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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폭발



강력한 폭발에 의하여 다이호의 장갑 비행갑판이 마치 산처럼 불룩하게 솟아 올랐다.

 급강하 폭격에 대응하기 위하여 장갑비행갑판을 채택한 것이 피해를 키웠다.

기존의 일본항모들처럼 비행갑판을 나무로 만들었으면 위로 빠져나갔을 폭발력이 장갑비행갑판 때문에 위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아래로 집중되었다.

무시무시한 힘으로 찍어누르는 폭발력에 의하여 기관실 요원들이 몰살당하면서 수선 하의 함체가 터져 나갔고 대량의 바닷물이 흘러 들어왔다.

 이어서 화재가 발생하여 이미 함의 구석구석까지 퍼져 있던 휘발 성분을 타고 순식간에 함 전체로 번졌다.

  최초의 폭발이 일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이호가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제1기동함대 사령관 오자와 지사부로 중장은 자신의 기함과 운명을 같이 하겠다고 말했으나 그의 참모장이자 오랜 친구이기도 한 오마에 도시카즈 대좌가 강력하게 퇴함을 권유했다.

오마에 대좌는 아직까지 전투가 진행 중이며 오자와 중장은 남은 함정들을 지휘하여 최후의 승리를 이끌어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오자와 중장은 오마에 참모장의 진언을 받아들여 참모들과 함께 구축함 와카츠키로 옮겨탔고 오후 5시 6분에는 중순양함 하구로에 사령기를 올렸다.

 제1기동함대 지휘부가 퇴함하자 다이호의 함장 기쿠치 도모조 대좌는 일왕의 사진이 안전하게 구축함으로 옮겨진 것을 확인한 후 퇴함 명령을 내렸다.

 오자와 중장 일행이 하구로에 승함하자마자 어마어마한 폭음과 함께 13,000톤에 달하는 중순양함인 하구로의 함체가 크게 흔들렸다.

제1기동함대 지휘부는 처음에 하구로가 어뢰에 맞은 줄 알았으나 이는 다이호에서 발생한 두번째 폭발이었다.

첫번째보다 훨씬 규모가 컸던 두번째의 폭발이 있은 후 침수가 빨라졌다.

다이호는 곧 좌현으로 쓰러져 전복되었고 이어서 함미부터 4,600m 깊이의 해저로 가라앉았다.

이때 시간이 오후 5시 28분..일본해군 최대, 최신예 항모의 어이없는 최후였다.

함재기 15대와 함께 전체 승무원 2,150명 중 1,650명이 함과 운명을 같이 했다.

 다이호가 사경를 헤매는 동안 알바코어도 부근 바닷속에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고 있었다.

3척의 일본구축함은 알바코어를 노리고 25발의 폭뢰를 떨어뜨렸는데 그중 몇 발은 가까운 곳에서 폭발하여 알바코어를 심하게 흔들었으나 다행히 치명타를 입히지는 못했다.

 (SS-218 알바코어. 가토급. 수상배수량 : 1,549톤, 수중배수량 : 2,464톤, 길이 : 95m, 폭 : 8.3m, 최고속력 : 수상 21노트, 수중 9노트. 최대 항속거리 : 10노트로 20,000km, 수중 항속거리 : 2노트로 96km, 초계 기간 : 75일, 잠항 심도 : 90m, 승무원 : 장교 6명, 부사관 및 병 54명, 무장 : 21인치 어뢰발사관 전방 6문, 후방 4문, 어뢰 24발, 3인치 갑판포 1문, 보포스 40mm 대공포 1문 ,오리콘 20mm 대공기관포 1문. 사진 출처 : http://navsource.org/archives/08/218/0821813.jpg) 마침내 폭뢰 공격이 그치자 알바코어는 19일 오후에 부상했는데 해면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자신의 조준을 확신하지 못했던 블랜차드 중령은 마주로에 돌아가서 이런 사실을 덤덤한 어투로 적은 항해일지를 제출했다.

 미해군의 암호해독반은 필리핀해 해전 이후 다이호의 흔적을 놓쳐 버렸지만 격침되었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었다.

