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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아웃



생각보다 라이트아웃을 상영하고 있는 극장이 없어서 저녁 먹을 장소와 그나마 가까운 왕십리 CGV를 선택하게 되었다.

믿고보는 제임스 완이라고 하지만, 최근 그가 제작했거나 감독했던 영화들 대부분이 좀 시시한 수준의 공포감을 주었기 때문에 내심 큰 기대를 하고 가진 않았다.

그래도 영화를 본 뒤에 어느 정도는 만족했던 것이 사람이 가지는 어둠이라는 기본적인 공포 요소를 적절히 사용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이전의 컨저링이라던가 인시디어스로 인해 내용까지 완벽해야한다는 기대감 때문인지 내용적인 면에서의 완성도는 굉장히 낮다고 느껴졌다.

제임스 완 혹은 그와 관련된 공포 영화들을 나열해보자면,컨저링1, 컨저링 2, 애나벨, 위자, 인시디어스 시리즈 등이 있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포영화를 보러갈 때 혼자 보러 가지 않는 편인데, 나는 어쩌다보니...혼자 보러간 적이 대부분이었다.

인시디어스2의 경우에는 전에 다니던 직장의 동료들과 함께 갔었는데 심야로 봤음에도 내용의 완성도나 공포감이 너무 낮아서 영화 도중에 헛웃음이 나왔던 적도 있었다.

어쨌든, 어지간한 공포 영화는 다 봤었는데 제임스 완 혹은 그와 비슷한 영화들과 비슷한 혹은 그 보다 더 심각한 공포를 주었던 것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였던 것 같다.

일단 영화의 진행자체가 신선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물론, 이 시리즈도 4,5편을 가면서 내용이 산을 향해 직진해버렸다.

그래도 극중에서 사망 플래그를 열심히 꽂던 남친이 플래그를 분쇄한데다가 심각한 상황에서 재미있는 장면 마저 연출했던지라 사람들이 영화를 보다가 말고 그 장면에서 박수를 치기까지 했다.

문득, 이렇게 어둠과 관련된 영화하니 생각나는 것은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베인의 대사였다.

"Oh, you think the darkness is your ally, you merely adopted the dark. I was born in it, molded by it. I didn't see the light until I was already a man" 생각보다 라이트아웃을 상영하고 있는 극장이 없어서 저녁 먹을 장소와 그나마 가까운 왕십리 CGV를 선택하게 되었다.

믿고보는 제임스 완이라고 하지만, 최근 그가 제작했거나 감독했던 영화들 대부분이 좀 시시한 수준의 공포감을 주었기 때문에 내심 큰 기대를 하고 가진 않았다.

그래도 영화를 본 뒤에 어느 정도는 만족했던 것이 사람이 가지는 어둠이라는 기본적인 공포 요소를 적절히 사용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이전의 컨저링이라던가 인시디어스로 인해 내용까지 완벽해야한다는 기대감 때문인지 내용적인 면에서의 완성도는 굉장히 낮다고 느껴졌다.

제임스 완 혹은 그와 관련된 공포 영화들을 나열해보자면,컨저링1, 컨저링 2, 애나벨, 위자, 인시디어스 시리즈 등이 있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포영화를 보러갈 때 혼자 보러 가지 않는 편인데, 나는 어쩌다보니...혼자 보러간 적이 대부분이었다.

인시디어스2의 경우에는 전에 다니던 직장의 동료들과 함께 갔었는데 심야로 봤음에도 내용의 완성도나 공포감이 너무 낮아서 영화 도중에 헛웃음이 나왔던 적도 있었다.

어쨌든, 어지간한 공포 영화는 다 봤었는데 제임스 완 혹은 그와 비슷한 영화들과 비슷한 혹은 그 보다 더 심각한 공포를 주었던 것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였던 것 같다.

일단 영화의 진행자체가 신선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물론, 이 시리즈도 4,5편을 가면서 내용이 산을 향해 직진해버렸다.

