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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진핑



. 박근혜 뭐하나"'새로운 한·중·일 시대와 대한민국의 꿈' 강연... 창조경제·대북정책 정면 비판 15.05.30 12:09l최종 업데이트 15.05.30 12:24l손지은(93388030▲  홍석현 -JTBC 회장(자료사진)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홍석현 <>-JTBC 회장이 '새로운 한·중·일 시대와 대한민국의 꿈'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날 아시아 최고 수준의 개방을 통해 세계 인재와 자본을 끌어들이는 '제3의 개국'을 주장한 홍 회장은 "(중국과 일본은 깨어나는데) 우리 지도자는 뭘 하고 있느냐"고 토로했다.

<>에 따르면 홍 회장은 지난 28일 오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및 학생 250여 명이 참석한 강연에서 중국이 과거 찬란했던 역사를 재현하겠다고 공헌하고 일본이 '잃어버린 20년'에서 깨어나 활기를 되찾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과연 중국의 꿈과 일본의 꿈 사이에서 우리는 무슨 꿈을 꾸고 있느냐"고 지적했다.

정치권을 향해 "현재 우리가 처한 위기와 기회에 대한 정치 지도자들의 인식은 너무나 안일하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어서 홍 회장은 시진핑 중국 주석과 아베 일본 총리의 성과를 조목조목 짚은 뒤 박 대통령을 향해 "우리의 지도자는 뭘 하고 있느냐"고 되물었다.

먼저 중국에 대해서는 "지금 중국은 깨어난 정도가 아니라 과거 찬란했던 역사를 재현하겠다고 얘기한다"며 "(미국의 으름장 속에서도)영국과 한국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들어가는 등 중국이 그 정도 힘을 가지고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에 대해서는 "아베 총리가 집권하고 나서 '아름다운 일본'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며 "아베노믹스로 닛케이 지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일본 대학생들의 취업률은 90%로 원하는 기업을 골라서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박 대통령의 '창조경제' 정책에 대해선 쓴소리를 이어갔다.

그는 "실리콘밸리는 스탠포드, 버클리, 하버드, MIT 졸업생들이 창고에서 회사를 만들어 키우는 독특한 (창업) 생태계 브랜드가 있다"며 "반면 우리나라의 창조경제 혁신센터들은 다 재벌이 중심이 돼서 한다, 나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런 실리콘밸리의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줘야 한다"며 "정부가 지금 대기업이 잘 하고 있는, 자그만 창업회사 후려쳐서 뺏어가는 거, 압박해서 기술 훔쳐가는 거 정말 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 정부 아이디어 부족해... 통일은 다른 나라가 주는 게 아냐"박 대통령의 대북 정책도 정면 비판했다.

그는 "저는 20년 전부터 남북문제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주도권을 가지고 풀어나가야 한다고 확신 한다"며 "미국, 중국과도 긴밀히 협의해야겠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 일에 바쁘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북문제에 대해 미국의 오바마나 케리(미국무장관)는 365일 중 하루도 생각 안 할 것이며, 차관보 수준에서나 할 것"이라며 "지금 우리가 차관보 수준과 상대해 (남북문제를) 풀어나가는 이유는 우리의 아이디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북핵문제 대해선 "절대로 한반도에 핵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대원칙 아래 북핵은 하나의 대화 목표로 삼아야지 대화의 조건으로 걸면 안 된다"며 "자꾸만 접촉을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 인권 문제는 "중요해서 계속 얘기해야 하지만 그 문제만 얘기하면 안 된다"며 "우리가 거기에 투자를 해나갈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홍 회장은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얘기하지만 통일은 그렇게 쉽게 오지 않고, 너무 쉽게 와도 좋지 않다"며 "가장 바람직한 건 경제공동체 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연 내내 강조했던 '매력 국가' 건설은 "평화 없이는 절대 달성하지 못한다"며 "평화는 남북간에 만들어가야지, 다른 나라가 주는 게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홍 회장은 지난해에도 박근혜 정부가 대북정책을 수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9월 22일 <허핑턴포스트> 한국판과 미국판에 기고한 <통일 한국의 출발점은 개성공단의 성공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2005년 이래 한국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근로규율과 근면성을 탄탄하게 결합한 개성공단은 23억 달러에 달하는 제품을 생산했다"고 개성공단의 현재 상황을 설명한 뒤, "남북한 모두 야심적인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홍석현 회장 "기존 대북정책, 효과 못내... 수정해야" 원래 포스팅할 생각은 없었고 페북에서 보고 네이버에서 찾아보려고 한건데..자료가 없더라구요 거의다 아래 이 사진만 있고.. 오바마랑 비교한것 뿐..그래서! 포스팅합니다!!네이버랑 페북 둘다 안좋은점이..페북에 좋은 자료가 많은데 검색이 안된다는거! 그래서 제가 페북에서 본거를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볼 수 있게 포스팅하곤 해염ㅎ(제꺼 검색순위가 높지 않아서 별 소용 없는거같기도 하공 ㅜㅜ ㅋ)박근혜 우산짤 모음입니당..ㅎ 요거는 유명해요.. 근데 이것만 보고는 감싸는 사람이 많음..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근데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오바마와의 비교..중국 시진핑과 비교..앗, 드디어 똑같은 곳을 찾았군용....보너스짤 등관작루)'라는 한시의 두 구절이 쓰인 서예작품과 남색 바탕에 꽃과 봉황 무늬가 그려진 전통 수공예 법랑 항아리 한 점이었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시 주석이 선물한 왕지환의 시 두 구절은 다음과 같다.

