으러 안온다고 했었는데세월이 흐르니 다시한번가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일행들과 인터넷 예매를 시도해 보았는데, 보기좋게 모두들 꽝먹고다음 경복궁야간개장 을 기다려보기로했다, 사실 이시기의 경복궁야경 은 이른시기이다, 경복궁야간개장 시간이 오후7시이니, 일몰시간이 오후6시 35분 정도인 이때에는 야경사진을 매직아워에 담을수있는 시간을 놓치게된다.

그래서 일몰시간이 오후 6시 56분경인 4월2일을 선택했었는데, 어짜피표를 못구했으니, 다 틀린일이고 가금씩 나오는취소표를 구해보려고 인터넷티켓예매 싸이트를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3월 11일 경복궁야간개장 표한장을 예매했다.

먼저 봉은사홍매화를 담고 경복궁으로 가기위해 봉은사에서 홍매화와 놀다가 경복궁으로 가보니 오후 6시40분부터입장권을 판매한다니 미리줄을서서 기다리는데, 해가지기 시작하며 날이추워져 겨우겨우 표를받아 오후7시에 입장을한다.

이번 경복궁야간개장은 개방장소를 좀더 넓혀서 근정전 과 경회루는 물론이고, 교태전 강녕전 까지 개방을 한다고한다.

경복궁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다섯 개의 궁궐 중 첫 번째로 만들어진 곳으로, 조선 왕조의 법궁이다.

한양을 도읍으로 정한 후 종묘, 성곽과 사대문, 궁궐 등을 짓기 시작하는데 1394년 공사를 시작해 이듬해인 1395년에 경복궁을 완성한다.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을 가진 ‘경복(景福)’이라는 이름은 정도전이 지은 것이다.

왕자의 난 등이 일어나면서 다시 개경으로 천도하는 등 조선 초기 혼란한 정치 상황 속에서 경복궁은 궁궐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다가 세종 때에 이르러 정치 상황이 안정되고 비로소 이곳이 조선 왕조의 중심지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평일이라그런지 입장객도 별로없었고, 날씨는 너무맑아 하늘도 심심한날 이었다.

?해도 넘어가는 시각?6시40분 정각에 표를 받아서 다시 근정전으로 들어가는 문에서 줄을서서 기다린다, 광화문에도 불이켜지고 사진한장 담아보고정확히 7시에 입장을해 경회루로 달려가는데, 시기가 빨라 그런지 사진찍는 사람들도 몇명없고, 관광객들도 별로없다.

?이사진은 2013년 경복궁에서 담아온 사진인데 이때가 오후 3시경 이었다, 이런 전쟁을 겪으면서 사진을 담았으니 질릴만도하다.

경복궁야경 의 주된 포인트인 경회루를 사각으로 담을수있는 국민 포인트에서 사진한장 담아보았는데 매직아워의 하늘빛에 사진을 담으려고 한포인트에서 두세장씩만 사진을 담고 다음 포인트로 재빠르게 달려가보지만 ?바람이 불어서 반영이 안나와 짧은 매직아워의 빛을 다놓치고 있다, 그나마 사람이 없으니 이렇게 움직일수가 있다.

?경회루의 측면을 사진에 담아보는데, 이미 매직아워는 끝이나고 어두운 하늘의 사진을 담아본다.

??잠시 바람이멎은 틈을타 경회루의 반영을 담아본다.

?정면에서 담아본 경회루의 반영사진?화각을 넓혀보고 경회루의 야경사진은 끝마친다.

?수정전 방향으로 나오면서 수정전을 담아보고?인왕산 능선쪽으로도 한장 담아보았다.

?수정전은 세종때 집현전으로 쓰이던 건물이라고한다, 임진왜란때 소실 되었다가 고종때 복원 되었다고한다.

?근정전을 이방향에서 담아보는건 처음이다.

?이곳 궁궐의 내전이랄수있는 부분이 올해 처음으로 개방된곳이다.

경복궁의 내전(內殿)이며 왕이 일상을 보내는 거처였으며 침전으로 사용한 전각(殿閣)이다.

1395년(태조 4)에 창건하고, 정도전(鄭道傳)이 건물 이름을 강녕전(康寧殿)이라고 지었다.

강녕은 오복(五福)의 하나로, 임금으로서 해야 할 이상적인 정치이념을 궁궐 건축에 반영한 유가(儒家)의 사상을 엿볼 수 있다.

