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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하지만 현실은

kentos 2016.07.25 01:33

lpga


기아클래식하면 아비아라 골프클럽이 먼저 생각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골프장이기도 합니다.

2010년 창설된 이후로 서희경 선수가 초대 챔피언을 기록하고 그 뒤로 아직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지 못하고 있어 한국 선수들의 활약에 많은 한국골프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016 LPGA 기아클래식 중계 일정1R 3월 25일 오전 8:002R 3월 26일 오전 7:453R 3월 27일 오전 6:45FR 3월 28일 오전 6:45  중계는 JTBC 골프채널에서 한국시간으로는 라운드별 익일 아침에 하게 됩니다.

미국보다 한국의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아침에 시청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토요일, 일요일은 시청하는데 더 편하겠네요.역대 챔피언을 보면 각기 다른 나라에서 골고루 우승을 했네요. 이번에는 이 나라 중에서 또 우승을 하는 선수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이요.^^  K900은 한국에서의 K9이죠. 호수에 떠 있는 듯한 K9으로 또한 화제가 잠깐 되었었습니다.

어떻게 호수 위에 차를 띄웠을까 하고요. 동영상으로 통해서 공개되었는데 공기주머니가 달린 구조물에 K9을 싣고 가서 공기주머니를 띄어 내고 수평을 맞춰 구조물을 내려 마치 물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답니다.

  2015시즌 우승자 2016 디펜딩 챔피언은 크리스티 커 선수로 지난 시즌 이미림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했죠? 이미림 선수에게는 꾀나 아쉬운 17번 홀로 기억됩니다.

  조 편성을 보면 막강한 선수들로 묶어져 있습니다.

  JTBC 파운더스컵 챔피언인 김세영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인 크리스티 커 선수 그리고  폴라 크리머 선수와 한조를 이룹니다.

  LPGA의 여왕 박인비 선수는 이번 시즌에서 2승 또 1승을 차지한 장하나 선수, 렉시 톰슨 선수와 한조를 이루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은퇴를 선언한 박세리 선수는 김효주 선수와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와 한조에서 라운드를 합니다.

  박인비 선수가 요즘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016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부상으로 기권을 하고 두 대회를 쉬고 다시 나타난 혼다 타일랜드와 HSBC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0위에 랭크되고 지난주 대회 JTBC 챔피언십에서는 컷을 통과하지 못하였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스타트는 언제부터 일까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로 시동을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JTBC 파운더스컵에서는 김세영 선수가 LPGA 투어 최다 언더파 -27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했습니다.

김세영 선수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2016시즌 6개의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4개의 우승 트로피를 가져와 시즌 최다승 (2015시즌 15승)을 기록하지 않을까 벌써부터 소근 소곤대고 있습니다.

또한 박성현 선수는 기아클래식에도 KLPGA 기아자동차 한국 여자오픈 우승으로 주최 측 초청 자격으로 참가를 합니다.

JTBC 파운더스 클럽에서 13위란 좋은 성과를 내놓은 박성현 선수의 호쾌한 장타를 이번 대회에도 기대해 볼만할 것 같습니다.

NEXT LPGAANA INSPIRATIONRANCHO MIRAGE, CA MAR31 - APR03모든사진 출처 : LPGA 공홈 3번째대회로 역사가 길지 않는 대회이지만 초대대회에서 한국의 이미림 선수가 우승한 대회이기 때문에 익숙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이번주는 PGA에서는 US오픈이 KLPGA에는 한국여자오픈이 있는주로서 골프팬들에게는 풍성한 주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PGA의 팬들은 LPGA도 관심을 보여주겠죠. 2016 LPGA 마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6월 17일 오전 3:302R 6월 18일 오전 3:153R 6월 19일 오전 2:45FR 6월 20일 오전 2:45역대 우승자는 2016년이 세번째 대회다 보니 보면 2명뿐입니다.

초대대회 이미림 선수 그리고 2015시즌 렉시톰슨 선수로 본대회 우승경험이 있는 두 선수를 비롯해 세계랭킹 1위인 리디아 고 지난주 메이저 타이틀를 거머쥔 브룩 헨더슨등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초대 우승자인 이미림 선수는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만큼 그 감을 이어간다면 좋은 소식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선수로는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김효주, 최나연, 박희영, 신지은 선수들이 참가를 하여 우승경쟁에 참여하겠습니다.

올림픽 출전선수 결정이 이제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막판 스파트를 올려 좋은 한국의 TOP4에 들어가야겠죠. 2016시즌 초반 돌풍같이 한국선수들의 우승행진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 우승 가뭄을 이번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해결해줬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2016 LPGA 마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6월 17일 오전 3:302R 6월 18일 오전 3:153R 6월 19일 오전 2:45FR 6월 20일 오전 2:45모든 이미지 출처 : LPGA 공식홈페이지 WOMEN'S OPEN2016 시즌의 3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드바예 G.C.에서 한국시간으로 8일 시작합니다.

  LPGA에서 US 여자 오픈은 전통이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로 1946년에 창설되었으며 상금도 가장 많은 대회입니다.

2016 LPGA는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거쳐 두 명의 메이저퀸이 나타났는데 세 번째 메이저퀸은 새로운 퀸 이 탄생할지 아니면 퀸 왕관을 가지고 있는 퀸 이 또 퀸 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번 US 여자 오픈이 리우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최종 결정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현재 올림픽에 출전 예정인 4인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이지만 뒤로 장하나, 유소연,  이보미, 박성현, 김효주 선수 등 후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박인비 선수의 엄지손가락 부상 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올림픽까지 양보하겠다는 의견을 내세운 바 최후의 참가 선수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 시간 (SBS 골프)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2015년 디펜딩 챔피언은 전인지 선수로 US 여자 오픈을 우승하면서 LPGA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초청선수로 참가하여 우승을 해버린 신데렐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2015시즌 한국, 일본, 미국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는 전인지 선수의 디펜딩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디펜딩과 올림픽 출전권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US 여자 오픈은 몰라도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스윙은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 대회가 US 여자 오픈으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10여 년 동안 7차례나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한 한국 선수와 인연이 많은 대회가 돼 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멋진 메이저 퀸 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랭킹 1,2,3의 선수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편성되어 있는데 바로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렉시 톰슨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가장 핫한 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파워로 즐거운 라운드를 기대해 봅니다.

2016시즌 첫 번째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은 리디아 고 선수가 두 번째 메이저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은 브룩 헨더슨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들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메이저는 렉시 톰슨 선수가 우승을 할까요?2015 시즌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고 2016년 메이저 KMP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을 디펜딩 하면서 리디아 고와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두 선수의 앞으로의 대회 어떻게 펼쳐질지 재미있는 2016 LPGA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로 우승이 한번 없이 준우승만 10회째를 하더니 지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도 준우승을 했습니다.

스테이시 루이스의 준우승 징크스는 언제 깨질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림픽으로 향하는 길에 선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 중 3선수는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양희영 선수의 자리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작년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해 1위 전인지 선수와 한 타 차 뒤진 2위를 기록하였지만 올해에는 초반부터 집중력을 가지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합니다.

올림픽 태극마크를 달고 싶은 양희영 선수는 아직 출전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태극마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태극마크 경쟁에는 KLPGA에서 시즌 4승을 한 박성현 선수와 이보미 선수도 합류했습니다.

  또한 2006 은퇴를 밝힌 박세리 선수는 이번 대회가 미국에서의 LPGA 마지막 대회라 인터뷰를 했습니다.

1998년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통산 25승이란 기록을 세우고 아시아인 최초로 2007년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선수입니다.

마지막 미국에서의 LPGA 대회는 최나연 선수, 유소연 선수와 함께 조편성 되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시간 (SBS 골프채널)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한국 선수들의 LPGA의 메이저 US 여자오픈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공식 홈페이지 3번째대회로 역사가 길지 않는 대회이지만 초대대회에서 한국의 이미림 선수가 우승한 대회이기 때문에 익숙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이번주는 PGA에서는 US오픈이 KLPGA에는 한국여자오픈이 있는주로서 골프팬들에게는 풍성한 주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PGA의 팬들은 LPGA도 관심을 보여주겠죠. 2016 LPGA 마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6월 17일 오전 3:302R 6월 18일 오전 3:153R 6월 19일 오전 2:45FR 6월 20일 오전 2:45역대 우승자는 2016년이 세번째 대회다 보니 보면 2명뿐입니다.

초대대회 이미림 선수 그리고 2015시즌 렉시톰슨 선수로 본대회 우승경험이 있는 두 선수를 비롯해 세계랭킹 1위인 리디아 고 지난주 메이저 타이틀를 거머쥔 브룩 헨더슨등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초대 우승자인 이미림 선수는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만큼 그 감을 이어간다면 좋은 소식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선수로는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김효주, 최나연, 박희영, 신지은 선수들이 참가를 하여 우승경쟁에 참여하겠습니다.

올림픽 출전선수 결정이 이제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막판 스파트를 올려 좋은 한국의 TOP4에 들어가야겠죠. 2016시즌 초반 돌풍같이 한국선수들의 우승행진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 우승 가뭄을 이번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해결해줬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2016 LPGA 마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6월 17일 오전 3:302R 6월 18일 오전 3:153R 6월 19일 오전 2:45FR 6월 20일 오전 2:45모든 이미지 출처 : LPGA 공식홈페이지올시즌 처음으로 풀시드를 받아 LPGA투어를 뛰기 시작한 양자령 선수.아직 허리부상이 완쾌되지 않아 꾸준한 성적을 올리지 못하지만,  공부와 운동을 병행한 특이한 이력의 대한민국 소녀(이젠 아가씨네요)를 꾸준히 관찰해 보려고 합니다.

