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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유람선


  http://yjoshjh.blog.me/110180223927     메뉴    소맥    생선모듬찜 중짜리    코다리, 장치 등등    꽤나 매콤한 양념    도치알탕    도치는 부활해서 바다로 헤엄쳐 도망간 모양 ;;;       도치알탕이 이정도는 돼야지 말이죠 ;;;      도치알도 별로 없고 ..  신김치만 잔뜩 들어서 엄청 맵고 짜네요   처음 방문시엔 꽤 만족스러웠던 곳인데, 방문할수록 만족도가 점점 떨어지는 경향이 ...     주소 :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66-7 전화번호 : 033-632-9086     암튼,,, 속초에 도착하자 마자 아침 댓바람부터 술 마시기 시작해서 고속버스 타기 직전까지 달리다가 버스에 몸을 싣자 마자 축사망 @@  zzz  깨어보니 동서울터미널 이더라는 ;;;;          . 은근히 매워서 먹다 보면 입안이 얼얼해지긴 합니다만 중독성이 있네요  꽃게살무침의 최고봉인 목포 장터식당 에 견줄만한.. http://yjoshjh.blog.me/110138986550  이집 양념이 좀더 칼칼하긴 합니다만...   암튼 게딱지는 따로 쪄서 내주는데, 자세한 사진은 식당의 요청에 의해 생략.. 무슨 게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가보시길... 간걸 후회하지 않을 맛입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술이 술술



 소맥으로 꽤 달렸습니다  요즘 낮술이 늘어서 큰일 ;;;     문어 숙회를 먹을까 하다가 국물도 필요할것 같아서 문어 연포탕 으로 주문  어떤 메뉴든 손님의 요청에 따라 변화가 가능하다는군요   3만원짜리인데 제법 커다란 문어가 한마리 통째로 ..   보기에도 싱싱해 뵈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   오동통 쫄깃     초장에 푹 찍어서.. 역시 술을 부르는 안주...    머리는 좀더 오래 끓인 다음 잘라서... 머리는 아주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국물은 시원하면서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도 납니다 훌륭하네요  인원이 많았으면 게무침에 밥도 비벼먹고, 연포탕에 죽도 끓어 먹었을텐데 그게 좀 아쉽군요 ㅠㅠ  암튼, 속초 가시면 들려볼만한 곳 한곳 추가입니다 음식도 괜찮고 가격도 좋네요   주소 :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66-7 전화번호 : 033-632-9086     여기 안주가 워낙 맛있어서 마구 마구 낮술을 마셨더니 필받아서 해질 무렵까지 차안에서 바다 바라보며 홀짝홀짝 @@  http://yjoshjh.blog.me/110147008893          속초에서 유람선 타기 참 쉽죠잉유람선다행히 날씨가 좋고 파도가 잔잔한 편배타면 멀미로 고생하는 녀자를 위한 날인가보다.

저 멀리 엑스포 타워도 보이고유람선이 뜨자 새우깡 시식을 위해 달려드는 갈매기들가까이서 보니 갈매기들 인상파더라피카소가 따로 없네요트타는 사람들뭔가 자유분방한 느낌적인 느낌좋으다!속초 엑스포 타워 위에서 내려다보면 속초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엑스포 타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속초를 볼 수 있는 엑스포 유람선동해 바다 속초 바닷가에서 속초를 둘러 볼 수 있다는 점요것도 참 매력적이다.

날씨가 좋으니 하늘도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솔솔 불어주고속초 유람선 타고 속초 구경하니신선놀음이 따로 없네 . 은근히 매워서 먹다 보면 입안이 얼얼해지긴 합니다만 중독성이 있네요  꽃게살무침의 최고봉인 목포 장터식당 에 견줄만한.. http://yjoshjh.blog.me/110138986550  이집 양념이 좀더 칼칼하긴 합니다만...   암튼 게딱지는 따로 쪄서 내주는데, 자세한 사진은 식당의 요청에 의해 생략.. 무슨 게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가보시길... 간걸 후회하지 않을 맛입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술이 술술



 소맥으로 꽤 달렸습니다  요즘 낮술이 늘어서 큰일 ;;;     문어 숙회를 먹을까 하다가 국물도 필요할것 같아서 문어 연포탕 으로 주문  어떤 메뉴든 손님의 요청에 따라 변화가 가능하다는군요   3만원짜리인데 제법 커다란 문어가 한마리 통째로 ..   보기에도 싱싱해 뵈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   오동통 쫄깃     초장에 푹 찍어서.. 역시 술을 부르는 안주...    머리는 좀더 오래 끓인 다음 잘라서... 머리는 아주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국물은 시원하면서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도 납니다 훌륭하네요  인원이 많았으면 게무침에 밥도 비벼먹고, 연포탕에 죽도 끓어 먹었을텐데 그게 좀 아쉽군요 ㅠㅠ  암튼, 속초 가시면 들려볼만한 곳 한곳 추가입니다 음식도 괜찮고 가격도 좋네요   주소 :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66-7 전화번호 : 033-632-9086     여기 안주가 워낙 맛있어서 마구 마구 낮술을 마셨더니 필받아서 해질 무렵까지 차안에서 바다 바라보며 홀짝홀짝 @@  http://yjoshjh.blog.me/110147008893                 유람선 승선 요금표 안내입니다.

