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정현국회연설



?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추석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차례를 지내고 오후에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를 찾아갔던 얘기를 전했다.

그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부의 무능을 비판하고 국민의 불만과 불안을 부추키는 듯하게 느껴질 정도여서 그의 태도가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 내용을 보면;? “이번 지진 발생 직후 정부의 허둥지둥하는 모습과 늑장 대응은 국민을 불안하게하고 불신만 키웠다”.“현장에서 아무 것도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와 구의역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어 보인다”? “지난13일 새벽 김천 구미역 부근 선로에서 코레일 하청업체 인부들이 지진으로 출발이 지연된 KTX 열차에 2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다친 사건은 정말 화가 난다”.“월성 원전도 지진 발생 4시간 이후에야 가동을 중단한 것은 불안하기만 하다”고 했다.

? 유 의원이 추석 차례를 지내자마자 지진 피해 지구를 방문했던 것은 잘 했다고 치자, 그러나 "지진 발생 직후 정부의 허둥지둥하는 모습과 늑장 대응,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다"고 한 것은 옳은 말이라고 하더라도, 누워서 침 뱉기밖에 안 된다.

? 어느 나라나 별안간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허둥지둥하지 않는 곳이 어디 있으며 피해 당사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늑장대응이 아닌 곳이 어디 있겠는가? 큰일을 닥치면 누구나 허둥지둥 갈팡질팡이고 어설픈 대처를 하게 돼 있다.

?당신 집에 별안간 큰 불이 났다면 당신은 허둥지둥 갈판질팡 않을 것 같은가? 피해를 입은 입장에서 보면 모두 답답하고 한심하게 보이게 마련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런 상황이 벌어질 때 법적 제도적으로 예방하고 보완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하라는 의무와 책임을 갖고 있는 이 나라의 소위 국회의원 아닌가? ?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다고 비난만 할 일이 아니다.

독립된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으로서 당신이 지진에 대한 제도적 법적 보완책을 만들려고 노력이라도 해본 일이 있는가? 당신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모든 조치를 했다면 모를까, 당신에게도 책임이 있는 일을 정부 탓만 하다니?? 큰 사고가 일어나면 초기에는 어느 나라나 당황하고 갈팡질팡하는 것은 같다.

그러나 얼마나 짧은 시간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수습에 들어가느냐 하는데서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가 있다고 본다.

? 국민의 입장에서 볼 때 정부 탓도 있지만 제 탓도 있는 줄은 모르고 남 탓만하는 당신 같은 국회의원이 설치는 나라, 지진이 났을 때 소방차를 불러도 안 오더라고 매스컴을 통해 정부를 비난하는 국민수준 으로는 쉽게 개선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 규모 5.8의 강진에 이어 300차례 이상 여진이 계속되는 경주에서는 추석연휴에도 주민들과 군인, 공무원, 민간단체들이 흙더미를 퍼내고 지붕에 천막을 씌우는 등 곳곳에서 복구 작업을 벌이느라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 16호 태풍 말라카스가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기 전에 급한 복구와 또 다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유승민 의원은 무슨 일을 도왔는지 궁굼하다.

재난 상황속에서 정부를 비난하고 국민의 불평불만을 부추켜 정부에 대한 불신을 촉발시키기 위한(?) 시찰만 했는지 궁금하다.

? 국가든 정부든 개인이든 어려움에 처하면 모두 힘을 합치고 위로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회가 바람직하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불평불만을 심어주고 실망과 낙담을 하게 하는 것은 잘못이다.

? 유승민 의원은 작년 새누리당의 원내대표로 있을 때 국회연설에서 대통령을 비판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해서 정부여당의 뒤통수를 때린 사람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사람이다.

 자신에게 그런 꼬리표가 붙어 있다는 사실을 잊었는가?? 유승민 의원, 당신이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어 보인다"고 비난한 말을 그대로 되돌려 적어 볼까한다.

? 국민의 눈으로 볼 때 당신이 국회에서 대통령을 비난하고, 야당 안건인 김대중 관련 아문법은 통과시켜 주면서 정부여당의 중요한 안건은 깔아뭉게 버린 식으로 정부여당을 뒤통수 때린 방식은 복당 이후에도 조금도 나아진 게 없구려.?그래서 나라가 이 지경이고 정치가 매양 그 꼴이고 국민은 괴롭소이다.

