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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그래픽카드 신제품들은 중국에서 먼저 발표나는 경우가 많을정도로중국의 컴퓨터 게임 시장쪽은 세계를 주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에서 인기있는 게임이라고해서 저평가되어질 이유가 전혀 없다는거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 그뒤를 크로스파이어가 뒤쫓고있다.

 바로 그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우리나라에서 CBT 를 시작했다.

예전부터 어떤 게임이길래 이렇게 인기인지 궁금하기도 했었고,다른 FPS 게임과 차별성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직접 플레이 해보았다.

이번 CBT 는 회원가입만 하면 별도의 신청없이 바로 플레이가 가능했고, CBT 기간이라 캐쉬도 빵빵하게 넣어주어서 캐릭터를 이쁘장하게 꾸밀 수 있었다.

캐쉬 상점은 우리나라 FPS 게임들과 비슷하지만 밸런스 위주의 아이템보다는 (물론 있기는 있다) 꾸미기 아이템이 많았다.

참고로 서든어택을 광고하던 수지양이 크로스파이어로옮겨온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수지양때문에 서든어택을 했던 유저들은 게임을 갈아타는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솔직히 말해서 그래픽은 생각보다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물론 서든어택보다는 조금 더 좋다고 할 수 있지만2013년에 왜 이런 그래픽의 게임이 인기있는지 첫인상으로는 미묘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타격감이 장난이 아니다.

총성이 매우 뛰어나고 손에 착착 감기는 총질의 재미가있다.

FPS 게임은 첫번째도 타격감이고 두번째도 타격감이 중요하다.

일단 총을 쏘는 재미가 있어야 계속해서 하고싶어지는게 FPS 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는 실존하는 부대원들과 현존하는 무기들을 사실성있게 (총성이나 총기반동) 표현할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필자가 사용해본 AK 소총은 특유의 총기반동과 파괴력이 대단했다.

타겟을 정확하게 맞추지 않아도 데미지가 들어가는부분도 있었으며, 크로스파이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총이었다.

이게임은 CBT 기간이라 맵이 한정적이지만, 정식으로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110 종류의 난이도가 존재하는 맵과 약 400 종 이상의 무기가 등장한다.

(역시 대륙 스타일)그래픽은 다소 낮은편이지만 그만큼 최적화? (사양이 낮은건가..) 가 매우 뛰어났다.

게임을 플레이할때 로딩이 거의없다.

그냥 스타트 누르면 바로 시작된다.

점심시간에 2

3판하고 회사로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게임은 빠르게 진행된다.

많은 분들이 서든어택과 비교해서 크로스파이어가 어떤지 궁금해 하실텐데, 솔직히 두게임은 매우 흡사하다.

여전히 크로스파이어에서도 스나는 강력한데 (다른점은 스나의 총알이 보인다) 캐릭터의 무빙을 통해서 좀더 전략적인 플레이가가능한게 크로스파이어 라고 생각한다.

 서든어택의 높은 접근성과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찰진 타격감을 합쳐둔 게임이 크로스파이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맵도 카운터스트라이커에서 볼 수 있었던 짧으면서도 지형을 활용한 플레이가 가능한 곳들이 많이 등장했다.

하지만 크로스파이어는 스페셜포스(스포)와는 다르다.

필자는 스포를 좀 했었는데 (전방 수류탄)스포처럼 플레이하니 킬을 올리기 쉽지 않았다.

  서든어택처럼 플레이하면 매우 쉽게 적응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다.

 ▲ 은신모드는 정말 꿀재미였다크로스파이어에는 다양한 모드가 등장한다.

워페이스에서 보여주었던 PVE 모드에서 강력한 보스를 상대 하는 모드.그리고 크로스파이어에만 존재하는 쉐도우 모드 라고 해서 닌자모드가 있는데, 한팀은 은신이 가능하면서 무기로 칼만장착하고, 다른 한팀은 은신상태는 아니지만 모든 무기를 사용 가능하다.

