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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그리고 극중 왼팔 하나로 초딩같은 젓가락질을 하며 라면 한숫가락 입에 우겨넣고 소주를 벌컥벌컥 마시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이 장면을 보고 이병헌이 진짜 쩔긴 쩌는 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근본없는 건달 같더라...  언젠가 로맨티왕 이병헌의 근황에 대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이병헌은 앞으로도 희대의 개 폐륜아짓만 하지 않는다면 대중들이 아무리 묻으려해도 지손으로 관짝을 깨고 나와 스스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과장을 조금 섞어서 표현하자면 이병헌은 진짜 영화를 찍기위해 태어난 사람인거 같다.

 만약 이병헌이 아버지의 말을 듣고 고등학교 졸업후에 굴삭기 기사 자격증을 따고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해서 일했다면 지금 한국영화계는 아주 큰 손실을 입었을 것이다.

  백윤식은 언제나 자신이 잘 소화하는 캐릭터로 이강희를 소화했다.

마지막 "씨발 좆됐네?" 는 예전 "너 그러다 피똥싼다" 만큼 강려크한 임펙트였다.

 이경영은 허구헌날 이 영화 저영화에 악역꼰대로 나오는데 역시나 이 영화에서도 같은 캐릭터로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조승우가 아쉬웠다.

 대중들이 조승우에게 바라는건 할만큼 하는 배우가 아닌 그 이상의 포텐을 기대할건데 이병헌이 어느 순간부터 찍는영화마다 포텐을 터트린다면 조승우는 타짜이후로 이렇다할 포텐이 터지는걸 못본거 같다.

다음에는 그가 진정 포텐을 터트릴수있는 멋진 배역으로 나오길 기대한다.

       내가  본 국내영화중 가장 괜찮았던 작품은 광해였는데 내부자들은 광해만큼은 아니었지만 제법 괜찮았다.

 그리고 하드보일드틱했다.

검사들의 수사태도나 중간중간에 나오는 지저분한 접대장면등등 아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보이는 장면들을 사실적으로 적나라하게 표현했는데 특히나 늙은 아저씨들이 전라로 술을 마시고 거기에 젊은여성들이 물고빠는 접대장면은 여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보기 조깥았을 것이다.

.. 그래도 간만에 나온 괜찮은 영화인지라 500만은 쉽게 돌파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메가박스 매점에서 땅콩버터오징어구이랑 사고 빽다방서 유자몽, 원조커피에 사라다빵까지 사서 갔지요. 영화보면서 먹는 재미 너무 좋아요.  내부자들감독우민호출연이병헌, 조승우, 백윤식개봉2015 한국리뷰보기?   "말은 권력이고 힘이야" 정치적 설계하는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님)     "저 진짜 조직을 위해 개처럼 살았습니다.

" 성공을 거래하는 무족보 검사 우장훈(조승우님)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복수의 칼을 든 정치 깡패 안상구(이병헌님)   어느 누구 하나 연기가 안되는 사람없고 진짜 연기파들의 대결이였어요.    내부자들 보면서 기억에 남는 명대사 몇가지 적어보려구요.    이강희(백윤식)이 안상구(이병헌)한테 하는 대사?"이런 여우같은 곰을 봤나"???? 주은혜(이엘)가 안상구(이병헌)에게   "몰디브 같든데 가서 나랑 모히또나 한잔 하자" 라고 말하자   안상구(이병헌)가 주은혜(이엘)에게 하는 대사   " 추억은 가슴에 묻고 지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 ?    우장훈(조승우)가 안상구(이병헌)에게 하는대사 1   "깡패야

"   나이도 어린것이 검사라고 깡패한테 존대 안한다며 부르는 호칭이 깡패야에요.   나중에는 깡패야도 애칭이 되어버려요.   우장훈(조승우)가 안상구(이병헌)에게 하는  대사 2   "평생 병신처럼 숨어 살아야돼"        안상구(이병헌)가 우장훈(조승우)에게 하는 대사   " 모히또 가가지고 몰디브나 한잔 할라니까"     이 대사에 사람들 빵빵 터졌어요.        내부자들 마지막에는 빵빵 터지는 또 다른 대사 반전이 있어요.     연기력 빵빵 대단하단 말 밖에 안나오네요.   다들 취향이 다르니 별로인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영화 내부자들 보는 내내 " 똥 " 이야기를 엄청 들었던것 같아요.   내용이 잔인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지만 뜨개뇨는 재미지게 보고 왔어요.        이것으로 영화 내부자들 이병헌 조승우 명대사  내맘대로 뽑은 대사를 마치겠습니다.

