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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 영화는 안봤지만 너무 이쁘게 나오길래 'ㅅ';;아 참고로 연애의 목적은 19금이빈다.

대사가 상당히 야해요.  아아 저렇게 착하게 웃는데 안좋아할리가 없잖아 ;ㅂ;  이런 포스터[..]에서도 빛나는 눈웃음  이래도 박해일이니까 봐준다 ;ㅂ;//  이건 링겔이 빠졌다고 옥의 티 지적한건데.. 이뻐서 건져왓다 :9   박해일 바탕화면 //ㅅ//  영화에서 이 부분 찍다가 NG났다.

원래 대사가 "다리가 참 예뻐요" 였는데 저 소주 마시고 실수로 "가슴이 참 예뻐요" 라고 했던거; 그래도 칭찬입니다 언니. 그렇게 경악하지 말아요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ㅅ/////  이렇게 보니까 후뢰시맨 블루 닮았따;;;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라나...  아마 인터뷰 도중 찍힌 사진. 아님 말고 -ㅅ-  살인의 추억 전캐릭 사진 ///ㅅ/// 이때는 악역이였는데도 너무 좋았다.

정말 악역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빠져서 응원한적은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에에- 이러면 질투난다구 ;ㅂ;애들과 함께 //ㅅ//  아아 맞다; 이 언니 이름이 강혜정이었지;;; (사람이름은 죽어도 기억못한다)  또다른 19금 영화, 질투는 나의힘. 여기서 완전 강아지처럼 나왔어 //ㅅ//....설마 모성본능을 자극하려는?!?!   여기서 모성본능이란?백구 = 멍멍이. 박해일 =  강아지. 고로 백구 = 엄마개 = 모성본능. [<<<<]   씨익 =)  인어공주에서 순해빠진 우편 배달부. 나중에 가장으로써 무능해져서 가슴이 아프지만, 배달부 할때 귀여워 죽는지 알았따 //////ㅅ/////////   어떤 언니의 무릎위에서... ;ㅂ;   아마 살인의 추억 현장. 조명발이다, 이건. (응?;). 영화는 안봤지만 너무 이쁘게 나오길래 'ㅅ';;아 참고로 연애의 목적은 19금이빈다.

대사가 상당히 야해요.  아아 저렇게 착하게 웃는데 안좋아할리가 없잖아 ;ㅂ;  이런 포스터[..]에서도 빛나는 눈웃음  이래도 박해일이니까 봐준다 ;ㅂ;//  이건 링겔이 빠졌다고 옥의 티 지적한건데.. 이뻐서 건져왓다 :9   박해일 바탕화면 //ㅅ//  영화에서 이 부분 찍다가 NG났다.

원래 대사가 "다리가 참 예뻐요" 였는데 저 소주 마시고 실수로 "가슴이 참 예뻐요" 라고 했던거; 그래도 칭찬입니다 언니. 그렇게 경악하지 말아요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ㅅ/////  이렇게 보니까 후뢰시맨 블루 닮았따;;;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라나...  아마 인터뷰 도중 찍힌 사진. 아님 말고 -ㅅ-  살인의 추억 전캐릭 사진 ///ㅅ/// 이때는 악역이였는데도 너무 좋았다.

정말 악역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빠져서 응원한적은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에에- 이러면 질투난다구 ;ㅂ;애들과 함께 //ㅅ//  아아 맞다; 이 언니 이름이 강혜정이었지;;; (사람이름은 죽어도 기억못한다)  또다른 19금 영화, 질투는 나의힘. 여기서 완전 강아지처럼 나왔어 //ㅅ//....설마 모성본능을 자극하려는?!?!   여기서 모성본능이란?백구 = 멍멍이. 박해일 =  강아지. 고로 백구 = 엄마개 = 모성본능. [<<<<]   씨익 =)  인어공주에서 순해빠진 우편 배달부. 나중에 가장으로써 무능해져서 가슴이 아프지만, 배달부 할때 귀여워 죽는지 알았따 //////ㅅ/////////   어떤 언니의 무릎위에서... ;ㅂ;   아마 살인의 추억 현장. 조명발이다, 이건. (응?;) 가장 걱정되는 것은이번에도 거지꼴로 나올 것인가.ㅋㅋㅋㅋ 좀 뽀얗고 예쁘고, 인어공주 때처럼그렇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경주만 생각하면...부르르.(심지어 그게 평소 복장인게 더 충격!!) 그런데 예고를 보니깔끔하고 예쁘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또 흥분.ㅋㅋㅋ 오빠 리즈시절 다시 보나요??   *이 포스팅은 영화 덕혜옹주 결말, 스포일러 포함 후기로약간의 박해일 덕후 시점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줄거리는 거의 없고, 느낌 위주.        ??????이번에는 반드시 무대인사를 봐야겠다는 결심하에어렵게 표를 구해서 앞자리에서 봤습니다.

