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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바리톤 김건희, 테너 이현재, 바리톤 박요셉, 손상업으로 구성) *************그런데 이종원씨는 성악 파트 중 테너인지 바리톤인지 베이스인지 정보가 없음    그 진가는 다음날 볼 수 있었습니다.

풀빌라는 객실형태인데요..   우리 가족만 별장처럼 한채를 사용하게 되어있고요.   무엇보다도 우리 빌라에서 바다가 시원하게 보인다는 것이에요.      가족끼리 사용하기에도 좋고,,, 연인이나 신혼부부들이 사용하면 정말 로맨틱하고 좋을거 같더라구요.   2005년 2월에 개장한 아라마스 리조트는 시설도 깨끗하고,,침실이나 욕실 등의 인테리어도 현대적인 고급스러운 리조트 입니다.

      여러곳을 다녀봤지만,,몇않되는 맘에 드는 곳이었어요



                 여유롭게 아침식사도 하고,,오랫만에 와이프와 커피도 한잔씩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다에서 산책도 하고,,그동안 못놀아준거,,,이날 다 놀아줬답니다.

        오랫만에 아빠역할을 하도록 해준,,,허니문리조트가 넘넘 고맙더라구요


     오후엔 피로회복에 좋다는 스파맛사지라는걸 받아봤는데요..조금 민망스럽긴해도 넘넘 시원하고 상쾌하더라구요..    와이프는 바디스크럽이라는걸 했는데..피부가 한결 고아졌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스파맛사지를 받은 후에는 나른한 몸을 이끌고,,트리탑스라는 리조트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곳은 아라마스 리조트와는 또다른 분위기더라구요.    작년에 개장한 리조트이며,,, 리조트들이 언덕에 지어져서,,,,시야가 좀더 넓게 확보된답니다.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으며,,바다를 내려다보는 그 기분이 아주 상쾌하고 좋습니다.

     아라마스가 원목가구를 이용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반면,,,트리탑스는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다시 짐을 풀고,,조금 쉬다가,,,리조트내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태국식 정찬이라고 하더라구요..    향이 진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예상외로 우리 입맛에 잘 맞고, 음식도 매우 푸짐한 스타일입니다.

        태국사람들도 기본적으로 쌀을 주식으로 하며,,우리나라의 반찬과는 좀 다르지만 밥과 여러가지 음식을 곁들여서 먹습니다.

    나름대로의 국이라고 해야하나?? 비슷한 뭔가도 있더라구요,           제3일째날,,,또 다른 하루의 시작..    오늘도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한 후,,리조트 이곳저곳을 산책겸 돌아봤어요.        여기저기 사진 찍기에 아주 좋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비치로 내려가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구요.피로회복을 확실하게 해주신다고,,        어제와는 다른 전통안마라는걸 받으러 푸켓타운으로 갔어요.    전통안마는 스파맛사지처럼 근육 한올한올 풀어주는게 아니라,,,스포츠맛사지 비슷한 거더라구요.        남자들한테는 전통안마가 더 좋은듯,,,,ㅋㅋ가이드님께서 맛사지 많이 받으면 중독된다고,,    아마도 서울가시면 또 생각나실거라더니..조금만 몸이 찌뿌둥해도 생각이나더라구요,,^^        전통안마를 받은 후에는 환타시쇼를 봤습니다.

    태국전통을 버라어티한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는 쇼인데요..그 화려함과 웅장함에 놀란답니다.

         쇼를 보고난 후, 다운타운에 나온김에 파통비치라는 곳에 갔어요.    푸켓에 놀러온 사람들은 다 나온거 같더라구요..어찌나 사람이 많던지..푸켓에 서양인들이 그렇게 많은줄은 몰랐어요..        가이드님께서 유럽인들이 많으며,,보통 1달정도씩 머물다 간다고 하더라구요.    낮에는 휴식과 해양레포츠를 즐기고, 저녁엔 타운으로 나가서 광란의 시간을 보낸다는,,,,,           제4일째날,,,,    오늘은 해양레포츠를 하러간다는 즐거움에 아이들이 일찍 일어나서,,,얼떨결에 우리 부부도 일찍 일어나게 ?營윱求�.         배를타고 20여분정도 가면 산호섬이라는 곳에 도착하며,,바나나보트, 씨워크를 했습니다.