그래도 극중에서 사망 플래그를 열심히 꽂던 남친이 플래그를 분쇄한데다가 심각한 상황에서 재미있는 장면 마저 연출했던지라 사람들이 영화를 보다가 말고 그 장면에서 박수를 치기까지 했다.

[라이트아웃] 그것을 알려줍니다.


문득, 이렇게 어둠과 관련된 영화하니 생각나는 것은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베인의 대사였다.

"Oh, you think the darkness is your ally, you merely adopted the dark. I was born in it, molded by it. I didn't see the light until I was already a man" 어둠속에서만 힘을 얻는 기괴한 존재를 단순하면서도 섬뜩하게 그려낸 감독은 자신의 단편영화를 장편으로 확대시키면서 괜한 설명을 붙여가며 힘을 빼는 실수를 하지 않은 듯 하네요.배경도 단순하고 등장인물도 단촐한 이야기를 끌어가면서 공포의 촛점을 잃지 않은 것은 신인 감독으로서는 괜찮은 출발이라고 할 수 있겠죠.대단한 이야기나 충격적인 화면으로 관객의 심장을 죄어드는 건 아니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대로 살려내어 장편 데뷔까지 이뤄낸 감독의 성과로는 나쁘지 않았던 영화였습니다.

공포영화에는 대부분 상당히 예민하고 또 배려심 넘치는 꼬마( 대부분 남자아이임 )들이 등장하는 것 같다.

이 소년들은 귀신 또는 영혼 악령등의 기운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고 공포의 최전선에서 외롭게 싸우는 존재다.

다행스럽게 곧 소년들에게는 조력자가 생기고 서로 힘을 모아 힘겹지만 어찌저찌해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라이트 아웃 >에도 우울증 환자인 엄마와 살고 있는 소년 마틴이 있다.

얼마전 아빠의 이상스런 죽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살게 된 마틴은 저녁이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한 엄마의 모습과 불이 꺼지면 보이는 이상스런 그림자로 인해 잠을 이룰 수 없는 날들을 보내고 결국 학교에서 계속해서 졸게 된다.

학교에서는 연락이 되지 않는 엄마를 대신해 몇년전부터 집을 나가서 혼자 살고 있는 마틴의 의붓누나 레베카에게 연락을 취하고 그녀는 집에 돌아가기 싫어하는 마틴을 자신의 집에 데려오는데 어둠속에서 나타난 존재가 남기고 간 이름을 통해 그녀 역시 어린시절 자신이 경험했던 존재에 대한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오래전부터 이들 가족의 주위에 있었던 엄마의 '친구'가 더 위협적인 모습으로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하고 남매는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한다.

.... 가장 안전해야 할 집이라는 공간이 가족 이외의 어떤 존재로 인해 공포로 가득찬 곳이 되어버리는 건 미국 공포영화속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커다란 건물안에 수십가구가 살고 있는 우리의 아파트 선호와 달리 자신들만의 주택에서 몇 대에 이어 살기도 하는 이들에게 그 집에 깃든 수많은 과거의 기억과 사연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제공하는 듯하다.

불이 꺼지면 평화로운 잠의 세계로 들어가야 할 집이 알 수 없는 존재에 의해 위협받는 곳이 되고 불을 밝혀둘 수 밖에 없다는 소박한 아이디어로 이끌어낸 이야기는 대단한 사건은 아니지만 한 가족 전체의 안전을 뒤흔들 수 있다는 것 만으로 충분히 공포스럽다.

[라이트아웃]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많은 돈을 들이거나 화려한 특수효과 없이 빛과 그림자 그리고 사운드만으로도 얼마든지 두려운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걸 보여준 이야기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한 감독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영화가 아닐 수 없다.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소재를 통해 보여주는 공포를 짧은 시간동안 임팩트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굳이 '제임스 완' 제작을 덧붙이지 않아도 볼만한 공포를 선사한다.

공포영화란 원래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장르라는걸 잘 알고 있는 영화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던 < 라이트 아웃 >이었다.

