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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추억



오늘의 노동요오늘의 노동요오늘의 노동요. 예전에도 보는 내내 답답하고 화도 났지만!!!?배우들의 명연기력에 감탄했던 영화 중 하나였어용

 출연 :송강호(박두만), 김상경(서태윤), 박해일(박현규), 박노식(백광호) 감독 : 봉준호 (봉준호 감독은 유명하시죠잉

) 살인의 추억은 실화를 바탕으로 1986년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군에서 10명의 여성이 살해 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에요

 살인의 추억의 스토리는

 연쇄살인범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에요

  시골 형사인 박두만과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화성으로 내려온 서울 형사(서태윤)!! 둘의 수사 스타일이 달라 처음부터 팽팽한 신경전과 갈등을 겪지만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힘을 모아 범인을 추격하지요

  유력한 용의자 박해일은 DNA 대조결과 범인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고

  결국 미스테리로 남게되요

 오랜 시간이 흘러 2003년!! 형사생활을 접은 박두만은 믹서기를 팔러다니다 그 마을을 지나치게 되고

 처음 발생했던 살인현장 하수구 밑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한 꼬마 여자아이가

 얼마전에 한 아저씨도 여기를 둘러봤다고 하죠

 "뭐라했더라 옛날에 자기가 여기서 했던 일이 생각나서 진짜 오랜만에 한번 와봤다고 라고 했어요" "그 아저씨 얼굴 봤어?" "그냥..뻔한 얼굴인데? 그냥 평범해요"  이렇게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6년간... 10명의 여자가 죽었고, 3천명의 용의자가 조사를 받고, 30만명의 경찰이 동원되었지만... 이 사건은 미스테리로 남아있으며 2006년 4월에 공소시효가 만료되었으나 1명의 범인은 아직도 잡히지 않았다는...?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코미디, 드라마 장르라는뎁ㅠㅠ  하나도 코믹스럽지 않다는ㅜㅜㅜ 코믹 연기의 한부분 이였던 "향숙이

" 유행어를 남긴 정신지체 백광호(박노식)의 완벽한 연기 역시 갠적으로 코믹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보는 영화였지만... 보는 내내...그리고 포스팅하는 내내 끔찍하고 꺼림찍하고...무섭고...히잉ㅠㅠ 여기까지 포스팅 마치겠습니다ㅠㅠ   첨부파일 확인하세요

  음악처럼  그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듯나의 데스크 한켠에 위치한 외장하드에는 여전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그 영화!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던 화성 연쇄살인사건!봉준호 감독을 확실히 알게 된 내 인생 최고의 스릴러 영하다.

2006년의 괴물2009년의 마더2013년의 설국열차를 통해나는 이런 감독이다를 확실히 각인시킨 봉준호!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의 인트로 스타일이 정말 맘에 든다.

공중파에서 최근에 정말 기다리던 드라마가 시작을 했다.

그런 바라던 드라마가 있었기에 다른 방송은 관심이 없던 터였다.

하지만 얼마 전에 지인으로부터 전해 들은  시그널이라는 드라마를 보며묵은 때가 있던 살인의 추억을 다시 보게 되었다.

살인의 추억을 모티브로 한 시그널에 대한 얘기를간단히 기록해 본다.

그래서 나름대로 제목을 시그널의 추억이란 우수 꽝 스런 제목으로 시작을 해봤다.

총 16부작으로 제작되는 Tvn  의 시그널은응답하라에 이어 내가 기다리는 몇 안되는드라마로 기억될 것이다.

시그널의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이좌측의 박해영(이제훈) , 김혜수(차수현) 와  이재한(조진웅)의 색감 차이는과거와 현재를 암시한다.

등장인물 구조도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과거는 바뀔수 있습니다.

과거의 시간과 얘기를 하며 현재, 혹은 미래의 범죄를 해결한다는 점에서덴젤워싱턴의 데쟈부와도  흡사하다.

시그널에 등장하는 무전기는 현재와 과거를 이어주는 매개체이다.

그것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수정할려 든다.

과거와 미래를 오고 가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은바로 이 무전기이다.

미드 로스트에서도 영화 데쟈부에서도무전기의 명확하지 않은 지직 거리는 소리는시공간을 초월하는 알 수 없는 그것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더 증폭시키는것 같다.

