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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google.com여기로 이동하셔서 아이디를 만드시고개인정보 변경으로 주소등을 우크라이나 or 브라질로 바꾸어 주고대충 구글지도로 들어가 아무 주소나 보고 적으시고 우편번호를 적으시면 됩니다찾기 귀찮으시 브라질이나 우크라이나 결제를 포스팅한 블로거 분들이 친절하게 적어주신거 보고 그대로 적으시면 되요그다음 해외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등록해주시면 됩니다그리고 모바일 하스스톤이나 블루스택으로 들어가 결제 해주시면 됩니다참고로 이 방법이 정상적인 방법이라고 하긴 그래서 어떠한 불이익을 받을진 모릅니다그점 유의해 주세요그럼 이제 브라질 결제와 우크라이나 결제의 가격 차이를 비교해 볼까요?기본 결제로는 고대신의 속삭임 40팩이 5만원 입니다브라질로 하면 40팩이 31

32US 정도 라고 합니다최근의 구매하신분 보면 약 31US라고 하셔서 한국 돈으로 36,936원 이네요우크라이나의 가격은 760.00UAH 라고 해요네이버 검색으로도 우크라이나의 환율은 뜨지 않습니다???? ?(KRW) ?? ????? ????(UAH) ?? ?? - ?? ??krw.kr.fxexchangerate.com위 사이트에서 찾아보시면 되요 2016 05 21 기준으로1UAH = 47.32793 KRW 35969원총정리 한다면한국 5만원브라질 약 37000원우크라이나 약 36000원한국과는 크게 차이나지만 브라질이랑 우크라이나랑 별 차이는 없어요그리고 요즘 브라질 결제가 안된다 하시는 분들도 많아 우크라이나로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지금까지 메리였습니다

우크라이나.해당 국가는 소비에트 연방에 속해 있다가1991년 8월 24일 독립한 국가로러시아를 제외한 유럽에서 가장 큰 영토를 지니고 있으며유럽과 러시아, 아시아까지 잇는 또 하나의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주 가능성이 큰 국가랍니다!그렇다면,우크라이나가 가진 경제적 가능성의 매력?!도대체 무엇인지 한 번 살펴볼까요??첫번째. 비옥한 토지를 바탕으로 하는농업 관련 산업입니다.

<사진출처: http://blog.daum.net/stonehinge/8725701>??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흙이...흙이....까맣죠?이것이 바로 흑토(초르노젬)라고 불리는 아주 비옥한 토양인데요.이 토양을 기반으로 우크라이나는 매년 풍부한 곡물을 생산해낸답니다.

우크라이나가 유럽의 ‘빵바구니’라는 별명이괜히 붙은 것이 아니죠.실제로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곡물생산 및 수출국가탑 top5에 항상 이름을 올려놓고 있고전 세계 해바라기씨유 유통량의 절반에 이르는 물량을 우크라이나에서생산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경우, 비옥한 토지에도 불구하고제대로 된 농기계나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 산업, 농자재 산업이크게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우리나라의 농자재 관련 중소기업 등이진출할 수 있는 좋은 방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 유럽과 러시아, 아시아를 잇는 교통의 중심지! 라는 점입니다.

<사진출처:위키피디아>지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우크라이나는 바로 이웃하고 러시아는 물론 폴란드, 슬로바키아,헝가리 등의 동유럽, 나아가 독일과 프랑스까지 이어지는 교통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물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답니다!더불어 우크라이나와 함께 흑해를 끼고 있는 국가인루마니아, 그루지아, 터키 등과 함께 흑해경제구역프로젝트를 계획하며 물류혁신 계획을 꾀하고 있기도 합니다.

??? <사진출처:https://www.ceoe.udel.edu/blacksea/geography/index.html>세 번째!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과 IT 강국이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고 있는커뮤니케이션 어플리케이션 ‘What's app'창시자는 ‘얀 쿰’ 이라는 우크라이나인입니다.

?<사진출처: http://globalaccessibilitymap.com/the-founders-of-whatsapp/>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과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의 우수한 기초과학분야와 한국의 응용과학분야를융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여기에는 국내 대학도 참여해매년 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갖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이가장 걱정하는 그것!바로 현지 인력에 대한 ‘인건비’ 일텐데요.모두 아시다시피 우크라이나는 동부지역의 친러 분리주의 세력과의 전쟁 후,제 2기의 국가 재건기를 맞이하고 있는만큼인건비와 기타 부대비용이 해외 타국으로 진출하는 것보다훨씬 저렴한 경영상의 이점이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 아직도 우크라이나의 경제적 잠재성에 의문이 드신다면?!그래서!!! ? 이분들을 모셨습니다! ?<기사 및 사진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7/0200000000AKR20160317043300014.HTML?input=1195m>??사진에 나오신 분은올해 2월부터 주(駐)우크라이나 한국대사관의 대사를 역임하고 계신 이양구 대사님이신데요.공관장 회의에 참석 차 한국에 들러인터뷰 하신 내용을 중기씨가 편집한 내용이랍니다.

