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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요녀석은 예초기 뒤에 잡는 손쪽에 바로엔진이 직통으로 달려있어 처음 사용시가솔린 예초기 사용때랑 다르게 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어깨끈 잘 조정하시어 힘이 덜 드는 방법으로요령을 익혀가면 문제 없을듯 합니다 ㅋ엔진이 바로 뒤에 있어 뒤에 잡는손이 좀 따뜻해지다는 것은 단점 ..뜨건운 정도는 아니니 걱정 없구요 ㅎㅎ  예초기 안전커버를 같이 사용하면 작업하기가훨씬


편해요


가스예초기로 기존보다 상대적으로좀 수월해진건 사실이지만..벌초를 8상구 하는게 힘든건 어쩔 수 없네요손이 덜덜 떨려요 ㅋㅋㅋ안전 운전 하시고

 풍성한 추석 명절 되시길


^^ 본격 명절을 맞이하기 전에 해야할 일이 있지요? 바로 벌초입니다.

그런데 벌초시 주의할점이 몇가지 있는데요.하나하나 알아봅시다.

벌초 복장

예초기도 돌려야 하고 많이 자란 풀들이 많으니 알맞은 복장은 필수겠지요?바로 저인데요.오늘 아버지와 친척분들과 함께 새벽부터 예초기를 돌리고 갈퀴로 깨끗하게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덥다고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산에 오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절대 안돼요. 산에는 긴풀도 많고, 벌레와 진드기도 많기 때문에 긴필과 긴바지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신발은 저처럼 군화도 좋고, 없다면 장화나 등산화가 좋아요. 혹시 모를 뱀에 유의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서비스로 하나 더! 모자는 필수. 원래 모자는 챙이 넓은 밀짚모자 정도가 좋지만 없다면 그냥 모자라도 OK!(저 모자는 무려 농약사에서 협찬해주신 모자입니다.

세월의 흔적으로 상표가 다 지워졌죠.) 

벌초 준비물

복장만 챙겼다고 올라갈수는 없는 일! 벌초에는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요?      역시 벌초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것은 예초기 일텐데요. 그렇지만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히 돌려야하고 절대로 날이 사람을 향해서는 안됩니다.

당연히 예초기 사용전에는 사용법을 배우고 가야되겠지요? 두번째는 갈퀴입니다.

예초기만 돌렸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것을 끌어다가 버려야하기 때문에 갈퀴 또한 필수! 세번째는 낫입니다.

예초기가 있는데 왠 낫?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NO! 비석 주변은 날카로운 예초기 날로 돌려주었다가는 날이 상하고 그로 인해서 쇳덩이가 어디로 튈지 모르니 비석주변은 낫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벌초를 해줍니다.

네번째는 마실 물과 간단히 요기 할 수 있는 초코바 같은것이 필요해요. 아침 일찍 우리집 같은 경우에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에 벌초하러 출발했지만 9시만 되어도 많이 덥더라고요. 그 때를 대비해서 시원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 생각보다 덥고 힘이 많이 들기에 간단히 요기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섯째는 벌레 기피제(홈키파 등)과 물린디나 물파스 같이 물렸을 때 바를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벌초 주의사항

벌초 시작과 후에 반드시 주의하세요.      벌초를 시작할때 해야할것이 무엇일까요?먼저는 주변을 살펴봅니다.

곤충이 날아다니지는 않는지, 뱀의 굴이 있는지 요러한 것들을 살펴보는 것이죠. 만약에 벌이 주변에 날아다니고 있다면 벌초를 하지 마시고 119에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절대로 벌통을 건드리시면 안돼요.그리고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예초기는 굉장히 위험한 도구이기 때문에 예초기 반경으로 접근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로는 냄새가 강한 옷이나 화려한 옷은 피해 주셔야 하는데요. 이는 벌레나 진드기가 꼬일수 있기 때문이에요.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입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하지만 여전히 벌초는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의례이자 풍속이죠. 벌초의 유래와 시기에 대해 알아보고, 벌초 시 안전수칙과 사고 대처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벌초의 유래와 시기 벌초는 무덤의 잡풀을 베어서 깨끗이 하는 일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벌초의 유래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유교와 성리학에서 무덤 앞에서 제사를 지내는 ‘묘제’를 언급한 것으로 보아 유교의 보급이 벌초 관습을 만드는 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것은 조상에 대한 예의가 아닌, 불효로 여겨지기도 했죠.일반적으로 벌초는 봄 한식 때와 가을 추석 무렵에 한 번씩 행해집니다.

