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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국도



설을 맞아서 외가로 가는 길에 들른 병곡휴게소도 이제는 지나간 영광을 결코 되찾을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렸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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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병곡휴게소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병곡리 353상세보기지도보기7번국도에 위치한 병곡휴게소.수년전, 7번국도의 4차선 확장공사 완공으로 인해급격한 쇠락을 겪었다.

새로운 7번국도에서 구도로를 따라 200m 를 더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거기에 새로 들어선 영덕휴게소.게다가 울진방면 여행객은 영덕휴게소가 먼저 나오고부산방면 여행객은 병곡휴게소로 들어가려면 굳이 좌회전을 해야하는 등굉장히 애매한 위치가 되어버렸다.

오래전부터 이 길을 다니던 사람들은 이곳의 존재라도 기억하지만이곳이 낯선 여행자들에게는 슬프게도 눈에 띄지도 않는 곳이다.

.현재의 병곡휴게소차들이 거의 없다.

. 물론 영업은 여전히 하고 있음매년 이곳을 몇번 지나지만, 병곡휴게소에는 근 5년만에 들르는 것 같다.

.폐업한지 한참지난 것 같은 주유소.이전에는 많은 아이들이 동전을 넣었겠지병곡휴게소의 랜드마크인 화장실!단층 건물 옥상에 엄청 높이 솟아있는 콘크리트 물탱크!병곡휴게소의 또다른 특색은 바로 바다풍경!남자화장실 옆에서 바라보는 바다풍경이 정말로 끝내줬다.

병곡휴게소에 내리는 사람들은 일단 모두 남자화장실 옆으로 가서 바다구경 한번 하고나머지 볼일을 보곤했다.

시원하게 펼쳐진 겨울바다.

.아래쪽에는 펜션공사가 한창10년전만해도, 이곳은 정말 활기가 넘치던 곳이었다.

그 이전에는 말할것도 없고..가히 7번국도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휴게소였는데4차선 도로확장 이전에는 7번국도를 경유하는 시외버스들이 항상 이곳에 정차했다.

그리고 부산,대구,포항,영덕,울진,삼척 등지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만남의 광장같은 곳이었다.

휴대폰이 없던 시절, 여러대의 자가용으로 친척들이 이동할 때항상 병곡휴게소에서 만나자라고 하고 출발했다.

먼저간 친척은 여기서 뒤따라오는 친척을 기다리곤 했었는데...이젠 모두 추억이다.

핫도그, 핫바, 통감자등 휴게소의 간식들이 모두 이곳에 있었다.

난 특히 이곳에서 팔던 2000원짜리 냄비우동이 그렇게 맛있었는데양철 냄비에 담긴 육수에 우동면, 오뎅약간, 그리고 살짝 뿌려진 고춧가루..뛰어난 맛은 아니었지만 항상 떠오르는 그맛.이곳에 들르면 항상 한그릇씩 먹곤 했다.

그리고 병곡휴게소 화장실의 특징!소변기가 없었다.

음..그 시설을 뭐라고 설명해야하지기다


란 철판같은 곳에 걍 볼일을 보면 되는 그런 것인데대용량 소변 처리장??!?위에서 물이 계속 내려오고 그런곳 ㅎㅎ 지금은 이런 화장실을 찾아볼 수 없겠지?설마 아직도 그렇게 되어 있으려나? 싶었는데화장실을 싹 리모델링했다.

지금 소변기 자리에는 그 기다란 철판소변처리장치가 있었는데...담배빡빡피면서 줄지어 볼일보던 아저씨들 틈에 껴서 볼일보던게 생각났다 ㅎㅎ 뭔가 아련아련한 병곡휴게소바다경치가 매우 뛰어난 휴게소로 병곡휴게소와 망양휴게소가 있고,망양휴게소에 비해 주차장이 넓고, 위치도 매우 적절해서 큰 인기가 있었으나도로가 새로 뚫리면서 위치가 매우 애매해지고,망양휴게소의 주차공간이 훨씬 넓어지면서 완전히 쇠퇴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정말 화려했지만, 지금은 초라한 모습을 가진 곳을 보면 아련함과 애잔함이 들기도 한다.

도로 확장이라는 불가항력으로 인한 쇠퇴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나름 어릴때의 추억이 깃든 곳이라서 안타까움이 더 크게 다가오는것인지도 모르겠다.

.2016.02 금강산도 식후경! 청송에 위치한 신촌약수터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여기는 매년 한번씩은 꼭 찾는 맛집입니다.

  짜자잔!!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영덕 쪽으로 출발했습니다!영덕이 대게로 유명한만큼 영덕에 진입하자마자 대게를 모티브로 잡은 여러 구조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양의 빛’ 이라는 작품명의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 상이 있었는데요, 동해의 잠재된 에너지와 거대한 기운을 담아준다는 대양의 빛 앞에서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다시 7번 국도로 이동하여 영덕의 대표 해수욕장, 장사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냥 봤을 때는 다른 곳이랑 별 차이없는 해수욕장이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6.25 전쟁시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장사상륙작전 학도병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당시 장사상륙작전에 투입됐던 문산호를 복구시키고 있었습니다.

 이 문산호에서는 1

2층은 전시관, 영상관이 들어서고 축구장 크기만한 3층은 함상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4

5층은 함정과 군대리아PX, 군함 만들기 등 체험 공간으로 쓴다고 합니다.

빨리 공사가 완공되서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쭉 내려오던 중 포항사람이라면 정말 반가운 이름! 중,고등학교때 자주놀러갔던 해수욕장인 월포, 칠포 해수욕장을 들러봤습니다.

  다른 해수욕장과 다른 것 없는 해수욕장이지만 포항사람이라면 중, 고등학생때의 추억이 한번씩은 있는 해수욕장일 겁니다.

(하루만 돌아가보고 싶네요) 짜잔! 배 모양의 레스토랑, 사랑의 유람선입니다.

 레스토랑치고 저렴한 가격과 들어가면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인기있는 곳입니다.

첫째주, 셋째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이니 참고하세요.여기서 조금만 내려오면 포항 시내에서 제일 가까운 해수욕장인 영일대 해수욕장을 볼 수 있습니다.

  해변으로 포스코가 보이고 2013년에 세워진 영일교랑 영일대 누각이 경치를 더해줍니다.