행복.??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허구를 보태 만든 작품이므로어느 정도 역사적 지식이 있으면 좋지만없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쉬운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실제 역사와 모든 내용이 일치하진 않아요.인물이나 내용은 수정되어 있습니다.

 1.힘이 없던 고종, 일제에 맞서다 수정과를 통한 독설로 죽고2.그의 아들 영친왕은 일본에 볼모로 가 있고, 이방자 여사와 결혼을 했습니다.

3.눈에 가시인 옹주를 견제하고자, 윤제문은 그녀를 일본으로 보냅니다.

안가면 엄마를 죽이겠다고 협박하죠.4.그녀의 어머니, 나인 출신 박주미. 그녀를 그리워하다 늙고 병에 듭니다.

5.학업을 마치고, 조선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그녀.계속된 방해. 그러다 강제로 끌려온 조선노동자 앞에서 일제를 찬야하는연설문을 읽으면 조선으로 보내주겠다 합니다.

어머님이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았기에고민하는 그녀. 결국 읽기로 결정하고 갔지만 조선인들을보며, 차마 그 연설문을 읽을 수는 없습니다.

6.결국 그 일로, 다시는 조선으로 가기 힘들거란 얘기를 듣고오랜 벗이자 나인이었던 라미란과도 헤어지게 되죠.어머니는 결국 돌아가셨구요. 하지만 그녀에겐 박해일이 있습니다.

김장한. 어릴 때부터 집안끼리 약속 했던 정혼자. 그가 일본군인이 되서일본으로 왔거든요. 처음엔 변절한 줄 알고실망했지만, 알고보니 신분을 숨긴 채 삼촌 (안내상) 을 도와독립운동중..     ?       임시정부, 그리고 이우 왕자 (고수, 실제인물 겁나 미남!! 깜짝 놀람)영친왕과 덕혜를 상해로 망명시키려고 합니다.

?그런 중에 폭탄테러까지 일으키지만결국은 실패. 박해일은 포로로 잡혀가고, 손예진은 윤제문이 정해준일본인과 결혼을 합니다.

    ??? ??????그럼 영화 덕혜옹주 결말, 알아볼까요???1.망명을 망설이는 영친왕과 아내 때문에 시간이 지체되고2.박해일과 손예진은 적에게 포위되지만, 간신히 벗어나요.3.그들이 기다리던 정상훈이 몰고오는 배, 정상훈과 배는 왔지만 거기엔 윤제문도 있네요.4.결국 박해일은 윤제문에게 다리에 총을 맞고, 의족을 하게 됩니다.

5.일본인과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고, 딸을 낳고, 그렇게 살고 있다가독립을 맞아? 조선으로 오고자 합니다.

?6.하지만 이승만 정권은, 왕족의 귀국을 거부하고. (왕권이 강해질까봐)7.그렇게 또 긴 시간을 일본에서 지내면서, 그녀는 미쳐갑니다.

남편과 이혼 후, 정신병원에 머물게 되고그녀의 딸은 자살을 하게 되죠.8.박해일과 정상훈은 그녀를 찾아내고, 박정희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그녀를 다시 한국으로 데리고 옵니다.

9.어린시절 뛰놀던 궁에서, 그렇게 영화는 끝이납니다.

??????     ? 그럼 이제 본격적인 소감을 말해볼까요?일단 저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국뽕주의 영화라고 하길래, 애국심을 막 강요하나? 눈물을 막 빼나? 했는데.어떤 분들께는 그렇게 보일 수 있겠으나저는 딱 적당한 선으로 느꼈습니다.