봄에 하는 벌초는 엄밀한 의미에서 ‘금초(禁草)’에 해당됩니다.

이는 금화벌초(禁火伐草)의 준말로 잡풀이 자라지 않고 화재가 일어나지 않게 미리 무덤을 방제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때 잔디를 새로 입히는 등 무덤을 보수 및 손질하는 ‘사초(莎草)’가 병행되기도 합니다.

 가을 벌초는 보통 추석 성묘 전에 진행됩니다.

벌초가 시작되는 시기는 주로 처서 이후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풀이 성장을 멈춘다고 하는데요. 더 이상 풀이 자라지 않는 시기에 벌초를 해야 비교적 오랫동안 묘를 깨끗하게 보전할 수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따라서 벌초는 주로 음력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경기도에서는 ‘(음력) 8월에 벌초하는 사람은 자식으로 안 친다’고 했답니다.

각 지역이나 집안마다 구체적인 벌초 날짜에는 차이가 있는 셈이죠.   벌초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문제는 벌초철이 되면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거의 매년 벌초 중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나 예초기 사용 부주의로 다치는 경우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벌초를 하기에 앞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미리 숙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벌 쏘임 사고는 벌초 시기인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벌초를 하다가 나무 위에 매달린 벌통을 건드리거나 예초기 진동과 소음으로 벌떼를 자극할 수 있기 때입니다.

성묘나 벌초를 갈 때는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 어둡고 무채색을 띤 긴 상하의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 화장품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미리 벌집이 있는 곳을 확인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벌이 나타났다면, 제자리에서 가만히 있거나 낮게 엎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예초기 사고 역시 조심해야 합니다.

작업 전에 예초기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도록 합니다.

특히 예초기 칼날이 빠질 수 있으므로 연결 부위의 체결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 전에 안면보호구, 보호안경, 안전화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돌이나 나무조각 등 작은 파편이 튀지 않도록 주변을 정비해두도록 합니다.

이동 중이나 칼날에 이물질이 꼈을 때는 시동을 완전히 끄는 것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작업 반경은 15m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초 사고 발생 시 대처법 벌에 쏘였을 때는 우선 플라스틱 카드로 피부를 긁어내 벌침을 빼내도록 합니다.

하지만 잘못하면 벌침이 더 깊숙이 박힐 수 있으니 빼낼 때 조심해야 합니다.

벌 쏘인 부위의 가벼운 통증이나 부기에는 냉찜질이 좋습니다.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 증상이 심각할 경우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응급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먼저 벌 쏘인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둬서 벌독이 퍼지는 속도를 늦춥니다.

[벌초] 생각의 끝은?


또 환자를 그늘에서 누이고 조이는 옷을 벗긴 채 인공호흡을 하도록 합니다.

예초기 작업 시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즉시 기계 작동을 멈추도록 합니다.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고 눈을 깜박이거나 눈물이 나게 해서 자연스럽게 이물질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날에 베였을 경우에는 상처 부위를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새 수건이나 천으로 감싼 채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예초기 칼날에 신체 부위가 절단된 사고가 발생했다면 잘려나간 부위를 병원까지 잘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절단 부위를 잘 싼 다음 비닐로 밀봉하도록 합니다.

밀봉된 절단 부위는 수건으로 감싸서 얼음물에 담가 병원에 가져가면 됩니다.

단 절단된 부위를 얼음물에 바로 담그거나 고무줄 등으로 묶으면 조직이 손상돼 복원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오전 11시경 벌초를 끝내고 증조부 묘소부터 차례로 술한잔씩 올린 후추석에 다시뵙기로 하고 벌초 마무리

멀리 선영이 분산되어 있는 쪽은등산을 좋아하는 내가가고 싶었는데

이산 저산 다녀야하니 아직 반도 못돌아봤다고아마도 오후 늦게나 끝날 것 같다고 한다.

