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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빈티지한 느낌의 공간의 이곳은아빠를 부탁해의 강석우씨가 운영하는 롱브레드 서래마을점이에요.?한번 가본 후에 이곳이 가끔 떠올라서 다녀왔는데요.?TV속 자상한 강다은양의 아빠로 참 부러운 부녀지간이였는데,?갈때마다 강석우씨는 본적이 없지만 나름 매력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중앙에는 셀프식으로 물부터, 집기나 접시들을 가져다 쓸수 있게 세팅되어 있어요.  ?????그 옆에는 진짜 과일들도 놓여져 있는데,아주 싱싱해보이네요.^^??     중간중간 기둥과 벽이 있지만,오히려 그점을 이용한 멋스러운 공간의 연출이마치 유명잡지의 촬영 공간을 보는 것 같아요.       안쪽드로 가면, 주방과 이렇게 널직한 테이블이 나오는데,저녁에 여유로운 다이닝 파티를 해도 좋을 공간같아요.^^       액자와 함께 꽃병과 함께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느낌이 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곳이에요.? ????안쪽에도 꽤 많은 테이블의 공간이 있는데,보다 아늑하면서도 유니크한 의자와 테이블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     제일 안쪽에는 와인잔과 이곳의 유리잔들이 함께 놓여 있는 공간인데,곰돌이 친구들도 정감이 느껴지네요.롱브레드는 아주 후레쉬한 야채로 만들어지는샐러드와 샌드위치가 주 메뉴인데..대부분의 샐러드는 거의 다 맛본 것 같아 오랜만에 연어&아보카도 샐러드를 주문했어요.     샌드위치도 다 맛있지만,콜드 샌드위치 중에 안 먹어 본 클럽 샌드위치로

 ????생과일 주스나 에이드, 차까지 정말 다양해요.^^?날씨를 고려해서 아까 본 싱싱한 토마토가 생각이 나서 친환경 토마토 주스와허니 진저&페어 티도 궁금해서 주문했어요.?   친환경 토마토 주스 8.0 / 허니 진저&페어 티 7.5       허니 진저 & 페어 티는 배 한 조각도 들어가 있어요. 요즘 미세 먼지도 많고 목도 저녁이면 아팠는데배 맛도 나면서 생강과 꿀이 적당히 들어간 맛이 새롭고 의외로 괜찮았어요.  ?????따뜻하게 목을 데워주고 있으니까 나온 스프와 샐러드도 나왔네요.??보기만해도 신선하고 따뜻한 스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      스프 & 브레드 7.5 어느 메뉴에나 브레드가 같이 나오는데,매일매일 스프는 달라진다고 합니다.

?      바삭하게 구워진 롱브레드의 빵과 함께가득 담긴 스프는 한끼 식사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3가지 스프로 돌아가는데,이날은 스위트 포테이토 스프가 나왔는데..이름보면 고구마 같지만 감자가 베이스라 고소한 감자맛이 많이 나네요.^^ 바삭한 빵 스프에 콕

찍어 먹음 정말 맛도 좋고 포만감도 더해져 오네요. ㅎ?     연어&아보카도 샐러드 13.5 신선한 야채는 기본, 크리미한 아보카도에 짭조름한 연어거기에 물론 롱브레드 빵도 나와서 푸짐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보카도와 부드러운 연어의 만남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클럽 샌드위치 9.5 콜드 샌드위치는 이렇게 나오는데..샌드위치에 대한 설명도 아주 친절하죠??      맛있는 롱브레드에 햄과 베이컨, 신선한 토마토,양상추가 들어간 샌드위치도 굿

! 정말 이런 음식들로 아침마다 먹었으면 좋겠다며..ㅎㅎ간만의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  강다은양은 없어도, 아르바이트 생들이 참 친절하더라구요. 서래마을맛집으로 인근 분들에게도 아지트 공간으로 애용되는지..아이들의 조촐한 생일파티도 이곳에서 하시는데 음식들도 모두 건강한 야채와 과일위주라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좋아보이네요. 가까우면 아지트로 엄마들 모임에도 정말 애용될 듯한데..맛난 브런치 생각날 때도 종종 생각날만한 곳이에요. ?  ?      바로 배우 강석우씨 싸인이네요.. 것두 저희가 간날 바로 이틀전에 다녀가셨군요 .. 식당 종업원이 누군지 아느냐 묻길래 그분은 저를 모르지만, 저는 그분을 압니당.. 라고 대답을.. (일본말은 못하니 속으로만)   ㅋㅋㅋ   뭔가를 자랑스럽게 가지고 나오는 아빠 강석우 ㅎㅎ운전연수를 위한 보조 브레이크 장치를 가지고 나오는데요.이게 바로 우리 형부가 개발한 윙브레이크랍니다