유승민 의원, 당신이야 말로 여전히 나아진게 없구려!?http://blog.naver.com/wiselydw/220813802655?<一生懸命> 20160914??-우리는 목숨걸고 한 배 탄 사람- ?어떤 때는 한 없이 불안한 마음,만나면 편안하고 풀리는 마음,우리는 목숨 걸고 한 배 탄 사람,一生懸命!? 우리가 가는 길에 영광 있으리,목숨 걸고 하는 일 성취 있으리,우리는 목숨 걸고 한 배 탄 사람,いっしょうけんめい! <청와대 會同은 처음부터 잘 못된 일> 20160913-논의의 대상도 안 되는 자들과 논의를 하다니- ? 국제사회의 규탄과 연이은 대북한 강경 압박조치에도 불구하고 핵 도발을계속하고 있는 북한은 9/9일의 핵실험에 이어 언제든지 추가 핵실험을 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한미 정보당국과 군이 경고 했다.

? 한.미 정보당국과 軍이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경고'한 근거는 풍계리 실험장의 2번과 3번 갱도가 항상 준비 상태에 있고 북의 핵실험 주기가 3년에서 8개월로 단축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연내에 추가핵실험을 한다면 노동당 창건기념일인 10/10일 쯤 될 것으로 본다.

  상황이 이처럼 급박하고 국제사회가 북의 핵도전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당사국인 우리 정치인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대표들의 현실 인식과 의식은 상식 수준에도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돼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 어제 청와대에서 만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3당 대표의 회동 내용을 보면 국가의 심각한 안위가 걸려있는 문제에 대해 어느 쪽이 먹통이고 어거지를 쓰고 있으며 그렇다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저의와 배후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 어제 회동과 분위기 파악을 위해 보도된 내용들을 살펴본다.

어제 청와대 만남을 간단하게 압축 표현한다면 박근혜 대통령과 3당 대표들은 북핵의 심각성에는 공감하고 핵 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에는 뜻을 같이했다.

그러나 북핵 문제의 해법과 사드 배치 등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비공개 회동이 시작되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드 배치에 대한 당론이 뭔지 말해 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추 대표는 "사드는 군사적으로 백해무익한 것"이라고 했고, 박 위원장은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대안 제시도 안 하고 국민을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시킨다는 것은 국가나 정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다른 대안이 없는 한 우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차원에서 이것(사드 배치)은 안 할 수가 없다"고 했다.

? 박 대통령은 "사드 효용성을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가 있지만 이미 군사적으로 효용성이 입증된 체계"라고도 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이미 대안을 냈다.

자꾸 (대안을) 안 냈다고 하는데, 외교와 평화 교류 협력을 (대안으로) 냈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야당의 사드배치 국회비준 주장에 대해 "여태까지도 일국의 방위체계를 들여올 때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의해서 했지 비준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 추 대표는 회동 뒤 "사드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저와 박 위원장에게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라고 다그치듯 물었다"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마지막에 합의를 하자는 제안이 있었는데 '강요된 합의는 있을 수 없다'고 저와 박 위원장이 동시에 얘기했다"고 전했다.

? 박 대통령은 추 대표가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고 제안한 데 대해서도 "지금 대화를 하는 것은 북한에는 시간 벌기만 되는 것이다.

대화를 하는 것은 국제 공조에도 차질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 박 대통령은 또 박 위원장의 여·야·정 안보 협의체 구성 제안에 대해서도 "안보에 관한 것은 필요하면 국회와 소통하겠지만, 근본적으로 대통령 중심으로 결정되는 사안이고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다.

안보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은 좀 어렵다"고 말했다.

? 국가의 절박하고 위급한 안보사태가 벌어지거나 극비의 군사작전과 관련한 문제를 정치권과 협의해서 처리할 수는 없는 일이다.

시간적으로 긴박하고 중대 기밀이 새어나가 적에게 역으로 이용되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 특히 지금 야당의 정치적인 성향이나 구성원 가운데 국가를 위해 믿고 의논할 만한 인물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 우리의 뼈아픈 현실이다.

특히 박지원을 비롯해서 대통령 꿈을 꾸는 사람들 가운데는 혹시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미덥지 않은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은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북의 핵문제와 관련해원죄를 지은 사람들이다.

김영삼은 북한의 영변핵시설을 폭파하려던 미국클린턴 행정부의 액션플랜을 자기가 막았노라고 큰소리친 사람이다.