대사님의 인터뷰 key-point가우크라이나의 잠재력과 우크라이나가 우리 기업들의 신(新)시장이될 수 있는 무대임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특히 우크라이나의 IT업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4만 여명 정도의 IT 인력이 인도, 중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

4위 정도의 글로벌 IT 아웃소싱 점유율을 보이고있다고 인터뷰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리적 이점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흑해를 통해 유럽으로 진출하는 것이유럽의 물류교통 중심지로 알려진 로테르담을 통하는 것보다 약 1주일의 시간을 당길 수 있다는 점 역시 강조했답니다.

[우크라이나]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사진 및 기사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no=479310&year=2016>?  이 분은 올해 여름, 한국·우크라이나 친선협회 소속으로한국을 찾은 세르히 타루타 의원님입니다.

우크라이나 의원단은 이번 방한 기간 중자국산업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분야와한국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찾아협력을 강화했는데요.앞서 언급하진 않았지만, 우크라이나는 항공·우주 기술이 아주 뛰어난 국가 중 하나예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수송기를 자체제작 및 운용하고 있구요. 소비에트 연방 당시 항공 및 우주산업과 관련한 원천기술은거의 현재의 우크라이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랍니다.

?이 분은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우크라이나어과의 학과장을 맡고 계시는 올레나 쉐겔 교수님이십니다.

우크라이나인이시지만 동유럽과 러시아에서도 손 꼽히는키예프국립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셨기에한국어에 무척 능통하십니다.

??교수님께서는 우크라이나와 한국의 산업과 교역에 있어대기업의 진출과 역할이 눈에 띄는 것이 사실이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실제로 우크라이나의 발전된 과학기술과새로운 산업분야에 뛰어드는 건 중소기업이라고 하시면서중소기업의 역할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셨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의 용접과학기술 협력을 통해열차 궤도 바퀴 마모 시(時) 통째로 바퀴를 갈지 않고마모된 부분만 보완해낼 수 있는 기술을 국내에 도입한 모 중소기업의예시를 들면서 말이죠.정말이지 우리나라 중소기업 ???벌써부터 앞장서서 무대를 개척해나가는 프론티어 정신! 대단합니다.

??더불어 한국의 중소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의산업분야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는 현재 우크라이나가 한창 현대화 및 국가 재건기에 있기 때문에교통카드 시스템 구축 등과 같은 생활 밀착적인 부분과 우수한 기초과학기술을 바탕으로 같은 효능의 약이라도 좀 더 저렴하게 제조할 수 있기에 의약 및 제약 산업,의료기기 산업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우크라이나] 매력을 알아보자



??어떠세요?이만하면 우크라이나,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또 하나의 글로벌 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접하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부산 국제금융센터인데 아직 그 역할은 잘 못한다는 뉴스 기사가 생각나군요이쪽은 서면 쪽 사진인 거 같군요 야경 보러 다음에 같이 가보는 걸로 합니다요즘 와이프는 위가 자주 아픕니다 한국의 맵고 느끼한 음식 때문인 거 같은데 주원인은 저의 식습관 때문이겠죠양배추즙에 사과가 같이 들어가서 맛이 괜찮습니다어느 날씨 좋은 해운대여름이 다가오면 사람 없는 이런 사진은 다시 찍을 수 없다는 거부모님이랑 진해도 다녀왔습니다 로망스 다리라고 하네요원래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회사 일정 때문에 저는 같이 가지 못했습니다해군사관학교 안에 있는 거북선인가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우크라이나에서 온 소포들 .. 장모님이 보내신 겁니다 멀다 보니 우표가 저렇게 많이 붙어있네요바빠서 항상 와이프에게 미안합니다 앞으로 피곤해도 더 자주 놀러 다녀야겠습니다 !!.  .  우크라이나.해당 국가는 소비에트 연방에 속해 있다가1991년 8월 24일 독립한 국가로러시아를 제외한 유럽에서 가장 큰 영토를 지니고 있으며유럽과 러시아, 아시아까지 잇는 또 하나의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주 가능성이 큰 국가랍니다!그렇다면,우크라이나가 가진 경제적 가능성의 매력?!도대체 무엇인지 한 번 살펴볼까요??첫번째. 비옥한 토지를 바탕으로 하는농업 관련 산업입니다.

<사진출처: http://blog.daum.net/stonehinge/8725701>??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흙이...흙이....까맣죠?이것이 바로 흑토(초르노젬)라고 불리는 아주 비옥한 토양인데요.이 토양을 기반으로 우크라이나는 매년 풍부한 곡물을 생산해낸답니다.