 은신이 가능한팀은 움직일때마다 궤적이 남으며.숨소리가 들리기때문에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재미있것은 바닥 재질에 따라서 발자국 소리도 달라진다.

유리바닥이면 좀 깨지는? 그런 소리가 나고, 카페트가 깔려있는 곳에서는 발을 질질끄는 그런 소리가 난다.

또한 크르스파이어는 FPS 게임답게 5.1 채널을 지원하기때문에 적이 어디서 오고있는지 리얼한 사운드를 제공했다.

(님들 제발 컴퓨터사면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 사용하지 마세요) 필자같은 덕후를 위해서 이쁘장한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도 있는 FPS 게임인데, CBT 기간인 요즘 10명중 9명이 여캐라는 사실...소속 팀에 따라서 다양한 옷들이 등장하고, 목소리등 여러가지가 변하기때문에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도 있을것이다.

 (총질 게임엔 역시 이음악이 정석이다)요즘 할만한 FPS 게임이 없다보니 (왜 온라인은 신작이 안나오는건지...) 결국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가국내에 상륙했다.

그동안 FPS 게임만큼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게임들이 인기였는데,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기대된다.

필자가 플레이해본 크로스파이어는 서든어택보다 한단계 발전된 게임이었으며, 기존에 서든어택, 카운터스트라이크 유저들을 흡수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았다.

(적어도 현질은 많이 심하지 않을듯 하다) 하지만 배틀필드4, 콜오브듀티 같은 고사양의 패키지 게임에 익숙해져 있는 매니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본 포스팅은 스마일게이트로 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됨 ※.. 뭐랄까... 이 게임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놀랍게도 아직도 살아있는 눈깔회사의 KKND2다 (정말로 살아있따..??? 동일 이름의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젠 살아있다)KKND1의 뒷 이야기로 서바이버도 돌연변이의 승리도 아닌 그냥 둘다 싸우다 애라 못해먹겠음 하면서 서로 휴전을 했다는 기본배경을 가지고 시작한다.

그리고 새로운 종족이 등장하는데 바로 시리즈 9 으로 농기계 로봇들이다.

이들은 핵전쟁으로 인해 자신의 농장물들이 죄다 파괴되어 버리자 '우리의 농장물을 파괴한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면선 정말로 농기구를 가지고 인간과 돌연변이에게 전쟁을 선포할려고 하는데...아니 뭔 지금 거대 바퀴벌레, 오토케논 가지고 노는 놈들한테 뭔 농기구람? 그리고 버로우를 탄 후이 정신나간 인간과 돌연변이의 2차전쟁이 시작될 무렵 다시 참여하게 된다.

농기구나 가지고 놀던 놈들이 전투로봇으로.우와....내 살다살다 바이러스 때문에 인간을 공격한건 봤어도농장물 파괴되었다고 인간을 쳐 잡을려고 한다는 로봇은 또 처음보네아무튼 이제 그 정신나간 세 종족은 서로 신나게 쳐 싸우고 논다는 스토리.일단 KKND2는 한국에 유통된 곳이 꽤 많다??애니미디어, 삼성, 하이콤, SKC 등 정말로 많다?애니미디어판은 잘 모르겄고, 삼성과 하이콤은 일반 버전이다.

그리고 SKC는 배드 버전으로 일반판과 멀티 호환이 안된다.

서로 다른점이 있다면 배드 버전은 건물을 동시에 지어도 프레임 저하가 생기는 문제와 다이렉트 X 파일 없다면서 안되는 버그가 없다.

(배드버전은 SKC, 그리고 V챔프에서 나온 번들)그리고 일반판에서는 위에 말한 모든게 다 있다!뭔가 좀 반대로 된거 같다만KKND2가 나왔을 당시 게임 잡지에서는 이런 평을 내줬다.

-개미집 앞에서 개미를 밟아 죽이는게 이것보다는 처절하지 않을 거다.

뭔 소리냐하면 게임이 극단적인 소모전이다.