  제목 : 登觀雀樓 (등관작루)  白日依山盡 (백일의산진)   한낮에 산에 기대어 저멀리 바라보니黃河入海流 (황하입해류)   황하가 바다로 흘러 들어 가는구나欲窮千里目 (욕궁천리목)   천리 끝까지 보고 싶어更上一層樓 (갱상일층루)   다시 누대 한층을 오르네   주:관작루(?雀?) : 중국 산서성(山西省) 영제현(永??)서남쪽에 있는 유명한 누각으로 중국 4대 유명한 누각(4대명루, 四大名?) 중 하나로황하를 굽어 볼 수있어 아름다웠다고 함. 전설에 따르면 "관작(?雀)황새의 일종"이 종종 이 곳으로 날아와서 머물렀다고 함.왕지환(王之?, 688─742) : 당나라 전성기때의 시인. 전성기 때의 시인답게 "호방함"을 그 특징으로 하며 변새시로 출새라는 시가 유명함.     청와대의 해설 :  지난 20년간 한중 관계가 수직으로 운행하는 해의 궤도와 벌판을 수평으로 흐르는 강물처럼 장대하고도 힘차게 발전해왔고, 앞으로 양국관계를 한 차원 더 높게 발전시키려는 마음을 '천리를 더 내다보기 위해 한 층을 더 오르려는 심정과 의지'로 표현한 것.  [영문번역](?文1) 登?雀? : Ascending the Stork Pavilion                                                   By Wang Zhihuan 白日依山?,: At dusk the splendid sun sets downwards along the mountains.?河入海流。: Toward east the torrential Yellow River flows to the sea.欲?千里目,: To see the remote scenes of thousands of li away.更上一??。: It's necessary to ascend one more story.  (?文2)Stepping up the Stork-Watchtower              By Wang Zhihuan (688-742) The hilltop kissing the setting-sun,The Yellow River flows to the ocean.Stepping up a still higher building,You may enjoy the far sightseeing.  (?文3)Five-character-quatrain(四行詩、?句)At heron(??)lodge                                --  Wang Zhihuan Mountains cover the white sun,And oceans drain(水等)流掉 the golden river;But you widen your view three hundred milesBy going up one flight of stairs.  (?文4)Mounting the Stork Tower                                --  Wang Zhihuan The white sun sets behind the mountains,The Yellow River flows into the sea.Go further up one flight of stairs,And you’ll widen your view a thousand li.     두 정상은 오찬에 앞서 한국의 전통 가구들을 관람했으며, 이어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1시간 30에 걸쳐 신뢰와 우의를 다지며 오찬을 진행했습니다.

    어제와 오늘에 걸쳐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일본 문제에 대해 많은 토의를 했는데요. 오늘 오찬을 함께하며 두 정상은 일본 수정주의 태도가 계속되고 있으며, 자위권 확대까지 추진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에 공감하고, 일 자위권 행사와 관련해서는 일본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 중인 것을 주목하고, 일본 정부가 자국 국민 지지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평화헌법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방위안보정책을 투명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고노 담화 검증 문제와 관련해 고노담화를 계승한다고 하면서도 이를 훼손, 폄하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어 유감을 공유했으며, 아울러 어제 채택한 공동성명 부속서를 통해 위안부 문제를 공동 연구하기로 한 것은 이런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 사료 접근이나 공유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일본과 북한의 대화와 관련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납북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해 가능하나 북한 핵을 이유로 부과된 제재가 잘못 다뤄지면 북핵 해결의 국제 공조 깨뜨릴 우려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북한과 통일 문제에 대해서는 양 정상은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 비정치 분야에서 등 변화의 촉진을 도모하는 것이 좋겠으며, 또한 북한이 국제사회에 나오도록 유도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이에 박 대통령은 드레스덴 구상에 대해 설명하며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인도적 지원과 민생 인프라 지원, 기술을 지원하는 등, 북한이 핵에만 집착하는 것이 문제임을 지적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안전, 일본 문제와 관련해 많은 의견을 교환한 오찬 자리였는데요. 오찬 후 시 주석의 방한을 기념하며 박 대통령은 은색 바둑알과 다기세트, 홍삼을 시 주석은 무궁화 자수와 펑리위안 여사의 앨범 등을 선물로 교환했습니다.

     두 정상은 오찬에 앞서 한국의 전통 가구들을 관람했으며, 이어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1시간 30에 걸쳐 신뢰와 우의를 다지며 오찬을 진행했습니다.

    어제와 오늘에 걸쳐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일본 문제에 대해 많은 토의를 했는데요. 오늘 오찬을 함께하며 두 정상은 일본 수정주의 태도가 계속되고 있으며, 자위권 확대까지 추진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에 공감하고, 일 자위권 행사와 관련해서는 일본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 중인 것을 주목하고, 일본 정부가 자국 국민 지지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평화헌법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방위안보정책을 투명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고노 담화 검증 문제와 관련해 고노담화를 계승한다고 하면서도 이를 훼손, 폄하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어 유감을 공유했으며, 아울러 어제 채택한 공동성명 부속서를 통해 위안부 문제를 공동 연구하기로 한 것은 이런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 사료 접근이나 공유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일본과 북한의 대화와 관련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납북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해 가능하나 북한 핵을 이유로 부과된 제재가 잘못 다뤄지면 북핵 해결의 국제 공조 깨뜨릴 우려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북한과 통일 문제에 대해서는 양 정상은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 비정치 분야에서 등 변화의 촉진을 도모하는 것이 좋겠으며, 또한 북한이 국제사회에 나오도록 유도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이에 박 대통령은 드레스덴 구상에 대해 설명하며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인도적 지원과 민생 인프라 지원, 기술을 지원하는 등, 북한이 핵에만 집착하는 것이 문제임을 지적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안전, 일본 문제와 관련해 많은 의견을 교환한 오찬 자리였는데요. 오찬 후 시 주석의 방한을 기념하며 박 대통령은 은색 바둑알과 다기세트, 홍삼을 시 주석은 무궁화 자수와 펑리위안 여사의 앨범 등을 선물로 교환했습니다.

   원래 포스팅할 생각은 없었고 페북에서 보고 네이버에서 찾아보려고 한건데..자료가 없더라구요 거의다 아래 이 사진만 있고.. 오바마랑 비교한것 뿐..그래서! 포스팅합니다!!네이버랑 페북 둘다 안좋은점이..페북에 좋은 자료가 많은데 검색이 안된다는거! 그래서 제가 페북에서 본거를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볼 수 있게 포스팅하곤 해염ㅎ(제꺼 검색순위가 높지 않아서 별 소용 없는거같기도 하공 ㅜㅜ ㅋ)박근혜 우산짤 모음입니당..ㅎ 요거는 유명해요.. 근데 이것만 보고는 감싸는 사람이 많음..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근데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오바마와의 비교..중국 시진핑과 비교..앗, 드디어 똑같은 곳을 찾았군용....보너스짤   두 정상은 오찬에 앞서 한국의 전통 가구들을 관람했으며, 이어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1시간 30에 걸쳐 신뢰와 우의를 다지며 오찬을 진행했습니다.