?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현금 4억5000만 달러 이외에 막대한 현금과 물자를 갖다바치고 북한의 뜻대로 남북한 연방제까지 합의해준 사람이고 그때 김대중과 김정일이 수족처럼 부려먹은 사람이 박지원이었다.

? 노무현은 서해의 북방한계선까지 무력화시키고 공동어로구역을 만들자고김정일에게 제안하고 외국을 방문할 때마다 북한의 핵개발을 옹호하고대변해왔노라고 자랑하며 김정일에게 아부아첨까지 했던 사람이다.

? 김대중 노무현은 자기들이 갖다 바친 돈으로 북한이 핵개발을 한다는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전혀 엉뚱한 거짓말로 덮어주려 하거나 오히려 감싸주는 식으로 북한 편을 들었던 북의 하수인들이나 다름이 없었다.

? 김대중은 "북한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만약 북한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까지 했다.

무엇을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것인지?? 노무현은 2007년 평양방문을 앞두고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서 북핵을 말하라는 것은 가서 가급적 싸움을 하라는 것이다.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 것은 선제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며 남한의 지원 여부에따라 핵 개발을 계속하거나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고 했다.

? 국제사회에서 만악의 씨앗이 돼 버린 북한의 핵은 김대중 노무현이 갖다 바친 막대한 현금으로 키워낸 흉물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와 국민의당 박지원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신을 정치적으로 구현하겠다는 골수 인물들이다.

? 그들이 추구하는 바는 종국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이 비굴할 정도로 굴종하며 받들어 모시던 김정일의 대남적화전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소름끼치는 일이다.

? 그런 자들의 의식은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는 확고한 국가관을 지닌 국가 지도자나, 대부분의 건전한 애국 국민의 의식과는 동떨어진 것일 수밖에 없다.

마주앉아 봤자 대화가 안 되는 상대들이다.

? 그런 점에서 볼 때 소위 야당대표라고 하는 두 인물과의 청와대 회동은 처음부터 잘 못된 일이었다.

상식선에서 대화도 안 되는 자들과 무엇을 논의하는가? 국민이 현명하다면 처음부터 정치판에서 저런 자들을 골라냈어야 했다.

? 북핵과 사드 문제는 김영삼 빈골과 김대중 노무현 반골이 三者 합작으로 만들어낸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겠다며 아직도정치판에서 날뛰는 졸개들과 뭐가 뭔지도 모르고 받아주는 사람들이세상을 이꼴로 만든 것이다.

이 나라를 어이 할꼬? 쯧! 쯧! 쯧! ?http://blog.naver.com/wiselydw/220812138767<어떤 復活> 20160912  윤 형,지난 9/3일에 있었던 북 콘서트를 오늘에야 '유튜브'로 보았습니다.

대단한 성공이었고 대단한 성황이었던 것을 보고 흐믓했습니다.

 1시간 반이나 되는 긴 프로그램이었는데도 조금도 지루한 것을 모를정도로 내용도 알차고 구성도 잘되고 참가한 분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한국 사람들, 자발적으로 참가한 사람들이기는 하지만 방청객들이 그만큼 호응하고 좋은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흔치않은 일입니다.

 방청객들의 반응을 보면서 윤창중의 확실한 부활을 확인할 수 있었고그들이, 뜻있는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것을 갈망하는가를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힘을 내십시오. 일그러진 언론, 퇴행적인 정치, 고약한 인간들을 바로 잡는데 앞장서십시오. 더우기 부인께서 가장 큰 격려와 헌신적인 뒷받침을 하신다니 못 할 일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내외분께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도 윤 대감이 하는 일에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내 나름대로 때로는 글도 쓰고 만나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는 등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늘 든든 합니다.

 2016.9.12  석,http://blog.naver.com/wiselydw/220811493379 ??https://www.youtube.com/watch?v=JSr0hc3Fzoc동영상신의한수 362편 / 윤창중, 누명 벗고 정치 시작! <급박한 안보상황 속에 놓인 한국 三面鏡> 20160910-북 5차 핵실험, 우리 정치권, 대선 꿈꾸는 잠룡들-? 북한은 자기들의 정권수립일인 9월9일 10 kt 규모의 제5차 핵실험을 실시했고한국 미국 일본 UN 등 국제사회는 대북 지탄과 대응책 마련에 정신없이 돌아간다.