호텔방에서도 스윙연습 이제까지 9대 대회를 소화하고 이번 킹스밀 챔피언십은 양자령 선수의 10번째 대회입니다.

2번째 대회였던 코츠 챔피언십에서 공동6위의 좋은 성적을 올리기도 했었던 양자령 선수.9번중 3번의 컷통과를 했습니다.

약간은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입니다.

그러나 갑작이 10년지기 코치가 중병으로 인해  그녀 곁을 지켜주지 못한 관계로 몇달간 제대로 훈련을 못받고 흔들렸음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시간 밥을 먹는 것은 아닌것 같고, 공예품(새집인가요?)에 색칠을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골프를 안할땐 이렇게 정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새로운 코치와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웬지모르게 든든합니다.

새로운 코치 헨리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명문 클럽의 최고경영자로 일하고 있는 촉망받는 젊은이인데 이번에 양자령 선수의 코치를 맡게 되어 의욕적으로 코치일도 시작한것 같습니다.

머리도 아주 명석하고, 열정도 많은 젊은이 같습니다.

아이큐도 아주 높아서 양자령 선수와 코드가 잘 맞을것 같습니다.

둘이 아이큐를 합치면 거의 300에 육박하지 않을까 싶네요.양자령 운동중 1양자령 운동중2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듯한 양자령 선수인데요.요즘은 모든 종목에서 광범위하게 근력운동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양자령 선수도 하고 있네요.골프선수도 이런 운동이 필요할까? 싶기도 한데, 남자골프에선 로이 맥길로이가 여자 골프에선 우리나라의 유소연 선수, 이일희 선수가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특히 유소연 선수는 정말 열심히 하는것 같더군요.최상위권 선수들은 올림픽 출전이 큰 이슈인데요.제 개인적으로 양자령 선수에게 바라는 소박한 목표는 상금랭킹 60위 안에 여유있게 합류해서 시즌 막판에 열리는 아시안 투어에 참가했으면 하는 점입니다.

(현재 62위라 뭐

여유있게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요^^)양자령 선수는 최하 랭킹 30위 정도 생각하고 있을것 같네요...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나 챔피언십에도 참가하게 되고, 고국의 팬들에게 정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생기기 때문이지요.새로운 코치와 새롭게 시작한 양자령 선수.바쁜 업무중에도 코치 헨리가 대회 현장에 와서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든든할것 같습니다.

양자령 선수 이번 대회도 부상없이 좋은 경기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대회는 매년 하반기에 열리지만 올해는 리우데자이루 올림픽과 일정이 겹치는 관계로 일찍 앞당겨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탑랭커가 빠진 대회라서 약간 아쉬움이 남는 대회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선수 2위 박인비 선수, 3위 렉시톰슨이 불참을 하며 이전대회 우승자인 신지은 선수도 이번대회는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10위 안의 한국선수로는 양희영 선수와 유소연 선수가 출전해 선전을 펼칠것으로 예상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공동 2위를 한 양희영 선수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 국가별 4인에 현재 이름이 올라와 있으며 그런 영향으로 더욱 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텍사스 슛아웃에서 양희영 선수와 공동 2위를 한 허미정 선수는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자이기도 하며 요즘 좋은 플레이를 계속 보여주고 있어 우승후보에 오르고 있습니다.

2016 LPGA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5월 6일 오전 1:302R 5월 7일 오전 1:153R 5월 8일 오전 3:45FR 5월 9일 오전 3:45역시 미주에서의 대회 중계는 새벽시간에 하기 때문에 많은 LPGA팬들이 숙면을 취하지 못하겠습니다.

2007년에 신설된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의 우승자를 보면 다들 이름을 날리는 선수들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2014년에 허미정 선수가 있으며 디펜딩 챔피언은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로 이번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앨라배마의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터멀리스 선수는 2003년 데뷔로 185년 186기로 청야니 선수와 오스틴 언스트 선수를 한타차로 누르고 17언더파로 우승을 하게 됩니다.

크리스 터멀리스의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도 꽤나 감격적인 우승이었습니다.

탑 10의 선수들 중 1,2,3위의 선수가 빠져 4위인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출전하는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바로 뒤 5위인 브룩 핸더슨 선수와는 6.22포인트와 6.21포인트로 불과 0.01포인트차가 발생합니다.

이번대회로 순위가 또 밀릴수가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대회에 참여할 것 같습니다.

2014년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세계랭킹 1위였으나 박인비 선수에게 1위 자리를 ?蛋璲� 또 리디아 고 선수의 등장으로 3위로 밀려났다가 이제는 렉시톰슨에게 3위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또 4위자리까지는 내주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룩 헨더슨 선수는 캐나다의 떠오르는 스타로 2016시즌 계속 상승세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중에 또 주목되는 선수는 김효주 선수입니다.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이렇다할 성과가 없었지만 2015시즌도 우승경험이 있으며 2016년도 우승을 더했기 때문에 시즌 2승을 기대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11번의 대회중 한국선수가 5개의 우승컵을 차지해 이번대회까지 우승을 한다면 50%의 우승을 기록하게 되겠습니다.

연속된 참가로 이름을 알렸던 최운정 선수가 지난 텍사스 슛아웃에는 불참하였지만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등 한국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및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 WOMEN'S OPEN2016 시즌의 3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드바예 G.C.에서 한국시간으로 8일 시작합니다.

  LPGA에서 US 여자 오픈은 전통이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로 1946년에 창설되었으며 상금도 가장 많은 대회입니다.

2016 LPGA는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거쳐 두 명의 메이저퀸이 나타났는데 세 번째 메이저퀸은 새로운 퀸 이 탄생할지 아니면 퀸 왕관을 가지고 있는 퀸 이 또 퀸 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번 US 여자 오픈이 리우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최종 결정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현재 올림픽에 출전 예정인 4인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이지만 뒤로 장하나, 유소연,  이보미, 박성현, 김효주 선수 등 후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박인비 선수의 엄지손가락 부상 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올림픽까지 양보하겠다는 의견을 내세운 바 최후의 참가 선수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 시간 (SBS 골프)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2015년 디펜딩 챔피언은 전인지 선수로 US 여자 오픈을 우승하면서 LPGA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초청선수로 참가하여 우승을 해버린 신데렐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2015시즌 한국, 일본, 미국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는 전인지 선수의 디펜딩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디펜딩과 올림픽 출전권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US 여자 오픈은 몰라도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스윙은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 대회가 US 여자 오픈으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10여 년 동안 7차례나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한 한국 선수와 인연이 많은 대회가 돼 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멋진 메이저 퀸 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랭킹 1,2,3의 선수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편성되어 있는데 바로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렉시 톰슨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가장 핫한 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파워로 즐거운 라운드를 기대해 봅니다.

2016시즌 첫 번째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은 리디아 고 선수가 두 번째 메이저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은 브룩 헨더슨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들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메이저는 렉시 톰슨 선수가 우승을 할까요?2015 시즌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고 2016년 메이저 KMP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을 디펜딩 하면서 리디아 고와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두 선수의 앞으로의 대회 어떻게 펼쳐질지 재미있는 2016 LPGA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로 우승이 한번 없이 준우승만 10회째를 하더니 지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도 준우승을 했습니다.

스테이시 루이스의 준우승 징크스는 언제 깨질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림픽으로 향하는 길에 선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 중 3선수는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양희영 선수의 자리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작년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해 1위 전인지 선수와 한 타 차 뒤진 2위를 기록하였지만 올해에는 초반부터 집중력을 가지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합니다.

올림픽 태극마크를 달고 싶은 양희영 선수는 아직 출전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태극마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태극마크 경쟁에는 KLPGA에서 시즌 4승을 한 박성현 선수와 이보미 선수도 합류했습니다.

  또한 2006 은퇴를 밝힌 박세리 선수는 이번 대회가 미국에서의 LPGA 마지막 대회라 인터뷰를 했습니다.

1998년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통산 25승이란 기록을 세우고 아시아인 최초로 2007년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선수입니다.

마지막 미국에서의 LPGA 대회는 최나연 선수, 유소연 선수와 함께 조편성 되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시간 (SBS 골프채널)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한국 선수들의 LPGA의 메이저 US 여자오픈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공식 홈페이지1987년생인 안나는 만 13살때 처음 골프를 시작했다고 하니, 한국 선수들과는 출발선상이 많이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지 않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었지요.안나 노르퀴스트발음하기도 어렵고 블로그에 포스팅하기에도 상당히 이름이 어려운 안나 노르퀴스트 선수는 이름에서 짐작하다시피 스웨덴의 골프 선수입니다.

여자 골프계의 절대 여제 소렌스탐의 후배이지요.소렌스탐 정도의 영향력을 보인 스포츠 스타가 있음에도 스웨덴은 날씨 영향인지, 여자 골프가 그렇게 활성화 되어 있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소렌스탐처럼 안나 선수도 미국으로 골프 유학을 와서 아리조나 주립대학에 2년반동안 다니기도 했었습니다.

2009년 메이저 챔피언 대학을 다니다 프로로 전향한 안나 노르퀴스트 선수는 프로선수의 캐리어를 순조롭고 화려하게 시작합니다.

첫번째 Q스쿨 도전에서 가뿐하게 통과하더니, 프로 첫승을 메이저 대회로 거둡니다.

한국선수들에게나 있을법한 신데렐라 스토리지요.2009년 이름이 많이 바뀐 메이저 대회, 다음주에 열리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의 전신인 맥도날드 챔피언십에서 호주의 린시 라이트 선수를 4타차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었습니다.

2009년 안나 노르퀴스트 선수는 세계랭킹 7위를 할정도로 초반부터 맹위를 떨쳤습니다.