    어제와 오늘에 걸쳐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일본 문제에 대해 많은 토의를 했는데요. 오늘 오찬을 함께하며 두 정상은 일본 수정주의 태도가 계속되고 있으며, 자위권 확대까지 추진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에 공감하고, 일 자위권 행사와 관련해서는 일본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 중인 것을 주목하고, 일본 정부가 자국 국민 지지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평화헌법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방위안보정책을 투명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고노 담화 검증 문제와 관련해 고노담화를 계승한다고 하면서도 이를 훼손, 폄하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어 유감을 공유했으며, 아울러 어제 채택한 공동성명 부속서를 통해 위안부 문제를 공동 연구하기로 한 것은 이런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 사료 접근이나 공유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시진핑] 얼마나 더..


 일본과 북한의 대화와 관련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납북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해 가능하나 북한 핵을 이유로 부과된 제재가 잘못 다뤄지면 북핵 해결의 국제 공조 깨뜨릴 우려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북한과 통일 문제에 대해서는 양 정상은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 비정치 분야에서 등 변화의 촉진을 도모하는 것이 좋겠으며, 또한 북한이 국제사회에 나오도록 유도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이에 박 대통령은 드레스덴 구상에 대해 설명하며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인도적 지원과 민생 인프라 지원, 기술을 지원하는 등, 북한이 핵에만 집착하는 것이 문제임을 지적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안전, 일본 문제와 관련해 많은 의견을 교환한 오찬 자리였는데요. 오찬 후 시 주석의 방한을 기념하며 박 대통령은 은색 바둑알과 다기세트, 홍삼을 시 주석은 무궁화 자수와 펑리위안 여사의 앨범 등을 선물로 교환했습니다.

   2; WIDOWS: 1; TEXT-TRANSFORM: none;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PADDING-LEFT: 0px; LETTER-SPACING: normal; PADDING-RIGHT: 0px; FONT-FAMILY: 'ヒラギノ角ゴ Pro W3', 'Hiragino Kaku Gothic Pro', メイリオ, Meiryo, 'MS Pゴシック', sans-serif; WHITE-SPACE: normal; COLOR: rgb(51,51,51); FONT-SIZE: 16px; WORD-SPACING: 0px; PADDING-TOP: 0px;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cmn-article_title cmn-clearfix">中韓の「習?朴蜜月」に楔、金正恩氏の皮算用  編集委員 中?克二 

?2016/2/17 3:30   (1/3ペ?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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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ikkei.com/article/DGXMZO97326550W6A210C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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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克二(なかざわ?かつじ) 1987年日本??新聞社入社。98年から3年間、北京駐在。首相官邸キャップ、政治部次長、東日本大震災特別取材班?括デスクなど?任。2012年から中??局長として北京へ。現在、編集委員兼論?委員。14年度ボ?ン?上田記念?際記者賞受賞   「(北朝鮮第1書記)金正恩は最大の敵、(韓?大統領の)朴槿?(パク?クネ)と、北朝鮮にとって鮮血で固めた同盟?だったはずの中?の(?家主席)習近平の仲を裂くのに成功しかけている。中韓蜜月は?機を迎えた」  中朝?係をよく知る識者の見方である。金正恩は習の制止を振り切って“水爆??”の成功を宣言し、事?上の長距離?道ミサイル?射試?に踏み切っ た。焦点はなお中?が?重な?連安全保障理事?による?しい制裁の行方だ。  ?像の?大THAADの韓?配備を?討する協議を始めると?表した米韓??の?係者(7日、ソウルの韓??防省)=聯合?共同  しかし、世界の安保?門家らの?心は?に別の問題に移っている。米?が主導する移動式の地上配備型ミサイル迎?システム(THAAD)の韓?への配備の是非である。米韓は、北朝鮮のミサイル?射??直後の7日、THAAD配備の公式協議の開始を?表した。  この地上配備型の迎?システムは、高高度で敵の?道ミサイルを追跡?迎?できる。韓?に配備されれば、朝鮮半島を越えて中?も射程?に入る。セットで運用する「Xバンドレ?ダ?」により?陸も丸見えになる。中?は自らが配備する核ミサイルを無力化されかねない、と恐れている。 ■「項羽と劉邦」借りた痛烈な韓?批判  THAAD問題を巡って、ドイツ訪問中だった中?外相がほえた。外?メディアのインタビュ?だった。現代のミサイル防衛という先端技術の問題なのに、持ち出したのは、なんと2200年前の項羽と劉邦の故事である。  「項?(項羽のいとこ)が?舞をした狙いは沛公(劉邦)の刺殺にあった。米?は何を狙っているのか。朝鮮半島の核問題を利用して中?の正?な?益を侵害するいかなる?の行?にも?固、反?する」  項?の?舞は「鴻門の?」の有名な故事だ。?雄の?見の場に臨んだ項羽の?謀、范?は劉邦を殺す絶好の機?と見て、項?に祝いの?舞と?して近づき暗殺するよう命じた。それは未遂に終わったが。  王毅は、暗殺の危機に瀕(ひん)していた劉邦を今の中?に、項羽と狡猾(こうかつ)な范?を米?に例えた。范?の手先として?(THAAD)を手に舞った項?は韓?である。米?の「下心」を批判しているようで、その矛先は韓?にも向く。痛烈な皮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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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韓の「習?朴蜜月」に楔、金正恩氏の皮算用  編集委員 中?克二

