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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사고



. 가까이 들리기 시작한여름의 소리 ?아직은 봄이라고 막

우기고 싶지만한낮의 햇살은 벌써 숨이 턱턱 막히는 걸 보니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었음을알려줍니다.

?며칠 전 수원시청 쪽에 일어 있어 갔는데뜨거운 햇살을 피해 가볍게 산책하기정말 좋았던 공원을 만났는데오늘은 그곳을 알려드릴게요. ?수원시청 바로 건너편에 있었던 '올림픽공원'올림픽공원이 서울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수원에도 있더라고요. ?물론, 서울에 있는 올림픽공원 보다야규모는 훨씬 작지만.. 걷기 좋은 길 수원 올림픽공원은 88공원으로도불리고 있는데요. 지난 1987년 88서울 올림픽 개최를기념하기 위하여 조성된 공원입니다.

올림픽공원을 가보니 '수원평화비(평화의소녀상)'란 이정표가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피해를 상징하는 130cm 정도의 상징물로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현재는 전국 곳곳에 설치되어 있죠. 소녀상을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으니주먹을 꼭

쥐고 있는 모습어깨에 앉아 있는 새 한 마리신발도 없는 맨발의 모습은많은 의미를 상징하고 있는데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아픈 역사이지만 정확하게알려줘야겠다 싶네요. 무거운 마음을 뒤로하고 올림픽공원 곳곳을 거닐어 봅니다.

 수원 올림픽공원 내에는 넓은 잔디밭, 울창한 소나무 숲, 정자족구장, 테니스장.. 등다양한 운동시설까지 갖추고 있어수원시민들이 도심에서 여가를 즐기기에충분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산책로를 따라천천히 걷다 보면 한점씩 만나게 되는조각물은 또 다른 볼거리를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작품명 '문' / 오의석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울창한 숲이 우거진 산과 녹색의 밭이 펼쳐지면 좋을 텐데...?작품 뒤편에는 화장실 건물이 있어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작품명 "꿈 속' / 류용환 ?부드러운 곡선으로 표현되고 있는조형물은... 연인일까요? 부부일까요?작품명 '천공' / 조재구 ?끝없이 열린 하늘에서내려오는 행운이모두에게 전해졌으면... 싶어요. 작품명 ' 가족 '/ 민혜홍 가족이기에 이렇게 하나로표현할 수 있는 거겠죠. 작품명 '생명' / 강대철작품명 ' 화합 88" 올림픽 심벌인 오륜의 연결된고리가 지니는 화합의 이미지를 겹합된 수직 수평의 사각 구조로집약하고 단순화한 작품으로두 개의 수직과 수평은미래 안정과 평화의 의지를상징하고 있습니다.

?수원 올림픽공원에서는'필동 임면수 선생'의 동상도 볼 수 있는데요. ?수원 출신의 독립운동가?입니다.

도심에 있는 공원이다 보니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고  햇빛도 많이 들지 않아걷는 내내 시원하게 걸을 수 있었죠.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일본조팝나무'??단조롭고 밋밋할 수 있는 공원이지만붉은색의 조팝나무 덕분에산책하는데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른 아침에 걸어도 좋고 평일 늦은 시간에 걸어도 좋고 주말 가족들과 산책하기도 좋은수원 올림픽공원 ?요

 정도 공원이면걷기 좋은 길 맞죠?와이프는 음...  이미 과속하신걸로... ㅋㅋㅋㅋㅋㅋㅋ사실 이쪽에선 출산하더라도 결혼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큰 이질감은 없네요.한편 투어 오브 캘리포니아가 끝나고 여전히 미국에서 관광중.......인 피터 사간과 가족들.유타의 올림픽 공원을 찾아 봅슬레이 체험도 하고 엠티비도 타고 즐거운 시간.전직 프로, 다비드 카냐다David Ca�ada가 그란폰도 참가 중 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마페이, 퀵스텝, 소니어 듀발, 풋온 팀에서 활약했던 전직 프로 다비드 카냐다.