 (저는 연평해전, 명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 그런 영화가 싫으셨다면 저랑은 성향이 안 맞을 수도 있겠어요.) 그리고 진심으로 그녀가 불쌍했고가슴이 아팠습니다.

어릴 때 이야기라 잘 모르기도 했지만, 그녀의 말년이그렇게 슬프기엔. 어릴때의 총명함과 왕족으로서의 책임감이가슴 아프더라고요. 우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저는 눈물은 나지 않았습니다.

     ?       손예진의 연기는 흠 잡을 데 없이훌륭했던 것 같아요. 최근에 그녀의 망한영화들을 보며한숨을 팍팍 쉬었었는데. (그닥 좋아하는 배우가 아닌데, 작품도 재미가 없...)이번 영화 덕혜옹주, 투자까지 했다더니 그럴가치가 충분하겠더군요. 예쁘게 나오고, 연기도 잘 합니다.

 어린 시절을 맡은 김소현이 너무 짧게 나와서 좀 아쉽.물론 박해일 아역, 여회현 은 홍보에 비해완전 까메오 수준.ㅋㅋㅋㅋ  그리고 웃음코드를 맡은 정상훈, 라미란.감초연기 좋았구요. 영친왕은 진짜 우유부단함의 끝판왕.그 당시의 힘없는 왕족 그대로의 모습이죠.           ? 자, 이제 문제의 박해일님.제가 팬이긴 하지만. 저는 독한 팬.-_-; 일단 예고를 볼 때부터또박또박 힘 있게 얘기 하려는 대사 처리에서발연기 냄새가 났습니다.

 시종일관 저 톤이면 심각 하겠는데? 했죠.역시나 군데군데 어색. 소리를 지르거나, 목소리 톤을 높이면발성이 굉장히 어색해지는 편. 예전에 연극을 해서 그럴까요?지나치게 연기톤? 그리고 은교 때처럼 노인 분장이 많이 나옵니다.

내용상 어쩔 수 없지만, 노인연기 사실 잘 못 하시거든요.-_-;;;그런데 그 비중이 너무 높아계속 불안불안해 하며 봤습니다.

         ?제 눈엔 여전히 멋있고,아름다운 남자지만 아쉬움이 아주 없다고는 못하겠네요.노인 연기 안 하셨으면.ㅠㅠㅠ 그래도 오빠.멋진 제복 입고, 수염 없이 말끔한 모습. 너무 행복했습니다.

우리 이 귀한모습으로, 멜로 한 편 찍어요. 그럼 박해일, 손예진, 정상훈, 허진호 감독님이오셨던 메가박스 코엑스 무대인사 영상 공개합니다.

ㅋㅋㅋㅋ (계단쪽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화면은 매우 구립니다.

)          인사말하는 손예진 배우앞좌석이라 배우들도 가까이서 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주로 앞에 있는 분들에게 태극기 선물을 주시더라구요.바로 뒤에 아이들과 같이온 분들께서 손예진 배우의 태극기를 선물 받으시고, 덕분에 여배우를 가까이서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박해일 배우께서는 근처에 계신 유공자인듯한 할아버지께 태극기를 선물해 주시더군요. 덕분에 두배우 모두 가까이서 볼 수있었습니다.

대박!!2016. 08. 15 김포공항 롯데시네마 10관 주연배우 무대인사 (손예진, 박해일) 감독 : 허진호배우 : 손예진(덕혜옹주), 박해일(김장한), 라미란(복순), 박수영(영친왕), 김소현(어린 덕혜), 박주미(덕혜의 엄마 양귀인), 안내상(김황진, 독립군), 윤제문(한택수), 김재욱(덕혜옹주의 일본인 남편 소 다케유키), 고수(이우 왕자)상영시간 : 127분, 12세 관람가, 드라마, 시대극  오랜만에 계속 울컥하게 하는 영화를 본것 같네요. 영화 내용은 뻔합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의 외동 막내딸의 삶에 대한 내용입니다.

극적으로 만들기 위해 픽션이 가미된 분분이 있지만 손예진의 눈물 연기와 광복을 맞은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해 미쳐버린 연기는 볼만하네요.박해일 배우의 노인 분장과 독립군 역할은 다른 영화에서 인정받은 부분이라 영화속 인물과 잘 어울립니다.