저 포스코는 밤에 불이 켜지기 때문에 밤에 볼 때 더 아름답습니다! 근처 카페에서 바라본 풍경! 시원한 풍경때문에 평소에 가던 카페와 정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고 싶어, 옆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풍경이 워낙 좋으니 먹을 것도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날 일정의 시간은 이름도 유명한 호미곶이었습니다.

   호미곶 손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바다에 하나, 육지에 하나가 있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올해 본 바다 중 제일 예쁜 바다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해변을 따라 이동 중에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정문을 지나 걸어가면 일본가옥과 한국가옥이 한 곳에 위치한 이색적인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룡포읍의 모티브 9마리의 용을 나타낸 작품도 있어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지인 경주에 위치한 양남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양남에는 정말 특별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주상절리입니다.

주상절리란 화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지표면에 흘러내리면서 식게되는데 이때 식는 과정에서 규칙적인 균열이 생겨 형성된 것입니다.

 원래 세로로 결이 나있는 주상절리가 대부분인데 양남에 있는 주상절리는 가로로 형성돼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그리고 옆의 길을 따라가다보면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매번 똑같은 여행지에 질렸다면, 이번에는 7번 국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본 콘텐츠는 해양환경 홍보대사 아라미 작성 글로, 해양환경관리공단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07 일요일전국일주 1일차(부산-7번국도-삼척)부산에서 출발해서 새로개통된 부산포항간 고속도로(부산울산간 고속도로의 연장선임)를타고 2시간만에 강구항(영덕)도착.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바다와 가장 가깝가는망양휴게소 그리고 남근 조각상이 있는해신당공원투명카누와 스노클링, 또 앙증맞은 해수욕장이 있는 장호항, 그리고 첫날의 숙소로 정한 삼척까지 도착. 삼척도착후 저녁시간이 되어서 네이버 폭풍검색후 삼척맛집중에서 유명하다는 성원닭갈비에서 번호표까지 뽑아가며 대기한 다음 성원물닭갈비를 맛봄. 여행전 네이버지도에서 가는루트를 즐겨찾기 해놓았는데,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다.

그리고 네이버 검색에서 유명맛집을 검색하면 지도가 나오는데 그걸 바로 내비게이션을 클릭하면 바로 길안내가 되어서 너무너무 편리하다.

사실 여행전 내차인 흰둥이의 순정네비게이션 의 맵도 2016년 6월 30일자로 업데이트를 했는데도, 이번에 새로 개통한 부산포항간 고속도로를 인식하지 못해 영덕까지는 네이버지도앱의 내비게이션을 켜고 갔다.

개발자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첫날이라 숙소를 좀 일찍잡았는데 맥주한잔하고 올림픽 중계를 보느라 업뎃이 늦었다.

유도의 안바울선수 32강에서 승리하는걸 봤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ㅋ그리고 이제 국가대표팀의 코치가 된 예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선수도 보였다.

첫날의 시간을 놓치지 않기위해 부랴부랴 사진과 글을 먼저올리고 계속해서 수정하는중...사진의 자세한 소개는 내일 시간날때 업뎃을 하는걸로

..blog.naver.com 2시쯤 도착을 했는데 문 앞에 한 테이블이 남아있더라고요.자리에 앉으면 포스트잇과 모나미 볼펜을 주는데여기에 주문할 메뉴를 적어서 직원분께 드리면 주문완료. !테이블 위에는 막국수를 먹을 때 필요한 각종 양념장과 가위가 있습니다.

7번 국도 맛 집, 영덕 전통 막국수 전문점 메뉴와 가격은 사진을 참고해주세요.가게 입구에 테이블 3개, 안쪽에 들어가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제가 나올 때쯤 되니까 사람들이 많이 빠진 상태기본 반찬들시원한 메일 막국수육수가 맛있었던 전통 막국수 전문점메뉴판을 읽어보니 과일, 한약재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직접 끓인다고 합니다.

맛있었던 메밀 비빔막국수고소한 메밀면과 새콤달콤한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맛있더라고요.가게 입구에는 영수증을 통해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료들의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덕 맛집, 7번국도 맛집 전통 막국수 전문점주소 경북 영덕군 영덕읍 남석리 171-2전화번호 054-733-8284 7번국도 타고 가는중 울진읍을 지나 평해전에 있는 덕신휴게소에서 아침을 라면으로 때웠네요 집에서 내가끓이면 왜 이맛이 않날까요 맛난라면으로 아침해결 또다시 출발 여기 덕신휴게소는 화장실이 약간 지저분 한거빼곤 다평균 이상 입니다 7번국도 타고 가는중 울진읍을 지나 평해전에 있는 덕신휴게소에서 아침을 라면으로 때웠네요 집에서 내가끓이면 왜 이맛이 않날까요 맛난라면으로 아침해결 또다시 출발 여기 덕신휴게소는 화장실이 약간 지저분 한거빼곤 다평균 이상 입니다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추억의 그길, 7번국도 여행을 계획했다.

이번엔발길이 닿는대로,마음이 가는대로,가보기로 한 여행이라 한껏 여유가 있었던것 같다.