 볼타 아 카탈루냐의 종합 우승을 차지했던 클라이머였는데, 최근 참가한 그란폰도의 내리막에서 다른 선수와 충돌 후 머리의 외상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우리가 즐기고 사랑하는 자전거는 실력 여부를 떠나 누구에게나 사고가 찾아올 수 있는 만큼 언제나 조심, 또 조심입니다.

한편, 벨기에에서 열린 발로와즈 투어 오브 벨기에에서도 대형 사고가 발생합니다.

스테이지 3의 65km 지점에서 내리막을 달리던 펠로톤 바로 옆 모터사이클 두 대가 펠로톤을 추월하려던 상황.  이 때 앞에 있던 모터사이클이 라이더를 피하느라 급정거를 했고, 바로 뒤에 따르던 모터사이클이 급정거한 모터사이클에 그대로 충돌하면서 수십명의 선수들과 함께 낙차하는 대형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경기는 중립화되고, 이후 스테이지가 취소되었습니다.

사고를 유발한 두 모터사이클.수많은 선수들이 함께 휘말린 모습.  캐넌데일 팀의 셰르핑 또한 크게 부상.가장 큰 부상은 로토 수달의 스티그 브록스.  머리에 큰 충격을 받으며 두개골이 골절되었고, 현재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록스는 올해 쿠르네-브루셀-쿠르네 에서도 모터사이클에 의해 황당한 사고를 당했던 선수.  정말 운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얄궂은, 그리고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스테이지가 취소된 후 천천히 레이스에서 퇴장하는 선수들. 다음날 비오는 스테이지 4.찢어진 펠로톤 사이로 오리 가족이 길을 건너면서ㅋㅋㅋㅋㅋㅋ 하마터면 또 다시 참사가 발생할 뻔....다행히 선수들은 오리들을 보고 수신호로 회피합니다.

길 건너는 오리가족 왜 이리 귀여움....테일러 피니시 미국 내셔널 타임트라이얼 챔피언을 차지했습니다.

 본인의 세 번째 타임트라이얼 타이틀.2년 전 타임트라이얼에서 우승했지만, 바로 다음날 로드레이스에서 대형 사고로 인해 커리어를 접을 뻔 했던 피니.  당시에 우승을 확신하며 챔피언의 슈트를 준비했지만 단 한번도 입지 못했던 아픔이 있었죠.피니는 이번에는 약한 부상이 지속되어 로드레이스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로 디탈리아도 완주하면서 그랜드 투어 연속 완주 기록을 14번으로 자체 갱신한 애덤 핸슨.  정말 대단한 선수의 모습입니다.

스테이지 19에서 뼈아픈 낙차로 쇄골과 어깨가 골절된 일누르 자카린.포디엄을 눈 앞에서 놓쳤던 안타까운 사고였지만, 화면으로는 마치 사망사고와도 같았던 무서웠던 비주얼과는 달리 예상보다 경미한 수준에서 끝나 다행이었습니다.

자카린은 걱정해줘서 감사하다며, 다시 그랜드 투어를 위해 돌아올 것을 다짐합니다.

낙차로 인해 엉망이 된 자카린의 헬멧.지로의 마지막 산악 구간이었던 스테이지 20.아침부터 가제타 스포트 신문 보는 중인 알레한드로 발베르데 ㅋㅋㅋㅋㅋㅋㅋ내 이름이 어딨지....  포디엄에 올라야 이름 써주나....필리포 포차토의 커밍아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 이거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 같지만 장난 안같음ㄷㄷㄷㄷㄷㄷ스테이지 19 우승 후 복받치는 감정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빈첸조 니발리.뒷 이야기지만, 니발리는 이번 지로를 앞두고 크랭크 길이를 175mm로 늘렸는데, 알프스로 들어서기 전 아버지가 다시 172.5mm로 돌아가라는 조언을 따랐다고 합니다.

빈첸조와 아버지의 관계는 참 독특하기로도 소문났는데, 아버지는 사이클링팬으로 어릴 때 부터 니발리를 가르쳤으며, 여전히 친구처럼 서로의 애칭을 부르며 빈첸조를 코칭한다고 합니다.