그냥 서로 때려 잡고 잡고 또잡고 잡고 음 잡고 잡고 하다보면 게임이 안 끝난다.

정말이다.

한판 끝내고 나면 킬/데스가 1000이 기본으로 넘어가 주신다.

이건 유닛을 파괴시켰다 보기보다는 그냥 밟아 죽였다 수준이다.

게임에 관한건 여기까지 하고.내 살다 살다 정말 이런 게임은 또 처음본다?일단 위에도 말했듯이 유통사가 한군대가 아닌 여러 곳에서 유통했다.

그것도 거의 동시에...?심지어 유통사 마다 내용물까지 틀리다! (배드 버전, 일반버전은 기본이요 스페셜 CD를 주는 곳 안 주는 곳 까지 있다)패키지 모양도, CD모양도 다 틀리고!내용물에서 아쉬운게 있다면 바로 매뉴얼KKND1 같은 경우 유니마다 일러스트와 센스있는 설명이 있었으나 이번작은 그런 요소가 많이 줄었다.

유닛 설명은 그냥 통일해서 설명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유닛에 설명의 즐거움은 없어졌다.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센스있는 설명은 많이 남아있는 편시리얼 : 주먹을 날리기에 적당한 거리베터랑과 뉴비의 차이점...?그래도 역시 1보다는 뭔가 아쉬운 점이 많달까... .. 뭐랄까... 이 게임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놀랍게도 아직도 살아있는 눈깔회사의 KKND2다 (정말로 살아있따..??? 동일 이름의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젠 살아있다)KKND1의 뒷 이야기로 서바이버도 돌연변이의 승리도 아닌 그냥 둘다 싸우다 애라 못해먹겠음 하면서 서로 휴전을 했다는 기본배경을 가지고 시작한다.

[크로스파이어] 보면 볼수록..


그리고 새로운 종족이 등장하는데 바로 시리즈 9 으로 농기계 로봇들이다.

이들은 핵전쟁으로 인해 자신의 농장물들이 죄다 파괴되어 버리자 '우리의 농장물을 파괴한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면선 정말로 농기구를 가지고 인간과 돌연변이에게 전쟁을 선포할려고 하는데...아니 뭔 지금 거대 바퀴벌레, 오토케논 가지고 노는 놈들한테 뭔 농기구람? 그리고 버로우를 탄 후이 정신나간 인간과 돌연변이의 2차전쟁이 시작될 무렵 다시 참여하게 된다.

농기구나 가지고 놀던 놈들이 전투로봇으로.우와....내 살다살다 바이러스 때문에 인간을 공격한건 봤어도농장물 파괴되었다고 인간을 쳐 잡을려고 한다는 로봇은 또 처음보네아무튼 이제 그 정신나간 세 종족은 서로 신나게 쳐 싸우고 논다는 스토리.일단 KKND2는 한국에 유통된 곳이 꽤 많다??애니미디어, 삼성, 하이콤, SKC 등 정말로 많다?애니미디어판은 잘 모르겄고, 삼성과 하이콤은 일반 버전이다.

그리고 SKC는 배드 버전으로 일반판과 멀티 호환이 안된다.

서로 다른점이 있다면 배드 버전은 건물을 동시에 지어도 프레임 저하가 생기는 문제와 다이렉트 X 파일 없다면서 안되는 버그가 없다.

(배드버전은 SKC, 그리고 V챔프에서 나온 번들)그리고 일반판에서는 위에 말한 모든게 다 있다!뭔가 좀 반대로 된거 같다만KKND2가 나왔을 당시 게임 잡지에서는 이런 평을 내줬다.

-개미집 앞에서 개미를 밟아 죽이는게 이것보다는 처절하지 않을 거다.

뭔 소리냐하면 게임이 극단적인 소모전이다.

그냥 서로 때려 잡고 잡고 또잡고 잡고 음 잡고 잡고 하다보면 게임이 안 끝난다.

정말이다.

한판 끝내고 나면 킬/데스가 1000이 기본으로 넘어가 주신다.