처음 계획은 울진까지 가보자, 였으나올라가다보니 강릉까지 찍게된 우리맘대로 여행, 룰루▲ 호랑이의 등줄기를 타는 7번국도 여행 고고씽. ▲ 여행가기전,마트에서 이성잃기 시간.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고,모조리 주워담고 싶었으나 최대한 참아보기로.▲ 한시간가량 달려 경주 도착.배가고프니까 일단 먹고 가기로.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유명하다는 칼국수집엘 갔는데 보쌈이 먹고 싶어 죽겠쟈나.자연스럽게 주문했쟈나.저녁같은 점심을 먹었쟈나.▲ 배를 두드리며 도착한 곳은 포항 북부 해수욕장.3년전,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가득한곳.허허벌판같은 모래사장위에서 우리만 고기를 지글지글 구워먹었던곳.취사금진데.. 당당하게 고기 구웠쟈나.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봐도 우린 즐거웠어 깔깔.날씨가 안좋아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호.  ▲ 북부해수욕장 스벅에서 잠시 휴식.배부르다고 징징댔으면서 또 먹기.스벅은 울산에도 있는데 굳이 포항에와서도 찾아먹기. 쯔쯔 ▲ 스벅에서 달다구리들 흡입후 영덕 고고싱.여기저기서 대게를 볼수있는 영덕 ㅋㅋㅋㅋ ▲ 영덕 삼사해상산책로가 유명하대서 쫄래쫄래 가봄.생각보다 멋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뭐 나름 느낌은 있네.▲ 역시 바닷물이 맑네 맑아. ▲  콧구멍에 바람을 넣었으니 또 먹어보자.영덕 1월펜션에 짐을풀고 1박 하기로.여자 둘이서 룰루랄라 고기를 굽고,보글보글 된찌도 끓이고,시원한 맥주도 한캔 캬.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시청.신났다가 뭉클했다가 나를 들었다놨다 하던 무도. ▲ 고기를 배부르게 먹었으니 산책을 해야지.펜션앞 한적한 시골길에서 걸그룹 춤추기.먹은만큼 운동하자며 스쿼트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땀을빼고 포근하게 잠을자면 좋겠지만, ▲  놀러왔는데 맥주 한캔으로 끝내기엔 너무 섭섭하쟈나.우리들의 2차, 바카디 모히또 고고.챙겨온 라임청과 탄산수를 섞어서 꿀꺽꿀꺽.한병 다 못마신다며 남은건 가져가자 했지만 얘기하다보니 다 마심.우리는 멋져. 야호깔끔하게 마시고 오나귀 막방보고 눈물을 훔치다 포근하게 잠이 들었지. 호호 ▲ 다음날 느즈막히 일어나 울진으로 고고.푸른들판도 참 예쁘고 길가에 피어있는 백일홍도 참 좋고.모든게 다 행복인 여행길. ▲ 백일동안 피어있대서 백일홍이라 불리는 너란 꽃.▲ 그리고 찾은곳은 바다전망이 죽인다는 울진 망양휴게소. ▲ 바다색좀 봐봐봐. 정말 푸르디 푸른 울진바다.

엄지척가슴이 뻥, 하고 뚫림.바위에 부서지는 파도, 굿.▲ 여행길에 빠질수 없는 휴게소 피데기.질겅질겅 씹으며 삼척으로 고고싱. ▲ 원래 계획은 울진까지 였지만 시간도 남았고 어렵게 냈던 시간이고,언제다시 이런기회가 올지모르니 가는데까지 가보기로.강원도다 야호 !!  ▲ 삼척해수욕장에 무작정 차를 세웠다.

 ▲ 바닷가가면 한번쯤해본다는 조개놀이도 하고,▲ 사진만보면 아무도 삼척인줄 모르니까 굳이! 삼척이라는 인증샷도 찍고 ㅋㅋㅋㅋㅋㅋ ▲ 해오름의 고장 동해를 지나, ▲ 피톤치드가 미친듯이 뿜어져 나올것만같던 숲길을지나, ▲ 도착한곳은 정동진.올라가다보니 정동진 이정표가 보이길래 한번 와봄.여행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다녀온 이곳, 드디어 발도장 찍었네. ▲ 도착하자마자 우와

사람들이 왜 정동진 정동진 하는지 알겠더라는.바닷물이 맑아도 너무 맑아.친구는 제주바다 같다고 했지만 제주에 안가본 나는 보라카이 같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맑고 푸른 바다.

대박 엄지척.▲ 그 사진이 그 사진 같지만 내눈엔 다 달라.한장도 버릴수 없으니 모두 올리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정동진 짱 ! ▲ 나중에 기차타고 와도 참 좋을듯.낭만가득, 정동진. ▲ 정동진찍고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강릉 !?▲ 강릉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그냥 단지 테라로사 커피공장이 궁금했기 때문.울산에서 커피마시러 강릉까지 간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테라로사에서 힐링을 마치고 다시 울산으로 복귀. ▲ 다섯시간 장거리 운전하면서 춤출꺼 다추고 노래부를꺼 다부르고 구경할꺼 다하던 여소장 때문에하나뿐인 내목숨을 여러번 위협받긴 했지만,그래도 정말 신나게 즐겁게 옴팡지게 후회없이 정말 미친듯이 잘 놀다 온 여행.행복하자,행복하자,아프지말고,아프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진포 둘레길에는이승만대통령 별장과 김일성별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풍경이 뛰어난 곳이죠.??봄이 오면 의자에 앉아서 자연을 만끽하기 참 좋을것 같죠?바다와 연결되는 호수라 그 넓이와 깊이가 풍부합니다.

화진포해양박물관수현이가 낮잠을 자서 못들어갔지만수중터널도 있고 아이들에게 꽤 볼만한곳 같아요.도보로 산책하기 예쁜 길청정자연호수라 철새들도 많이 찾는 곳이승만 초대 대통령 별장 입구한적한 시골길7번국도를 타고 드라이브 하다 보면 나오는송지호철새관망타워어느덧 고성에서 양양을 지나 속초로 들어와서

속초명물 아치 금강대교를 건너

바다가 넘실거리는 다리위로 건너고 있어요.차안에서 촬영한건데 나름 괜찮네요. ^^7번국도 드라이브 낭만가도 코스??고성군은 강원도에서 최북단에 위치한곳이라한적하고 슬로우여행을 지내기 최적의 장소인것 같아요.?특히 화진포해수욕장 골드빛에 고운 모래와 맑은 바닷물이 인상적입니다.

???수현아빠는 제주도 김녕해수욕장다음으로 여름에 꼭 가보고 싶은 곳 ^^강원도 7번국도 낭만가도 코스사이트에 방문하시면 관광코스가 제대로 나옵니다.

홈페이지 : http://www.romanticroad.kr내년안에 휴가시즌에 고성에서 출발하여부산 달맞이고개까지 가보려구요. 몇일 걸리겠죠? ㅋㅋ ^^나름 맛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고고

!!????해물칼국수 주세요

^^????간단한 반찬이 먼저 나옵니다.

????깍두기 오랜만!!????김치는 당연하고요 ^^??적양파 좋아합니다.

