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델마와 루이스



27 개봉 / 감독 리들리 스콧출연 수잔 서랜든(루이스), 지나 데이비스(델마), 브래드 피트(제이디),마이클 매드슨(지미),크리스토퍼 맥도날드(대릴),하비 케이틀 (슬로컴브 형사)음악 Hans Zimmer (한스 짐머)관람등급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   자유를 원하며 남편에게서 구속된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가정주부 델마 (지나 데이비스).이성적이고 꼼꼼한 성격이지만 웨이트리스의 삶이 지겹기만 한 루이스(수잔 서랜든)루이스의 제안으로 산장을 빌려 지내기로 한 델마와 루이스는메모만을 남긴 후 짐을 챙겨 여행길에 오릅니다.

여행이 처음인 델마는 옷가지들이며 권총까지 챙기게 되죠바로 이 권총이 비극의 시작이 되었으니..빨리 산장에 도착하려는 루이스와 달리가부장적인 남편에게서 벗어났다는 해방감에 들뜬 델마는술을 마시고 즐겁게 놀고 싶어하며 루이스를 조릅니다.

그 둘이 들어간 술집에서 델마를 눈여겨 보던 헨리라는 남자는델마와 춤을 추다 주차장으로 나온 후 델마를 성폭행하려 하죠.루이스가 권총으로 그를 위협하고 델마를 구하지만   그 남자는 루이스에게 까지 성적인 모욕을 주게되고격분한 루이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권총을 그에게 쏘게 됩니다.

  이제 여행길은 즐거움이 아닌 공포의 도주로 바뀌고델마와 루이스는 악조건의 상황에 놓입니다.

경찰들은 벌써 수사를 벌이고 그녀들이 지목되죠.   루이스의 남친 지미가 루이스에게 어렵사리 돈을 건네주지만   우연히 만난 제이디(브래드 피트)가 델마와 가까워 진 후   하룻밤을 보내고 그 돈을 가지고 도망을 가게 되고이제 루이스는 절망에 빠져 버립니다.

  극한상황이 다가오자주도적이었던 루이스와 소심하고 겁 많은 델마의 성격이이때부터 변하게 됩니다.

델마는 아무 걱정 말라며 루이스를 위로하며       제이디에게서 전수받은 강도 짓을 하게 되죠. ^^    경찰까지 감금하게 됩니다.

  델마와 루이스는 죄목이 점점 늘어나고 강력범으로 수배되지만형사 할 슬로컴브 (하비 키이텔)만이 그녀들의 상황을 이해하며두 여자를 보호하고 싶어합니다.

  그녀들의 차를 따라오는 유조차 트레일러.운전사는 성적희롱으로 그녀들에게 추근되고고속도로변에서 몇번의 마주침 끝에루이스가 먼저 그 운전사에게 차를 따라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차를 내려 그를 기다리죠신이 난 운전사가 그녀들에게 다가가고루이스는 질문을 던집니다.

" 만약 당신의 아내나 딸에게 누군가 당신처럼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할거죠?"운전사는 대답 대신 험한 욕을 하게 되고   델마가 총을 꺼내 트레일로의 바퀴를 쏴버리게 됩니다.

결국 유조차 탱크를 쏴 폭파시켜버리죠..  델마와 루이스 결말의 시작은그랜드 캐년의 벼랑 끝에서 시작 됩니다.

   경찰의 추격 끝에 그녀들은 벼랑 끝까지 몰리게 되죠."군대를 끌고 왔어 우리를 잡으려고.."연약한 여자 두 명 때문에 모든 경찰인력들과헬기등..총출동을 하게 된거죠..그리고 두사람은 그랜드 캐년의 벼랑끝을 질주합니다.

   델마와 루이스 잊혀지지 않는 명장면    썬더버드가 힘차게 비상하며 끝나는 결말의 장면입니다.

   추천 한번 꾸욱!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 1991) 후기 평점   델마와 루이스는 실화에 근거한 영화라고 합니다.

제 4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제 6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제 44회 미국 작가 조합상 에서 각본상 (칼리 코우리) 수상,제 26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하비 케이틀)제 12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리들리 스콧), 여우주연상 (수잔 서랜든),그리고 작품상을 수상한 델마와 루이스는 1991년영화계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입니다.

  델마와 루이스가 페미니즘의 아이콘이라고 소개가 되어있기는 하지만개인적으로는 그런 이름을 붙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론 페미니즘적 요소를 표현한 것은 사실이지만보기도 전에 한계적인 선입견을 갖을 영화는 아니기 때문이죠.   가부장적이며 고지식하고 위협적인 남편에게늘 주눅 들어 사는 전업 주부 델마와살아가는 것이 지겨운 모든 것에 냉담한 루이스.이 두 친구가 주말 여행을 갔다가 성폭행하려는 놈을 살해하며인생이 뒤바껴버리는 이야기의 델마와 루이스는1991년 당시 모든 사람들의 각기 다른 공감을 받았습니다.

