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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봉자연휴양림



또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숙박 시설들은 일반 펜션이나 콘도보다 가격이 저렴해 경제적이기까지 합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인기가 많아서 예약이 어렵다는 점이죠. 서울근교 자연휴양림 두곳인 유명산자연휴양림, 강씨봉자연휴양림을 살펴보시고, 하루라도 빨리 여름 휴가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서울 근교에서 산림휴양과 피서, 자연생태교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휴양림 주변은 참나무류로 구성된 천연림과 낙엽송, 잣나무 등의 인공림이 어우러져 여유롭게 삼림욕을 하기에 좋습니다.

맑고 시원한 계곡 물을 따라 이뤄진 유명산 등산로는 완급이 적당해 지루하지 않은 산행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해발 861m 높이의 유명산은 이름 유래가 무척 흥미롭습니다.

유명산은 본래 정상 부근 초원에서 말을 길렀다 해서 마유산(馬遊山)이라고 불렸습니다.

마유산이 유명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은 불과 40여 년 전의 일입니다.

1973년 엠포르 산악회에서 국토중앙자오선종주를 하다가 당시 지도에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산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들은 그 산에 이름을 붙이려 고심하던 중 일행 중 홍일점이었던 ‘진유명’의 이름을 따서 ‘유명산’이라 했다고 합니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건 4,000평 규모 ‘자생식물원’입니다.

이곳에는 다른 자연휴양림에서 만나기 힘든 우리 꽃들이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식물 특성에 따라 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습지식물원, 암석원, 우리꽃길 등으로 구분해 조성됐습니다.

특히 자연학습원은 금불초, 기린초, 깽깽이풀 등 약 358종의 우리 풀들이 다양하게 심어져 있어 아이들 생태교육에도 좋습니다.

 유명산자연휴양림에 묵고 싶다면 멋드러진 통나무집뿐만 아니라 오토캠핑장, 야영장 등의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는 예약은 추첨제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6월 7일부터 시작해 6월 14일 18시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에서 가능합니다.

당첨 결과는 6월 16일 14시에 발표됩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강씨봉자연휴양림은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힐링하기에 제격입니다.

휴양림 부근 계곡은 울창한 숲을 따라 4km나 길게 이어집니다.

가평계곡 가장 위쪽에 있어 물이 다른 곳보다 맑고 깨끗한 것이 특징입니다.

산책로도 잘 구성돼 있어 자연과 함께 피톤치드 삼림욕, 음이온 샤워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북정맥 중 분수령-도봉산-장명산 구간의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2011년에 문을 연 강씨봉자연휴양림은 그 규모가 980ha로 일반 휴양림의 3배에 달합니다.

다른 휴양림에 비해 크기가 1.3배 정도 되는 숙박시설은 넓고 깨끗합니다.

숙소에는 사방으로 탁 트인 창이 있어 실내에서도 자연 속에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숲 속 모험놀이시설, 물놀이 시설, 자연학습장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휴양관, 각종 편의시설 등도 잘 갖춰져 있어 이용이 편리합니다.

 강씨봉은 옛날 논남기 계곡 상류에 강씨들이 모여 살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의 부인 강씨가 이곳에 터를 잡게 되면서 강씨봉이라 불렸다는 설도 있습니다.

또 이 곳에는 강씨 약수가 있었는데, 이 마을에 살던 강씨들은 모두 병이 나면 그 약수를 마시고 병을 고쳤다는 일화도 전해져 옵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은 매달 3일 9시부터 다음달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예약은 경기농정 홈페이지의 ‘예약하기’(http://farm.gg.go.kr/sigt/62)에서 가능합니다.

당일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합니다.

  27

28, 수목.      날씨  :   흐린 후 갬.  미세먼지 조금.장  소  :   경기도 가평균 북면  " 강씨봉 자연휴양림"참  가  :    놀궁팀 멤버중 4명만 참가. (놀장, 놀빈, 놀민, 놀태)상봉역에서 4명이 만나 가평역에 도착,  자라섬입구에 있는 오래된 곰탕집에서 점심을 먹은후,시내버스편으로 1시간정도 걸려 강씨봉 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했다.

▼. 버스에서 내려 400m 정도 걸어 올라가면 휴양림 정문이 나타난다.

     정문이 매우 넓고 시원하다.

▼ 매표소에서 예약한 방키를 받아서 숙소부터 찾아 올라간다.

.▼ 매표소앞에서 좌측언덕위로 관리사무소가 보이고 앞길로 계속 올라가면 숲속의집     개별 숙소가 나타난다.

.▼ 매표소옆에 서있는 등산안내도.     강씨봉은 800m 중간급으로 제법 높은 봉우리로 명지산 북쪽 끝자락이다.