????영덕 국수일번지 해물칼국수.???홍합, 바지락에 새우. 그리고 오징어까지 해물이 듬뿍듬뿍.???바로 우러내시는지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진한 육수에 불만 제로

!! ???7번국도로 지나가실때 간단한 식사로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식사 맛있게 하세요

^^?영덕 국수일번지 :  054. 733. 8851  /  경북 영덕군 남정면 동해대로 4080 ,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13?포항에서 영덕방향 7번국도 화진휴게소 지나서 대략 7

8km지점.???.ㅎ일단 출발하는길

금요일부터 토욜까지 비가 온다고 했는데ㅠㅠ역시나 하늘이 저렇게....그래도 기분 좋게 출발!ㅎ7번국도여행 & 맛집투어 출바알!!충북 진천에서 경주까지 도착!떡갈비 먹자고 해서

[7번국도] 의 매력 포인트


일단 점심부터 먹었어요ㅋ경주 성박물관부터 들리고ㅋㅋㅋ우린 성인이니까ㅋ요런데 들려줘야죠ㅋ이제 천마총으로!!비가 와서 구경 많이 못했네요ㅠㅠ불국사나 첨성대도 가고 싶었는데...ㅎ연서맘이 먹고 싶다던

ㅎ첨성대 초콜렛!생초콜렛인데

오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생활의 달인에 나왔던 교리김밥ㅋㅋ요번 여행은7번 국도 드라이브 와 먹방 여행이었어요ㅋ그렇게 경주 두군데 구경하고

ㅎ포항 숙소로

내일 영덕 가야 해서 영덕에 가깝고 깔끔한 곳으로 잡았어요포항 숙소에서 나와서 저녁 먹으러

ㅎ이곳도 유명한 물회집!!맛집은 다 따로 폿팅 할꺼에용ㅎ그리고 밥 먹고 죽도시장으로!!ㅎㅎ근데 회나 해산물쪽 말고는다 요렇게 문을 닫아 버렸어요ㅠㅠ그리고 저의 추억이 담긴 해병대ㅋㅋㅋ이곳으로 입대 해서 훈련받았는뎁...ㅋㅋ참 새롭습니다ㅋㅋㅋ그렇게 숙소로 돌아와서

참 어려운 고래고기에 간단하게 한잔 하고

!ㅎ다음날 바로 영덕으로!

!

ㅎㅎ영덕 블루로드 잠깐 들리고

바로 또 점심 먹으러 갔어요ㅋ영덕으로 가서

대게 코스 요리 먹었어요

홍게도 아니고 대게도 아닌 박달대게!!무지 비싸요ㅠㅠ하지만 맛집투어답게ㅋㅋ맛있는거 잔뜩 먹었어요ㅋ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7번국도 드라이브

울진 들려서

잠깐 바다도 보고 그랬어요ㅋ참 7번국도 따라 가다보니까 경치 좋은곳 너무 좋아요요즘은 도로 확장해서 가는 길이 좀 빨르더라구요

7번국도여행 경치는 정말 예술이에요바가 참 예쁘쥬

??ㅎ역시 바다는 동해...색깔이 어찌나 예쁘던지ㅋㅋ7번국도에서 유명한 망향휴게소도 들리고

경치 정말 좋아요ㅎㅎ제대로 힐링했어요

그렇게 정동진 들렸다가 속초로!!유명한 아바이순대국으로 저녁 먹었어요

속초에서 하룻밤 자고

ㅎ다음날 해변ㅋ다행히 비가 안오고 맑아서 정말 좋더라구요!아점으로 국물이 시원한 물곰탕

ㅎ물메기탕이라고도 하쥬ㅋ참 맛있더라구요!아침부터 소주 생각나요ㅋ물곰탕 먹고

근처 동명항쪽에 참 멋있는게 있어서

경치 구경ㅋㅋ마지막날이라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ㅎㅎ마지막

ㅎ속초중앙시장 들려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것도 사고 집으로 출발!!ㅎㅎ중간에 설악해맞이 공원 가서 마지막으로

멋진 바다 보고

ㅋ멋있쥬??ㅎ일정이 좀 빡빡하긴 했지만

오랜만에 둘이 제대로 다녀왔어요!ㅎ마지막 횡성 휴게소 들려서 에너지음료 한잔ㅋㅋ충북 - 경주 - 포항 - 영덕 - 울진 - 정동진 - 속초 7번 국도 여행!!잘 다녀왔습니다!!무려 1000km는 ?瑛뺐탓×� 거리가...ㅋㅋ이제 요번주는

여행 다녀온 이야기로 한번 채워볼께요!!ㅎㅎ.시원하게 바닷바람 쐬면서 7번국도 타고 동해안여행 하는 건 어떨까요^^^^수요일부터 하루에 하나씩 7번국도 타고 동해안여행 하기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데,이번에는 대망의 3탄, 포항 여행코스 추천 호미곶 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한반도 동쪽 제일 끝 쪽에 돌출한 호미곶은 호랑이의 꼬리를 닮아 호미곶이라 부른다고 해요

http://blog.naver.com/lovelyhoya07/220325356176 ?? ??? ?? : 7??? ?? ???????? ??? ?? : 7??? ?? ???????????2015? 4? 4?, ???? ??? ??-?...blog.naver.com△ 7번국도 동해안여행 2탄, 경주 불국사 벚꽃http://blog.naver.com/lovelyhoya07/220324867718???? ?????? : 7??? ?? ??????????? ??????7??? ?? ?????????? ??? ?? ???????



? ??? ???? ?????^^^^??? ???? ?...blog.naver.com△ 7번국도 동해안여행 1탄, 영덕펜션 파인비치펜션경주 감포에서 7번국도 동해안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면 포항시 장기면이 나옵니다.

경주에서 포항으로 넘어가는 경계

바로 네비에서 안내 멘트가 나옵니다.

철강 산업 도시의 중심, 포항시입니다

이랬나?ㅋㅋㅋㅋ 동해안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는 길이 정겨워요

벚꽃도 꽤 피어있기 때문에 드라이브하면서 연신 우와우와 소리질렀던^^벚꽃구경을 하고 포항으로 올라가는 길 먹구름이 슬슬 끼면서 비가올 것 같은 날씨....바람도 많이 불어서 풍력발전소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바람개비(?)도 빠르게 회전합니다


 오른편에 바다를 끼고 계속 드라이브를 했기 때문에 우거진 송림도 볼 수 있었고, 높은 곳에서 내려 오면서 이렇게 바다와 어촌마을도 볼 수 있었어요

[7번국도] 세상에나..



이탈리아 친퀘테레 못지않은 멋진 풍경^^^^ 바다는 참 아름답지요

항상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 뚫립니다.

 ?횟집마다 커다란 게딱지가 붙어있는 이곳, 구룡포입니다.