 빈첸조는 '상어', 아버지는 '늑대'라고 부른다네요.  "상어야" "응 늑대" 뭐 이런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빈첸조 니발리가 스테이지 20에서 지로 우승을 확정지은 순간.바로 뒤 불편한 표정의 친구는ㅋㅋㅋㅋㅋㅋㅋㅋ오리카 그린엣지의 백스테이지 패스 등 영상을 맡은 댄 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하용 표정 좀 관리해야겠어....차베스의 져지를 잃은 감정을 숨길 수 없는 불편한 얼굴 ㅠㅠ 차베스 부모님보다 기분 더 안좋음 ㅠㅠ그리고 공개된 빈첸조 니발리의 지로 우승 자전거.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로를 정복한 스페셜라이즈드.이번에는 크롬빛 핑크색으로 도색하면서 역대급 커스텀 페인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눈부신 핑크빛 자전거.메탈릭 핑크.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니발리의 구동계는 여전히 기계식 캄파뇰로.약간의 햇살만 비추면 정말 눈부시도록 빛나는 핑크색입니다.

실물을 보면 정말 헉 소리날 듯 하네요.메탈릭 페인팅으로 인해 무게는 늘었다고 하지만, 그 정도가 무슨 대수일까요.이렇게 멋진데.빈첸조 니발리의 2016년 지로 우승 기념 스페셜라이즈드 타막.한편, 지로가 끝난 후 오리카 그린엣지의 버스 앞.차베스가 몰려드는 팬들과 기념사진을 함께 찍는 중입니다.

 수많은 콜롬비아 팬들, 그리고 일반 팬들까지 신경 써 주는 역시 나이스 가이.콜레 델라?獺罐� 넘으며 눈을 느끼는 마누엘레 보아로.마지막으로 지로의 마지막 날은 일요일.일요일엔 내가 스파게티 요리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발리가 팀원들 고맙다며 요리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입구 좌측에 이런 비상구를 임시로 만들어 놨습니다    사진 중간에 보면 다리 아래쪽으로 기둥 4개가 있고 그 사이로 자전거 도로와 인도가 있었습니다 다리가 무너지면서 통로가 막혀서 ..완전히 주저앉았네요                                           다리 난간도 무너지고 통행 금지 됐습니다         대치 통로로는  북2문 우측으로 150미터 가면 나무다리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우측으로 200미터    가면 올림픽호텔을 통해 들어갈수있고   좌측으로는 체대 안에 통로가 있지만 외부인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멕시코 초현실주의 화가로.멕시코의 토속문화와 초현실주의 문화를 결합하여 새로운 멕시코만의 화풍을 창시한 화가입니다.

  6살에 소아마비, 18살에 끔찍한 교통사고. 그 교통사고로 평생 32회의 수술을 하는 등 그녀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지지대와 진통제가 없으면 일어나지 못하는 그녀의 삶. 그러나 그녀는 침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바로 그림입니다.

 그녀의 창작은 계속되었고, 이를 통해 멕시코의 화가이자 공산주의 혁명가(당시 멕시코는 독재주의) 디에고를 만나게 결혼하게 됩니다.

이제 행복할 줄 알았던 그녀,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습니다.

 모든 예술가가 밟고 지나가는 과정처럼 그녀에게 시련은 계속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3번의 유산. 남편인 디에고의 반복디는 외도. 심지어 디에고는 프리다칼로의 여동생과 외도를 하기 시작하죠. 프리다칼로는 다시 혼자가 됩니다.

 이 후, 잠시 흐지부지 되었던 그림을 본격적으로 시작, 그녀의 창작은 더욱 빛을 바라게 됩니다.

그녀는 최초로 루브르 박물관에 그림이 실리는 멕시코인이 됩니다.