벌초를 끝내고 나니 기분은 좋지만항상 다음 세대는 벌초를 할 수 있을지 걱정

^언젠가는 한곳에 모아서 모셔야 될 듯한데

^^옛날 추석을 기다리는 아이 처럼

바로 그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행복하게 한가위 맞이하세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오전 11시경 벌초를 끝내고 증조부 묘소부터 차례로 술한잔씩 올린 후추석에 다시뵙기로 하고 벌초 마무리

멀리 선영이 분산되어 있는 쪽은등산을 좋아하는 내가가고 싶었는데

이산 저산 다녀야하니 아직 반도 못돌아봤다고아마도 오후 늦게나 끝날 것 같다고 한다.

벌초를 끝내고 나니 기분은 좋지만항상 다음 세대는 벌초를 할 수 있을지 걱정

^언젠가는 한곳에 모아서 모셔야 될 듯한데

^^옛날 추석을 기다리는 아이 처럼

바로 그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행복하게 한가위 맞이하세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본격 명절을 맞이하기 전에 해야할 일이 있지요? 바로 벌초입니다.

그런데 벌초시 주의할점이 몇가지 있는데요.하나하나 알아봅시다.

[벌초] 진실 또는 거짓..



벌초 복장

예초기도 돌려야 하고 많이 자란 풀들이 많으니 알맞은 복장은 필수겠지요?바로 저인데요.오늘 아버지와 친척분들과 함께 새벽부터 예초기를 돌리고 갈퀴로 깨끗하게 벌초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덥다고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산에 오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절대 안돼요. 산에는 긴풀도 많고, 벌레와 진드기도 많기 때문에 긴필과 긴바지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신발은 저처럼 군화도 좋고, 없다면 장화나 등산화가 좋아요. 혹시 모를 뱀에 유의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서비스로 하나 더! 모자는 필수. 원래 모자는 챙이 넓은 밀짚모자 정도가 좋지만 없다면 그냥 모자라도 OK!(저 모자는 무려 농약사에서 협찬해주신 모자입니다.

세월의 흔적으로 상표가 다 지워졌죠.) 

벌초 준비물

복장만 챙겼다고 올라갈수는 없는 일! 벌초에는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요?      역시 벌초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것은 예초기 일텐데요. 그렇지만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히 돌려야하고 절대로 날이 사람을 향해서는 안됩니다.

당연히 예초기 사용전에는 사용법을 배우고 가야되겠지요? 두번째는 갈퀴입니다.

예초기만 돌렸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것을 끌어다가 버려야하기 때문에 갈퀴 또한 필수! 세번째는 낫입니다.

예초기가 있는데 왠 낫?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NO! 비석 주변은 날카로운 예초기 날로 돌려주었다가는 날이 상하고 그로 인해서 쇳덩이가 어디로 튈지 모르니 비석주변은 낫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벌초를 해줍니다.

네번째는 마실 물과 간단히 요기 할 수 있는 초코바 같은것이 필요해요. 아침 일찍 우리집 같은 경우에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에 벌초하러 출발했지만 9시만 되어도 많이 덥더라고요. 그 때를 대비해서 시원한 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 생각보다 덥고 힘이 많이 들기에 간단히 요기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섯째는 벌레 기피제(홈키파 등)과 물린디나 물파스 같이 물렸을 때 바를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벌초 주의사항

벌초 시작과 후에 반드시 주의하세요.      벌초를 시작할때 해야할것이 무엇일까요?먼저는 주변을 살펴봅니다.

곤충이 날아다니지는 않는지, 뱀의 굴이 있는지 요러한 것들을 살펴보는 것이죠. 만약에 벌이 주변에 날아다니고 있다면 벌초를 하지 마시고 119에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절대로 벌통을 건드리시면 안돼요.그리고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예초기는 굉장히 위험한 도구이기 때문에 예초기 반경으로 접근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로는 냄새가 강한 옷이나 화려한 옷은 피해 주셔야 하는데요. 이는 벌레나 진드기가 꼬일수 있기 때문이에요.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입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하지만 여전히 벌초는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의례이자 풍속이죠. 벌초의 유래와 시기에 대해 알아보고, 벌초 시 안전수칙과 사고 대처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벌초의 유래와 시기 벌초는 무덤의 잡풀을 베어서 깨끗이 하는 일을 말합니다.

지금까지 벌초의 유래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유교와 성리학에서 무덤 앞에서 제사를 지내는 ‘묘제’를 언급한 것으로 보아 유교의 보급이 벌초 관습을 만드는 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것은 조상에 대한 예의가 아닌, 불효로 여겨지기도 했죠.일반적으로 벌초는 봄 한식 때와 가을 추석 무렵에 한 번씩 행해집니다.

