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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차량사고



부산 시민의식이라는 타이틀을듣긴했지만 이 영상을 보니대단들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블랙박스 촬영본인데큰사고가 나지않고터널내  운전자들이합심해서 아이들을 구출하는장면을 보니 찡합니다ㅠ 아이들이 안전벨트를메고있어 크게다치지 않아천만다행입니다그런데 최초 사고 경위가?유치원차량 사고가 많아예민한 시기에 상식적으로이해가 안되는 사고네요음주는 아닐거구졸음?관광버스 운전자도

유치원차 운전자도

검증과 관리가 무조건행해져야 한다고 봅니다부산 시민의식이라는 타이틀을듣긴했지만 이 영상을 보니대단들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블랙박스 촬영본인데큰사고가 나지않고터널내  운전자들이합심해서 아이들을 구출하는장면을 보니 찡합니다ㅠ 아이들이 안전벨트를메고있어 크게다치지 않아천만다행입니다그런데 최초 사고 경위가?유치원차량 사고가 많아예민한 시기에 상식적으로이해가 안되는 사고네요음주는 아닐거구졸음?관광버스 운전자도

유치원차 운전자도

검증과 관리가 무조건행해져야 한다고 봅니다올해는 기존의 찾아가는 교육뿐만 아니라로보카폴리와 체험차량이 함께 찾아와서 더욱 재미있어졌는데요.미리 사전 신청을 받아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직접 찾아와주시더라고요!울 꼬맹이도 아침부터 로보카폴리 만난다고 어찌나 들떠있던지

ㅋㅋ이날 인사 후 제일 먼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주의할 점들을 알아보았는데확실히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하니 아이들의 몰입도가 크더라고요!길을 건널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배워보고횡단보도를 건널 때 손을 드는 방법도 확실하게 배워봤는데아무렇게나 주먹 쥐고 손을 드는 게 아니고녹색 신호를 확인 한 후, 좌우를 살피고 운전자와 눈을 맞추고오른손을 손바닥이 보이게 펼쳐서, 횡단보도의 오른쪽으로 건너야 한다고 하네요!저도 확실하게는 몰랐던 거였는데, 이렇게 배워두니 너무 좋더라고요. ^^이론만 해서는 금방 잊어버릴 수도 있는데, 바로 체험활동 역할극을 해보며배운 것을 다시 한번 복습해보았어요.색연필로 캐릭터를 하나씩 골라서 색칠하고 머리띠에 붙여서횡단보도를 건너는 연습도 해보았답니다.

이렇게 몇몇 아이들이 대표로 나와서 역할극도 해봤는데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선생님들이 재미있게 상황을 만들어주시고직접 횡단보도도 건너보니, 아이들이 너무 신나하더라고요

몸에도 베고, 머릿속에 기억도 더 잘 되겠죠? ㅎㅎ 두 번째로는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배워보았는데역시 애니메이션을 보며 하니, 아이들이 엄청 몰입을 하더라고요!킥보드나 자전거를 안전하게 즐기려면, 차가 없는 자전거 전용도로나광장 또는 놀이터 등에서 보호 장구를 갖추고 타야 한다는 걸 배웠답니다.

자전거를 타기 전에 점검도 필수! 자기 몸에 맞는 자전거를 내 몸에 맞게 안장 높이 조절도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울 꼬맹이 놀이터에서 킥보드 탈 때 보호 장구가 없어서 그냥 타고 놀았는데아이랑 함께 수업 듣다 보니 어찌나 뜨끔하던지..^^;;나중에 자전거 탈 때도 꼭 필요한 거니, 저도 보호 장구 얼른 준비해놔야겠어요!ㅎㅎ 이날 안실련과 현대자동차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에서 배운 것들을다시 복습하면서 OX 퀴즈도 풀어보았는데문제를 다 맞춰야 로보카폴리가 유치원으로 찾아온다고 하니아이들이 엄청 집중을 하더라고요! ㅋㅋ문제 맞힐 때마다 신나서 다들 난리 난리

ㅋㅋㅋ아이들이 다 집중해서 잘 들었는지, OX 퀴즈를 잘 맞춰서정말로 로보카폴리가 찾아왔어요


수업 시작할 때부터 폴리는 언제 오냐고 이름을 그리도 불러대더니다들 반가워서 손 흔들고 난리였네요.ㅋㅋ로보카폴리와 함께 이날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에서 배운 것들을다시 한번 이야기하며 안전한 어린이가 되는 약속을 하고 왔답니다.

1. 나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겠습니다.

2. 나는 보호장구를 꼭 착용하겠습니다.

3. 나는 차 주위에서 놀지 않는 안전한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우리 꼬맹이도 큰 소리로 약속하면서 로보카폴리와 함께 기념사진도 찍고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어린이 수료증도 받았어요!대표로 나가서 수료증도 받아오고이렇게 교육 후 스탬프도 콕콕 찍어주시니 어찌나 뿌듯해하던지기념으로 챙겨두고, 약속을 잊지 않도록 집에서도 챙겨줘보려고요. ^^실내 교육 후에는 야외에서 체험차량을 통해 자동차 승하차 교육도 받아보았답니다.

차를 타고 내릴 때에는 반드시 인도 쪽 방향으로 타고 내려야 하는 건 아시죠?어린이는 앞자리 조수석에 타면 안 되는 것도 배웠어요!자동차를 탈 땐 반드시 안전벨트를 해야 하는데, 바르게 착용하는 법도 배우고애니메이션으로 승하차시 주의해야 할 점들도 배웠답니다.

