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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 메밀꽃 축제



특히 가을하늘이 아름다운 날 여유롭게 쉬고 있는 양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여유롭다  산책로를 걸은 뒤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  ?2018 동계올림픽의 주무대인 알펜시아 리조트는 대관령 해발 700미터에  위치하며  영화 국가대표 촬엉지인 스키점핑타워와 스카이 라운지가 있다  발 아래 풍경도 멋지고 시원한 바람이 좋은 곳이다최근에 무한도전 가요제가 열리기도 했다  사계절 찾는 걸음이 많은 곳으로  여름에 가면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아찔한 높이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 스키점핑타워  주변의 드넓은 풍경을 내려다 보며 쉬는 시간도 좋다 매표소 건물 2층에 스키역사관도 있다   ????모노레일을 타고 알펜시아 스키점핑 타워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스키점프대라운지, 전망대 등이 있는 곳이다 평창 가볼만한곳 봉평메밀꽃축제와 함께한 여행코스는 또 기회를 만들고 싶을 만큼 만족스럽다  봉평을 대표하는 메밀로 만든 막국수,  부침,  묵 등의 음식도  함께할 수 있어 더 좋다진부와 봉평 중간 지점에 있는 허브나라, 무이예술관 등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외에도  방아다리 약수터,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선재길 등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걷기 좋은 길이 있어 다녀와도 또 그리운 여행지이다 ??? ? 새삼 지나간 시간을 거슬러 그날의 기억들을 떠올려 본다는 것이이 가을에는 뭔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시간은 흘러

 올해도 "평창 효석문화제"가 열립니다.

메밀꽃축제기간은 9월 5일(금)부터 9월 14(일)까지 10일간입니다.

올해도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지 싶습니다.

하얀 눈가루가 가득 내려앉은 듯한,추억 속의 문학과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나러 말이죠.짱가네 가족도 매년 봉평 메밀꽃축제기간에 먼 길을 마다않고 달려간답니다.

매해 똑같은 풍경일 텐데 뭐 하러 또 가?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그래요

저희도 자주 가 봤던 곳인데 거리도 멀고 올해는 그냥 가지 말지 뭐

이러다가도 축제기간이 슬슬 다가오기 시작하면그래도 가야 하지 않을까?하며 주섬주섬 짐을 챙겨 길을 나서게 되는,괜스레 궁금해지고 그리운 풍경이고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봉평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다른 지역의 메밀밭을 쫓아다녔네요.각각의 특색 있는 메밀밭들을 만나기도 했는데제대로 소개하기는 봉평 메밀꽃밭뿐인 거 같습니다.

^^;얼마 전 가을여행지추천을 하면서 장흥에 있는 선학동 마을의 메밀꽃밭을 잠시 소개하긴 햇습니다만...^^;; 얼마 전 경주에 갔더니 메밀꽃이 제법 폈더라구요.아... '이제 메밀꽃 필 무렵이 되었구나' 했지요.그러면서 자연스레 봉평이 떠올랐고요.      들판 가득 피어있는 이 하얀 꽃밭을 서성이며 가을을 맞이하는 기분이란참으로 특별하지 않겠습니까. 저 작은 꽃송이들이 모여 하얀 들판을 이룹니다.

참으로 사랑스럽기 그지없지요.척박한 땅에서 거침없이 자라나 저리 어여쁜 꽃을 피우고꽃이 지고 나면 또 우리에게 양식이 되는 고마운 생명입니다.

      올해 효석문화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축제가 되게끔 준비를 하였습니다.

자연체험, 전통체험, 전시체험 등을 통해서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메밀밭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아름다운 포토존을 마련해 두었답니다.

그곳에서 추억의 인증샷도 담아보시고가만히 앉아서 9월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 알록달록 곳곳마다 어여쁜 벤치들로 포토존을 만들어 두어서아이들은 자기들이 맘에 드는 곳에 가서 자세 잡고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을 하기도 합니다.

       매년 평창 효석문화제를 가지만 갈 때마다 늘 원하는 풍경을 만날 수는 없겠지요.어떤 해는 농사가 좀 안되어서 메밀이 풍성하지 못한 해도 있고,어떤 땐 정말 아름답고 적절한 시기에 가서 어여쁜 풍경을 만나기도 하고,어떤 때엔 잔뜩 흐린 날씨에 곧 비가 쏟아질 것만 같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하얀 메밀꽃 보며 그나마 위안을 얻기도 하고요.     그래서 작년에는 조금 색다른 풍경을 만나고 싶어서 일부러 해 질 녘에 봉평을 찾았습니다.

달빛 아래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에서 일어난 생애 단 한 번의 사랑을 이야기하던 이효석작가의'메밀꽃 필 무렵' 그 느낌 그대로 담아보고 싶어서 작년에는 느지막이 찾았습니다.

 게다가 작년에도 시기적으로 보름달이 뜨는 때라서 휘영청 밝은 달과 함께 메밀꽃을 담고 싶었지요.날씨가 맑아서 달은 휘영청 밝게 떴는데 문제는 메밀꽃이 거의 다 졌다는 거지요.ㅋㅋ 달빛 아래 하얀 소금밭 같은 풍경이 펼쳐졌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래도 이렇게 환하고 큰 달을 뚝 따다가밤이 깊어가는 봉평메밀꽃밭에 함께 놓아보니 참으로 근사합니다.