  남자배우들이 주연인 거의 모든 헐리웃 영화들 사이에서여성배우들이 주연으로 자리잡았다는 점도 좋았고여자들이라면 누구나 보고 감동 받으며 다시 한번 자신에 대해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였기 때문이죠.  영화 델마와 루이스 에는평점하지만 따분한 일상, 미래가 없는 직업, 저속한 남자들,행복이 없는 삶들 속에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우연히 얻게 된 자유와 행복의 시간들은 뜻밖의 결과를 초래하고결국에는 그 결과에 순종하지 않고 자신의 자유를 찾아 가는 의미이기도 하죠.  이는 바로 그 당시의 미국의 꿈,진실의 한계에 대한의미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델마와 루이스] 대박이네요.


1991년 그 당시보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지금이라고 특별히 달라진 게 있을까 싶은데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미국의 푸른 하늘그리고 초록색 평원은 자유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델마와 루이스는그 자유를 지속적으로 갈구하고 열망합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상황이 오리란 쉽지 않겠지만,, 본인들이 원하지 않은 극단적인 상황들이 연출되며두사람의 자유 의지 또한 조금씩 꺾이기도 하고서로의 성격들이 반대로 바뀌어 가기도 하며델마와 루이스는어느 누구보다 못지 않은 우정을 확인하게 되죠.  영화의 전개는 그리 재미있거나 흥미롭거나 신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결말 부분에 델마와 루이스의 대사를 듣고엔딩을 보는 동안의 단 몇분을 보며왜 이 영화를 봐야하는지 왜 이영화가 지금까지도 유명한지깨닫게 되었습니다.

   델마와 루이스에는수잔 서랜든과 지나 데이비스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어 좋지만(수잔 서랜든은 주름살 빼고는 거의 같더군요)곧 개봉될 월드워Z 브래드 피트의  ?은 꽃청년 시절을볼 수 있어 더 좋더군요.역할은 안좋은 역이지만 매력적이었던 제이디.그녀들을 벼랑끝으로 내몬 제이디라서숨어있는 주연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실제로 영화 촬영 후 지나 데이비스와 사귀었다고 하더군요하긴,브래드 피트와 영화 찍고 안사귄 여배우들이 없었다니안젤리나 졸리가 그렇게 신경쇠약 걸렸던게 이해 되는군요 ^^  지나 데이비스와 수전 서랜던 모두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된 특이한 일도 있었는데요둘 다 수상은 못했습니다.

그 당시 양들의 침묵 조디 포스터가 워낙 강해서 말입니다;;    요즘 국내나 헐리웃 블록버스터나 SF등 여러 장르의 영화들이쏟아 지고 있지만제일 안타까운 점은 깊이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시각화는 발달되었으나 영혼을 울려주는 영화가 없다는 것이죠.지난번 포스팅한 노킹 온 해븐스 도어와 마찬가지로이 영화 델마와 루이스는결말이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영화입니다.

바로 이런 영화들 때문에 인생이 더 값지고 깊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추천 한번 꾸욱!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 1991) Ost 한스 짐머  델마와 루이스 음악 담당이 한스 짐머 더군요지금은 웅장하고 약간 이제는 웅장의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는한스 짐머인데 이 때만 해도 지금의 한스 짐머의 음악과색깔이 굉장히 다릅니다.

[델마와 루이스] 세상에. 왜..



서정적이면서 슬프고 또한 자유를 찾은 델마와 루이스를 떠올리게 하는매력적인 음악이더군요.엔딩 장면에서 흐르던 음악 올려봅니다.

  델마와 루이스 OST (한스 짐머 작곡) Thunderbird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 1991) 기억에 남는 명대사       델마 : 루이스. 넌 정말 좋은 친구야. 루이스 : 너도 그래. 델마.  넌 최고야. 델마 : 내가 좀.. 미쳤나봐. 그렇지? 루이스 : 그래. 넌 항상 미쳐있었지..             이번이 진정한 네 자신을 되찾을 수 있는 첫번째 기회야.      들어봐,우리 잡히지말자 무슨 얘기야? 계속 하자 무슨 뜻이야? 가자! 그럴까? 그래, 밟아 !         잘 보셨다면 그냥 가시기 없기