2016/2/17 3:30  (2/3ペ?ジ) ?昨年9月、朴槿?は西側新興?首?でただ一人、中?の大軍事パレ?ドを??した。習と朴が主導した中韓蜜月である。今回、王毅がわざわざドイツから韓?を批判したのは、習の了解があるからと見てよい。もし、米韓が協議しているTHAADが本?に配備された場合、中?はいかなる態度に出るのか。    「貿易面で事?上の?韓?制裁に踏み切る可能性も捨てきれない。手段はいろいろある。項?の?舞による暗殺も最後は失敗した……」。外交?係者の言葉は思わせぶりだ。  その場合、韓?の痛手は計り知れない。韓?の中?への輸出依存度は高い。??景?に暗雲が漂うなか、中??みだった??に一段と下押し?力がかかる。  折しも、韓???は、南北協力の象?だった開城(ケソン)工業?地を巡って大もめだった。?に閉鎖に追い?まれた同?地で韓?企業は北朝鮮の??者を雇い、賃金を支?ってきた。その7割が上納され、統治資金を管理してきた「39?室」などを通じて北朝鮮の核?ミサイルの高度化や、金一族のぜいたく品購入に投入されていたというのだ。  統一相の?明に?し、野?側は??資料を要求。事?なら韓?政府自身が安保理決議違反になる、などと追及した。韓?は4月に??議員選?を控える。韓?情報機?が“水爆??”の兆候をまるでつかめなかった責任問題を含め、北朝鮮は鬼門だ。  ?像の?大金第1書記は中韓蜜月に楔を打ち?んだ=聯合?共同  逆に言えば金正恩は、“水爆??”とミサイル?射で思惑通り中韓蜜月に楔(くさび)を打ち?んだ。  北朝鮮制裁では僅かに前進もある。ドイツでのインタビュ?で王毅はこうも言った。「中?は、?連安保理が新決議によって一段の措置を取り、その行?に代?を支?わせるよう主張している」  一定の制裁なら?成するというのだ。兆候はあった。核??後、中?は北朝鮮との?境付近の警備をかなり?化した。習は金正恩に分かるような形で?力をかけている。 ■金正恩の??のワケ  とはいえ北朝鮮も織り?み?み。中韓の離間が謀れるなら十分成功だろう。シリア、イラン問題に力を注ぐ米?が北朝鮮に本?で向き合う?持ちを固めてくれたなら大成功といえる。  金正恩は、中?による原油供給の完全停止などはない、と見切っている。中?にとって北朝鮮は重要な緩衝地?だ。北朝鮮が崩?し、統一朝鮮に駐屯する米軍と?境で直接?峙する事態は?夢である。  昨年末、訪中した米?の安保問題?門家は、中?の?化に驚いたという。北朝鮮政策に?わるある人物が「第一目標は核開?を放棄させることではない。安定維持と軟着陸だ」と明言したという。?に核保有を宣言した北朝鮮の現?を事?上、追認した、とも受け取れる。本?なら金正恩が??なのもうなずける。  

中韓の「習?朴蜜月」に楔、金正恩氏の皮算用  編集委員 中?克二 

2016/2/17 3:30   (3/3ペ?ジ)   ? 北朝鮮にとってTHAAD配備は必ずしも?いことではない。38度線を?んで緊張が高まれば、中?は米韓への?抗上、北朝鮮を援助せざるをえなくなるからだ。    THAADの矛先はロシアにも向く。米ロ間もかつての冷??態に?り、ロシアも北朝鮮に接近する可能性が出てくる。日米韓が結束するなら、中朝ロの連携も?まる。  中?の思いは複?だ。ドイツでのフォ?ラムに?加していた外交官出身の全?人民代表大?スポ?クスマン、傅瑩の言葉が面白い。中?は北朝鮮へのコントロ?ルを完全に失ったのか、との質問への答えだった。「中?は一貫して他の?をコントロ?ルしようと思わないし、自?を別の?にコントロ?ルされたくもない」  模範解答だ。だが、白?しくもある。中?はある時期まで北朝鮮をコントロ?ルできたが、1992年の中韓の?交樹立後、核?ミサイル開?を加速する北朝鮮への影響力を次第に失っていく。 ■手に負えない「東北の小虎」  ?像の?大金第1書記(左)と中?序列5位の劉雲山氏(右、15年10月の平?での軍事パレ?ド、中?中央テレビの映像から)  「子猫だと思って適?に餌をやりながら放っていたら、いつのまにか立派な牙を持つ虎になりかけている。今後も檻(おり)に押し?めないなら大虎に?身する。習近平は??では『虎退治』(反腐敗運動)に夢中だ。米?に逃げた令計?の?弟を連れ?す『キツネ狩り』ばかりではなく、朝鮮の若い東北虎が暴れるのも止めたい。だが?際には無理だ」。朝鮮半島問題に詳しい中?人?門家の慨嘆である。  北朝鮮の安定を崩さない範?で、?際社?がある程度、納得する制裁措置をどう繕うか。一方で、中?が死活問題と位置付ける韓?へのTHAAD配備をどう食い止めるのか。習は頭を?ませている。(敬?略)   @ "'고양이 새끼'로 생각해 적당히 '먹이'를 주면서 내버려 뒀더니, (金正恩은) 어느새 날카로운 키바(牙=잇빨)을 가진 '호랑이'로 변해 가고 있다.

앞으로도 오리(檻=우리)에 몰아넣어 가두지 않으면 대호(大虎)로 변신할 것이다.

시진핑은 국내에서는 '호랑이 퇴치'(반부패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미국으로 도망간 친동생을 중국으로 압송(여우사냥)하는 일도 신경쓰고 있지만,  젊은 '조선?동북아의 호랑이' 가 나대는 일도 멈추게 하고 싶다.

그러나 실제로는 무리다.

"---한반도문제에 밝은 어느 중국인전문가의 개탄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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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米韓が金正恩?制に?力 3月、合同演習で新作? (2016/2/17 0:40) [有料?員限定]

 中?、THAAD配備に反?表明 中韓?略?話 (2016/2/16 19:16)

 米大?の分析サイト「北朝鮮、核??の?蔽工作」 (2016/2/17 9:35)

 中?、?北朝鮮で「?い制裁に?成」  (2016/2/16 13:40)

 韓?、軍事基地化を警戒 北朝鮮の開城?地封鎖 (2016/2/13 3:30) [有料?員限定]

 中韓外相?談 ?北朝鮮、韓?「中?も責任ある役割を」 (2016/2/12 11:07)

 韓?、?北朝鮮で?硬策 開城?地の操業中? (2016/2/11 3:30) [有料?員限定]

 首相、米韓首?と電話協議 北朝鮮制裁決議の早期採?へ連携 (2016/2/9 13:39) [有料?員限定]

 中?、米韓の配備計?に警戒感 韓?と?係?化必至 (2016/2/8 0:57) [有料?員限定]

??? 중국 외교는 지난해 11월 중국공산당 제18차 당대회에서 시진핑을 당총서기로 하는 새로운 체제를 출범시키면서 어떤 새로운 외교 노선을 그려놓았을까. 또 지난 3월 초의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시진핑을 국가주석으로 하는 새로운 정부를 발족하면서 어떤 외교팀을 구성했을까. 5월 22일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북한 김정은의 첫 특사 최룡해의 방문과 6월 7

8일로 예정된 오바마·시진핑의 캘리포니아 미팅에서 한반도 문제는 어떤 논의 과정을 거치게 될까. 박근혜 대통령의 6월 말 방중은 이러한 의문점들에 대한 해답을 얻고 올 거라는 점에서 말 그대로 중대한 의미를 지닌 방문이 될 전망이다.