 그 시대에 그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강제 국권피탈(1910) 이후, 이완용을 포함한 친일파들은 고종(백윤식)을 노골적으로 궁지에 몰아넣는다.

어느 날, 고종은 의문의 죽임을 당하고, 이완용의 수하인 한택수(윤제문)는 영친왕(박수영)을 설득해 덕혜옹주(손예진)를 일본에 강제로 유학 보내기로 한다.

조선인들에게 사랑받던 그녀가 일본과 친일파에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던 까닭이다.

어쩔 수 없이 일본으로 떠나게 된 덕혜옹주는 유모인 복순(라미란)과 함께 새장에 갇힌 새 같은 삶을 살아간다.

[박해일] 그것을 알려줍니다.


?어린 덕혜는 김소현이 맡았다.

장난기 가득하고 발랄하면서 영특하고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내세우던 그녀가 고종의 죽음이후 일제의 강압에 조금씩 억압을 당하게 된다.

기모노를 입게 강요당하고, 가기 싫은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된다.

          그때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김장한(박해일)을 만나고, 장한이 자신을 오랫동안 찾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독립운동가 장한은 대한제국 황실 근위대장이자 독립운동가의 수장인 김황진(안내상), 동료 복동(정상훈)과 함께 영친왕과 덕혜옹주를 상해임시정부에 망명시키려는 계획을 꾸민다.

 영화는 일본에서 유배된 삶을 살고 있는 덕혜옹주와 그녀 곁을 지키며 그녀를 고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애쓰는 장한의 사연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 과정에서 허진호 감독은 시대극이 가진 스펙터클을 전시하는 대신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덕혜옹주와 장한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내는 데 공을 들인다.

주인공이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고,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갈 때 관객이 쉽게 몰입할 수 있는 법인데, 그 점에서 이 영화에서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는 덕혜옹주보다 장한이다.

새장(일본)에 갇혀 일본이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덕혜옹주의 삶이 가련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보다는 덕혜옹주를 일본에서 탈출시키기 위해 위험을 불사하는 장한에게 더 감정이입이 되기 때문이다.

??복실(라미란)은 덕혜옹주의 곁에서 그녀의 일본 생활의 버팀목이자, 친일파 한택수(윤제문)에게 아무 거리낌 없이 대항하는 시녀다.

아무도 건들지 못하는 한택수의 뺨을 사정없이 갈기고 그의 말을 사뿐히 무시하는 그녀의 용기 있는 행동이 영화속에서 시원한 사이다와 같이 느껴진다.

영친왕은 영화속에서 일본의 뜻대로 끌려다니는 힘없는 군주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부인(이방자 역)으로 나온 일본 배우는 일본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여배우로 선한 인상과 목소리가 매력적인 토다 나호(?田菜?)라는 배우다.

천황가의 사람으로 영친왕을 사랑하고 보필하며 덕혜옹주를 잘 보살핀다.

양귀인(박주미)은 덕혜옹주의 친어머니로 덕혜옹주가 일본으로 유학간후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덕혜의 감정이 폭발하는 씬의 신호탄이 어머니의 죽음이다.

덕혜옹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주인공 다음으로 악역을 맡은 윤제문이다.

친일파 한택수를 맡아 덕혜와 왕족을 괴롭히는 역할을 맡았다.

일본의 패전후 고향으로 돌아오려는 덕혜는 저지 당하고 한택수는 유유히 미군의 호위를 받으며 비행기를 타러가는 씬은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미웠다.

독립운동가로 왕가를 상해로 망명시키는 것을 주도하지만, 실패하고 죽는다.

일본어 대사를 너무 잘해서 놀랐던 배우. 김재욱. 대마도 번주 37대 당주. 소 다케유키를 연기함. 일본에서 활동해서 그런지 일본어가 능숙했다.

말쑥한 차림으로 그당시 조국에 돌아가기만을 희망했던 그녀와 결혼해 그녀를 위해 헌신하는 남편의 역할로 나온다.

[박해일] 진실 또는 거짓..