 태평양함대에서는 알바코어의 전과를 '추정 격파'(probable damage)로 판정하고 그에게 수고했다는 뜻으로 감투 리본(commendation ribbon)을 주었다.

 알바코어의 전과가 확인된 것은 몇 달이 지나서였다.

일본군 포로를 심문하던 미군 장교가 필리핀해 해전에서 다이호가 미국잠수함의 뇌격을 받아 격침되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아내자 블랜차드 중령의 항해일지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이후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결국 미해군은 알바코어의 전과를 인정했고, 블랜차드 중령은 뒤늦게 떠들썩한 축하와 함께 해군 십자장(Navy Cross)을 받았다.

 (해군십자장. 사진 출처 : http://submarinersworld.blogspot.kr/2012/06/fallen-marine-to-receive-navy-cross.html) 일본해군은 다이호의 어이없는 상실 이후 전문가들을 모아 조사를 실시하고 개선점을 찾았다.

먼저 항공유 저장고의 방어력을 강화했다.

태평양전쟁 초기까지 일본항공모함의 항공유 저장고는 기본적인 방어만 되어 있었으나 미드웨이 해전 이후 항공유 저장고 주변을 물로 채웠다.

하지만 다이호의 상실은 이것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보여주었고 이후 일본항모들은 항공유 저장고 주위를 아예 콘크리트로 둘러싸 버렸다.

 또한 인화성 기체가 격납갑판에 쌓이지 않도록 격납갑판의 환기능력도 크게 강화했다.

 다이호의 어이없는 침몰은 결국 폭발에 이은 화재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한 일본해군은 조사단을 이끌었던 사쿠라바 히사에몬 소좌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함정의 화재에 대비해서도 많은 개선을 이루었다.

먼저 인화성 도료를 모두 긁어내버리고 불연성 도료로 새로 칠했으며, 함정 내에서 나무와 리놀륨으로 만든 물품들을 최대한 제거했다.

장교들이 쓰는 개인 선실의 침상은 모두 접을 수 있는 야전침대로 교체했으며, 수병들의 선실에 깔았던 나무바닥을 제거하고 강철바닥 위에 매트리스를 깔고 그 위에서 식사하고 취침하도록 했다.

함내의 모든 커튼도 다 없애버렸다.

또한 함저의 창고들은 모두 방수처리하여 화재시 소방수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하고, 이동형 소화펌프와 소화전들도 힘 닿는데까지 배치하는 등 화재 진압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도 이루어졌다.

 이러한 조치는 태평양전쟁 초기부터 일본해군의 기술자들에 의하여 꾸준히 제기되어 온 사안이었으며 미해군은 사보 섬 해전의 참패 이후 함정에서의 화재에 대비하여 이보다 훨씬 발전된 보수체계를 갖추고 있었으나 일본해군에서는 그동안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았다.

사실 함내에서 나무로 만든 가구들을 모두 철제 가구들로 대체하는 등의 조치는 철강 생산량이 부족하여 민간으로부터 강제로 금속을 공출하고 있던 일본의 입장에서는 쉽사리 실행하기가 어려운 면도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필리핀해 해전에서 상실한 3척의 항공모함을 조사한 결과는 개선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점을 보여주었고 일본해군은 결단을 내렸다.

그 결과 4개월 후에 벌어진 레이테만 해전에서 일본항모 즈이가쿠는 비록 격침되기는 했으나 필리핀해 해전에서 침몰한 일본항모들보다는 훨씬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 주었다.