.▼ 우리는 예약처인 산립휴양관을 찾아 올라간다.

.▼ 아

!   산림휴양관이 다른 휴양림의 일반적인 아파트식 다가구식 건물이 아니고 ,    언덕 비탈에 층층이 연결되어있는 독립가옥형식이다.

  외관이 매우 아름답고 우아하다.

▼ 휴양관앞 주차장옆에 서있는 안내판..▼ 놀민(최상민)군이 우리숙소인 떡갈나무실로 들어가고있다.

     정말 보기에 멋진 연립 주택이다.

▼ 휴양관 숙소명이 참나무과의 6종류이름으로 지어져있다.

     즉 여섯이름은 ; 갈참나무, 굴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이다.

▼ 6인실 숙소내부..     너무나 넓고 예쁘게 꾸며져있다.

     이제껏 다녀 본 90여곳중에서 숙소로는 제일 잘 지어져있는것 같다.

     준비된 식기류 및 침구가 모두 8인분용으로 준비되어 있었다.

. ▼ 짐을 풀어놓고는 오후 산책을 나섰다.

.▼. 계곡 하천을 따라 옆으로 길게 나무데크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있다.

.▼ 계곡이 제법 깊고 넓다.

  명지산자락이라 수량도 풍부하다.

▼ 나무데크길이 끝나고 산림 인도 길이 강씨봉 산위로 연결되어있다.

    일행 세명이 앞서가고있다.

.▼ 임도를 따라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휴식터도있고 안내판도 있다.

. ▼ 계곡 건널목에 대형 전선줄 방자통 의자가있다.

.       아래쪽 소에는 물이 제법 깊게 고여 소용돌이 친다.

      같이 늙어 가는 놀긍팀원들...  ?▼ 계곡이 좋아서그런지  방송 촬영지 광고판이 여기저기 몇군데 붙어있다.

. ▼ 나이들어도 웃는 모습은 역시 좋아 보인다.

.!!? ▼ 게곡 갈림길엔 < 힐링 숲길 > 이라는 안내판이 자주 나타난다.

▼ 어린이 풀장으로 제격..!.  ▼ 저녁 산책 후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     나중에 보니 벽에 붙어있는 흰색 조형물이 천사의 날개 였다.

     사람이 두 깃털 사이에 들어서서 얼굴을 묻으면 , 천사의 날개짓 모습으로 사진 찍힌다.

!     저 � 햇빛에 옆동의 아줌마 여러명이 사진 찍느라 차례차례 천사의 날개짓 하는 모습을 보았다.

▼ 잠 잘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미세먼지가 어제보다 많이 좋아져서 건너편 산능선이 건너다 보인다.

     방안에서 베란다 통유리창을 통하여 바같의 풍경을 찍어본다.

. ▼ 아침식사 후  숙소 뒤편 산책길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

     독립채인 숲속의 집들이 보인다.

  넓은 숲속에 한가로이 여기저기 퍼져있다.

▼ 산책후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돌아 내려오는 길을 걷는다.

. ▼  계곡위편으로 휴식 놀이장 데크가 잘 준비되어있었다.

.       어린이 체험장 용도로 잘 준비된것 같다.

▼ 다 내려와 돌아보니 관리소 건물 디자인도 보통이 아니다.

    주변 경치와 잘 어우러지게 멋진 모습이었다.

. ?▼ 진입 차단기앞 매표소에 방키를 반납하고, 가평역행  버스시간에 맞추어 강씨봉입구 정거장으로 나갔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들..  점심으로 숯불닭갈비를 먹자는 제안에 따라,  가평역에서 일부러 김유정역으로 가서 단골집인 <준섭이네집> 에 들렀다.

  주인 아줌마가 우리들을 알아보고는 무척 반가와 한다.

양념구이도 좋지만 역시 생소금구이 닭갈비가 훨씬 맛있다.

다음달 부터는 기온이 아주 오르므로 5

9월 까지 캠핑 야영으로 가기로 한다.

 다음달 첫 야영지로는 강화도를 기약하며 서울로 돌아와 헤어졌다.

.. [ 끝 ] . 또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숙박 시설들은 일반 펜션이나 콘도보다 가격이 저렴해 경제적이기까지 합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인기가 많아서 예약이 어렵다는 점이죠. 서울근교 자연휴양림 두곳인 유명산자연휴양림, 강씨봉자연휴양림을 살펴보시고, 하루라도 빨리 여름 휴가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서울 근교에서 산림휴양과 피서, 자연생태교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휴양림 주변은 참나무류로 구성된 천연림과 낙엽송, 잣나무 등의 인공림이 어우러져 여유롭게 삼림욕을 하기에 좋습니다.