      중국 외교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기본 노선과 정책을 중국공산당이 결정한다는 점이다.

당내에 당총서기를 조장(組長)으로 하고, 국가 안전과 대외관계를 맡고 있는 당과 정부의 장관급 인사 16

18명으로 구성된 중앙외사공작영도소조(中央外事工作領導小組) 회의를 통해 대외정책의 기본노선을 정하고, 그 기본노선에 따라 외교부와 당 대외연락부가 외교실무를 수행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북한과의 외교실무는 외교부보다는 주로 당 대외연락부가 전담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중국 외교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는 권한을 갖고 있는 중국공산당은 지난해 11월 제18차 당대회를 통해 앞으로 중국은 “장기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발전하는 신형 대국관계(新型 大國關係)의 건립을 추진한다”는 외교의 청사진을 내외에 선포했다.

‘신형 대국관계’가 무엇인지에 대해 5월 22일 관영 신화통신은 ‘시진핑과 리커창(李克强) 외국 방문 배후에 깔린 외교의 신사유(新思維)’라는 논평을 타전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지난 3월 첫 해외 방문국을 러시아로 선택했고, 이어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4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리위안차오(李源潮) 국가부주석은 5월 8일부터 16일까지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를 공식 방문했고, 이어서 리커창 총리는 인도, 파키스탄, 독일을 방문했다.

… 중국 지도자들이 건립을 추진하는 신형 대국관계는 비정한 제로섬 게임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서로 협력하고 윈윈하는 신형 대국관계이다.

[박근혜 시진핑] 생각의 끝은?



서로 견제하고 대항하는 관계가 아니라 높은 위치에서 멀리 내다보는 새로운 신세기의 대국관계를 추구하는 것이다.

중국과 미국의 관계도 서로 협력하고 윈윈하는 가운데 양국 인민들의 복지를 증진시켜 세계의 안정과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중국은 이전에는 국가의 위상을 ‘발전도상국(發展中國家)’으로 설정하고, 국가주석과 총리 등 지도자들의 첫 방문지를 한반도와 주변국으로 정해 이웃 국가들의 관계부터 다지는 순서로 해왔으나, 새로운 시진핑 체제는 러시아, 인도, 아르헨티나, 미국 등 덩치 큰 나라부터 방문하는 새로운 외교를 펼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신형 대국관계의 추진을 위해 우선 국가의 위상을 ‘발전도상국’에서 ‘대국’으로 바꾸어 설정하고, 대국과 대국의 관계부터 챙기는 스타일로 바꾸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중국 새 지도부가 추진하는 신형 대국관계에 대해 시진핑은 이미 지난해 2월 국가부주석으로 미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 장문의 연설을 통해 미리 설명한 바 있다.

시진핑은 지난해 2월 15일 워싱턴에서 미·중 무역위원회와 미·중관계 전국위원회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미 협력 동반자 관계의 아름다운 내일을 창조하자’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세기의 두 번째 10년에 진입하면서 중국과 미국의 관계는 새로운 역사의 기점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2011년 1월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오바마 대통령이 중·미 협력 동반자 관계를 건설하자는 공통된 인식에 도달한 데 따라 양국은 부단히 새로운 진전을 향해 나아가고, 양국의 협력 동반자 관계가 21세기의 신형 대국관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이제 냉전적 사고는 벗어던지고, 서로 더 많이 이해하고, 서로의 거리를 가능한 좁히고, 서로 믿고 서로 시기질투는 하지 않는 그런 관계를 만들어 나가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photo 연합시진핑 지도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형 대국관계가 앞으로 중국의 외교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환구시보(環球時報·Global Times)를 비롯한 관영신문들이 “중국은 세계 2위 대국으로서 그에 맞는 더 큰 외교적 책략이 필요하다” “중국은 지금까지는 국제사회의 민주화와 다극화를 주장해왔지만 이제는 국제적 책임을 다하고 국제 질서 형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싣고 있다.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신형 대국관계가 앞으로 중국 외교가 상대방 대국에도 국제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하는 동시에 중국이 떠안아야 할 국제적 의무와 책임을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는 논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 주한 중국대사관의 고위 외교관도 익명을 전제로 “신형 대국관계에 따라 우리는 동북아시아에서도 대국으로서의 역할, 다시 말해 보다 적극적인 중재와 국제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우리 외교의 모습이 바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에서 우리가 설정하고 있는 목표는 화해와 협력, 그리고 평화와 안정이라는 네 개의 단어가 될 것”이라면서 “북한 핵문제에 관해서도 보다 적극적인 해결 노력과 중재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시진핑을 핵심으로 하는 새 중국 지도부가 설정하고 있는 신형 대국관계는 2011년 11월 힐러리 클린턴 당시 국무장관이 하와이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스트웨스트센터에서 밝힌 미국의 태평양 시대 선언에 대한 대응책이라는 성격을 띠고 있다.

클린턴 장관은 ‘미국의 태평양 세기(America’s Pacific Century)’라는 연설을 통해 “미국은 지금까지 대서양을 건너 유럽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일을 해왔지만 앞으로의 21세기에는 태평양을 건너 동아시아의 발전하는 국가들과 번영하는 시장경제 블록을 형성할 것”이라며 “그 주요 협력 대상국은 전통적 우방국인 일본·한국·필리핀·태국·호주 5개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와 함께 중앙아시아 국가인 타지키스탄에서 인도·파키스탄·미얀마로 이어지는 이른바 ‘뉴 실크로드 전략(New Silkroad Initiative)’도 아울러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에 대해서는 “국제적 의무를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인권문제에 대해 얼마나 진전을 보일 것인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해 중국의 동쪽에 한국을 비롯한 5개국과, 중국 서남부의 국가들을 연결하는 중국에 대한 포위망을 건설하는 전통적 억제(containment)와 개입(engagement) 전략을 병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중국에 대한 미국의 포위전략을 밝힌 이래 중국은 그동안 서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서진(西進)전략이라고 규정하고 날카로운 반응을 보여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중국 지도부는 미국이 건설 중인 포위망을 뚫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곳을 한반도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전통적 한·미·일 관계에 한·중·일 관계의 강화로 대응해 나가면서, 한·미·일과 한·중·일 관계의 중요한 고리인 한국과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구축해 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외교적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다.