아니 무슨 달이 저리도 크냐고요? ㅎㅎㅎ네

다중노출로 달을 훅-- 땡겨서 담았더니 슈퍼문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추석이 일러서 봉평메밀꽃축제기간동안에 이런 풍경을 만나실 수 있겠지요?달려가시면 멋진 보름달과 함께 메밀꽃축제를 즐기시는 것도 좋으실 듯합니다.

자, 여기까지 봉평메밀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고요.끝을 내려고 했는데 축제 처음 가시는 분들이나 어떻게 가야 하나

하시는 분들 계실 거 같아서정보들 좀 모아봤습니다.

이것을 지칭하여술람미표 오지랖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봉평 메밀꽃축제에 가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이런 메뉴 한 번쯤은 다 드셔보셨지 싶습니다.

평창 효석문화제 메밀꽃축제에 가시면 드셔볼만한 음식들 소개합니다.

메밀이 워낙 많이 생산되다 보니 메밀을 가지고 이런 요리들을 만들어 팝니다.

봉평여행 가시면 메밀요리 맛보셔야 그곳에서 진정한 여행을 하셨다

할 수 있지요.메밀만두, 메밀전병, 메밀묵, 막국수 등등새벽에 포스팅을 하면서 사진들 찾아 올려놓고 보니군침이 마구 도는 게 너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특히나 막국수는.. ㅠㅠㅠㅠ(결국 새벽에 라면으로나마 대신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흑흑)그리고 짱가네가 봉평여행가면 메밀요리 말고도 즐겨 먹는 것이 있는데요.가끔 강원도 여행 가면 생각 나곤 한다지요. 바로 곤드레밥과 황태구이입니다.

황태구이야 대관령 여행 가면 더 생각나고 먹는 음식이긴 합니다만봉평의 한 식당에는 곤드레밥과 황태구이 세트 메뉴가 있더라구요.맛도 괜찮고 가격도 세트 가격이라 저렴한 편이라 봉평 갈 일 있으면 들러서 먹곤 합니다.

작년에도 여기서 먹고 다른 지역으로 가려 했는데 메밀꽃축제 보고 식당 찾아가려고 나오는데갑자기 차의 라이트 2개가 한꺼번에 나가버리는 거예요.이런 황당할 데가. ㅠㅠ작년에도 추석 즈음 여행을 간 거여서 주변에 카센터는 문을 닫고 휴게소에도 점검하는데가 없어서아주 애를 먹고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이 밥을 못 먹고 원주 시내에 있는 마트에서 겨우 밥을 먹었네요.여행 중에 별의별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첨이었지요.앗..이야기가 자꾸 산으로 가려고 하는군요. ㅋ

다시 돌아가서봉평여행 가시면 요런 음식들도 있으니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축제장 주변으로 워낙 식당들이 많아서 보시고 골라서 들어가시면 되실 거예요.제가 이렇게 먹고는 따로 포스팅을 해두지 않아서 링크걸지 못하고 사진 몇 장으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봉평메밀꽃축제 가는길 안내도입니다.

봉평메밀꽃축제주소는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 764-1번지입니다.

축제기간 중에는 이 일대가 교통이 아주 마비가 된답니다.

빨간 동그라미가 그려진 곳이 바로 메밀꽃축제 메인 행사장이라 보시면 되고요.메밀꽃밭도 좌우로 그득하게 피어 있답니다.

파란색으로 표시된 곳에 주차를 하시면 편합니다.

가산공원쪽에 주차를 하시고 (강변) 다리를 건너서 축제행사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차로 가시는 분들은 위의 설명대로 네비에 주소를 치시던지 아니면 가산공원을 쳐서 찾아가시면 되고요.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메밀꽃축제장에 가시는 분들은 위의 표를 참고하세요.그리고 올해 축제 다양한 행사들 정리한 프로그램 올려드립니다.

이 외에도 축제 일마다 여러가지 공연과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니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참고하세요.술람미 .



난 아마 인천공항으로 가는 리무진안일것이다.

..!!!ㅎㅎㅎ고로 예약포스팅....!!!ㅋㅋ원래 이날의 일정이, 봉평 메밀꽃축제를 먼저 보고!그다음 하늘목장에 오는 일정이었다.

..ㅎ(봉평에서 횡계로 넘어와야 목장을 갈 수 있기땜시..)헌데 차타고 오다보니, 메밀꽃축제는 왠지 너무 유명한곳이라...사람이 많을듯하여...딱히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사람에 치이는게 싫다.

.ㅠㅠ)게다가, 난 항상 여행을 가면 처음 간곳에서 너무 진을 빼며 즐기는 스타일이라..꼭 가보고싶었던 곳을 먼저 가는게 좋다.

.ㅠㅠ괜히 관심사에 벗어난곳에서 시간허비와, 진을 빼기 싫은이유..?그래서 첫일정이었던 봉평은 그냥 지나쳐버리고,이날의 메인인 하늘목장부터 먼저 갔었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가게된 강원도여행 마지막 일정, 봉평 메밀꽃축제..!봉평으로 가던도중 강원도 찰옥수수 파는곳 발견-!!강원도에 왔으면 옥수수는 먹어줘야지

! ㅋㅋㅋㅋ어찌나 쫀득쫀득 맛있던지..! 역시 옥수수는 강원도!! ㅎㅎ??옥수수를 알알이 떼어먹다보니,어느세 봉평메밀꽃축제현장에 도착했다.