맑고 시원한 계곡 물을 따라 이뤄진 유명산 등산로는 완급이 적당해 지루하지 않은 산행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해발 861m 높이의 유명산은 이름 유래가 무척 흥미롭습니다.

유명산은 본래 정상 부근 초원에서 말을 길렀다 해서 마유산(馬遊山)이라고 불렸습니다.

마유산이 유명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은 불과 40여 년 전의 일입니다.

1973년 엠포르 산악회에서 국토중앙자오선종주를 하다가 당시 지도에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산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들은 그 산에 이름을 붙이려 고심하던 중 일행 중 홍일점이었던 ‘진유명’의 이름을 따서 ‘유명산’이라 했다고 합니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건 4,000평 규모 ‘자생식물원’입니다.

이곳에는 다른 자연휴양림에서 만나기 힘든 우리 꽃들이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식물 특성에 따라 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습지식물원, 암석원, 우리꽃길 등으로 구분해 조성됐습니다.

특히 자연학습원은 금불초, 기린초, 깽깽이풀 등 약 358종의 우리 풀들이 다양하게 심어져 있어 아이들 생태교육에도 좋습니다.

 유명산자연휴양림에 묵고 싶다면 멋드러진 통나무집뿐만 아니라 오토캠핑장, 야영장 등의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는 예약은 추첨제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6월 7일부터 시작해 6월 14일 18시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에서 가능합니다.

당첨 결과는 6월 16일 14시에 발표됩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강씨봉자연휴양림은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힐링하기에 제격입니다.

휴양림 부근 계곡은 울창한 숲을 따라 4km나 길게 이어집니다.

가평계곡 가장 위쪽에 있어 물이 다른 곳보다 맑고 깨끗한 것이 특징입니다.

산책로도 잘 구성돼 있어 자연과 함께 피톤치드 삼림욕, 음이온 샤워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북정맥 중 분수령-도봉산-장명산 구간의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2011년에 문을 연 강씨봉자연휴양림은 그 규모가 980ha로 일반 휴양림의 3배에 달합니다.

다른 휴양림에 비해 크기가 1.3배 정도 되는 숙박시설은 넓고 깨끗합니다.

숙소에는 사방으로 탁 트인 창이 있어 실내에서도 자연 속에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숲 속 모험놀이시설, 물놀이 시설, 자연학습장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휴양관, 각종 편의시설 등도 잘 갖춰져 있어 이용이 편리합니다.

 강씨봉은 옛날 논남기 계곡 상류에 강씨들이 모여 살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의 부인 강씨가 이곳에 터를 잡게 되면서 강씨봉이라 불렸다는 설도 있습니다.

또 이 곳에는 강씨 약수가 있었는데, 이 마을에 살던 강씨들은 모두 병이 나면 그 약수를 마시고 병을 고쳤다는 일화도 전해져 옵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은 매달 3일 9시부터 다음달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예약은 경기농정 홈페이지의 ‘예약하기’(http://farm.gg.go.kr/sigt/62)에서 가능합니다.

당일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합니다.

 첫날 자라섬캠핑장에서의 오토캠핑 하룻밤과둘쨋날 강씨봉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구름방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이제 체크아웃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12시가 체크아웃이라서 열쇠를 반납하고, 강씨봉자연휴양림 산책을 나섰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구름 뒤쪽에 있는 노을입니다.

봄꽃과 함께 아이들이 화사하네요.?둘째 수민이도 화사하게 나왔네요

?숲속의 집에서 밑으로 조금 내려가면놀이데크가 나옵니다.

투호, 고리 던지기, 전통놀이(비석치기, 재기차기, 딱지치기) 기구들이 있습니다.

투호를 하고 있는 수연이

고리 던지기를 하고 있는 수민이`??오

고리 던지기는 제법 하네요?비석치기를 하고 있는 수연이와 수민이

???비석을 무릎사이로 가져가서 상대방의 비석을 넘어트리는 게임입니다.

수연이는 무척 신났네요.???수민이는 머리에 얹고가는 비석치기를 하네요????턱과 어깨사이에 비석을 끼고 가는 수연이????비석치기에 성공한 수연이

엄청 좋아하네요.???다시 투호던지기?수연이는 고리던지기, 장모님은 투호던지기에 도전

!???투호던지기를 하는 장모님을 수민이가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있네요.??소원을 들어주는 원반돌리기 입니다.