           운항코스 안내표우리팀은 '봉포행' 유람선을 타기로 했습니다.

속초항을 출발해 영금정을 지나 죽도를 돌아보는 코스로 1시간 10분 소요됩니다.

  선착장에 유람선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갈매기와 놀기위해 새우깡을  사들고 승선하기 위해 모이고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설악교와 금강교도 보이네요.?봉포행 유람선에 승선하고 있습니다.

? 태극기 휘날리며 부웅

부웅

엔진소리와  함께 출발했습니다.

  나르는 갈매기가 끼륵

끼륵

 환영의 인사를 하는 유람선 이층에 섰습니다.

? 승객들은 새우깡을 주며 갈매기를 유인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 와

조도가 보입니다.

'새들의 쉼터'  조도(鳥島)가  너무 귀엽네요.   유람선 1층 후미로 왔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새우깡을 주며 갈매기와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넘실대는 파도를 보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도 셀카 중입니다.

??1층 선실안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다워 모두 시선이 바다위에 머뭅니다.

저 멀리 설악산이 보입니다.

 죽도에  가까이 왔습니다.

 죽도는 거북이처럼 생겼다고 해서 거북섬이라고도 하는데요용궁의 거북장군 부인이 자식을 거느리고 몰래 설악산 구경을 가다가 용왕의 진노로 섬이 되어 버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새우깡 맛을 본 갈매기들이 계속 따라옵니다.

먹이를 찾아 치열하게 움직이는 건강한 갈매기들의 날개짓입니다.

?저 멀리 영금정과 등대 전망대가 보이네요.서산으로 기우는 해가 설악산과 바다를 황혼빛으로 물들이는 절묘한 순간입니다.

 요트 한 척이 바다위에 떠 가고 있습니다.

 ? 동명항과 아바이 마을에서 뻗어 나온 방파제 끝에 빨간 등대가 있습니다.

 선착장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한컷이라도 더 멋진 풍경을 담아가고 싶은 진지함이 느껴지는 포즈입니다.

 정박해 있는 어선뒤로 속초시 수협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가 보이네요. 유람선 이층난간에서 멀리서 보면  더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관광객들입니다.

  선실안에 있던 관광객들이 밖으로 나와서  내릴 준비를 합니다.

 바다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느낌의 풍경에 집중하다보니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 것 같습니다 이제, 속초 엑스포 유람선 체험이 끝났습니다.

 가을이 다 가기전에 다시 와서 못 가본 다른 코스를 가 보고 싶네요.가족, 친구, 연인들이 와서 푸른 바다위에서 멋진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즐기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me/110147278039   산행후 간식으로 이집 칼칼한 게무침이 땡겨서 방문했습니다     메뉴    명태 아가미 인지 대구 아가미 인지가 들어간 시원한 나박김치    아삭하니 맛있습니다    양미리 조림    배추김치    미역줄기무침   이번에도 역시 매콤 칼칼한 게무침을 먹었는데  지난번보단 좀더 매웠던것 같은데 그래도 역시 맛있네요 아 매워 하면서도 연신 젓가락질을 멈출수가 없었다는 .. 손이 가요 손이 가 자꾸 자꾸..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맛..  이번에도 게무침 사진을 찍지 말아 달래서 사진은 생략 ..  지난번 사진을 살짝 컨닝하면서 그 맛을 상상해 보아요


     주소 :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66-7 전화번호 : 033-632-9086  지도                  me/110147278039   산행후 간식으로 이집 칼칼한 게무침이 땡겨서 방문했습니다     메뉴    명태 아가미 인지 대구 아가미 인지가 들어간 시원한 나박김치    아삭하니 맛있습니다    양미리 조림    배추김치    미역줄기무침   이번에도 역시 매콤 칼칼한 게무침을 먹었는데  지난번보단 좀더 매웠던것 같은데 그래도 역시 맛있네요 아 매워 하면서도 연신 젓가락질을 멈출수가 없었다는 .. 손이 가요 손이 가 자꾸 자꾸..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맛..  이번에도 게무침 사진을 찍지 말아 달래서 사진은 생략 ..  지난번 사진을 살짝 컨닝하면서 그 맛을 상상해 보아요