강녕전의 동쪽 침전을 연생전(延生殿)이라고 지었고 서쪽 침전을 경성전(慶成殿)이라고 지었다.

강녕전은 임금의 높은 신분을 상징하기에 지붕에는 용마루가 없다.

정면 11칸, 측면 5칸의 웅장한 목조건축물이며 4단의 기단이 설치되고 가운데에는 월대를 설치하였다고한다.

???????????어안으로 담아본 사진?아름다운 빛이다.

?근정전으로 나와서 근정전을 담아본다.

1395년(태조 4)에 경복궁이 창건되면서 지어진 건물이며 역대 국왕의 즉위식이나 대례 등이 거행되었고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건물이다.

1395년에 지은 것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현재의 것은 조선 말기인 1867년(고종 4) 11월에 흥선대원군이 136년만에 중건(重建)한 것이다.

다포양식(多包樣式)의 건물로, 현존하는 국내 최대의 목조건물이다.

근정전을 바라보고 우측에서 담아보는 국민화각?좌측에서 바라보는 국민화각?어안으로 담아본 근정전의 모습?이제 돌아나오며 뒤돌아보고 사진을 담아보았다.

?광화문을 안쪽에서 바라본 모습?매직빛이 아니라 어두운 사진이 되었다.

?광화문의 입구를 담아본사진?광화문의 입구에서 바라보는 근정전의 모습?광화문을 답아보고 이번 경복궁야경 출사를 마친다.

[경복궁 야간개장] 하지만 현실은

?삼양오반사로 담아본 야경오랜만에 들려본 경복궁야간개장에서 경복궁야경을 담아보았다.

??? ??? ???? ???????????, ??? ?? ???? ??? ??? ??? ??? ?????? ??? ??? ??? ???...blog.naver.com 광화문 앞 광장에서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조금 쌀쌀하긴 했지만 구름이 참 멋졌던 날!들뜬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들어섭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팅 예전에 야간개장 초창기엔 통제하기 힘들정도로 사람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널널(?)한 느낌이더라구요!1일 관람객 수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예매 경쟁률도 치열합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가격은 3,000원이지만 표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게 함정!하지만 한복을 입고 가면 무료 입장이라고 하더군요 :) 광화문을 지나 경복궁 앞 광장에서도 특별한 공연히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꼬지가 정말 날을 잘 골랐구나 싶었죠!경복궁 안팎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던 날이라서 정말 눈호강/귀호강 했습니다.

  2016 제2회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with 궁중문화축전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 3,000원지난 3월에 이어 4-5월 진행되는 제2회 야간특별관람입니다.

1년에 4회에 걸쳐 개방하는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저녁 8시경 경복궁 입장!경복궁 야간개장의 관람시간은 오후 7시

10시 입니다.

 이 전에 비해 관람 범위가 확대됐다고 하네요!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근정전, 경회루, 수정전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꼬지 손 꼭 잡고 천천히 늦은밤 고궁을 둘러봅니다.

색다른 데이트로 기분이 마냥 좋았습니다.

한복을 입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인지 한복입은 처자들도 꽤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고궁의 자태, 밤이되니 더욱 빛이 나네요!경회루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경회루 야간음악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들었을때 행진곡이 나오길래 그저 음악을 크게 틀었겠거니 했는데!경회루에서 실제로! 그것도 서울시향의 음악회가 진행되고 있었다니

경회루를 크게 한바퀴 둘러보고나서 반영샷도 찍어보고, 다시 음악회쪽에 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는 클래식이 나올때마다 신이 나더라구요!경회루에 울려퍼지는 서울시향의 웅장한 음악회는 정말 멋졌습니다.

고궁과 클래식의 조화란! 너무 좋더라구요!경회루 야간음악회의 영상도 담아봤습니다.

음악회 뿐 아니라 궁, 한복과 관련된 사진전도 하고 있더라구요!지난 창경궁에 비해 컨텐츠가 훨씬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람 범위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1시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경회루에서 음악회 듣고 하다보니 1시간 30분 정도 구경한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고궁을 둘러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궁을 둘러보고 나와보니 홍례문쪽에서 이런 레이저쇼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정말 멋진 레이저쇼!음악에 맞춰 이동하는 레이저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경회루 음악회에 이어 또 한번 감동!경복궁 야간개장은 고궁 자체도 좋았지만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혼자보기 아까워서 담아둔 라이브포토조금 쌀쌀한 봄바람이 불었지만, 잊을 수 없는 많은 순간들을 담아내고선 경복궁 야간개장을 마쳤답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식사를 위해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먹은 맛있는 음식과 술!1차에 이어 2차까지 달렸죠! 경복궁은 관람이 제한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창경궁이 관람규모는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경복궁야간개장 특별한 데이트! 창경궁 야간개장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창경궁 야간개장 : 서울데이트코스지난주에 창경궁 야간개장 다녀왔어요