지난번에 이 원반돌리기에서 강씨봉자연휴양림 다시 방문하기가 나와서수연이가 강씨봉자연휴양림 가야한다고 노래를 불렀죠.??수연이가 힘껏 돌립니다

? ??착한일 1가지하고 용돈받기가 나왔네요

수연이는 수민이를 잘돌봐주는 착한일을 하고 용돈 500원을 받았습니다.

????수민이도 원반돌리기를 합니다

?수민이는 한가지 소원들어주기가 나왔습니다

수민이 소원은? =>맛있는 밥먹기 였습니다.

그래서 점심은 맛난 음식 먹기로 약속했습니다.

ㅋ산책로 데크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 분석을 해보면


??수민이를 잘 돌봐주는 수연이

????수연이가 수민이 손을 꼭잡아줍니다.

??정말 사이좋은 오누이네요

계속 이렇게 다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데크 옆으론 계곡물이 흐릅니다.

????계곡물에 발을 담글 수 있는 곳 까지 올라가보기로 합니다.

???둘이서 참 보기가 좋네요.??????상류에 올라왔는데발담그기는 좀 애매합니다.

????그런게 계곡물이 정말 시원하고 깨끗해 보이네요.????하류쪽에 있는 물놀이장으로 가보기로 합니다다.

??전통놀이데크 밑에 위치한 계곡 물놀이장입니다.

정자가 하나있구요.위쪽 아래쪽 두개의 물놀이장이 있네요.??위쪽은 그나마 조금 깊이가 있어보이구요.??하단은 깊이가 더 얕아보입니다.

 ?여름에도 물이 너무 차가워서 오래놀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계곡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하단의 계곡물이 빠져내려가는 곳으로 가봅니다.

?신발을 벗고 수연이와 계곡물 발담그기를 해봅니다

??와

너무 차가워요

!수연이는 잠깐 발을 담그고는 튀오 올라 발을 뺍니다

???수민이도 신발 벗고 합류했네요.정말 엄청 시원하다 못해 차가워서1분도 채 견디지 못하겠더라구요.???장모님과 수연이

???아이들과 함께 계곡물에 발담그니시원하고 좋네요


아이들도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거리 하나 갖게된거 같습니다.

??물밖에서 사진만 찍던 수연맘도 합류했습니다

????수연이는 돌에 발자국을 남기겠다고 하면서사진으로 꼭 찍어달라고 하네요.?시원하게 발담그고 기념사진

!???수민이도 엄청 차가워요 하면서도물에 잘 들어갑니다.

????계곡물에 발담그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이제 점심식사를 하러 갈까해서 계곡밖으로 나왔습니다.

???물놀이장 옆 정자위에 올라가더니막춤을 추기 시작하는 수연이와 수민이

???나름 귀엽게 춤을 추네요 ㅋ?수연이는 이곳에서의 추억을 담고 싶다고자청해서 기념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네요 ㅋ아이들과 계곡에서의 시원한 물놀이를 마치고점심을 먹으러 나가기로 했습니다점심은 가평이 잣이 유명한것 같아서강씨봉으로 올라오면서 봤었던잣곰탕집으로 향했습니다.

 ?근 30여 분간을  저희 차 만의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즐겼습니다.

입구에서 신분확인 후  500원과 쓰레기봉투를 맞바꿉니다.

? ?정문 지나서 왼편 언덕으로 오르면 ???숲 속의 집이 있네요..?????? ?이곳이 강씨봉 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해)입니다.

. ????? ?강씨봉 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4인실  6실 가운데 가장 앞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 달, 별 과 하늘, 바람, 구름... 해, 달, 별 은 언덕으로 나란히  하늘, 바람, 구름은 언덕 위 평지에 나란히 위치하고 있더군요..   제가 예약한 날은  평일이라 제게 선택권이 있었지요^^..따스한 4월과 5월부턴 선택의 여지보단 예약되기를 바라야겠지요

? ? ?숲 속의 집 (해)의 전경입니다.

? ?베란다 와 테이블입니다

깔끔하게 관리를 잘한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 ?테라스 앞입니다

쉼터가  바로 앞에 있네요

물놀이장과 가장 가까운 숲 속의 집(해)입니다

따뜻해지면 다시 오고 싶지만 맘처럼 될진 매월 3일 강씨봉 자연휴양림 예약하는 날이 돼봐야겠죠..??내부입니다

   오래되지 않은 강씨봉 자연휴양림답게 깨끗합니다

 ??힐링 숲길 따라 산책..? ?3월 말경 서울은 개나리에 목련이 피었건만 이곳 강씨봉 잔연 휴양림은아직 겨울입니다.

? ?저 멀리 화악산이 보이네요..화악산 너머 반대쪽은  강원도 화천입니다.

.이곳  강씨봉 자연휴양림은 화천 가평 포천 경계점에 있는듯합니다.