^^울 꼬맹이 안전벨트 하면 불편하다고 매번 찡찡거리는데..이젠 안전벨트 꼭 하겠다고 약속했네요. ^^집에서 엄마, 아빠가 백번 말해도 안 먹히는 것들이안실련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하는 교통안전교실로유치원에서 재미있게 친구들과 함께 배우니 좋았나봐요

ㅎㅎ수업이 끝난 후에는 가정용 키트도 챙겨주셨는데유치원에서 배우고, 집에서 또 한번 부모님과 함께 복습을 하니교육 효과가 더 크더라고요. 가정용 키트 후기는 따로 또 올려볼게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실련과 현대자동차에서 사회공헌 활동으로이렇게 교통안전교실을 운영해주니 든든하네요!특히 올해는 농어촌 지역 등 소외 지역의 어린이들에게도교통안전교실을 열 수 있게 체험차량까지 준비해서로보카폴리도 함께 찾아오니 더욱 재미있고 인기도 많다고 하던데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위해 내년에도 노력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산 시민의식이라는 타이틀을듣긴했지만 이 영상을 보니대단들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블랙박스 촬영본인데큰사고가 나지않고터널내  운전자들이합심해서 아이들을 구출하는장면을 보니 찡합니다ㅠ 아이들이 안전벨트를메고있어 크게다치지 않아천만다행입니다그런데 최초 사고 경위가?유치원차량 사고가 많아예민한 시기에 상식적으로이해가 안되는 사고네요음주는 아닐거구졸음?관광버스 운전자도

유치원차 운전자도

검증과 관리가 무조건행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어린이집 차내 질식사고가 또 있었군요..정말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엄마들이 아이보내놓고, 일일이 교사에게 문자나 전화를 해서 내 아이 갔다고 .. 잘 도착했냐고..물어볼 수 도 없는일이고.." 내 아이는 아닐꺼야,, 이런일은 만명 중에 한 명일 뿐이야.. "만명 중에 한 명도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랍니다.

!  제가 절대 타미를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학교 차량이 태워보내지 않는 이유도 이런이유랍니다.

 타미가 삼성어린이집 다닐때도 한번갈때 오전 막히는 시간 40분이 걸려도 제가 데려다주고 갈때도 주차할 때 없어서 경비아저씨들 눈치보면서도 데리러 갔었죠..멀리까지 왜 보내냐고 하지만, 삼성만큼 안전한 어린이집은 드물답니다.

(삼성어린이집은 원래 차량운행을 안해요

) 5세가 되어서 다닌 유치원도, 거리가 좀 있었지만, 제가 데려다 주고 데리고 왔답니다.

주변 엄마들은 뭐 그렇게까지하냐.. 힘들지 않아? 하고 묻고는 했죠..  차량 자체가 사고의 위험도 있고,인솔하는 교사도 사람인지라, 아이 명수 세는대도 실수가 있을 수 있고, 부모에게 인수인계할때도 잠시 다른 인수인계자로 바뀌어도 잘 모르고 전달 할 수 있어요.무엇보다도 이런 차량내 아이 확인 못하고 질식사 하는 이유도 있고, 타고 내릴때의 사고 위험도 무지 많네요 제가 길 다녀봐도 괜찮다는 유치원 버스도 아이들이 운행중에 다 일어서 있더군요

벨트를 안하고 타고 있다는 모습이죠.. 인수 인계할때는 길거리에 세우고 교사도 바쁘고, 엄마들도 바쁘고, 챠량 앞으로 지나가고섬뜻하답니다.

  3개월 다녔던 유치원도 아이들이 하원할때 유치원 버스를 기다렸다가 타는데정말 교사없이 밖에 노출되어있고, 아이들끼리 뛰어서 주차장에 버스를 타러 가더라구요

정말 엄마들이 몰라서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괜찮겠지..하는건지.. 한숨이 나와요차량에 대한 안전은 기관을 고르고 다니는 중간중간에도 꼭 체크하세요

 사고는 쉽게 일어나는건 아니지만, 사고 위험 노출 자체도 아이들에게 잘못된 습관을 가르치고, 먼 훗날 혼자 다닐때도 사고날 위험성이 커지겠죠?안전은 아무리 지나쳐도 지나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안전에 항상 신경썼던 직업병때문에, 안전에 예민한 편인데,남자 아이 키우면서, 애가 소심해질 수 있다.

.뭐다 하지만, 내 아이 다치고 나서,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지 않나요?아직까진 아이가 어리고 안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때라 생각이 들어요..    어린이집 차내 질식사고가 또 있었군요..정말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엄마들이 아이보내놓고, 일일이 교사에게 문자나 전화를 해서 내 아이 갔다고 .. 잘 도착했냐고..물어볼 수 도 없는일이고.." 내 아이는 아닐꺼야,, 이런일은 만명 중에 한 명일 뿐이야.. "만명 중에 한 명도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랍니다.

!  제가 절대 타미를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학교 차량이 태워보내지 않는 이유도 이런이유랍니다.

 타미가 삼성어린이집 다닐때도 한번갈때 오전 막히는 시간 40분이 걸려도 제가 데려다주고 갈때도 주차할 때 없어서 경비아저씨들 눈치보면서도 데리러 갔었죠..멀리까지 왜 보내냐고 하지만, 삼성만큼 안전한 어린이집은 드물답니다.

(삼성어린이집은 원래 차량운행을 안해요

) 5세가 되어서 다닌 유치원도, 거리가 좀 있었지만, 제가 데려다 주고 데리고 왔답니다.

주변 엄마들은 뭐 그렇게까지하냐.. 힘들지 않아? 하고 묻고는 했죠..  차량 자체가 사고의 위험도 있고,인솔하는 교사도 사람인지라, 아이 명수 세는대도 실수가 있을 수 있고, 부모에게 인수인계할때도 잠시 다른 인수인계자로 바뀌어도 잘 모르고 전달 할 수 있어요.무엇보다도 이런 차량내 아이 확인 못하고 질식사 하는 이유도 있고, 타고 내릴때의 사고 위험도 무지 많네요 제가 길 다녀봐도 괜찮다는 유치원 버스도 아이들이 운행중에 다 일어서 있더군요

벨트를 안하고 타고 있다는 모습이죠.. 인수 인계할때는 길거리에 세우고 교사도 바쁘고, 엄마들도 바쁘고, 챠량 앞으로 지나가고섬뜻하답니다.