    해양레포츠를 마친 후,,푸켓으로 돌아와서 간단하게 허브사우나에서 샤워하고,,,발맛사지를 한번 더 받았습니다.

        처음 맛사지를 받을때 꽤나 어색하더만,,두어번 받았더니 이제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잠도 솔솔 오고



오늘이 마지막이어서인지 마음이 많이 바쁘더라구요.        며칠 더 있을까하는 생각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진적에 올것을 하는 마음등....역시 여행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준답니다.

        저희같은 연예인들한테는 얼마나 금쪽같은 귀한 시간인지 모릅니다.

     그 시간을 좀더 즐겁고 기억에 남게 해준.."허니문리조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다시 가보고싶은 곳이랍니다.

     보증문제로 회사를 사표 낸 뒤 5살 난 딸과 전국을 일주하며 여행작가가 되어가는 자전적 이야기부터 풀어간다.

이종원 작가는 강호무림 같은 깊이 있는 내공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무기로 천부적 재담꾼처럼 이야기들을 술술 이어간다.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야기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인간을 가장 잘 설득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스토리텔링에는 완전 창작적인 것이 있는 반면부분 스토리텔링,정보성 여행기+스토리가 가미된 형태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이런 스토리들이 가미되면 정보성 기사가 훨씬 부드러워진다.

또 여행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역사 이야기를 스토리로 풀어간 사례 하나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다리에서 주워 온 아이>어렸을 때 다리에서 주워 왔다는 소리를 한번 쯤 들어 봤을 것이다.

그 말의 시조는 청다리로서 오늘날 소수서원에서 부석사 쪽인 첫 다리인 '제월교'를 말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은 전국의 수재들이 구름처럼 모이기 시작했는데순흥지역의 처녀들과 사랑을 나누면서 임신문제가 뒤따랐다.

 엄격한 유교사회였기에 혼인하지 않은 처녀가 아이를 낳는 것은 용납되지 않기에 비밀리에 해결할 수밖에 없었다.

[이종원] 생각의 끝은?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갓 태어난 아기를 보자기에 싸서 한밤중에 소수서원 옆에 있는 청다리에 갖다 버리는 것이다.

꾀를 내 선비의 가족들이 아이를 데려 가기도 했지만,아이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도 데려 갔다고 하는데신분이 있고 똑똑한 사람의 핏줄을 데려가는 것은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청다리에서 주워왔다'라는 소문이 전국으로 퍼져 오늘날까지'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출처 : 구글이미지>  캔은 거의 모든 분들이 아시듯이이종원씨와 배기성씨로 구성된 남성 2인조 팀입니다.

 하지만, 천상연이 수록된 캔의 1집 발매 당시에는작곡가 겸 가수인 유해준씨와 이종원씨 2명이 멤버였습니다.

천상연 이 노래도 유해준씨가 작곡하고이종원씨가 부른 곡이죠.   <출처 : 구글이미지>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을 당시의 이종원씨.풋풋해 보이네요 ㅎㅎ   유해준씨는 캔으로 데뷔하기 전부터박상민씨의 애원, 무기여 잘있거라를 작곡한 경력이 이미 있었던 작곡가이며,캔 활동을 그만 두고도 박완규씨의 천년의 사랑, 드라마 겨울 연가의 OST 등 유명한 곡들을 작곡한유명 작곡가입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연합뉴스>캔의 1집 활동 멤버인 유해준씨.유명한 작곡가이기도 합니다.