..!저기 손과 국수의 형상을 한것은 메밀국수인가봉가...? ㅋㅋ?저어기 돌다리를 건너가면 메밀꽃축제의 현장이 나오지요..!???찍을땐 몰랐는데, 찍고나서 보니 물에 구름 반영이 +_+추락주의 다리를 조심히 건너

??솜사탕 파는곳이 있길래,자석에 이끌리듯 그곳으로...!요즘 솜사탕은 어찌나 신기한지...

색색의 설탕으로 대빵만한 솜사탕을 만들어 주더란..!난 핑크와 블루만 섞어서 해주세요



라고 주문을 넣었다 ㅋㅋ그렇게 완성된 나의 솜사탕 :)핑크와 블루의 조화

넘 이쁘다 ㅋㅋ? 분명 엄마가 솜사탕을 들었을땐 엄청 커보였는데..내가 드니깐.. 왜 작니..????메밀꽃밭으로 들어가려면 매표소를 통과해야한다.

.!입장료는 2,000원...!근데 딱히...왜 돈을 받는건지..................그냥 무료개방해줘도 될법했는데 말야..;;;뭐... 멀리까지 왔으니, 일단 돈내고 입장...주윌 둘러보는데...글세.. 그냥 그런...이런 메밀밭정도의 비쥬얼은...많은데..ㅠ_ㅠ뭐..그닥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실망도 크진 않았지만..

?봉평 메밀밭은 저 원두막이 유명하다지..?그래서 그런지 곳곳에 원두막 설치...!!? 아까 사온 솜사탕-!달콤하다 :9?저 파란 색소가 들어간 솜사탕은..먹고나니 입이 시퍼래진다 ㅋㅋㅋㅋㅋㅋ주의하시길...!!??나도 한입 :)??봉평 메밀꽃축제를 효석문화제라고도 부르던 :)이곳은 소설 메밀꽃필무렵의 배경인곳이기도 하다.

???? 뽀오얀 메밀꽃 :)????그만찍고 빨리 오라는 엄마의 손짓 -ㅎㅎㅎ그뒤를 졸래졸래

ㅎㅎㅎ??꼬끼오



꼬꼬꼬꼬


[봉평 메밀꽃 축제] 이유가 무엇일까요?



시끄럽게 울어대던 닭들 ㅋㅋㅋㅋ??뮤직박스에선,  DJ최용진님께서 올드팝과 함께 나지막한 목소리로 방송중이셨다.

.여기까지가 봉평메밀축제의 모습-!생각보다 드넓은 메밀밭이 아닌지라..여기까지 구경하고 퇴장을...!?아까 건너갔던 돌다리를 다시 건너고 :)반대편에 있는 전통시장엘 갔다.

.!그곳에선 축제 기간에 맞춰서 행사를 하고 있더란..ㅎ?시장에 오자마자 허기부터 채우기 ㅋㅋㅋ3천원짜리 티켓과 4천원짜리 티켓 구입!아마 3천원짜리가 메밀묵이었던거 같고..4천원짜리가 메밀전병과 메밀전이었던거 같다 ㅋㅋㅋ우리 티켓을 사용할곳은 4번식당 :9메밀묵과 메밀전...그리고 메밀전병!!이렇게 한상그득 7천원...!전도 상당히 맛있었고-!묵도 두말할것도 없이 맛있었던...!특히나 요 메밀전병이 내입맛에 딱 :9ㅎㅎㅎㅎㅎㅎㅎㅎㅎ메밀꽃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

나름 알차게 구경-!!!!!다시 언제올지 모르는 강원도 여행은 여기서 끝 :)아..! 올해 봉평 메밀꽃 축제는 끝났으니다들 내년을 기약해 보아요

4(금) - 9. 13(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메밀의 고장 봉평 효석문화마을일원에서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평창효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홍천군 내면에서 평창군 봉평은 가까운 인근지역이라보래령터널만 지나면 가을축제인 봉평메밀꽃축제를 갈 수 있고요영동고속타고 오시면 장평IC에서 나오시면 됩니다.

 옛날에는 봉평 메밀꽃축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지금은 평창효석문화제로 문화를 가미한 문화축제로 승화시켜가고 있네요 메밀꽃이 필 무렵이면가을이 왔음을 알려주지요하얀 꽃물결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잘 어울려가족들과 함께 가을여행 나들이에 안성마춤이지요 효석문화제는 현대 단편소설의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배경지인 봉평에서메밀꽃 피는 봉평의 자연과 문학이 함께 하는 축제이지요 메밀꽃 피는 자연배경으로 하는 문학적가치의 재조명과메밀꽃 피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입장료 관광수입과 함께메밀 수확으로 인한 건강한 먹거리제공의일석 3조의 훌륭한 축제인것 같습니다.

메밀로 만든 메밀막국수와 메밀칼국수,메밀전병등의먹거리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가을여행지내린천곰수골민박예약010-5144-8300▲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동영상▲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어찌보면 생각보다 크네 할 수도사물놀이패가 공연을해서시장 상인들도 즐겁게


평일장날이라그런가장날인데 사람이 없더라구요축제한다고 봉평장 옆에 이것저것 부스도 만들어져있었어요.메밀이 유명한곳이니 만큼메밀전병집도 많지요.가격도 저렴하니 한번씩 사드셔볼만한!봉평장 옆에 조금만 걸어가면 봉평메밀꽃축제 하는곳이 있답니다.