.? ?숲 속의 집(해) 앞 쉼터입니다.

? ?강씨봉 자연휴양림 휴양관입니다.

?6인실 6실 12인실 3실로 담이 붙은 독채이며 다락방이 있는 복층구조입니다.

? ?주차장 쪽에서 본 휴양관입니다

? ?숲속 놀이터입니다.

? ?숲 속의 집(노을)입니다.

숲 속의 집에서  6인실은 노을 하나뿐 이더군요..?산꼭대기 평지에 있는  숲 속의 집 하늘,바람,구름  이구요..강씨봉 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해)에서의 힐링을 마무리합니다.

..가평  가볼만한 곳 자연휴양림을 소개합니다

논남기계곡줄기 운악산 산정기 가득한 휴양림입니다


강씨봉자연휴양림 다녀왔어요

^^입장료 성인 1000원  어린이 300원

입장료는 저렴하네요

강씨봉자연휴양림 개방시간 am6시

pm8시 까지예요

아침일찍 산책오면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입구입니다



바로

주차장이 나오네요

여름휴가기간이 안끝난건지


주차장이 꽉 차있네요

주차장을 지나 걸어가 볼께요


넓은 계곡 수영장이 나오네요

[강씨봉자연휴양림]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아이들 물놀이 하기 딱 좋은곳이예요


넓고 깨끗하네요

계곡구경하고 길따라 올라가다


강씨봉가는길로 자리를 옮겨보았어요


길가에 예쁘게 핀 들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흙도 밟아보고

풀향기,나무향기 가득한 곳으로 깊숙히 더 들어가 봅니다


소원을 적는 게시판도 보이고


데크계단으로 시작되는 강씨봉가는길이예요

올라가는데 초입이라 그런지 힘들지 않고

좋네요

^^조카 소은이가 잠자리를 잡고서

꽃을 선물해주었어요


낙엽송 나무아래에서


쭉쭉 뻗은 낙엽송들이  멋지네요


기분좋은

숲의 향기가 나는 곳이예요

중간중간 정자가 있어 등산하시는 분들 쉼터도 되어주고 너무 좋네요

맑은 계곡에서 발담그고


오늘은 입질만하고 왔어요

너무 더워서 더 올라갈수가 없었거든요

가을에 좀 선선해지면 꼭 다시 오고싶은 곳이예요

맑은 계곡과 돌들이

쉴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서

쉬면서 즐길수 있는곳이라 넘 좋았어요

이렇게 맑은 논남기계곡 물줄기 입니다


내려오는길은 낙석이 내려와서 통제해놓은 길이었는데 짧지만 흙을 밟고 내려오고싶어 반댓길로 내려왔어요

강씨봉자연휴양림안에 있는 효자소예요

옛날옛날에 강씨성을 가진 효자가 살았대요

강씨가 일곱살이 되던해어 강씨의 어미가 이유없이 실음실음 앓더니 실신하여

효심이가득한 강씨가 제새끼손가락을 잘라 피를 먹였더니 그어미가 다시 살아났다는 전설이 있는데 이강씨가 어릴적 동무들과 자주 놀러와 수영을하던 곳이라 하여 효자소라 불리우게 되었데요


숲이 예쁜곳

맑은 계곡을 끼고있어 계곡트레킹하기 좋은곳 산책하기 좋은곳!강씨봉자연휴양림입니다


맑은 가을 하늘 같지요

가을의 강씨봉자연휴양림은 어떤지

꼭 다시갔다와서 포스팅 올릴께요

정말 오랫만에 자연휴양림에 다녀와서 그런지 몸과 마음이 깨끗해지는 순간입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폭염은 좀 누그러진다하니

조금만 더 견뎌봐요

^^오늘밤도 덥지만

좋은 밤 되세요

♡ 27

28, 수목.      날씨  :   흐린 후 갬.  미세먼지 조금.장  소  :   경기도 가평균 북면  " 강씨봉 자연휴양림"참  가  :    놀궁팀 멤버중 4명만 참가. (놀장, 놀빈, 놀민, 놀태)상봉역에서 4명이 만나 가평역에 도착,  자라섬입구에 있는 오래된 곰탕집에서 점심을 먹은후,시내버스편으로 1시간정도 걸려 강씨봉 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했다.

▼. 버스에서 내려 400m 정도 걸어 올라가면 휴양림 정문이 나타난다.

     정문이 매우 넓고 시원하다.

▼ 매표소에서 예약한 방키를 받아서 숙소부터 찾아 올라간다.

.▼ 매표소앞에서 좌측언덕위로 관리사무소가 보이고 앞길로 계속 올라가면 숲속의집     개별 숙소가 나타난다.