봄에 하는 벌초는 엄밀한 의미에서 ‘금초(禁草)’에 해당됩니다.

이는 금화벌초(禁火伐草)의 준말로 잡풀이 자라지 않고 화재가 일어나지 않게 미리 무덤을 방제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때 잔디를 새로 입히는 등 무덤을 보수 및 손질하는 ‘사초(莎草)’가 병행되기도 합니다.

 가을 벌초는 보통 추석 성묘 전에 진행됩니다.

벌초가 시작되는 시기는 주로 처서 이후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풀이 성장을 멈춘다고 하는데요. 더 이상 풀이 자라지 않는 시기에 벌초를 해야 비교적 오랫동안 묘를 깨끗하게 보전할 수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따라서 벌초는 주로 음력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경기도에서는 ‘(음력) 8월에 벌초하는 사람은 자식으로 안 친다’고 했답니다.

각 지역이나 집안마다 구체적인 벌초 날짜에는 차이가 있는 셈이죠.   벌초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문제는 벌초철이 되면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거의 매년 벌초 중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나 예초기 사용 부주의로 다치는 경우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벌초를 하기에 앞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미리 숙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벌 쏘임 사고는 벌초 시기인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벌초를 하다가 나무 위에 매달린 벌통을 건드리거나 예초기 진동과 소음으로 벌떼를 자극할 수 있기 때입니다.

성묘나 벌초를 갈 때는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 어둡고 무채색을 띤 긴 상하의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 화장품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미리 벌집이 있는 곳을 확인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벌이 나타났다면, 제자리에서 가만히 있거나 낮게 엎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예초기 사고 역시 조심해야 합니다.

작업 전에 예초기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도록 합니다.

특히 예초기 칼날이 빠질 수 있으므로 연결 부위의 체결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 전에 안면보호구, 보호안경, 안전화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돌이나 나무조각 등 작은 파편이 튀지 않도록 주변을 정비해두도록 합니다.

이동 중이나 칼날에 이물질이 꼈을 때는 시동을 완전히 끄는 것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작업 반경은 15m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벌초 사고 발생 시 대처법 벌에 쏘였을 때는 우선 플라스틱 카드로 피부를 긁어내 벌침을 빼내도록 합니다.

하지만 잘못하면 벌침이 더 깊숙이 박힐 수 있으니 빼낼 때 조심해야 합니다.

벌 쏘인 부위의 가벼운 통증이나 부기에는 냉찜질이 좋습니다.

호흡곤란, 혈압저하 등 증상이 심각할 경우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응급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먼저 벌 쏘인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둬서 벌독이 퍼지는 속도를 늦춥니다.

또 환자를 그늘에서 누이고 조이는 옷을 벗긴 채 인공호흡을 하도록 합니다.

예초기 작업 시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즉시 기계 작동을 멈추도록 합니다.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고 눈을 깜박이거나 눈물이 나게 해서 자연스럽게 이물질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날에 베였을 경우에는 상처 부위를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새 수건이나 천으로 감싼 채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예초기 칼날에 신체 부위가 절단된 사고가 발생했다면 잘려나간 부위를 병원까지 잘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절단 부위를 잘 싼 다음 비닐로 밀봉하도록 합니다.

밀봉된 절단 부위는 수건으로 감싸서 얼음물에 담가 병원에 가져가면 됩니다.

단 절단된 부위를 얼음물에 바로 담그거나 고무줄 등으로 묶으면 조직이 손상돼 복원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요녀석은 예초기 뒤에 잡는 손쪽에 바로엔진이 직통으로 달려있어 처음 사용시가솔린 예초기 사용때랑 다르게 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어깨끈 잘 조정하시어 힘이 덜 드는 방법으로요령을 익혀가면 문제 없을듯 합니다 ㅋ엔진이 바로 뒤에 있어 뒤에 잡는손이 좀 따뜻해지다는 것은 단점 ..뜨건운 정도는 아니니 걱정 없구요 ㅎㅎ  예초기 안전커버를 같이 사용하면 작업하기가훨씬


편해요


가스예초기로 기존보다 상대적으로좀 수월해진건 사실이지만..벌초를 8상구 하는게 힘든건 어쩔 수 없네요손이 덜덜 떨려요 ㅋㅋㅋ안전 운전 하시고

 풍성한 추석 명절 되시길


^^ 대부분 농가에서는 처서(處暑)를 지나 벌초를 하게 되는데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이 더는 ?자라지 않기 때문에 이 시기에 논두렁 풀을 깎거나 산소를 찾아 벌초하게 됩니다.