너무 웃기죠 ㅋㅋ 메밀막국수 ㅋㅋㅋㅋ다리를 건너가면 메밀꽃밭이 있어요.축제자입구에서 스템프투어하는 팜플렛 있길래열심히 도장찍었는데너무 늦게 와서 문닫음.. ㅠㅠ다찍으면 기념품 준대요뭐주는지모르겠어요 ㅋㅋㅋ봉평메밀꽃축제 스템프랠리 기념품 뭔가요?팔뚝만한 물고기들이이효석생가까지 걸어다녔지만흐르는 또랑물조차도 정말 맑고 투명하더라구요.메밀꽃입니다.

포스팅을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사진을 정성스럽게 예쁘게좀 찍을껄 후회하지만여행가서 사진찍기란 쉽지가 않아요대충 셔터눌러대고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담기....사진으로 너무 잘찍으면 직접가서 볼때 감동이 덜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배려심에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솔직히사진 잘찍어 올리신 블로그의 사진만큼아름답고 멋지진 않아요....제사진이 현실적임 ㅋㅋㅋ허생원 막걸리는 봉평 메밀막걸리가 최고지저도 한잔 먹어보았습니다.

이효석박물관에 가면 경치가 죽입니다.

메밀꽃 유료포토존보다 이곳이 더 죽입니다.

진짜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살고프네요.허연데는 메밀꽃밭어두운곳은 메밀꽃이랑 뭐가 섞인거라던데요메밀꽃필무렵으로 유명한 이효석 선생님연필여기까지 맛보기로 보여드리고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가서 보시길....사실 배터리가 끝났네요 ㅋㅋ여기에서 + 이효석생가 + 푸른집 구경하고해질무렵 내려와서축제장의 먹거리장터에서 막걸리와 저녁식사를 했는데요거대주막처럼 잘해놓았고가격도 저렴하고맛도 대부분 괜찮았고축제중에 먹거리 퀄리티는 손에 꼽히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장실도 ?틀暉構� 관리가 잘되어있었고저희는 막걸리 + 메밀전병&메밀무침 + 돈가스 + 육개장 + 메밀새싹김밥을 먹었는데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특히 돈가스는 고기두께가 쥑입니다.

먹거리장터에서 앉아서 먹으면서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의 제이세라씨가 노래를 하시고식사를 하시길래 사진도 함께 찍었는데노래참 잘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분위기 쥑이게 막걸리 걸쭉허니 먹었습니다!!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봉평재래시장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동이장터길 14-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특히 가을하늘이 아름다운 날 여유롭게 쉬고 있는 양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여유롭다  산책로를 걸은 뒤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  ?2018 동계올림픽의 주무대인 알펜시아 리조트는 대관령 해발 700미터에  위치하며  영화 국가대표 촬엉지인 스키점핑타워와 스카이 라운지가 있다  발 아래 풍경도 멋지고 시원한 바람이 좋은 곳이다최근에 무한도전 가요제가 열리기도 했다  사계절 찾는 걸음이 많은 곳으로  여름에 가면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아찔한 높이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 스키점핑타워  주변의 드넓은 풍경을 내려다 보며 쉬는 시간도 좋다 매표소 건물 2층에 스키역사관도 있다   ????모노레일을 타고 알펜시아 스키점핑 타워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스키점프대라운지, 전망대 등이 있는 곳이다 평창 가볼만한곳 봉평메밀꽃축제와 함께한 여행코스는 또 기회를 만들고 싶을 만큼 만족스럽다  봉평을 대표하는 메밀로 만든 막국수,  부침,  묵 등의 음식도  함께할 수 있어 더 좋다진부와 봉평 중간 지점에 있는 허브나라, 무이예술관 등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외에도  방아다리 약수터,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선재길 등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걷기 좋은 길이 있어 다녀와도 또 그리운 여행지이다 ??? ? 아래 포스터는 효석문화제공식사이트에서 가져 왔습니다.

자세한 축제일정이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어요.전 몇달전에 여름휴가로 평창을 들렸었는데요.여름에도 시원한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을 열게 ?榮쩝� 알겠더군요.봉평메밀꽃축제에서 꼭 들려야 할 곳으로 저는 봉평재래시장을 추천해요.제가 갔을때는 아쉽게도 5일장이 여는 날이 아니고 축제기간도 아니라 한산한 편이긴 했는데요.이제 내일부터는 엄청 사람이 많이 몰리겠죠?축제라 하면 먹거리가 빠질 수 없듯이무심한듯 부쳐 투박하게 담아주는 메밀전 맛에 감동하고빨간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서 후루룩 국수 먹으며 얘기도 하고맛있는 지역특산물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재래시장 왠지 정감있고 좋은 것 같아요.생각보다 새련되고 정리되어 있는 재래시장 모습이죠?현대막국수라고 봉평재래시장에서 유명한 막국수 맛집으로 고고 했어요.종이장보다 얇은 메밀전 그래서 더 맛있답니다.

가격도 착한대 양도 많아요. 음

또 먹고 싶다.

 그리고 메인 요리가 나왔네요 물막!!메밀 면 식감이 좋고 국물도 시원하니 왜 맛집으로 유명할 만합니다.