??구룡포는 유명세답게 엄청 횟집이 많더라구요

당연 호객행위도 어마어마함....ㄷㄷ??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차도 많았고, 호객행위하는 아주머니들도 많았는데, 무시하고 직진

!!우리가 가야 할 곳은 호미곶이니까

ㅋㅋㅋ??7번국도를 타고가다가 호미곶을 가려면 31번 국도로 가야하는 것 같았어요

사실 가족과 함께 호미곶을 가는 건 처음이었던지라 (엄마도 호미곶이 처음이래요)?나름 이 코스를 잘 잡은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처음와본 구룡포도 사진은 제대로 못찍었지만 눈으로 가득 담아갑니다

??? 구룡포를 지나 다시 큰 도로를 타고 가다가, 호미곶이라고 보이는 이정표를 따라 오른쪽으로 꺾어골목 사이로 들어갑니다.

어촌마을이 보이는데, 포구너머로 시퍼런 바닷물에 놀랍니다.

여기 물 왜이렇게 시퍼래???????????????????????? 이 쪽 바다가 깊어서인걸까요? 다른 바다보다 물색깔이 정말 파래요.이런 바다색깔.. 강원도 여행갔을 때 강릉에서 본 색깔인데.... 진한 바다색 바닷물에 넋을 놓고

! 저 멀리 보이는 호미곶의 명물, 손모양 조형물.일명 '상생의 손'상생의 손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계속 할게요^^ 주차를 안쪽에 하고, 호미곶 해맞이광장 중앙으로 들어왔어요

??새해 첫 해맞이장소로 매우 유명한 호미곶, 유명한 해맞이장소답게 공원이 정말 넓은 부지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호미곶 등대도 보이고, 기념품가게도 보이고, 먹거리도 간단하게 팔고 있으며 화장실도 깨끗하게 공공시설로 되어 있더라구요

확 트여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공원의 모습이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 호미곶 해맞이공원의 명물, 상생의 손.바다에 보이는 손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맞은편 공원쪽에 똑같은 크기의 손이 하나 더 있습니다!바다와 육지에서 서로 마주보게 설치하여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담은 조형물이라고 합니다.

상생의 손은 국가 행사인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기리는 상징물로, 새천년을 축하하며 희망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는 차원에서 99년 6월 제작에 착수한지 6개월만인 그해 12월에 완공됐다.

육지에선 왼손, 바다에선 오른손인 상생의 손은 새천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서로를 도우며 살자는 뜻에서 만든 조형물인 상생의 손은 두 손이 상생(상극의 반대)을 의미한다.

성화대의 화반은 해의 이미지이며, 두 개의 원형고리는 화합을 의미한다.

상생의 두손은 새천년을 맞아 화해와 상쇄의 기념정신을 담고 있다.

재질은 청동과 화강암이고, 성화대(15m*20m)와 함께 오른손(H8m*L4m*W4m)과 왼손(H3m*L6m*W4m)이 서로 마주보고 서 있는 것이 특이하다-네이버 지식 in 출처?. ?호미곶 해맞이광장 기념품샵에서 거울 인증샷 하나 찍어보고

ㅋㅋ기념관에서 딱히 살건없었는데, 카페가 자그마하게 있더라구요

거기서 해군병사들이 커피 한잔씩 하고 있더란 ㅋㅋ??????? 호미곶 새천년기념관 꼭대기에 사람들이 보이나요?호미곶 해맞이광장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니

안가볼 수 없겠지요?!!새천년기념관으로 향해봅니다.

^^  호미�� 새천년기념관 입구. 입구 바닥에 특산물홍보관, 포항 전시관, 바다화석박물관, 옥상전망대를 가리키는 화살표가 되어 있어서 찾기가 쉽더라구요^^옥상전망대를 가려면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꼭대기로 올라가면 됩니다.

1층에 전시되어 있는 공룡


층별로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체험현장학습 겸 와보는 것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호미곶의 명소에 대한 설명기념관 1층에 전시되어있던 액자를 사진찍어봅니다.

알고나면 더 의미가 와닿는 여행지, 그냥 왔다가면 그저 인증샷 하나 남겨놓은것에 불과하지만..이렇게 각각의 장소와 설명 등을 알고 나면 여행을 하는게 더욱 의미있고 재밌더라구요.,호미곶등대, 등대박물관, 연오랑세오녀상 등이 있으니 찾아가보는 것도 좋겠지요. ?호미곶의 유래 ??호미곶, 한반도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신비의 해맞이 고장, 호랑이의 꼬리부분에 해당하는 명승 명당. ??매 해 1월1일 일출시간에 대해 간절곶과 호미곶이 항상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싸우고 있던데..저는 살포시 우리 고장 울산에 손을 들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간절곶이 더 빨리 뜨지 않나요???? 아닌가 ㅠㅜ)? 전망대에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쭈욱

올라갑니다.

은근 높고 무서운게. 다리가 후덜후덜옥상전망대가 꽤 넓은편이에요

여름에는 시원하게 이곳에서 앉아있으면 에어컨이 따로 필요없겠네요^^하지만 높은곳이니 위험하겠죠? 조심, 또 조심

 ??전망대에서 바라본 호미곶해맞이광장의 모습.상생의 손과 등대전망대, 등대박물관 등이 보입니다.

호미곶회타운도 저 멀리 보이네요 ㅋㅋㅋ  탁 트인 푸르고 맑은 바다가 멋집니다.

지평선을 경계로 하늘과 바다가 합쳐지는 것도 장관입니다^^   바다에 설치되어 있는 상생의 손.갈매기들의 안식처

ㅋㅋㅋㅋ 꼭 저 중간손가락 위에 올라가 있더라? 바다가 보이는 쪽 상생의 손을 배경으로 가족사진 찍어보기^^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머리가 많이 날립니다

(모자와 썬그라스 쓴 우리아빠만 잘나왔�? ㅋㅋㅋㅋㅋ)결국 마지막 사진은 만세

포즈에 꽂힌? 우리 아부지의 만세샷을 올리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호미곶, 가면 별로 볼 거 없어

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이 먼곳까지 잘 안오게 되더라구요

(7번국도 타다가 안쪽으로 둘러가야 되기 때문에)하지만 가 본 결과, 탁트인 파란 바다도 너무 이쁘고

조금은 무시무시한...청동 상생의 손도 기념사진으로 남기기에는 괜찮았어요(워낙 TV에 많이 나오니까.. 근데 딱히 이쁘거나 멋지거나 그렇지는 않은 손바닥 ㅋㅋㅋ)나중에 해가 뜰 때 일출사진을 찍는다면, 해를 받치는듯한 청동손을 찍고싶긴 하네요^^^^해맞이유명장소지만, 낮에 들른 포항 호미곶,주말에 한번 들러서 아이들과 함께 각종 전시관도 둘러보고 바닷가에서 바람쐬는 것도 참 좋을거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7번 국도 타고 동해안여행 가기 3번째 이야기, 포항 여행코스 호미곶 포스팅을 마무리짓겠습니다

^^포항 여행코스 추천 호미곶 : 7번국도 동해안여행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추억의 그길, 7번국도 여행을 계획했다.