     주소 :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66-7 전화번호 : 033-632-9086  지도                  사람이 무지 많았어요.??얘네 진짜 엄청 따라와요이벤트 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 한가운데서 만난 통통배????새우깡 큰걸로 한봉지 사길 잘했어요.경치보며 새우깡 얘네랑 나눠먹는게 제일 잼있어요.?? ?새우깡먹겠다고 눈앞에 휙휙 ㅋㅋㅋ???가족여행인데 너무 새한테 다들 꽂혀있길래사진도 틈틈히 ㅋㅋ??70분동안의 비행하는 얘네 안쓰러워져요담엔 언니가 새우깡 말고 멸치 가지고올께??새우깡을 향한 카리스마 넘치는 그 눈빛늠름하도다 그대여??끝이 안보이는 바다하지만 이런분위기와는 다르게 유람선에서는 몸이 들썩거릴만큼 신나는 뽕짝메들리가 나와요 ㅋㅋㅋ??탄산이가 던진 새우깡 받아먹는 중 ㅋㅋㅋ?? 풍경은 사진없고죄다 새사진인거 같아??한장 찍어봤습니당거북이형상을 하고있는 봉포섬???내릴때가 되서 엄마 새우깡 무한제공 발사??하늘에 떠있는건새.우.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뜻한 마음의 중년?부부같음ㅋㅋㅋㅋ??아바이마을항구느낌이 좋네유????바다에서 노을지는 걸 볼수있는 시간눈부시지만 참 좋은??내사진은 내가 찍는다!!내리다가 발견한 거울에서빨리찍느라 웃김ㅋㅋ속초여행가시면 유람선 한번 타보세용

(엑스포유람선 위치 주소)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청초호 유원지 1555-2033)631-1212? ?제가 방문한 날은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유람선 밖에 탈 수 없었는데, 그래도 참 좋았습니다.

?   유람선을 타면 속초의 멋진 전경을 볼 수 있으며, 뒤로 보이는 설악산도 일품입니다.

 한 번 가보실까요?    정식명칭은 엑스포유람선이고 위치는 속초시 조양동, 이곳이 엑스포로 12-26번지 입니다.

 이곳에 들어가면 타는 방법과 절차가 자세히 나와있고, 요금확인할 수 있습니다.

??  행성지는 45분 코스인 조도, 70분 코스인 고성봉포, 90분 코스인 낙산사까이이며,  그곳에서 내리는 것이 아닌 근처까지 운행을 해서 바다에서 바라보고 다시 돌아오는 왕복코스입니다.

 승선지를 결정하고 요금까지 지불하셨다면 승객명단을 작성해주셔야합니다.

??  ?명부작성처는 입구에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곳에 있으며, 이것을 작성하셔야 탑승할 수 있으니 꼭 작성해주세요.  ?  명부까지 작성하셨다면 출발


이 아니라 잊으시면 안되는 준비물이 있죠.  바로 새우과자입니다.

바다이기 때문에 갈매기들에게 선물할 과자를 구입하시고 탑승하시면 됩니다.

 그 이외에도 먹거리들을 구입하신 후에 즐기시면서 유람선 관람을 하셔도 좋습니다 ^^ ??  선착장으로 나오니 금강대교와 설악대교가 보입니다.

 가을하늘 답게 높고 구름한점 없는 하늘이 정말 매력적이었답니다.

 그리고 짙은 푸른색을 자랑하던 속초 바다! ??  승객들이 유람선에 탑승하고 있습니다.

 1층은 바람을 막아줄 수 있는 유리가 있으며 앉아서 갈 수 있게 자리도 마련되었고,  2층은 서서가면서 바람도 즐기고 멋진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속초의 랜드마크 속초 엑스포 타워도 보입니다.

 그럼 이제 출발

??  유람선 타는 재미 중 하나는 바로 갈매기들에게 밥을 주는 일인데요,  하염없이 한손에는 과자와 한손에는 카매라를 들고있지만,,,  속상하게도 손으로 잡고 있으면 갈매기들이 달려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갈매기를 향해 과자를 던지는데,  또 그건 잘 받아먹어서 속초 갈매기들은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먼가 특별함을 가지고있는 속초의 갈매기들!! ?   갈매기들에게 밥을 주는 것을 포기하면 많은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유람선 출반전에도 봤듯이 설악대교와 금강대교를 볼 수 있으며, 이날 처럼 날이 좋으면 설악산도 잘 보인답니다.

    멀리 보이는 것이 영금정입니다.

? 속초항 입구에 있는 영금정은 경치가 좋고 시내에서 가까워 속초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돌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위에 부딪쳐서 나는 파도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와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 바로 영금정이라고 합니다.

