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g20 정상회담




!  현수막을 복사하기(CRTL +V) 한  느낌이죠?  G20... 참가한다.

종전에는 G7이 대개 1년에 한 차례 정상회의를 열어 세계의 경제 문제를 논의하였으나,... 없으며, 의장국이 1년간 사무국 역할을 한다.

제5차 정상회의는 2010년 11월 한국의 서울에서 열린다.

사회과학 > 경제 > 국제경제 > 경제협력출처 : 두산백과사전 EnCyber  백과사전이 다 안나오네요 ㅠㅠ  G20의 'G'는 그룹(Group)의 약자로 '모임'을 뜻합니다.

'주요 20개국 모임'으로 번역되는 G20은 기존의 선진국 중심의 G7에다가 신흥국 12개국, EU를 포함하여 1999년에 만들어졌습니다.

 ↓  G5 -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1974년 오일쇼크를 계기로 경제정책을 위해 구성G6 -  G5 +이탈리아G7 - G6 + 캐나다G8- G7+러시아G20 - 정상회의(2008년 이때 우리나라가 포함)   이제는 뭐라고 쓰여져 있나 볼까요?  더 나은 미래로의 큰 걸은 G20 정상회의 개최 서울 G20 정상회의 기념 음악회  위기를 넘어 다 함께 성장  위기를 넘어 다 함께 성장구두방에도. ▼ 시청에도    G20이 세계경제를 다 해결해 줄것만 같고. 우리나라 경제를 다 풀어줄것만 같이 흥보하네요. 과연.. G20 우리에게 줄 실 이익은 무엇일까요? 이번 G20 정상회담으로  한-미 FTA 협상 시한을 못박았다고 하는데....   광화문을 지나며 씁쓸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번 순방은 9월 중국 방문 및 유엔총회 참석, 10월 미국 방문, 최근의 한일중 3국 정상회의 및 한중 양자회담, 한일 정상회담 개최 등 올해 하반기 정상외교 성과에 더해 지역 및 국제이슈와 관련한 우리의 외교적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카드뉴스로 쉽게 전달해드려요 APEC 정상회의 경제·통상 분야 성과를 자세히 보려면 >>>> ?http://blog.naver.com/mocienews/220544695904APEC ???? ??�?? ?? ????19? ??? 2015 ???????????(APEC) ??????? ??�?? ??? ?? ??? ???...blog.naver.com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한장의 카드뉴스로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23차 APEC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에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을 환영하는 기사가 우리나라의 ‘K스마일 캠페인’과 함께 현지 언론 ‘필리핀 스타’에서 소개되었습니다.

    몇 가지 관점에서 오늘날 세계 정세, 특히 경제 형세를 분석해보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세계 정세는 매우 복잡하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더욱이 온갖 문제점들이 산적해있고, 여러 이슈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세계 경제는 여전히 대대적인 조정기를 거치고 있다.

이에 따라 저(低)성장, 저(低)금리, 저(低)수요, 고(高)실업, 고(高)채무, 버블로 인한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다.

브렉시트, 불안정한 세계 금융시장, 일부 신흥국 경제의 위기 등으로 인해 올해 이후의 세계 경제를 낙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G20이 강조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목표의 달성도 어려워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루라도 빨리 세계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 이러한 시점에 가장 중요한 경제협력 플랫폼 중 하나로 꼽히는 G20정상회의가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개최되다 보니, 자연히 중국 그리고 항저우(杭州)가 조명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계속)저자: 자진징(?晋京), 중국인민대학 충양금융연구원(人大重陽,RDCY) 주임 <항저우(杭州) G20 정상회의가 중요한 이유>에 대한 바로보기▶ http://bit.ly/2b7VYnG japan.go.jp/g7/) 지금 일본은 이번달 말에  G7(Group of Seven)이라고도 하는 주요 7개국 정상회담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습니다.

G7의 모임은 1973년에 터진 오일쇼크와 그 여파에 따른 세계적인 불경기에서 시작되었는데요,1975년 프랑스의 대통령 발레리 지스카르데스탱이 경제 규모가 큰 주요 서방 선진 6개국의 정상들을 당시 불안전한 경제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프랑스 랑부예에 초청한 것이 그 시초라고 합니다.

