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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버스



차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전 노란 스쿨버스가 생각나는데요..한국의.버스와 비교? 해보자면.. 안전성이죠.아, 물론 한국은 스쿨버스가 아니죠.하지만 같은 아이들을 통학시키는 목적에서 운영되는 차량들인데..미국같은 경우 이렇게 안전하니...우리나란 지들끼리 박고 지들끼리.다 부숴지고... 안전벨트는 했으려나...?!스타렉스같은경우 2.3열이 마주보는 구조가 많은데.. 사고시 그게 더 위험하고...유치원.학원 통학목적으로 사용하는 차량이라면 그에 맞는 적정한 구조변경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안전에도 좀더 신경을 쓰고그런데 유치원 선생님과 그리고 내 아이의 친구들은 나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엄마들을 대한다는 거죵.엄마의 행색으로 아이도 나름 평가될 수 있다는 부분 놓칠수도 있지 않나 싶은데요. 그래서 유치원버스 마중나갈 때는 몇가지 신경쓰는 부분이 있어요.그 이야기 잠시 해볼께요 ㅎㅎ 나름 원칙으로 삼는 것은,1.츄리닝차림으로 나가지 말자!집에서 편한 차림으로 있다가 나가다보면 츄리닝 차림이 될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선생님이 보시기에도 다른 아이들이 보기에도 안좋을 듯해요.요즘 츄리닝이 예쁘게 나오는 것이 많아서 그런 예쁜 트레이닝복이 아닌무릎팍 나온 츄리닝은 오노! ㅋㅋ 저도 츄리닝차림으로 나간 적이 있었는데 되도록 아주 급하지 않는 한 바지는 청바지나 일반 나갈때 입는 바지로 갈아입어 줍니당^^+어제 입은 옷은 꼭 갈아입어요.겨울엔 점퍼 등도 몇달내내 같은 것으로 입지 말기로 해요^^  2.화장은 몰라도 세수는 하고 나가자!세수안한 부스스한 얼굴로 선생님을 맞이하지 말자.게으른 티 내지 말고

일어나자마자 세수부터 하고 로션바르기!그러고 아침준비하면 위생적으로도 좋죵^^ 늦게 일어난 날이라 아무리 급해도  세수부터 ㅋㅋㅋ! 3.헤어스타일 점검!머리를 질끈 묶어도 좋으니 단정하게. 헤어가 외모의 80%를 좌우한다는.부스스 들뜬 머리라면 야구모자도 좋다죵. 4.아이준비밥먹이고 꼭 양치질 시키기그리고 로션과 립밤 발라주기.머리감기기는 겨울에는 저녁에 여름에는 아침에 하는게 좋더군용^^(여름엔 땀이 많이 나서 자고 나면 바로 땀냄새가 나는데 아침일찍 아이 머리 감겨서

샴푸 냄새 예쁘게 나는 그런 아이 만들어용) 아무리 바빠도 꼭 양치질을 시켜줄려고 노력해요.울 아이가 아침잠이 많기 때문에 물을 따로 떠와서라도 시킬려고 하지요. 그리고 세수시키고 눈곱이 있나 체크하기 ㅋㅋㅋ겨울이니만큼 로션바르기는 필수.여름엔 선크림 바르기가 필수! 그리고 겨울엔 더 추가되는 것이 립밤인데요.울 아들 오늘 아침 로션은 발랐는데 급하게 나가다보니 입술에 립밤을 못발라줬네요ㅠ.ㅠ가방에 로션미니병과 립밤은 넣어놨다가 잊어먹었을 때 유치원차 기다리면서 발라줘야겠어요.ㅋㅋ 게으르고 또 정신없는 요런 엄마는 이런 준비도 필요합니당^^ 5.아이 준비물 미리 챙겨놓기!유치원 어린이집 다니다보면 준비물도 꽤 됩니당.미리 미리 전날 가방에 넣어놓았다가 현관앞에 미리 가방을 가져 놓고 자면 좋죵. 정신없는 뽕이 이런걸 놓칠 때도 있고 무엇보다 아들이가 준비물을 가방에 넣어놓으면 다시 꺼내서 집안 곳곳에 숨겨놓더군요.에혀 그러다보니 칠칠맞은 엄마가 되기도.아이가 자꾸 꺼낸다면 준비물을 잘 챙긴 가방을 아이가 신경안쓰는 부분에 숨겨놓는 것도 방법이더군용 ^^ㅋㅋ  뭐