이건 유닛을 파괴시켰다 보기보다는 그냥 밟아 죽였다 수준이다.

게임에 관한건 여기까지 하고.내 살다 살다 정말 이런 게임은 또 처음본다?일단 위에도 말했듯이 유통사가 한군대가 아닌 여러 곳에서 유통했다.

그것도 거의 동시에...?심지어 유통사 마다 내용물까지 틀리다! (배드 버전, 일반버전은 기본이요 스페셜 CD를 주는 곳 안 주는 곳 까지 있다)패키지 모양도, CD모양도 다 틀리고!내용물에서 아쉬운게 있다면 바로 매뉴얼KKND1 같은 경우 유니마다 일러스트와 센스있는 설명이 있었으나 이번작은 그런 요소가 많이 줄었다.

유닛 설명은 그냥 통일해서 설명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유닛에 설명의 즐거움은 없어졌다.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센스있는 설명은 많이 남아있는 편시리얼 : 주먹을 날리기에 적당한 거리베터랑과 뉴비의 차이점...?그래도 역시 1보다는 뭔가 아쉬운 점이 많달까...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그래픽카드 신제품들은 중국에서 먼저 발표나는 경우가 많을정도로중국의 컴퓨터 게임 시장쪽은 세계를 주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에서 인기있는 게임이라고해서 저평가되어질 이유가 전혀 없다는거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 그뒤를 크로스파이어가 뒤쫓고있다.

 바로 그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우리나라에서 CBT 를 시작했다.

예전부터 어떤 게임이길래 이렇게 인기인지 궁금하기도 했었고,다른 FPS 게임과 차별성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직접 플레이 해보았다.

이번 CBT 는 회원가입만 하면 별도의 신청없이 바로 플레이가 가능했고, CBT 기간이라 캐쉬도 빵빵하게 넣어주어서 캐릭터를 이쁘장하게 꾸밀 수 있었다.

캐쉬 상점은 우리나라 FPS 게임들과 비슷하지만 밸런스 위주의 아이템보다는 (물론 있기는 있다) 꾸미기 아이템이 많았다.

참고로 서든어택을 광고하던 수지양이 크로스파이어로옮겨온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수지양때문에 서든어택을 했던 유저들은 게임을 갈아타는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솔직히 말해서 그래픽은 생각보다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물론 서든어택보다는 조금 더 좋다고 할 수 있지만2013년에 왜 이런 그래픽의 게임이 인기있는지 첫인상으로는 미묘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타격감이 장난이 아니다.

총성이 매우 뛰어나고 손에 착착 감기는 총질의 재미가있다.

FPS 게임은 첫번째도 타격감이고 두번째도 타격감이 중요하다.

일단 총을 쏘는 재미가 있어야 계속해서 하고싶어지는게 FPS 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 생각의 끝은?



크로스파이어는 실존하는 부대원들과 현존하는 무기들을 사실성있게 (총성이나 총기반동) 표현할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필자가 사용해본 AK 소총은 특유의 총기반동과 파괴력이 대단했다.

타겟을 정확하게 맞추지 않아도 데미지가 들어가는부분도 있었으며, 크로스파이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총이었다.

이게임은 CBT 기간이라 맵이 한정적이지만, 정식으로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110 종류의 난이도가 존재하는 맵과 약 400 종 이상의 무기가 등장한다.

(역시 대륙 스타일)그래픽은 다소 낮은편이지만 그만큼 최적화? (사양이 낮은건가..) 가 매우 뛰어났다.

게임을 플레이할때 로딩이 거의없다.

그냥 스타트 누르면 바로 시작된다.

점심시간에 2

3판하고 회사로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게임은 빠르게 진행된다.

많은 분들이 서든어택과 비교해서 크로스파이어가 어떤지 궁금해 하실텐데, 솔직히 두게임은 매우 흡사하다.

여전히 크로스파이어에서도 스나는 강력한데 (다른점은 스나의 총알이 보인다) 캐릭터의 무빙을 통해서 좀더 전략적인 플레이가가능한게 크로스파이어 라고 생각한다.