 양념막국수도 매력있어요.배고플 시간에 침샘 폭발! 기본으로 나오는 저 김치 성의없이 담아져 나와 보이지만맛은 일품이더군요!!!!!!?그리고 현대막국수 집 바로 앞에 있는 메밀꽃 찐빵집아무생각없이 맛이나 볼까 해서 들렸는데요. ?찐빵은 낱개로 판매가 안된다고 해서메밀빵을 샀는데 요거 요거 대박이었어요.배불러서 조금만 샀는데 맛보고 다시 돌아가 5개 더 구입했다는빵보다는 부드러운 쿠키 맛이랍니다.

 제가 갔을때는 푸르른 메밀밭이 잔뜩펼쳐있었는데이제 하얀 눈같은 꽃이 잔뜩 이겠네요.아쉽지만 항상 메밀꽃축제때는 못 가봤다는 ㅠ잇님들 후기로나마 감상해 볼랍니다.

어찌보면 생각보다 크네 할 수도사물놀이패가 공연을해서시장 상인들도 즐겁게


평일장날이라그런가장날인데 사람이 없더라구요축제한다고 봉평장 옆에 이것저것 부스도 만들어져있었어요.메밀이 유명한곳이니 만큼메밀전병집도 많지요.가격도 저렴하니 한번씩 사드셔볼만한!봉평장 옆에 조금만 걸어가면 봉평메밀꽃축제 하는곳이 있답니다.

[봉평 메밀꽃 축제] 대단하네요.



너무 웃기죠 ㅋㅋ 메밀막국수 ㅋㅋㅋㅋ다리를 건너가면 메밀꽃밭이 있어요.축제자입구에서 스템프투어하는 팜플렛 있길래열심히 도장찍었는데너무 늦게 와서 문닫음.. ㅠㅠ다찍으면 기념품 준대요뭐주는지모르겠어요 ㅋㅋㅋ봉평메밀꽃축제 스템프랠리 기념품 뭔가요?팔뚝만한 물고기들이이효석생가까지 걸어다녔지만흐르는 또랑물조차도 정말 맑고 투명하더라구요.메밀꽃입니다.

포스팅을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사진을 정성스럽게 예쁘게좀 찍을껄 후회하지만여행가서 사진찍기란 쉽지가 않아요대충 셔터눌러대고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담기....사진으로 너무 잘찍으면 직접가서 볼때 감동이 덜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배려심에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솔직히사진 잘찍어 올리신 블로그의 사진만큼아름답고 멋지진 않아요....제사진이 현실적임 ㅋㅋㅋ허생원 막걸리는 봉평 메밀막걸리가 최고지저도 한잔 먹어보았습니다.

이효석박물관에 가면 경치가 죽입니다.

메밀꽃 유료포토존보다 이곳이 더 죽입니다.

진짜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짓고살고프네요.허연데는 메밀꽃밭어두운곳은 메밀꽃이랑 뭐가 섞인거라던데요메밀꽃필무렵으로 유명한 이효석 선생님연필여기까지 맛보기로 보여드리고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가서 보시길....사실 배터리가 끝났네요 ㅋㅋ여기에서 + 이효석생가 + 푸른집 구경하고해질무렵 내려와서축제장의 먹거리장터에서 막걸리와 저녁식사를 했는데요거대주막처럼 잘해놓았고가격도 저렴하고맛도 대부분 괜찮았고축제중에 먹거리 퀄리티는 손에 꼽히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장실도 ?틀暉構� 관리가 잘되어있었고저희는 막걸리 + 메밀전병&메밀무침 + 돈가스 + 육개장 + 메밀새싹김밥을 먹었는데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특히 돈가스는 고기두께가 쥑입니다.

먹거리장터에서 앉아서 먹으면서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의 제이세라씨가 노래를 하시고식사를 하시길래 사진도 함께 찍었는데노래참 잘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분위기 쥑이게 막걸리 걸쭉허니 먹었습니다!!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봉평재래시장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동이장터길 14-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특히 가을하늘이 아름다운 날 여유롭게 쉬고 있는 양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여유롭다  산책로를 걸은 뒤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  ?2018 동계올림픽의 주무대인 알펜시아 리조트는 대관령 해발 700미터에  위치하며  영화 국가대표 촬엉지인 스키점핑타워와 스카이 라운지가 있다  발 아래 풍경도 멋지고 시원한 바람이 좋은 곳이다최근에 무한도전 가요제가 열리기도 했다  사계절 찾는 걸음이 많은 곳으로  여름에 가면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아찔한 높이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 스키점핑타워  주변의 드넓은 풍경을 내려다 보며 쉬는 시간도 좋다 매표소 건물 2층에 스키역사관도 있다   ????모노레일을 타고 알펜시아 스키점핑 타워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스키점프대라운지, 전망대 등이 있는 곳이다 평창 가볼만한곳 봉평메밀꽃축제와 함께한 여행코스는 또 기회를 만들고 싶을 만큼 만족스럽다  봉평을 대표하는 메밀로 만든 막국수,  부침,  묵 등의 음식도  함께할 수 있어 더 좋다진부와 봉평 중간 지점에 있는 허브나라, 무이예술관 등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외에도  방아다리 약수터,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선재길 등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걷기 좋은 길이 있어 다녀와도 또 그리운 여행지이다 ??? ? 4(금) - 9. 13(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메밀의 고장 봉평 효석문화마을일원에서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평창효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홍천군 내면에서 평창군 봉평은 가까운 인근지역이라보래령터널만 지나면 가을축제인 봉평메밀꽃축제를 갈 수 있고요영동고속타고 오시면 장평IC에서 나오시면 됩니다.