아이들 유치원차인데 뭐 그리 신경을 쓰냐?싶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사실 유치원선생님이고 기사분이고 아이의 친구들도 사람이니만큼아이의 엄마의 행색으로 아이를 판단하게 되기도 할거라 싶어요.차안에서 보면 엄마들의 모습을 퍼레이드로 보게 되니까요 ㅎㅎ 엄마가 좀더 단정하고 바지런한 모습이면 보는 사람의 기분도 좋아지겠고 또 아이도 그런 엄마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일상 정리차원에서 쓰는 것이지, 절대 제가 이렇게 잘한다고 쓰는 것은 아니랍니당.저도 급할 때는 츄리닝 차림으로 나갈 때도 있고 머리 부스스하게 달려 나갈 때도 있어요.또 준비물도 잘 빠트리구요

^^; 빠트리면 또 바리바리 챙겨서 유치원으로 가야죠 모

ㅎㅎ요즘은 특히나 신경쓰는 부분이라 말씀드렸구요. 저희 아이는 이제 유치원 졸업반인데, 제가 아이 어린이집이랑 유치원이랑 보내면서 후회스러운 것은 미리미리 이런 체크를 잘 하지 못하고 지냈다는 것이죠.유치원, 어린이집 들어간지 얼마 안되거나, 또는 예비친구들의 엄마분들이시라면 한번 읽어둬도 좋을 듯한 내용같아 공개합니당^^ 이상 게으른 쭈쭈뽕이가 유치원 버스를 대하는 바지런한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구용.오늘도 게으르면서, 몸까지 부실한 저 같은 엄마들 화이팅!!! 외쳐 드리고 갈께요.행복하고 신나는 하루되세요^^* > 더 보기 └ 접기   차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전 노란 스쿨버스가 생각나는데요..한국의.버스와 비교? 해보자면.. 안전성이죠.아, 물론 한국은 스쿨버스가 아니죠.하지만 같은 아이들을 통학시키는 목적에서 운영되는 차량들인데..미국같은 경우 이렇게 안전하니...우리나란 지들끼리 박고 지들끼리.다 부숴지고... 안전벨트는 했으려나...?!스타렉스같은경우 2.3열이 마주보는 구조가 많은데.. 사고시 그게 더 위험하고...유치원.학원 통학목적으로 사용하는 차량이라면 그에 맞는 적정한 구조변경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안전에도 좀더 신경을 쓰고좀 더크면 큰차 사줄께 아들


[유치원 버스] 와오.



그런데 유치원 선생님과 그리고 내 아이의 친구들은 나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엄마들을 대한다는 거죵.엄마의 행색으로 아이도 나름 평가될 수 있다는 부분 놓칠수도 있지 않나 싶은데요. 그래서 유치원버스 마중나갈 때는 몇가지 신경쓰는 부분이 있어요.그 이야기 잠시 해볼께요 ㅎㅎ 나름 원칙으로 삼는 것은,1.츄리닝차림으로 나가지 말자!집에서 편한 차림으로 있다가 나가다보면 츄리닝 차림이 될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선생님이 보시기에도 다른 아이들이 보기에도 안좋을 듯해요.요즘 츄리닝이 예쁘게 나오는 것이 많아서 그런 예쁜 트레이닝복이 아닌무릎팍 나온 츄리닝은 오노! ㅋㅋ 저도 츄리닝차림으로 나간 적이 있었는데 되도록 아주 급하지 않는 한 바지는 청바지나 일반 나갈때 입는 바지로 갈아입어 줍니당^^+어제 입은 옷은 꼭 갈아입어요.겨울엔 점퍼 등도 몇달내내 같은 것으로 입지 말기로 해요^^  2.화장은 몰라도 세수는 하고 나가자!세수안한 부스스한 얼굴로 선생님을 맞이하지 말자.게으른 티 내지 말고