 서든어택의 높은 접근성과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찰진 타격감을 합쳐둔 게임이 크로스파이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맵도 카운터스트라이커에서 볼 수 있었던 짧으면서도 지형을 활용한 플레이가 가능한 곳들이 많이 등장했다.

하지만 크로스파이어는 스페셜포스(스포)와는 다르다.

필자는 스포를 좀 했었는데 (전방 수류탄)스포처럼 플레이하니 킬을 올리기 쉽지 않았다.

  서든어택처럼 플레이하면 매우 쉽게 적응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다.

 ▲ 은신모드는 정말 꿀재미였다크로스파이어에는 다양한 모드가 등장한다.

워페이스에서 보여주었던 PVE 모드에서 강력한 보스를 상대 하는 모드.그리고 크로스파이어에만 존재하는 쉐도우 모드 라고 해서 닌자모드가 있는데, 한팀은 은신이 가능하면서 무기로 칼만장착하고, 다른 한팀은 은신상태는 아니지만 모든 무기를 사용 가능하다.

 은신이 가능한팀은 움직일때마다 궤적이 남으며.숨소리가 들리기때문에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재미있것은 바닥 재질에 따라서 발자국 소리도 달라진다.

유리바닥이면 좀 깨지는? 그런 소리가 나고, 카페트가 깔려있는 곳에서는 발을 질질끄는 그런 소리가 난다.

또한 크르스파이어는 FPS 게임답게 5.1 채널을 지원하기때문에 적이 어디서 오고있는지 리얼한 사운드를 제공했다.

(님들 제발 컴퓨터사면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 사용하지 마세요) 필자같은 덕후를 위해서 이쁘장한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도 있는 FPS 게임인데, CBT 기간인 요즘 10명중 9명이 여캐라는 사실...소속 팀에 따라서 다양한 옷들이 등장하고, 목소리등 여러가지가 변하기때문에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도 있을것이다.

 (총질 게임엔 역시 이음악이 정석이다)요즘 할만한 FPS 게임이 없다보니 (왜 온라인은 신작이 안나오는건지...) 결국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가국내에 상륙했다.

그동안 FPS 게임만큼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게임들이 인기였는데,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기대된다.

필자가 플레이해본 크로스파이어는 서든어택보다 한단계 발전된 게임이었으며, 기존에 서든어택, 카운터스트라이크 유저들을 흡수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았다.

(적어도 현질은 많이 심하지 않을듯 하다) 하지만 배틀필드4, 콜오브듀티 같은 고사양의 패키지 게임에 익숙해져 있는 매니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본 포스팅은 스마일게이트로 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됨 ※.. 뭐랄까... 이 게임을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놀랍게도 아직도 살아있는 눈깔회사의 KKND2다 (정말로 살아있따..??? 동일 이름의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젠 살아있다)KKND1의 뒷 이야기로 서바이버도 돌연변이의 승리도 아닌 그냥 둘다 싸우다 애라 못해먹겠음 하면서 서로 휴전을 했다는 기본배경을 가지고 시작한다.

그리고 새로운 종족이 등장하는데 바로 시리즈 9 으로 농기계 로봇들이다.

이들은 핵전쟁으로 인해 자신의 농장물들이 죄다 파괴되어 버리자 '우리의 농장물을 파괴한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면선 정말로 농기구를 가지고 인간과 돌연변이에게 전쟁을 선포할려고 하는데...아니 뭔 지금 거대 바퀴벌레, 오토케논 가지고 노는 놈들한테 뭔 농기구람? 그리고 버로우를 탄 후이 정신나간 인간과 돌연변이의 2차전쟁이 시작될 무렵 다시 참여하게 된다.

