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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들의 시대



사실 요즘 공연 보는 횟수가 줄어들기도 했지만, 공연 후기 하나 쓰는데 저는 시간을 아마 제일 많이 잡아먹는것 같아요 ㅠ 그리고 더군다나 커튼콜 사진이 있는 공연이면 사진정리 하는데만 며칠이 걸려서 계속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니까.. 공연 후기를 안쓰게 됐네요.. 허허이제 다시 부지런히 써볼랍니다 :D가장 최근에 보고 온 공연이에요.지난주 금요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 김다현 배우의 거의 1년만의 무대 복귀작이자.. ㅋㅋ 아마 제가 공연에 빠지고 난 뒤에 가장 긴 공백기이셨을듯..제가 2013년도부터 보기 시작했으니까요 :-)아무튼, 노트르담 드 파리가 17일 서울 공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10, 11일 양일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공연을 했어요.같은 경기도니까 또 안갈수가 없어서 ㅋㅋㅋㅋ 라는 핑계로..? 그리고 자리도 너무 좋아서 불금도 포기하고 운동도 미루고 다녀왔습니다 ㅋㅋ 사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엄청 유명한 뮤지컬이기도 하지만 제 취향은 사실 아니었어요.이전에 한번 본적이 있는데 잘 기억나지도 않고 3층인가 멀리서 한번 봤는데.. 더군다나 송스루 뮤지컬.대사없이 노래로만 공연 되는 뮤지컬이에요. 제가 송스루 뮤지컬은 좀 취향을 타서.. ㅋㅋ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 극작가인 빅토르 위고의 손꼽히는 작품 중 하나인 노트르담 드 파리. 레미제라블도 이분의 작품이죠 :)??노트르담 드 파리는 14세기 당시 파리의 혼란한 사회상과 부당한 형벌제도, 하층민의 소외된 삶을 묘사한 작품으로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이자 프랑스 낭만주의문학의 대표작이에요.꼽추이자 추한 외모를 가진 노틀담의 성당 종치기 콰지모도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그리고 욕망에 휩쌓여 끝내 파멸하는 사제 프롤로.그리고 이야기의 해설자이자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약혼녀 플뢰르 드 리스를 두고 에스메랄다와 사랑에 빠지는 페뷔스까지 크게 등장하는 인물은 여섯명.그리고 아크로바틱의 고난이도 안무를 보이는 배우들까지 :)??홍광호, 케이윌, 문종원 배우가 콰지모도 역을 맡았는데도 문종원 배우는 클로팽 역도 맡고 있어요.외국에서는 한 배우가 두가지 역을 맡은 일이 자주 있다고 하네요 :)?? ???용인 포은아트홀.회사앞에서 버스타고 수원에서 한번 더 갈아타면 된다길래 한시간정도 예상했는데 퇴근시간..이라는 치명타에 한시간 반이 넘게 걸렸어요.대학로 가나 여기 오나 비슷비슷 *^^*?? 오랫만에 보는 김다현 배우의 사진이 붙어있는 캐스트보드 ㅋㅋ 노담에는 앙상블이 없고 댄서들이 :)진짜 몸 엄청 쓰시더라구요.. 대단!!!캐스트보드 찍고, 티켓 찾고 화장실 갔다가 프로그램북 팔길래 하나 사서 바로 객석으로 들어갔어요.??중앙블럭 오피 1열이었는데, 무대와 굉장히 가까웠어요. 1미터도 안되는듯.그래서 중간에 춤출때 나오는 매트?를 털때 먼저가 날리는것도 똑똑히 목격 ㅋㅋㅋㅋ 내 비염 +_+내가 이전에 봤던 노담은 사실 기억도 안나고 멀리서 한번 봐서 내용도 잘이해도 못하고 집중도 못했는데, 이번엔 확실히 내용이 이해가 됐어요.비록 무대 양옆에 무대 안쪽이 너무 잘보여서 스탭들 왔다갔다 하는게 너무 잘보이긴 했는데.. ㅋㅋ 그래도 몰입 잘된편이에요 :)다만 포은아트홀 음향이 별로인건지... 전체적으로 좀 음향이 탁 트인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굉장히 몸을 잘쓰는 댄서들. 이제 첫공 올라가는데 벌써부터 몸에 테이핑?한거 보고 안쓰러웠고 화이팅해주고 싶었어요 ㅎ 무대 높은곳도 많이 쓰는 노담이라서 고소공포증 있는 나는 종위에 매달려있는 댄서들을 보면서 괜히 조마조마 ㅋㅋ 뮤지컬 무대에서 처음 보는 케이윌. 케지모도 인가요? 제가 알기론 뮤지컬 무대가 처음인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큰 대형뮤지컬, 주연으로 딱..!노담 오리지날 관계자들이 케이윌의 목소리를 듣고 콰지모도에 딱이다라고 생각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확실히 음색 정말 좋아요.케이윌 음악도 좋아하는데 고음이나 중저음 모두 음색이 참 콰지모도에 잘어울리네요.다만 아직 무대위 연기가 익숙한 배우가 아니다보니, 또 노련한 배우들과 함께 있다보니 어색한 연기는 어쩔수 없이 티가 나긴 해요.서범석, 윤공주 배우와 붙어있는 씬이 많은데, 두분 다 저는 믿고 보는 배우로 연기도 노래도 정말 잘하는 노련한 배우들이라서, 이제 막 뮤지컬 데뷔한 케이윌과 무대위, 강약조절에 차이가 나긴해요.그치만 우려했던것보단 잘해줬고, 앞으로 서울공연에서 좀 더 좋아질것 같아요 :)?그리고 역시 믿고 보는 윤공주, 서범석, 박송권 배우.박송권 배우는 몸쓰는게 살짝 어색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분 성대또한 어마어마해서 ㅋㅋㅋ 전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보이첵, 바람사 그리고 노담에서 보는데 볼때마다 만족했어요. 이번에도 전 역시 괜찮네요 :)그리고 공스메라 불리우는 윤공주 배우첫등장하는 씬에서부터 페뷔스뿐 아니라 나도 빠져서... 봤네요.어쩜 그리 몸을 나풀나풀하게 춤을 추시는지 :)노래는 역시 잘하구요!!서범석 배우님도 제가 2013년에 처음 봤는데 그때 이분에 성대에 놀라서 그 후로 공연 하실때마다 한번씩은 챙겨보려고 하는데...기복이 없으신듯.. 노래도 잘하시지만 연기도 강약조절 정말 잘하시는 배우라고 생각해요.에스메랄다에게 반해 집착과 광기어린 모습으로 변해가는 노트드람 대성당의 주교 프롤로!!그 변해가는 모습이 확실히 인지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스토리 전개에 대한 이해도 더 잘된것 같아요.무대위에서 거의 1년만에 보는 김다현 배우!작년 신과함께를 마지막으로, 뮤지컬 무대는 굉장히 오랫만인데요올 초 슈가맨에서 대성당들의 시대 한소절 부를때... 노담 나오겠다 알아봤죠.. ㅋㅋㅋ 첫관람한 노담에서는 사실 제가 좋아하는 김다현 배우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진 않았다고 생각해요.그랭구와르 캐릭터 자체가 이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해설해주는 해설자이자 이야기의 중심부가 아닌 한발짝 뒤에서 전체를 보는 캐릭터에요.노담의 가장 유명한곡인 대성당들의 시대로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역이기도 하구요 :)전 김다현 배우의 세심한 연기, 디테일한 연기를 좋아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두드러지진 않았지만 새로운 캐릭터 그 자체로 좋긴했어요 ㅋㅋ 노담이 송스루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노래로 시작해 노래로 끝이 나는데, 저는 무대위에서 단한번도 실망한적 없는 배우라서 앞으로도 꽃그랭을 기대합니다 +_+아, 근데 처음 무대 나타났는데 긴머리의 그랭구와르.. 여잔줄.. 진짜 고와... ?그리고 페뷔스 역의 오종혁. 킬미나우에서 조이역으로 임팩트가 너무 강했던 오종혁 배우, 이제 저에겐 배우라는 수식어가 낯설지 않은데 두다리로 멀쩡히 무대를 휘젓고 다니는걸 보고 괜히 뭉클.. ㅋㅋ그치만 페뷔스 나쁜X...?플뢰르 역의 김금나 배우는 이번에 무대에서 처음 본건데 임팩트가 강하진 않아서.. 한번 더 보고 .... ㅋㅋㅋ 파리를 뒤흔든 엉키고 엉킨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이번주에 서울공연 보러 갑니다.