조상의 묘를 깨끗이 벌초(伐草)하는 것은 보기에도 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아서 마음과 정성으로 벌초하는데 벌초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시되어야 할 것이 안전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예초기 수요가 많아 대부분 지역 공업사에서 하루 20,000원에 예초기를 임대할 수 있는데 1년에 한두 번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잘 정비된 예초기를 빌려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안전하고 깔끔한 벌초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초기 사용법과 안전 장구 착용, 작업할 곳의 위험성 여부를 미리 파악하고 작업을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예초기를 사용 전에 착용해야 하는 안전 장구에는 작업 중 파편이 안면에 튀는 것을 방지해 주는 안면보호대, 장갑, 무릎보호대 등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장비 착용은 필수라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계속된 불볕더위와 곤충의 번식이 왕성해서 말벌, 땅벌 등 공격성이 강한 곤충이 증가함에 따라 화려한 색깔의 옷보다는 될 수 있으면 어두운 계열의 긴 팔을 입어 벌의 공격과 쏘임을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

  안전 장구가 준비되었다면 예초기를 사용하기 전에 작업할 곳을 한번 살펴보고 돌과 철사나 유리병 같은 위해 요소를 제거하여 작업 중 예취기 날에 파편이 튀어 안전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예방합니다.

? 벌과 뱀, 유해곤충 등의 서식 여부는 산소 주변에 흙을 뿌려 육안으로 확인한 후에 벌초 작업에 들어감으로써 예취기 사용 중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리는 일 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 벌초 작업을 하기 전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잔디 사이에 있는 잡목이나 넝쿨성 식물, 여러해살이풀이 있으면 뿌리까지 캐내어 이듬해 다시 올라오지 못하게 제거합니다.

 ?????사전에 작업할 곳의 위해 요소를 제거하였다면 벌초를 시작하는데 예초기 날은 작업할 곳의 환경에 따라 일자날, 줄날, 체인캇타날 중 알맞은 날을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예초기 날을 교체하였다면 사양에 따라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혼합하여 연료통에 넣는데 섞는 비율을 25 : 1로 그때그때 필요한 양만 혼합하여 사용합니다.

  다음으로 카뷰레터 밑에 있는 밸브를 열어 기름이 나오는지 확인한 후 초크밸브를 위로 올려 시동을 걸어 ?엔진이 구동되면 초크밸브를 내리고 작업에 들어갑니다.

   참고로 예초기 사양에 따라 2 행정기관인 경우 엔진오일을 혼합하여 사용하지만, 최근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4 행정기관 같은 경우 엔진오일을 따로 넣어 사용하므로 사양에 맞게 알맞은 연료를 사용합니다.

예초기 작업 진행 요령은 먼저 핸들 간격을 작업자에게 맞게 조정하고 벌초할 곳의 상황에 따라 알맞은 위치부터 작업에 들어가는데 가급적 한쪽 면을 시작으로 좌·우로 교차되게 작업합니다.

? 예초기 날의 회전방향이 시계 반대 방향인 점을 생각하여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원을 그리듯이 풀을 베어 날이 튀는 것을 방지하고 주변 사람들과 안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작업합니다.

? 작업이 끝나고 예초기를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연료탱크의 연료를 덜어낸 후 시동을 걸어 카뷰레터의 연료를 태우는데 이 작업을 2

3번 반복하여 기계에 남아 있는 연료를 완전히 연소시켜 보관합니다.

옛날에는 조상의 묘를 풍수설에 따라 명당에 쓰기 위해 몇십 리 먼 곳에까지 가서 묘를 쓰는 경우가 많아 평소에 관리하지 못하고 추석을 맞이하여 조상의 무덤에 가서 여름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베어 그동안 못다 한 자손의 도리를 다하였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안전사고에 유념하여 벌초도 하고 가까운 친지분들도 찾아뵈어 효성의 표시와 자손의 도리를 다하는 보람되고 알찬 한가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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