 옛날에는 봉평 메밀꽃축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지금은 평창효석문화제로 문화를 가미한 문화축제로 승화시켜가고 있네요 메밀꽃이 필 무렵이면가을이 왔음을 알려주지요하얀 꽃물결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잘 어울려가족들과 함께 가을여행 나들이에 안성마춤이지요 효석문화제는 현대 단편소설의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배경지인 봉평에서메밀꽃 피는 봉평의 자연과 문학이 함께 하는 축제이지요 메밀꽃 피는 자연배경으로 하는 문학적가치의 재조명과메밀꽃 피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입장료 관광수입과 함께메밀 수확으로 인한 건강한 먹거리제공의일석 3조의 훌륭한 축제인것 같습니다.

메밀로 만든 메밀막국수와 메밀칼국수,메밀전병등의먹거리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가을여행지내린천곰수골민박예약010-5144-8300▲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동영상▲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4(금) - 9. 13(일)까지 10일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메밀의 고장 봉평 효석문화마을일원에서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평창효석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홍천군 내면에서 평창군 봉평은 가까운 인근지역이라보래령터널만 지나면 가을축제인 봉평메밀꽃축제를 갈 수 있고요영동고속타고 오시면 장평IC에서 나오시면 됩니다.

 옛날에는 봉평 메밀꽃축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지금은 평창효석문화제로 문화를 가미한 문화축제로 승화시켜가고 있네요 메밀꽃이 필 무렵이면가을이 왔음을 알려주지요하얀 꽃물결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잘 어울려가족들과 함께 가을여행 나들이에 안성마춤이지요 효석문화제는 현대 단편소설의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배경지인 봉평에서메밀꽃 피는 봉평의 자연과 문학이 함께 하는 축제이지요 메밀꽃 피는 자연배경으로 하는 문학적가치의 재조명과메밀꽃 피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입장료 관광수입과 함께메밀 수확으로 인한 건강한 먹거리제공의일석 3조의 훌륭한 축제인것 같습니다.

메밀로 만든 메밀막국수와 메밀칼국수,메밀전병등의먹거리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가을여행지내린천곰수골민박예약010-5144-8300▲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동영상▲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 가을축제, 2015년 봉평메밀꽃축제 새삼 지나간 시간을 거슬러 그날의 기억들을 떠올려 본다는 것이이 가을에는 뭔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시간은 흘러

 올해도 "평창 효석문화제"가 열립니다.

메밀꽃축제기간은 9월 5일(금)부터 9월 14(일)까지 10일간입니다.

올해도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지 싶습니다.

하얀 눈가루가 가득 내려앉은 듯한,추억 속의 문학과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나러 말이죠.짱가네 가족도 매년 봉평 메밀꽃축제기간에 먼 길을 마다않고 달려간답니다.

매해 똑같은 풍경일 텐데 뭐 하러 또 가?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그래요

저희도 자주 가 봤던 곳인데 거리도 멀고 올해는 그냥 가지 말지 뭐

이러다가도 축제기간이 슬슬 다가오기 시작하면그래도 가야 하지 않을까?하며 주섬주섬 짐을 챙겨 길을 나서게 되는,괜스레 궁금해지고 그리운 풍경이고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봉평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다른 지역의 메밀밭을 쫓아다녔네요.각각의 특색 있는 메밀밭들을 만나기도 했는데제대로 소개하기는 봉평 메밀꽃밭뿐인 거 같습니다.

^^;얼마 전 가을여행지추천을 하면서 장흥에 있는 선학동 마을의 메밀꽃밭을 잠시 소개하긴 햇습니다만...^^;; 얼마 전 경주에 갔더니 메밀꽃이 제법 폈더라구요.아... '이제 메밀꽃 필 무렵이 되었구나' 했지요.그러면서 자연스레 봉평이 떠올랐고요.      들판 가득 피어있는 이 하얀 꽃밭을 서성이며 가을을 맞이하는 기분이란참으로 특별하지 않겠습니까. 저 작은 꽃송이들이 모여 하얀 들판을 이룹니다.

참으로 사랑스럽기 그지없지요.척박한 땅에서 거침없이 자라나 저리 어여쁜 꽃을 피우고꽃이 지고 나면 또 우리에게 양식이 되는 고마운 생명입니다.

      올해 효석문화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축제가 되게끔 준비를 하였습니다.

자연체험, 전통체험, 전시체험 등을 통해서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메밀밭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아름다운 포토존을 마련해 두었답니다.

그곳에서 추억의 인증샷도 담아보시고가만히 앉아서 9월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 알록달록 곳곳마다 어여쁜 벤치들로 포토존을 만들어 두어서아이들은 자기들이 맘에 드는 곳에 가서 자세 잡고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을 하기도 합니다.

       매년 평창 효석문화제를 가지만 갈 때마다 늘 원하는 풍경을 만날 수는 없겠지요.어떤 해는 농사가 좀 안되어서 메밀이 풍성하지 못한 해도 있고,어떤 땐 정말 아름답고 적절한 시기에 가서 어여쁜 풍경을 만나기도 하고,어떤 때엔 잔뜩 흐린 날씨에 곧 비가 쏟아질 것만 같아 속상하기도 하지만 하얀 메밀꽃 보며 그나마 위안을 얻기도 하고요.     그래서 작년에는 조금 색다른 풍경을 만나고 싶어서 일부러 해 질 녘에 봉평을 찾았습니다.