공연에 대한 후기는 다시 보고 와서..!이번엔 바로 꼭 후기 쓸게요ㅋㅋㅋㅋㅋㅋ?com대성당들의 시대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우린 무명의 예술가, 제각각의 작품으로이 이야기를 들려주려 해, 훗날의 당신에게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돌 위엔 돌들이 쌓이고하루, 또 백년이 흐르고사랑으로 세운 탑들은 더 놓아져만 가는데시인들도 노래했지 수많은 사랑의 노래를인류에게 더 나은 날을, 약속하는 노래를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대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성문 앞을 메운 이교도들의 무리그들을 성 안으로 들게 하라이 세상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 있지.그건 2000년 이라고.be/gjzYudD3WVY)  대성당들의 시대(Le Temps Des Cathedales) - 박은태 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우린 무명의 예술가제각각의 작품으로이 이야기를 들려주려 해훗날의 당신에게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돌 위엔 돌들이 쌓이고하루 또 백년이 흐르고사랑으로 세운 탑들은더 높아져만 가는데시인들도 노래했지수많은 사랑의 노래를인류에게 더 나은 날들약속하는 노래를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성문 앞을 매운 이교도들의 무리그들을 성 안으로 들게 하라이 세상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 있지그건 2000년 이라고     ↑'뮤지컬을 즐기다 페이스북 페이지'링크입니다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누구보다 빠르게 많은 뮤지컬 정보를 ♪   be/gjzYudD3WVY)  대성당들의 시대(Le Temps Des Cathedales) - 박은태 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우린 무명의 예술가제각각의 작품으로이 이야기를 들려주려 해훗날의 당신에게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돌 위엔 돌들이 쌓이고하루 또 백년이 흐르고사랑으로 세운 탑들은더 높아져만 가는데시인들도 노래했지수많은 사랑의 노래를인류에게 더 나은 날들약속하는 노래를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성문 앞을 매운 이교도들의 무리그들을 성 안으로 들게 하라이 세상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 있지그건 2000년 이라고     ↑'뮤지컬을 즐기다 페이스북 페이지'링크입니다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누구보다 빠르게 많은 뮤지컬 정보를 ♪   노트르담드 파리-대성당들의 시대 악보노트르담드 파리-대성당들의 시대 악보. 몰입도가 정말 대단하다.