이번엔발길이 닿는대로,마음이 가는대로,가보기로 한 여행이라 한껏 여유가 있었던것 같다.

처음 계획은 울진까지 가보자, 였으나올라가다보니 강릉까지 찍게된 우리맘대로 여행, 룰루▲ 호랑이의 등줄기를 타는 7번국도 여행 고고씽. ▲ 여행가기전,마트에서 이성잃기 시간.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고,모조리 주워담고 싶었으나 최대한 참아보기로.▲ 한시간가량 달려 경주 도착.배가고프니까 일단 먹고 가기로.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유명하다는 칼국수집엘 갔는데 보쌈이 먹고 싶어 죽겠쟈나.자연스럽게 주문했쟈나.저녁같은 점심을 먹었쟈나.▲ 배를 두드리며 도착한 곳은 포항 북부 해수욕장.3년전,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가득한곳.허허벌판같은 모래사장위에서 우리만 고기를 지글지글 구워먹었던곳.취사금진데.. 당당하게 고기 구웠쟈나.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봐도 우린 즐거웠어 깔깔.날씨가 안좋아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호.  ▲ 북부해수욕장 스벅에서 잠시 휴식.배부르다고 징징댔으면서 또 먹기.스벅은 울산에도 있는데 굳이 포항에와서도 찾아먹기. 쯔쯔 ▲ 스벅에서 달다구리들 흡입후 영덕 고고싱.여기저기서 대게를 볼수있는 영덕 ㅋㅋㅋㅋ ▲ 영덕 삼사해상산책로가 유명하대서 쫄래쫄래 가봄.생각보다 멋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뭐 나름 느낌은 있네.▲ 역시 바닷물이 맑네 맑아. ▲  콧구멍에 바람을 넣었으니 또 먹어보자.영덕 1월펜션에 짐을풀고 1박 하기로.여자 둘이서 룰루랄라 고기를 굽고,보글보글 된찌도 끓이고,시원한 맥주도 한캔 캬.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무한도전 가요제 시청.신났다가 뭉클했다가 나를 들었다놨다 하던 무도. ▲ 고기를 배부르게 먹었으니 산책을 해야지.펜션앞 한적한 시골길에서 걸그룹 춤추기.먹은만큼 운동하자며 스쿼트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땀을빼고 포근하게 잠을자면 좋겠지만, ▲  놀러왔는데 맥주 한캔으로 끝내기엔 너무 섭섭하쟈나.우리들의 2차, 바카디 모히또 고고.챙겨온 라임청과 탄산수를 섞어서 꿀꺽꿀꺽.한병 다 못마신다며 남은건 가져가자 했지만 얘기하다보니 다 마심.우리는 멋져. 야호깔끔하게 마시고 오나귀 막방보고 눈물을 훔치다 포근하게 잠이 들었지. 호호 ▲ 다음날 느즈막히 일어나 울진으로 고고.푸른들판도 참 예쁘고 길가에 피어있는 백일홍도 참 좋고.모든게 다 행복인 여행길. ▲ 백일동안 피어있대서 백일홍이라 불리는 너란 꽃.▲ 그리고 찾은곳은 바다전망이 죽인다는 울진 망양휴게소. ▲ 바다색좀 봐봐봐. 정말 푸르디 푸른 울진바다.

엄지척가슴이 뻥, 하고 뚫림.바위에 부서지는 파도, 굿.▲ 여행길에 빠질수 없는 휴게소 피데기.질겅질겅 씹으며 삼척으로 고고싱. ▲ 원래 계획은 울진까지 였지만 시간도 남았고 어렵게 냈던 시간이고,언제다시 이런기회가 올지모르니 가는데까지 가보기로.강원도다 야호 !!  ▲ 삼척해수욕장에 무작정 차를 세웠다.

 ▲ 바닷가가면 한번쯤해본다는 조개놀이도 하고,▲ 사진만보면 아무도 삼척인줄 모르니까 굳이! 삼척이라는 인증샷도 찍고 ㅋㅋㅋㅋㅋㅋ ▲ 해오름의 고장 동해를 지나, ▲ 피톤치드가 미친듯이 뿜어져 나올것만같던 숲길을지나, ▲ 도착한곳은 정동진.올라가다보니 정동진 이정표가 보이길래 한번 와봄.여행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다녀온 이곳, 드디어 발도장 찍었네. ▲ 도착하자마자 우와

사람들이 왜 정동진 정동진 하는지 알겠더라는.바닷물이 맑아도 너무 맑아.친구는 제주바다 같다고 했지만 제주에 안가본 나는 보라카이 같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맑고 푸른 바다.

대박 엄지척.▲ 그 사진이 그 사진 같지만 내눈엔 다 달라.한장도 버릴수 없으니 모두 올리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정동진 짱 ! ▲ 나중에 기차타고 와도 참 좋을듯.낭만가득, 정동진. ▲ 정동진찍고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강릉 !?▲ 강릉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그냥 단지 테라로사 커피공장이 궁금했기 때문.울산에서 커피마시러 강릉까지 간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테라로사에서 힐링을 마치고 다시 울산으로 복귀. ▲ 다섯시간 장거리 운전하면서 춤출꺼 다추고 노래부를꺼 다부르고 구경할꺼 다하던 여소장 때문에하나뿐인 내목숨을 여러번 위협받긴 했지만,그래도 정말 신나게 즐겁게 옴팡지게 후회없이 정말 미친듯이 잘 놀다 온 여행.행복하자,행복하자,아프지말고,아프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강산도 식후경! 청송에 위치한 신촌약수터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여기는 매년 한번씩은 꼭 찾는 맛집입니다.

  짜자잔!!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영덕 쪽으로 출발했습니다!영덕이 대게로 유명한만큼 영덕에 진입하자마자 대게를 모티브로 잡은 여러 구조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양의 빛’ 이라는 작품명의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 상이 있었는데요, 동해의 잠재된 에너지와 거대한 기운을 담아준다는 대양의 빛 앞에서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다시 7번 국도로 이동하여 영덕의 대표 해수욕장, 장사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냥 봤을 때는 다른 곳이랑 별 차이없는 해수욕장이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6.25 전쟁시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장사상륙작전 학도병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당시 장사상륙작전에 투입됐던 문산호를 복구시키고 있었습니다.