농기구나 가지고 놀던 놈들이 전투로봇으로.우와....내 살다살다 바이러스 때문에 인간을 공격한건 봤어도농장물 파괴되었다고 인간을 쳐 잡을려고 한다는 로봇은 또 처음보네아무튼 이제 그 정신나간 세 종족은 서로 신나게 쳐 싸우고 논다는 스토리.일단 KKND2는 한국에 유통된 곳이 꽤 많다??애니미디어, 삼성, 하이콤, SKC 등 정말로 많다?애니미디어판은 잘 모르겄고, 삼성과 하이콤은 일반 버전이다.

그리고 SKC는 배드 버전으로 일반판과 멀티 호환이 안된다.

서로 다른점이 있다면 배드 버전은 건물을 동시에 지어도 프레임 저하가 생기는 문제와 다이렉트 X 파일 없다면서 안되는 버그가 없다.

(배드버전은 SKC, 그리고 V챔프에서 나온 번들)그리고 일반판에서는 위에 말한 모든게 다 있다!뭔가 좀 반대로 된거 같다만KKND2가 나왔을 당시 게임 잡지에서는 이런 평을 내줬다.

-개미집 앞에서 개미를 밟아 죽이는게 이것보다는 처절하지 않을 거다.

뭔 소리냐하면 게임이 극단적인 소모전이다.

그냥 서로 때려 잡고 잡고 또잡고 잡고 음 잡고 잡고 하다보면 게임이 안 끝난다.

정말이다.

한판 끝내고 나면 킬/데스가 1000이 기본으로 넘어가 주신다.

이건 유닛을 파괴시켰다 보기보다는 그냥 밟아 죽였다 수준이다.

게임에 관한건 여기까지 하고.내 살다 살다 정말 이런 게임은 또 처음본다?일단 위에도 말했듯이 유통사가 한군대가 아닌 여러 곳에서 유통했다.

그것도 거의 동시에...?심지어 유통사 마다 내용물까지 틀리다! (배드 버전, 일반버전은 기본이요 스페셜 CD를 주는 곳 안 주는 곳 까지 있다)패키지 모양도, CD모양도 다 틀리고!내용물에서 아쉬운게 있다면 바로 매뉴얼KKND1 같은 경우 유니마다 일러스트와 센스있는 설명이 있었으나 이번작은 그런 요소가 많이 줄었다.

유닛 설명은 그냥 통일해서 설명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유닛에 설명의 즐거움은 없어졌다.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센스있는 설명은 많이 남아있는 편시리얼 : 주먹을 날리기에 적당한 거리베터랑과 뉴비의 차이점...?그래도 역시 1보다는 뭔가 아쉬운 점이 많달까...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그래픽카드 신제품들은 중국에서 먼저 발표나는 경우가 많을정도로중국의 컴퓨터 게임 시장쪽은 세계를 주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에서 인기있는 게임이라고해서 저평가되어질 이유가 전혀 없다는거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 그뒤를 크로스파이어가 뒤쫓고있다.

 바로 그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우리나라에서 CBT 를 시작했다.

예전부터 어떤 게임이길래 이렇게 인기인지 궁금하기도 했었고,다른 FPS 게임과 차별성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직접 플레이 해보았다.

이번 CBT 는 회원가입만 하면 별도의 신청없이 바로 플레이가 가능했고, CBT 기간이라 캐쉬도 빵빵하게 넣어주어서 캐릭터를 이쁘장하게 꾸밀 수 있었다.

캐쉬 상점은 우리나라 FPS 게임들과 비슷하지만 밸런스 위주의 아이템보다는 (물론 있기는 있다) 꾸미기 아이템이 많았다.

참고로 서든어택을 광고하던 수지양이 크로스파이어로옮겨온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수지양때문에 서든어택을 했던 유저들은 게임을 갈아타는 현상이 생기지 않을까?솔직히 말해서 그래픽은 생각보다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물론 서든어택보다는 조금 더 좋다고 할 수 있지만2013년에 왜 이런 그래픽의 게임이 인기있는지 첫인상으로는 미묘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타격감이 장난이 아니다.

총성이 매우 뛰어나고 손에 착착 감기는 총질의 재미가있다.

FPS 게임은 첫번째도 타격감이고 두번째도 타격감이 중요하다.