2014년 혼다챔피언십2009년에는 당시 여제 로레나 오초아 선수를 꺽고 LPGA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승을 기록했지요.한동안 우승이 없던 안나 노르퀴스트는 2014년 5년만에 박인비를 꺽고 혼다타일랜드에서 우승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불과 한달만에 또 Kia 클래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하지요.자동차 스폰서 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작년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또 우승을 하며 2연패를 달성했네요.굳이 억지로 막 갖다 붙이자면 안나 노르퀴스트 선수는 뭐든지 2번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선수입니다.

2009년 2승, 2014년 2승(자동차 대회 2승) , 숍라이트 2연패 .안나 노르퀴스트올해 2승을 거둔 노무라 하루선수의 추격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는데요.노무라 하루 선수는 파이널 라운드만 되면 더욱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곤 했는데, 이번대회 역시 신들린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안나 노르퀴스트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효율성 최고 노무라하루 이미 2승을 했지만 노무라 하루 선수는 탑10 진입률이 높은 선수는 아닙니다.

이번 대회 전까지 3번의 탑10진입중 2번의 우승을 낚아 채버린 승부사지요.이번 대회도 거의 우승이 가능할 정도로 파이널 라운드 경기력이 좋았습니다.

낚시 챔피언처럼 훅킹을 잘한다고 해야 하나요?노무라 선수 이제 확실히 LPGA 투어의 강자중 한명으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오랜만에 김인경 2년전만해도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중 한명이었는데 요즘은 존재감이 미미합니다.

오랜만에 선두권에서 경기를 하고 탑10에 들었는데요.한번의 K.O펀치가 골프경기에서도 영향을 많이 끼치는듯 합니다.

[lpga] 놀랍네요.


충격적인 패배의 늪에서 오랫동안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요.올해 한국투어의 후배들인 배선우, 김해림, 장수연 선수등이 오랜 방황(?)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미 대단한 베테랑인 김인경 선수.은퇴하기 전에 다시 한번 우승자로 거듭나시길 응원합니다.

3번째대회로 역사가 길지 않는 대회이지만 초대대회에서 한국의 이미림 선수가 우승한 대회이기 때문에 익숙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이번주는 PGA에서는 US오픈이 KLPGA에는 한국여자오픈이 있는주로서 골프팬들에게는 풍성한 주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PGA의 팬들은 LPGA도 관심을 보여주겠죠. 2016 LPGA 마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6월 17일 오전 3:302R 6월 18일 오전 3:153R 6월 19일 오전 2:45FR 6월 20일 오전 2:45역대 우승자는 2016년이 세번째 대회다 보니 보면 2명뿐입니다.

초대대회 이미림 선수 그리고 2015시즌 렉시톰슨 선수로 본대회 우승경험이 있는 두 선수를 비롯해 세계랭킹 1위인 리디아 고 지난주 메이저 타이틀를 거머쥔 브룩 헨더슨등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초대 우승자인 이미림 선수는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만큼 그 감을 이어간다면 좋은 소식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선수로는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김효주, 최나연, 박희영, 신지은 선수들이 참가를 하여 우승경쟁에 참여하겠습니다.

올림픽 출전선수 결정이 이제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막판 스파트를 올려 좋은 한국의 TOP4에 들어가야겠죠. 2016시즌 초반 돌풍같이 한국선수들의 우승행진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그 우승 가뭄을 이번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해결해줬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2016 LPGA 마이어 LPGA 클래식 중계1R 6월 17일 오전 3:302R 6월 18일 오전 3:153R 6월 19일 오전 2:45FR 6월 20일 오전 2:45모든 이미지 출처 : LPGA 공식홈페이지 3인자라는 타이틀에서 2위 또 1위로 올라서려고 했던 스테이시 루이스가 우승자 렉시 톰슨에게 3위 자리를 내줍니다.

그리하여 세계 랭킹 1,2,3위는 리디아 고, 박인비, 렉시 톰슨 선수가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경쟁에도 한대회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회 단독 2위와 공동 3위를 차지한 전인지 선수와 양희영 선수가 대한민국 TOP4에 다시 발을 디뎌 현재 4명의 출전 후보는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가 되겠습니다.

유소연 선수와 김효주 선수가 밀려났습니다.

 2016시즌 LPGA의 그 다섯 번째 무대HSBC 위민스 챔피언스는 상위 랭크된 74명의 선수들만 출전하는 대회로써 세계 랭킹 10위의 모든 선수가 출전하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톱랭커들의 멋진 플레이를 볼 수 있는 무대로 또 어떤 순위 변화가 생길지 또 어떤 선수가 우승을 할지 관심을 갖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랭킹 1위인 리디아 고 선수와 박인비 선수의 2016시즌 첫 맞대결이란 타이틀도 있습니다.

같은 조로 편성되지는 않았지만 2016시즌 처음으로 같은 대회에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박인비 선수는 허리 부상으로 한 달간 쉬었으며 리디아 고 선수도 LET(유럽여자 프로 골프) 출전 등으로 서로 겹치지 않았으나 이번에 같은 대회에서 겨루게 되었습니다.

리디아 고 선수는 LET 뉴질랜드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하고 LPGA 코츠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 호주 여자오픈에서 단독 2위에 랭크 하면서 여전히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2015시즌 동대회에서 박인비 선수에게 밀려 2위를 한 리디아 고 선수 이번 시즌 어떤 활약을 펼치지 많은 팬들이 지켜봅니다.

박인비 선수의 복귀2016시즌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1라운드에서 80타를 기록하며 허리 부상으로 기권을 하고 한 달간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복귀에 나선 박인비 선수는 최종 1언더파를 기록하며 3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직 샷감을 완벽하게 찾지는 못한 것 같으나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점점 좋아지는 경기 내용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번 대회도 기대를 해도 되겠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멋진 경기를 보여주면서 성공적인 무대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세계 랭킹 리디아 고와의 포인트 차가 1.72로 많이 벌어져 있어 조금씩 만회했으면 합니다.

세계 랭킹 3위에 오른 렉시 톰슨2015시즌 2승을 하고 2016시즌에도 혼다 LPGA 타일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면서 세계 랭킹 3위로 올라섰습니다.

계속적으로 미국 선수의 자존심이었던 스테이시 루이스를 누르고 새로운 미국의 히어로로 등장합니다.

시즌 290야드란 드라이버 장타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아이언 적중률도 2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많은 미국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와 함께 플레이하겠네요.2016시즌 5번째 대회 HSBC 위민스 챔피언스 무대 역시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네 번의 대회 중 두 개의 우승컵을 가져온 한국 선수들 세 번째 우승컵은 어느 대회에서 가져올까요? HSBC 위민스 챔피언스 대회일까요?2016 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중계 (jtbc 골프채널)1R 3월 3일 낮 12:302R 3월 4일 낮 12:303R 3월 5일 낮 12:15FR 3월 6일 낮 12:15사진 출처 : LPGA 공홈..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한국과 아시안 선수들의 초강세입니다.

비록 한국은 에이스 박인비가 부상여파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효주,장하나,김세영,신지은 선수가 5승을 합작했고,  한국에서 태어난 리디아고와 이민지가 3승, 일본인이지만 한국에서 주니어 골프선수 생활을 했던 노무라하루(문민경)이 2승  총 10승을 했고, 태국의 주타누간이 첫승을 올렸습니다.

미국인은 세계랭킹 3위 렉시탐슨이 태국에서 1승을 거두는데 그쳤습니다.

주: 포털 사이트에서 일부 댓글러들이 한국계는 무슨 한국계냐 그냥 한국 5승, 뉴질랜드 2승, 일본2승, 호주 1승, 미국1승, 태국 1승 이렇게 표현하라

고 주장하는데, 오히려 미국 언론은 한국10승 태국1승, 미국1승  이렇게 표현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강자들이 휴가를 떠나고, 휴식을 취하고, 초청경기에 가는등 최근 열렸던 2경기는 우승하기가 한결 수월했던 대회였는데요.깜짝 우승이 나올만도 했던 2대회에서도, 미국 이나 유럽 선수들은 우승을 차지 하지 못했고, 신지은, 아리야 주타누간의 생애 첫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나카 마사히로 2014년말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가장 부자구단 뉴욕 양키스에서 일본리그에서 활약하던 다나카 마사히로 선수를 영입을 했습니다.

금액은 무려 7년 계약에 1억5500만불!!한국에서도 작년의 강정호에 이어 올해는 일본에서 뛰던 이대호, 오승환 한국리그의 박병호, 김현수까지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는데요.이 4명의 특급 선수들이 사실 신인들은 아니죠.한국과 일본에서 베테랑으로 최고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선수였으니까요.우리나라에서 올해 4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지만 여전히 미국 프로야구에서의 인종구분을 해보면  라틴계가 29,3% 코카시안계가 58.5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나카, 추신수, 강정호, 이대호, 박병호, 김현수등 한국과 일본, 대만출신의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메이저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겨우 1.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2015년도의 역대급 신인들 2015년도에 투어에 진입했던 역대급 신인들입니다.

이민지, 백규정 선수가 사진에 빠져있지만,  백규정 선수와 엘리슨리 선수를 빼고는 모조리 우승을 했네요.그러나 사실 엘리슨리하고 위의 김효주,장하나,김세영 선수를 같은 등급으로 놓고 보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엘리슨리 선수가 아마추어 경력이 아무리 뛰어났었다 하더라도 한국의 무시무시한 KLPGA에서 수련기간을 거친 한국출신 슈퍼루키들에겐 상대가 사실 안되지요.고진영의 캐디 딘허든 요즘 KLPGA에서 고진영과 함께 하고 있는 경험많은 A급 캐디 딘허든이 얼마전 미국 언론과 한국 여자골프에 대해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딘허든은 신지애, 서희경, 유소연, 전인지,김효주등 한국의 특급선수들의 캐디백을 매고 수많은 우승을 일궈냈던 캐디입니다.