  3개월 다녔던 유치원도 아이들이 하원할때 유치원 버스를 기다렸다가 타는데정말 교사없이 밖에 노출되어있고, 아이들끼리 뛰어서 주차장에 버스를 타러 가더라구요

정말 엄마들이 몰라서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괜찮겠지..하는건지.. 한숨이 나와요차량에 대한 안전은 기관을 고르고 다니는 중간중간에도 꼭 체크하세요

 사고는 쉽게 일어나는건 아니지만, 사고 위험 노출 자체도 아이들에게 잘못된 습관을 가르치고, 먼 훗날 혼자 다닐때도 사고날 위험성이 커지겠죠?안전은 아무리 지나쳐도 지나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안전에 항상 신경썼던 직업병때문에, 안전에 예민한 편인데,남자 아이 키우면서, 애가 소심해질 수 있다.

.뭐다 하지만, 내 아이 다치고 나서,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지 않나요?아직까진 아이가 어리고 안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때라 생각이 들어요..    어린이집 차내 질식사고가 또 있었군요..정말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엄마들이 아이보내놓고, 일일이 교사에게 문자나 전화를 해서 내 아이 갔다고 .. 잘 도착했냐고..물어볼 수 도 없는일이고.." 내 아이는 아닐꺼야,, 이런일은 만명 중에 한 명일 뿐이야.. "만명 중에 한 명도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랍니다.

!  제가 절대 타미를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학교 차량이 태워보내지 않는 이유도 이런이유랍니다.

 타미가 삼성어린이집 다닐때도 한번갈때 오전 막히는 시간 40분이 걸려도 제가 데려다주고 갈때도 주차할 때 없어서 경비아저씨들 눈치보면서도 데리러 갔었죠..멀리까지 왜 보내냐고 하지만, 삼성만큼 안전한 어린이집은 드물답니다.

(삼성어린이집은 원래 차량운행을 안해요

) 5세가 되어서 다닌 유치원도, 거리가 좀 있었지만, 제가 데려다 주고 데리고 왔답니다.

주변 엄마들은 뭐 그렇게까지하냐.. 힘들지 않아? 하고 묻고는 했죠..  차량 자체가 사고의 위험도 있고,인솔하는 교사도 사람인지라, 아이 명수 세는대도 실수가 있을 수 있고, 부모에게 인수인계할때도 잠시 다른 인수인계자로 바뀌어도 잘 모르고 전달 할 수 있어요.무엇보다도 이런 차량내 아이 확인 못하고 질식사 하는 이유도 있고, 타고 내릴때의 사고 위험도 무지 많네요 제가 길 다녀봐도 괜찮다는 유치원 버스도 아이들이 운행중에 다 일어서 있더군요

벨트를 안하고 타고 있다는 모습이죠.. 인수 인계할때는 길거리에 세우고 교사도 바쁘고, 엄마들도 바쁘고, 챠량 앞으로 지나가고섬뜻하답니다.

  3개월 다녔던 유치원도 아이들이 하원할때 유치원 버스를 기다렸다가 타는데정말 교사없이 밖에 노출되어있고, 아이들끼리 뛰어서 주차장에 버스를 타러 가더라구요

정말 엄마들이 몰라서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괜찮겠지..하는건지.. 한숨이 나와요차량에 대한 안전은 기관을 고르고 다니는 중간중간에도 꼭 체크하세요

 사고는 쉽게 일어나는건 아니지만, 사고 위험 노출 자체도 아이들에게 잘못된 습관을 가르치고, 먼 훗날 혼자 다닐때도 사고날 위험성이 커지겠죠?안전은 아무리 지나쳐도 지나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안전에 항상 신경썼던 직업병때문에, 안전에 예민한 편인데,남자 아이 키우면서, 애가 소심해질 수 있다.

.뭐다 하지만, 내 아이 다치고 나서,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지 않나요?아직까진 아이가 어리고 안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때라 생각이 들어요..    사고 당시 다른 원아들은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라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육교사 등은 어린이집 도착을 앞두고 A군이 보채는 것을 달래면서 가장 먼저 하차시키기 위해 안전벨트를 풀고 안고 있다가 사고가 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 윤 씨를 교통사고특례법으로 입건하는 한편 보육교사 오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5-03-23 / 옥천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 통학차량과 승합차 충돌 / 옥천신문 옥천읍 문정주공아파트 3단지 후문을 지나던 카렌스 승용차량과 어린이집 통학용 스타렉스 승합차량이 부딪혔다.

12일 오전 8시20분 경 이곳을 지나던 카렌스 차량과 어린이집 차량이 교행 도중 부딪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어린이집 차량에는 5명의 어린이가 타고 있었지만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15-03-17 / 통학차량에 원아 참변, 운전자 뺑소니 여부 조사 / 경기일보 광주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4살짜리 원아가 자신이 타고 온 통학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본보 11일자 6면)한 것과 관련, 경찰이 운전자를 상대로 뺑소니 여부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어린이집 인솔교사와 원장에 대해 보호의무 소홀과 관리의무 과실 등을 규명하는데 주력, 속칭 '세림이법' 적용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사고당시 CCTV 자료와 차량 하부에 묻은 혈흔이 피해자의 혈흔과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결과를 토대로 운전자가 사고현장을 이탈한 뺑소니 혐의와 관련, 17일 거짓말 탐지기 등을 통해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어린이집 관계자에 대한 조사결과와 거짓말탐지기 검사결과, 도로교통공단 사고분석 결과 등을 종합해 과실 등 법규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2015-03-10 /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4세 어린이 치여 숨져 / 경기일보 광주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통학버스를 타고 온 유아가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10시8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이 어린이집 원생 A군(4)이 통학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주변 CCTV분석을 통해 이날 A군이 타고 온 25인승 통학버스에서 인솔교사 1명과 19명의 원생이 버스에서 내리는 것을 확인했다.