! 티켓오픈 후 꼬지가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 둔 덕분에 다녀올 수 있...blog.naver.com 광화문 앞 광장에서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조금 쌀쌀하긴 했지만 구름이 참 멋졌던 날!들뜬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들어섭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팅 예전에 야간개장 초창기엔 통제하기 힘들정도로 사람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널널(?)한 느낌이더라구요!1일 관람객 수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예매 경쟁률도 치열합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가격은 3,000원이지만 표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게 함정!하지만 한복을 입고 가면 무료 입장이라고 하더군요 :) 광화문을 지나 경복궁 앞 광장에서도 특별한 공연히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꼬지가 정말 날을 잘 골랐구나 싶었죠!경복궁 안팎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던 날이라서 정말 눈호강/귀호강 했습니다.

  2016 제2회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with 궁중문화축전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 3,000원지난 3월에 이어 4-5월 진행되는 제2회 야간특별관람입니다.

1년에 4회에 걸쳐 개방하는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저녁 8시경 경복궁 입장!경복궁 야간개장의 관람시간은 오후 7시

10시 입니다.

 이 전에 비해 관람 범위가 확대됐다고 하네요!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근정전, 경회루, 수정전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꼬지 손 꼭 잡고 천천히 늦은밤 고궁을 둘러봅니다.

색다른 데이트로 기분이 마냥 좋았습니다.

한복을 입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인지 한복입은 처자들도 꽤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고궁의 자태, 밤이되니 더욱 빛이 나네요!경회루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경회루 야간음악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들었을때 행진곡이 나오길래 그저 음악을 크게 틀었겠거니 했는데!경회루에서 실제로! 그것도 서울시향의 음악회가 진행되고 있었다니

경회루를 크게 한바퀴 둘러보고나서 반영샷도 찍어보고, 다시 음악회쪽에 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는 클래식이 나올때마다 신이 나더라구요!경회루에 울려퍼지는 서울시향의 웅장한 음악회는 정말 멋졌습니다.

고궁과 클래식의 조화란! 너무 좋더라구요!경회루 야간음악회의 영상도 담아봤습니다.

음악회 뿐 아니라 궁, 한복과 관련된 사진전도 하고 있더라구요!지난 창경궁에 비해 컨텐츠가 훨씬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람 범위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1시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경회루에서 음악회 듣고 하다보니 1시간 30분 정도 구경한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고궁을 둘러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궁을 둘러보고 나와보니 홍례문쪽에서 이런 레이저쇼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정말 멋진 레이저쇼!음악에 맞춰 이동하는 레이저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경회루 음악회에 이어 또 한번 감동!경복궁 야간개장은 고궁 자체도 좋았지만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혼자보기 아까워서 담아둔 라이브포토조금 쌀쌀한 봄바람이 불었지만, 잊을 수 없는 많은 순간들을 담아내고선 경복궁 야간개장을 마쳤답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식사를 위해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먹은 맛있는 음식과 술!1차에 이어 2차까지 달렸죠! 경복궁은 관람이 제한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창경궁이 관람규모는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경복궁야간개장 특별한 데이트! 창경궁 야간개장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창경궁 야간개장 : 서울데이트코스지난주에 창경궁 야간개장 다녀왔어요

! 티켓오픈 후 꼬지가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 둔 덕분에 다녀올 수 있...blog.naver.com 1차 야간 개장에 해당하는 입장권이 삽시간에 매진되며 다시금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1차 예매전쟁에선 실패했지만 우리에겐 아직 3회차나 남았으니 걱정 마세요. 오늘은 곧 다가올 2차 예매 신청에 대비해 일정과 티켓, 꿀팁을 전수해드릴게요!   - 경복궁 / 창경궁 야간개장 2차예매?  □ 고궁 야간개장 일정 1회: 2016.03.01

04.04 (종료) 2회: 2016.04.29

06.01 (예매 시작: 2016.04.22 오후 2시) 3회: 2016.07.16

08.19 4회: 2016.09.24

10.28 □ 경복궁 야간개장 안내 - 문의전화: 02-3700-3900 - 예매가격: 3,000원 □ 창경궁 야간개장 안내 - 문의전화: 02-762-4868 - 예매가격: 1,000원 특별 야간 개장을 하는 고궁은 경복궁과 창경궁 두 곳입니다.

