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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강아지 매달고



    동물 학대 논란이 되면서 네티즌들은이 차에 악마 에쿠스라는 별명을 붙여주면서 비난을 퍼붓고 있습니다.

 동물 보호 운동가로 변신한이효리는 트위터에 같은 인간임이 부끄럽고 미안하다며다음에는 말 못하고 힘 없는 개로 태어나지 말아라는 글을 올려 따끔한 비난을 날렸습니다.

    악마 에쿠스라 주인이라고 나선 어떤 네티즌이 차가 더러워질 까봐 그랬다며 고의가 아니었다고 해명글을 올렸지만,진위 여부도 불투명한데다가 궁색한 변명이라며 오히려 더 욕을 먹고 있습니다.

[차에 강아지 매달고] 사실은.


   여러분, 동물도 사람과 다를바 없습니다.




동물 학대, 반드시 사라져야 합니다.

  악마 에쿠스/동물 학대/이효리/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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