숨진 A군이 버스에서 내려 어린이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버스 앞으로 걸어갔으나, 인솔교사는 다른 아이들을 인솔하느라 A군이 버스 앞으로 걸어가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자진 출두한 통학버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들이 모두 어린이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차량을 출발했다.

버스 앞에 아이가 있는 줄 몰랐다"고 진술했다.

이날 사고는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알려졌다.

행인은 "어린이집 앞에 어린아이가 쓰러져 있다"고 경찰에 신고하고 어린이집에 알렸다.

 2014-12-29 / 통학버스 원생 치어 숨지게 한 원장, 교사, 운전사 집행유예 / 중부매일 등원한지 2일밖에 되지 않은 3세 여아를 통학버스로 치어 숨지게 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운전사 모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통합버스 운전사 C씨는 지난해 3월26일 이 어린이집 앞 도로에서 원생들을 내려준 뒤 안전하게 어린이집으로 이동했는지를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차량을 출발해 3세 여아 원생을 치어 그 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원장 A씨는 통학버스 하차장에서 20m 떨어진 어린이집으로 원생들이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차량 지도교사와 인솔 교사를 배치·감독했어야 하지만, 인솔교사를 두지 않고 원생들이 알아서 이동하게 하는 등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혐의다.

보육교사 B씨는 어린이집 내부 교사에게 원생들을 직접 인도하지 않고, 다른 원생을 등원시키기 위해 차에 다시 타 그대로 출발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2014-06-18 / 운전기사 졸음운전에 유치원버스 3m 아래 논으로 추락 / 매일경제 지난 17일 오전 9시 20분 완주군 용진면 한 아파트 집입로에서 유치원생 13명을 태운 유치원 통학 버스가 도로에 설치된 난간을 뚫고 3m 아래 논두렁으로 추락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유치원생 13명과 운전사. 지도교사 각 1명씩 타고 있었다.

이번 유치원버스 추락 사고로 인해 운전자 김모(35)씨와 지도교사 김모(31)씨, 유치원생 13명 등 모두 15명이 부상을 입고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경찰은 유치원버스 추락 사고를 낸 운전기사 김씨가 졸다가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유치원버스 추락 사고는 결국 운전자의 졸음운전과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이 조사 중이다.

 2014-05-30 / 오빠 배웅하던 두 살 여아, 유치원 버스에 치여 숨져 / 국제신문 29일 오전 9시30분께 경남 양산 시내의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두 살 난 문모 양이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문 양은 유치원생인 오빠를 배웅해 주려고 엄마와 함께 나와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학버스 운전자 정모 씨는 "버스를 출발시킨 직후 덜커덩 소리와 함께 비명이 들렸다"며 "여자아이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정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4-01-30 / 3세 여아, 타고 온 통학버스에 치여 사망 / 어린이집에 등원하던 3세 여아가 자신이 타고 온 통학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아파트에 있는 ㄱ어린이집 앞에서 지난 28일 오전 9시10분쯤 어린이집에 다니던 윤모양(3)이 타고 온 승합차에 치여 숨졌다고 29일 밝혔다.

사고는 당일 어린이집 차량이 아파트 주차장에 정차했다가 출발하기 전 차량 앞을 걷고 있던 윤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났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사고 직전 차량에는 운전자 정모씨(45) 외에 교사 1명과 원생 4명이 타고 있었다.

당시 교사는 1세 아이를 먼저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들어갔다.

윤양은 교사와 1세 아이를 뒤따라 차량의 조수석 오른쪽에서 차량 앞쪽을 지나쳐 어린이집으로 가려다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채 출발하던 차량에 치였다.

 2013-07-19 / 통학차에 치여 숨진 6세 태권소년 / 매일신문6살 남자아이가 ‘어린이 보호차량’으로 등록되지 않은 학원통학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통학차량의 안전기준 강화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18일 오후 3시 15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한 주택가에서 A(6) 군이 자신이 다니는 태권도장의 스타렉스 승합차(12인승)에 치여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차에서 내린 A군은 근처 태권도장에 가기 위해 차량 앞으로 지나갔고 태권도장 관장인 운전자 B(32) 씨가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차량을 출발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밑에 깔려 머리를 크게 다친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유치원 차량사고]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경찰 조사결과 B씨는 A군을 하차한 뒤 또 다른 원생을 태우러 가기 위해 우회전을 하고 있었고 길 한가운데까지 나온 키 70

80㎝가량의 A군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태권도장 승합차는 ‘어린이 보호차량’으로 동록되지 않았고, 아이들이 차량에 타고 내릴 때 통솔할 수 있는 보조교사도 없는 상태였다.

현재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통학버스의 등록과 신고는 의무화돼 있지 않기 때문에 차량을 황색으로 바꾸지 않고 태권도장을 나타내는 문구만이 차량 외부에 새겨져 있을 뿐이었다.

경광등과 어린이용 보조발판, 안전바 등 안전장치도 설치돼 있지 않았다.

 2013-04-24 / 만취상태 운전기사, 어린이집 원생들 태우고 운행 아찔 / 국제신문최근 잇따른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로 부모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만취 상태로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운행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동부경찰서는 23일 만취한 상태에서 어린이집 원생을 태운 통학버스를 운행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어린이집 운전사 정모(6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22일 오전 8시20분께 동구 범일동 A어린이집을 출발해 50여 분간 음주상태로 원생들을 태워 등원시켰다.

정 씨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고 당시 버스에는 3

6세 원생 15명이 타고 있었다.

음주측정 결과 정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24%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음주운전 전과(음주운전 등 12범)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어린이집 통학버스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통학버스 운전기사 채용 지침에는 건강진단서만 제출하도록 돼 있다.