      (사진 - 영화가 좋다 · 출발 비디오 여행 방송 캡쳐, 네이버 영화)         ??  kr | : 2016-02-29 14:12<n_myuninfo></n_myuninfo>                 사진=BH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이병헌(왼)&조수미.배우 이병헌이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2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병헌은 콜롬비아 출신 미녀 스타 소피아 베르가라와 함께 외국어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검은색 턱시도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이병헌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후보작들을 소개했다.

외국어영화상은 이변 없이 라즐로 네메스 감독의 헝가리 영화 '사울의 아들'에 돌아갔다.

영화 '사울의 아들'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시신을 처리하기 위한 비밀 작업반이었던 '존더코만도'의 입장에서 홀로코스트의 참옥함을 다룬 영화다.

앞서 이병헌은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시아 배우가 아카데미 시상자로 처음 나선다는 사실이 놀랍고 기쁘다.

함께 영화를 찍었던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캐서린 제타존스, 채닝 테이텀 등 동료들과의 작업도 늘 즐겁고 유쾌했다"고 능숙한 영어로 말한 바 있다.

한편, '오스카상'이라고도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 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이혜진 phantom_lee@dt.co.kr  많은 구설수가 있던 배우이지만레드, 지아이조, 터미네이터 등등 꾸준히 헐리우드 영화에 출연하였고앞으로도 매그니피센트, 그리고 제목이 알려지지 않은 촬영중인 영화 1

2개 까지 출연 예정이고국내에서도 일정한 간격으로 주연배우로 활약하고 있죠 최근 작품인 내부자들에서의 활약도 돋보였기 때문에 마스터란 영화에서도존재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두번째로 배우 강동원 입니다.

 요즘 꾸준하고도 열심히 일하는 배우인거 같아요 ㅋㅋㅋㅋ군도, 두근두근 내인생, 검은사제들, 검사외전 그리고 올해 개봉예정인마스터까지 근 2

3년간 꾸준히 출연한거 같아요거기다 잘생긴 얼굴에 연기력까지 !사제복, 죄수복에 이어 경찰제복까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ㅋㅋ! ?   세번째로 배우 김우빈씨 아마 김우빈씨는 사기꾼역할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최근에 찍었던기술자들의 비슷한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할상으로 비슷할순 있겠지만기술자들의 '지혁' 의 모습이 그대로 나온다면 약간 몰입도가 떨어질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그렇지만 뭐.. 김우빈씨도 연기력은 이미 검증된 배우이기 때문에이런 걱정은 기우인거 같아요김우빈씨가 사기꾼역할이라면 이병헌 - 김우빈 라인일거 같은데경찰역할인 강동원씨와 어떤 대립각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ㅎㅎ  ?   보너스로 천만요정 오달수씨 ㅋㅋㅋㅋㅋ 어떤 영화이든 어떤 역할이든한 작품의 감초 역할을 아주 톡톡히 제대로 해주시는 배우이죠 ㅎㅎ오달수씨의 케릭터는 어떤 케릭터일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꽤나 비중있는 조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  2016년 개봉예정영화인 '마스터' 또하나의 걸작으로 남았음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어찌됐든 한국영화가 잘만들어 진다면 좋은거 같아요관객도 많아지고 시장도 커지고, 그만큼 관객들에게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마스터감독조의석출연강동원, 이병헌, 김우빈개봉2016 대한민국리뷰보기? 그리고 그때는 미혼이었으니, 그럴 수도 있다는 반응도 많았고. 그러다가 2013년 9월에 결혼한 이병헌 이민정 부부. 그리고 '로맨틱, 성공적'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었던 사건은 2014년 말이었다.

게다가 기사를 통해 알려진 사실은 해당 모델과 만난건 2014년 7월이라고. 소송 얘기가 도는 와중에 이민정이 임신했다는 기사가 났고, 남편 이병헌을 믿는다는 발언에 이어 유럽인가 어딘가에서 둘이 여행가서 찍힌 사진도 떴었다.

그리고 지난 주말 그 둘의 아들의 돌잔치가 있었다고. 지난번 일과는 달리 이번 일은 파장이 컸고 오래갔다.

영화 '협녀 칼의기억'은 완전 망했고, 영화 '터미네이터'는 이병헌 보기 싫어서 안본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이번 영화 '내부자들'에서 연기를 잘해서 또 묻히나 했지만, 돌잔치 기사 반응은 그닥. 결혼한지 1년도 안되서 이런저런 사건들로 인터넷이 시끄러웠는데 '행복한 돌잔치'라며 기사화 됐으니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곱게 안봐질 수밖에. 물론 정말 이민정이 아무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미 결혼을 했고 아이까지 가졌으니 묻고 가려는 걸 수도 있고. 연예인의 '이미지'라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러한 사건들을 모른채 저 사진들을 봤다면, 행복해보일지 모르겠다.