 ?  유람선을 타면 속초의 8경 중 많은 곳을 볼 수 있답니다.

 또한 속초 전체를 본듯한 느낌도 들기도 하고 뒤로 보이는 설악산도 매력적이어서 참 좋답니다.

 속초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이 저는 엑스포유람선을 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유람선을 타고 바다와 갈매기, 속초의 풍경을 한 번에 느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서서히 멀어지는 육지를 바라보니 바다만 보던때와 달리 경관이 매우 좋았다???고기잡이 배들이 열심히 그물을 들어올리는(?) 중? 죽도거북이처럼 생긴 이 작은 섬은거북이 등부분은 나무들로 가득하고팔다리와 머리부분은 바위로 이루어져 정말 거북이를 보는듯 인상적이다?? 매표소에서 파는 새우깡을 다들 뜯어 이렇게 뿌려대면 갈매기들이 난리가 난다? 2층에 올라가면 안전 가이드로 둘러진 공간에서 먼 바다를 즐길 수 있다.

 바람이 너무... 심해? 1층 실내는 이런 테이블이 있는 좌석과 일반 좌석이 넉넉하게 비치되어있다.

 ???? 멀리 보이는 거북이섬 죽도(봉포섬)?? 속초엑스포유람선...  울렁


울렁



심하게 파도에 휩쓸려 요동치는 유람선... 아우


배멀미 안하는 사람들도 너도나도 비치된 검은비닐봉지를 떼어간다.

..  내부에만 있으면 정말 속이 뒤집어질듯2층으로 올라가 먼 바다만 열심히 보며 속을 달랬지만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아...배타는건 힘든거구나

  한동안 안탈듯.. ?       유람선 승선 요금표 안내입니다.

[속초 유람선]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운항코스 안내표우리팀은 '봉포행' 유람선을 타기로 했습니다.

속초항을 출발해 영금정을 지나 죽도를 돌아보는 코스로 1시간 10분 소요됩니다.

  선착장에 유람선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갈매기와 놀기위해 새우깡을  사들고 승선하기 위해 모이고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설악교와 금강교도 보이네요.?봉포행 유람선에 승선하고 있습니다.

? 태극기 휘날리며 부웅

부웅

엔진소리와  함께 출발했습니다.

  나르는 갈매기가 끼륵

끼륵

 환영의 인사를 하는 유람선 이층에 섰습니다.

? 승객들은 새우깡을 주며 갈매기를 유인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 와

조도가 보입니다.

'새들의 쉼터'  조도(鳥島)가  너무 귀엽네요.   유람선 1층 후미로 왔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새우깡을 주며 갈매기와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넘실대는 파도를 보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도 셀카 중입니다.

??1층 선실안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다워 모두 시선이 바다위에 머뭅니다.

저 멀리 설악산이 보입니다.

 죽도에  가까이 왔습니다.

 죽도는 거북이처럼 생겼다고 해서 거북섬이라고도 하는데요용궁의 거북장군 부인이 자식을 거느리고 몰래 설악산 구경을 가다가 용왕의 진노로 섬이 되어 버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새우깡 맛을 본 갈매기들이 계속 따라옵니다.

먹이를 찾아 치열하게 움직이는 건강한 갈매기들의 날개짓입니다.

?저 멀리 영금정과 등대 전망대가 보이네요.서산으로 기우는 해가 설악산과 바다를 황혼빛으로 물들이는 절묘한 순간입니다.

 요트 한 척이 바다위에 떠 가고 있습니다.

 ? 동명항과 아바이 마을에서 뻗어 나온 방파제 끝에 빨간 등대가 있습니다.

 선착장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한컷이라도 더 멋진 풍경을 담아가고 싶은 진지함이 느껴지는 포즈입니다.

 정박해 있는 어선뒤로 속초시 수협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가 보이네요. 유람선 이층난간에서 멀리서 보면  더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관광객들입니다.

  선실안에 있던 관광객들이 밖으로 나와서  내릴 준비를 합니다.

 바다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느낌의 풍경에 집중하다보니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 것 같습니다 이제, 속초 엑스포 유람선 체험이 끝났습니다.

 가을이 다 가기전에 다시 와서 못 가본 다른 코스를 가 보고 싶네요.가족, 친구, 연인들이 와서 푸른 바다위에서 멋진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즐기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갈매기와 함께하는 호쾌한 바다여행  속초 바다를 전망으로 유람선을 타고 왔다.

  속초엑스포 유람선국제적인 국제관광 엑스포가 열린 곳이다.

  청초호는 쌍성호, 진성호라 부르기도 하며, 둘레가 5km로 술단지 모양을 하고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는 양양의 낙사사 대신 청초호가 관동 8경의 하나로기?莪� 정도로 아름다운 호수이며 청호마경이라 불리우기도 했다.