교직원이기 때문에 성범죄 조회만 할 뿐 그 외 다른 결격 조건은 없다"고 말했다.

 2013-03-27 / 청주서 어린이집 원생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 충북 청주에서 유치원생이 통학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26일 오전 9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 모 어린이집 앞 도로에서 이 어린이집 원생인 김모(3)양이 25인승 통학버스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운전기사 정모(57)씨는 "아이들 15명을 모두 하차시켰다는 인솔 교사(30ㆍ여)의 말을 듣고 다른 아이들을 태우러 가기 위해 후진을 하던 중 '덜컹'소리가 나 내려보니 좌측 뒤 바퀴 쪽에 아이가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버스에 함께 탔던 인솔 교사가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에게 원생들을 인계하는 과정에서 버스에서 가장 늦게 내린 김양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13-02-28 / 끊이지 않는 비극, 학원 통학차량 사고 / 경남도민일보 지난 26일 오후 5시 4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태권도학원 통학차량(승합차)에서 내리던 ㄱ(7) 군의 상의가 문틈에 끼여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ㄱ 군은 5m 정도 끌려가다 오른쪽 도로변에 주차된 1t 트럭 왼쪽 적재함 모서리에 얼굴을 부딪쳤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오후 6시 19분께 숨졌다.

학원 통학차량 운전기사 ㄴ(46) 씨는 경찰 조사에서 "ㄱ 군이 인사를 하면서 내렸고 문을 닫아 바로 출발했다.

그런데 갑자기 '퍽' 하는 소리가 들려 차를 세우니 ㄱ 군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옷이 문에 낀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학원 통학차량에는 다른 원생들이 함께 타고 있었고, 인솔 교사는 없었다.

사고 당시 ㄱ 군의 할머니는 학원 차량을 기다리며 베란다에 마중 나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ㄴ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2-10-30 / 2세 아동,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 강원도민일보 29일 오후 4시 30분쯤 영월군 남면 인근 마을 안길에서 엄모(2)군이 모 초등학교 통학버스(운전자 박 모씨·41)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엄군이 통학버스에서 내리는 누이를 발견하고 뛰어갔다가 버스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12-05-05 / 유치원 버스 주차 소홀, 5 살배기 1명 치여 사망 /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유치원 통학버스가 언덕길에서 밀리면서 5세 어린이 1명이 숨지고 어린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전 10시30분쯤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모 유치원 앞 도로에서 25인승 통학용 버스가 7m가량 뒤로 밀리며 정차돼 있던 스타렉스 승합차량과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 사이를 지나던 박모·김모군(5)과 이모양(5) 등 유치원생 7명이 통학버스와 부딪치면서 넘어져 버스와 함께 3

4m가량을 끌려 내려갔다.

통학버스 옆에 서 있던 운전기사 유모씨(43)가 곧바로 버스에 탑승해 전진을 했으나 박군은 머리 등에 큰 충격을 입고 숨졌다.

나머지 6명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군 등은 이날 유치원을 마치고 나와 다른 통학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하다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운전기사 유씨가 통학버스 사이드 브레이크를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채 차량을 12도 경사의 도로에 주차했다가 유치원생들이 한꺼번에 승차하면서 차량이 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2012-02-04 / 통학차에 3세 어린이 치여 사망 / 영남일보 2일 오후 5시5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모 아파트 앞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A양(3)이 어린이집 승합차인 지입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는 A양이 다니던 어린이집의 승합차에서 내려, 어머니(40)에게 인계된 직후 발생했다.

경찰은 A양이 하차 후 승합차 앞으로 다시 다가오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운전자가 차량을 출발시키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운전자는 승하차를 확인하는 별도 미러를 장착하지 않는 등 안전시설을 전혀 갖추지 않았다.

관련 처벌규정이 있는 지를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2012-01-27 / 인솔교사 없이 운행하다 여아 학원차에 치여 숨져 / 피아노학원에 다녀오던 7세 여자 어린이가 자신이 타고 온 학원 차량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25일 오후 6시 53분쯤 서울 구로구 온수동 한 아파트 앞에서 김모(49)씨가 운전하던 피아노 학원 차량에서 내린 김모(7)양이 차량 뒷바퀴에 깔려 숨졌다.

운전자인 김씨는 사이드미러로 김양이 내린 것만 확인한 상태에서 출발, 건너편에서 사고를 목격한 택시기사의 손짓을 본 뒤에야 운전을 멈췄다.

경찰 관계자는 "김양이 차에서 내린 뒤 스스로 문을 닫는 과정에서 눈길에 미끄러졌고 이후 차 밑으로 넘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2011-05-13 / 유치원 통학버스에 3살 여아 치여 숨져 / KBS 유치원 통학버스에 3살 여아 치여 숨져 오늘 오후 5시쯤, 부산 하단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3살 김모 양이 유치원 통학버스 바퀴에 치여 숨졌습니다.

[유치원 차량사고] 매력을 알아보자



경찰은 통학버스 운전자 69살 박모 씨가 원생을 내려주고 출발하면서, 버스 주변에 있던 김 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1-02-09 / 어린이, 학원승합차에 옷끼여 참변 / MBC 아파트 단지에서 6살 강모군이 자신이 타고온 태권도장 승합차에서 내린 후 옷이 끼여 약 8M를 이동, 이에 태권도장 관장 35살 김모씨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진 뒤. 2010-06-12 / 인솔자 없는 학원차, 또 사망사고 / 국민일보 학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초등학생이 학원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뒤따라오던 차에 치여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5시40분쯤 서울 방배동 한 일방통행 도로에서 이모(30·여)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초등 1학년생 이모(7)양을 치어 이양이 숨졌다.

이양은 영어학원에서 수업을 마치고 김모(68)씨가 운전하는 승합차를 이용해 집 앞에 도착했다.