호호강석우가 절대로 보조브레이크 없이 위험한 운전연수를 하지 않겠다고 공언해서PD님들이 부랴부랴 찾아내어 직접 사가셨다는 그 제품. 바로 윙브레이크죠

가족끼리는 운전연수 해주는게 아니라는데..서로 못볼꼴 보여서 부부끼리는 하면 안된다는데..딸과 아빠사이는 어떨지? ㅎㅎ강석우 아빠가 요렇게 직접 손쉽게 차에 설치하는게 다 나오네요.윙브레이크는 특허제품이예요. 탈부착이 아주 손쉽게 이루어지구요.운전자 옆좌석에서 돌발상황에서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답니다.

조민기 아빠가 유심히 상황을 보고 있는데요

이유는 조민기도 딸에게 운전연수를 해준 경험자로서아주 아슬아슬한 순간을 넘기며 등에 식은땀 젖은 모습이 전파를 탓었거든요

요렇게 보조브레이크봉을 예쁘게 설치하고 주차연습을 위해 주차장으로 이동하는데요.? 딸 다은이가 묻네요. 이거 언제 준비하셨어요? ㅎㅎ지인의 운전연수시 보조 브레이크는 필수랍니다.

그게 없으면 운전자나 연수자나 모두 당황하기 때문이죠.그러다보면 언성도 높아지고 서로 불쾌한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잖아요.강석우 아빠가 경험자로서 그걸 잘 알기때문에아마 딸 다은이와 그런 불편한 상황 만들고 싶지 않아보조브레이크를 찾으신 거 같아요.?? 강석우 아빠의 표정이 얼마나 편안해 보이던지..근데 손은 보조브레이크를 놓지 않네요 ㅋㅋ마치 생명줄을 잡고 있는 듯 ㅋㅋㅋ다은이도 편안해 보여요

조민기가 윙브레이크를 절대 놓지않는 강석우를 보며 막 놀려요. 지팡이 짚고있는 거 같다고 ㅋㅋㅋㅋ지팡이가 아니라 윙브레이크랍니다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의연함을 잃지 않습니다.

보조 브레이크만 있다면 말이죠

조민기는 딸에게 운전연수 시켜줄때 의지할게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ㅋ이때 강석우 아빠의 한마디..보조브레이크는 생명줄이야

 강석우 아빠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있죠

[강석우] 분석을 해보면


대조적으로 조민기가 딸에게 운전연수 해줄때 표정 비교해보아요

둘다 너무너무 차갑습니다.

분위기 넘 안좋아요..서로에게 아주 쉽지 않은 상황.ㅠㅠㅠ강석우 아빠의 편안한 표정과 조민기 아빠의 안절부절한 표정.보조브레이크 생명줄이 있고 없고의 명확한 차이 보이시죠?? 윙브레이크는 운전에 날개를 달자라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예요.이 제품이 특허를 받은 이유는 간단한 탈부착 시스템이라는 점인데요.다른 제품들은 고개를 숙여 나사를 풀고 조이고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요거는 5초안에 찰칵 브레이크에 채우고 레버를 당기면 찰칵하고 빠져요.그리고 디자인도 유려해서 설치해놓아도 예쁘다는 사실

!!저도 운전면허따서 운전연수 받고 싶은데 바쁜 울신랑이 해줄지는 미지수 ㅠ장롱면허 가지고 계신 분들 신랑졸라 운전연수 데이트하자구요

ㅋㅋ 수영장에서 사무실까지 차로 5분 거리여서 많이 들어봐야 5분이 전부지만, 그 5분이 매일 반복되니 정이 들어버렸다.

처음에는 성악가 김동규 씨가 위트있는 목소리로, 그 후 몇년 간은 탤런트 김석훈 씨가 예의바르고 기름진 목소리로 진행을 잘 해왔는데, 얼마 전부터 중견 탤런트 강석우 씨가 새로운 진행자가 되었다.

강석우 씨는 내 기억에 1980년대를 대표하는 꽃미남, 조각미남 배우의 대명사였다.

양복점 앞에는 멋진 수트를 입고 서거나 앉아있는 그의 대형 사진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으니 말 다했지.특히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항상 순수한 마음 때문에 사랑과 현실 앞에서 괴로워하는 대학생 또는 엘리트 남자 주인공으로 나왔기 때문에 상당히 고급스러운 귀공자의 이미지를 독보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1997년이던가? '아줌마'라는 드라마에서 자기만 알고, 무능하고, 바람 피우고, 속물근성이 줄줄 흐르는 40대 가장의 얍삽한 모습을 연기하면서 이미지가 확 바뀌었던 것 같다.