딘허든은 한국 KLPGA무대에서 활동하며 1부무대인 KLPGA뿐 아니라 2부,3부투어인 드림투어, 점프투어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는데요.한국 여자골프의 강점은 엄청난 경쟁을 뚫고 올라와야 하는 체계적인 1,2,3부투어로 나뉘어 있는 시스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시메트라투어는 만 17살이 넘어야 뛸수 있는데 반해 한국여자골프투어는 10대의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이 한해 보통 16개에서 22개의 대회에 참가하여 프로수준의 대회에서 엄청난 수련과정을 겪고 있다고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한국 여자 선수들은 아주 어린나이때부터 프로의 문화에 익숙해져 있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이라는 것이죠.루키 전인지 전인지 선수가 2016년 시즌 LPGA에서 루키대접을 받으며 경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 언급했던 야구의 다나카 선수처럼 순수한 신인이라고 할수 있을까요?리디아고도 언급했던 것처럼 KLPGA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선수는 이미 완전한 경쟁력을 갖춘 슈퍼루키라고 불리우기도 민망한 절정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었죠.2015년 신인들 작년에 LPGA로 진출했던 KLPGA 스타선수들입니다.

백규정 선수는 문화적인 차이로 아직 적응을 잘 못하고 있지만 우승을 한 세명의 선수가 벌써 8승을 챙기고 있습니다.

(김효주 2승+1승(2014에비앙), 김세영 4승, 장하나 2승)신지은신지은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텍사스 슛아웃 대회에서 최종 리더보드에 한국 선수가 탑10에 7명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그 어떤 프로스포츠에서 미국을 제외한 외국선수들이 이렇게 한종목을 석권하고 있던 적은 없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박세리로부터 시작된 한국의 골프열풍이 만들어낸 기상천외한 결과입니다.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뒷받침과 선수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현상이지요.한국의 에이스들 오늘 아침 뉴스에 한국에서 주니어 골퍼로 시작해 프로 선수가 되는데 10년 수련기간동안 년간 1억이 들어 10억이 소요된다는 기사가 나왔더군요.(본전을 뽑으려면?? 최근 첫승을 한 KLPGA 중견 김해림 선수가 이제 총상금 10억을 겨우 넘겼습니다)한달 코치비가 보통 200만원이나 한다고 하는데, 주니어 선수들을 가르치는 프로들은 엄청나게 풍요로운 생활을 할것 같습니다.

5명만 문하생이 있어도...대기업 임원 연봉을 벌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주니어 골퍼중에 탑클라스 골프 선수가 된다는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는것을 깨닳은 부모들이 자녀가 골프친다고 하는것을 과거처럼 달가워하지는 않는다는 기사였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한국의 탑클라스 골프 선수처럼 한번 되보겠다는 꿈을 접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한국 골프여제 박인비 2015년 열렸던 5개의 여자골프 메이저에서 한국에서 태어난(외국언론은 가끔은 리디아고도 Korean이라고 표현합니다) 선수들이 4개 대회를 석권했습니다.

박인비는 요즘 부상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만큼은 타이거 우즈급의 활약을 펼쳤었지요.박인비는 7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6개를 지난 3년간 획득한 엄청난 성과를 냈었습니다.

2011년 23개의 대회에 4050만불의 상금으로 치뤄지던 LPGA 대회가 한국계가 득세하기 시작한 최근에 오히려 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져서 올해는 34개대회 6310만불의 규모가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하나은행, 롯데,혼다, HSBC, JTBC등에 이어 올해는 Volvic도 투어를 개최하는등 아시아계 회사들의 LPGA 스폰서 참여가 줄을 이으면서 생겨난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우승 가능성이 있는 미국의 희망들 LPGA측이나 미국언론도 2000년대 중반 한국과 아시안계 선수들이 대거 LPGA로 건너올때처럼 문화충격이나, 거부감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요즘 진출하는 한국및 아시안 선수들은 10년전보다 세련되었고, 영어인터뷰도 곧잘하고 이미 우승도전을 할때 인해전술을 펼칠정도로 숫자가 많아져서 LPGA 적응도 잘하고 있는듯 합니다.

지난번 대회에서  제리나 필러 선수가 선두로 치고 나갔을때 7

8명의 한국 선수들이 뒤를 쫓는데 마치 한마리의 힘없는 암사자를 노리는 하이에나들 같다고나 해야할까요? 암튼 기분이 묘하더군요^^휴식중인 두선수Pan Korea이민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해주는 노무라 하루 선수.김세영은 에비앙 생수병을 노무라 하루는 삼다수 생수병을 들고 있는게 많은걸 의미하는 사진입니다.

오늘도 이민지 선수는 SNS에 한국식 돼지고기 바베큐집에 가서 식당 주인과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렸던데요.기존의 한국 선수들과 더불어, 리디아고, 이민지 같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교포선수들로 인해 한국에서 진출한 KLPGA출신들은 골프 외적으로도 LPGA적응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숫자와 압도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변방에서 온 소수그룹으로 취급받는 단계도 지난것 같습니다.

LPGA 커미셔너 마이크완LPGA 커미셔너인 마이크완씨도 마케터답게 최근의 한국과 한국계 선수들의 LPGA에서의 강세를 위기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LPGA를 미국내에서만의 브랜드가 아니라 인터내셔날 브랜드로 키울 야심을 가진듯 합니다.

한국과 아시안 골퍼들의 우승을 통해 아시아 기업들의 LPGA참여로 외형도 넓히고, 대회개최 장소도 전세계적으로 넓히겠다는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듯 합니다.

한국 선수들의 득세와 함께 10대 골퍼선수들의 강세 (리디아고, 이민지, 브룩핸더슨등)도 두려움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이를 통해 변신과 개혁을 해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똑똑한 수장을 지닌 LPGA의 미래는 밝아 보입니다.

LPGA스캐줄이번주는 LPGA 휴식기간인데요.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표선수들이 선발되는 2번째 메이저 KPMG 여자 PGA챔피언십까지 4대회가 남아있네요.박인비 선수도 돌아오고, 리디아고도 휴가를 끝내고 돌아오고, 아직 첫우승을 신고못한 전인지 선수도 돌아오면서 잠시 숨을 고르고 생애 첫우승자 2명을 배출했던 LPGA는 다시금 진검승부 모드로 돌입하게 되겠습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올림픽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2014년 초대대회로 올해는 두번째 대회입니다.

국가별 대항전으로 세계랭킹 8개국까지 출전을 할 수 있어나라별 출전을 위한 경쟁 또한 뜨겁습니다.

INTERNATIONAL CROWNJuly 21 - July 24, 2016Gurnee, IL3월 28일자로 현재 출전 가능한 국가는대한민국미국일본대만태국영국중국호주이렇게 현재 8개국이 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인터내션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8개국은 이번주에 있는 LPGA 메이저대회ANA 인스퍼레이션 후에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각 나라별 현재 순위로 대한민국은 1번시드가 확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절대 아닙니다.

1위로 1번시드를 받으면 4위,5위,8위 국가와 3일동안 예선전을 치루기 때문에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9위에 스웨덴, 10위에 덴마크가 랭크되어 있습니다.

[lpga] 결국 이렇게

여기에 랭크된 국가 중 ANA 인스퍼레이션 후 순위변동으로 인하여최종 인터내셔널 크라운 참가국가는 바뀔수 있습니다.

스웨덴이 8개국 안에 있었으나 현재는 중국에 밀려있습니다.

최종 참가국가는 4월 4일(월)에 결정됩니다.

(각 나라 옆에 있는 숫자는 현재 랭킹을 더한 것으로 가장 낮은국가가 1위입니다.

)그리고 최종 참가선수는 6월 12일에 마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후6월 13일에 각 나라별 랭킹순으로 32명이 결정됩니다.

초대대회에서 우승을 했던 스페인은 10위 밖으로 밀려나 있으며현재 세계랭킹 1위의 리디아고 선수는 뉴질랜드에 리디아 고 선수를 제외하고는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선수가 없어 출전을 하지 못합니다.

리디아 고 선수와 같은 케이스로은 수잔 페테르센 선수도 있습니다.

노르웨이에도 상위 랭크된 선수가 없어 아쉽게 출전을 못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경기방식은3일동안 포볼매치를 실시하고마지막날 싱글매치를 하게 됩니다.

2014년 초대대회 대한민국의 출전선수는박인비 선수, 유소연 선수, 최나연 선수, 김인경 선수가 출전해아쉽게 3위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의 대회는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 막강해진 한국선수들 과연 6월 13일에 결정되는최종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현재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장하나 선수, 양희영 선수)모든 사진 출처 : LPGA, UC 공홈..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한국과 아시안 선수들의 초강세입니다.

비록 한국은 에이스 박인비가 부상여파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효주,장하나,김세영,신지은 선수가 5승을 합작했고,  한국에서 태어난 리디아고와 이민지가 3승, 일본인이지만 한국에서 주니어 골프선수 생활을 했던 노무라하루(문민경)이 2승  총 10승을 했고, 태국의 주타누간이 첫승을 올렸습니다.

미국인은 세계랭킹 3위 렉시탐슨이 태국에서 1승을 거두는데 그쳤습니다.