이양은 차에서 내린 뒤 차량 앞을 지나 길을 건너던 중이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뒤쪽에서 오던 승용차를 보지 못했고,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 대처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도로교통법 53조는 초등·특수학교 교직원, 보육시설 종사자, 학원 강사 등 지정된 사람만이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어린이를 보호할 사람도 반드시 동승해야 한다.

하지만 해당 학원은 법을 지키지 않았다.

차량은 운전자 김씨 소유로 차체를 노랗게 칠한 ‘유사 학원 차량’이었다.

어린이 통학 차량을 운영하려면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고 신고필증을 받아야 하지만 학원장은 이를 무시했다.

학원 차량 운전자들에 따르면 대부분 학원이 어린이 수송 차량을 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외주 계약을 맺은 운전자에게 모든 관리를 맡기기 때문에 어린이가 타고 내릴 때 안전에 소홀할 수밖에 없다.

 2010-05-03 / 등굣길 초등학생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 KBS 등굣길 초등생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등교하던 초등학생이 학교 정문 앞에서 달리던 통학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2학년생 한 모 군이 이 학교 45인승 통학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 50살 김 모 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안전규정을 준수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0-03-26 / 의령 통학버스 기사 음주운전 / 경남신문 의령지역 초등학교 통학버스 운전기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32인승 승합차로 학생 7명과 차량보조요원 1명을 태우고 등굣길에 나선 운전자 A모(39)씨가 음주운전(혈중알코올농도 0.067%) 상태로 차량을 몰다 칠곡면 신포리 칠곡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전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 학교 학생 강모(7)군 등 7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의령병원에서 치료 후 등교해 수업을 받았으며, 차량보호요원 이모(57·여)씨는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전날 마신 술이 덜 깨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09-02-20 / 어린이집 통학차 안전단속기간중에… 3세 여아 또 사망사고 / 매일신문 2일 오후 5시 5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모 아파트 앞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A(3) 양이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전사 최모(62) 씨의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만에 숨졌다.

이날 사고는 A양과 언니(6) 등 두 자매가 자신이 다니던 어린이집 소속 승합차에서 내려 어머니(40)에게 인계된 직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승합차에는 운전사 최 씨 외에 인솔교사까지 타고 있었지만 사고를 막지 못했다.

경찰은 A양이 하차 후 승합차 앞으로 걸어나온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최 씨가 차량을 출발시키려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08-03-08 / 학원 차량 전복, 초등생 2명 사망.인솔 교사 없었다.

/ KBS 7일 9시 쯤 아파트 단지에 주차돼 있던 승합차가 비탈길에 20여 미터를 미끄러지다 뒤집혔습니다.

뒤집힌 승합차에는 초등학생 14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승합차에는 아이들을 인솔할 교사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주차된 승합차에 문이 열려있어 태권도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차에 탔지만, 운전자도, 아이들을 인솔할 선생님도 모두 자리를 비웠습니다.

태권도 학원 관계자: "애들 중에 팔 다친 애가 있어서 잠깐 옷을 주러 들어 갔었는데..." 게다가 경찰 조사결과 승합차는 주차브레이크도 걸어놓지 않은 상태로 주차돼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혹시나 하는 안전불감증이 또 다시 사고로 이어진 겁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11살 조 모 군 등 2명이 숨지고 또 다른 12명의 학생들도 팔이나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08-02-01 / 통학버스 빙판길 사고.. 초등생 형제 사망 / kbs 초등학교 통학버스가 개학날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안에 타고 있던 형제가 숨졌습니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데다, 보호자도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수진 의 보도입니다.

오늘 오전 7시 반쯤. 밀양시 산내면 신명 마을에서 15인승 승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아래 20미터 언덕으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개학날 학교에 가던 4학년과 2학년 김모군 형제가 숨지고 운전자 김모 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도로는 지난 29일 내린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빙판길이 됐습니다.

김군 형제가 숨진 것은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구르는 차 밖으로 튕겨나갔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사고 목격자 : "차 안에는 애들이 안 보이더라고요. 뒤에 보니까 어린애가 벌써 넘어져서..." 사고가 난 승합차의 안전 밸트는 좌석 뒤쪽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또 어린이 통학버스에는 보호자가 함께 타야한다고 관련법은 규정하고 있지만. 사고차량에는 보호자가 없었습니다.

 2007-04-05 / 보호자 안 탄 학원차에 또 참변 / 한겨레 학원 차량에서 내리던 한 초등학생이 차문에 옷이 끼여 끌려가다 숨진 사건이 또 일어났다.

해마다 이런 사고가 반복되는데도 적극적인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

지난 3일 저녁 8시께 태권도학원 관장인 박아무개(46)씨는 태권도 연습을 마친 초등학생 윤아무개(10)군을 학원 차량에 태워 서울 관악구 봉천동 ㅇ아파트 앞에 내려줬다.

그러나 차량 문에 윤군의 태권도복이 끼였다는 것을 모른 채 출발했다.

차 안에는 박씨 이외에 다른 학생 5명이 타고 있었으나 아무도 이를 눈치채지 못했다.

차가 출발한 지 1

2분 뒤 지나가던 사람들이 윤군을 발견해 차를 급히 세웠으나, 이미 80여m를 끌려간 윤군은 도로에 머리를 부딪혀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박씨의 부주의로 보고 있지만, 학원 차량에 운전자 외에 다른 보호자가 탔다면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지정된 경우에 한해 운전자 외에 교원·학원강사·보육시설종사자 등 ‘어린이 또는 유아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함께 타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고를 낸 차량은 어린이 통학버스로 등록하지 않은 일반차량이어서 이런 의무가 없다.

경찰청 교통안전담당관실 한 관계자는 “현행 규정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로 지정되지 않은 차량은 별도 보호자를 태우지 않았다고 해서 규제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원차량 등에 보조교사 등 보호자의 동승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4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안전운전 불이행 혐의로 박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5-07-19 / 승합차 안에서 어린이 질식해 숨져 / sbs <8뉴스><앵커>통학버스에서 잠든 아이가 질식사한게 얼마 전이었는데, 비슷한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한번만 더 살피면 막을 수 있는데 되풀이 되는 사고가 안타깝습니다.