    ?우선 승객명부를 작성한뒤 매표소에  제출을하면서 요금자불 티켓발권을 받아 승선 시 티켓을 제출하면 된다.

 유람선은 고성봉포, 낙산사, 조도 방면으로 3가지 코스가 있어서 시간대, 요금 차이를 고려하여 원하는 코스를 신청하면 될듯하다.

?  매표소 바로옆에 이렇게 승객명부를  적는 양식과 볼펜이 마련되어있다.

??  새우깡을 한가득 판매하는걸 볼수있다.

 갈매기가 좋아하는 새우깡 유람선을 타보면 아시겟지만 갈매기들이 유람선을 따라서 오는 걸 볼수 있어  새우깡 먹는재미도 주는재미도 있어서 안사면 섭섭한 기분이 없지않아 든다.

??  티켓수령을 한뒤 밖으로나와보니 선착장에서  보이는 전망은 확

[속초 유람선] 근본적 원인은 ?

트이고 시원함이 들기도하지만 멀리 보이는 분홍빛깔 설악대교와 파랑색 금강대교를 바라볼수 있다.

??  ?대기중인 유람선.?? ?한두명씩 유람선을 탑승하기 시작 단체로 오신분들, 아이들과 함께온 가족들도 보인다.

??  서서히 모이기 시작하는 갈매기들, 이 사진에서는 엑스포가 한눈에 보인다.

??  ?맑은 날씨의 파란하늘이라 유 람선타기도 너무나 적합했던 날씨였다.

??  ?새우깡 하나들고 갈매기가 오길바래본다.

??  ?유람선 가까히 날아드는 갈매기들,??  한글날이었던 10.9일 유람선에서 태극기 인증도 해본다.

?? ???유람선 뒤로 쫏아오는 갈매길들이 한무마리씩 모여들기 시작한다.

??  ?주변을 둘러보면서 바닷에서나 볼수있는 풍경에 잠시 빠져있기도하고,??  ?하얀등대??  ?먼저 보이는건 속초 팔경중 5경 "조도" 새들이 많이 모여들어 얻은 이름으로주변 경관이 좋으며 일출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 뿐만아니라 해돋이 전망,바다 낚시, 백사장 산책로로 찾아오는 이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속초해변에서 담은 조도 해변가에서 바로보이기도하여 나중에는 일출의 모습과 함께 담아보아야겠다?? ?조도를 바라본뒤 다른곳으로 이동하여본다.

??  ?큰바위위에 갈매기들로 가득 앉아있는 모습도 볼수있고,??  ?손에들고 있던 새우깡을 먹는 모습을 찍게되었다.

??  유람선 안의 모습이다 배의 흔들림은 약간 있으므로 어르신분들은 앉아서  방송 설명을 들으며 주변광경을 보셔도 좋을듯하다.

 ?  ?할아버지와 손녀인듯한 모습. 너무나 보기좋아 사진으로 담게되었다.

??  ?반대편에서 이동중인 유람선의 모습이다.

  약 1시간가까히 둘러본 유람선 시원한 바닷바람맞으며 출렁대는 배의 흔들림에도 멀미가 나지않고 즐거움을 느꼈던 시간인듯하다.

 다음에는 유람선 옆에 위치한 요트를 타보고싶어진다.

  다음주 이곳에서 열리는 2015 GTI 국제무역. 투자 박람회 & 강원 우수상품전10.22

10.25속초시 엑스포공원 일원  주말까지 진행이되는 행사이니 주말여행으로 속초 가셔서 많은 참여하시면 좋을 하다.

  속초 엑스포 유람선 고성봉포섬과 양양낙산사방면에 대해 조금 알고가자. 고성 봉포섬 방면 ?조도 - 새들이 많이 모여들어 얻은 이름, 일출이 아름답기도 유명하다.

?연금정의 등대전망대 - 영금정에 위치하고 있는 등대 전망대는 정자와 파도가 어루러진 동명항 연금정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당대전망대.산책로가 만들어지면서 좋은 여행지로 변모하였으며, 동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동해의 풍경이 일품이다.

?봉포섬(죽도) - 거북이 형상을 하고 있어 거북섬으로도 불리우는데 용궁의 거북장군 부인이자식을 거느리고 몰래 설악산 구경을 가다 용왕의 진노로 섬이 되었다는전설이 있는데 봉포리 주민들은 해마다 자기 소원 하나를 거북섬을 향하여 빈다고 한다.

?청간정 - 관동팔경의 하나로 우리나라 포대 대통형 이승만 박사의 친필 휘호가 새겨져 있다고한다.