그러나 결국 정신병이 심해진 그녀를 정신병원에 보내고 이혼후 다시 일본여자와 재혼하게 된다.

일본의 전쟁으로 힘들었던 사람들은 백성들만이 아니었다.

왕족들은 감시와 압력에 원치 않는 결혼과 일들을 해야만 했다.

  이 영화가 공주(덕혜옹주)와 보디가드(장한)의 멜로드라마처럼 느껴지는 것도 그래서다.

인물의 감정이 사건을 끌고 가는 이야기인 만큼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있다.

그중에서 친일파 한택수를 맡은 윤제문은 시종일관 덕혜를 괴롭히며 이야기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니 이제부터 약 2개월 동안국민 알리미로서 영화 덕혜옹주를 알릴 예정이다.

그렇다면영화 <덕혜옹주>는 어떤 작품이며실제 인물인 덕혜옹주는 어떤 사람일까?영화 덕혜옹주 줄거리먼저 영화 덕혜옹주의 줄거리.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에 대한 내용이다.

과연 대한제국 독립을 위한 비밀수러운 임무는 무엇일까?영화 덕혜옹주 감독 및 출연진감독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를 연출한 한국 멜로계의 거장 허진호 감독!허감독의 사극은 어떨지 기대된다.

 또한 출연진은손예진 박해일 윤제문 라미란 정상훈 박수영김소현 박주미 안내상 김재욱 백윤식주연들부터 조연배우까지 빵빵한 라인업이다.

  이들 중 중요한 캐릭터 4명을 먼저 살펴보자.덕혜옹주 역의 손예진.고종황제의 딸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다.

얼굴도 열일, 연기도 열일하는 손예진이 덕혜옹주를 맡았다.

 게다가 덕혜옹주의 아역을싱크로율 99%인 김소현이 맡아서 더욱 기대가 된다.

김장한 역의 박해일.덕혜옹주의 어린시절 친구이다.

해일 아저씨!!!!오랜만에 대작 만난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제복 넘나 멋지고요.. ♥복순 역의 라미란.그동안 코믹한 캐릭터를 맡았던 것과는 달리이번 작품에선 그녀의 진지한 연기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고종황제 역의 백윤식.<내부자들>에서 다시 한 번 연기력을 인정 받은 최고의 배우,고종을 어떻게 소화할지 궁금하다.

몇 달 전에 공개되었던 손예진/박해진 스틸컷 !손예진과 박해진의 캐미는 걱정 안 해도 될 정도로 좋아 보인다.

스틸컷에 이어서 최근에는 덕혜옹주 티저 예고영상이 공개되었다.

지금부터 살펴보자 *.*덕혜옹주 티저 영상영화 덕혜옹주 예고편"덕혜옹주를 알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선뜻 "네"라고 대답하지 못했다 T_T그저 고종황제의 딸이라는 것과덕혜옹주 책이 베스트셀러였다는 것 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실제 주인공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로 네이버 인물백과를 참고하여실제 덕혜옹주는 어떤 인물인지 알아보았다.

실제 덕혜옹주란 인물에 대하여고종의 늦둥이 딸로 태어난 덕혜옹주는 아버지와의 애정이 남달랐다.

그러나 1919년 고종이 승하한 후, 일제는 그녀에게 일본식 교육을 강요했다.

그녀가 억지로 일본 유학까지 가게 된 시기에오빠 순종과 생모 양씨가 죽게 되고,덕혜옹주는 결국 낯선 땅에서 고아가 된다.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덕혜옹주는 일제에 떠밀려다케유키와 정략 결혼을 하게 되고,조선의 백성들은 이에 분노한다.

결혼 후 그녀는 조현병에 시달리고 이혼을 하게 되고,엎친데 덮친격으로 딸 정혜는 실종된다.

결국 충격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덕혜옹주.1945년 해방 후 그녀는 조국인 한국으로 돌아오려고 하지만,조선 황실의 존재에 부담을 느낀 이승만 정부는 그녀의 귀국을 막았다.

결국 1962년, 37년 만에 조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실제로도 영화 같이 굴곡진 삶을 살았던 덕혜옹주 T_T역사적 기록을 보니 더욱 영화를 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덕혜옹주 국민 알로미로서 쓴 첫 포스팅! 다음엔 어떤 스틸컷이 공개될지,어떤 티저 정보가 공개될지 기대된다.