너무 연기를 잘 했던 탓에 그 이후부터는 강석우라는 사람이 정말 그래 보였다고나 할까?ㅎㅎㅎ그 뒤로 라디오를 통해서 종종 강석우 씨를 만날 수 있었는데, 이 분이 '상당히 예의 바르면서도, 겸손하고, 자기 주관이 또렷한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강석우] 선택의 여지가 ...



그런데 오늘 아침 강석우 씨가 '아름다운 당신에게'에서 지나가듯 말했던 한 마디가 너무 인상에 남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를 이야기 하면서, 예전을 기억해보면 항상 너무 춥고 너무 불편했었다는 기억이 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불과 20

30년 만에 많은 사람들이 너무 따듯하고 편안하게 살게 되었다면서 말이다.

딱 맞는 표현이었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겨울은 정말 춥고 불편했지. 춥고 + 불편했지.  겨울에는 아침마다 머리 감는 것은 고사하고, 세수도 하기 힘들었다고 했다.

뜨거운 물도 많지 않았는데, 여동생들이 머리를 감고 갔기 때문이라고....ㅎㅎㅎ정말 이 에피소드를 들으면서, 강석우란 사람이 참 좋아졌다.

옛날에는 겨울이면 아무리 막으려해도 창문 사이로 찬바람이 계속 들어와 너무 춥고, 모든 것이 불편했다는 표현도 공감이 너무 많이 되는데, 여동생들이 머리를 감고 학교에 가버리는 통에 자기는 뜨거운 물이 없어서 세수조차 하는 것이 고역이었다고 말하는데, 그 옛날 강석우 씨네 아침 모습이 눈에 선하게 상상이 되었다.

단란한 가정의 마루거실에 무뚝뚝해도 자상한 오빠가 앉아있고, 그 앞을 걸어다니는 여동생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요즘 강석우 씨가 딸과 함께 텔레비젼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텔레비전을 거의 보지 못해서 아쉽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잘 가꾸시고, 문화계 전반에 좋은 영향을 많이 미치시고, 다수의 시청자와 애청자들에게 건강한 모습,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기를 바란다'고 혼자 중얼거리며 사무실로 들어왔다.

^^??            바로 배우 강석우씨 싸인이네요.. 것두 저희가 간날 바로 이틀전에 다녀가셨군요 .. 식당 종업원이 누군지 아느냐 묻길래 그분은 저를 모르지만, 저는 그분을 압니당.. 라고 대답을.. (일본말은 못하니 속으로만)   ㅋㅋㅋ        바로 배우 강석우씨 싸인이네요.. 것두 저희가 간날 바로 이틀전에 다녀가셨군요 .. 식당 종업원이 누군지 아느냐 묻길래 그분은 저를 모르지만, 저는 그분을 압니당.. 라고 대답을.. (일본말은 못하니 속으로만)   ㅋㅋㅋ   입구부터 예쁜 롱브레드 :) 밖에서는 매장이 작아보이지만 내부는 굉장히 넓어서 놀랐어요서래마을 롱브레드 위치는 고속터미널 쪽 서래마을 초입에서 베스킨라빈스 골목 안으로 들어오시면 되요.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롱브레드신나는 캐롤송이 계속 들리는데 연말 분위기도 나고 너무 좋았어요.아기한 소품들과 꽃이 가득해서 인테리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매장이 굉장히 넓고 자리도 편해서 좋네요.플라잉팬의 시스터샵 답게 여기저기 꽃이 가득.독특한 조명과 빈티지한 분위기에 다양한 가구들이 조화를 이루네요무엇보다 조용해서 대화에 집중도 잘 되서 좋았어요요즘은 너무 시끌벅쩍한 곳이 싫더라구요.요새 유행하는 드라이 플라워와 매장에 진열된 곰인형들여기저기 세심하게 손길이 닿은게 보이더라구요인테리어가 참 마음에 들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네요.이솝 핸드워시까지, 센스가 넘치는 공간이에요.저는 서래마을 브런치 맛집이라는 얘기를 듣고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지만주류와 디저트도 판매해서 카페로 방문해도 괜찮겠네요.서래마을 롱브레드 가격/메뉴판입니다샌드위치, 샐러드 등 간단한 식사와 쥬스, 커피, 티와 같이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요식사류 가격대는 만원 정도이고 음료는 6천원 정도라서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인 곳이에요.블랙진저티 (6,500원)청포도주스 (7,000원)블랙진저티에 생강이 정말 가득 들어가있어서 마시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요즘 같이 감기를 조심해야하는 겨울에 마시기 좋은 차네요매장에서 직접 만든 청으로 만드는 티라고 하네요.블루베리 리코타치즈 샐러드 (13,500원)블루베리와 리코타 치즈가 듬뿍 올려져있고 신선한 채소와 견과류, 그리고 빵이 함께 나옵니다서래마을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하고 싶을 때 롱브레드를 방문해보세요.유자향 가득 고구마 파니니 (7,300원)저는 롱브레드를 방문하면 항상 오마이치킨 샌드위치나 롱브레드 샌드위치를 주문하는데특이하게 고구마가 들어간 샌드위치가 있다고해서 한번 주문해봤어요.고구마, 치즈, 베이컨, 유자가 들어갔는데샌드위치 속에 군고구마를 슬라이스해서 넣을 생각을 어떻게 했는지 요리 연구가들은 정말 대단해요저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유자향이 강해서 그냥 달콤한 고구마만 들어간게 맛있을 것 같아요롱브레드의 바삭한 빵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롱브레드, 서래마을에 건강한 브런치 먹으러 방문해보세요생각보다 분위기도 굉장히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정보>번호: 02-3477-1255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105-7영업시간: 10:30