이 회담에서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기로 결정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하네요. (이번 주요7개국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국가 정상들) 가장 처음에는 독일,미국,영국,일본 프랑스의 5개국이 참가하였지만 이어 캐나다,이탈리아, 유럽연합(공식적 가입국은 아님)이 참가하여 G7, 그리고 1997년 러시아가 정식멤버로 참가하여 G8의 정상들이 회담을 가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2014년 부터는 러시아의 회원자격이 박탈되어 G7으로 복귀되었습니다.

G7 정상회의에서는정상회의전 G7 재무장관회의를 통해서 주요 경제선진국들이 경제문제에대해 논의하고 정상들이 모여 회담을 가지는데요, 현재 G20 정상회의의 등장으로 그 영향력은 위축되었지만 세계의 경제선진국의 정상들이 모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2016년 G7 정상회의 공식로고) 올해 2016년의 G7정상회담은 일본 미에현의 이세-시마에서 진행되는데요, 미에현은 일본 신사의 총본산(총괄하는 곳)인 이세신궁이 위치하고 이세시마 국립공원이 위치한 일본 내에서도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이세시마의 모습을 소개하는 영상출처:www.japan.go.jp) 일본의 아베신조(安倍晋三) 총리 대신은 이번 이세시마 서밋(summit)에서는 세계 경제가 가장 큰 테마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선진 7개국(G7)이 지속적이고 강력한 성장을 견인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저번달 10일에는 정상회담 전에 일본 히로시마에서 이틀간 주요 7개국 외무장관회의가 있었습니다.

회의에서는 테러와 난민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고 하는데요, 각국 장관들은 이슬람국가(IS)의 잔학 행위를 비난하고, 테러에 대처하는 국제사회의 대응을 G7이 주도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또한 청소년 실업 대책과 사회적 격차 시정 등을 통해 극단주의 세력을 낳는 토양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시리아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확인했고 합니다.

이번 회의의 주체국인 일본은 핵무기 없는 세계를 강조하고 11일에는 외무장관들이 히로시마의 평화공원을 방문했다고 하네요.(G7 Ise-Shima Summit 홍보포스터) 본회의는 이번달 26일 부터 이틀간 진행되는데요, 이에 따라 지금 일본에서는 각국의 정상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번 회의의 관문이 될 아이치현에서는 ‘이세시마 서밋 2016 프로모션국’(Ise-Shima Summit 2016 Promotion Section)을 설치하고 중부국제공항 등에서는 이세시마 정상회의의 활발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상 Friends of MOFA 김민성 이었습니다.

 *G7 Ise-Shima Summit 공식사이트 http://www.japan.go.jp/g7/  몇 가지 관점에서 오늘날 세계 정세, 특히 경제 형세를 분석해보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세계 정세는 매우 복잡하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g20 정상회담] 놀랍네요.


더욱이 온갖 문제점들이 산적해있고, 여러 이슈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세계 경제는 여전히 대대적인 조정기를 거치고 있다.

이에 따라 저(低)성장, 저(低)금리, 저(低)수요, 고(高)실업, 고(高)채무, 버블로 인한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다.

브렉시트, 불안정한 세계 금융시장, 일부 신흥국 경제의 위기 등으로 인해 올해 이후의 세계 경제를 낙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G20이 강조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목표의 달성도 어려워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루라도 빨리 세계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을까? 이러한 시점에 가장 중요한 경제협력 플랫폼 중 하나로 꼽히는 G20정상회의가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개최되다 보니, 자연히 중국 그리고 항저우(杭州)가 조명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계속)저자: 자진징(?晋京), 중국인민대학 충양금융연구원(人大重陽,RDCY) 주임 <항저우(杭州) G20 정상회의가 중요한 이유>에 대한 바로보기▶ http://bit.ly/2b7VYnG 

!  현수막을 복사하기(CRTL +V) 한  느낌이죠?  G20... 참가한다.

종전에는 G7이 대개 1년에 한 차례 정상회의를 열어 세계의 경제 문제를 논의하였으나,... 없으며, 의장국이 1년간 사무국 역할을 한다.

제5차 정상회의는 2010년 11월 한국의 서울에서 열린다.

사회과학 > 경제 > 국제경제 > 경제협력출처 : 두산백과사전 EnCyber  백과사전이 다 안나오네요 ㅠㅠ  G20의 'G'는 그룹(Group)의 약자로 '모임'을 뜻합니다.

'주요 20개국 모임'으로 번역되는 G20은 기존의 선진국 중심의 G7에다가 신흥국 12개국, EU를 포함하여 1999년에 만들어졌습니다.