주: 포털 사이트에서 일부 댓글러들이 한국계는 무슨 한국계냐 그냥 한국 5승, 뉴질랜드 2승, 일본2승, 호주 1승, 미국1승, 태국 1승 이렇게 표현하라

고 주장하는데, 오히려 미국 언론은 한국10승 태국1승, 미국1승  이렇게 표현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강자들이 휴가를 떠나고, 휴식을 취하고, 초청경기에 가는등 최근 열렸던 2경기는 우승하기가 한결 수월했던 대회였는데요.깜짝 우승이 나올만도 했던 2대회에서도, 미국 이나 유럽 선수들은 우승을 차지 하지 못했고, 신지은, 아리야 주타누간의 생애 첫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나카 마사히로 2014년말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가장 부자구단 뉴욕 양키스에서 일본리그에서 활약하던 다나카 마사히로 선수를 영입을 했습니다.

금액은 무려 7년 계약에 1억5500만불!!한국에서도 작년의 강정호에 이어 올해는 일본에서 뛰던 이대호, 오승환 한국리그의 박병호, 김현수까지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는데요.이 4명의 특급 선수들이 사실 신인들은 아니죠.한국과 일본에서 베테랑으로 최고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선수였으니까요.우리나라에서 올해 4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지만 여전히 미국 프로야구에서의 인종구분을 해보면  라틴계가 29,3% 코카시안계가 58.5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나카, 추신수, 강정호, 이대호, 박병호, 김현수등 한국과 일본, 대만출신의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메이저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겨우 1.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2015년도의 역대급 신인들 2015년도에 투어에 진입했던 역대급 신인들입니다.

이민지, 백규정 선수가 사진에 빠져있지만,  백규정 선수와 엘리슨리 선수를 빼고는 모조리 우승을 했네요.그러나 사실 엘리슨리하고 위의 김효주,장하나,김세영 선수를 같은 등급으로 놓고 보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엘리슨리 선수가 아마추어 경력이 아무리 뛰어났었다 하더라도 한국의 무시무시한 KLPGA에서 수련기간을 거친 한국출신 슈퍼루키들에겐 상대가 사실 안되지요.고진영의 캐디 딘허든 요즘 KLPGA에서 고진영과 함께 하고 있는 경험많은 A급 캐디 딘허든이 얼마전 미국 언론과 한국 여자골프에 대해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딘허든은 신지애, 서희경, 유소연, 전인지,김효주등 한국의 특급선수들의 캐디백을 매고 수많은 우승을 일궈냈던 캐디입니다.

딘허든은 한국 KLPGA무대에서 활동하며 1부무대인 KLPGA뿐 아니라 2부,3부투어인 드림투어, 점프투어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는데요.한국 여자골프의 강점은 엄청난 경쟁을 뚫고 올라와야 하는 체계적인 1,2,3부투어로 나뉘어 있는 시스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시메트라투어는 만 17살이 넘어야 뛸수 있는데 반해 한국여자골프투어는 10대의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이 한해 보통 16개에서 22개의 대회에 참가하여 프로수준의 대회에서 엄청난 수련과정을 겪고 있다고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한국 여자 선수들은 아주 어린나이때부터 프로의 문화에 익숙해져 있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이라는 것이죠.루키 전인지 전인지 선수가 2016년 시즌 LPGA에서 루키대접을 받으며 경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 언급했던 야구의 다나카 선수처럼 순수한 신인이라고 할수 있을까요?리디아고도 언급했던 것처럼 KLPGA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선수는 이미 완전한 경쟁력을 갖춘 슈퍼루키라고 불리우기도 민망한 절정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었죠.2015년 신인들 작년에 LPGA로 진출했던 KLPGA 스타선수들입니다.

백규정 선수는 문화적인 차이로 아직 적응을 잘 못하고 있지만 우승을 한 세명의 선수가 벌써 8승을 챙기고 있습니다.

(김효주 2승+1승(2014에비앙), 김세영 4승, 장하나 2승)신지은신지은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텍사스 슛아웃 대회에서 최종 리더보드에 한국 선수가 탑10에 7명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그 어떤 프로스포츠에서 미국을 제외한 외국선수들이 이렇게 한종목을 석권하고 있던 적은 없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박세리로부터 시작된 한국의 골프열풍이 만들어낸 기상천외한 결과입니다.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뒷받침과 선수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현상이지요.한국의 에이스들 오늘 아침 뉴스에 한국에서 주니어 골퍼로 시작해 프로 선수가 되는데 10년 수련기간동안 년간 1억이 들어 10억이 소요된다는 기사가 나왔더군요.(본전을 뽑으려면?? 최근 첫승을 한 KLPGA 중견 김해림 선수가 이제 총상금 10억을 겨우 넘겼습니다)한달 코치비가 보통 200만원이나 한다고 하는데, 주니어 선수들을 가르치는 프로들은 엄청나게 풍요로운 생활을 할것 같습니다.

5명만 문하생이 있어도...대기업 임원 연봉을 벌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주니어 골퍼중에 탑클라스 골프 선수가 된다는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는것을 깨닳은 부모들이 자녀가 골프친다고 하는것을 과거처럼 달가워하지는 않는다는 기사였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한국의 탑클라스 골프 선수처럼 한번 되보겠다는 꿈을 접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한국 골프여제 박인비 2015년 열렸던 5개의 여자골프 메이저에서 한국에서 태어난(외국언론은 가끔은 리디아고도 Korean이라고 표현합니다) 선수들이 4개 대회를 석권했습니다.

박인비는 요즘 부상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만큼은 타이거 우즈급의 활약을 펼쳤었지요.박인비는 7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6개를 지난 3년간 획득한 엄청난 성과를 냈었습니다.

2011년 23개의 대회에 4050만불의 상금으로 치뤄지던 LPGA 대회가 한국계가 득세하기 시작한 최근에 오히려 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져서 올해는 34개대회 6310만불의 규모가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하나은행, 롯데,혼다, HSBC, JTBC등에 이어 올해는 Volvic도 투어를 개최하는등 아시아계 회사들의 LPGA 스폰서 참여가 줄을 이으면서 생겨난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우승 가능성이 있는 미국의 희망들 LPGA측이나 미국언론도 2000년대 중반 한국과 아시안계 선수들이 대거 LPGA로 건너올때처럼 문화충격이나, 거부감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요즘 진출하는 한국및 아시안 선수들은 10년전보다 세련되었고, 영어인터뷰도 곧잘하고 이미 우승도전을 할때 인해전술을 펼칠정도로 숫자가 많아져서 LPGA 적응도 잘하고 있는듯 합니다.

지난번 대회에서  제리나 필러 선수가 선두로 치고 나갔을때 7

8명의 한국 선수들이 뒤를 쫓는데 마치 한마리의 힘없는 암사자를 노리는 하이에나들 같다고나 해야할까요? 암튼 기분이 묘하더군요^^휴식중인 두선수Pan Korea이민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해주는 노무라 하루 선수.김세영은 에비앙 생수병을 노무라 하루는 삼다수 생수병을 들고 있는게 많은걸 의미하는 사진입니다.

오늘도 이민지 선수는 SNS에 한국식 돼지고기 바베큐집에 가서 식당 주인과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렸던데요.기존의 한국 선수들과 더불어, 리디아고, 이민지 같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교포선수들로 인해 한국에서 진출한 KLPGA출신들은 골프 외적으로도 LPGA적응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숫자와 압도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변방에서 온 소수그룹으로 취급받는 단계도 지난것 같습니다.

LPGA 커미셔너 마이크완LPGA 커미셔너인 마이크완씨도 마케터답게 최근의 한국과 한국계 선수들의 LPGA에서의 강세를 위기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LPGA를 미국내에서만의 브랜드가 아니라 인터내셔날 브랜드로 키울 야심을 가진듯 합니다.

한국과 아시안 골퍼들의 우승을 통해 아시아 기업들의 LPGA참여로 외형도 넓히고, 대회개최 장소도 전세계적으로 넓히겠다는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듯 합니다.

한국 선수들의 득세와 함께 10대 골퍼선수들의 강세 (리디아고, 이민지, 브룩핸더슨등)도 두려움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이를 통해 변신과 개혁을 해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똑똑한 수장을 지닌 LPGA의 미래는 밝아 보입니다.

LPGA스캐줄이번주는 LPGA 휴식기간인데요.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표선수들이 선발되는 2번째 메이저 KPMG 여자 PGA챔피언십까지 4대회가 남아있네요.박인비 선수도 돌아오고, 리디아고도 휴가를 끝내고 돌아오고, 아직 첫우승을 신고못한 전인지 선수도 돌아오면서 잠시 숨을 고르고 생애 첫우승자 2명을 배출했던 LPGA는 다시금 진검승부 모드로 돌입하게 되겠습니다.

..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한국과 아시안 선수들의 초강세입니다.

비록 한국은 에이스 박인비가 부상여파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효주,장하나,김세영,신지은 선수가 5승을 합작했고,  한국에서 태어난 리디아고와 이민지가 3승, 일본인이지만 한국에서 주니어 골프선수 생활을 했던 노무라하루(문민경)이 2승  총 10승을 했고, 태국의 주타누간이 첫승을 올렸습니다.

미국인은 세계랭킹 3위 렉시탐슨이 태국에서 1승을 거두는데 그쳤습니다.

주: 포털 사이트에서 일부 댓글러들이 한국계는 무슨 한국계냐 그냥 한국 5승, 뉴질랜드 2승, 일본2승, 호주 1승, 미국1승, 태국 1승 이렇게 표현하라

고 주장하는데, 오히려 미국 언론은 한국10승 태국1승, 미국1승  이렇게 표현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강자들이 휴가를 떠나고, 휴식을 취하고, 초청경기에 가는등 최근 열렸던 2경기는 우승하기가 한결 수월했던 대회였는데요.깜짝 우승이 나올만도 했던 2대회에서도, 미국 이나 유럽 선수들은 우승을 차지 하지 못했고, 신지은, 아리야 주타누간의 생애 첫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나카 마사히로 2014년말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가장 부자구단 뉴욕 양키스에서 일본리그에서 활약하던 다나카 마사히로 선수를 영입을 했습니다.