 이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안보상황 속에서 우리 국내 정치판에서 놀고 있는분들의 언동을 보면 임진왜난 직전 선조 때의 조정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 그것보다 더 한 것은 내년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이 설쳐대는 꼴을 보면 도대체이 나라에서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어쩌면 하나 같이 모두들 함량부족 품질불량들만 모였을까? 이래 가지고서야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지울 수 없다.

? 돌아가는 꼴이 너무나 안타까워 북한의 5차 핵실험, 우리 정치권의 움직임과 분위기, 내년 대선을 꿈꾸는 소위 잠룡들이 노는 꼴들을 간추려 보았다.

우리의 앞날이 참으로암담하게만 느껴진다.

? <제1면;-북한의 제5차 핵실험 후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사회>북한의 조선중앙TV는 9일 아침 핵실험 사실을 보도하면서 "우리는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를 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핵무력의 강화조치는 계속될 것"이라고 흥분에 들뜬 모습으로 고래고래 외쳐대고 있었다.

? 우리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북한 핵실험의 위력은 10kt 정도로 추정되고, 지금까지 북한이 단행한 핵실험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kt은 1000t의 폭발력에 해당되는데 지난 1월 4차 핵실험 당시의 위력은 6kt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라오스를 방문 중이던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의 제5차 핵실험 직후긴급 전화통화에서 “안보리 차원의 새로운 결의채택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사용해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더욱 강력히 압박하기로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북한의 도발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보호하기 위해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 억제를 비롯해 한미 상호방위 조약에 입각한 모든 조치를 취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라오스에서 참모들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북핵 不容 의지를 무시하고 핵개발에 매달리는 김정은 정권이 얻을 것은 국제사회의 더 강도 높은 제재와 고립뿐이며 이런 도발은 자멸의 길을 재촉할 것"이라고 했다.

? 또“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해 유엔안보리 및 양자 차원에서 추가적으로 더욱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강구하고 북한의 핵 포기를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해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박 대통령은 한국과·라오스 간의 정상회담을 마친 뒤 즉각 귀국 길에 올랐고 국내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대응책논의에 들어갔다.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5차 핵실험 감행에 대한 성명을 통해 "불법적이고 위험한 행동들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북한에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제재를 포함한 중대한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

미국은 지금도, 앞으로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에게 (동북아)지역 내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미국이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흔들리지 않는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미국이 취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로 "사드의 한국 배치를 포함하고, 미국의 모든 방어 능력을 통해 보장되는 확장 억지력을 제공하는" 일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그는 "군 최고 통수권자로서 나는 미국인을 보호하고, 국제사회가 이번의 위협과 북한의 다른 도발들에 대해 상응하는 결의와 비난으로 대응하는 것을 확실히 이끌겠다"고 했다.

? 미 CNN방송에 따르면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해 미국 공군이 핵 탐지 정찰기를 한반도에 급파할 것으로 알려졌다.

'콘스턴트 피닉스(Constant Phoenix)'라고 불리는 WC-135는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기지에 배치된 특수 항공기로서 핵폭발 탐지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데 한반도와 인근 대기에 방사성 물질을 탐지할 예정이다.

? <제2면;-제 정신 못 차리고 남의 다리 긁고 있는 한국 정치판>이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안보상황 속에서 우리 국내 정치판에서 놀고 있는분들의 말씀과 행동을 보면 "일본이 쳐들어 올 것이다, 아니다"로 파가 갈려쌈박질만 하다가 망국의 길을 걷던 임진왜난 직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심하다.

? 9/1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연설'정부의 사드배치결정'에 대해 “정부의 태도는 우리 주도의 북핵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안보 국방을 외면하는 발언으로 좌익 야당의 입장을 옹호하는 내용의 발언을 해서 큰 말썽을 빚었다.

? “정부의 태도는 우리 주도의 북핵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의하기 어렵다"니, 그게 무슨 뜻이냐, 북한은 지속적인 핵실험을 통해 핵을 경량화 무기화하고, 중 장거리 미사일과 잠수함 발사 미사일까지 쏘고 있는데 우리는 구경만하고 있자는 말이냐? ? 당신이 말하는 우리 주도의 북핵 대응은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그냥 무릎을 꿇라는 것이냐??  뭐? 북한과 대화로 핵문제를 풀고 국민들과 대화하지 않아서 사드배치가잘 못됐다고? ?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파 정권 10년 동안 엄청난 돈과 물자를 갖다 바치고 비굴할 정도로 하자는 대로 다해 주었는데도 저들은 갖다 바친 돈으로 핵 미사일 개발에 쏟아 부었던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하는 지탄 여론이 들끓어 개망신을 했다.