.▼ 매표소옆에 서있는 등산안내도.     강씨봉은 800m 중간급으로 제법 높은 봉우리로 명지산 북쪽 끝자락이다.

.▼ 우리는 예약처인 산립휴양관을 찾아 올라간다.

.▼ 아

!   산림휴양관이 다른 휴양림의 일반적인 아파트식 다가구식 건물이 아니고 ,    언덕 비탈에 층층이 연결되어있는 독립가옥형식이다.

  외관이 매우 아름답고 우아하다.

▼ 휴양관앞 주차장옆에 서있는 안내판..▼ 놀민(최상민)군이 우리숙소인 떡갈나무실로 들어가고있다.

     정말 보기에 멋진 연립 주택이다.

▼ 휴양관 숙소명이 참나무과의 6종류이름으로 지어져있다.

     즉 여섯이름은 ; 갈참나무, 굴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이다.

▼ 6인실 숙소내부..     너무나 넓고 예쁘게 꾸며져있다.

     이제껏 다녀 본 90여곳중에서 숙소로는 제일 잘 지어져있는것 같다.

     준비된 식기류 및 침구가 모두 8인분용으로 준비되어 있었다.

. ▼ 짐을 풀어놓고는 오후 산책을 나섰다.

.▼. 계곡 하천을 따라 옆으로 길게 나무데크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있다.

.▼ 계곡이 제법 깊고 넓다.

  명지산자락이라 수량도 풍부하다.

▼ 나무데크길이 끝나고 산림 인도 길이 강씨봉 산위로 연결되어있다.

    일행 세명이 앞서가고있다.

.▼ 임도를 따라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휴식터도있고 안내판도 있다.

. ▼ 계곡 건널목에 대형 전선줄 방자통 의자가있다.

.       아래쪽 소에는 물이 제법 깊게 고여 소용돌이 친다.

      같이 늙어 가는 놀긍팀원들...  ?▼ 계곡이 좋아서그런지  방송 촬영지 광고판이 여기저기 몇군데 붙어있다.

. ▼ 나이들어도 웃는 모습은 역시 좋아 보인다.

.!!? ▼ 게곡 갈림길엔 < 힐링 숲길 > 이라는 안내판이 자주 나타난다.

▼ 어린이 풀장으로 제격..!.  ▼ 저녁 산책 후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     나중에 보니 벽에 붙어있는 흰색 조형물이 천사의 날개 였다.

     사람이 두 깃털 사이에 들어서서 얼굴을 묻으면 , 천사의 날개짓 모습으로 사진 찍힌다.

!     저 � 햇빛에 옆동의 아줌마 여러명이 사진 찍느라 차례차례 천사의 날개짓 하는 모습을 보았다.

▼ 잠 잘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미세먼지가 어제보다 많이 좋아져서 건너편 산능선이 건너다 보인다.

     방안에서 베란다 통유리창을 통하여 바같의 풍경을 찍어본다.

. ▼ 아침식사 후  숙소 뒤편 산책길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

     독립채인 숲속의 집들이 보인다.

  넓은 숲속에 한가로이 여기저기 퍼져있다.

▼ 산책후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돌아 내려오는 길을 걷는다.

. ▼  계곡위편으로 휴식 놀이장 데크가 잘 준비되어있었다.

.       어린이 체험장 용도로 잘 준비된것 같다.

▼ 다 내려와 돌아보니 관리소 건물 디자인도 보통이 아니다.

    주변 경치와 잘 어우러지게 멋진 모습이었다.

. ?▼ 진입 차단기앞 매표소에 방키를 반납하고, 가평역행  버스시간에 맞추어 강씨봉입구 정거장으로 나갔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들..  점심으로 숯불닭갈비를 먹자는 제안에 따라,  가평역에서 일부러 김유정역으로 가서 단골집인 <준섭이네집> 에 들렀다.

  주인 아줌마가 우리들을 알아보고는 무척 반가와 한다.

양념구이도 좋지만 역시 생소금구이 닭갈비가 훨씬 맛있다.

다음달 부터는 기온이 아주 오르므로 5

9월 까지 캠핑 야영으로 가기로 한다.

 다음달 첫 야영지로는 강화도를 기약하며 서울로 돌아와 헤어졌다.

.. [ 끝 ] . 27

28, 수목.      날씨  :   흐린 후 갬.  미세먼지 조금.장  소  :   경기도 가평균 북면  " 강씨봉 자연휴양림"참  가  :    놀궁팀 멤버중 4명만 참가. (놀장, 놀빈, 놀민, 놀태)상봉역에서 4명이 만나 가평역에 도착,  자라섬입구에 있는 오래된 곰탕집에서 점심을 먹은후,시내버스편으로 1시간정도 걸려 강씨봉 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했다.