이승재 입니다.

<>경기도 시흥시의 한 교회 앞 주차장.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던 어제(18일) 오후, 교회 승합차 안에서 5살 난 오모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군은 오전 10시 쯤 또래 7명과 함께 승합차를 타고 여름 성경학교에 참석하기 위해 교회로 갔습니다.

오 군은 잠이 들어 친구들과 함께 차에서 내리지 못했습니다.

오군은 5시간 반 동안 찜통같은 승합차 안에 있다가 결국 질식해 숨졌습니다.

인솔 교사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교회 부목사 : 죄송합니다.

유가족들에게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승합차 기사 최 모씨는 어린이들이 모두 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집으로 가 잠을 잤다고 진술했습니다.

[담당 형사 : (기사가 아이들을) 내려다 주고 자기는 자기 짚 앞에 차를 주차시켜 놓고 잠을 자고 교회 와서 확인하니까 애가 있었어요.]오군의 아버지는 분노합니다.

[오군 아버지 : 40명 50명 태운 것도 아니고 15인승 봉고차에 불과 8명 밖에 안 탔는데.. 눈으로 힐끗 쳐다봐도 (되는데)...]경찰은 최씨 뿐 아니라 교회측의 책임이 없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4-05-18 / 유치원 통학 버스 또 사고 / kbs ⊙앵커: 5살짜리 어린이가 자신이 타고 온 학원버스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이런 희생자가 얼마나 더 나와야 안전대책이 강구될지 모르겠습니다.

김세정 의 보도입니다.

⊙: 버스에서 내려 혼자 멈칫멈칫 집으로 향하는 어린이.누구의 도움도 없이 힘겹게 차에 오르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보기에도 불안합니다.

어제 오후 집 앞에서 학원통학버스에 치어 숨진 이 모양도 혼자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차 안에는 학원교사가 있었지만 5살짜리 어린이가 혼자 길을 건너게 했습니다.

⊙사고 버스 운전자: 출입문 쪽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앞을 못 봤습니다.

⊙: 유치원과 학원버스 대부분은 지입차제로 운영돼 여러 학원을 돌며 시간에 쫓겨 운행되면서 안전사고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유치원 통학버스 운전자: 인솔 교사가 있지만 시간에 쫓기기 때문에 운전자들이 (어린이 안전을) 많이 지나쳐 버리죠.⊙: 어린이들을 태우고 다니지만 운전자들에 대한 안전교육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허 억(어린이 교통안전 연구소장): 어린이를 수송하는 모든 차들은 경찰에 신고하는 걸 의무화한 다음에 신고된 운전자를 대상으로 해서 통학버스에 관련된 사고유형과 예방법을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철저히...⊙: 전국에서 운행중인 어린이통학버스는 12만여 대.어린이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없습니다.

 2004-04-17 / 유치원생, 스쿨버스에 치여 숨져 / kbs⊙앵커: 통학버스에서 막 내려 길을 건너려던 유치원생 어린이가 같은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통학버스에는 지도교사가 타지 않았습니다.

이승준 입니다.

⊙통학버스 운전기사: 자전거 타고 다니는 애가 아니거든요. 너무 어려서 마을이 우측 편인데 좌측으로 오니까 미처 확인이안 됐습니다.

⊙: 유치원생인 5살 한 모양이 집에 돌아오는 통학버스에서 내린 시각은 오늘 오후 12시 반쯤입니다.

버스에서 내린 한 양은 차 앞쪽으로 돌아가 길을 건너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운전기사 민 모씨가 한 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채 차를 출발시키는 바람에 변을 당했습니다.

⊙: 민 씨는 한 양이 범퍼에 부딪쳐 쓰러진 줄도 모르고 차를 5m나 앞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숨진 한 양의 신장은 제 앉은 키와 비슷한 60cm 정도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앉아버리면 운전자의 시야에서는 사라져버립니다.

사고 당시 통학버스에는 지도교사가 타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통학버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소홀한 가운데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10만명당 12.6명으로 OECD 국가 중 최고였습니다.

 2003-12-28 / 세 살배기 여아 놀이방 차에 참사 / sbs 그제(26일) 오후 5시반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3살 김희진양이 놀이방 승합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김양은 이 차에서 내린 지 1분 뒤 차 앞 쪽으로 다가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놀이방측은 동승했던 교사가 김양을 차 뒷쪽까지 데리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2003-11-07 / 유치원생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 kbs 세 살짜리 어린이가 자신이 타고 내렸던 어린이집 통학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승하차를 도와주는 보조교사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는 사고였습니다.

김정환 가 취재했습니다.

⊙: 어제 저녁 6시 반쯤, 전남 화순군의 모 어린이집 원장 김 모씨가 어린이를 내려주기 위해 마을 입구에 차를 세웠습니다.

이 마을에 사는 3살과 6살배기 남매가 차에서 내렸고 세 살배기 여자어린이가 갑자기 차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운전자는 이 어린이를 친 뒤 사고를 낸 사실도 모른 체 집으로 차를 몰고 갔습니다.

어린이는 두개골 등에 치명상을 입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어린이는 혼자서 문을 열고 내렸습니다.

승하차를 지도하는 교사는 따로 없었습니다.

운전자인 어린이집 원장은 뒤늦게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에 왔다 붙잡혔습니다.

 2003-03-28 / 유치원생, 통학버스에 치여 숨져 / sbs 유치원에 다니는 다섯살 어린 아이가 자신이 타고 온 유치원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어제(27일) 있었습니다.

새 학기를 맞아 한달도 채 안돼서 서울에서만 벌써 이런 사고가 두번째입니다.

서울 봉천동 주택가 골목길입니다.