? 9/5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국회연설"북한이 핵 도발을 연이어 하고 있고 SLBM까지 서슴지 않고 발사 하고 있으나 일부 정치인들이 안보 문제를 정략적 편가르기 수단으로 이용하고 혹은 양비론을 넘어 북한당국이나 주변관련국이 오판하게 접근을 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사드배치는 순전히 북한의 전격적인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촉발된 사안이란 점을 우리 모두 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드는 철저하게 북핵 방어를 위해 신중하게 검토된 대안으로 현 단계에서 택할 수 있는 최상의 핵 방어 체계입니다.

"? "사드보다 더 좋은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어느 누구도 아직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당에게 제의합니다.

 사드배치와 사이버테러를 포함 안보 현안과 안보 예산, 안보관련 법에 대해서만큼은 국가적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제의합니다"? 9/6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회연설"우리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고, 주변의 안보환경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때문입니다.

이명박, 박근혜정부 8년 동안, 햇볕을 버리고 강풍을 택했기 때문에 북핵이 고삐 풀린 괴물이 되었습니다.

" ?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강풍정책과 외교무능이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면서 만들어낸 패착이 사드입니다.

사드는 북한의 미사일로부터 국민 안전을 책임지지 못하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무용지물입니다.

우리와 손잡고 북한을 설득시켜야 할 중국과 러시아를 등 돌리게 하기 때문에 외교적으로 패착입니다.

"? 추미애에게 묻는다.

김대중 노무현 10년 동안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으로 북에 갖다바친70억 달라가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쓰였다는 사실은 왜 말하지 않는가? 햇볕때문에 북핵이 기지개를 켜고 괴물로 자란 것이지 강풍 때문에 괴물이 되다니?? 강풍과 외교무능이 만들어 낸 것이 사드가 아니라 햇볕을 받고 자란 괴물 때문에사드라는 처방이 나왔다는 기초적인 인과(因果)원리도 당신은 모르는가? 당신 집안은추미애 당신이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낳았는가? 나는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히당신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당신을 낳았다고 믿고 있는데 틀린 것인가?? 9/7일,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국회연설"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수도권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드가 전국을 떠돌도록 이대로 놔둬서는 안 됩니다.

사드 갈등을 국회로 가져와서 책임 있는 논의로 해결하자고 제안합니다.

"?"사드, 북한의 SLBM으로 외교, 안보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남북정상회담이 중요하다고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비록 실패할지라도 정상회담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외교적인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 ? 사드 갈등을 국회에서 논의 하자는 것과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은 그럴듯 해 보이지만 북한의 대남 전략과 북한의 지령, 지금까지 파악된 박지원의 정치적인 색채등을 알고 본다면 그냥 지나쳐 버려서는 안 되는 끔찍한 복선과 흉악한 음모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모든 갈등은 국회에서 논의해서 해결해야 한다며 사드 갈등을 국회로 가져오자고 하는것은 국가의 명운이 걸려있는 특급 군사비밀, 헌법이 명령하고 있는 대통령의 국군통수권을 국회에 가져와 국회에서 논의 결정하자는 것으로 국군통수권을 색깔이 불분명해서 믿을 수 없게 된 국회에서 갖겠다는 말도 안 되는 반 헌법적 발상이다.

? 남북정상회담을 촉구하는 것은 북한이 목 메이게 바라고 있고 김대중과 노무현이 약속한 남북한 연방제 실시를 구체화 시켜나가기 위한 공작과 관계있다고 본다.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은 헌법 제3조 영토조항과 제4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조항을 삭제하여 국가보안법의 헌법적 근거를 없앰으로서 김대중과김정일의 6.15선언 제2항 ‘연방제적화통일’을 달성키 위해‘법률적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라는 북의 지속적인 지령이나 요구와 무엇이 다른가 말해 보라.? <제3면;-대선을 꿈꾸는 얼치기 잠룡들>위에서 거론한 몇 가지 사항들만 놓고 보더라도 내년에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며 요즘 머리를 들고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어쩌면 그렇게 모두 함량 미달로만 보이는지 심히 걱정스럽고 개탄스럽다.