▼. 버스에서 내려 400m 정도 걸어 올라가면 휴양림 정문이 나타난다.

     정문이 매우 넓고 시원하다.

▼ 매표소에서 예약한 방키를 받아서 숙소부터 찾아 올라간다.

.▼ 매표소앞에서 좌측언덕위로 관리사무소가 보이고 앞길로 계속 올라가면 숲속의집     개별 숙소가 나타난다.

.▼ 매표소옆에 서있는 등산안내도.     강씨봉은 800m 중간급으로 제법 높은 봉우리로 명지산 북쪽 끝자락이다.

.▼ 우리는 예약처인 산립휴양관을 찾아 올라간다.

.▼ 아

!   산림휴양관이 다른 휴양림의 일반적인 아파트식 다가구식 건물이 아니고 ,    언덕 비탈에 층층이 연결되어있는 독립가옥형식이다.

  외관이 매우 아름답고 우아하다.

▼ 휴양관앞 주차장옆에 서있는 안내판..▼ 놀민(최상민)군이 우리숙소인 떡갈나무실로 들어가고있다.

     정말 보기에 멋진 연립 주택이다.

▼ 휴양관 숙소명이 참나무과의 6종류이름으로 지어져있다.

     즉 여섯이름은 ; 갈참나무, 굴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이다.

▼ 6인실 숙소내부..     너무나 넓고 예쁘게 꾸며져있다.

     이제껏 다녀 본 90여곳중에서 숙소로는 제일 잘 지어져있는것 같다.

     준비된 식기류 및 침구가 모두 8인분용으로 준비되어 있었다.

. ▼ 짐을 풀어놓고는 오후 산책을 나섰다.

.▼. 계곡 하천을 따라 옆으로 길게 나무데크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있다.

.▼ 계곡이 제법 깊고 넓다.

  명지산자락이라 수량도 풍부하다.

▼ 나무데크길이 끝나고 산림 인도 길이 강씨봉 산위로 연결되어있다.

    일행 세명이 앞서가고있다.

.▼ 임도를 따라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휴식터도있고 안내판도 있다.

. ▼ 계곡 건널목에 대형 전선줄 방자통 의자가있다.

.       아래쪽 소에는 물이 제법 깊게 고여 소용돌이 친다.

      같이 늙어 가는 놀긍팀원들...  ?▼ 계곡이 좋아서그런지  방송 촬영지 광고판이 여기저기 몇군데 붙어있다.

. ▼ 나이들어도 웃는 모습은 역시 좋아 보인다.

.!!? ▼ 게곡 갈림길엔 < 힐링 숲길 > 이라는 안내판이 자주 나타난다.

▼ 어린이 풀장으로 제격..!.  ▼ 저녁 산책 후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     나중에 보니 벽에 붙어있는 흰색 조형물이 천사의 날개 였다.

     사람이 두 깃털 사이에 들어서서 얼굴을 묻으면 , 천사의 날개짓 모습으로 사진 찍힌다.

!     저 � 햇빛에 옆동의 아줌마 여러명이 사진 찍느라 차례차례 천사의 날개짓 하는 모습을 보았다.

▼ 잠 잘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미세먼지가 어제보다 많이 좋아져서 건너편 산능선이 건너다 보인다.

     방안에서 베란다 통유리창을 통하여 바같의 풍경을 찍어본다.

. ▼ 아침식사 후  숙소 뒤편 산책길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

     독립채인 숲속의 집들이 보인다.

  넓은 숲속에 한가로이 여기저기 퍼져있다.

▼ 산책후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돌아 내려오는 길을 걷는다.

. ▼  계곡위편으로 휴식 놀이장 데크가 잘 준비되어있었다.

.       어린이 체험장 용도로 잘 준비된것 같다.

▼ 다 내려와 돌아보니 관리소 건물 디자인도 보통이 아니다.

    주변 경치와 잘 어우러지게 멋진 모습이었다.

. ?▼ 진입 차단기앞 매표소에 방키를 반납하고, 가평역행  버스시간에 맞추어 강씨봉입구 정거장으로 나갔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들..  점심으로 숯불닭갈비를 먹자는 제안에 따라,  가평역에서 일부러 김유정역으로 가서 단골집인 <준섭이네집> 에 들렀다.

  주인 아줌마가 우리들을 알아보고는 무척 반가와 한다.

양념구이도 좋지만 역시 생소금구이 닭갈비가 훨씬 맛있다.