우크라이나가 유럽의 ‘빵바구니’라는 별명이괜히 붙은 것이 아니죠.실제로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곡물생산 및 수출국가탑 top5에 항상 이름을 올려놓고 있고전 세계 해바라기씨유 유통량의 절반에 이르는 물량을 우크라이나에서생산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경우, 비옥한 토지에도 불구하고제대로 된 농기계나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 산업, 농자재 산업이크게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우리나라의 농자재 관련 중소기업 등이진출할 수 있는 좋은 방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 유럽과 러시아, 아시아를 잇는 교통의 중심지! 라는 점입니다.

<사진출처:위키피디아>지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우크라이나는 바로 이웃하고 러시아는 물론 폴란드, 슬로바키아,헝가리 등의 동유럽, 나아가 독일과 프랑스까지 이어지는 교통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물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답니다!더불어 우크라이나와 함께 흑해를 끼고 있는 국가인루마니아, 그루지아, 터키 등과 함께 흑해경제구역프로젝트를 계획하며 물류혁신 계획을 꾀하고 있기도 합니다.

??? <사진출처:https://www.ceoe.udel.edu/blacksea/geography/index.html>세 번째! 세계적 수준의 기초과학과 IT 강국이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고 있는커뮤니케이션 어플리케이션 ‘What's app'창시자는 ‘얀 쿰’ 이라는 우크라이나인입니다.

?<사진출처: http://globalaccessibilitymap.com/the-founders-of-whatsapp/>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과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의 우수한 기초과학분야와 한국의 응용과학분야를융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여기에는 국내 대학도 참여해매년 그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갖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이가장 걱정하는 그것!바로 현지 인력에 대한 ‘인건비’ 일텐데요.모두 아시다시피 우크라이나는 동부지역의 친러 분리주의 세력과의 전쟁 후,제 2기의 국가 재건기를 맞이하고 있는만큼인건비와 기타 부대비용이 해외 타국으로 진출하는 것보다훨씬 저렴한 경영상의 이점이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 아직도 우크라이나의 경제적 잠재성에 의문이 드신다면?!그래서!!! ? 이분들을 모셨습니다! ?<기사 및 사진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7/0200000000AKR20160317043300014.HTML?input=1195m>??사진에 나오신 분은올해 2월부터 주(駐)우크라이나 한국대사관의 대사를 역임하고 계신 이양구 대사님이신데요.공관장 회의에 참석 차 한국에 들러인터뷰 하신 내용을 중기씨가 편집한 내용이랍니다.

대사님의 인터뷰 key-point가우크라이나의 잠재력과 우크라이나가 우리 기업들의 신(新)시장이될 수 있는 무대임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특히 우크라이나의 IT업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4만 여명 정도의 IT 인력이 인도, 중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

4위 정도의 글로벌 IT 아웃소싱 점유율을 보이고있다고 인터뷰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리적 이점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흑해를 통해 유럽으로 진출하는 것이유럽의 물류교통 중심지로 알려진 로테르담을 통하는 것보다 약 1주일의 시간을 당길 수 있다는 점 역시 강조했답니다.

<사진 및 기사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no=479310&year=2016>?  이 분은 올해 여름, 한국·우크라이나 친선협회 소속으로한국을 찾은 세르히 타루타 의원님입니다.

우크라이나 의원단은 이번 방한 기간 중자국산업의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분야와한국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찾아협력을 강화했는데요.앞서 언급하진 않았지만, 우크라이나는 항공·우주 기술이 아주 뛰어난 국가 중 하나예요.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수송기를 자체제작 및 운용하고 있구요. 소비에트 연방 당시 항공 및 우주산업과 관련한 원천기술은거의 현재의 우크라이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랍니다.

?이 분은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우크라이나어과의 학과장을 맡고 계시는 올레나 쉐겔 교수님이십니다.

우크라이나인이시지만 동유럽과 러시아에서도 손 꼽히는키예프국립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셨기에한국어에 무척 능통하십니다.

??교수님께서는 우크라이나와 한국의 산업과 교역에 있어대기업의 진출과 역할이 눈에 띄는 것이 사실이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실제로 우크라이나의 발전된 과학기술과새로운 산업분야에 뛰어드는 건 중소기업이라고 하시면서중소기업의 역할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셨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의 용접과학기술 협력을 통해열차 궤도 바퀴 마모 시(時) 통째로 바퀴를 갈지 않고마모된 부분만 보완해낼 수 있는 기술을 국내에 도입한 모 중소기업의예시를 들면서 말이죠.정말이지 우리나라 중소기업 ???벌써부터 앞장서서 무대를 개척해나가는 프론티어 정신! 대단합니다.

??더불어 한국의 중소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의산업분야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는 현재 우크라이나가 한창 현대화 및 국가 재건기에 있기 때문에교통카드 시스템 구축 등과 같은 생활 밀착적인 부분과 우수한 기초과학기술을 바탕으로 같은 효능의 약이라도 좀 더 저렴하게 제조할 수 있기에 의약 및 제약 산업,의료기기 산업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어떠세요?이만하면 우크라이나,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또 하나의 글로벌 무대가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접하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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