올해엔 총 4회차에 걸쳐 각 회차마다 30일 씩 약 120일 동안 야간 개장이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하루 입장 가능 티켓 수가 2,500장으로 정해져 있으며, 2회차 예매는 4월 22일 오후 2시 옥션(바로가기)과 인터파크(바로가기)에서 진행됩니다.

1인당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외국인의 경우엔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 또한 현장구매 혹은 전화예매(1544-1555)를 통해 입장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야간 개장 티켓의 인기가 워낙 높다 보니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를 제시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문화재청과 경복궁 관리소에서 암표 불법 거래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하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예매와 전화 예매를 하신 분들은 모두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마세요!   -고궁 야간개장 관람 포인트? □ 경복궁 야간개장 : 왕과 왕비의 침소, 궁과 예술의 만남 경복궁 야간 관람의 꽃은 연못에 우뚝 서있는 '경회루'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빛에 비친 경회루가 조명을 받아 더욱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올해엔 경회루 외에도 또 다른 볼거리가 있습니다.

 작년까지 경복궁 야간개장에서는 관람을 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경복궁의 핵심 공간인 근정전과 광화문, 흥례문, 경회루 정도만 관람이 가능했는데요. 올해부터는 임금님이 정사를 돌보던 사정전과 왕의 침전인 강녕전, 왕비가 머물던 교태전까지 확대 개방되었답니다.

여기에 건물 외벽에 빛과 음향을 일체화시킨 예술공연 '미디어 파사드'도 펼쳐질 예정으로 더욱 특별한 관람이 기대됩니다.

 □ 창경궁 야간개장 : 왕의 정원 춘당지와 국내 최초 서양식 온실 대온실 경복궁과 창경궁의 가장 큰 차이점은 궁을 둘러싼 주변 환경이 아닐까 싶은데요. 고층빌딩 사이에 자리잡은 경복궁과 달리 창경궁 주변엔 눈에 띄는 건물이 없어 조금 더 한적하게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야간개장에서 눈 여겨 볼 곳은 춘당지와 대온실인데요. 춘당지는 후원에 자리한 연못으로 경복궁의 경회루보다는 작은 규모지만 조명에 비친 모습이 넋을 놓고 보기에 충분합니다.

또 궁 내에 위치한 대온실은 1909년 건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데요. 좋은 향을 풍기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창덕궁과 덕수궁도 야간개장을 하고 있어요?  서울의 고궁은 4곳인데 왜 야간개장은 2곳 뿐이지 라는 의문이 드는 분들이 계신가요? 사실 덕수궁의 경우엔 야간에도 별도 예매 없이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다는 사실! 덕수궁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1,000원이며, 매일 밤 9시까지 궁을 개방하며 8시에 입장마감을 하니 참고하세요. 덕수궁에서는 로마네스트 양식 등의 서양식 건물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궁과 서양 건축물의 조화가 또 새로운 느낌을 전합니다.

단 대한제국의 아픈 역사를 담은 석조전은 온라인 예매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답니다.

 창덕궁의 경우 보다 자세한 관람을 위한 '달빛기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상반기(3

6월)와 하반기(8

10월)로 나눠 달빛이 가장 밝은 음력 보름에 진행됩니다.

달빛기행은 1인당 30,000원이라는 조금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알찬 구성으로 가치가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달빛기행의 상반기는 지난 2월 23일에 모두 예매가 완료되었습니다.

하반기 예매 일정은 7월경에 공지된다고 하니 하반기를 노려봐야 할 것 같네요.   확실히 고궁의 낮과 밤은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이는 것 같아요, 경복궁 및 창경궁의 1차 야간개장이 얼마 전에 종료된 만큼 2차 야간개장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이번 2차 예매전쟁에서는 모두 성공하셔서 황홀한 야간의 고궁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광화문 앞 광장에서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조금 쌀쌀하긴 했지만 구름이 참 멋졌던 날!들뜬 마음으로 광화문으로 들어섭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팅 예전에 야간개장 초창기엔 통제하기 힘들정도로 사람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널널(?)한 느낌이더라구요!1일 관람객 수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예매 경쟁률도 치열합니다.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가격은 3,000원이지만 표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게 함정!하지만 한복을 입고 가면 무료 입장이라고 하더군요 :) 광화문을 지나 경복궁 앞 광장에서도 특별한 공연히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꼬지가 정말 날을 잘 골랐구나 싶었죠!경복궁 안팎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던 날이라서 정말 눈호강/귀호강 했습니다.