? 곧 큰일을 저지를 것 같이 날뛰는 북한의 노골적인 도발과 언제 터질지 모를 심각한 안보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철부지 같은 얘기를 하는 자들,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적 현실과는 전혀 동떨어진 헛소리나 지껄이는 자들,? 종북적인 색깔까지 드러내며 노골적으로 이 나라 이 정부를 비난하며뼈 속에서 우러나는 저주와 악담을 퍼붓는 자들, 대선에 자기도 얼굴이나 내걸기 위해 되지도 않을 서툰 짓을 하는 자들 꼬락서니라니. ? 미국에 가서 교포들을 모아놓고 “내년 대선에서는(상위1% 에 저항하는) 99%의 거대한 반란이 일어날 것”이라며 "어지럽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선 정권교체가 답”이라는 선동이나 하고 돌아 다니는 박원순,? “지금은 말보다 두려움 없는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의 혁명적 변화를 위해 저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이재명은 무엇을 어떻게 혁명하겠다는 것이고 당신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다하겠다니 누구에게 선서하는 말인지 밝혀야 한다.

?당신들이야 말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고 혁명의 대상이 되는 반란 선동꾼들 아닌가?? 중요한 고비마다 설익은 내용으로 삐딱선을 타기로 유명한 남경필은 이처럼 위중한안보상황에서 군 병력을 30만 명으로 줄이면서 사병에게 월급 200만원을 주는 모병제들도입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만기 제대하면 4200만원이라는 목돈을 쥐게 되고 청년 빈곤층 해소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나?? 모병제를 구실로 병력을 반이나 줄이자고? 있는 집 아들들은 군대 안 가고 가난한집에서만 군대에 가게 만들어서 계층간 갈등과 분열을 촉발시키면서 표만 얻으면되겠다는 계산인가? 모두 한 구덩이에 묻어버려야 할 무책임한 소리들이다.

?그런 자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고 한국 정치의 비극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나라에는어쩌면 그렇게 인재들이 넘쳐나고 대통령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은지? 일을 만들고 국가사회에 유익한 人才들이 아니라 국가사회에 큰 화를 입힐 人災깜만 넘쳐나고人災나 일으키고 말썽이나 부릴 위인들이 더 날뛰니 나라가 걱정스러운 것이다.

? 북한의 제5차 핵실험 후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사회, 그래도 제 정신들 못 차리고 남의 얘기하듯 하고 있는 한국의 정치판과 각 정당 대표들, 국가 안보적으로 종잡을 수 없는 판에도 대선에 나가겠다며 되지도 않을 소리를 하며 꼴두기 망둥이 같이 뛰는얼치기 잠룡(潛龍)들을 보는 것은 쇠국(衰國) 三面鏡을 들여다 보는 같아 서글프다.

?http://blog.naver.com/wiselydw/220809549221 ?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추석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차례를 지내고 오후에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를 찾아갔던 얘기를 전했다.

그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부의 무능을 비판하고 국민의 불만과 불안을 부추키는 듯하게 느껴질 정도여서 그의 태도가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 내용을 보면;? “이번 지진 발생 직후 정부의 허둥지둥하는 모습과 늑장 대응은 국민을 불안하게하고 불신만 키웠다”.“현장에서 아무 것도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와 구의역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어 보인다”? “지난13일 새벽 김천 구미역 부근 선로에서 코레일 하청업체 인부들이 지진으로 출발이 지연된 KTX 열차에 2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다친 사건은 정말 화가 난다”.“월성 원전도 지진 발생 4시간 이후에야 가동을 중단한 것은 불안하기만 하다”고 했다.

? 유 의원이 추석 차례를 지내자마자 지진 피해 지구를 방문했던 것은 잘 했다고 치자, 그러나 "지진 발생 직후 정부의 허둥지둥하는 모습과 늑장 대응,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다"고 한 것은 옳은 말이라고 하더라도, 누워서 침 뱉기밖에 안 된다.

? 어느 나라나 별안간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허둥지둥하지 않는 곳이 어디 있으며 피해 당사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늑장대응이 아닌 곳이 어디 있겠는가? 큰일을 닥치면 누구나 허둥지둥 갈팡질팡이고 어설픈 대처를 하게 돼 있다.