* 여주인공이 테레사 팔머라는걸 나중에 크레딧이 올라가면서 알게 되었는데 이 배우는 왜 이렇게 영화에서마다 다르게 보이는걸까....* 쓸모없는 캐릭터가 없는 깔끔함도 나쁘지 않다는

마지막에 그 총기 사건은 너무 오바당생각보다 라이트아웃을 상영하고 있는 극장이 없어서 저녁 먹을 장소와 그나마 가까운 왕십리 CGV를 선택하게 되었다.

믿고보는 제임스 완이라고 하지만, 최근 그가 제작했거나 감독했던 영화들 대부분이 좀 시시한 수준의 공포감을 주었기 때문에 내심 큰 기대를 하고 가진 않았다.

그래도 영화를 본 뒤에 어느 정도는 만족했던 것이 사람이 가지는 어둠이라는 기본적인 공포 요소를 적절히 사용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이전의 컨저링이라던가 인시디어스로 인해 내용까지 완벽해야한다는 기대감 때문인지 내용적인 면에서의 완성도는 굉장히 낮다고 느껴졌다.

제임스 완 혹은 그와 관련된 공포 영화들을 나열해보자면,컨저링1, 컨저링 2, 애나벨, 위자, 인시디어스 시리즈 등이 있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포영화를 보러갈 때 혼자 보러 가지 않는 편인데, 나는 어쩌다보니...혼자 보러간 적이 대부분이었다.

인시디어스2의 경우에는 전에 다니던 직장의 동료들과 함께 갔었는데 심야로 봤음에도 내용의 완성도나 공포감이 너무 낮아서 영화 도중에 헛웃음이 나왔던 적도 있었다.

어쨌든, 어지간한 공포 영화는 다 봤었는데 제임스 완 혹은 그와 비슷한 영화들과 비슷한 혹은 그 보다 더 심각한 공포를 주었던 것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였던 것 같다.

일단 영화의 진행자체가 신선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물론, 이 시리즈도 4,5편을 가면서 내용이 산을 향해 직진해버렸다.

그래도 극중에서 사망 플래그를 열심히 꽂던 남친이 플래그를 분쇄한데다가 심각한 상황에서 재미있는 장면 마저 연출했던지라 사람들이 영화를 보다가 말고 그 장면에서 박수를 치기까지 했다.

문득, 이렇게 어둠과 관련된 영화하니 생각나는 것은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베인의 대사였다.

"Oh, you think the darkness is your ally, you merely adopted the dark. I was born in it, molded by it. I didn't see the light until I was already a man" 목요일에 보고 왔는데오늘 라이트아웃 후기 올리네요8월 24일에 개봉될 영화인데라이트아웃 시사회에당첨이 돼서 다녀왔어요^^시사회 영화가 8시에 시작이라서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는왕십리 CGV로 왔네여

저는 회사에서 퇴근하고인천에서 서울로 올라왔더니녹초가 되어서 도착했어요.아직 라이트아웃정식으로 개봉하지 않았죠.그래서 자세한 후기는생략하고 전체적인 느낌 위주로!영화 라이트아웃 후기를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도착하자마자티켓부터 받았어요.티켓 받고 시간이 남아서아메리카노 한잔씩 마셨네요.영화 얘기하면서들뜬 마음으로 기다렸어요^^공포영화 좋아하신다면기다리셨던 분들많으셨을 것 같아요.라이트아웃이얼마 전에 개봉했던컨저링보다 더 무섭겠다는소문이 자자하지요

컨저링2 영화관에서봤었는데 짜릿함은 비슷해요!근데 라이트아웃은잔인합니다.

.라이트아웃 감독이공포영화 애나벨2 만든 분인데요.참고로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보기 좋은 공포영화입니다!무엇보다 무서운 장면만 있는공포영화가 아니고스토리가 있는흥미로운 영화라서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재미가 있어요!제목 그대로불을 싫어하는 귀신이라라이트아웃이라 보시면 됩니다.

