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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아이 난간



병은 갑의 친구. 정은 병의 아버지.갑과 병은 친구다.

병은 2층 주택에 살고 있다.

갑과 병은 병의 집에서 놀았다.

갑과 병은 2층 옥상으로 올라가서 놀았다.

옥상에서 장난을 치고 놀다가 갑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사망했다.

당시 정은 2층 주택 옥상에 방수공사를 했는데, 비용문제로 난간을 설치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을은 갑의 사망에 책임이 있다고 하면서 정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했다.

해설법원은 정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했다.

정이 옥상에 난간을 설치하지 않았고,옥상으로 올라가는 출입구를 막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다만 갑이 초등학교 고학년이었고, 옥상에 난간이 없어서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이유로정의 책임을 25%로 제한하였다.

이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건물을 포함한 공작물의 소유자는 그 설치, 관리상의 하자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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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개한민국 -_- 출산에 대한 장려금과 많은 제도를 도입했지만 정작 이나라 이땅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 대한 안전은 보장 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늘 아이들의 사건이 터질때 마다 가슴 졸이는 부모들 유치원 폭행 사건 영아 유기 사건 유치원차량 사고 7월달이면 태어날 우리 조카에게 좀더 나은 세상을 보여 주고 싶은데 세상은 자꾸 불안하고 안정적이지 못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네요  극성엄마가  늘어 난다던 어느 기사를 본 기억이 나네요 극성엄마들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우리 나라가 그엄마들을 극성스럽게 만든건 아닐까요?   하늘에 별이된 상윤이가 하늘에선 편히 잠들기를 바래봅니다.

   하지만, 첨 못 주머니를 차고 현장에 투입되는 목수분들은 잘 모른다.

그분들을 위해서 설명하는걸로....... ㅎㅎ 아시는분들은 패스해주세요. ^^?????데크의 명칭두 간략히...... 공부한다 셈치고 외워두시길...... ㅋㅋ일단 난간살을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는 방법이 오늘 작업할 공사니....난간동자 사이거리를 얼마로 하느냐에 따라 난간살 수가 변합니다.

전 100정도 거리를 두기루 하구..... 계산 들어갑니다.

그러니..... 난간살 수가 11개 정도 나오네요. 근데 100거리 두고 싶은 맘은 접으시길.....난간살 거리가 모두 일정해야 보기가 좋으니... 일단 난간살을 한쪽으로 모두 치우쳐 붙이고 난간기둥까지 남은 거리를 재 봅니다.

그러니 1287mm가 나오네요. 그럼 여기서 1287/ 12(난간살수 +1)를 하면 ....?107.25mm가 나옵니다.

?????전 소수점은 무시 해 버리고 작업 들어갑니다.

ㅎㅎㅎ 이건 가구처럼 정밀하지 않아도 됨으로.... 그래서 107mm 메지(나무틀)를 만들어 난간살을 붙여 나갑니다.

한개 두개 붙여 나가면 젤 위에 완성된 데크처럼 일정한 간격의 난간살이 붙여집니다.

그러고 난뒤 난간레일을 붙이고, 손스침이자 난간두겁을 붙이면...... 데크 난간 나누기 작업은 완료 됩니다.

[7살아이 난간] 대단하네요.


1인칭이엇다가..... 3인칭 존칭두 나왓다가 정신이 없네요. 선글라스 안 끼고 햇빛을 많이 받아 날두 더워서 헤롱헤롱 거려서 그런가 봅니다.

ㅡ,ㅡ;;;;;택배 도착하자마자 자기들 선물 장난감인것을 알고 단박에 까내라고 얼른 내놓으라고 재촉하기 시작했다.

 참을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우리 아들 짱돌이도 장난감 꺼내라고 난리..하지만 나는 사진도 찍고 블로그 리뷰도 올리고 싶다 했더니, 그럼 지금부터 찍으면 되는것 아니냐고 엄마의 마음따위는 전혀 고려치 않고 들이댄다.

...ㅡ.ㅡ나도 방 좀 깨끗히 치우고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싶었는데, 완전 어질러 놓은 방을 여지없이 보여줘야 하는 동영상과 사진이라니.ㅋㅋㅋㅋ정말 나는 철이 없는 건가...ㅡ.ㅡ 챙피함을 몰라야 하는 건가...ㅡ.ㅡ이번에 구입한 것은 프린세스 미미의 침실 이라는 장난감이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열흘전에 마트에 들려 사전답사를 끝내고 어느것이 갖고 싶냐고 확답까지 받은 뒤에 인터넷최저가를 찾아 미리 구입해버렸다.

아... 그랬더니 자그마치 1만원이나 절약할 수 있었다능...!대형마트에서는 3만원대였는데, 인터넷최저가로는 2만원대였다.

..! 역시 장난감만큼은 온라인을 따라갈수 없는가 보다.

..우리딸 7살이 되고 나서 더더욱 부쩍 마루인형에 관심을 갖는다.

나도 7살쯤 마루인형에 관심가지고 인형놀이하고, 엄마놀이하고 했던것이 기억난다.

물론 5

6살에도 이런 장난감이 한둘 있기는 했지만, 그만큼 애착을 가지지 않았던것 같다.

예쁘다.

[7살아이 난간] 놀랍네요.



. 장난감이다.

. 이런 느낌으로 바라 봤다면,이제는 역할극을 하듯 소설을 써내려가며 이야기 하고 논다.

7살 아이의 머리속이 들여다 볼 수 있는 놀이.미미는 영원한 스테디샐러인가...나 때도, 우리 딸때도 미미는 히어로 프린세스인가 보다.

여자 아이 감성 제대로 살려주는 장난감이다.

앙증맞게 미미의 신발 구두가 두켤레나 들어 있다.

특히 7살 여자아이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발레리나 슈즈결혼식 웨딩드레스에 어울리는 웨딩힐초등학교 들어가면 정말 관심있는 아이와 관심없는 아이가 나뉜다고 하는 발레아직 7살 여자아이 우리 딸 눈에는 발레는 환상적인 아름다운 여자의 모습이고,그 발레리나 복과 슈즈는 우리 아이 마음 설레게 하는 장난감인것 같다.

마치 자기가 발레리나가 되는 듯한 착각까지 불러 일으킨다.

자기 옷 선물받는것보다 예쁜 인형옷 선물받는것이 기쁜듯 하트뿅뿅을 보내준다아빠가 열심히 선물 포장을 뜯어서 아이 상위에 올려주기 바빴다.

그 사이 우리 딸은 아빠 최고를 연신 말하며 기분 최고조에 올라 있었다.

생각보다 저렴한것을 골라준것도 고마운데, 우리 딸 기분이 이렇게 좋다는것을 마구 표현해주는 것은 더더욱이나 고마웠다.

우리딸만 그러는 걸까..다른집도 그러는 걸까..7살 여자아이 선물 장난감으로 미미의 침실은 정말 최고이다.

나 어릴때도 우리 아빠가 미미의집과 침실 사줄때 아빠는 이 세상에서 최고 위대한 아빠였다.

아이들은 정말 신이나게 역할극을 하며 논다.

우리 아들은 자신이 아주 애정하는 헬로카봇 댄디를 들고 인형놀이에 동참했다.

이때만큼은 자기 선물 로드세이버 열어달라고 말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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