오는 8월, 영화 <덕혜옹주> 개봉! 하지만 남자친구는 나에게, 눈빛? 외모 땜에 좋아하는 거라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그를 첫 포스팅에 올린 건 요즘처럼 일탈이 간절할 때 그의 사진이나 영화를 바라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기분이랄까..그래서 멋대로 뽑은 박해일 출연 추천 영화.인간적으로 네이버 프로필 사진은 좀 바꿔주자...2006년 개봉, 감독 봉준호, 괴물. 박해일을 대중에게 알린 등판 영화인 국화꽃향기나 살인의 추억보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영화 괴물. 박해일은 송강호의 동생이자 고아성의 삼촌으로 당시에 청년 실업에 허덕이는 백수로 역할로, 조카 고아성을 구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물론 그 모습, 멋있다.

2010년 개봉, 감독 조성희, 짐승의 끝. 당시 짐승의 끝은 일반 상영관이 아닌 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었던 것 같다.

 나는 다운을 받아서 봤는데 평소 박해일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잘 표현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박해일이 연기한 인물은 누가 보아도 매력적이다.

그러나 그 매력은 위험과 치명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마력같은 것이며, 때문에 그가 가지고 있는 선의는 여주인공에게 위기를 준다.

참고로 감독 조성희는 짐승의 끝 이후 늑대소년이란 흥행작을 만들었다.

2011년, 감독 김현민, 최종병기 활. 박해일의 첫 역사극이다.

또한 국내 영화에서 한 번도 다루지 않은 활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병자호란의 배경으로 납치된 동생을 구하는 내용의 최종병기 활은 그간 전쟁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총, 칼, 화학무기와는 다른 우리나라의 전통 무기로써의 활을 보여주며 활에 대한 역사적 고증이 아주 잘된 영화라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박해일은 활을 겁나 잘쐈다.

2012년, 감독 정지우, 은교. 영화 은교는 책으로 먼저 접한 영화. 워낙 책을 인상깊게 읽어 과연 책에서 느꼈던 감성이 얼마나 살아있을지 궁금해서 개봉 첫날 보았던 그런 영화. 당연 방대한 스토리를 담기에는 130분이 부족하나 박해일의 절제된 연기와 신인 김고은의 풋풋함이 책 속 여주인공과 아주 잘 맞다고 생각한다.

할아버지 분장 속에서도 빛나는 저 눈빛.2013년, 감독 송해성, 고령화 가족. 영화를 보고 책을 샀으나 영화가 더 재밌다.

박해일은 사회적으로 실패한 영화감독이자 이혼당한 돌싱. 빚만 가득 안고 엄마 집에 들어가는데 그 좁은 빌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너무 현실적인지라...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영화. 그는 백수여도 멋있다.

그냥 존잘러♥고령화 가족 이후에도 영화는 계속해서 찍고 있으나 평타만 칠 뿐 홈런은 아직 없는 상황인데, 이번에 개봉하는 덕혜옹주가 대박나길 바란다.

이 역시 소설 덕혜옹주를 먼저 읽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으나 늙지 않는 그 눈빛, 마구 발사하길 바라고 있다.

 . 영화는 안봤지만 너무 이쁘게 나오길래 'ㅅ';;아 참고로 연애의 목적은 19금이빈다.

대사가 상당히 야해요.  아아 저렇게 착하게 웃는데 안좋아할리가 없잖아 ;ㅂ;  이런 포스터[..]에서도 빛나는 눈웃음  이래도 박해일이니까 봐준다 ;ㅂ;//  이건 링겔이 빠졌다고 옥의 티 지적한건데.. 이뻐서 건져왓다 :9   박해일 바탕화면 //ㅅ//  영화에서 이 부분 찍다가 NG났다.

원래 대사가 "다리가 참 예뻐요" 였는데 저 소주 마시고 실수로 "가슴이 참 예뻐요" 라고 했던거; 그래도 칭찬입니다 언니. 그렇게 경악하지 말아요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 /////ㅅ/////  이렇게 보니까 후뢰시맨 블루 닮았따;;;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라나...  아마 인터뷰 도중 찍힌 사진. 아님 말고 -ㅅ-  살인의 추억 전캐릭 사진 ///ㅅ/// 이때는 악역이였는데도 너무 좋았다.