 이 문산호에서는 1

2층은 전시관, 영상관이 들어서고 축구장 크기만한 3층은 함상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4

5층은 함정과 군대리아PX, 군함 만들기 등 체험 공간으로 쓴다고 합니다.

빨리 공사가 완공되서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쭉 내려오던 중 포항사람이라면 정말 반가운 이름! 중,고등학교때 자주놀러갔던 해수욕장인 월포, 칠포 해수욕장을 들러봤습니다.

  다른 해수욕장과 다른 것 없는 해수욕장이지만 포항사람이라면 중, 고등학생때의 추억이 한번씩은 있는 해수욕장일 겁니다.

(하루만 돌아가보고 싶네요) 짜잔! 배 모양의 레스토랑, 사랑의 유람선입니다.

 레스토랑치고 저렴한 가격과 들어가면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인기있는 곳입니다.

첫째주, 셋째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이니 참고하세요.여기서 조금만 내려오면 포항 시내에서 제일 가까운 해수욕장인 영일대 해수욕장을 볼 수 있습니다.

  해변으로 포스코가 보이고 2013년에 세워진 영일교랑 영일대 누각이 경치를 더해줍니다.

저 포스코는 밤에 불이 켜지기 때문에 밤에 볼 때 더 아름답습니다! 근처 카페에서 바라본 풍경! 시원한 풍경때문에 평소에 가던 카페와 정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고 싶어, 옆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풍경이 워낙 좋으니 먹을 것도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날 일정의 시간은 이름도 유명한 호미곶이었습니다.

   호미곶 손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바다에 하나, 육지에 하나가 있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올해 본 바다 중 제일 예쁜 바다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해변을 따라 이동 중에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정문을 지나 걸어가면 일본가옥과 한국가옥이 한 곳에 위치한 이색적인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룡포읍의 모티브 9마리의 용을 나타낸 작품도 있어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지인 경주에 위치한 양남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양남에는 정말 특별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주상절리입니다.

주상절리란 화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지표면에 흘러내리면서 식게되는데 이때 식는 과정에서 규칙적인 균열이 생겨 형성된 것입니다.

 원래 세로로 결이 나있는 주상절리가 대부분인데 양남에 있는 주상절리는 가로로 형성돼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그리고 옆의 길을 따라가다보면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매번 똑같은 여행지에 질렸다면, 이번에는 7번 국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본 콘텐츠는 해양환경 홍보대사 아라미 작성 글로, 해양환경관리공단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설을 맞아서 외가로 가는 길에 들른 병곡휴게소도 이제는 지나간 영광을 결코 되찾을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렸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병곡휴게소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병곡리 353상세보기지도보기7번국도에 위치한 병곡휴게소.수년전, 7번국도의 4차선 확장공사 완공으로 인해급격한 쇠락을 겪었다.

새로운 7번국도에서 구도로를 따라 200m 를 더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거기에 새로 들어선 영덕휴게소.게다가 울진방면 여행객은 영덕휴게소가 먼저 나오고부산방면 여행객은 병곡휴게소로 들어가려면 굳이 좌회전을 해야하는 등굉장히 애매한 위치가 되어버렸다.

오래전부터 이 길을 다니던 사람들은 이곳의 존재라도 기억하지만이곳이 낯선 여행자들에게는 슬프게도 눈에 띄지도 않는 곳이다.

.현재의 병곡휴게소차들이 거의 없다.

. 물론 영업은 여전히 하고 있음매년 이곳을 몇번 지나지만, 병곡휴게소에는 근 5년만에 들르는 것 같다.

.폐업한지 한참지난 것 같은 주유소.이전에는 많은 아이들이 동전을 넣었겠지병곡휴게소의 랜드마크인 화장실!단층 건물 옥상에 엄청 높이 솟아있는 콘크리트 물탱크!병곡휴게소의 또다른 특색은 바로 바다풍경!남자화장실 옆에서 바라보는 바다풍경이 정말로 끝내줬다.

병곡휴게소에 내리는 사람들은 일단 모두 남자화장실 옆으로 가서 바다구경 한번 하고나머지 볼일을 보곤했다.

시원하게 펼쳐진 겨울바다.

.아래쪽에는 펜션공사가 한창10년전만해도, 이곳은 정말 활기가 넘치던 곳이었다.

그 이전에는 말할것도 없고..가히 7번국도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휴게소였는데4차선 도로확장 이전에는 7번국도를 경유하는 시외버스들이 항상 이곳에 정차했다.

그리고 부산,대구,포항,영덕,울진,삼척 등지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만남의 광장같은 곳이었다.

휴대폰이 없던 시절, 여러대의 자가용으로 친척들이 이동할 때항상 병곡휴게소에서 만나자라고 하고 출발했다.

먼저간 친척은 여기서 뒤따라오는 친척을 기다리곤 했었는데...이젠 모두 추억이다.

핫도그, 핫바, 통감자등 휴게소의 간식들이 모두 이곳에 있었다.

난 특히 이곳에서 팔던 2000원짜리 냄비우동이 그렇게 맛있었는데양철 냄비에 담긴 육수에 우동면, 오뎅약간, 그리고 살짝 뿌려진 고춧가루..뛰어난 맛은 아니었지만 항상 떠오르는 그맛.이곳에 들르면 항상 한그릇씩 먹곤 했다.

그리고 병곡휴게소 화장실의 특징!소변기가 없었다.

음..그 시설을 뭐라고 설명해야하지기다


란 철판같은 곳에 걍 볼일을 보면 되는 그런 것인데대용량 소변 처리장??!?위에서 물이 계속 내려오고 그런곳 ㅎㅎ 지금은 이런 화장실을 찾아볼 수 없겠지?설마 아직도 그렇게 되어 있으려나? 싶었는데화장실을 싹 리모델링했다.

지금 소변기 자리에는 그 기다란 철판소변처리장치가 있었는데...담배빡빡피면서 줄지어 볼일보던 아저씨들 틈에 껴서 볼일보던게 생각났다 ㅎㅎ 뭔가 아련아련한 병곡휴게소바다경치가 매우 뛰어난 휴게소로 병곡휴게소와 망양휴게소가 있고,망양휴게소에 비해 주차장이 넓고, 위치도 매우 적절해서 큰 인기가 있었으나도로가 새로 뚫리면서 위치가 매우 애매해지고,망양휴게소의 주차공간이 훨씬 넓어지면서 완전히 쇠퇴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정말 화려했지만, 지금은 초라한 모습을 가진 곳을 보면 아련함과 애잔함이 들기도 한다.