곡 자체도 훌륭하지만 엄청난 에너지를 폭발 시켜주는 서범석이라는 배우 덕분에 나는 이 곡을 사랑하게 되었고배우와 뮤지컬이 궁금해졌고 그래서 공연을 보고 싶었다.

워낙 유명한 곡이라흔한 노래라 할 지 모르겠지만보통 한글보다는 영어로 된 뮤지컬 곡을 좀 더 자연스럽게 느끼는 나는 아주 드물게 이 곡 만큼은 한국어 버젼이 제일 좋다고 생각된다.

한국어가사가 잘 못 되거나 이상하다기 보다는 음절에 맞춰서 가사를 써야 하다보니아쉬울 때가 많아서 그렇다그리고 우리나라 말로 뮤지컬 노래를 하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는 많은 뮤지컬 배우분들에게 감사하다.

[대성당들의 시대]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엄기준 배우를 시작으로 시작된 뮤지컬사랑은서범석 배우와 김법래 배우 홍지민 배우 등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지금도 전처럼은 아니지만 기회가 될 때 뮤지컬을 보러가곤 한다.

생각해보니 이번 유럽 여행에서파리에 있는 노르트담 대성당을 실제로 보고 왔구나.. 음 그렇게 생각하니사진 정리를 하면서 이 곡을 들으면 또 새로운 기분일 듯 하네.. :-) 서범석 배우를 사랑하기에 충분한 노래 한 곡,대성당들의 시대(개인적으로는 컨디션이 100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고음에서 좀 더 날카로운 음색인데 여전히 너무 멋지다)http://naver.me/5zAZAt2i서범석 '대성당들의 시대' 전율의 무대!끝까지 간다 | 배우들이 인정하는 배우, 무대 위의 큰 별 서범석이 부르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tvcast.naver.com 대성당들의 시대 가사 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 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우리는 무명의 예술가 제각각의 작품으로 이 이야기를 들려 주려해 훗날의 당신에게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돌 위엔 돌들이 쌓이고 하루,또 백년이 흐르고 사랑으로 세운 탑들은 더 높아져만 가는데 시인들도 노래했지,수 많은 사랑의 노래를 인류에게 더 나은 날을, 약속하는 노래를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대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 성문앞을 메운 이교도들의 무리 그들을 성 안으로 들게하라 이 세상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 있지 그건 이천년이라고노트르담드 파리-대성당들의 시대 악보youtube.com/embed/J2I81E-VpFs?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아이유 (IU) - 대성당들의 시대 (The Age of the Cathedrals)노래 좋네.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나중에 다시 듣기 위한 포스팅.남자들이 부르는 것만 듣다가 아이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역시 갓이유♪ 이들은 이무기돌과 괴물 형상들로 둘러싸인 끝없는 계단을 올라간다.