특히 일본과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열도)를 둘러싼 해양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데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정부가 역사문제에 관해 망언을 계속하는 등 대일 외교가 신통치 않은 상황에서 중국에 대한 한국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6월 말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사전에 받아들 한·중 관계 대차대조표에는 북한 핵문제 해결에 대한 중국의 역할, 독도와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일본과의 영토 분쟁,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한·중 공조 방안, 북·미 관계에 대한 중국의 중재 역할의 범위, 한·중 FTA(자유무역협정)의 추진 속도 조절, 중국으로 유입되는 탈북자 처리 등이 항목으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박근혜·시진핑 회담이 북한 김정은의 특사 최룡해의 베이징 방문, 시진핑과 오바마의 캘리포니아 회동 이후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시진핑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중·북, 중·미 간의 조율을 거친 북한 핵 해결책,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대응책, 남북한 화해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카드로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으로서는 그 어느 때보다 한국을 필요로 하는 중국의 외교 환경을 고려해 북한 핵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인 중국의 중재 역할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중국 새 지도부가 추진하기 시작한 ‘신형 대국관계’의 맥락에서도 중국이 북한 핵문제의 해결에 유엔 제재 결의안의 분명한 이행 등 보다 적극적인 국제적 의무와 책임을 다한다는 견해를 밝힐 가능성이 있다.

시진핑으로부터 지금까지보다 훨씬 진전된 한반도 정책에 관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

   ▲ 김정은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왼쪽)이 지난 5월 23일 왕자루이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만났다.

김정은의 카드가 무엇인지 주목된다.

photo 신화·뉴시스6월 7

8일로 예정된 시진핑·오바마 회동을 앞두고 5월 22일 베이징을 방문한 김정은의 특사 최룡해를 통해서 북한 지도부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북·미 관계 개선과 북한 핵문제 해결에 관한 조건부 협상 방안,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미국의 행동에 대한 북한의 요구,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에 대한 미국의 금융제재 해소책 등이다.

과거 1971년 닉슨 대통령의 안보보좌관 키신저의 비밀 방문으로 이뤄진 미·중 간의 데탕트 협상 때도 당시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는 평양의 김일성에게 미리 세기의 비밀협상 개최 사실을 알려주고, 8개항으로 된 김일성의 요구사항을 메모로 받아 키신저에게 전달한 일이 있다.

 김정은 특사 최룡해의 베이징 방문은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또 대등한 입장에서 진행될 시진핑·오바마 회동을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북한 지도부가 시진핑을 통해 오바마에게 북한의 요구사항을 전달할 가능성이 높다.

오바마로서는 최근에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한국 측의 의사는 대체로 파악한 상태일 터이므로 6월 7

8일의 오바마·시진핑 회동에서는 보다 종합적인 북한 핵문제 해결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 방안이 마련되고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한·중 수교는 21년 전인 1992년 8월에 이루어졌고, 당시 중국 외교의 지휘봉은 당총서기 겸 국가주석이던 장쩌민(江澤民)의 손에 쥐어져 있었다.

이후 2002년 후진타오(胡錦濤)에게 지휘봉을 넘겨줄 때까지 중국과 북한의 관계는 북한 최고 지도부 가운데 단 한 명도 중국 방문을 하지 않는 냉랭한 관계였다.

그러나 장쩌민으로부터 외교 지휘봉을 넘겨받은 후진타오는 2002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10년 동안 중·북 관계의 기조를 이전 마오쩌둥(毛澤東) 시대, 냉전시대의 밀월관계 수준으로 반전시켜 놓았다.

후진타오 시대에는 김정일이 사망 전 한 해 세 차례나 중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제 후진타오 시대가 끝나고 새로 시작된 시진핑 시대에 과연 북한에 대한 태도가 얼마나 바뀔지를 측정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바로 6월 말 박근혜 대통령의 방중이 될 전망이다.

      중국의 북한에 대한 정책 전환과 관련 지난 2월 2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중국은 북한을 버려야 한다’는 글을 기고한 덩위원(鄧聿文) 전 학습시보(學習時報·중국공산당 간부 재교육 기관인 당교(黨校)의 기관지) 부편집장은 5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 강연을 통해 “물론 중국 정부가 북한에 대한 정책을 근본적으로 수정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많은 중국 인민이 북한에 실망하고 불만을 갖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지도층 가운데 얼마만큼 많은 사람들이 북한에 대해 실망하고 북한을 버려야 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덩위원 전 부편집장은 “그러나 인민들이 북한에 대해 갖고 있는 불만은 반드시 외교정책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중을 맞는 시진핑 지도부는 미국의 태평양 서진(西進)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신형 대국관계라는 유화책을 마련해 놓았고, 미국의 태평양 서진 정책으로 형성되는 포위망을 뚫을 수 있는 적절한 지점의 하나로 한반도를 지목하고 있다.

또한 북한에 대한 중국인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중국 외교의 사령탑에 앉아 있는 시진핑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여줄 카드는 예상보다 훨씬 따뜻한 핑크빛 카드일 가능성도 점쳐 볼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입장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분명하고 상세하게 중국에 대한 우리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표현해도 좋을 환경이라는 각도에서 베이징행 트렁크를 준비해도 좋을 것이다.

   ?  등관작루)'라는 한시의 두 구절이 쓰인 서예작품과 남색 바탕에 꽃과 봉황 무늬가 그려진 전통 수공예 법랑 항아리 한 점이었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시 주석이 선물한 왕지환의 시 두 구절은 다음과 같다.