금액은 무려 7년 계약에 1억5500만불!!한국에서도 작년의 강정호에 이어 올해는 일본에서 뛰던 이대호, 오승환 한국리그의 박병호, 김현수까지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는데요.이 4명의 특급 선수들이 사실 신인들은 아니죠.한국과 일본에서 베테랑으로 최고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던 선수였으니까요.우리나라에서 올해 4명의 메이저리거를 배출했지만 여전히 미국 프로야구에서의 인종구분을 해보면  라틴계가 29,3% 코카시안계가 58.5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나카, 추신수, 강정호, 이대호, 박병호, 김현수등 한국과 일본, 대만출신의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메이저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겨우 1.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2015년도의 역대급 신인들 2015년도에 투어에 진입했던 역대급 신인들입니다.

이민지, 백규정 선수가 사진에 빠져있지만,  백규정 선수와 엘리슨리 선수를 빼고는 모조리 우승을 했네요.그러나 사실 엘리슨리하고 위의 김효주,장하나,김세영 선수를 같은 등급으로 놓고 보기엔 무리가 따릅니다.

엘리슨리 선수가 아마추어 경력이 아무리 뛰어났었다 하더라도 한국의 무시무시한 KLPGA에서 수련기간을 거친 한국출신 슈퍼루키들에겐 상대가 사실 안되지요.고진영의 캐디 딘허든 요즘 KLPGA에서 고진영과 함께 하고 있는 경험많은 A급 캐디 딘허든이 얼마전 미국 언론과 한국 여자골프에 대해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딘허든은 신지애, 서희경, 유소연, 전인지,김효주등 한국의 특급선수들의 캐디백을 매고 수많은 우승을 일궈냈던 캐디입니다.

딘허든은 한국 KLPGA무대에서 활동하며 1부무대인 KLPGA뿐 아니라 2부,3부투어인 드림투어, 점프투어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는데요.한국 여자골프의 강점은 엄청난 경쟁을 뚫고 올라와야 하는 체계적인 1,2,3부투어로 나뉘어 있는 시스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시메트라투어는 만 17살이 넘어야 뛸수 있는데 반해 한국여자골프투어는 10대의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이 한해 보통 16개에서 22개의 대회에 참가하여 프로수준의 대회에서 엄청난 수련과정을 겪고 있다고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한국 여자 선수들은 아주 어린나이때부터 프로의 문화에 익숙해져 있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이라는 것이죠.루키 전인지 전인지 선수가 2016년 시즌 LPGA에서 루키대접을 받으며 경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 언급했던 야구의 다나카 선수처럼 순수한 신인이라고 할수 있을까요?리디아고도 언급했던 것처럼 KLPGA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선수는 이미 완전한 경쟁력을 갖춘 슈퍼루키라고 불리우기도 민망한 절정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었죠.2015년 신인들 작년에 LPGA로 진출했던 KLPGA 스타선수들입니다.

백규정 선수는 문화적인 차이로 아직 적응을 잘 못하고 있지만 우승을 한 세명의 선수가 벌써 8승을 챙기고 있습니다.

(김효주 2승+1승(2014에비앙), 김세영 4승, 장하나 2승)신지은신지은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텍사스 슛아웃 대회에서 최종 리더보드에 한국 선수가 탑10에 7명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이때까지 그 어떤 프로스포츠에서 미국을 제외한 외국선수들이 이렇게 한종목을 석권하고 있던 적은 없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박세리로부터 시작된 한국의 골프열풍이 만들어낸 기상천외한 결과입니다.

부모님들의 헌신적인 뒷받침과 선수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현상이지요.한국의 에이스들 오늘 아침 뉴스에 한국에서 주니어 골퍼로 시작해 프로 선수가 되는데 10년 수련기간동안 년간 1억이 들어 10억이 소요된다는 기사가 나왔더군요.(본전을 뽑으려면?? 최근 첫승을 한 KLPGA 중견 김해림 선수가 이제 총상금 10억을 겨우 넘겼습니다)한달 코치비가 보통 200만원이나 한다고 하는데, 주니어 선수들을 가르치는 프로들은 엄청나게 풍요로운 생활을 할것 같습니다.

5명만 문하생이 있어도...대기업 임원 연봉을 벌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주니어 골퍼중에 탑클라스 골프 선수가 된다는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는것을 깨닳은 부모들이 자녀가 골프친다고 하는것을 과거처럼 달가워하지는 않는다는 기사였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한국의 탑클라스 골프 선수처럼 한번 되보겠다는 꿈을 접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한국 골프여제 박인비 2015년 열렸던 5개의 여자골프 메이저에서 한국에서 태어난(외국언론은 가끔은 리디아고도 Korean이라고 표현합니다) 선수들이 4개 대회를 석권했습니다.

박인비는 요즘 부상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지만, 메이저 대회에서만큼은 타이거 우즈급의 활약을 펼쳤었지요.박인비는 7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6개를 지난 3년간 획득한 엄청난 성과를 냈었습니다.

2011년 23개의 대회에 4050만불의 상금으로 치뤄지던 LPGA 대회가 한국계가 득세하기 시작한 최근에 오히려 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져서 올해는 34개대회 6310만불의 규모가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하나은행, 롯데,혼다, HSBC, JTBC등에 이어 올해는 Volvic도 투어를 개최하는등 아시아계 회사들의 LPGA 스폰서 참여가 줄을 이으면서 생겨난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우승 가능성이 있는 미국의 희망들 LPGA측이나 미국언론도 2000년대 중반 한국과 아시안계 선수들이 대거 LPGA로 건너올때처럼 문화충격이나, 거부감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요즘 진출하는 한국및 아시안 선수들은 10년전보다 세련되었고, 영어인터뷰도 곧잘하고 이미 우승도전을 할때 인해전술을 펼칠정도로 숫자가 많아져서 LPGA 적응도 잘하고 있는듯 합니다.

지난번 대회에서  제리나 필러 선수가 선두로 치고 나갔을때 7

8명의 한국 선수들이 뒤를 쫓는데 마치 한마리의 힘없는 암사자를 노리는 하이에나들 같다고나 해야할까요? 암튼 기분이 묘하더군요^^휴식중인 두선수Pan Korea이민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해주는 노무라 하루 선수.김세영은 에비앙 생수병을 노무라 하루는 삼다수 생수병을 들고 있는게 많은걸 의미하는 사진입니다.

오늘도 이민지 선수는 SNS에 한국식 돼지고기 바베큐집에 가서 식당 주인과 사진을 찍고 SNS에 올렸던데요.기존의 한국 선수들과 더불어, 리디아고, 이민지 같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교포선수들로 인해 한국에서 진출한 KLPGA출신들은 골프 외적으로도 LPGA적응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숫자와 압도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변방에서 온 소수그룹으로 취급받는 단계도 지난것 같습니다.

LPGA 커미셔너 마이크완LPGA 커미셔너인 마이크완씨도 마케터답게 최근의 한국과 한국계 선수들의 LPGA에서의 강세를 위기로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LPGA를 미국내에서만의 브랜드가 아니라 인터내셔날 브랜드로 키울 야심을 가진듯 합니다.

한국과 아시안 골퍼들의 우승을 통해 아시아 기업들의 LPGA참여로 외형도 넓히고, 대회개최 장소도 전세계적으로 넓히겠다는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듯 합니다.

한국 선수들의 득세와 함께 10대 골퍼선수들의 강세 (리디아고, 이민지, 브룩핸더슨등)도 두려움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이를 통해 변신과 개혁을 해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똑똑한 수장을 지닌 LPGA의 미래는 밝아 보입니다.

LPGA스캐줄이번주는 LPGA 휴식기간인데요.인터내셔날 크라운 대표선수들이 선발되는 2번째 메이저 KPMG 여자 PGA챔피언십까지 4대회가 남아있네요.박인비 선수도 돌아오고, 리디아고도 휴가를 끝내고 돌아오고, 아직 첫우승을 신고못한 전인지 선수도 돌아오면서 잠시 숨을 고르고 생애 첫우승자 2명을 배출했던 LPGA는 다시금 진검승부 모드로 돌입하게 되겠습니다.

ANA인스퍼레이션은 1982년 메이저로 승격돼 2014년까지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으로 불렸지만 2015년 타이틀 스폰서가 ANA로 바뀌면서 ANA인스퍼레이션으로 대회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호수에 뛰어드는 세리머니 하면 무슨 대회인지 단번에 알아버리는 그런 유명한 대회로 한국 선수는 2004년 박은지 선수, 2012년 유선영 선수, 2013년 박인비 선수가 우승을 했습니다.

호수에 뛰어드는 네 번째 태극낭자가 2016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나올까 하며 많은 한국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016 LPGA ANA인스퍼레이션 중계 시간 1R 4월 1일 오전 2:002R 4월 2일 오전 2:003R 4월 3일 오전 7:00FR 4월 4일 오전 6:451,2라운드는 오전조와 오후조를 모두 중계해주기 때문에 2시에 오전 조를 중계해주고 8시에 오후 조를 중계해주며 3라운드와 파이널 라운드는 컷으로 인하여 한차례만 중계를 하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ANA인스퍼레이션을 기대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랜초 미라지 미션힐스에는 모든 무대가 세팅되어 있으며 호수의 여인을 맞이할 호수도 잔잔하게 우승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 대회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하던 스테이시 루이스와 김세영 선수를 제치고 갑자기 올라온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가 우승을 한 것처럼 이번 대회 또한 어떤 이변이 있을까? 어떤 선수가 호수에 뛰어들까 궁금해집니다.