일단 총을 쏘는 재미가 있어야 계속해서 하고싶어지는게 FPS 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는 실존하는 부대원들과 현존하는 무기들을 사실성있게 (총성이나 총기반동) 표현할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필자가 사용해본 AK 소총은 특유의 총기반동과 파괴력이 대단했다.

타겟을 정확하게 맞추지 않아도 데미지가 들어가는부분도 있었으며, 크로스파이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총이었다.

이게임은 CBT 기간이라 맵이 한정적이지만, 정식으로서비스를 시작하면 약 110 종류의 난이도가 존재하는 맵과 약 400 종 이상의 무기가 등장한다.

(역시 대륙 스타일)그래픽은 다소 낮은편이지만 그만큼 최적화? (사양이 낮은건가..) 가 매우 뛰어났다.

게임을 플레이할때 로딩이 거의없다.

그냥 스타트 누르면 바로 시작된다.

점심시간에 2

3판하고 회사로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게임은 빠르게 진행된다.

많은 분들이 서든어택과 비교해서 크로스파이어가 어떤지 궁금해 하실텐데, 솔직히 두게임은 매우 흡사하다.

여전히 크로스파이어에서도 스나는 강력한데 (다른점은 스나의 총알이 보인다) 캐릭터의 무빙을 통해서 좀더 전략적인 플레이가가능한게 크로스파이어 라고 생각한다.

 서든어택의 높은 접근성과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찰진 타격감을 합쳐둔 게임이 크로스파이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맵도 카운터스트라이커에서 볼 수 있었던 짧으면서도 지형을 활용한 플레이가 가능한 곳들이 많이 등장했다.

하지만 크로스파이어는 스페셜포스(스포)와는 다르다.

필자는 스포를 좀 했었는데 (전방 수류탄)스포처럼 플레이하니 킬을 올리기 쉽지 않았다.

  서든어택처럼 플레이하면 매우 쉽게 적응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다.

 ▲ 은신모드는 정말 꿀재미였다크로스파이어에는 다양한 모드가 등장한다.

워페이스에서 보여주었던 PVE 모드에서 강력한 보스를 상대 하는 모드.그리고 크로스파이어에만 존재하는 쉐도우 모드 라고 해서 닌자모드가 있는데, 한팀은 은신이 가능하면서 무기로 칼만장착하고, 다른 한팀은 은신상태는 아니지만 모든 무기를 사용 가능하다.

 은신이 가능한팀은 움직일때마다 궤적이 남으며.숨소리가 들리기때문에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재미있것은 바닥 재질에 따라서 발자국 소리도 달라진다.

유리바닥이면 좀 깨지는? 그런 소리가 나고, 카페트가 깔려있는 곳에서는 발을 질질끄는 그런 소리가 난다.

또한 크르스파이어는 FPS 게임답게 5.1 채널을 지원하기때문에 적이 어디서 오고있는지 리얼한 사운드를 제공했다.

(님들 제발 컴퓨터사면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 사용하지 마세요) 필자같은 덕후를 위해서 이쁘장한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도 있는 FPS 게임인데, CBT 기간인 요즘 10명중 9명이 여캐라는 사실...소속 팀에 따라서 다양한 옷들이 등장하고, 목소리등 여러가지가 변하기때문에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도 있을것이다.

 (총질 게임엔 역시 이음악이 정석이다)요즘 할만한 FPS 게임이 없다보니 (왜 온라인은 신작이 안나오는건지...) 결국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가국내에 상륙했다.

그동안 FPS 게임만큼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게임들이 인기였는데,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기대된다.

필자가 플레이해본 크로스파이어는 서든어택보다 한단계 발전된 게임이었으며, 기존에 서든어택, 카운터스트라이크 유저들을 흡수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았다.

(적어도 현질은 많이 심하지 않을듯 하다) 하지만 배틀필드4, 콜오브듀티 같은 고사양의 패키지 게임에 익숙해져 있는 매니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본 포스팅은 스마일게이트로 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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