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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요새 예능 프로그램(꽃청춘, 집밥 백선생 등)에서 활약하고 있지만알고보면 뮤지션들이 존경하는 뮤지션, 윤상 노래를 예전부터 알고 좋아했던 건 아니었습니다만우연히 음악 사이트에서 한 곡을 접하게 되면서 윤상의 노래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그 중 가사가 좋았던 몇 곡을 추려봤습니다 <Track 1> -My Cinema Paradise-지금까지도 제일 잘 듣는 노래달달하면서도 쌉싸름한 먼 추억의 어딘가로 데려다주는 것 같은 느낌 <Highlight> 1참 우린 많이도 웃고 참 많이도 울었지만왠일인지 좋았던 일만 생각 나참 많이도 걸었지 얼마만큼 걸었을까 이 세상을 절반쯤은 들렀을까 2곳곳마다 너의 기억들 투성이라서 피해다닐 길이 없어모퉁이를 돌면 눈 앞에는 그 시절의 거리 앞서가는 너의 모습바람에 나풀거리는 짧은 머리카락이따금 나를 돌아보는 그 눈빛 3아무도 없는 객석 나만을 위한 영화 <Track 2> -이사-슬프지만 담담하게,이별은 그렇게 오간다 <Highlight> 1이젠 출발이라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한낮의 햇빛이 커튼 없는 창가에 눈부신 어느 늦은 오후텅 빈 방안에 가득한 추억들을 세어보고 있지, 우두커니2녹슨 자전거 하나, 겨우 몇 개의 상자들움켜쥔 손에는 어느 샌가 따뜻해진 열쇠그게 다였는데 결국 다 그런 거라고 내 어깨를 두드려줄 너는 어디 있는지 3전부 가져가고 싶어, 곳곳에 배인 너의 숨결까지손때 묻은 열쇠 두개가 닫힌 문 뒤로 떨어지는 소리 <Track 3> -작은 세상-소중한 누군가가 멀리 떠나간다그 장면 속에 내가 있다면 <Highlight> 1축구공처럼 우리 세상이 작어져 버린 지금너의 가는 곳도 십년 전 만큼 먼 곳이 아니라고우린 웃었지만그 때처럼 이세상이 넓었더라면땅 끝보다 멀리 그래도 넌 떠났을까내일이면 다른 하늘 아래 서 있지조금더 외로워질 우리 2몇시간만 날아가면 만날 수 있다는 걸뻔한 소리들만 되풀이 하고 있지만말처럼 쉽지 않은 걸 알고 있는데알고 있는데 <Track 4> -어떤 사람 A-우울한 멜로디 속가슴을 파고드는 한 대목 <Highlight> 1널 위한 무대 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운명이 네게 정해준 배역 어떤 사람 <Track +1> -노래 1 벽-개인적으로 My Cinema Paradise와 함께 제일 많이 들었던 노래가사보다는 멜로디가 좋다      바로 그 노래가,오늘 낙원 음악 살롱에서 소개하는  ‘달리기’ 랍니다.

가수이자 작곡가인 윤상이 부른 히트곡이기도 한데요.2000년도에 발매된 윤상의 앨범 Cliche에 수록된 이 곡은 걸그룹 1세대 SES가 5집 앨범 Choose My Life-U에서 리메이크 하기도 했었죠.?    지겹나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윤상 ‘달리기’ 中>?누구에게나 힘든 날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힘들어서 도중에 멈춘다고 해결될 일은 또 아니잖아요.이미 인생이라는 달리기를 이미 시작해 버린 우리, 멈춰서거나 돌아가지 않고 끝까지 달리기로 해요! :)   낙원의 음악 살롱, 다음 주에는 더 감성 충만한 노래로 돌아오겠습니다.