연.수 가게 됐거든요! 꺄하그러니 감도 잡을겸 가벼운 마음으로스타트! 했�O @.@   ??  벋뜨 시작부터 저를 가로막는 렙test의 벽..ㅌㅔ스트인데도 필핀 티쳐님이랑 단 둘이서진행하는것..넘나 떨려서 콩닥콩닥 두준두준..완전 옹알이하듯 더듬거리다 허무하게 끝나서좌절해있었지만 그만큼 배우면 되니까여!!!익힐게 많은 내가..참..좋..ㄷr...☆ ??  그나마 실력검진 당시에는 고막만으로 연결됐지만필리핀화상영어회화는 동공도 마주친다는 사실..첫 클래스 때 동공지진, 땀뻘뻘, 홍조폭발이던과거의 저를 잊지 못해여..하도 부들부들거리니까담당쌤이 5959달래주구ㅋ..  ??  노트북으로 화상연결해서 했는데제 놋북 넘 꾸져서 하다 꺼지는거 아닌가 했는데설.치하라는 program이 버벅이지두 않구깔끔하게 송신돼서 감격쓰ㅠ 똥컴이라 울지말고당당하게 토킹어바웃하세! 에헤라디야

@v@

   ??  종종 필리핀화상영어회화는 소리내는 방식이껄끄럽다는 평이 들려왔지만 해보니까그 정도 아니였다눈.. 짜피 영어인건 같아서노상관 아돈케어였삼. 꺄루!도서도 손수 공들여 제조했다니 more 굳뜨!!   ??  잇님들께만 속닥속닥 알려드림 귀 대보세여5월은 무슨달? Family의 달!!그런 의미로 요기선 화목을 도모하라구평소보다 훨 더 가격인하해줌; 핵꿀;   ?? 배움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각자의 스피드가 있는 법!face to face로 단 둘이서 만들어가는 필리핀화상영어회화인만큼가고자하는 방향으로 자기 페이스맞춰 진행가능하�O!그냥저냥 시간떼우기? 댓츠놉놉. 10분이든 30분이든꽉 알차게 뇌를 채워줘서 화상영어회화 개시 한 달만에 왕뿌듯ㅠ!!  ??  지방 뺀다고 헬스장에 기부할바에는이거하고 뇌 살찌우는게 백번천번 나을거라 확신함.(엄근진)이번 생은 글렀다고 내려놓기 전에 이거 해보세여!ssam이 다 떠먹여주시니 잘 받아만 먹으씨오!!집/중해서 리슨케어플리만 해도 자다가도 떡이 나옴!!그럼 전 착하게 복습하러 20000..총총   ??                           50억톤에 달하는 용암이 흘러내려 인근 지역을 폐허로 만들어버렸지요. 화산재의 양이 20세기 폭발중 두번째로 큰 분출이었으며, 지구 기상에 큰 영향을 준 세계적인 재앙이었습니다.

수많은 농경지가 사라지고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지금까지도 화산재가 날리고 있습니다.

화산폭발로 인해 피나투보에 모여살던 아이타족은 흩어지고 지금은 아주작은 마을에 소수만 모여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피나투보 화산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해서 피나투보 화산관광, 피나투보트래킹, 피나투보 온천관광등 필리핀 최고의 관광지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How to go? Clark    <가는방법> 피나투보 스파타운 ⇒ 4륜구동짚차(약1시간30분 ) ⇒ 도보로트래킹(약1시간30분) ⇒ 정상도착     <피나투보 화산 트래킹 가격> 1인당 1500페소(4륜짚차 + 가이드 + 환경세 + 점심식사) ※현금결제만 가능합니다.

  <주의할점> 1. 피나투보 스파타운까지 갈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비용은 절감되지만,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불편합니다.

일행이 4명이상이라면 기사가 포함된 렌트카를 이용하는것이 현명하고, 4명이하라면 택시를 흥정해서 움직일수도 있습니다.

현지한인여행사에 데이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오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화산재가 날리기 때문에 코와 입을 가릴수 있는 마스크 또는 스카프를 준비하세요. 3. 올라가는 길이 미끄럽고 돌이 많은데다가 중간에 개울이 종종 있습니다.

등산화를 꼭 준비하시고 샌달보다는 아쿠아슈즈가 낫습니다.

4. 태양이 뜨거우니 창이큰 모자와 선크림 준비하시고, 타는게 걱정된다면 토시나 긴팔을 입는것이 좋습니다.

     What to do? Clark    1.피나투보 화산 트래킹??2.피나투보 온천 즐기기3.아이타족 마을 방문4.피나투보 화산에서 1박2일 야영5.피나투보 경비행기 투어                                화산이 폭발하기전에는 피나투보에도 마을이 있었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살았습니다.