  제목 : 登觀雀樓 (등관작루)  白日依山盡 (백일의산진)   한낮에 산에 기대어 저멀리 바라보니黃河入海流 (황하입해류)   황하가 바다로 흘러 들어 가는구나欲窮千里目 (욕궁천리목)   천리 끝까지 보고 싶어更上一層樓 (갱상일층루)   다시 누대 한층을 오르네   주:관작루(?雀?) : 중국 산서성(山西省) 영제현(永??)서남쪽에 있는 유명한 누각으로 중국 4대 유명한 누각(4대명루, 四大名?) 중 하나로황하를 굽어 볼 수있어 아름다웠다고 함. 전설에 따르면 "관작(?雀)황새의 일종"이 종종 이 곳으로 날아와서 머물렀다고 함.왕지환(王之?, 688─742) : 당나라 전성기때의 시인. 전성기 때의 시인답게 "호방함"을 그 특징으로 하며 변새시로 출새라는 시가 유명함.     청와대의 해설 :  지난 20년간 한중 관계가 수직으로 운행하는 해의 궤도와 벌판을 수평으로 흐르는 강물처럼 장대하고도 힘차게 발전해왔고, 앞으로 양국관계를 한 차원 더 높게 발전시키려는 마음을 '천리를 더 내다보기 위해 한 층을 더 오르려는 심정과 의지'로 표현한 것.  [영문번역](?文1) 登?雀? : Ascending the Stork Pavilion                                                   By Wang Zhihuan 白日依山?,: At dusk the splendid sun sets downwards along the mountains.?河入海流。: Toward east the torrential Yellow River flows to the sea.欲?千里目,: To see the remote scenes of thousands of li away.更上一??。: It's necessary to ascend one more story.  (?文2)Stepping up the Stork-Watchtower              By Wang Zhihuan (688-742) The hilltop kissing the setting-sun,The Yellow River flows to the ocean.Stepping up a still higher building,You may enjoy the far sightseeing.  (?文3)Five-character-quatrain(四行詩、?句)At heron(??)lodge                                --  Wang Zhihuan Mountains cover the white sun,And oceans drain(水等)流掉 the golden river;But you widen your view three hundred milesBy going up one flight of stairs.  (?文4)Mounting the Stork Tower                                --  Wang Zhihuan The white sun sets behind the mountains,The Yellow River flows into the sea.Go further up one flight of stairs,And you’ll widen your view a thousand li.     두 정상은 오찬에 앞서 한국의 전통 가구들을 관람했으며, 이어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1시간 30에 걸쳐 신뢰와 우의를 다지며 오찬을 진행했습니다.

    어제와 오늘에 걸쳐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일본 문제에 대해 많은 토의를 했는데요. 오늘 오찬을 함께하며 두 정상은 일본 수정주의 태도가 계속되고 있으며, 자위권 확대까지 추진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에 공감하고, 일 자위권 행사와 관련해서는 일본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 중인 것을 주목하고, 일본 정부가 자국 국민 지지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평화헌법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방위안보정책을 투명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고노 담화 검증 문제와 관련해 고노담화를 계승한다고 하면서도 이를 훼손, 폄하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어 유감을 공유했으며, 아울러 어제 채택한 공동성명 부속서를 통해 위안부 문제를 공동 연구하기로 한 것은 이런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 사료 접근이나 공유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일본과 북한의 대화와 관련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납북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해 가능하나 북한 핵을 이유로 부과된 제재가 잘못 다뤄지면 북핵 해결의 국제 공조 깨뜨릴 우려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북한과 통일 문제에 대해서는 양 정상은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해, 비정치 분야에서 등 변화의 촉진을 도모하는 것이 좋겠으며, 또한 북한이 국제사회에 나오도록 유도하는 게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이에 박 대통령은 드레스덴 구상에 대해 설명하며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인도적 지원과 민생 인프라 지원, 기술을 지원하는 등, 북한이 핵에만 집착하는 것이 문제임을 지적했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안전, 일본 문제와 관련해 많은 의견을 교환한 오찬 자리였는데요. 오찬 후 시 주석의 방한을 기념하며 박 대통령은 은색 바둑알과 다기세트, 홍삼을 시 주석은 무궁화 자수와 펑리위안 여사의 앨범 등을 선물로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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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17 3:30   (1/3ペ?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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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克二(なかざわ?かつじ) 1987年日本??新聞社入社。98年から3年間、北京駐在。首相官邸キャップ、政治部次長、東日本大震災特別取材班?括デスクなど?任。2012年から中??局長として北京へ。現在、編集委員兼論?委員。14年度ボ?ン?上田記念?際記者賞受賞   「(北朝鮮第1書記)金正恩は最大の敵、(韓?大統領の)朴槿?(パク?クネ)と、北朝鮮にとって鮮血で固めた同盟?だったはずの中?の(?家主席)習近平の仲を裂くのに成功しかけている。中韓蜜月は?機を迎えた」  中朝?係をよく知る識者の見方である。金正恩は習の制止を振り切って“水爆??”の成功を宣言し、事?上の長距離?道ミサイル?射試?に踏み切っ た。焦点はなお中?が?重な?連安全保障理事?による?しい制裁の行方だ。  ?像の?大THAADの韓?配備を?討する協議を始めると?表した米韓??の?係者(7日、ソウルの韓??防省)=聯合?共同  しかし、世界の安保?門家らの?心は?に別の問題に移っている。米?が主導する移動式の地上配備型ミサイル迎?システム(THAAD)の韓?への配備の是非である。米韓は、北朝鮮のミサイル?射??直後の7日、THAAD配備の公式協議の開始を?表した。  この地上配備型の迎?システムは、高高度で敵の?道ミサイルを追跡?迎?できる。韓?に配備されれば、朝鮮半島を越えて中?も射程?に入る。セットで運用する「Xバンドレ?ダ?」により?陸も丸見えになる。中?は自らが配備する核ミサイルを無力化されかねない、と恐れている。 ■「項羽と劉邦」借りた痛烈な韓?批判  THAAD問題を巡って、ドイツ訪問中だった中?外相がほえた。外?メディアのインタビュ?だった。現代のミサイル防衛という先端技術の問題なのに、持ち出したのは、なんと2200年前の項羽と劉邦の故事である。  「項?(項羽のいとこ)が?舞をした狙いは沛公(劉邦)の刺殺にあった。米?は何を狙っているのか。朝鮮半島の核問題を利用して中?の正?な?益を侵害するいかなる?の行?にも?固、反?する」  項?の?舞は「鴻門の?」の有名な故事だ。?雄の?見の場に臨んだ項羽の?謀、范?は劉邦を殺す絶好の機?と見て、項?に祝いの?舞と?して近づき暗殺するよう命じた。それは未遂に終わったが。  王毅は、暗殺の危機に瀕(ひん)していた劉邦を今の中?に、項羽と狡猾(こうかつ)な范?を米?に例えた。范?の手先として?(THAAD)を手に舞った項?は韓?である。米?の「下心」を批判しているようで、その矛先は韓?にも向く。痛烈な皮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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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韓の「習?朴蜜月」に楔、金正恩氏の皮算用  編集委員 中?克二