???? ??      달리기 - 윤상  지겨운가요 힘든가요숨이 턱까지 찼나요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단 한가지 약속은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지겨운가요 힘든가요숨이 턱까지 찼나요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이유도 없이 가끔은눈물나게 억울하겠죠일등아닌 보통들에겐박수조차 남의 일인걸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It′s good enough for mebye bye bye bye   윤상(Yoon Sang) - 달리기(Run)    donga.com/3/02/20151207/75221901/2??, ????? ?Anthology? ???? ??? ??? ?? ?? : ?????sports.donga.com윤상의 25주년 기념 콘서트 Anthology 는과거 히트한 발라드 곡부터 경쾌한 곡들, 거기에 격한EDM까지 선보인 다채로운 무대였다는데요

여기에 이제 갓 국내 발매가 시작된 야마하의 reface가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 무대에 올랐다는 소식입니당!    재미있게도 윤상씨는 reface CP를  MOTIF XS 위에 올려 놓고 MIDI 선으로 두 악기를 연결, 모티프를 치면 모티프와 리페이스 두 악기에서 소리가 한꺼번에 나게 하여 사용했다고 합니다

특히 마지막, 앵콜 순서에서 밴드가 모두 퇴장하고 홀로 남아 건반연주와 함께 노래할 때에 풍성하면서도 영롱한 이 소리가 뭘까 궁금해 하신 분들이 좀 있을 터인데, 모티프에서는 Full Concert Grand, 리페이스 CP에서는 Rd-I 음색을 내며 비율을 조절해 가며 사용했다고 합니다.

 역시 야마하 신스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는 음악가 다워요!!   윤상씨가 이번 공연에 사용한 REFACE CP 는 리페이스 모델들 중에서도 재즈, 블루스, 펑크, 라틴, 발라드 등 어떤 장르를 연주하는 뮤지션이던지 간에거의 모든 건반 연주자들이 만져 보자마자 군침을 흘리는 모델이에요

!그 이유야..엄청 이쁘기도 하고..사용법도 너무 간단하고..음색은 말할것도 없이 흘륭하니..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기도 하구요!현재 출시된지 얼마안된 리페이스 지만오리지널 전기피아노들 본래의 사운드는 물론 유명한 레코딩과 라이브에 함께 사용되던 꾹꾹이 이펙터들의 회로가 가상회로모델링으로 들어있고 노브를 휙휙 돌려 손쉽게 자신이 좋아하는 이펙트 값을 딱 찾아낼 수 있어서 참으로 쉽고 편하게 음악적인 표현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당.리페이스 = 진리이라고...마...할 수 있겠슴당......자

!오늘은 윤상씨가 대한민국 최초로메이저 쇼 무대에서야마하 리페이스 건반을 사용했다는 소식 알려드리면서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당!!다음엔 꼬오오오오오옥


!!윤상(삼촌)을 초빙해서리뷰 영상 하나 가지고 다시 만날 것을 희망해 봅니당

[윤상] 알고싶다.


! ㅋ그럼 안뇽

!!조원선의 곡을 먼저 한번 들어볼까요?동영상조원선 - 넌 쉽게 말했지만 (With 윤상)Yoon Sang 「SONG BOOK 'Play with him'」 CD 2 Track 2 (14/20) 「조원선 - 넌 쉽게 말했지만」 Release Date: 2008/12/11 Record Label: Ode music 어젯밤 네가 나에게 말하던 그런 이유가 전부였다면 이별까...www.youtube.com 어젯밤 네가 나에게 말하던그런 이유가 전부였다면이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을꺼야숨기려 해도 느낄 수 있잖아이미 사라진 너의 웃음을말을 할수록 변명처럼 느껴지는 걸우리 이제그저 이대로 너를 지워야 하나사랑하지 않아처음부터 그런 말은 하지 않았지아이처럼 맑은 너의 미소를 보며사랑을 느낄 수 있었지그런 말이 너에게는 어울리지 않아그 차가운 너의 눈빛도 우리 이제 그저 이대로 너를 지워야 하나사랑하지 않아처음부터 그런 말은 하지 않았지아이처럼 맑은 너의 미소를 보며사랑을 느낄 수 있었지그런 말이 너에게는 어울리지 않아그 차가운 너의 눈빛도  아이처럼 맑은 너의 미소를 보며사랑을 느낄 수 있었지그런 말이 너에게는 어울리지 않아그 차가운 너의 눈빛도아이유와 함께부른 버젼도 있지만 난 이게 더 좋다.

윤상의 노래는 툭 던지듯이 무심하게 부르는게 매력인 것 같다.