달빛 아래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에서 일어난 생애 단 한 번의 사랑을 이야기하던 이효석작가의'메밀꽃 필 무렵' 그 느낌 그대로 담아보고 싶어서 작년에는 느지막이 찾았습니다.

 게다가 작년에도 시기적으로 보름달이 뜨는 때라서 휘영청 밝은 달과 함께 메밀꽃을 담고 싶었지요.날씨가 맑아서 달은 휘영청 밝게 떴는데 문제는 메밀꽃이 거의 다 졌다는 거지요.ㅋㅋ 달빛 아래 하얀 소금밭 같은 풍경이 펼쳐졌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래도 이렇게 환하고 큰 달을 뚝 따다가밤이 깊어가는 봉평메밀꽃밭에 함께 놓아보니 참으로 근사합니다.

아니 무슨 달이 저리도 크냐고요? ㅎㅎㅎ네

다중노출로 달을 훅-- 땡겨서 담았더니 슈퍼문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추석이 일러서 봉평메밀꽃축제기간동안에 이런 풍경을 만나실 수 있겠지요?달려가시면 멋진 보름달과 함께 메밀꽃축제를 즐기시는 것도 좋으실 듯합니다.

자, 여기까지 봉평메밀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고요.끝을 내려고 했는데 축제 처음 가시는 분들이나 어떻게 가야 하나

하시는 분들 계실 거 같아서정보들 좀 모아봤습니다.

이것을 지칭하여술람미표 오지랖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봉평 메밀꽃축제에 가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이런 메뉴 한 번쯤은 다 드셔보셨지 싶습니다.

평창 효석문화제 메밀꽃축제에 가시면 드셔볼만한 음식들 소개합니다.

메밀이 워낙 많이 생산되다 보니 메밀을 가지고 이런 요리들을 만들어 팝니다.

봉평여행 가시면 메밀요리 맛보셔야 그곳에서 진정한 여행을 하셨다

할 수 있지요.메밀만두, 메밀전병, 메밀묵, 막국수 등등새벽에 포스팅을 하면서 사진들 찾아 올려놓고 보니군침이 마구 도는 게 너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특히나 막국수는.. ㅠㅠㅠㅠ(결국 새벽에 라면으로나마 대신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흑흑)그리고 짱가네가 봉평여행가면 메밀요리 말고도 즐겨 먹는 것이 있는데요.가끔 강원도 여행 가면 생각 나곤 한다지요. 바로 곤드레밥과 황태구이입니다.

황태구이야 대관령 여행 가면 더 생각나고 먹는 음식이긴 합니다만봉평의 한 식당에는 곤드레밥과 황태구이 세트 메뉴가 있더라구요.맛도 괜찮고 가격도 세트 가격이라 저렴한 편이라 봉평 갈 일 있으면 들러서 먹곤 합니다.

작년에도 여기서 먹고 다른 지역으로 가려 했는데 메밀꽃축제 보고 식당 찾아가려고 나오는데갑자기 차의 라이트 2개가 한꺼번에 나가버리는 거예요.이런 황당할 데가. ㅠㅠ작년에도 추석 즈음 여행을 간 거여서 주변에 카센터는 문을 닫고 휴게소에도 점검하는데가 없어서아주 애를 먹고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이 밥을 못 먹고 원주 시내에 있는 마트에서 겨우 밥을 먹었네요.여행 중에 별의별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첨이었지요.앗..이야기가 자꾸 산으로 가려고 하는군요. ㅋ

다시 돌아가서봉평여행 가시면 요런 음식들도 있으니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축제장 주변으로 워낙 식당들이 많아서 보시고 골라서 들어가시면 되실 거예요.제가 이렇게 먹고는 따로 포스팅을 해두지 않아서 링크걸지 못하고 사진 몇 장으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봉평메밀꽃축제 가는길 안내도입니다.

봉평메밀꽃축제주소는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 764-1번지입니다.

축제기간 중에는 이 일대가 교통이 아주 마비가 된답니다.

빨간 동그라미가 그려진 곳이 바로 메밀꽃축제 메인 행사장이라 보시면 되고요.메밀꽃밭도 좌우로 그득하게 피어 있답니다.

파란색으로 표시된 곳에 주차를 하시면 편합니다.

가산공원쪽에 주차를 하시고 (강변) 다리를 건너서 축제행사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차로 가시는 분들은 위의 설명대로 네비에 주소를 치시던지 아니면 가산공원을 쳐서 찾아가시면 되고요.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메밀꽃축제장에 가시는 분들은 위의 표를 참고하세요.그리고 올해 축제 다양한 행사들 정리한 프로그램 올려드립니다.

이 외에도 축제 일마다 여러가지 공연과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니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참고하세요.술람미 메밀꽃 하면 생각나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평창효석문화제도 열리는데 평창 효석문화제는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축제로 지정되었다.