 자신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 그녀의 그림이 6월에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프리다 칼로 공연이름   전시 프리다칼로공연장르   전시관람등급   전체관람가공연장소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공연기간   2015.06. 06

09.04 I 10:00

20:00 (휴관일 없음)티켓가격   성인: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5

12세): 6,000원 (만 4세 이하 무료입장)공연주체   , 국민체육진흥공단공연주관   소마미술관, 한솔BBK, 피아룩스   고객문의   02-801-7955티켓예매   인터파크(클릭하시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전시프리다칼로, 그림 제대로 보기  프리다칼로는 새로운 멕시코 화풍의 창시자이자만, 지극히 개인주의적이고 개별적인 시선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말이 좀 어렵나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녀가 그린 그림들은 모두 그녀만의 세계 속을 그린 것입니다.

그 예시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 그녀가 그린 것은 대부분 자신의 자화상입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가 침대 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진통제와 지지대를 의지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 위에서 보냈죠. 그러다보니, 그녀가 가장 잘 아는 소재는 바로 자기 자신뿐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프리다칼로는 자신의 자화상을 그렸는데, 자화상 속 프리다칼로는 내면 속 세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심리적 요소를 잘 담아냈습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아기나 동물, 사물 등으로 표현하는 형식으로 관객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의 폭을 더욱 넓게 만들었죠 @프리다칼로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특징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의 자화상들은 항상 정면만을 응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녀의 자화상 중,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있지 않은 그림은 없습니다.

그것은 그녀의 삶에 대한 태도와 연관이 있는데요. 몸이 불편하고 힘든 자신의 모습이지만, 이를 피하지 않고 당당히 받아드리겠다는 그녀의 의지가 그림 속에 담겨 있습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의 그림 중 또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그림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화상 중 이마에 무엇인가 다른 이미지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 3의 눈'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제 3의 눈은 보통 사람이 볼 수 없는 영적이나 심리적인 부분을 볼 수 있는 눈을 뜻합니다.

제 3의 눈은 이마에 달려있다고 믿었고, 이는 동양에서도 같더군요,. 그런데 프리다칼로는 제 3의 눈에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자신이 그리워하는 것을 넣습니다.

제 3의 눈을 통해 그녀는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심리묘사를 전달하죠.전시프리다칼로 사진과 디에고의 그림들    이번 전시에서는 프리다칼로의 그림 뿐만이 아니라, 그녀의 남편이었던 디에고의 그림 역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과 함께 동시대 유명 멕시코 화가들의 그림 역시 함께 걸리게 됩니다.

 이번 전시회에 걸리는 것은 그림 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사진 작가 니콜라스 머레이의 사진과 함께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편지, 사진, 의상, 필름 등이 함께 전시되는데요, @프리다칼로_프리다칼로와 디에고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이야기를 좀 더 알고 가시면 좋겠죠?^^ 끝은 안 좋았지만,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사랑이야기는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았던 러브스토리입니다.

화가였던 두 사람. 당시 화가이자 혁명가였던 디에고는 우연히 프리다칼로의 그림을 보게 됩니다.

당시 디에고는 유명한 혁명가이자 화가로, 피카소 등과 미술학적 교류를 나누었던 사람입니다.

그런 그는 프라다칼로의 그림에 빠지게 되었고, 둘은 편지로써 그림에 대한 교류를 나누게 됩니다.

  디에고는 자신의 그림을 보러오라는 프리다칼로의 제안에 그녀를 찾아갔고, 디에고는 그녀의 당당함과 생각,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됩니다.

1929년 둘은 결혼했고,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산을 시도하죠. 그러나 3번의 임신은 모두 유산으로 이어집니다.

프리다칼로의 몸으로 출산은 불가능했던 것이죠. 이로 디에고는 외도를 시작하고, 급기하 프리다칼로의 여동생과 몰래 살림을 차리게 됩니다.

   @프리다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프리다칼로. 이런 그녀의 삶을 알고 가시면 그림과 사진을 보실 때 더욱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는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합니다! 전시<프리다칼로>할인정보 다음은 프리다칼로 할인정보입니다.

참고하셔서 공연관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프리다칼로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프리다칼로망가진 몸으로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림을 그린 것 뿐이었지만,그 그림을 예술로 승화시킨 그녀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녀에게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이상, 공연정보 꽁알이었습니다!     멕시코 초현실주의 화가로.멕시코의 토속문화와 초현실주의 문화를 결합하여 새로운 멕시코만의 화풍을 창시한 화가입니다.