[이정현국회연설] 결국 이렇게


?당신 집에 별안간 큰 불이 났다면 당신은 허둥지둥 갈판질팡 않을 것 같은가? 피해를 입은 입장에서 보면 모두 답답하고 한심하게 보이게 마련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런 상황이 벌어질 때 법적 제도적으로 예방하고 보완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하라는 의무와 책임을 갖고 있는 이 나라의 소위 국회의원 아닌가? ?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다고 비난만 할 일이 아니다.

독립된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으로서 당신이 지진에 대한 제도적 법적 보완책을 만들려고 노력이라도 해본 일이 있는가? 당신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모든 조치를 했다면 모를까, 당신에게도 책임이 있는 일을 정부 탓만 하다니?? 큰 사고가 일어나면 초기에는 어느 나라나 당황하고 갈팡질팡하는 것은 같다.

그러나 얼마나 짧은 시간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수습에 들어가느냐 하는데서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가 있다고 본다.

? 국민의 입장에서 볼 때 정부 탓도 있지만 제 탓도 있는 줄은 모르고 남 탓만하는 당신 같은 국회의원이 설치는 나라, 지진이 났을 때 소방차를 불러도 안 오더라고 매스컴을 통해 정부를 비난하는 국민수준 으로는 쉽게 개선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 규모 5.8의 강진에 이어 300차례 이상 여진이 계속되는 경주에서는 추석연휴에도 주민들과 군인, 공무원, 민간단체들이 흙더미를 퍼내고 지붕에 천막을 씌우는 등 곳곳에서 복구 작업을 벌이느라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 16호 태풍 말라카스가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기 전에 급한 복구와 또 다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유승민 의원은 무슨 일을 도왔는지 궁굼하다.

재난 상황속에서 정부를 비난하고 국민의 불평불만을 부추켜 정부에 대한 불신을 촉발시키기 위한(?) 시찰만 했는지 궁금하다.

? 국가든 정부든 개인이든 어려움에 처하면 모두 힘을 합치고 위로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회가 바람직하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불평불만을 심어주고 실망과 낙담을 하게 하는 것은 잘못이다.

? 유승민 의원은 작년 새누리당의 원내대표로 있을 때 국회연설에서 대통령을 비판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해서 정부여당의 뒤통수를 때린 사람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사람이다.

 자신에게 그런 꼬리표가 붙어 있다는 사실을 잊었는가?? 유승민 의원, 당신이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어 보인다"고 비난한 말을 그대로 되돌려 적어 볼까한다.

? 국민의 눈으로 볼 때 당신이 국회에서 대통령을 비난하고, 야당 안건인 김대중 관련 아문법은 통과시켜 주면서 정부여당의 중요한 안건은 깔아뭉게 버린 식으로 정부여당을 뒤통수 때린 방식은 복당 이후에도 조금도 나아진 게 없구려.?그래서 나라가 이 지경이고 정치가 매양 그 꼴이고 국민은 괴롭소이다.

유승민 의원, 당신이야 말로 여전히 나아진게 없구려!?http://blog.naver.com/wiselydw/220813802655?<一生懸命> 20160914??-우리는 목숨걸고 한 배 탄 사람- ?어떤 때는 한 없이 불안한 마음,만나면 편안하고 풀리는 마음,우리는 목숨 걸고 한 배 탄 사람,一生懸命!? 우리가 가는 길에 영광 있으리,목숨 걸고 하는 일 성취 있으리,우리는 목숨 걸고 한 배 탄 사람,いっしょうけんめい! <청와대 會同은 처음부터 잘 못된 일> 20160913-논의의 대상도 안 되는 자들과 논의를 하다니- ? 국제사회의 규탄과 연이은 대북한 강경 압박조치에도 불구하고 핵 도발을계속하고 있는 북한은 9/9일의 핵실험에 이어 언제든지 추가 핵실험을 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한미 정보당국과 군이 경고 했다.

? 한.미 정보당국과 軍이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경고'한 근거는 풍계리 실험장의 2번과 3번 갱도가 항상 준비 상태에 있고 북의 핵실험 주기가 3년에서 8개월로 단축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연내에 추가핵실험을 한다면 노동당 창건기념일인 10/10일 쯤 될 것으로 본다.

  상황이 이처럼 급박하고 국제사회가 북의 핵도전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당사국인 우리 정치인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대표들의 현실 인식과 의식은 상식 수준에도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돼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 어제 청와대에서 만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3당 대표의 회동 내용을 보면 국가의 심각한 안위가 걸려있는 문제에 대해 어느 쪽이 먹통이고 어거지를 쓰고 있으며 그렇다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저의와 배후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 어제 회동과 분위기 파악을 위해 보도된 내용들을 살펴본다.