ANA 인스퍼레이션하면 많은 선수가 생각나지만 김인경 선수의 18번 홀 숏 퍼트의 실수로 우승을 내준 그 장면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정말 아쉬운 퍼트의 장면이었습니다.

ANA 인스퍼레이션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2010년 승승장구를 하며 세계 랭킹 1위를 하고 있고 2010년 동대회 우승자이기도 한 청야니 선수가 2011년 ANA 인스퍼레이션 대회에 출전하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1라운드를 시작하면서 장난삼아 만져보았습니다.

) 그 뒤로 청야니 선수는 계속 무너지면서 슬럼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접하고 나서 선수들은 대회 중 우승컵을 만지지 않는다고 해요. 미신의 한 종류인데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2015년 ANA 인스퍼레이션의 멋진 역전 우승!파이널 라운드는 2위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와 3타 차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세영 선수가 한조에서 우승 경쟁을 하며 짜릿한 승부를 보여줬습니다.

3연속 버디를 하며 김세영 선수를 압박하던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 끝내 김세영 선수를 제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복병은 다른 곳에 있었으니...... 두 선수가 경쟁할 때 조용히 타수를 줄이던 선수가 있었습니다.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는 계속 7언더파를 유지하다가 18번 홀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반바퀴나 돌아 홀 가까이 볼이 붙어 멈추게 되고 이글에 성공합니다.

선두와 같은 9언더파가 되고 챔피언 조를 기다립니다.

멀지 않는 거리를 남겨둔 스테이시 루이스의 18번 홀 버디 퍼트는 홀컵을 비켜나가고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와 연장전을 가게 됩니다.

둘 선수의 연장전은 세 번째에 가서 막을 내렸는데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의 볼이 디봇에 들어가소 세 번째 샷도 그린에 못 올라가 끝내 보기를 기록하고 파(PAR)를 기록한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에게 우승컵을 내줍니다.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의 2위 경력이 쌓여가는 순간이었고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는 멋진 역전 우승을 했습니다.

2012년 유선영 선수, 2013년 박인비 선수, 2014년 렉시 톰슨 선수, 2015년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가 포피스폰드에 뛰어듭니다.

  이 연못에 뛰어드는 장면은 언제 봐도 시원하고 짜릿한 순간일 것 같습니다.

  세 번의 연장 끝에 우승하면서 뛰어든 브리타니 린시컴 선수는 더욱 시원한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전인지 선수가 돌아왔습니다.

HSBC 위민스 챔피언의 에스컬레이터 사건으로 부상을 당한 전인지 선수는 한 달간의 치료를 끝내고 다시 나타났습니다.

2016년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시즌에 참가한 대회 모두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전인지 선수는 2010년 챔피언인 청야니 선수와 한조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2013년의 우승자, 그리고 2014년의 우승자 그리고 세계 1위 선수의 이미지가 함께 있습니다.

2016년은 리디아 고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 세계 랭킹 1위의 실력으로 2015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우승하면서 최연소 메이저 타이틀을 갈아치운 리디아 고 선수는 두 번째 메이저 사냥에 나갑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파워가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LPGA 2016 첫 메이저 대회 태극낭자가 버티고 있으니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박인비 선수와 시즌 2승을 한 장하나 선수 그리고 1승씩을 더한 김효주 선수와, 김세영 선수 그리고 JLPGA의 상금왕 이보미 선수, KLPGA의 흥행 보증수표 박성현 선수와 고진영 프로를 비롯해 유소연 선수, 최나연 선수, 양희영 선수, 이미향 선수 등 대한민국 선수가 총출동합니다.

2016년 시즌 첫번째 메이저퀸은 누가 될 것인가......?모든사진 출처 : LPGA공홈 및 ANA인스퍼레이션 공홈 2013년도부터 시작한 대회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고 노스 텍사스 슛아웃의 주인공이 또 탄생하겠습니다.

2016 LPGA 노스 텍사스 슛아웃 중계JTBC 골프 1R 4월 29일 오전 01:002R 4월 30일 오전 00:453R 5월 01일 오전 03:45FR 5월 02일 오전 03:451라운드와 2라운드는 새벽 1시라 초반 시청이 가능하겠지만 3라운드와 파이널 라운드는 4시에 일어나야겠네요. LPGA의 열성팬들은 새벽시간이라도 시청을 할 것 같습니다.

3번의 대회 두 명의 챔피언!2013년부터의 대회이나 박인비 선수가 2013년과 2015년에 우승을 하면서 두 명의 챔피언만 있습니다.

올해 박인비 선수가 출전을 안 하니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동 대회 여전히 두 명의 챔피언으로 될지 아니면 3명의 챔피언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박인비 선수의 해였고 2014년은 스테이시 루이스 선수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었죠. 2015년은 박인비 선수가 세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었고요. 참고로 2016년 현재 세계 랭킹 1위의 장하나 선수는 출전을 하지 않습니다.

2015년 우승자로서 2016년 디펜딩 챔피언인 박인비 선수는 올해 초의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인하여 지난 대회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도 부진을 했습니다.

그리고 박인비 선수는 스태프들과 오랜 논의 끝에 노스 텍사스 슛아웃에는 불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휴식과 치료를 하고 다시 LPGA 무대에 서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약 한 달간의 휴식을 취하고 5월에 있을 킹스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합니다.

  박인비 선수도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며 내년 시즌에는 노스 텍사스 슛아웃에 꼭 출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세계 랭킹 1위, 2위로 불참가로 인하여 렉시 톰슨이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랭킹으로 나섰습니다.

  그리고 한국 선수로서는 슈퍼루키 전인지 선수가 박인비 선수를 대신하여 한국의 톱으로 출전합니다.

이번 조 편성에서 미국의 에이스 렉시 톰슨과 한국의 전인지 선수가 같은 조에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혼다 타일랜드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전인지와 렉시 톰슨이 다시 만났습니다.

혼다 타일랜드에서는 한 타 차로 전인지 선수가 준우승을 하였지만 이번에 거는 기대는 큽니다.

또한 2015 신인왕의 김세영 선수는 2014년 챔피언인 스테이시 루이스와 한조에서 라운드를 하게 됩니다.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아쉬워했던 최나연 선수는 크리스티 커, 안젤라 스탠포드와 한조에서 올해 은퇴를 선언한 박세리 선수는 줄리 잉스터, 킴 카프만과 한조에서 플레이합니다.

흥미진진한 조 편성으로 더욱 즐거운 LPGA 노스 텍사스 슛아웃이 될 것 같습니다.

노스 텍사스 슛아웃은 다른 대회와 다르게 2차 컷탈락이 있는 대회입니다.

2라운드 종료 후 70

80명 선에서 1차 컷탈락이 있으며 라운드 50명을 남겨 놓고 또 컷탈락을 시키는 대회입니다.

2차에서 컷탈락 되어도 컷탈락으로 기록이 되니 3라운드까지 열심히 해서 컷탈락을 안 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회 초반에 한국 선수들이 우승을 휩쓸다가 잠시 주춤해다가 최근 장하나 선수가 우승을 하고 다시 조용해지고 있는 한국 선수의 우승 소식 이번에는 들렸으면 합니다.

모든사진 출처 : LPGA 공식 홈페이지 WOMEN'S OPEN2016 시즌의 3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드바예 G.C.에서 한국시간으로 8일 시작합니다.

  LPGA에서 US 여자 오픈은 전통이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로 1946년에 창설되었으며 상금도 가장 많은 대회입니다.

2016 LPGA는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거쳐 두 명의 메이저퀸이 나타났는데 세 번째 메이저퀸은 새로운 퀸 이 탄생할지 아니면 퀸 왕관을 가지고 있는 퀸 이 또 퀸 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번 US 여자 오픈이 리우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최종 결정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현재 올림픽에 출전 예정인 4인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이지만 뒤로 장하나, 유소연,  이보미, 박성현, 김효주 선수 등 후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박인비 선수의 엄지손가락 부상 등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올림픽까지 양보하겠다는 의견을 내세운 바 최후의 참가 선수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릅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 시간 (SBS 골프)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2015년 디펜딩 챔피언은 전인지 선수로 US 여자 오픈을 우승하면서 LPGA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초청선수로 참가하여 우승을 해버린 신데렐라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2015시즌 한국, 일본, 미국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는 아직 우승이 없는 전인지 선수의 디펜딩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디펜딩과 올림픽 출전권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US 여자 오픈은 몰라도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스윙은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 대회가 US 여자 오픈으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우승을 시작으로 최근 10여 년 동안 7차례나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한 한국 선수와 인연이 많은 대회가 돼 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멋진 메이저 퀸 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조 편성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 랭킹 1,2,3의 선수가 한조에서 플레이하게 편성되어 있는데 바로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렉시 톰슨 선수가 주인공입니다.

가장 핫한 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젊은 파워로 즐거운 라운드를 기대해 봅니다.

2016시즌 첫 번째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은 리디아 고 선수가 두 번째 메이저 KPMG 위먼스 PGA 챔피언십은 브룩 헨더슨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들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메이저는 렉시 톰슨 선수가 우승을 할까요?2015 시즌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고 2016년 메이저 KMPG 위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뒤 지난주 포틀랜드 클래식을 디펜딩 하면서 리디아 고와 라이벌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두 선수의 앞으로의 대회 어떻게 펼쳐질지 재미있는 2016 LPGA가 되고 있습니다.

2014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로 우승이 한번 없이 준우승만 10회째를 하더니 지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도 준우승을 했습니다.

스테이시 루이스의 준우승 징크스는 언제 깨질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림픽으로 향하는 길에 선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선수 중 3선수는 안정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양희영 선수의 자리는 불안하기도 합니다.