!!추천 공감 소중한 댓글은  저에게 힘을 줍니다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사이에  허공에의 질주 (리버 피닉스가 그리워!)    영화 노킹 온 해븐스 도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 여배우의 명연기로아직까지도 많은 매니아층을 갖고 있는 통쾌한 여정의 로드무비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 또한명작영화에 빠질 수 없는 영화 중 하나랍니다 :)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는 얼마전 개봉했던 '마션'을 연출한 감독 리들리 스콧의 영화로명배우 수잔 서랜든과 지나 데이비스가 출연하여무의미한 일상을 벗어나는 평범한 두 여자친구의 로드무비 에요.      가부장적인 남편의 구속과 잔소리가 지겨운 델마와무미건조한 식당일이 지겨운 루이스는각자의 상대방에게는 비밀로 한 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싱글벙글 여행을 떠나던 두 친구의 여행은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여행 첫 날 잠깐 술을 마시러 들린 바에서 델마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할 뻔 하여 루이스가 제지를 하지만 심한말을 서슴치않는 남자에 화가난 루이스는 델마가 갖고 온 총으로 강간미수범을 가격합니다.

   의도치않게 범죄자가 된 델마와 루이스,  이 때부터 그녀들의 힘든 여행이 시작됩니다.

   영화는 내내 델마의 남편과 루이스의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를 보여주고그리고 여행을 하면서 마추진 대부분의 남자들은델마와 루이스를 약자로 생각하면서더러운 사기를 치고 삐뚤어진 입으로 성희롱을 서슴치 않습니다.

 델마와 루이스는 슬퍼하고 상처도 받지만 더욱 강해지면서 세상과 맞서 싸우려고 하지요.자유를 찾겠다는 의지가 더욱 커집니다.

 강도짓도 해서 돈도 빼앗고, 자신들을 수감하려는 경찰도 트렁크에 가둬버리죠.     델마와 루이스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엔딩장면이에요.이미 여러곳에서도 패러디 됐었던 장면이죠? 경찰에게 �i기던 델마와 루이스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을 위해, 자유로워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랜드캐년 절벽에서 마음을 다 잡습니다.

 "Just Keep Going"    델마와 루이스가 여행자에서 도망자가 되어버린 안쓰러움과두 친구의 자유를 마구마구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교차해서 그런지뭉클한 여운이 꽤 오래갔습니다.

 현재의 나는 무엇에 의해 억압을 받고 있는지또한,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명작영화 였습니다 :))    .... 마지막 남은 한 가닥 희망마저 사라져버린 둘.?밤 새워 차를 몰고 새벽이 올 즈음애리조나 주 사막 어디쯤인가를 달릴 때 흘러 나오는마리안느 페이스트풀 허스키한 목소리의 곡      > 뭔가 이쁜데? 어쩌다가 길바닥에서 잘생긴 청년 만나서 시작되는 뻔한 러브스토리려나

했던 나를 매우 쳐라. 사지를 늘어트려 오므리지 못하도록 하여라! 짤로 영화를 봤습니다 데?E합니다.

저 나이스바디가 좀... 도둑이라니...?드라이기남(?) 넘나 유명한 것.  영화 안 본 나도 아는 짤인데 세상에 지나가는 도둑 1이라요? 몸 그렇게 쓸 거면 갖다 버려. 어떻게 그 돈을 훔쳐 갈 수 있어? 그게 어떤 돈인데! 루이스가 안 돌아갈 생각으로 눈물을 머금고 애인한테 꾼 돈인데... 진짜 아침에 돈 들고 사라졌을 때 죽방 날리고 싶었음.(그 와중에 일말의 희망을 안고서 물어보는 거지만, 델마한테 정말 감정 1도 없었을까? 0.0001도?)너 뭐 하는 애냐고 물어봤을 때 솔직하게 얘기했잖아. 저렇게 드라이기 휘휘 휘두르면서 나 사실 강도라고. 해맑은 건지 멍청한 건지.역시 담배연기는 이형이 최고야!사랑한다고 말해줘 J.D 한 번은 봐줄게는 얼어죽을. 이름도 없이 번호로 살아라 인테리어가 쇠로 된 곳에서 영원히. 다신 마주치지 말자 천하의 재수 없는 놈 ㅋㅋㅋ하지만 브래드 피트는 넘나 잘생긴 것. 청남방이랑 카우보이모자 그리고 잔근육 퍼펙트. 근데 목소리가 삐약삐약 거림. 베컴인 줄. 1991년이면 보자. 나이가 29살이었을 텐데 변성기가 늦게 오셨나?결말. 스포주의.분명 좋지 않은 결말인데 좋은 결말. 몇몇 비슷한 영화가 떠오른다.