? 양양 낙산사 방면 낙산사 - 설악산의 준수한 줄기가 대펑봉에서 관모봉을 거쳐 양양족 동해가로 흘러내리다가 위쪽으로 붐어 낸 오봉산 품안에 자리잡고 있다.

?홍련암 - 관음굴이라고도 불리며 의상대가 좌선한지 7일째 되는 날 바다 속에서 홍련이 솟아오르고 홍련속에서 관음보살이 나타난 대사에게 법열을 주었다는 전설이 있다.

?의상대 - 어김없이 타선을 지르게 된다는 그곳,조망이 그림처럼 아름답고?다고한다.

?해맞이공원 - 해안가를 자리잡아 소나무 사이로 비치는 해돋이 관경이 일품이다.

해안변의 자갈, 부서지는 파도와 조화를 이룬 조각공원은 설악산을 찾는 이들의 쉼터로 인기가 좋다.

   속초엑스포유람선속초시 조양동 청초호 유원지 1555-2 아직 이웃이 아니시라면 이웃 추가 꾸욱 :)       게를 먹었는데 일인당 만원도 안들다니 이게 말이되나요!!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하나를 보면 다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른 음식들도 정말 맛있을듯해요다음에는 또 다른거 먹으러 가보려구요 속초 가시면 유람선야식 꼭 들려보세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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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유람선야식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상세보기지도보기 아름다운 여명의 서곡을 먼저 보여주고 환히 빛나는 금싸라기처럼 조금씩 조금씩 물 위로 돋아나는 태양은 웅장함 그 자체다.

태양은 어제도 오늘도 별반 다를게 없을지라도 신년 첫 해맞이 여행은 많은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기원하는 모든 희망들이 이뤄진다는 담보가 없어도 지난해보다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희망을 염원한다.

그루터기도 예외는 아닌지라 속초 여행을 다녀왔다.

비록 1월 신년 여행은 아니지만 강원도에 간다는 그 자체로만도 충분히 좋았다.

속초생선구이맛집 아바이에서 맛있는 식사는 덤으로 얻은 행복이다.

 ??? ?속초생선구이맛집 은 엑스포 유람선 근처에 위치한다.

근처에 엑스포 놀이공원과 아바이 마을이 있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등과 함께 속초에 갔다면 코스로 들러봄직하다.

특히 우리나라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속초 갯배를 체험해보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된다.

여기에 속초갯배하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먹거리 속초생선구이까지 맛있게 음미하면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비록 화려한 간판이나 멋스러운 건물은 없지만 그 맛의 깊이를 인정받는 곳. 언제 누구와 함께 먹더라도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한 끼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기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밥도둑이 따로 없을 정도다.

?즐거운 맛의 향연을 위해 안으로 들어가니 식사 시간대도 아니었는데 손님들이 꽤 있다.

맛집 인정

! ? ?메뉴는 조개구이, 생선구이, 오징어순대, 새우구이, 매운탕등 다양하다.

하지만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생선구이와 조개구이라고 한다.

그루터기는 생선구이 大자로 주문했다.

?? ? ?주문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밑반찬이 등장했다.

주로 생선과 곁들여 먹기 좋은 종류의 밑반찬이 주류를 이뤘다.

생선구이는 1차 초벌구이를 해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걸리는지라 미리 내어진 반찬으로 허기를 달랬다.

젓갈을 제외한 반찬이 간이 세지 않고 슴슴하게 조리되어 있다.

?소박하지만 하나같이 맛도 좋다.

   5가지 정도의 반찬이 나왔지만 가장 인기 있었던것은 바로 이 가리비 젓갈.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에 젓갈 올려 놓고 먹으면 가출한 입맛도 돌아오기에 충분하다.

요게 은근 밥도둑이라 몇번의 리필을 하다보니 다소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다.

만원에 판매하는 것이 있어 일행들 모두 사가지고 왔다.

? ? 풍성하게 ?생선모듬이 나왔다.

가자미, 고등어, 꽁치, 열기, 임연수등 갖가지 생선이 그룹을 형성하였다.

마치 바다의 맛을 품고 있는듯하다 다양한 생선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것도 매력이고 1차 초벌구이를 마친 상태에서 나와 2차로 살짝 구워먹기 때문에 직접 조리하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 ?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 어찌나 먹고 싶던지.. 생선에서 나오는 뜨거운 열기와 고소한 냄새로 먹기 전부터 식욕을 자극한다.

뭐 부터 먹을까란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노릇노릇 구워진 생선에서는 윤기가 좌르르



보고 있다보면 저절로 침샘이 자극되어 주르르 흐를판이다.