다음달 부터는 기온이 아주 오르므로 5

9월 까지 캠핑 야영으로 가기로 한다.

 다음달 첫 야영지로는 강화도를 기약하며 서울로 돌아와 헤어졌다.

.. [ 끝 ] .첫날 자라섬캠핑장에서의 오토캠핑 하룻밤과둘쨋날 강씨봉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구름방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이제 체크아웃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12시가 체크아웃이라서 열쇠를 반납하고, 강씨봉자연휴양림 산책을 나섰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구름 뒤쪽에 있는 노을입니다.

봄꽃과 함께 아이들이 화사하네요.?둘째 수민이도 화사하게 나왔네요

?숲속의 집에서 밑으로 조금 내려가면놀이데크가 나옵니다.

투호, 고리 던지기, 전통놀이(비석치기, 재기차기, 딱지치기) 기구들이 있습니다.

투호를 하고 있는 수연이

고리 던지기를 하고 있는 수민이`??오

고리 던지기는 제법 하네요?비석치기를 하고 있는 수연이와 수민이

???비석을 무릎사이로 가져가서 상대방의 비석을 넘어트리는 게임입니다.

수연이는 무척 신났네요.???수민이는 머리에 얹고가는 비석치기를 하네요????턱과 어깨사이에 비석을 끼고 가는 수연이????비석치기에 성공한 수연이

엄청 좋아하네요.???다시 투호던지기?수연이는 고리던지기, 장모님은 투호던지기에 도전

!???투호던지기를 하는 장모님을 수민이가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있네요.??소원을 들어주는 원반돌리기 입니다.

지난번에 이 원반돌리기에서 강씨봉자연휴양림 다시 방문하기가 나와서수연이가 강씨봉자연휴양림 가야한다고 노래를 불렀죠.??수연이가 힘껏 돌립니다

? ??착한일 1가지하고 용돈받기가 나왔네요

수연이는 수민이를 잘돌봐주는 착한일을 하고 용돈 500원을 받았습니다.

????수민이도 원반돌리기를 합니다

?수민이는 한가지 소원들어주기가 나왔습니다

수민이 소원은? =>맛있는 밥먹기 였습니다.

그래서 점심은 맛난 음식 먹기로 약속했습니다.

ㅋ산책로 데크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수민이를 잘 돌봐주는 수연이

????수연이가 수민이 손을 꼭잡아줍니다.

??정말 사이좋은 오누이네요

계속 이렇게 다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데크 옆으론 계곡물이 흐릅니다.

????계곡물에 발을 담글 수 있는 곳 까지 올라가보기로 합니다.

???둘이서 참 보기가 좋네요.??????상류에 올라왔는데발담그기는 좀 애매합니다.

????그런게 계곡물이 정말 시원하고 깨끗해 보이네요.????하류쪽에 있는 물놀이장으로 가보기로 합니다다.

??전통놀이데크 밑에 위치한 계곡 물놀이장입니다.

정자가 하나있구요.위쪽 아래쪽 두개의 물놀이장이 있네요.??위쪽은 그나마 조금 깊이가 있어보이구요.??하단은 깊이가 더 얕아보입니다.

 ?여름에도 물이 너무 차가워서 오래놀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계곡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하단의 계곡물이 빠져내려가는 곳으로 가봅니다.

?신발을 벗고 수연이와 계곡물 발담그기를 해봅니다

??와

너무 차가워요

!수연이는 잠깐 발을 담그고는 튀오 올라 발을 뺍니다

???수민이도 신발 벗고 합류했네요.정말 엄청 시원하다 못해 차가워서1분도 채 견디지 못하겠더라구요.???장모님과 수연이

???아이들과 함께 계곡물에 발담그니시원하고 좋네요


아이들도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거리 하나 갖게된거 같습니다.

??물밖에서 사진만 찍던 수연맘도 합류했습니다

????수연이는 돌에 발자국을 남기겠다고 하면서사진으로 꼭 찍어달라고 하네요.?시원하게 발담그고 기념사진

!???수민이도 엄청 차가워요 하면서도물에 잘 들어갑니다.

????계곡물에 발담그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이제 점심식사를 하러 갈까해서 계곡밖으로 나왔습니다.

???물놀이장 옆 정자위에 올라가더니막춤을 추기 시작하는 수연이와 수민이

???나름 귀엽게 춤을 추네요 ㅋ?수연이는 이곳에서의 추억을 담고 싶다고자청해서 기념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네요 ㅋ아이들과 계곡에서의 시원한 물놀이를 마치고점심을 먹으러 나가기로 했습니다점심은 가평이 잣이 유명한것 같아서강씨봉으로 올라오면서 봤었던잣곰탕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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