 ↓  G5 -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1974년 오일쇼크를 계기로 경제정책을 위해 구성G6 -  G5 +이탈리아G7 - G6 + 캐나다G8- G7+러시아G20 - 정상회의(2008년 이때 우리나라가 포함)   이제는 뭐라고 쓰여져 있나 볼까요?  더 나은 미래로의 큰 걸은 G20 정상회의 개최 서울 G20 정상회의 기념 음악회  위기를 넘어 다 함께 성장  위기를 넘어 다 함께 성장구두방에도. ▼ 시청에도    G20이 세계경제를 다 해결해 줄것만 같고. 우리나라 경제를 다 풀어줄것만 같이 흥보하네요. 과연.. G20 우리에게 줄 실 이익은 무엇일까요? 이번 G20 정상회담으로  한-미 FTA 협상 시한을 못박았다고 하는데....   광화문을 지나며 씁쓸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G20은 2010년 서울에서 정상회의가 개최되어 많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용어입니다.

 그러나 막상 "G20이 무엇이냐?"물어본다면  ‘20개의 국가들의 모임?’ 정도로대답하기가 막막하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 목요클래스 시간을 함께 한다면G20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될테니까요. 먼저 G20이란 무엇인지 어떤 계기에서 출범하게 되었는지 살펴볼까요?    G20이란?  G20이란 ‘Group of 20’의 줄임말로, 앞서 언급했듯 주요 20개국 모임이 맞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경제 순위 1위에서 20위까지 국가들이 모인 것이 아닙니다.

[g20 정상회담] 생각의 끝은?



기존의 선진국 중심의 G7에 신흥국 12개국과 EU를 포함한 것입니다.

     회원국 G7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아시아·대양주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라틴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유럽 러시아, 터키, EU의장(집행위+상임위) 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G20 정상회의 출범 배경   이미 기존의 G7, EU 등의 협력체제가 있는 상황에서 G20 정상회의가 출범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G20 정상회의가 성사된 배경에는 기존의 G7 선진국 외에 주요 신흥국을 포괄하는 국제논의체제가 필요하다는 인식의 확산이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신흥개도국들의 세계경제 비중이나 역할은 급격히 확대되었으나 국제금융체계는 이러한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던 것이죠. 이러한 현실적인 필요성이 G20 정상회의라는 구체적인 형태로 발현된 직접적인 계기는 미국의 금융위기입니다.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및 대형금융기관 파산으로 시작된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금융위기 상황과 관련된 제반 문제를 검토하고 새로운 국제금융ㆍ통화질서(이른바 “Bretton Woods II" 체제) 수립의 논의가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프랑스(2008년 EU 의장국) 사르코지 대통령은 9월 UN총회 참석을 계기로 11월 중 세계지도자와 국제금융기관이 참석하는 세계경제회의 개최를 제안했고, 10월 18일 Camp David, 미국-프랑스-EU 정상회의에서 세계 금융정상회의 개최에 합의했습니다.

미국은 G7, 한국, 호주 등 주요 국가와 참석국가 범위를 협의하였으며, 국제경제에서 신흥국들의 비중을 감안하여 신흥경제국을 포함한 G20 정상회의 개최를 발표하였습니다.