집에서 생선구이 요리하면 비릿한 냄새가 집안을 진동해서 생선이 아무리 좋아도 자제하는 편

생선은 이렇게 밖에서 먹는게 진리다.

?????저마다의 맛과 향이 모두 다른 생선구이는 그 종류도 다양해 언제 먹어도 지루함이 없는데다 음식을 만드는 이의 정성과 넉넉함까지 더불어 맛 볼 수 있어 식사메뉴로 제격이다.

????생선구이 먹을려고 얼른 밥을 주문했더니 된장국과 함께 내어준다.

깔끔하고 소박한 밑반찬과 함께 생선구이를 맛보면 집밥 같은 푸근함을 느낄 수 있다 제일 먼저 고등어에 젓가락이 돌진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를 노릇노릇 구어내 부드러운 식감과 겉면의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우린 그저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었다.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금방 뚝딱 하게 만드는 훌륭한 밥 도둑이 된다.

생선구이는 원래 터벅한 맛이 나기 마련인데 이곳의 생선살은 부드럽고 살살 녹았다.

  와사비를 섞은 간장과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준다.

밥도둑 명성을 혀로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 ? ?양미리는 먹을 줄 모르는데 일행은 어릴쩍부터 먹었다고한다.

우린 그가 은근 잘 살았나보다며 부러움의 시선을 .. ㅋㅋㅋ ?? 뽀얀 속살이 매력적인 열기는 한 입 베어무니 특유의 소소한 맛이 입안을 사로잡는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부드러움이다.

?  꽁치도 이렇게 먹으니 맛이 좋다.

간이 세지 않고 슴슴해서 담백하고 고소한 생선 고유의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

한가지의 생선만 먹는 것보다 여러 종류의 생선을 함께 먹는게 질리지 않고 맛있는거 같다.

??? 전통 방식을 고집하는 된장찌개는 어머니의 맛을 떠올리게 한다.

간이 강하지 않아 자꾸 먹게 된다는게 흠. ㅋㅋ 생선의 제철인가? 알이 배어있는게 유난히 많았다.

정갈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가 그리운 사람들

속초의 알짜배기 여행객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다는 속초의 명물 속초생선구이를 맛보고 싶다면속초생선구이맛집 아바이

로 당장 떠나보자, 푸짐한 집밥 같은 주인장의 정성이 가득 들어 있기에 더욱 맛이 좋다.

언제든 찾아와 담소를 나누거나 여행의 추억을 쌓기에도 좋을뿐만 아니라 넉넉한 주차시설과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다 ???속초생선구이맛집 아바이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56-3033-636-6224    갈매기와 함께하는 호쾌한 바다여행  속초 바다를 전망으로 유람선을 타고 왔다.

  속초엑스포 유람선국제적인 국제관광 엑스포가 열린 곳이다.

  청초호는 쌍성호, 진성호라 부르기도 하며, 둘레가 5km로 술단지 모양을 하고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는 양양의 낙사사 대신 청초호가 관동 8경의 하나로기?莪� 정도로 아름다운 호수이며 청호마경이라 불리우기도 했다.

    ?우선 승객명부를 작성한뒤 매표소에  제출을하면서 요금자불 티켓발권을 받아 승선 시 티켓을 제출하면 된다.

 유람선은 고성봉포, 낙산사, 조도 방면으로 3가지 코스가 있어서 시간대, 요금 차이를 고려하여 원하는 코스를 신청하면 될듯하다.

?  매표소 바로옆에 이렇게 승객명부를  적는 양식과 볼펜이 마련되어있다.

??  새우깡을 한가득 판매하는걸 볼수있다.

 갈매기가 좋아하는 새우깡 유람선을 타보면 아시겟지만 갈매기들이 유람선을 따라서 오는 걸 볼수 있어  새우깡 먹는재미도 주는재미도 있어서 안사면 섭섭한 기분이 없지않아 든다.

??  티켓수령을 한뒤 밖으로나와보니 선착장에서  보이는 전망은 확

트이고 시원함이 들기도하지만 멀리 보이는 분홍빛깔 설악대교와 파랑색 금강대교를 바라볼수 있다.

??  ?대기중인 유람선.?? ?한두명씩 유람선을 탑승하기 시작 단체로 오신분들, 아이들과 함께온 가족들도 보인다.

??  서서히 모이기 시작하는 갈매기들, 이 사진에서는 엑스포가 한눈에 보인다.

??  ?맑은 날씨의 파란하늘이라 유 람선타기도 너무나 적합했던 날씨였다.

??  ?새우깡 하나들고 갈매기가 오길바래본다.

??  ?유람선 가까히 날아드는 갈매기들,??  한글날이었던 10.9일 유람선에서 태극기 인증도 해본다.

?? ???유람선 뒤로 쫏아오는 갈매길들이 한무마리씩 모여들기 시작한다.