그런데 작은 아기를 안은 이병헌의 자세가 어색해보이고, 왠지 모르게 쇼윈도부부스러워 보이고. > 돌잔치날 주차장에서 └ 접기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고도 하고 우리는 모르는 그들만의 사정이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이민정이 왜?'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기사 제목처럼 행복한 결혼생활이길. /여기서 다시보는 디스패치 '너, 로맨틱, 성공적' 기사. http://www.dispatch.co.kr/116546 미스컨덕트는 재벌기업을 상대로 진행 중인 대형 사건의 제보자가 목숨을 잃게 되자 그에 연루된 4명의 남자 뒤에 숨겨진 거래와 진실을 ?P히는 '범죄 스릴러' 영화입니다.

미스컨덕트의 주인공은 이름만으로도 그 존재의 크기가 느껴지는 알 파치노(Al Pacino)와  안소니 홉킨스(Anthony Hopkins)입니다.

함께 출연한 이병헌은 이 대배우들과 한 스크린에 등장하는 것으로도 상당히 영광일텐데 그들에게 기죽지않는 당당한 연기를 선보입니다.

영화에서 이병헌의 분량은 많은 것은 아니라 합니다.

하지만  한 배우가 영화 전체에서 차지하는 '분량'보다 극을 채우는 '비중'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이병헌의 연기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잡아내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입니다.

미스컨덕트의 감독은 크리미널 마인드와 리펜턴스의 시나리로를 썼던 '시모사와 신타로'입니다.

산타로 감독은 이번 미스컨덕트가 감독 데뷔작임에도 알 파치노와 안소니 홉킨스 같은 대 배우와 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감독이 지난 작품들을 통해 보여준 영화의 감각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럼 이병헌의 비중이 궁금해지는 2016 할리우드 신작 범죄스릴러 미스컨덕트를 보시겠습니다.

미스컨덕트Misconduct등장인물안소니 홉킨스(Anthony Hopkins) / 데닝 역 - 재력과 명성 뒤에 비밀을 감춘 재벌기업 회장Anthony Hopkins알 파치노(Al Pacino)/ 애브람스 역 - 복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한 대형 로펌 CEOAl Pacino조쉬 더하멜(Josh Duhamel)/ 벤 역 - 안소니 홉킨스를 상대로 위험한 소송에 도박을 건 변호사Josh Duhamel이병헌(Byung-hun Lee)/ 히트맨(hitman) - 사건을 의뢰 받고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는 히트맨(사건처리업자)Byung-hun Lee미스컨덕트Misconduct줄거리 스틸컷미스컨덕트Misconduct이병헌 비중은 적지만할리우드 대배우에게 켤코 밀리지 않는다.

지난 2월 28일 LA에서 열린 제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우리나라 배우 최초로 시상 무대에 오른 이병헌의 모습은 생경하지만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는 이번 미스컨덕트 차기작으로 현재 할리우드 빅스타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지은 안톤 후쿠아 감독의 황야의 7인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중에 있습니다.

2009년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을 시작으로 '레드:더 레전드(2013)',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015)' 등 매년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에 출연 중인 이병헌. 그동안 이병헌이 맡았던 역들은 대부분 연기보다는 액션에 집중하는 캐릭터였습니다.

[이병헌] 알아보자


하지만 이번 미스컨덕트에는 액션이 포함된 히트맨(hitman) 역에 캐스팅 되었지만 전작들과 비교해 볼 때 대사 연기의 분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아카데미가 인정한 미국 연기의 신 알 파치노와 나란히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 기가 눌리기는 커녕 비장감마저 듭니다.

물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에 발음이 서툴고 엉성한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구태어 동양인, 그것도 영어를 원어민 만큼 구사하는 배우가 아님에도 이병헌이 캐스팅된 이유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영화의 자본과 상업성이 우리보다 훨씬 크고 무서운 할리우드에서 가능성과 믿음이 없는 배우를 캐스팅 하는 경우는 상당히 드뭅니다.

2005년 톰 크루즈, 줄리아 로버츠, 브래드 피트, 니콜 키드먼 등이 소속되어 있는 미국 최대 에이전시 CAA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만해도 이병헌이 이렇게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게 될지 솔직히 예상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해내고 있습니다.

한 인간으로서의 이병헌 보다 배우 이병헌에 거는 기대는 큽니다.

그리고 그를 응원합니다.

Misconduct / Byung-hun Lee & Al Pacino미스컨덕트Misconduct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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