  6살에 소아마비, 18살에 끔찍한 교통사고. 그 교통사고로 평생 32회의 수술을 하는 등 그녀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지지대와 진통제가 없으면 일어나지 못하는 그녀의 삶. 그러나 그녀는 침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바로 그림입니다.

[올림픽공원 사고] 근본적 원인은 ?


 그녀의 창작은 계속되었고, 이를 통해 멕시코의 화가이자 공산주의 혁명가(당시 멕시코는 독재주의) 디에고를 만나게 결혼하게 됩니다.

이제 행복할 줄 알았던 그녀,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습니다.

 모든 예술가가 밟고 지나가는 과정처럼 그녀에게 시련은 계속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3번의 유산. 남편인 디에고의 반복디는 외도. 심지어 디에고는 프리다칼로의 여동생과 외도를 하기 시작하죠. 프리다칼로는 다시 혼자가 됩니다.

 이 후, 잠시 흐지부지 되었던 그림을 본격적으로 시작, 그녀의 창작은 더욱 빛을 바라게 됩니다.

그녀는 최초로 루브르 박물관에 그림이 실리는 멕시코인이 됩니다.

 자신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 그녀의 그림이 6월에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프리다 칼로 공연이름   전시 프리다칼로공연장르   전시관람등급   전체관람가공연장소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공연기간   2015.06. 06

09.04 I 10:00

20:00 (휴관일 없음)티켓가격   성인: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5

12세): 6,000원 (만 4세 이하 무료입장)공연주체   , 국민체육진흥공단공연주관   소마미술관, 한솔BBK, 피아룩스   고객문의   02-801-7955티켓예매   인터파크(클릭하시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전시프리다칼로, 그림 제대로 보기  프리다칼로는 새로운 멕시코 화풍의 창시자이자만, 지극히 개인주의적이고 개별적인 시선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말이 좀 어렵나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녀가 그린 그림들은 모두 그녀만의 세계 속을 그린 것입니다.

그 예시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 그녀가 그린 것은 대부분 자신의 자화상입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가 침대 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진통제와 지지대를 의지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 위에서 보냈죠. 그러다보니, 그녀가 가장 잘 아는 소재는 바로 자기 자신뿐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프리다칼로는 자신의 자화상을 그렸는데, 자화상 속 프리다칼로는 내면 속 세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심리적 요소를 잘 담아냈습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아기나 동물, 사물 등으로 표현하는 형식으로 관객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의 폭을 더욱 넓게 만들었죠 @프리다칼로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특징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의 자화상들은 항상 정면만을 응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녀의 자화상 중,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있지 않은 그림은 없습니다.

그것은 그녀의 삶에 대한 태도와 연관이 있는데요. 몸이 불편하고 힘든 자신의 모습이지만, 이를 피하지 않고 당당히 받아드리겠다는 그녀의 의지가 그림 속에 담겨 있습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의 그림 중 또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그림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화상 중 이마에 무엇인가 다른 이미지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 3의 눈'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제 3의 눈은 보통 사람이 볼 수 없는 영적이나 심리적인 부분을 볼 수 있는 눈을 뜻합니다.

제 3의 눈은 이마에 달려있다고 믿었고, 이는 동양에서도 같더군요,. 그런데 프리다칼로는 제 3의 눈에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자신이 그리워하는 것을 넣습니다.

제 3의 눈을 통해 그녀는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심리묘사를 전달하죠.전시프리다칼로 사진과 디에고의 그림들    이번 전시에서는 프리다칼로의 그림 뿐만이 아니라, 그녀의 남편이었던 디에고의 그림 역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과 함께 동시대 유명 멕시코 화가들의 그림 역시 함께 걸리게 됩니다.