22:00홈페이지: http://www.longbread.co.kr/주차: 발렛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롱브레드 서래마을점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105-7상세보기지도보기뭔가를 자랑스럽게 가지고 나오는 아빠 강석우 ㅎㅎ운전연수를 위한 보조 브레이크 장치를 가지고 나오는데요.이게 바로 우리 형부가 개발한 윙브레이크랍니다

호호강석우가 절대로 보조브레이크 없이 위험한 운전연수를 하지 않겠다고 공언해서PD님들이 부랴부랴 찾아내어 직접 사가셨다는 그 제품. 바로 윙브레이크죠

가족끼리는 운전연수 해주는게 아니라는데..서로 못볼꼴 보여서 부부끼리는 하면 안된다는데..딸과 아빠사이는 어떨지? ㅎㅎ강석우 아빠가 요렇게 직접 손쉽게 차에 설치하는게 다 나오네요.윙브레이크는 특허제품이예요. 탈부착이 아주 손쉽게 이루어지구요.운전자 옆좌석에서 돌발상황에서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답니다.

조민기 아빠가 유심히 상황을 보고 있는데요

이유는 조민기도 딸에게 운전연수를 해준 경험자로서아주 아슬아슬한 순간을 넘기며 등에 식은땀 젖은 모습이 전파를 탓었거든요

요렇게 보조브레이크봉을 예쁘게 설치하고 주차연습을 위해 주차장으로 이동하는데요.? 딸 다은이가 묻네요. 이거 언제 준비하셨어요? ㅎㅎ지인의 운전연수시 보조 브레이크는 필수랍니다.

그게 없으면 운전자나 연수자나 모두 당황하기 때문이죠.그러다보면 언성도 높아지고 서로 불쾌한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잖아요.강석우 아빠가 경험자로서 그걸 잘 알기때문에아마 딸 다은이와 그런 불편한 상황 만들고 싶지 않아보조브레이크를 찾으신 거 같아요.?? 강석우 아빠의 표정이 얼마나 편안해 보이던지..근데 손은 보조브레이크를 놓지 않네요 ㅋㅋ마치 생명줄을 잡고 있는 듯 ㅋㅋㅋ다은이도 편안해 보여요

조민기가 윙브레이크를 절대 놓지않는 강석우를 보며 막 놀려요. 지팡이 짚고있는 거 같다고 ㅋㅋㅋㅋ지팡이가 아니라 윙브레이크랍니다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의연함을 잃지 않습니다.

보조 브레이크만 있다면 말이죠

조민기는 딸에게 운전연수 시켜줄때 의지할게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ㅋ이때 강석우 아빠의 한마디..보조브레이크는 생명줄이야

 강석우 아빠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있죠

대조적으로 조민기가 딸에게 운전연수 해줄때 표정 비교해보아요

둘다 너무너무 차갑습니다.

분위기 넘 안좋아요..서로에게 아주 쉽지 않은 상황.ㅠㅠㅠ강석우 아빠의 편안한 표정과 조민기 아빠의 안절부절한 표정.보조브레이크 생명줄이 있고 없고의 명확한 차이 보이시죠?? 윙브레이크는 운전에 날개를 달자라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예요.이 제품이 특허를 받은 이유는 간단한 탈부착 시스템이라는 점인데요.다른 제품들은 고개를 숙여 나사를 풀고 조이고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요거는 5초안에 찰칵 브레이크에 채우고 레버를 당기면 찰칵하고 빠져요.그리고 디자인도 유려해서 설치해놓아도 예쁘다는 사실

!!저도 운전면허따서 운전연수 받고 싶은데 바쁜 울신랑이 해줄지는 미지수 ㅠ장롱면허 가지고 계신 분들 신랑졸라 운전연수 데이트하자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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