  그 결과 2008년 11월 15일 제 1차 G20 정상회의가 미국 워싱턴에서 열렸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G20 정상회담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는데요.그 역대 정상회의의 결과와 영향에 대해서 잠시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역대 G20 정상회의의 결과  1. 제1차 워싱턴 G20 정상회의 - 금융위기의 실물경제로 전이 방지를 위해 국제공조 하에 고강도의 금융, 재정정책 등 경기부양책 시행 -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자유무역 활성화의 중요성 인식 공유 - 향후 12개월간 무역과 투자에 대한 신규 무역장벽 설치, 수출제한 등을 동결(standstill)하자는 데 합의(이명박 대통령 제안)- 금융개혁을 위한 5개의 공통원칙에 합의, 47개 중, 단기 이행과제 설정  2. 제2차 런던 G20 정상회의 - 거시경제 정책공조 관련 통화, 재정정책 공조를 통한 세계수요증진 및 고용창출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 형성 - 금융시장 안정 관련 금융부실에 의한 불확실성 지속으로 은행 부실자산의 조속 처리 필요성 공감 - 신흥국에 대한 유동성 공급 확대를 통한 세계경제 성장 촉진 및 무역 금융의 중요성 강조  3. 제3차 피츠버그 G20 정상회의 - 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수요 부족 및 저성장 문제 대응과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G20 차원의 협력 체제에 합의 - 금융규제 개선 관련 금융기관의 과도한 위험부담 방지 등 4개 과제에 대한 조치에 합의 - 국제금융기구 개혁 관련 IMF 및 세계은행 개혁방안 마련 - G20을 세계경제협력을 위한 주 논의의 장(premier forum)으로 지정하고, G20 정상회의의 연례적 개최 결정  4. 제4차 토론토 G20 정상회의 - 금융분야 개혁 관련 자본유동성 규제 및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SIFIs) 규제에 대해 서울정상회의에서 최종 결론을 도출키로 합의 - 무역, 투자 분야의 신규 장벽 동결(standstill) 등 보호주의 저지 약속을 2013년 말까지 3년 연장 - 개발 실무그룹(WG) 설치에 합의하고, 서울정상회의에서 채택할 개발 어젠다 및 다년간 행동계획(development agenda and multi-year action plans) 마련을 지시  5. 제5차 서울 G20 정상회의 - 강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관련 G20의 정책공조 방안과 개발국가별 정책약속들을 종합한 Seoul Action Plan 합의 - 금융규제 개혁 관련 은행자본, 유동성 규제(바젤 III), 체계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SIFIs) 규제 등에 승인 - 개발 관련 단순한 재정원조를 넘어 개도국 능력배양(capacity building)을 통한 자생력 확충을 중심으로 하는 “서울 개발 컨센서스”에 합의, 성장과 연관된 분야(인프라, 인적자원개발, 무역?투자, 개발경험 공유 등) 다년간 행동계획(Multi-Year Action Plan) 채택 - 비즈니스 서밋의 개최 환영 및 지속적 개최를 기대함으로써 한국의 이니셔티브가 향후 G20 정상회의에서도 지속되는 계기를 마련 - 아웃리치 관련 비G20 회원국 및 국제기구와의 협의를 확대하기로 합의함으로써 G20의 신뢰성과 대표성 제고  6. 제6차 깐느 G20 정상회의 - 거시경제 공조 관련 단기적인 신뢰회복과 성장지원을 위한 각국별 정책 명시, 중장기적으로도 구조조정 등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개혁과제 합의 - 무역 관련 2013년까지 보호무역조치 동결(standstill) 및 신규 무역제한 조치 원상회복 원칙에 대한 기존 합의 재확인 - 국제경제협력의 최상위 포럼으로서 G20의 독보적(unique) 지위 확인 - 대형금융기관(SIFIs) 종합규제체계 마련, 금융안전위원회(FSB)에 대한 법인격 부여 및 기능 강화 - 농업, 에너지, 고용, 반부패 등 분야별 실무그룹 및 장관회의에서 채택한 결과물 승인  7. 제7차 로스카보스 G20 정상회의  - 유로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치적 의지 결집 - 세계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4,560억불의 IMF 재원 조성 - 보호무역주의 동결(standstill) 약속을 2014년까지 연장 - 녹색성장, 인프라, 식량안보를 중심으로 개발의제 진전 반부패 약속 이행 의지 확인, 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강화된 기준 지지   지금까지 역대 정상회의의 결과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이제 g20 정상회의의 향후 일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G20 정상회의 향후 일정    제 8차 G20 정상회의는 2013년도 9월 5일과 6일에 걸쳐 러시아의 제 2의 도시인 세인트 페테르부르그(Saint Petersburg)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정상회의 외에도 G20의 재무장관회의도 열릴 예정인데요.오는 7월 19일-20일에는 모스크바에서, 그리고 10월 10일-11일에는 미국 워싱턴DC에서 각각 재무장관 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에게 G20이 갖는 의미    1907년 이준 특사는 고종 황제의 밀명을 받고 제2차 만국평화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 땅을 밟았습니다.

그러나 이준 특사는 회의장을 들어가 보지도 못한 채 이국 땅에서 외롭게 분사했습니다.

전세계 대부분 국가가 참여하는 회의에 초청도 받지 못했던 아픈 역사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뒤 설립된 유엔은 전세계 대부분 국가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43년이 지난 1991년에야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대한민국이 지구촌의 좌장으로 G20 정상회의를 개최했다는 것은 우리 외교사적으로도 기념비적인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G20정상회의는 세계경제 질서를 관리하고 규칙을 만드는 최상위 협의체입니다.