우울증 환자 엄마를 중심으로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솔직히 줄거리랑 예고편만 봐도어떤 내용인지 짐작은 가죠.그대신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요!처음 시작부터 끝까지한마디로 꿀잼이었는데요.솔직히 음향의 힘이 가장 컸던공포영화가 아닐까 싶어요.귀막고 보시는분들 많으시더라고요..^^요즘 영화치고는상영 시간이 짧았지만강렬했던 라이트아웃이었습니다!너무 좋은 자리에서봐서 기분좋게 잘 보고 왔네요.이상 여기까지라이트아웃 시사회다녀온 후기였습니다.

^^25 - 라이트 아웃 (Lights Out, 2016) 관람테레사 팔머랑 그 남동생역 배우 연기 좋았고.내용은 단순한데 무서움. 다이애나 너무 무섭다.

.. 불이 꺼지면 보이고 켜지면 안보인다는 되게 단순한건데 연출을 그렇게 하니까 진짜 좀 무섭더라..보다가 진짜 깜짝깜짝 많이 놀람.러닝타임이 81분이라서 전개속도도 빠르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았음.개인적으로 영화 장르가 뭐건간에 결말이 불확실한거, 열린결말 싫어하는데 이건 딱 깔끔하게 마무리 된게 굉장히 마음에 드네.라이트아웃 포토티켓 근래 들어 본 공포영화중 최하위권에 속한다고 생각이 된다능.의외로 평점이 높은게 신기한데.나같은 공포영화 매니아들에게는 정말 별로로 느껴질 것 같다능...머랄까나. 그냥 깜놀깜놀 영화라능... 그렇다고 공포감이 엄청난 연출도 아니고.다이애나 자체도 그냥 삐쩍꼬라서 물에 빠져 죽은 미친 여자의 모습 정도. 영호 ㅏ마더의 마더귀신같은 비쥬얼.기존의 컨저링,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생각하면 안되는 그런 정도.테레사ㅣ팔머 보려고 보는 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능.그나마 순수히 무서웠던 장면을 꼽자면 지하실에 갇힌 테레사가 자외선 전등을 비춰가며 마네킹을 볼때?..오시마이.. 올여름 개봉할 라이트 아웃의 원작 단편영화... 2분 30초 정도 짜릿하고 쫄깃한 경험을... ㅡㅡ;; 도전해보세요! ㅋㅋㅋㅋ동영상Lights Out Who's There Film Challenge 2013 from David F. SandbergThis Video is not mine, just to show it to everyone.... Source: http://sourcefed.com/i-am-never-turning-off-my-lights-again/ Credit to : David F. Sandbergwww.youtube.com com/movie/magazine/magazine.nhn?sectionCode=SPECIAL_REPORT&nid=3522영화 <라이트 아웃>의 스페셜 웹툰을 제작하였습니다.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2분 30초의 단편 영화를 장편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인데요.상당히 기발한 소재의 공포영화입니다.

어두운 곳에서만 나타나는 검은 실루엣의 정체는 뭘까요?궁금하신 분은 위 주소로 가시면 보실 수 있어요!끝부분이 좀 아쉬웠고...ㅜㅜㅜㅜ근데 여기 감독이름은 왜 다르쥐? 라이트 아웃 감독데이비드 F. 샌드버그출연테레사 팔머, 앨리시아 벨라 베일리, 가브리엘 베이트먼, 알렉산더 디퍼시아개봉2016 미국한 방에 가다니



쿠키 없엉공포영화 라이트아웃임상봉역에서 상봉 cgv까지 거리가 꽤나 되네요ㅜㅠ금욜마다 영화보네



.미쳐가도 어머니는 어머니인가보다가족애를 보여주면서 어머니를 도와주고자 집에서 자게 되는데배우들은 한정적이다아역으로 나온 아이는 귀여운맛이 있었고저 여배우는 누구랑 닮은 느낌이었는데...기억이 잘 안난다ㅠ아무튼 나쁘지 않게 봤고 어움과 밝음을 확실한 경계선을 보여준듯하다심심한날 킬링으로 본다면 꽤나 괜찮게 볼듯컨저링2 수녀귀신이 무서웠다면 이거는 볼만하다불 없는 곳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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