2016/2/17 3:30  (2/3ペ?ジ) ?昨年9月、朴槿?は西側新興?首?でただ一人、中?の大軍事パレ?ドを??した。習と朴が主導した中韓蜜月である。今回、王毅がわざわざドイツから韓?を批判したのは、習の了解があるからと見てよい。もし、米韓が協議しているTHAADが本?に配備された場合、中?はいかなる態度に出るのか。    「貿易面で事?上の?韓?制裁に踏み切る可能性も捨てきれない。手段はいろいろある。項?の?舞による暗殺も最後は失敗した……」。外交?係者の言葉は思わせぶりだ。  その場合、韓?の痛手は計り知れない。韓?の中?への輸出依存度は高い。??景?に暗雲が漂うなか、中??みだった??に一段と下押し?力がかかる。  折しも、韓???は、南北協力の象?だった開城(ケソン)工業?地を巡って大もめだった。?に閉鎖に追い?まれた同?地で韓?企業は北朝鮮の??者を雇い、賃金を支?ってきた。その7割が上納され、統治資金を管理してきた「39?室」などを通じて北朝鮮の核?ミサイルの高度化や、金一族のぜいたく品購入に投入されていたというのだ。  統一相の?明に?し、野?側は??資料を要求。事?なら韓?政府自身が安保理決議違反になる、などと追及した。韓?は4月に??議員選?を控える。韓?情報機?が“水爆??”の兆候をまるでつかめなかった責任問題を含め、北朝鮮は鬼門だ。  ?像の?大金第1書記は中韓蜜月に楔を打ち?んだ=聯合?共同  逆に言えば金正恩は、“水爆??”とミサイル?射で思惑通り中韓蜜月に楔(くさび)を打ち?んだ。  北朝鮮制裁では僅かに前進もある。ドイツでのインタビュ?で王毅はこうも言った。「中?は、?連安保理が新決議によって一段の措置を取り、その行?に代?を支?わせるよう主張している」  一定の制裁なら?成するというのだ。兆候はあった。核??後、中?は北朝鮮との?境付近の警備をかなり?化した。習は金正恩に分かるような形で?力をかけている。 ■金正恩の??のワケ  とはいえ北朝鮮も織り?み?み。中韓の離間が謀れるなら十分成功だろう。シリア、イラン問題に力を注ぐ米?が北朝鮮に本?で向き合う?持ちを固めてくれたなら大成功といえる。  金正恩は、中?による原油供給の完全停止などはない、と見切っている。中?にとって北朝鮮は重要な緩衝地?だ。北朝鮮が崩?し、統一朝鮮に駐屯する米軍と?境で直接?峙する事態は?夢である。  昨年末、訪中した米?の安保問題?門家は、中?の?化に驚いたという。北朝鮮政策に?わるある人物が「第一目標は核開?を放棄させることではない。安定維持と軟着陸だ」と明言したという。?に核保有を宣言した北朝鮮の現?を事?上、追認した、とも受け取れる。本?なら金正恩が??なのもうなずける。  

中韓の「習?朴蜜月」に楔、金正恩氏の皮算用  編集委員 中?克二 

2016/2/17 3:30   (3/3ペ?ジ)   ? 北朝鮮にとってTHAAD配備は必ずしも?いことではない。38度線を?んで緊張が高まれば、中?は米韓への?抗上、北朝鮮を援助せざるをえなくなるからだ。    THAADの矛先はロシアにも向く。米ロ間もかつての冷??態に?り、ロシアも北朝鮮に接近する可能性が出てくる。日米韓が結束するなら、中朝ロの連携も?まる。  中?の思いは複?だ。ドイツでのフォ?ラムに?加していた外交官出身の全?人民代表大?スポ?クスマン、傅瑩の言葉が面白い。中?は北朝鮮へのコントロ?ルを完全に失ったのか、との質問への答えだった。「中?は一貫して他の?をコントロ?ルしようと思わないし、自?を別の?にコントロ?ルされたくもない」  模範解答だ。だが、白?しくもある。中?はある時期まで北朝鮮をコントロ?ルできたが、1992年の中韓の?交樹立後、核?ミサイル開?を加速する北朝鮮への影響力を次第に失っていく。 ■手に負えない「東北の小虎」  ?像の?大金第1書記(左)と中?序列5位の劉雲山氏(右、15年10月の平?での軍事パレ?ド、中?中央テレビの映像から)  「子猫だと思って適?に餌をやりながら放っていたら、いつのまにか立派な牙を持つ虎になりかけている。今後も檻(おり)に押し?めないなら大虎に?身する。習近平は??では『虎退治』(反腐敗運動)に夢中だ。米?に逃げた令計?の?弟を連れ?す『キツネ狩り』ばかりではなく、朝鮮の若い東北虎が暴れるのも止めたい。だが?際には無理だ」。朝鮮半島問題に詳しい中?人?門家の慨嘆である。  北朝鮮の安定を崩さない範?で、?際社?がある程度、納得する制裁措置をどう繕うか。一方で、中?が死活問題と位置付ける韓?へのTHAAD配備をどう食い止めるのか。習は頭を?ませている。(敬?略)   @ "'고양이 새끼'로 생각해 적당히 '먹이'를 주면서 내버려 뒀더니, (金正恩은) 어느새 날카로운 키바(牙=잇빨)을 가진 '호랑이'로 변해 가고 있다.

앞으로도 오리(檻=우리)에 몰아넣어 가두지 않으면 대호(大虎)로 변신할 것이다.

시진핑은 국내에서는 '호랑이 퇴치'(반부패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미국으로 도망간 친동생을 중국으로 압송(여우사냥)하는 일도 신경쓰고 있지만,  젊은 '조선?동북아의 호랑이' 가 나대는 일도 멈추게 하고 싶다.

그러나 실제로는 무리다.

"---한반도문제에 밝은 어느 중국인전문가의 개탄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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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THAAD配備に反?表明 中韓?略?話 (2016/2/16 19:16)

 米大?の分析サイト「北朝鮮、核??の?蔽工作」 (2016/2/17 9:35)

 中?、?北朝鮮で「?い制裁に?成」  (2016/2/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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