 축제 전날인 9월 4일에 찾은 이곳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이효석의 소설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길거리에는 축제를 대비 약을 부렸는지 많은 나방들이 파닥파닥 맥을 못 추는 모습이...ㅠㅠ   섶다리 일부가 유실되어 다리를 건너 맨 먼저 만나는 곳, '물레방앗간'...개울가에 목욕하러 나왔다가 달이 너무 밝아서 옷을 벗으러 물방앗간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허생원이 성서방네 처녀와 하룻밤을 보냈던...   그리고 메밀밭...9월 내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꺼번에 심는게 아니라 나눠서 심는다.

그래서 꽃이 활짝 핀 곳도 아닌 곳도 있더라.그리고 마을 길에 유독 많이 눈에 띄는 백일홍.  메밀꽃이 눈처럼 내린 평창에서 축제공간은 '이효석 마당'과 '봉평장 마당'으로 구분된다.

이효석 마당에는 '이효석 주제존' '메밀꽃 문학존' '메밀꽃 소설존1' '메밀꽃 소설존2'가 마련된다.

이효석문학관, 이효석 생가, 당나귀집, 푸른집, 물레방앗간 등이 있는 '이효석 마당'에서는 나귀를 타고 사진도 찍고 소설의 배경을 구경한다.

 '봉평장 소설존' '충주집 소설존'이 마련된 봉평장 마당에서는 농특산물 체험과 전통먹거리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펜션 시설도 좋아 하루정도 축제를 즐기면서 주변 볼거리인 허브나라, 삼양목장 등  둘러보는 것도 좋겠다.

   1999년 1회 축제 때 11ha였던 면적이 최근에 5배나 늘었다고 한다.

마을 전체가 소설 속 그곳이다.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흔붓이 흘리고 있다.

대화까지는 칠십리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벌판과 산길을 걸어야된다.

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슴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콩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효석 소설 '메밀꽃 필 무렵' -?  밤길에 달빛을 받으며 걷는 메밀밭...매년 9월이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메밀꽃에서 그분을 만난다.

?    녹색 도화지에 하얀 눈꽃가루 그리고 파란 하늘에 구름들이 덩실덩실...몇달만에 느껴본 심장이 뛰는 소리...그래, 이 맛인게야...     메밀꽃 만발한 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효석 생가가 두 곳이 있는데 어느정도 걷다 보면 먼저 초가집이 있다.

원래 생가는 개인소유지로 부지 확보가 어려워 지역 원로들이 고증을 바탕으로 생가를 복원한 초가집이다.

   이효석 생가(터)...이곳은 1907년 이효석 태어나고 약 13세 유년기를 보낸 곳이다.

 지금은 사유재산으로 내부를 볼 수 없다.

원래 초가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기와로 변모하였다.

     가산 이효석(1907

1942) 문학관...맨 먼저 이효석문학비가 반긴다.

원래 영동고속도로변에 건립되었는데 문학관이 생기면서 이곳으로 옮겼다.

        문학관은 문학전시실, 문학교실, 학예연구실, 메밀 자료실로 이루어졌다.

이효석의 생애와 문학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문학전시실에는 유품과 초간본 서적, 이효석의 작품이 발표된 잡지와 신문 등귀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바깥은 곳곳이 포토존으로 벤치며 이효석의 집필 모습을 재현한 청동상,주변에는 메밀꽃 필 무렵에 등장하는 당나귀와 물레방아, 연필 조형물 등이 조화롭다.

     서비스^^... 햇볕이 따가워 손수건을 마스크 대용으로 사용 중, 바람이 있어 참 좋은 날...    점심, 둘러봐도 온통 메밀 재료의 먹거리다.

메밀막국수는 양념이 많이 아쉬웠지만 김치가 어찌나 맛있는지메밀국수는 뒷전, 김치에 밥 한 그릇 뚝딱.그리고 메밀꽃막걸리와 매밀전병은 맛있더라... 비온 뒤의 맑은 공기며 파란 하늘에 구름이 어찌나 예쁜지,거기에 살랑살랑 가을바람이...아침, 저녁으로 인사 건넨다.

가을인게다.

..힐링하기에 딱 좋은 계절의 시작이다.

??????    이효석 문학관을 비롯 이효석 생가마을, 효석 문학숲 공원,물레방앗간( 허생원과 성씨처녀가 인연을 맺었던 장소 ),가산공원, 충주집 그리고 메밀전병이나 메밀막국수, 메밀동동주 등그때의 그맛을 찾으러 봉평으로 떠나보시지 않을래요?제 18회 평창효석문화제에 봉평 메밀꽃축제는오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메밀꽃밭에 들리셔서 이쁜 포토존도 남기시고전통민속놀이, 도리께마당, 찹쌀떡치기,물가동네 체험마당, 돌다리, 섶다리도 건너보시고옛추억에 잠겨보는 정겹고 따뜻한 시간 가지시길 추천드립니다.

온통 소금을 흩뿌려 놓은 듯한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 향기에 푹 빠져보시고이왕이면 날씨 좋은 날 가을의 파란하늘과 맞닿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보시면더 좋겠지요.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 마을 일원에서개막되어 가산 이효석의 문학혼을 기리며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가을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메밀밭에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몇장 올려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D-9일에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러 봉평으로 떠나보십시요^^평창효석문화제가 다가온다니 가슴은 설레고 두근두근하는 마음이 간절하지만 주부이다 보니 제사와 명절을 앞두고 있어 저도 계획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봉평.. 친구들과도 가보고 남편이랑도 가봤는데갈 때마다 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사진 몇장으로 이 아침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감사합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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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평창 효석문화제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15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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