일어나자마자 세수부터 하고 로션바르기!그러고 아침준비하면 위생적으로도 좋죵^^ 늦게 일어난 날이라 아무리 급해도  세수부터 ㅋㅋㅋ! 3.헤어스타일 점검!머리를 질끈 묶어도 좋으니 단정하게. 헤어가 외모의 80%를 좌우한다는.부스스 들뜬 머리라면 야구모자도 좋다죵. 4.아이준비밥먹이고 꼭 양치질 시키기그리고 로션과 립밤 발라주기.머리감기기는 겨울에는 저녁에 여름에는 아침에 하는게 좋더군용^^(여름엔 땀이 많이 나서 자고 나면 바로 땀냄새가 나는데 아침일찍 아이 머리 감겨서

샴푸 냄새 예쁘게 나는 그런 아이 만들어용) 아무리 바빠도 꼭 양치질을 시켜줄려고 노력해요.울 아이가 아침잠이 많기 때문에 물을 따로 떠와서라도 시킬려고 하지요. 그리고 세수시키고 눈곱이 있나 체크하기 ㅋㅋㅋ겨울이니만큼 로션바르기는 필수.여름엔 선크림 바르기가 필수! 그리고 겨울엔 더 추가되는 것이 립밤인데요.울 아들 오늘 아침 로션은 발랐는데 급하게 나가다보니 입술에 립밤을 못발라줬네요ㅠ.ㅠ가방에 로션미니병과 립밤은 넣어놨다가 잊어먹었을 때 유치원차 기다리면서 발라줘야겠어요.ㅋㅋ 게으르고 또 정신없는 요런 엄마는 이런 준비도 필요합니당^^ 5.아이 준비물 미리 챙겨놓기!유치원 어린이집 다니다보면 준비물도 꽤 됩니당.미리 미리 전날 가방에 넣어놓았다가 현관앞에 미리 가방을 가져 놓고 자면 좋죵. 정신없는 뽕이 이런걸 놓칠 때도 있고 무엇보다 아들이가 준비물을 가방에 넣어놓으면 다시 꺼내서 집안 곳곳에 숨겨놓더군요.에혀 그러다보니 칠칠맞은 엄마가 되기도.아이가 자꾸 꺼낸다면 준비물을 잘 챙긴 가방을 아이가 신경안쓰는 부분에 숨겨놓는 것도 방법이더군용 ^^ㅋㅋ  뭐

[유치원 버스]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아이들 유치원차인데 뭐 그리 신경을 쓰냐?싶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사실 유치원선생님이고 기사분이고 아이의 친구들도 사람이니만큼아이의 엄마의 행색으로 아이를 판단하게 되기도 할거라 싶어요.차안에서 보면 엄마들의 모습을 퍼레이드로 보게 되니까요 ㅎㅎ 엄마가 좀더 단정하고 바지런한 모습이면 보는 사람의 기분도 좋아지겠고 또 아이도 그런 엄마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일상 정리차원에서 쓰는 것이지, 절대 제가 이렇게 잘한다고 쓰는 것은 아니랍니당.저도 급할 때는 츄리닝 차림으로 나갈 때도 있고 머리 부스스하게 달려 나갈 때도 있어요.또 준비물도 잘 빠트리구요

^^; 빠트리면 또 바리바리 챙겨서 유치원으로 가야죠 모

ㅎㅎ요즘은 특히나 신경쓰는 부분이라 말씀드렸구요. 저희 아이는 이제 유치원 졸업반인데, 제가 아이 어린이집이랑 유치원이랑 보내면서 후회스러운 것은 미리미리 이런 체크를 잘 하지 못하고 지냈다는 것이죠.유치원, 어린이집 들어간지 얼마 안되거나, 또는 예비친구들의 엄마분들이시라면 한번 읽어둬도 좋을 듯한 내용같아 공개합니당^^ 이상 게으른 쭈쭈뽕이가 유치원 버스를 대하는 바지런한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구용.오늘도 게으르면서, 몸까지 부실한 저 같은 엄마들 화이팅!!! 외쳐 드리고 갈께요.행복하고 신나는 하루되세요^^* > 더 보기 └ 접기  좀 더크면 큰차 사줄께 아들



좀 더크면 큰차 사줄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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