어제 낮 이 곳에서 다섯살 어린이가 유치원 버스에서 내린 뒤 그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지난 3일에는 서울 증산동 주택가 골목에서 여섯살 어린이가 역시 유치원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유치원 차량 다니는 길이 대부분 인도와 차도 구분도 없는 좁은 골목이라서 어린이들은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 조치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두해 전 당국은 통학버스에 대한 어린이 보호 규정을 마련했습니다.

통학버스에는 노란색을 칠하고 보조 발판 높이가 30cm를 넘지 않도록 했습니다.

앞뒤로 노란색과 붉은색 경광등을 설치하고 어린이 보호차량 문구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숨진 어린이가 다니던 유치원입니다.

어린이 보호 차량 규정을 지킨 차량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03-03-04 / 학원 차량에 어린이 1명 또 숨져 / kbs ⊙앵커: 6살 난 어린이가 자신을 태워준 통학버스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홍희정 가 취재했습니다.

⊙: 6살난 이 모군이 어린이 수송 차량에 치어 숨진 주택가 골목입니다.

운전사는 이 군을 집에 내려준 뒤 차를 후진시키다 뒤쪽에 있던 이 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냈습니다.

집으로 들어가려던 이 군이 친구들이 부르자 어느 새 차량 쪽으로 되돌아왔던 것입니다.

⊙어린이집 교사: 문 열고 들어가는 것까지 봤어요. 계단에서 현관 열고 들어가는 것까지 봤거든요.⊙: 뒤늦게 사고소식을 들은 이 군의 부모는 아직도 아들의 죽음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숨진 이 군 아버지: 교사가 어린애들이 (차에서) 내렸으면 집까지 올려다주고 그래야 했는데...⊙: 실제로 인솔교사가 어린이들이 타고 내리는 것을 도와주기는 하지만 집까지의 길은 혼자서 걸어가야 합니다.

때문에 좁은 골목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이들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001-05-24 / 단신통학차에 또 참변 / mbc 단신통학차에 또 참변 앵커:오늘 오전 9시 15분쯤 경남 창원시 사파동 모 어린이집 정문 앞에서 창원시 사파동 37살 우 모씨의 외동딸인 4살 시언 양이 36살 오 모씨가 운전하던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 양은 통학버스에서 내려서 차량 앞을 지나다가 이를 보지 못하고 출발하던 버스에 치여 변을 당했습니다.

 2001-04-11 / 학원차에 또 희생 / mbc 한 피아노 학원에서 통학버스를 타고 집에 오던 어린이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그 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버스는 무허가 차량이었고 아이들을 보호할 선생님도 차에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강명일 입니다.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역촌동 피아노 학원 버스에서 내린 5살 김 모 군이 자기가 내렸던 그 버스에 치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김 군은 차량 바로 앞을 지나가다가 출발하는 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1m 높이의 버스 운전석에 앉으면 버스 앞을 지나가는 어린이를 쉽게 발견할 수 없습니다.

사고 버스는 어린이용 안전벨트와 보호 등이 없는 무허가 차량이었고 학원교사도 함께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어린이집 차내 질식사고가 또 있었군요..정말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엄마들이 아이보내놓고, 일일이 교사에게 문자나 전화를 해서 내 아이 갔다고 .. 잘 도착했냐고..물어볼 수 도 없는일이고.." 내 아이는 아닐꺼야,, 이런일은 만명 중에 한 명일 뿐이야.. "만명 중에 한 명도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랍니다.

!  제가 절대 타미를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학교 차량이 태워보내지 않는 이유도 이런이유랍니다.

 타미가 삼성어린이집 다닐때도 한번갈때 오전 막히는 시간 40분이 걸려도 제가 데려다주고 갈때도 주차할 때 없어서 경비아저씨들 눈치보면서도 데리러 갔었죠..멀리까지 왜 보내냐고 하지만, 삼성만큼 안전한 어린이집은 드물답니다.

(삼성어린이집은 원래 차량운행을 안해요

) 5세가 되어서 다닌 유치원도, 거리가 좀 있었지만, 제가 데려다 주고 데리고 왔답니다.

주변 엄마들은 뭐 그렇게까지하냐.. 힘들지 않아? 하고 묻고는 했죠..  차량 자체가 사고의 위험도 있고,인솔하는 교사도 사람인지라, 아이 명수 세는대도 실수가 있을 수 있고, 부모에게 인수인계할때도 잠시 다른 인수인계자로 바뀌어도 잘 모르고 전달 할 수 있어요.무엇보다도 이런 차량내 아이 확인 못하고 질식사 하는 이유도 있고, 타고 내릴때의 사고 위험도 무지 많네요 제가 길 다녀봐도 괜찮다는 유치원 버스도 아이들이 운행중에 다 일어서 있더군요

벨트를 안하고 타고 있다는 모습이죠.. 인수 인계할때는 길거리에 세우고 교사도 바쁘고, 엄마들도 바쁘고, 챠량 앞으로 지나가고섬뜻하답니다.

  3개월 다녔던 유치원도 아이들이 하원할때 유치원 버스를 기다렸다가 타는데정말 교사없이 밖에 노출되어있고, 아이들끼리 뛰어서 주차장에 버스를 타러 가더라구요

정말 엄마들이 몰라서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괜찮겠지..하는건지.. 한숨이 나와요차량에 대한 안전은 기관을 고르고 다니는 중간중간에도 꼭 체크하세요

 사고는 쉽게 일어나는건 아니지만, 사고 위험 노출 자체도 아이들에게 잘못된 습관을 가르치고, 먼 훗날 혼자 다닐때도 사고날 위험성이 커지겠죠?안전은 아무리 지나쳐도 지나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안전에 항상 신경썼던 직업병때문에, 안전에 예민한 편인데,남자 아이 키우면서, 애가 소심해질 수 있다.

.뭐다 하지만, 내 아이 다치고 나서,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지 않나요?아직까진 아이가 어리고 안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때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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