[필리핀 폭발] 대체 무엇때문에.


하지만 화산재의 영향으로 주민들이 살아가기에는 여전히 좋지 못한 환경입니다.

피나투보에 살고있는 주민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피나투보에서 만나는 필리핀 사람들의 대부분은 근처 도시에서 피나투보 투어를 위해 일을 하러오는 남자들 뿐입니다.

@Clark, 2011              피나투보 화산트래킹은 왕복 7

8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아침일찍 서둘러야만 합니다.

 적어도 오전 8시30분까지 도착해서 9시정도에는 출발해야 어두워지기전에 내려올 수 있습니다.

새벽부터 서둘렀더니 피곤함이 몰려와,한 잔에 15페소하는(250원) 모닝커피를 마시고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Clark, 2011         피나투보 정상까지 가려면 4륜짚차를 타고 중간지점까지 1시간30분정도를 달려야합니다.

 비포장도로를 짚차를 타고 달린다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화산재가 날리기도 하고 비포장도로이기 때문에 충격을 온몸으로 온전히 받고 가야합니다.

그래서 짚차를 잘 골라야 조금이라도 편하게 트래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래된 차들은 중간에 서서 수리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최대한 새것처럼 보이는 차를 고르고, 화산재때문에 고생하지 않으려면 창문이 있는 차를 고르세요.@Clark, 2011              화신이 폭발하고 난 후 화산재가 쌓여서 생겨난 힘겹고, 신비로운 길을 달려 중간지점에 도착합니다.

차가 하두 요동쳐서 손잡이에 매달려서 왔더니 팔이 욱신욱신합니다.

4륜짚차는 중간지점에서 손님들이 트래킹을 마치고 돌아올때까지 기다립니다.

30대가 넘는 짚차에 100명이 넘는 여행객 중 한국사람은 제가 유일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피나투보를 몰라서 오지않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한국사람들은 힘들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피나투보에와서 온천만 즐기고 돌아갑니다.

 멋진 칼데라호를 바로 앞에 두고 온천만 즐기고 돌아간다니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피나투보 트래킹은 필리핀 현지사람들에게 굉장히 인기있는 여행지이고, 유럽, 미국 사람들도 많이 찾습니다.

@Clark, 2011         도보 트래킹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늘에서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고 땅에서는 지열이 올아와 찜통에 들어와있는 기분입니다.

걸을때마다 열기를 타고 흩어져 코를 간지럽히는 화산재도 반갑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칼데라호를 보기위해서는 참고 올라가야합니다.

@Clark, 2011          바위도 아니고 흙으로 이루어진 언덕도 아닙니다.

바람에 날려온 화산재가 평지에 조금씩 쌓여서 언덕이 형성되었습니다.

자연의 위대함과 무서움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폭발] 매력을 알아보자



@Clark, 2011              화산재 사막(?)을 1시간정도 걷다보면 열대우림 사이로 흐르는 계곡을 만나게됩니다.

물속에 유황성분이 풍부해서 바위가 온통 붉게 물들었습니다.

 이끼때문에 미끄럽고 흔들리는 돌도 많으니 각별히 조심하셔야합니다.

현지가이드가 항상 앞장서서 확인을 하면서 걸어가니까 가이드가 밟는 돌만 밟고 가면 안전합니다.

@Clark, 2011       이번 트래킹에서 노바의 가이드를 맡아준 소년입니다.

이제 16살이 되었는데 주말마다 아르바이트로 가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Clark, 2011           혹시라도 있을지모르는 반군이나, 범죄로부터 보호해줄 사복군인입니다.

 여행객들이 자주다니는 트래킹 코스마다 총을 든 사복군인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조금 겁이나는건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입니다.

:)  @Clark, 2011          예상시간보다 30분이나 늦게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도 저질체력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를 않네요. 어린아이가 웃으면서 하산하는걸 보니 오기가 생겨서 마지막에는 마구 뛰었습니다.