 이번 전시회에 걸리는 것은 그림 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사진 작가 니콜라스 머레이의 사진과 함께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편지, 사진, 의상, 필름 등이 함께 전시되는데요, @프리다칼로_프리다칼로와 디에고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이야기를 좀 더 알고 가시면 좋겠죠?^^ 끝은 안 좋았지만,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사랑이야기는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았던 러브스토리입니다.

화가였던 두 사람. 당시 화가이자 혁명가였던 디에고는 우연히 프리다칼로의 그림을 보게 됩니다.

당시 디에고는 유명한 혁명가이자 화가로, 피카소 등과 미술학적 교류를 나누었던 사람입니다.

그런 그는 프라다칼로의 그림에 빠지게 되었고, 둘은 편지로써 그림에 대한 교류를 나누게 됩니다.

  디에고는 자신의 그림을 보러오라는 프리다칼로의 제안에 그녀를 찾아갔고, 디에고는 그녀의 당당함과 생각,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됩니다.

1929년 둘은 결혼했고,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산을 시도하죠. 그러나 3번의 임신은 모두 유산으로 이어집니다.

프리다칼로의 몸으로 출산은 불가능했던 것이죠. 이로 디에고는 외도를 시작하고, 급기하 프리다칼로의 여동생과 몰래 살림을 차리게 됩니다.

   @프리다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프리다칼로. 이런 그녀의 삶을 알고 가시면 그림과 사진을 보실 때 더욱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는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합니다! 전시<프리다칼로>할인정보 다음은 프리다칼로 할인정보입니다.

참고하셔서 공연관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프리다칼로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프리다칼로망가진 몸으로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림을 그린 것 뿐이었지만,그 그림을 예술로 승화시킨 그녀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녀에게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이상, 공연정보 꽁알이었습니다!    울대고개를 넘어 송추를 지나간다.

일영유원지에서 잠시 지인을 만나 쉬었다 간다.

[올림픽공원 사고] 대박이네요.



경기도 경계선에서 서울로 진입한다.

역시 차량이 많아지면서,공기가 탁해진다.

구파발역에서 연신내역방향으로 달린다.

자주다닌던 도로인데, 꺼꾸로 가다보니 낯설다.

응암역부근에서 불광천으로 간다.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도착했다.

집을 출발해 40km달렸다.

본투런팀 건희씨와 박대표님이 오리엔티어링대회 출전했다.

대회가 끝날때까지 기다려주었다.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서 위치를 찾는 경기이다.

처음하시는 분들은 알바하기 쉽상이다.

이제 집으로 가야한다.

저녁이 되니 추워졌다.

바람막이를 입고 라이딩을 한다.

성산대교 -양화대교-서강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를 지나서 중랑천방향으로 간다.

군자교-장평교-장안교-중랑교-이화교-월릉교-한천교-월계1교-하계교-녹천교-창동교-상계교-노원교노원교를 가기전 낙차사고가 났다.

자전거도로 안쪽으로 공사구간을 보지 못했다.

팔과다리의 타박상,그런데 왼쪽 옆구리가 심하게 아프다.

한참동안 몸상태를 확인한다.

다행히 팔다리는 골절이 없는듯 하다.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저녁11시30분.아내와 함께 상계백병원 응급실 병원으로 간다.

야간이라 응급환자외에는 심하지 않은 경우는 예약해주고 다음날 방문하라고 한다.

당직의사가 X-Ray 상태를 확인후, 정형외과를 예약해 준다.

가슴이 너무 아픈데,하루가 지나 예약시간에 맞춰서 병원을 방문했다.

정형외과 담당의사 면담을했다.

팔과 다리의 골절은 없단다.

가슴부위는 흉부외과 담당이라 다시 예약하라고 한다.

잠깐 X-Ray를 보더니 골절이 의심된다고 한다.

병원이 바뻐서 그러겠지만, 간호사와 의사들의 무성의한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의료서비스가 개선되었으면 한다.

집으로 돌아와 아내와 함께다시 집부근에 있는 본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았다.

가슴부위를 찰영하니, 금이 갔다고 한다.

특별히 조치할 부분이 없단다.

약을 먹고 5주가량 쉬어야 한단다.

편안하게 쉬어주면 된단다.