 노킹온 헤븐스 도어도 그렇고 왕의 남자도 그렇고 델마와 루이스 역시 두 사람 저 하늘에선 자유롭겠지.여행자에서 도망자가 되기까지 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누가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 여배우의 명연기로아직까지도 많은 매니아층을 갖고 있는 통쾌한 여정의 로드무비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 또한명작영화에 빠질 수 없는 영화 중 하나랍니다 :)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는 얼마전 개봉했던 '마션'을 연출한 감독 리들리 스콧의 영화로명배우 수잔 서랜든과 지나 데이비스가 출연하여무의미한 일상을 벗어나는 평범한 두 여자친구의 로드무비 에요.      가부장적인 남편의 구속과 잔소리가 지겨운 델마와무미건조한 식당일이 지겨운 루이스는각자의 상대방에게는 비밀로 한 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싱글벙글 여행을 떠나던 두 친구의 여행은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여행 첫 날 잠깐 술을 마시러 들린 바에서 델마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할 뻔 하여 루이스가 제지를 하지만 심한말을 서슴치않는 남자에 화가난 루이스는 델마가 갖고 온 총으로 강간미수범을 가격합니다.

   의도치않게 범죄자가 된 델마와 루이스,  이 때부터 그녀들의 힘든 여행이 시작됩니다.

   영화는 내내 델마의 남편과 루이스의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를 보여주고그리고 여행을 하면서 마추진 대부분의 남자들은델마와 루이스를 약자로 생각하면서더러운 사기를 치고 삐뚤어진 입으로 성희롱을 서슴치 않습니다.

 델마와 루이스는 슬퍼하고 상처도 받지만 더욱 강해지면서 세상과 맞서 싸우려고 하지요.자유를 찾겠다는 의지가 더욱 커집니다.

 강도짓도 해서 돈도 빼앗고, 자신들을 수감하려는 경찰도 트렁크에 가둬버리죠.     델마와 루이스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엔딩장면이에요.이미 여러곳에서도 패러디 됐었던 장면이죠? 경찰에게 �i기던 델마와 루이스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을 위해, 자유로워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랜드캐년 절벽에서 마음을 다 잡습니다.

 "Just Keep Going"    델마와 루이스가 여행자에서 도망자가 되어버린 안쓰러움과두 친구의 자유를 마구마구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교차해서 그런지뭉클한 여운이 꽤 오래갔습니다.

 현재의 나는 무엇에 의해 억압을 받고 있는지또한,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명작영화 였습니다 :))     아름다운 영상미와 두 여배우의 명연기로아직까지도 많은 매니아층을 갖고 있는 통쾌한 여정의 로드무비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 또한명작영화에 빠질 수 없는 영화 중 하나랍니다 :)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는 얼마전 개봉했던 '마션'을 연출한 감독 리들리 스콧의 영화로명배우 수잔 서랜든과 지나 데이비스가 출연하여무의미한 일상을 벗어나는 평범한 두 여자친구의 로드무비 에요.      가부장적인 남편의 구속과 잔소리가 지겨운 델마와무미건조한 식당일이 지겨운 루이스는각자의 상대방에게는 비밀로 한 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싱글벙글 여행을 떠나던 두 친구의 여행은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여행 첫 날 잠깐 술을 마시러 들린 바에서 델마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할 뻔 하여 루이스가 제지를 하지만 심한말을 서슴치않는 남자에 화가난 루이스는 델마가 갖고 온 총으로 강간미수범을 가격합니다.

   의도치않게 범죄자가 된 델마와 루이스,  이 때부터 그녀들의 힘든 여행이 시작됩니다.

   영화는 내내 델마의 남편과 루이스의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를 보여주고그리고 여행을 하면서 마추진 대부분의 남자들은델마와 루이스를 약자로 생각하면서더러운 사기를 치고 삐뚤어진 입으로 성희롱을 서슴치 않습니다.

 델마와 루이스는 슬퍼하고 상처도 받지만 더욱 강해지면서 세상과 맞서 싸우려고 하지요.자유를 찾겠다는 의지가 더욱 커집니다.

 강도짓도 해서 돈도 빼앗고, 자신들을 수감하려는 경찰도 트렁크에 가둬버리죠.     델마와 루이스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엔딩장면이에요.이미 여러곳에서도 패러디 됐었던 장면이죠? 경찰에게 �i기던 델마와 루이스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을 위해, 자유로워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랜드캐년 절벽에서 마음을 다 잡습니다.

 "Just Keep Going"    델마와 루이스가 여행자에서 도망자가 되어버린 안쓰러움과두 친구의 자유를 마구마구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교차해서 그런지뭉클한 여운이 꽤 오래갔습니다.

 현재의 나는 무엇에 의해 억압을 받고 있는지또한,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명작영화 였습니다 :))    .... 마지막 남은 한 가닥 희망마저 사라져버린 둘.?밤 새워 차를 몰고 새벽이 올 즈음애리조나 주 사막 어디쯤인가를 달릴 때 흘러 나오는마리안느 페이스트풀 허스키한 목소리의 곡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