  2016 제2회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with 궁중문화축전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 3,000원지난 3월에 이어 4-5월 진행되는 제2회 야간특별관람입니다.

1년에 4회에 걸쳐 개방하는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저녁 8시경 경복궁 입장!경복궁 야간개장의 관람시간은 오후 7시

10시 입니다.

 이 전에 비해 관람 범위가 확대됐다고 하네요!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근정전, 경회루, 수정전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꼬지 손 꼭 잡고 천천히 늦은밤 고궁을 둘러봅니다.

색다른 데이트로 기분이 마냥 좋았습니다.

한복을 입으면 무료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인지 한복입은 처자들도 꽤 많았습니다.

아름다운 고궁의 자태, 밤이되니 더욱 빛이 나네요!경회루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경회루 야간음악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들었을때 행진곡이 나오길래 그저 음악을 크게 틀었겠거니 했는데!경회루에서 실제로! 그것도 서울시향의 음악회가 진행되고 있었다니

경회루를 크게 한바퀴 둘러보고나서 반영샷도 찍어보고, 다시 음악회쪽에 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는 클래식이 나올때마다 신이 나더라구요!경회루에 울려퍼지는 서울시향의 웅장한 음악회는 정말 멋졌습니다.

고궁과 클래식의 조화란! 너무 좋더라구요!경회루 야간음악회의 영상도 담아봤습니다.

음악회 뿐 아니라 궁, 한복과 관련된 사진전도 하고 있더라구요!지난 창경궁에 비해 컨텐츠가 훨씬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람 범위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1시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경회루에서 음악회 듣고 하다보니 1시간 30분 정도 구경한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고궁을 둘러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궁을 둘러보고 나와보니 홍례문쪽에서 이런 레이저쇼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정말 멋진 레이저쇼!음악에 맞춰 이동하는 레이저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행사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경회루 음악회에 이어 또 한번 감동!경복궁 야간개장은 고궁 자체도 좋았지만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혼자보기 아까워서 담아둔 라이브포토조금 쌀쌀한 봄바람이 불었지만, 잊을 수 없는 많은 순간들을 담아내고선 경복궁 야간개장을 마쳤답니다.

그리고 늦은 저녁식사를 위해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먹은 맛있는 음식과 술!1차에 이어 2차까지 달렸죠! 경복궁은 관람이 제한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창경궁이 관람규모는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경복궁야간개장 특별한 데이트! 창경궁 야간개장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창경궁 야간개장 : 서울데이트코스지난주에 창경궁 야간개장 다녀왔어요

! 티켓오픈 후 꼬지가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 둔 덕분에 다녀올 수 있...blog.naver.com .ㅋ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3차 예매 팁 부터 확인해볼까요?예매 팁 확인하기 [클릭!]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방법! 성공했어요!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방법! 이렇게해서 성공했어요!! 이 전 포스팅에서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팁 에 대해서...blog.naver.com 진짜 저렇게 하면 성공할 확률 팍팍 높아집니다!!저는 저 방법을 몰라서 작년에 얼마나 많이 실패했던지 ㅠㅠㅠㅠ경복궁 야간개장 3차 예매 예정일은약 10일전인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도 10일전에 티켓이 오픈됐더라구요.3차 예매 일정이 다가오면 그때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저는 이번에 창경궁을 목표로 도전해볼려구요!이번에경복궁 야간개장 2차 다녀온 사진 몇개 올려봐요!진짜 너무 예뻤어요!6시 50분쯤 도착했었는데 아직 환하더라구요한복입은분들이 많죠? 한복입으면 무료입장!8시쯤 들어갔는데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광화문 뒤로 높은 빌딩들을 보니 새삼 감회가 새롭네요.인생샷을 찍어보겠다고 발버둥쳐보기도하고..반달이 예쁘죠?그리고 하이라이트경회루등장합니다.