:) @Clark, 2011         하루종일 사막을 걷다가 오아시스를 만나면 이런기분일까요. 조금씩 호수의 모습이 드러나자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심장박동 만큼이나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따가이따이에서 말을 타고 올라서 봤던 칼데라호와는 또 다른 쾌감입니다.

땀 흘려서 두다리로 당당히 올라왔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Clark, 2011          먼저 올라온 사람들은 사진을 찍거나, 도시락을 먹고,  잔디밭에 누워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어두워지기 전에 내려가려면 정상에 머무를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서둘러 추억을 만들어야합니다.

@Clark, 2011        호수 근처에 텐트가 있는것이 의아해서 가이드에게 물어봤더니 재밌는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유럽사람들은 피나투보에서 1박2일 야영을 즐겨한다고 합니다.

아침 일찍 피나투보 화산에 올라서 수영을 하고 풍경을 감상하면서 쉬다가 야영을 합니다.

 어둠이 내려오면 밤하늘에 총총 박힌 별들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정말 멋진 여행자들입니다.

저도 다음에는 피나투보 화산에서 야영을 꼭 해보리라 결심했습니다.

@Clark, 2011          절벽까지 헤엄쳐가더니 암벽을 맨손으로 타고 올라가 저 높은곳에서 다이빙을 합니다.

보기에는 재밌어보일지 몰라도 아주 위험한 행동이니 절대로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Clark, 2011            피나투보의 호수는 날씨에 따라 검은색, 푸른색, 에메랄드색, 녹색등 여러가지 물빛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날 정상에 구름이 많아서 안타깝게도 에메랄드빛 호수는 보지 못했습니다.

꼭 다시 가야할 이유를 남겨두고 왔습니다.

날씨가 좋을때는 밑에 사진처럼 환상적인 물빛을 보여준다고 하니 다시 안갈수가 없을것 같아요.  피나투보는 마닐라, 클락등에서 데이투어로 다녀올수 있는 여행지 입니다.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이 고생스럽지만, 그보다 더 큰 감동과 쾌감을 느낄수 있는 곳이니 꼭 한번 들려보세요.   @Clark, 2011                                  위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노바와 페이스북, 트위터 친구가 됩니다 카카오톡은 아이디로 친구 추가하시면 되요 :)              폭발로 8명이 즉사했고 2명은 병원에 도착했으나 사망했다고 합니다.

중국인 포함 사망자 8명은 불법 마약 관련 수감자들 이였다고 하고요, 나머지 두명은 강도,살인 수감자였다고 합니다.

용의자는 교도 소장에게 감방을 온겨 달라고 요구한후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초기 밝혀진 증거는 탈옥을 하기 위한 인질극을 했다고 합니다.

관리자들의 증언은 수류탄으로 의심되는 폭발로 10명이 죽은거 같고 총성과 함께 교도소를 누볐다고 합니다.

정확한건 교도 소장이 수술이 끝나고 안정되면 정확한 사실을 밝힐꺼라고 합니다.

 폭발로 8명이 즉사했고 2명은 병원에 도착했으나 사망했다고 합니다.

중국인 포함 사망자 8명은 불법 마약 관련 수감자들 이였다고 하고요, 나머지 두명은 강도,살인 수감자였다고 합니다.

용의자는 교도 소장에게 감방을 온겨 달라고 요구한후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초기 밝혀진 증거는 탈옥을 하기 위한 인질극을 했다고 합니다.

관리자들의 증언은 수류탄으로 의심되는 폭발로 10명이 죽은거 같고 총성과 함께 교도소를 누볐다고 합니다.

정확한건 교도 소장이 수술이 끝나고 안정되면 정확한 사실을 밝힐꺼라고 합니다.

  1911년 대폭발 당시에는 인근 도시 전체가 용암과 화산재에 파묻혀 1300여명이 사망을 하였고 93년 2월 폭발때에도 70여명이 사망하는 일이 있었던 화산이다.

   필리핀 마욘화산(Mayon Volcano) 용암과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다.

 필리핀 마욘화산(Mayon Volcano) 용암을 분출하고 있다 필리핀 마욘화산(Mayon Volcano) 조용할때는 경치가 아주 아름답네요 ^^   지금도 연기를 내뿜으며 주기적인 폭발을 하고 있는 활화산이다.