ㅎㅎ 울대고개를 넘어 송추를 지나간다.

일영유원지에서 잠시 지인을 만나 쉬었다 간다.

경기도 경계선에서 서울로 진입한다.

역시 차량이 많아지면서,공기가 탁해진다.

구파발역에서 연신내역방향으로 달린다.

자주다닌던 도로인데, 꺼꾸로 가다보니 낯설다.

응암역부근에서 불광천으로 간다.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도착했다.

집을 출발해 40km달렸다.

본투런팀 건희씨와 박대표님이 오리엔티어링대회 출전했다.

대회가 끝날때까지 기다려주었다.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서 위치를 찾는 경기이다.

처음하시는 분들은 알바하기 쉽상이다.

이제 집으로 가야한다.

저녁이 되니 추워졌다.

바람막이를 입고 라이딩을 한다.

성산대교 -양화대교-서강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한강대교-동작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를 지나서 중랑천방향으로 간다.

군자교-장평교-장안교-중랑교-이화교-월릉교-한천교-월계1교-하계교-녹천교-창동교-상계교-노원교노원교를 가기전 낙차사고가 났다.

자전거도로 안쪽으로 공사구간을 보지 못했다.

팔과다리의 타박상,그런데 왼쪽 옆구리가 심하게 아프다.

한참동안 몸상태를 확인한다.

다행히 팔다리는 골절이 없는듯 하다.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저녁11시30분.아내와 함께 상계백병원 응급실 병원으로 간다.

야간이라 응급환자외에는 심하지 않은 경우는 예약해주고 다음날 방문하라고 한다.

당직의사가 X-Ray 상태를 확인후, 정형외과를 예약해 준다.

가슴이 너무 아픈데,하루가 지나 예약시간에 맞춰서 병원을 방문했다.

정형외과 담당의사 면담을했다.

팔과 다리의 골절은 없단다.

가슴부위는 흉부외과 담당이라 다시 예약하라고 한다.

잠깐 X-Ray를 보더니 골절이 의심된다고 한다.

병원이 바뻐서 그러겠지만, 간호사와 의사들의 무성의한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의료서비스가 개선되었으면 한다.

집으로 돌아와 아내와 함께다시 집부근에 있는 본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았다.

가슴부위를 찰영하니, 금이 갔다고 한다.

특별히 조치할 부분이 없단다.

약을 먹고 5주가량 쉬어야 한단다.

편안하게 쉬어주면 된단다.

ㅎㅎ  멕시코 초현실주의 화가로.멕시코의 토속문화와 초현실주의 문화를 결합하여 새로운 멕시코만의 화풍을 창시한 화가입니다.

  6살에 소아마비, 18살에 끔찍한 교통사고. 그 교통사고로 평생 32회의 수술을 하는 등 그녀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지지대와 진통제가 없으면 일어나지 못하는 그녀의 삶. 그러나 그녀는 침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바로 그림입니다.

 그녀의 창작은 계속되었고, 이를 통해 멕시코의 화가이자 공산주의 혁명가(당시 멕시코는 독재주의) 디에고를 만나게 결혼하게 됩니다.

이제 행복할 줄 알았던 그녀,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습니다.

 모든 예술가가 밟고 지나가는 과정처럼 그녀에게 시련은 계속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3번의 유산. 남편인 디에고의 반복디는 외도. 심지어 디에고는 프리다칼로의 여동생과 외도를 하기 시작하죠. 프리다칼로는 다시 혼자가 됩니다.

 이 후, 잠시 흐지부지 되었던 그림을 본격적으로 시작, 그녀의 창작은 더욱 빛을 바라게 됩니다.

그녀는 최초로 루브르 박물관에 그림이 실리는 멕시코인이 됩니다.