[대성당들의 시대] 이유가 무엇일까요?



 위고의 다른 작품들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노트르담 드 파리’ 에서도 정확한 직관과 근거가 빈약한 이념이 뒤섞여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가 중세 대성당의 ‘민중적’ 성격을 확실하게 파악한 공적을 인정해야 한다.

 대성당 경내에 있는 성직자 거주 구역은 도피처와 경이의 궁정 역할을 했고, 대성당 주변에는 육체노동자며 떠돌이 시인들로 이뤄진 작은 세계가 공존했다.

위고에 따르면 대성당 예술은 생기가 넘쳐나고 무질서하고 풍요롭고 무정부적이기 때문에 당시의 석공과 예술가들이 비공식적인b메시지, 아니 심지어는 지배적인 신학적 사고와는 배치되는 항의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

-앙드레 보셰<대성당>#기억의장소 #프랑스 #대성당 #빅토르위고 #노트르담드파리메모3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우리는 무명의 예술가들.제각각의 작품으로 이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해.훗날 언젠가, 당신들은 듣게 되겠지.#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대성당들의시대.아티스트Josh Gr...앨범명Stages...?    -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에서 등장하는 곡으로써 많은 가수들이 부르면서 알게된 곡이다.

평소 레베카를 비롯해 많은 뮤지컬 수록곡을 찾아 듣는 편인데다만 아쉬운건 직접 뮤지컬로 보고 들어본 경험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다.

기회가 되면 꼭 뮤지컬로 듣는걸로! 특히, 레베카의 경우는 꼭 보고 싶은 뮤지컬 1순위.개인적으로 다양한 가수가 대성당들의 시대를 부르는걸 들었고 다양한 언어로도 접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유가 부른 원어 대성당들의 시대가 가장 좋았던것 같다.

      ▲ 아이유 (IU) 대성당들의시대 (The Age of the Cathedrals) 비디오      ▲ Bruno Pelletier 대성당들의 시대 (The Age of the Cathedrals) 라이브 비디오    < 가 사 > ?C'est une histoire qui a pour lieu Paris la belle en l'an de Dieu Mil-quatre-cent-quatre-vingt-deux Histoire d'amour et de desir Nous les artistes anonymes De la sculpture ou de la rime Tenterons de vous la transcrire Pour les siecles a venir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edrales Le monde est entre Dans un nouveau millenaire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etoiles Ecrire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Pierre apres pierre, jour apres jour De siecle en siecle avec amour Il a vu s'elever les tours Qu'il avait baties de ses mains Les poetes et les troubadours Ont chante des chansons d'amour Qui promettaient au genre humain De meilleurs lendemains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edrales Le monde est entre Dans un nouveau millenaire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etoiles Ecrir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edrales Le monde est entre Dans un nouveau millenaire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etoiles Ecrir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Il est foutu le temps des cathedrales La foule des barbares Est aux portes de la ville Laissez entrer ces paiens, ces vandales La fin de ce monde Est prevue pour l'an deux-mille Est prevue pour l'an deux-mille       <대성당들의 시대 -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中>youtube.com/embed/J2I81E-VpFs?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아이유 (IU) - 대성당들의 시대 (The Age of the Cathedrals)노래 좋네.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나중에 다시 듣기 위한 포스팅.남자들이 부르는 것만 듣다가 아이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으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역시 갓이유♪com대성당들의 시대아름다운 도시 파리, 전능한 신의 시대때는 1482년,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우린 무명의 예술가, 제각각의 작품으로이 이야기를 들려주려 해, 훗날의 당신에게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돌 위엔 돌들이 쌓이고하루, 또 백년이 흐르고사랑으로 세운 탑들은 더 놓아져만 가는데시인들도 노래했지 수많은 사랑의 노래를인류에게 더 나은 날을, 약속하는 노래를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 왔어이제 세상은 천년을 맞지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대성당들의 시대가 무너지네성문 앞을 메운 이교도들의 무리그들을 성 안으로 들게 하라이 세상의 끝은 이미 예정되어 있지.그건 2000년 이라고.. - by ????????? ??? ????(???) '????? ??' ?? ??.... ??? ?? ?? ?? ???. ?...http://m.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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