많은 사람들이 따가이따이 화산으로 알고있는데..정확히 얘기하자면.. 화산이 있는 전체 지역을 따가이따이라고 부른다.

작은 화산을 둘러싼 호수를 따알호수라고 부르며, 작은 화산을 따알화산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대부분 따가이따이 화산이라고 부르고있다.

      마닐라에서 차를 타고 따가이따이 지역에 도착하면.. 딸리사이라는 따알호수의 선착장에서 방카를 타야한다.

방카는 너무 작아서 위태롭기까지 하다.

      화산이 폭발해서 생긴 호수를 건너 또다른 화산으로 가고있다.

내 밑에는 아직도 마그마가 꿈틀거리고 있다.

    따알호수는 물이 맑아 물고기들이 많이 잡힌다.

물고기 양식을 하는 필리피노들도 만날 수 있다.

    목적지인 따가이따이 화산이 눈앞에 성큼 다가오고 있다.

      따가이따이 화산을 오르기위해서는.. 말을 빌려야한다.

말을 빌린다기보다.

. 말과 마부를 빌린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따가이따이 지역의 필리핀사람들의 주된 생계수단이 바로 이것이다.

아이들과 남자들은 말을 돌보거나.. 관광객을 말뒤에 태우고 따가이따이 화산을 오르내린다.

여자들은 모자와 음료수를 판다.

    이렇게 작은말이 성인 두명 심지어는 세명까지 태우고 가파른 산을 오른다.

중간중간에 물도 주면서 그늘에서 쉬어줘야한다.

     눈앞에 펼쳐진 따가이따이 화산의 자태는 이루말할수 없는 장관이다.

저 멀리 따알호수가 보이기 때문에 신비로움까지 더해진다.

나는 지금.. 화산속의 화산위에 서있는것이다.

지금도 화산재를 내뿜고있는 성난녀석위에 서있다.

    따알 비스타라는.. 따가이따이 전망대위에서 따가이따이 화산을 바라보고있다.

     돌아온 마닐라는 눅눅한 습기가 잔득 베어든것처럼 무겁고 축축했다.

떨처버리지 못한 필리핀의 어두운 그림자는... 언제라도 폭발할듯 마그마를 가두고 있는 화산과 닮아있었다.

마닐라의 sunset은 위태롭고 슬프다.

 Canon EOS 5D & 24-105 F4.0L & Sigma 15-30      View on 클릭 꾸욱



부탁드립니다 ^^   Mayon volcano spews ash and glowing lava cascades down its slope during a continuing mild eruption of Mayon volcano in Legazpi City, Albay province, south of Manila December 24, 2009. The Philippines’ most active volcano shot higher ash columns and rumbled louder on Wednesday as authorities warned of a potential hazardous eruption in Mount Mayon anytime.[Xinhua/Reuters]마욘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Mayon volcano’s glowing lava cascades down its slope during a continuing mild eruption of Mayon volcano in Legazpi City, Albay province, south of Manila December 24, 2009.[Xinhua/Reuters]마욘산의 계속된 폭발로 연기와 용암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Mayon volcano spews ash and glowing lava cascades down its slope during a continuing mild eruption of Mayon volcano in Legazpi City, Albay province, south of Manila December 24, 2009.[Xinhua/Reuters]마욘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Mayon volcano’s glowing lava cascades down its slope during a continuing mild eruption of Mayon volcano in Legazpi City, Albay province, south of Manila December 24, 2009. [Xinhua/Reuters]  1911년 대폭발 당시에는 인근 도시 전체가 용암과 화산재에 파묻혀 1300여명이 사망을 하였고 93년 2월 폭발때에도 70여명이 사망하는 일이 있었던 화산이다.

   필리핀 마욘화산(Mayon Volcano) 용암과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다.

 필리핀 마욘화산(Mayon Volcano) 용암을 분출하고 있다 필리핀 마욘화산(Mayon Volcano) 조용할때는 경치가 아주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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