   캔은 2집 활동부터 배기성씨가 조인하면서배기성, 이종원씨 체계로 현재까지 활동중이죠.  캔은 내생에 봄날은, 맨발의 청춘 등비교적 경쾌한 리듬의 곡들이 대표곡인 팀인데,대부분의 곡들에서 배기성씨의 허스키하면서 강렬한 보이스가 강조되다 보니이종원씨의 목소리를 뚜렷이 들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천상연은 이종원씨가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부른 노래인데,이종원씨도 노래를 잘하는 가수라는 점을 확실히느낄수 있는 좋은 곡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담백하고 깔끔한 목소리를 좋아하는 편이어서이종원씨가 부른 천상연을 캔 노래중에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MBC 복면가왕>   이종원씨는 올해 5월에 복면가왕에 실버맨으로 출연한적이 있는데,그때 김구라씨가 실버맨이이종원씨라는걸 정확히 맞췄죠 ㅎㅎㅎ 그러고 보면 김구라씨가 복면가왕에 나오는 출연자들을상당히 많이 맞추고 있는데,예상외로 예리한 관찰력과 청력,음악적 지식을 갖추고 있는것 같아요.    <출처 : 구글이미지, 아시아경제>   배기성씨는 올해 3월에 3년여만에솔로 앨범을 발매했다고 하는데,생각만큼 큰 인기를 얻지는 못하고 있는것 같네요 ㅠㅠ   배기성씨와 대조되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주인공이종원씨가 부른 캔의 천상연... 같이 감상해 보시죠.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건내게는 너무 힘겨운걸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내 삶은 너뿐인데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거야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행복하길 바래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내 삶은 너뿐인데사랑해 널 잊을순 없을꺼야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지만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줄 아니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행복하길 바래오 널 사랑해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것을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오늘 서울 낮기온이 34도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ㅠㅠ그래도 금요일이니까 기쁜 맘으로 참아야겠죠 ㅎㅎㅎ잇님들 모두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공감과 덧글은 EXTAR를 춤추게 합니다 ^^  보증문제로 회사를 사표 낸 뒤 5살 난 딸과 전국을 일주하며 여행작가가 되어가는 자전적 이야기부터 풀어간다.

이종원 작가는 강호무림 같은 깊이 있는 내공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무기로 천부적 재담꾼처럼 이야기들을 술술 이어간다.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야기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인간을 가장 잘 설득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스토리텔링에는 완전 창작적인 것이 있는 반면부분 스토리텔링,정보성 여행기+스토리가 가미된 형태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이런 스토리들이 가미되면 정보성 기사가 훨씬 부드러워진다.

또 여행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역사 이야기를 스토리로 풀어간 사례 하나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이종원] 최고의 방법은?



 <다리에서 주워 온 아이>어렸을 때 다리에서 주워 왔다는 소리를 한번 쯤 들어 봤을 것이다.

그 말의 시조는 청다리로서 오늘날 소수서원에서 부석사 쪽인 첫 다리인 '제월교'를 말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은 전국의 수재들이 구름처럼 모이기 시작했는데순흥지역의 처녀들과 사랑을 나누면서 임신문제가 뒤따랐다.

 엄격한 유교사회였기에 혼인하지 않은 처녀가 아이를 낳는 것은 용납되지 않기에 비밀리에 해결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갓 태어난 아기를 보자기에 싸서 한밤중에 소수서원 옆에 있는 청다리에 갖다 버리는 것이다.

꾀를 내 선비의 가족들이 아이를 데려 가기도 했지만,아이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도 데려 갔다고 하는데신분이 있고 똑똑한 사람의 핏줄을 데려가는 것은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청다리에서 주워왔다'라는 소문이 전국으로 퍼져 오늘날까지'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차가 없으면 대중교통으로 가거나 렌트를 해서 가고 차 있는사람은 편하게 차를 끌고 여행을 가더라. 늘 어머니가 말씀해주시길 여행을 하면서 배우는 감정은 그 어떤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늘 나는 방콕, 혹은 술마시기에 바뻐서 대한민국을 그리 많이 누려보지 못했다.

이젠.. 좀 가야겠다고 느낀게 물론 점점 체력도 줄고 현대화가 진행되면서 자연이 보여주는 위대함을 우리 인간들이 파괴하고 있기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덜 훼손된 그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여친님께서 심심해하시기도 하니까.. 아무튼 일단은 대한민국 곳곳을 다니면서 오감을 풍족함으로 가득하게 만들어줘야겠다.

일단 차부터 살까....   그 진가는 다음날 볼 수 있었습니다.

풀빌라는 객실형태인데요..   우리 가족만 별장처럼 한채를 사용하게 되어있고요.   무엇보다도 우리 빌라에서 바다가 시원하게 보인다는 것이에요.      가족끼리 사용하기에도 좋고,,, 연인이나 신혼부부들이 사용하면 정말 로맨틱하고 좋을거 같더라구요.   2005년 2월에 개장한 아라마스 리조트는 시설도 깨끗하고,,침실이나 욕실 등의 인테리어도 현대적인 고급스러운 리조트 입니다.