작년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허용해 1위 전인지 선수와 한 타 차 뒤진 2위를 기록하였지만 올해에는 초반부터 집중력을 가지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합니다.

올림픽 태극마크를 달고 싶은 양희영 선수는 아직 출전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태극마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태극마크 경쟁에는 KLPGA에서 시즌 4승을 한 박성현 선수와 이보미 선수도 합류했습니다.

  또한 2006 은퇴를 밝힌 박세리 선수는 이번 대회가 미국에서의 LPGA 마지막 대회라 인터뷰를 했습니다.

1998년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통산 25승이란 기록을 세우고 아시아인 최초로 2007년 명예의 전당에 가입한 선수입니다.

마지막 미국에서의 LPGA 대회는 최나연 선수, 유소연 선수와 함께 조편성 되어 라운드를 하겠습니다.

2016시즌 LPGAUS 여자 오픈 중계시간 (SBS 골프채널)1R 7월 08일(금) 4:002R 7월 09일(토) 4:00  3R 7월 10일(일) 4:00  FR 7월 11일(월) 4:00   한국 선수들의 LPGA의 메이저 US 여자오픈에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모든 사진 출처 : LPGA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그 킹스밀 챔피언십이 이번주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시작합니다.

  이번 대회에 관심이 높은 것은 박인비 선수의 복귀전도 있지만 세계랭킹 1,2,3위가 1라운드부터 같은조에서 만나게 되어 빅매치가 성사된 것입니다.

리디아고 선수, 박인비 선수, 렉시 톰슨 선수의 같은조 플레이를 관람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중계1R 5월 20일 오전 5:302R 5월 21일 오전 5:153R 5월 22일 오전 4:00FR 5월 23일 오전 4:00미국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는 모든 대회 준비를 마치고 이제 본 대회 1라운드 시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년 우승자는 호주교포 이민지 선수로 15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하였습니다.

이민지 선수는 프로데뷔 이후 첫 우승을 이 대회에서 하였기 때문에 뜻깊은 대회로 기억될 것이며 올해에도 롯데 챔피언십 우승등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어 2연패를 노리고 있습니다.

2003년 초대대회부터 2년연속 우승을 하다가 2012년 신지애 선수가 우승을 하고 그 뒤로 한국 선수의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킹스밀 챔피언십이 이번에는 한국선수의 무대로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킹스밀 챔피언십의 지난대회 하이라이트를 중계하는 JTBC 골프 채녈은 2015년 시즌 하이라이트와 아쉽게 2012년 신지애 선수 우승 하이라이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리젯 살라스도 데뷔후 첫 우승을 2014년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LPGA 무대에 있던 리젯 살라스의 이름을 더욱 알리게 된 계기가 되고 2015 솔하임컵 참가를 하면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2016년 킹스밀 챔피언십은 쉬었던 많은 한국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한국선수의 우승을 더 기대해 봅니다.

약 한달가 쉬었던 박인비 선수 그리고 충전을 위해 한대회를 건너뛴 전인지 선수가 가세해 김세영, 김효주, 양희영, 유선영, 유소연 , 최나연, 최운정, 박세리 선수등 많은 한국선수들이 출전하여 좋은 결과를 보여주길 바라겠습니다.

요동치는 대한민국 대표 탑4는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랭킹 2위인 박인비 선수는 변함없이 올림픽에 출전하겠고 6위 양희영, 7위 김세영, 8 전인지 선수 까지 현재 탑4이며 9위에 장하나 선수 11위에 유소연 선수가 있으며 13위 김효주 선수와 14위 이보미 선수가 또 후보에 올라 있어 향후 메이저 대회(6월 KPMG 위민스 PGA 침패언십, 7월 US 여자오픈)도 두 대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올림픽의 국가대표 4인은 미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태극낭자 4인은 US 여자 오픈이 끝나는 7월 11일에 결정되겠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1라운드가 시작되는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최종 우승의 주인공은 한국 선수가 되길 바라는 팬들이 많습니다.

이른 아침에 눈이 떠진다면 다시 잠자지 말고 LPGA 시청하면서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면 되겠네요. 2016 LPGA 킹스밀 챔피언십 중계1R 5월 20일 오전 5:302R 5월 21일 오전 5:153R 5월 22일 오전 4:00FR 5월 23일 오전 4:00모든사진출처 : LPGA공식홈페이지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올림픽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2014년 초대대회로 올해는 두번째 대회입니다.

국가별 대항전으로 세계랭킹 8개국까지 출전을 할 수 있어나라별 출전을 위한 경쟁 또한 뜨겁습니다.

INTERNATIONAL CROWNJuly 21 - July 24, 2016Gurnee, IL3월 28일자로 현재 출전 가능한 국가는대한민국미국일본대만태국영국중국호주이렇게 현재 8개국이 출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인터내션널 크라운에 출전할 수 있는8개국은 이번주에 있는 LPGA 메이저대회ANA 인스퍼레이션 후에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각 나라별 현재 순위로 대한민국은 1번시드가 확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절대 아닙니다.

1위로 1번시드를 받으면 4위,5위,8위 국가와 3일동안 예선전을 치루기 때문에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9위에 스웨덴, 10위에 덴마크가 랭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랭크된 국가 중 ANA 인스퍼레이션 후 순위변동으로 인하여최종 인터내셔널 크라운 참가국가는 바뀔수 있습니다.

스웨덴이 8개국 안에 있었으나 현재는 중국에 밀려있습니다.

최종 참가국가는 4월 4일(월)에 결정됩니다.

(각 나라 옆에 있는 숫자는 현재 랭킹을 더한 것으로 가장 낮은국가가 1위입니다.

)그리고 최종 참가선수는 6월 12일에 마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후6월 13일에 각 나라별 랭킹순으로 32명이 결정됩니다.

초대대회에서 우승을 했던 스페인은 10위 밖으로 밀려나 있으며현재 세계랭킹 1위의 리디아고 선수는 뉴질랜드에 리디아 고 선수를 제외하고는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선수가 없어 출전을 하지 못합니다.

리디아 고 선수와 같은 케이스로은 수잔 페테르센 선수도 있습니다.

노르웨이에도 상위 랭크된 선수가 없어 아쉽게 출전을 못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경기방식은3일동안 포볼매치를 실시하고마지막날 싱글매치를 하게 됩니다.

2014년 초대대회 대한민국의 출전선수는박인비 선수, 유소연 선수, 최나연 선수, 김인경 선수가 출전해아쉽게 3위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의 대회는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 막강해진 한국선수들 과연 6월 13일에 결정되는최종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현재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장하나 선수, 양희영 선수)모든 사진 출처 : LPGA, UC 공홈 박인비 선수는  2016시즌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1라운드 후 허리부상으로 기권을 하게 되고 4주만에 다시 LPGA 무대에 서게 됩니다.

또한 올해 초 인터뷰에서 올림픽출전과 JLPGA 3승이 목표라고 했던 이보미 선수의 목표도전을 위한 출전으로 관심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2016 리우올림픽에는 각 국가별 남자,여자 각 2명씩 출전할수 있지만 세계랭킹 15위 안에 4명이상이 있는 우리 대한민국은 4명의 선수가 출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올림픽 출전 후보는 2위 박인비선수, 5위 김세영 선수, 6위 유소연 선수, 8위 김효주 선수, 9위 장하나선수, 10위 전인지 선수 12위 양희영 선수 그리고 18위 이보미 선수 이렇게 8명이 현재 올림픽 출전을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시즌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을 하면서 현재 한국선수들중 네번째에 이름을 올린 김효주 선수, 그리고 두번째 대회인 코츠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고 다섯번째로 이름을 올린 장하나 선수를 보면 우승 한번에 올림픽 출전 여부가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2016시즌 개막전까지는 양희영 선수가 네번째에 이름이 있었지만 현재 7번째로 밀려있습니다.

모든 선수들의 목표인 올림픽 출전 그 올림픽 출전을 위한 한국선수들간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인비 선수가 4주만에 LPGA 대회에 참가하면서 랭킹 1위 리디아고와의 대결을 바란 팬들도 있겠지만 이번에는 리디아고 선수가 출전하지 않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좋은 성적으로 1위와의 격차를 줄이는 대회가 되길 바라는 팬들이 많아졌습니다.

허리 통증은 모두 해결되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혼다 LPGA 클래식은 10번째 대회라고 합니다.

그 열번째 대회에서 8명의 우승자를 배출했는데 초대챔피언인 한희원 선수와 신지애 선수가 빠진 6명이 1라운드에서 같은 조를 형성하여 라운드를 합니다.

10주년 기념으로 2016시즌에 참가하는 역대 챔피언들의 기념사진입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선수(2014년), 양희영 선수(2015년), 미야자토아이 선수 (2010년), 박인비 선수 (2013년), 청야니 선수(2011,2012년), 수잔페테르센 선수 (2007년)  이렇게 역대 챔피언들이 같은 조에서 라운드를 하게 됩니다.

박인비 선수, 양희영선수, 안나 느르드크비스트 선수 이렇게 한조 그리고 청야니 선수, 미야자토 아이 선수 수잔 페테르센 선수가 또 한조를 이루어 라운드를 합니다.

이 두조의 플레이가 어떻게 나아갈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2016시즌 우승자들의 미소에 4번째 미소를 보여줄 선수는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올림픽 출전을 놓고 벌여지는 한국선수들간의 경쟁, 그리고 역대 챔피언들간의 경재, 그리고 2016시즌에 좋은성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루키들간의 경쟁 모두 LPGA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2016 LPGA혼다 LPGA 타일랜드 중계1R 2월 25일 오후 03:002R 2월 26일 오후 03:003R 2월 27일 오후 03:00FR 2월 28일 오후 04:00JTBC 골프채널모든 사진출처 : LPGA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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