김원석 PD시그널의 연출을 맡은 김원석 PD 미생에서 보여줬던 탄탄한 연출력은 이미 종영이 된 드라마의다시 보기를 몇 번이나 클릭하게 되는 이유가 될 것이다.

김은희 작가김은희 작가의 앞을 대다 볼 수 없는 뛰어난 추리력은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다.

누구나 뻔히 짐작할 수 있는 가야 될 길을  우회함으로써반전에 반전을 기하는 김은희 작가의 스타일은미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탄탄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는 것 같다.

차수연 형사 역을 맡고 있는 김혜수올해 나이 48살임에도 불구하고 극에서 80년대의 풋풋한 순경 역할을 너무 잘 소화해 내고 있다.

현재로 15년 차의 형사 경력을 가지고 있는 차수현은형사로서는 물불 안 가리고 어느 남형사 못지않은 추진력을 발휘하지만과거 선배이자 첫사랑이었던 이재한을 항상 가슴속에 품고 살아간다.

[살인의추억]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장기 미제 전단팀 프로파일러 이제훈영석한 머리로 경찰대를 졸업하여 경찰이 되었지만경찰을 백 퍼센트 신임하지는 않는다.

특히 박해영의 성우 같은 목소리는  프로파일러에 걸맞게걸림 없는 대사와 표정연기로몰입감을 배로 증폭시킨다.

일은 잘하지만 여자 앞에서 말 한마디 못하는 무뚝뚝한 남자상남자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 이재한 역할의 조진웅이다.

극 중에서처럼  묵직하고 듬직한 그의 등에 안길평생의 반려자와 최근에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조진웅 씨 결혼 축하하고 행복하세요. 관심 있게 보는 드라마로서스릴러라는 장르가 지루하지도 않아 매주 기다려지게 하는 것 같다.

16부작이 얼마 남지 않은 괜한 불안감이 몰려오지만시즌제로 롱롱 하는 드라마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3월 13일. 이 영화를 올레TV 무료 영화로 감상하게 되었었는데그 감상 이야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 어느 조그만 작은 시골마을에...????? ▲ 연쇄 살인 사건 이 발생했고,담당 경찰서 형사들은 범인을 잡기 위해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 발 로 뛰면서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으면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자백을 받아내려는'박두만' 형사 와...?????▲ 새로 부임은 했지만 발뺌할 수 없는 증거 등 을 가지고,두뇌를 이용하여 범인을 검거하는'서태윤' 형사가 있었습니다.

???????▲ ??그 둘은 티격태격 하면서도 연쇄 살인범의 범인은 꼭 잡고 싶다는 마음은 똑같았습니다.

?매번 조두만 형사가 범인의 자백을 받아내면,서태윤 형사가 그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를 들이미는 바람에조두만 형사는 서태윤 형사를 그렇게 좋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담당 경찰서의 여형사가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밤 이면항상 그 추정 시각대에... ?유재하 의 '우울한 편지' 라는 ??노래가 흘러 나올때 마다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형사들은 '우울한 편지'? 라는 노래의신청을 한 사람을 찾기로 합니다.

????????▲ 그렇게 그 사람을 일단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을 했고,조두만 이 범인으로 의심했었던목격자 에게 그 사람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목격자는 말 이 없었고...???????▲ "네가 범인이지???"??하지만 용의자도 말 이 없습니다.

????????▲ 그리고 부인할 수 없는 증거를 들고 오는 '조두만'??살해당한 여자의 몸 에서 나온 정액의 유전자와용의자의 유전자가 똑같으면영락없이 그가 범인 일 것 입니다.

??이 영화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그 이야기는 영화 속 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어린 시절에 본인이 느꼈던 추리'??상당히 유명한 영화라 대부분 많은 분 들이 보셨을 것 으로 추정됩니다.

[살인의추억] 대단하네요.