      여러곳을 다녀봤지만,,몇않되는 맘에 드는 곳이었어요



                 여유롭게 아침식사도 하고,,오랫만에 와이프와 커피도 한잔씩 하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다에서 산책도 하고,,그동안 못놀아준거,,,이날 다 놀아줬답니다.

        오랫만에 아빠역할을 하도록 해준,,,허니문리조트가 넘넘 고맙더라구요


     오후엔 피로회복에 좋다는 스파맛사지라는걸 받아봤는데요..조금 민망스럽긴해도 넘넘 시원하고 상쾌하더라구요..    와이프는 바디스크럽이라는걸 했는데..피부가 한결 고아졌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스파맛사지를 받은 후에는 나른한 몸을 이끌고,,트리탑스라는 리조트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곳은 아라마스 리조트와는 또다른 분위기더라구요.    작년에 개장한 리조트이며,,, 리조트들이 언덕에 지어져서,,,,시야가 좀더 넓게 확보된답니다.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으며,,바다를 내려다보는 그 기분이 아주 상쾌하고 좋습니다.

     아라마스가 원목가구를 이용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반면,,,트리탑스는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습니다.

         다시 짐을 풀고,,조금 쉬다가,,,리조트내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태국식 정찬이라고 하더라구요..    향이 진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예상외로 우리 입맛에 잘 맞고, 음식도 매우 푸짐한 스타일입니다.

        태국사람들도 기본적으로 쌀을 주식으로 하며,,우리나라의 반찬과는 좀 다르지만 밥과 여러가지 음식을 곁들여서 먹습니다.

    나름대로의 국이라고 해야하나?? 비슷한 뭔가도 있더라구요,           제3일째날,,,또 다른 하루의 시작..    오늘도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한 후,,리조트 이곳저곳을 산책겸 돌아봤어요.        여기저기 사진 찍기에 아주 좋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비치로 내려가서 즐거운 시간도 보냈구요.피로회복을 확실하게 해주신다고,,        어제와는 다른 전통안마라는걸 받으러 푸켓타운으로 갔어요.    전통안마는 스파맛사지처럼 근육 한올한올 풀어주는게 아니라,,,스포츠맛사지 비슷한 거더라구요.        남자들한테는 전통안마가 더 좋은듯,,,,ㅋㅋ가이드님께서 맛사지 많이 받으면 중독된다고,,    아마도 서울가시면 또 생각나실거라더니..조금만 몸이 찌뿌둥해도 생각이나더라구요,,^^        전통안마를 받은 후에는 환타시쇼를 봤습니다.

    태국전통을 버라어티한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는 쇼인데요..그 화려함과 웅장함에 놀란답니다.

         쇼를 보고난 후, 다운타운에 나온김에 파통비치라는 곳에 갔어요.    푸켓에 놀러온 사람들은 다 나온거 같더라구요..어찌나 사람이 많던지..푸켓에 서양인들이 그렇게 많은줄은 몰랐어요..        가이드님께서 유럽인들이 많으며,,보통 1달정도씩 머물다 간다고 하더라구요.    낮에는 휴식과 해양레포츠를 즐기고, 저녁엔 타운으로 나가서 광란의 시간을 보낸다는,,,,,           제4일째날,,,,    오늘은 해양레포츠를 하러간다는 즐거움에 아이들이 일찍 일어나서,,,얼떨결에 우리 부부도 일찍 일어나게 ?營윱求�.         배를타고 20여분정도 가면 산호섬이라는 곳에 도착하며,,바나나보트, 씨워크를 했습니다.

    해양레포츠를 마친 후,,푸켓으로 돌아와서 간단하게 허브사우나에서 샤워하고,,,발맛사지를 한번 더 받았습니다.

        처음 맛사지를 받을때 꽤나 어색하더만,,두어번 받았더니 이제 익숙해진 모양입니다.

    잠도 솔솔 오고



오늘이 마지막이어서인지 마음이 많이 바쁘더라구요.        며칠 더 있을까하는 생각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진적에 올것을 하는 마음등....역시 여행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준답니다.

        저희같은 연예인들한테는 얼마나 금쪽같은 귀한 시간인지 모릅니다.

     그 시간을 좀더 즐겁고 기억에 남게 해준.."허니문리조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다시 가보고싶은 곳이랍니다.