 자신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 칼로. 그녀의 그림이 6월에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프리다 칼로 공연이름   전시 프리다칼로공연장르   전시관람등급   전체관람가공연장소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공연기간   2015.06. 06

09.04 I 10:00

20:00 (휴관일 없음)티켓가격   성인: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5

12세): 6,000원 (만 4세 이하 무료입장)공연주체   , 국민체육진흥공단공연주관   소마미술관, 한솔BBK, 피아룩스   고객문의   02-801-7955티켓예매   인터파크(클릭하시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전시프리다칼로, 그림 제대로 보기  프리다칼로는 새로운 멕시코 화풍의 창시자이자만, 지극히 개인주의적이고 개별적인 시선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말이 좀 어렵나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녀가 그린 그림들은 모두 그녀만의 세계 속을 그린 것입니다.

그 예시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 그녀가 그린 것은 대부분 자신의 자화상입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가 침대 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진통제와 지지대를 의지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 위에서 보냈죠. 그러다보니, 그녀가 가장 잘 아는 소재는 바로 자기 자신뿐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프리다칼로는 자신의 자화상을 그렸는데, 자화상 속 프리다칼로는 내면 속 세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심리적 요소를 잘 담아냈습니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아기나 동물, 사물 등으로 표현하는 형식으로 관객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의 폭을 더욱 넓게 만들었죠 @프리다칼로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할 특징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의 자화상들은 항상 정면만을 응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녀의 자화상 중,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있지 않은 그림은 없습니다.

그것은 그녀의 삶에 대한 태도와 연관이 있는데요. 몸이 불편하고 힘든 자신의 모습이지만, 이를 피하지 않고 당당히 받아드리겠다는 그녀의 의지가 그림 속에 담겨 있습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의 그림 중 또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그림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자화상 중 이마에 무엇인가 다른 이미지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 3의 눈'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제 3의 눈은 보통 사람이 볼 수 없는 영적이나 심리적인 부분을 볼 수 있는 눈을 뜻합니다.

제 3의 눈은 이마에 달려있다고 믿었고, 이는 동양에서도 같더군요,. 그런데 프리다칼로는 제 3의 눈에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자신이 그리워하는 것을 넣습니다.

제 3의 눈을 통해 그녀는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심리묘사를 전달하죠.전시프리다칼로 사진과 디에고의 그림들    이번 전시에서는 프리다칼로의 그림 뿐만이 아니라, 그녀의 남편이었던 디에고의 그림 역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과 함께 동시대 유명 멕시코 화가들의 그림 역시 함께 걸리게 됩니다.

 이번 전시회에 걸리는 것은 그림 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사진 작가 니콜라스 머레이의 사진과 함께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편지, 사진, 의상, 필름 등이 함께 전시되는데요, @프리다칼로_프리다칼로와 디에고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이야기를 좀 더 알고 가시면 좋겠죠?^^ 끝은 안 좋았지만, 프리다칼로와 디에고의 사랑이야기는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았던 러브스토리입니다.

화가였던 두 사람. 당시 화가이자 혁명가였던 디에고는 우연히 프리다칼로의 그림을 보게 됩니다.

당시 디에고는 유명한 혁명가이자 화가로, 피카소 등과 미술학적 교류를 나누었던 사람입니다.

그런 그는 프라다칼로의 그림에 빠지게 되었고, 둘은 편지로써 그림에 대한 교류를 나누게 됩니다.

  디에고는 자신의 그림을 보러오라는 프리다칼로의 제안에 그녀를 찾아갔고, 디에고는 그녀의 당당함과 생각,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됩니다.

1929년 둘은 결혼했고,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산을 시도하죠. 그러나 3번의 임신은 모두 유산으로 이어집니다.

프리다칼로의 몸으로 출산은 불가능했던 것이죠. 이로 디에고는 외도를 시작하고, 급기하 프리다칼로의 여동생과 몰래 살림을 차리게 됩니다.

   @프리다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프리다칼로. 이런 그녀의 삶을 알고 가시면 그림과 사진을 보실 때 더욱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는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합니다! 전시<프리다칼로>할인정보 다음은 프리다칼로 할인정보입니다.

참고하셔서 공연관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프리다칼로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프리다칼로망가진 몸으로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림을 그린 것 뿐이었지만,그 그림을 예술로 승화시킨 그녀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녀에게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이상, 공연정보 꽁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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