그래서 조원선의 노래가 딱이다.

아무리 들어도 지겹지도 않고 설렌다.

[윤상] 놀랍네요.



전자음악이 이렇게 설레긴 드문 일인데...역시 윤상은 우울함이 가득한 천재 뮤지션이다90년대 노래가 아무리 들어도 좋은게 지금처럼 자극적이지 않고 좀 더 가슴을 울리는게... 자꾸 노래가 입에 맴돈다.

지금도 우리가 음악프로 오디션 프로에서도 90년대 노래가 불려지는 이유가 그래선가보다.

그때가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전성기였는데...우리가 그 시대를 젊은날 보냈다는게 훈장처럼 자랑스럽기도하다.

윤상의 목소리로 다시한번 들어본다.

동영상윤상(Yoon Sang) - 05 넌 쉽게 말했지만(You simply told)tvN 여행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삽입곡 윤 상(Yoon Sang)의 넌 쉽게 말했지만(You simply told) Yoon Sang (윤 상) - Forever Best 002 2001년 윤상의 베스트 앨범 [Forever Best] 얼마전 '꽃보다 청춘(이하 꽃청춘)...www.youtube.com 이곡은 윤상만의 감성이 빛나는 대표곡들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윤미씨의 목소리도 감미롭게 들을 수 있는 곡입니다.

이 곡이 24년이 된 노래라는게 믿어지지않네요.[네이버 캡쳐]역시...나 좋다.

얼마전 '꽃보다 청춘'에서 27년간의 알콜 중독과 불면증의 고백을 통해 대중에게 조금 더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 가수 윤상.그리고 집밥 백선생에서도 요리가 서툰 기러기 아빠로 나와 정말 반가웠는데...정말 간만에 윤상 노래를 들으니 예전 추억이 생각난다.

그 당시 황치훈, 강수지, 김민우...다 윤상의 곡으로 히트를 쳤었는데. 김현식 여름밤의꿈 황치훈 추억속의그대 김민우 입영열차안에서 강수지 시간속의향기 흩어진나날들 보라빛향기   김민우 친구에게 황치훈 가을이지나가는길목에서S.E.S 달리기박효신 먼곳에서팀 사랑합니다 알로 잠자는숲속의왕자 드라마 파일럿 엔딩 ...더 많은데...^^오늘은 여기까지만....그럼 잘자요^^   바로 그 노래가,오늘 낙원 음악 살롱에서 소개하는  ‘달리기’ 랍니다.

가수이자 작곡가인 윤상이 부른 히트곡이기도 한데요.2000년도에 발매된 윤상의 앨범 Cliche에 수록된 이 곡은 걸그룹 1세대 SES가 5집 앨범 Choose My Life-U에서 리메이크 하기도 했었죠.?    지겹나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윤상 ‘달리기’ 中>?누구에게나 힘든 날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힘들어서 도중에 멈춘다고 해결될 일은 또 아니잖아요.이미 인생이라는 달리기를 이미 시작해 버린 우리, 멈춰서거나 돌아가지 않고 끝까지 달리기로 해요! :)   낙원의 음악 살롱, 다음 주에는 더 감성 충만한 노래로 돌아오겠습니다.

???? ?? 특히 이 앨범의 곡 '이별 없던 세상'은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으며,개인적으로 이곡과 더불어 매우 좋아하는 곡으로 손꼽는 하수빈 2집 '나'와 분위기가 비슷하다.

 다행히 오래된 곡이라 그런지 저작권 관련한 이슈는 없는것 같아 LP 재생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올려본다.

 참고로 하수빈 2집의 '나' 도 첨부 하니 들어보시길윤상의 곡은 말할것도 없고, 가사가 매우 좋다.

     달리기 - 윤상  지겨운가요 힘든가요숨이 턱까지 찼나요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단 한가지 약속은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지겨운가요 힘든가요숨이 턱까지 찼나요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이유도 없이 가끔은눈물나게 억울하겠죠일등아닌 보통들에겐박수조차 남의 일인걸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It′s good enough for mebye bye bye bye   윤상(Yoon Sang) - 달리기(Run)    윤상연골의 하부는 기관과 연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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