도로 확장이라는 불가항력으로 인한 쇠퇴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나름 어릴때의 추억이 깃든 곳이라서 안타까움이 더 크게 다가오는것인지도 모르겠다.

.2016.02.신호등도 많고..운전자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쉬고 갔다.

지금은 왕복 4차선으로 길도 얼마나 좋아졌는지 차 없으면 전부 100km 이상으로 달린다.

그러다보니 굳이 휴게소를 들를 필요가 없으니..많은 휴게소들이 쇠퇴를 경험하게 되었다.

그러나 위치가 적절하고, 경치가 뛰어난 곳은 오히려 더 성업하기도 하는데정말 오랜만에 들른 망양휴게소가 그런 곳이었다.

예상외로 차가 많아서 깜짝 놀랬다.

예전에는 망양휴게소가 구도로 옆에 바짝 붙어있어서주차장소가 너무 협소하고, 위치도 애매해서 거의 이용해본적이 없었고,주 목적지가 울진이었던 우리가족은 굳이 들를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

내 기억에도 초딩때 여기서 브라보콘 하나 사먹고, 우동이 병곡휴게소보다 맛없었던 기억뿐..그러나 새도로가 뚫리면서,구도로 일부를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오히려 더 좋아졌다.

그리고..망양휴게소에서 바라보는 오션뷰가 이렇게 굉장할 줄 몰랐다.

..사람들이 몰릴만한 이유가 있으면 성업하는구나..강원도쪽은 많이 못가봐서 잘 모르지만,동해안 휴게소중에서 오션뷰가 끝내주는 곳을 꼽으라면포항 화진휴게소, 강릉 옥계휴게소, 울진 망양휴게소 세 곳을 말할듯!설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바다 색깔이 정말 끝내준다그냥 폰카로 찍었는데도 이정도..아..디카를 챙겨서 내려왔어야하는데 ㅠㅠㅠㅠ후회막급정말 깨끗하고 넓은 바다동해안 출신이라 그런가 서해안은 아직도 별 감흥이 없다.

.아무튼, 새해에는 근심걱정이 덜어지길..미러리스가 그리워지는 순간이다.

.사실 바다색이 항상 이쁜게 아니기 때문에, 더욱 예뻐보였다.

외국 바다 부럽지않은 색깔!망양휴게소에는 전망대가 있다!어릴 땐 없었는데, 언제생긴건지 몰라도 정말 잘만들어놨다.

망원경도 있는데, 굳이 뭐 볼게 있으려나 ㅋㅋ근데 여기 의외로 매우 무섭다 왜냐하면ㅎㄷㄷㄷㄷㄷㄷㄷ무너질일은 없겠지만 괜히 다리저리는 비쥬얼 ㅋㅋㅋ겁없는 친구들 ㅎㅎ바다와 접한 마을과 뒷산...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방파제와 빨간 등대바다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구조다.

디카 ㅠㅠㅠ 나의 미러리스 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여기에 이런 명소가 있었을줄이야비뚤어진 수평밑으로 내려가는 계단도 있다.

바다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음파노라마도 찍어보고진짜 푸르다.

왼쪽 아래에 바닥 비치는거 대박아래에서 바라본 전망대 ㅎㄷㄷ음...급락한 쇠퇴를 겪은 병곡휴게소와 대조되는 모습에 조금 미묘한 감정도 있었지만잘되는 곳은 잘되는 것 같다.

7번국도 드라이브 중 망양휴게소는 꼭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160821민락역 인디트레이닝센터?요즘 동영상 찍는 재미가 쏠쏠  포항 화진해수욕장 동영상 ↓    ?해안가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서 올라가는길에 발견한 영덕 블루로드 삼사해상산책로  날이 좋아서 그런지 햇빛도 쨍쨍바닷물도 투명하고 한바퀴 돌기 좋았던 산책로  ?해양산책로 바닥에 투명창이 설치되어 발 아래로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영덕 삼사해양산책로  동영상 ↓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하는 길에 갈매기들이 많길래 이름 모를 해수욕장에서 내렸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것보다 훨씬 많아요.  ?대게로 유명한 강구항?  ?제주도에 있는 카페 봄날 체인점인 줄 알았는데 그냥 카페 봄. ! 바다를 바라 봄, 내 마음에 봄 ㅋㅋ여기도 제주도 봄날 카페만큼 경치가 좋았습니다.

?  ?아름다운 바닷길 영덕대게로를 따라 달리는 중?  ?초보운전인 나를 위해서 달았던 보조 사이드 미러차는 검정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흰색 사이드라 너무 튐?  ?어쨌든 영덕대게로를 따라 가다보니 풍력발전단지가 나오길래 들렸다가기로 했어요.?  날은 좋고

차도 별로 없고 진짜 드라이브하기 좋더라구요. 풍력발전단지로 가는길에 있길래 내려서 사진도 찍고 이런게 바로 진정한 여행을 하는 기분. !   ?풍력발전단지강원도 대관령양떼목장만큼은 아니지만그래도 볼만했습니다.

ㅋㅋㅋ?  작년 10월달 7번 국도 드라이브때 들린 고래불해수욕장 7번 국도여행코스로 들리면 좋을 것 같아서 같이 포스팅해요. ??고요했던 바다 ? 여름에 물놀이를 하면 좋을 것 같은 고래불 해수욕장?? 맛있는 울진 죽변항 제일반점비빔짬뽕 최고. !울진에서 삼척으로 가는길목에 있어서 7번국도여행때 들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울진 다음엔 삼척. !이것도 작년 10월달에 삼척 장호항에 들린 사진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드라이브하기 좋은 동해안 7번 국도. ! .이번엔 성원물닭갈비로  가봤어요소주 1잔하고 장호항 까지 .오늘은 비도안오고 장호항 맹방해변도보고 그래야겠습니당장호항도 너무 아름다운곳이죠ㅠㅠ개인적으로 강릉이나속초보다는좀더 조용한 고성이나 삼척 울진이 더좋네요여건만 된다면 7번국도여행 더하고싶은데오늘이 일요일이니 그만 집으로 가야겠죠역시 바다는 동해바다가 최고인것 같습니다!!사진은 카메라를 안들고와서 g4카메라로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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