?실제 아직도 범인은 뭐 때문에 안 잡혔는지는 모르지만??본인은 어릴 적 당시 너무 이상한 점 이 많아서진짜 연쇄살인범의 범인이 '여자 이거나, 여자가 호감을 가지고 안심할 만한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그 증거로 첫 장면은 제외하고, 여자의 살해된 시체가 산 속 에서 발견되었는데영화 속 에서 죽을 뻔 하다가 살아난 어느 초가집 여자의 증언을 들어보면?여자 손 처럼 부드럽다고 말 을 했는데??그렇게 손 이 부드러운 사람이 여자를 죽여서 ?산 을 끌고 올라갈만큼 괴력이 있다고는 믿어지지 않았고,?살해당한 여자들이 오히려 이 사람에게 안심해서함께 산 을 올라가서 거기서 살해당했다.

.. 라는 게제 스무살 나이때의 추리에는 ?더 신빙성이 있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증거 하나 안 남기는 꼼꼼함을 가진 범인이그 여자를 살려줬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의구심이 들며(영화를 본인이 잘 못 봤는지도 모르지만)만약 그 여자분이 메소드 연기를 하면서자신이 했던 행동을 ???자신이 당했던 행동으로 디테일하게 묘사를 했다면그 여자가 범인일 확률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 아무튼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상당히 몰입도 있게 보면서 여운이 남고 재밌게 본 영화이고,딱히 지적할만한 점 이 없는 영화 였습니다.

?범인을 잡는 것 은 중요하지만죄 없는 사람을 범인으로 만드는 방식이과연 그 것 이 맞는 것 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추천합니다.

? ?살인의 추억감독봉준호출연송강호, 김상경개봉2003 대한민국평점리뷰보기??????????????  계속 박두만형사(송강호)를 따라하는 이 꼬마가 바로 박두만을 상징하는 거라고 합니다.

전 영화 초반을 대수롭지 않게 봐서 그런지 잘 파악하지 못했지만이 꼬마는 메뚜기를 잡고 그 메뚜기를 숨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바로 사건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들어내는 장면이란 해석을 보았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이 꼬마 아이가 송강호를 뜻하는 역할이라면형사로서의 신분을 다 하지 못했던 과거를 창피스러워 하면서도 아직 잡지 못한 범죄자에대한불안한 심리를 들어내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영화를 보면서 당시 수사법이 얼마나 허술했는지 들어내는 장면이 많이있습니다.

이 당시에는 지식과 과학수사법도 매우 부족했죠살인사건 현장에 모여든 주민과 뛰어노는 아이들그리고 경운기 까지....시체를 코 앞에 두고 지금으로는 생각 할 수 없는 수사법이죠그리고 부족한 동네 주민을 범죄자로 몰아가기..실제로 당시에 이런 사례가 좀 있더군요가짜 증거물 확보까지...이 당시의 사회적인 모습이 어떠했는지 보여줍니다.

답답하고 화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소름돋게 본 장면..뒤에 자세히보면 남자의 형상이 보입니다.

쑥- 나왔다가 들어가죠영화를 보면 포커스가 여성에게 맞춰져 있기 때문에 놓치기 쉽습니다.

후.. 그 어떤 좀비영화보다도 무서운 장면이였죠튀어나온 범죄자...어쨌든 수사가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서태윤형사(김상경)는 살아남은 한 목격자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녀의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망을 좁혀가는데요드디어.. 박해일씨의 등장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볼때 박해일씨의 얼굴이 나오는 장면이 참 느릿느릿하게 이어집니다.

영화의 방향이 확 잡히고 흘러가는 중요한 장면이라 생각합니다.

무섭게 그를 노려보며 압박을 가하는 형사와그런 형사를 너무나도 태연스럽게 쳐다보는 박해일 (극중 이름은 박현규씨 이죠)명확한 증거가 없기에 아주 뻔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영화의 거의 끝 무렵 장면입니다.

유일하게 박현규(박해일)을 구속할 수 있는 증거물입니다.

바로 미국으로 보낸 서류이죠.서류는 거짓말 안한다며 늘 입버릇처럼 말했던 서태윤 형사하지막 미국으로부터 온 서류는 좀 다른 답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장면에서의 연기 정말 대단했습니다.

넋이 나간 사람 쳐럼 걷는 그의 모습과 걸음에서패배한 형사들의 모습을 잘 들어내어 줍니다.

힘없이 총을 집는 이 손이 아주 슬픕니다.