물위에 떠있는 자태가 어찌나 곱던지!정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온 거 같아요!다들경복궁창경궁야간개장 3차 예매 성공해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길!!.ㅋ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3차 예매 팁 부터 확인해볼까요?예매 팁 확인하기 [클릭!]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방법! 성공했어요!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방법! 이렇게해서 성공했어요!! 이 전 포스팅에서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팁 에 대해서...blog.naver.com 진짜 저렇게 하면 성공할 확률 팍팍 높아집니다!!저는 저 방법을 몰라서 작년에 얼마나 많이 실패했던지 ㅠㅠㅠㅠ경복궁 야간개장 3차 예매 예정일은약 10일전인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도 10일전에 티켓이 오픈됐더라구요.3차 예매 일정이 다가오면 그때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저는 이번에 창경궁을 목표로 도전해볼려구요!이번에경복궁 야간개장 2차 다녀온 사진 몇개 올려봐요!진짜 너무 예뻤어요!6시 50분쯤 도착했었는데 아직 환하더라구요한복입은분들이 많죠? 한복입으면 무료입장!8시쯤 들어갔는데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광화문 뒤로 높은 빌딩들을 보니 새삼 감회가 새롭네요.인생샷을 찍어보겠다고 발버둥쳐보기도하고..반달이 예쁘죠?그리고 하이라이트경회루등장합니다.

물위에 떠있는 자태가 어찌나 곱던지!정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온 거 같아요!다들경복궁창경궁야간개장 3차 예매 성공해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길!! 하지만 연 4회 48일만 운영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부터는 연 4회 120일로 고궁 야간 특별관람을 확대 운영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고궁의 밤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지난 3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1회차 야간개장이 진행되었으며, 2회차 야간개장은 4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인터넷 예매만 가능한 일반인과는 달리 만 65세 이상 노인은 현장구매 또는 전화예매, 외국인은 현장구매(전화예매 불가)로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예매자는 관람 당일 매표소에서 본인 신분 확인 후 관람권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경복궁의 남쪽 정문인 광화문을 지나 흥례문, 근정문으로 가는 길에는 좌우로 아름다운 한지 등불이 놓여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밝혀준다.

  현존하는 한국 최대의 목조건물인 근정전은 경복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이나 문무백관의 조회, 외국사절의 접견 등 국가적 행사를 치르던 곳이다.

월대가 2단으로 되어있어 다른 건물에 비해 더욱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강력한 왕권을 표현하기 위한 설계로 보인다.

  경회루는 경복궁의 야간 특별관람구역 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자랑한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누각으로 손꼽히는 경회루는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마다 연회를 베풀던 장소로 총 48개의 돌기둥 위에 서 있는 다락 건물이다.

호수에 비치는 경회루의 반영은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을 온 사람이라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풍경이다.

?  작년까지만 해도 경복궁 특별관람구역은 근정전과 경회루, 수정전 권역까지였지만 올해부터는 사정전과 강녕전, 교태전 권역까지 확대 개방된다.

근정전의 뒤를 돌아 들어설 수 있는 사정전은 왕의 집무실로 매일 아침 업무와 회의, 경연을 행했던 곳이며, 사정전 뒤에 있는 강녕전과 교태전은 각각 왕과 왕비의 침전으로 그들이 일상생활을 했던 곳이다.

교태전 뒤에는 아미산이라는 왕비의 후원이 있는데 계단식 화단에 우뚝 선 굴뚝이 독특한 풍경을 선사한다.

 2회차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궁중문화축전'(4월 30일

5월 8일)과 함께 진행된다.

 경복궁 흥례문을 배경으로 음악과 함께 화려한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미디어 파사드'(건축물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미디어 영상을 보여주는 기법), 흥례문 광장에서 펼쳐지는 왕실무용단(태국·일본·베트남) 초청 공연 '아시아 3개국 왕실문화 교류공연', 경회루를 무대로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이 어우러진 '경회루 야간 음악회', 창경궁 문정전에서 조선 제16대 국왕 인조의 삶을 재조명하는 연극 '인조, 길 끝에서' 등 다양한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권은 '옥션 티켓'(인터넷)과 '인터파크 티켓'(인터넷,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화)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 야간 특별관람(4월 30일

5월 8일) 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궁중문화축전 이후의 야간 특별관람(5월 9일

6월 2일)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예매를 시작한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이용 정보>- 찾아가기 : 공항철도 서울역 > 1호선 환승 > 종로3가역 > 3호선 환승 > 경복궁역 하차 5번 출구 (도보 5분 소요)-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경복궁- 일시 : 19:00

22:00 (21:00 입장 마감)- 문의 : 02-3700-3900- 작성자 레베(ksmstars)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