??  ?주변을 둘러보면서 바닷에서나 볼수있는 풍경에 잠시 빠져있기도하고,??  ?하얀등대??  ?먼저 보이는건 속초 팔경중 5경 "조도" 새들이 많이 모여들어 얻은 이름으로주변 경관이 좋으며 일출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 뿐만아니라 해돋이 전망,바다 낚시, 백사장 산책로로 찾아오는 이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속초해변에서 담은 조도 해변가에서 바로보이기도하여 나중에는 일출의 모습과 함께 담아보아야겠다?? ?조도를 바라본뒤 다른곳으로 이동하여본다.

??  ?큰바위위에 갈매기들로 가득 앉아있는 모습도 볼수있고,??  ?손에들고 있던 새우깡을 먹는 모습을 찍게되었다.

??  유람선 안의 모습이다 배의 흔들림은 약간 있으므로 어르신분들은 앉아서  방송 설명을 들으며 주변광경을 보셔도 좋을듯하다.

 ?  ?할아버지와 손녀인듯한 모습. 너무나 보기좋아 사진으로 담게되었다.

??  ?반대편에서 이동중인 유람선의 모습이다.

  약 1시간가까히 둘러본 유람선 시원한 바닷바람맞으며 출렁대는 배의 흔들림에도 멀미가 나지않고 즐거움을 느꼈던 시간인듯하다.

 다음에는 유람선 옆에 위치한 요트를 타보고싶어진다.

  다음주 이곳에서 열리는 2015 GTI 국제무역. 투자 박람회 & 강원 우수상품전10.22

10.25속초시 엑스포공원 일원  주말까지 진행이되는 행사이니 주말여행으로 속초 가셔서 많은 참여하시면 좋을 하다.

  속초 엑스포 유람선 고성봉포섬과 양양낙산사방면에 대해 조금 알고가자. 고성 봉포섬 방면 ?조도 - 새들이 많이 모여들어 얻은 이름, 일출이 아름답기도 유명하다.

?연금정의 등대전망대 - 영금정에 위치하고 있는 등대 전망대는 정자와 파도가 어루러진 동명항 연금정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당대전망대.산책로가 만들어지면서 좋은 여행지로 변모하였으며, 동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동해의 풍경이 일품이다.

?봉포섬(죽도) - 거북이 형상을 하고 있어 거북섬으로도 불리우는데 용궁의 거북장군 부인이자식을 거느리고 몰래 설악산 구경을 가다 용왕의 진노로 섬이 되었다는전설이 있는데 봉포리 주민들은 해마다 자기 소원 하나를 거북섬을 향하여 빈다고 한다.

?청간정 - 관동팔경의 하나로 우리나라 포대 대통형 이승만 박사의 친필 휘호가 새겨져 있다고한다.

? 양양 낙산사 방면 낙산사 - 설악산의 준수한 줄기가 대펑봉에서 관모봉을 거쳐 양양족 동해가로 흘러내리다가 위쪽으로 붐어 낸 오봉산 품안에 자리잡고 있다.

?홍련암 - 관음굴이라고도 불리며 의상대가 좌선한지 7일째 되는 날 바다 속에서 홍련이 솟아오르고 홍련속에서 관음보살이 나타난 대사에게 법열을 주었다는 전설이 있다.

?의상대 - 어김없이 타선을 지르게 된다는 그곳,조망이 그림처럼 아름답고?다고한다.

?해맞이공원 - 해안가를 자리잡아 소나무 사이로 비치는 해돋이 관경이 일품이다.

해안변의 자갈, 부서지는 파도와 조화를 이룬 조각공원은 설악산을 찾는 이들의 쉼터로 인기가 좋다.

   속초엑스포유람선속초시 조양동 청초호 유원지 1555-2 아직 이웃이 아니시라면 이웃 추가 꾸욱 :)      속초에서 유람선 타기 참 쉽죠잉유람선다행히 날씨가 좋고 파도가 잔잔한 편배타면 멀미로 고생하는 녀자를 위한 날인가보다.

저 멀리 엑스포 타워도 보이고유람선이 뜨자 새우깡 시식을 위해 달려드는 갈매기들가까이서 보니 갈매기들 인상파더라피카소가 따로 없네요트타는 사람들뭔가 자유분방한 느낌적인 느낌좋으다!속초 엑스포 타워 위에서 내려다보면 속초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엑스포 타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속초를 볼 수 있는 엑스포 유람선동해 바다 속초 바닷가에서 속초를 둘러 볼 수 있다는 점요것도 참 매력적이다.

날씨가 좋으니 하늘도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솔솔 불어주고속초 유람선 타고 속초 구경하니신선놀음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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