단순한 권고가 아니라 재정 공조, 금융 규제 등 문제에서 구속력을 갖는 협의를 이끌어내는 기구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글로벌 규칙을 만드는 과정에 주체로서 참여해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선진국이 만든 규칙을 받아들이고 지키는 입장이었으나 이제는 세계경제를 규율하는 운영그룹에 진입하게 된 것입니다.

'규칙 준수자(Rule Taker)'에서 '규칙 제정자(Rule Setter)'로 도약한 것입니다.

과거의 정상회의가 '경제위기 탈출'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서울 G20 정상회의는 미래를 위한 방향이 제시되는 자리입니다.

세계경제가 지속가능한 균형 성장을 하기 위해 어떤 모델이 만들어져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다뤄진다는 측면에서 서울 정상회의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는 국제 협력체제(프레임워크) 구축, 국제금융기구 개혁, 국제금융규제 개혁 등 지난 회의의 합의사항을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했습니다.

    1.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 더 큰 대한민국으로 업그레이드 서울에서 제5차 G20 정상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당장 드러나는 가시적인 효과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격과 브랜드 가치 의 상승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장기적인 효과 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20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코리아 프리미엄(Korea Premium)'으로 역전시킬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 역할

우리나라는 반세기 전만 해도 전쟁의 폐허에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지금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서며 원조국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개도국들이 우리나라를 벤치마킹하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서울 G20 정상회의는 G7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열리는 최초의 회의여서 전세계의 관심을 끌었는데요.그래서 OECD 회원국인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국가라는 것을 전세계에 인식시켜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경제개발, 외환위기 극복, 금융위기 탈출 등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어 다른 G20 국가들보다 개도국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대변해 줄 수 있는 입장입니다.

이런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개도국의 가장 큰 숙제인 빈곤 해소와 경제 발전을 통해 각국 간 개발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국제무대 리더십 한국 중심에 서다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은 이제 우리나라가 새로운 국제질서의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의제 선정, 정상선언문 작성, G20 국가들 간의 합의 도출 과정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여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나라는 외연확대(Outreach)를 통해 172개 국가에 이르는 비 G20 국가들의 의견을 수렴, 이 의견들이 G20정상회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리더십과 위상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국제 경제질서를 형성하는 데 있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G20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서울 정상회의 개최로 이미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G20이지만서울 정상회의 이전과 또 이후의 G20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죠?  자료 및 사진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G20 홈페이지Friends of MOFA 2기변주은, 정다혜  

!  현수막을 복사하기(CRTL +V) 한  느낌이죠?  G20... 참가한다.

종전에는 G7이 대개 1년에 한 차례 정상회의를 열어 세계의 경제 문제를 논의하였으나,... 없으며, 의장국이 1년간 사무국 역할을 한다.

제5차 정상회의는 2010년 11월 한국의 서울에서 열린다.

사회과학 > 경제 > 국제경제 > 경제협력출처 : 두산백과사전 EnCyber  백과사전이 다 안나오네요 ㅠㅠ  G20의 'G'는 그룹(Group)의 약자로 '모임'을 뜻합니다.

'주요 20개국 모임'으로 번역되는 G20은 기존의 선진국 중심의 G7에다가 신흥국 12개국, EU를 포함하여 1999년에 만들어졌습니다.

 ↓  G5 -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1974년 오일쇼크를 계기로 경제정책을 위해 구성G6 -  G5 +이탈리아G7 - G6 + 캐나다G8- G7+러시아G20 - 정상회의(2008년 이때 우리나라가 포함)   이제는 뭐라고 쓰여져 있나 볼까요?  더 나은 미래로의 큰 걸은 G20 정상회의 개최 서울 G20 정상회의 기념 음악회  위기를 넘어 다 함께 성장  위기를 넘어 다 함께 성장구두방에도. ▼ 시청에도    G20이 세계경제를 다 해결해 줄것만 같고. 우리나라 경제를 다 풀어줄것만 같이 흥보하네요. 과연.. G20 우리에게 줄 실 이익은 무엇일까요? 이번 G20 정상회담으로  한-미 FTA 협상 시한을 못박았다고 하는데....   광화문을 지나며 씁쓸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