어떠한 대사도, 표정도 없는 이 손에서 감정이 전달이 되네요실제로 봉준호 감독이 이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김상경씨에게 힘이 빠진 손으로 총을 집을 것을 원했다고 합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어마어마한 명대사 이죠.왜 이말을 했을까? 싶었는데요 어디서 이런 리뷰를 봤습니다.

"(박현규)너 그런 짓을 하고도 밥이 넘어가냐?" 라는 속 뜻이 들은 송강호씨의 대사라고하는데요.개인적으로 이런 표현이 든 것같은 생각입니다.

결국 눈앞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박현규를 놓아주고마는 형사들..뛰어가는 저 폼이 매우 얄미웠습니다.

.세월이 흐른뒤 다시 그 현장을 찾아가는 송강호이 마지막 장면에서 여자아이와 나눈 대화는 인상적입니다.

왜 이영화의 이름이 살인의 추억이라 지어졌는지 알겠더군요.소녀의 말대로 살인사건 현장을 다시 찾아온 살인범그에게 살인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 추억을 회상하기 위해 찾아왔던 살인범송강호씨의 마지막 표정에서 마치 관객들 속에서 살인범이 숨어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실제로 미해결된 사건들이 많은데이런 영화를 보는 살인자들의 심리는 어떠할까요..?정말 송강호씨의 표정처럼 괘씸하고 아주 화가납니다.

.부족한 부분이 훨씬 많은 리뷰였습니다 ㅎㅎ어쨌거단 다시금 살인의 추억을보고 글로 남기면서저 스스로 영화에 대한 이해도가 좀 더 높아졌네요 ㅎㅎ 많은 추천수를 받은 리뷰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제가 써놓은 글과는 비교할 수 없이 꼼꼼하고 세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살인의 추억 리뷰: 법인을 알고 싶은가요?-봉준호가 숨겨 놓은 상징들 (melt***님)]어쨌거나 열린 결말인 영화만큼다양한 해석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개개인이 느끼고 생각하는 점도 다양하겠죠

또 어떤 더 좋은 리뷰들이 있는지 저는 더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ㅎㅎ. 예전에도 보는 내내 답답하고 화도 났지만!!!?배우들의 명연기력에 감탄했던 영화 중 하나였어용

 출연 :송강호(박두만), 김상경(서태윤), 박해일(박현규), 박노식(백광호) 감독 : 봉준호 (봉준호 감독은 유명하시죠잉

) 살인의 추억은 실화를 바탕으로 1986년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군에서 10명의 여성이 살해 된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에요

 살인의 추억의 스토리는

 연쇄살인범을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에요

  시골 형사인 박두만과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화성으로 내려온 서울 형사(서태윤)!! 둘의 수사 스타일이 달라 처음부터 팽팽한 신경전과 갈등을 겪지만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힘을 모아 범인을 추격하지요

  유력한 용의자 박해일은 DNA 대조결과 범인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고

  결국 미스테리로 남게되요

 오랜 시간이 흘러 2003년!! 형사생활을 접은 박두만은 믹서기를 팔러다니다 그 마을을 지나치게 되고

 처음 발생했던 살인현장 하수구 밑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한 꼬마 여자아이가

 얼마전에 한 아저씨도 여기를 둘러봤다고 하죠

 "뭐라했더라 옛날에 자기가 여기서 했던 일이 생각나서 진짜 오랜만에 한번 와봤다고 라고 했어요" "그 아저씨 얼굴 봤어?" "그냥..뻔한 얼굴인데? 그냥 평범해요"  이렇게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6년간... 10명의 여자가 죽었고, 3천명의 용의자가 조사를 받고, 30만명의 경찰이 동원되었지만... 이 사건은 미스테리로 남아있으며 2006년 4월에 공소시효가 만료되었으나 1명의 범인은 아직도 잡히지 않았다는...?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코미디, 드라마 장르라는뎁ㅠㅠ  하나도 코믹스럽지 않다는ㅜㅜㅜ 코믹 연기의 한부분 이였던 "향숙이

" 유행어를 남긴 정신지체 백광호(박노식)의 완벽한 연기 역시 갠적으로 코믹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보는 영화였지만... 보는 내내...그리고 포스팅하는 내내 끔찍하고 꺼림찍하고...무섭고...히잉ㅠㅠ 여기까지 포스팅 마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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