정말 악역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빠져서 응원한적은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에에- 이러면 질투난다구 ;ㅂ;애들과 함께 //ㅅ//  아아 맞다; 이 언니 이름이 강혜정이었지;;; (사람이름은 죽어도 기억못한다)  또다른 19금 영화, 질투는 나의힘. 여기서 완전 강아지처럼 나왔어 //ㅅ//....설마 모성본능을 자극하려는?!?!   여기서 모성본능이란?백구 = 멍멍이. 박해일 =  강아지. 고로 백구 = 엄마개 = 모성본능. [<<<<]   씨익 =)  인어공주에서 순해빠진 우편 배달부. 나중에 가장으로써 무능해져서 가슴이 아프지만, 배달부 할때 귀여워 죽는지 알았따 //////ㅅ/////////   어떤 언니의 무릎위에서... ;ㅂ;   아마 살인의 추억 현장. 조명발이다, 이건. (응?;) 하지만 남자친구는 나에게, 눈빛? 외모 땜에 좋아하는 거라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그를 첫 포스팅에 올린 건 요즘처럼 일탈이 간절할 때 그의 사진이나 영화를 바라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기분이랄까..그래서 멋대로 뽑은 박해일 출연 추천 영화.인간적으로 네이버 프로필 사진은 좀 바꿔주자...2006년 개봉, 감독 봉준호, 괴물. 박해일을 대중에게 알린 등판 영화인 국화꽃향기나 살인의 추억보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영화 괴물. 박해일은 송강호의 동생이자 고아성의 삼촌으로 당시에 청년 실업에 허덕이는 백수로 역할로, 조카 고아성을 구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물론 그 모습, 멋있다.

2010년 개봉, 감독 조성희, 짐승의 끝. 당시 짐승의 끝은 일반 상영관이 아닌 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었던 것 같다.

 나는 다운을 받아서 봤는데 평소 박해일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잘 표현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박해일이 연기한 인물은 누가 보아도 매력적이다.

그러나 그 매력은 위험과 치명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마력같은 것이며, 때문에 그가 가지고 있는 선의는 여주인공에게 위기를 준다.

참고로 감독 조성희는 짐승의 끝 이후 늑대소년이란 흥행작을 만들었다.

2011년, 감독 김현민, 최종병기 활. 박해일의 첫 역사극이다.

또한 국내 영화에서 한 번도 다루지 않은 활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병자호란의 배경으로 납치된 동생을 구하는 내용의 최종병기 활은 그간 전쟁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총, 칼, 화학무기와는 다른 우리나라의 전통 무기로써의 활을 보여주며 활에 대한 역사적 고증이 아주 잘된 영화라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박해일은 활을 겁나 잘쐈다.

2012년, 감독 정지우, 은교. 영화 은교는 책으로 먼저 접한 영화. 워낙 책을 인상깊게 읽어 과연 책에서 느꼈던 감성이 얼마나 살아있을지 궁금해서 개봉 첫날 보았던 그런 영화. 당연 방대한 스토리를 담기에는 130분이 부족하나 박해일의 절제된 연기와 신인 김고은의 풋풋함이 책 속 여주인공과 아주 잘 맞다고 생각한다.

할아버지 분장 속에서도 빛나는 저 눈빛.2013년, 감독 송해성, 고령화 가족. 영화를 보고 책을 샀으나 영화가 더 재밌다.

박해일은 사회적으로 실패한 영화감독이자 이혼당한 돌싱. 빚만 가득 안고 엄마 집에 들어가는데 그 좁은 빌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너무 현실적인지라...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영화. 그는 백수여도 멋있다.

그냥 존잘러♥고령화 가족 이후에도 영화는 계속해서 찍고 있으나 평타만 칠 뿐 홈런은 아직 없는 상황인데, 이번에 개봉하는 덕혜옹주가 대박나길 바란다.

이 역시 소설 덕혜옹주를 먼저 읽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으나 늙지 않는 그 눈빛, 마구 발사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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