     오늘은 엄청난 고난을 극복하고서 이제는, 소위 '몸짱형님'으로 거듭난 이종원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화재로 인해서 67억원을 모두 잃으시고 고물상으로 자식을 모두 키운 후 산으로 들어오신,, 정말 의지의 한국인이자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정말 환하게 웃으시지만 큰 아픔을 가지고 계신 분..1. 이종원님의 가장 힘든 사연..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로 인하여 초등학교 시절부터 어린 가장으로 자란 주인공분은 '잠을 줄이고', '하루 5백만원의 일당을 목표로' 하여 전국을 누비며 화물차 영업을 했고 그래서 번 돈으로 표고버섯 농장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로부터 승승장구 하였지만 단 한번의 화재로 인하여 농장의 모든 표고와 자산들이 화마속으로 사라져 버렸답니다.

소실된 자산이 자그만치 67억원이었다고 하네요. 그것도 90년도의 화폐기준이니 지금으로 본다면.. ㅜㅜ도저히 상상도 하기 힘든, 말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져 버린 상황이었다고 하네요..술로 살고 울면서 살던 그 길고도 모진 시절을 견뎌내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고물상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고,, 어느정도까지 자식을 키운 후 산으로 들어오셨다고 합네요. (그게 벌써 15년 전)2. 이후로는 어떻게 사시는가?우리 같은 일반 서민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힘든 거액을 잃어버린 분.. 제가 '나는 자연인이다'를 거의 전편을 다 보아왔습니다만, 이정도로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분은 오늘이 처음이었네요.. 방송을 보는 동안에도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소년가장으로 그렇게 모진세월을 견뎌가면서 이룩한 경제적 가치를 단 한번의 화재로 모두 잃어버린 그 심정..과연 우리가 1/10 이라도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에서도 최우선권에 있는 가치이기에 그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이종원님은 그 모든 아픔을 겪어내고 자식을 돌보면서, 자식들이 어느정도 장성한 후에는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산으로 들어가셨다고 하네요. 부모님의 묘가 있는 고향으로 말이죠..지금은 속세의 모든 사연들을 저

멀리 아련한 세월속으로 보내어버리고 다시금 오늘의 웃음을 통해서 밝게 살고 계시네요..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3. 앞으로의 목표..부모님을 바로 곁에 두고 홀로 살아가시는 분.. 지금까지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셨던 그 어떤 분보다 최선의 노력으로 살아오셨고 또 그보다 더한 효심으로 가득한 분..앞으로는 부모님의 곁에서, 산소를 돌보면서 하루 하루를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하시네요.. 이미 15년의 세월을 그렇게 살아오셨으니 충분히 그 목표를 이루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정말 행복하셧으면 좋겠습니다.

이종원님은 반드시 행복한 노후를 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방송은,,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젊은 분들이 꼭 보셨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분명히 힘든 시기를 살고 있는 우리네 청년분들.. 안타깝고 힘들거라 생각됩니다만, 오늘 방송을 본다면,,[절대 절망은 없다! 잠도 줄이고 자존심도 버린다면 안될 일 없다!]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에,,, 남들 하는 것을 하지 말고 살아야만, 그래야만 힘든 세월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루 이틀, 1년 2년을 보지말고 10년 이상의 장기간을 목표로 앞만 보고 끊임없이 정진한다면, 그 어떠한 고난도 세월속에 희석될 수 있다는 크나 큰 교훈도 얻을 수 있기에,,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가장 크게 소실된 덕목 또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떤게 부모에 대한 마음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부모에 대한 孝평생을 못 노력해도,절반도 못 갚을 은혜...함께 살아야 합니다!최근 들어,, 올해 들어,,여러가지 문제로 인해서 어머니와의 잦은 다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필자도, 마음이 숙연해지는 밤입니다.

다시금 어머니 잠자리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너그럽지 못했던 일순간을 보냈기에 더 후회가 되네요..아래부터는 오늘 출연하신 분에 대한 사연을 엿볼 수 있는 이미지들입니다.

. 참고하시고, 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길..* 사진자료에 대한 출처는 변함없이 . 오늘은 예전광고 중 코카콜라의 광고인데 이종원씨와 심혜진씨가 출연했던 광고다.

..코카콜라 광고를 할 정도면 아마도 이 때부터 떠오르는 스타로 각광을 받고 있던 때 인 듯 하다.

..    (심혜진 이종원 코카콜라 추억의 광고)      광고는 예나 지금이나 활력을 준다.

..뜨거운 열정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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