어제 청와대 만남을 간단하게 압축 표현한다면 박근혜 대통령과 3당 대표들은 북핵의 심각성에는 공감하고 핵 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에는 뜻을 같이했다.

그러나 북핵 문제의 해법과 사드 배치 등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비공개 회동이 시작되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드 배치에 대한 당론이 뭔지 말해 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추 대표는 "사드는 군사적으로 백해무익한 것"이라고 했고, 박 위원장은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대안 제시도 안 하고 국민을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시킨다는 것은 국가나 정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다른 대안이 없는 한 우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차원에서 이것(사드 배치)은 안 할 수가 없다"고 했다.

? 박 대통령은 "사드 효용성을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가 있지만 이미 군사적으로 효용성이 입증된 체계"라고도 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이미 대안을 냈다.

자꾸 (대안을) 안 냈다고 하는데, 외교와 평화 교류 협력을 (대안으로) 냈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야당의 사드배치 국회비준 주장에 대해 "여태까지도 일국의 방위체계를 들여올 때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의해서 했지 비준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 추 대표는 회동 뒤 "사드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저와 박 위원장에게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라고 다그치듯 물었다"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마지막에 합의를 하자는 제안이 있었는데 '강요된 합의는 있을 수 없다'고 저와 박 위원장이 동시에 얘기했다"고 전했다.

? 박 대통령은 추 대표가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고 제안한 데 대해서도 "지금 대화를 하는 것은 북한에는 시간 벌기만 되는 것이다.

대화를 하는 것은 국제 공조에도 차질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 박 대통령은 또 박 위원장의 여·야·정 안보 협의체 구성 제안에 대해서도 "안보에 관한 것은 필요하면 국회와 소통하겠지만, 근본적으로 대통령 중심으로 결정되는 사안이고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다.

안보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은 좀 어렵다"고 말했다.

? 국가의 절박하고 위급한 안보사태가 벌어지거나 극비의 군사작전과 관련한 문제를 정치권과 협의해서 처리할 수는 없는 일이다.

시간적으로 긴박하고 중대 기밀이 새어나가 적에게 역으로 이용되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 특히 지금 야당의 정치적인 성향이나 구성원 가운데 국가를 위해 믿고 의논할 만한 인물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 우리의 뼈아픈 현실이다.

특히 박지원을 비롯해서 대통령 꿈을 꾸는 사람들 가운데는 혹시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미덥지 않은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은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북의 핵문제와 관련해원죄를 지은 사람들이다.

김영삼은 북한의 영변핵시설을 폭파하려던 미국클린턴 행정부의 액션플랜을 자기가 막았노라고 큰소리친 사람이다.

?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현금 4억5000만 달러 이외에 막대한 현금과 물자를 갖다바치고 북한의 뜻대로 남북한 연방제까지 합의해준 사람이고 그때 김대중과 김정일이 수족처럼 부려먹은 사람이 박지원이었다.

? 노무현은 서해의 북방한계선까지 무력화시키고 공동어로구역을 만들자고김정일에게 제안하고 외국을 방문할 때마다 북한의 핵개발을 옹호하고대변해왔노라고 자랑하며 김정일에게 아부아첨까지 했던 사람이다.

? 김대중 노무현은 자기들이 갖다 바친 돈으로 북한이 핵개발을 한다는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전혀 엉뚱한 거짓말로 덮어주려 하거나 오히려 감싸주는 식으로 북한 편을 들었던 북의 하수인들이나 다름이 없었다.

? 김대중은 "북한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만약 북한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까지 했다.

무엇을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것인지?? 노무현은 2007년 평양방문을 앞두고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서 북핵을 말하라는 것은 가서 가급적 싸움을 하라는 것이다.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 것은 선제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며 남한의 지원 여부에따라 핵 개발을 계속하거나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고 했다.

? 국제사회에서 만악의 씨앗이 돼 버린 북한의 핵은 김대중 노무현이 갖다 바친 막대한 현금으로 키워낸 흉물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와 국민의당 박지원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신을 정치적으로 구현하겠다는 골수 인물들이다.

? 그들이 추구하는 바는 종국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이 비굴할 정도로 굴종하며 받들어 모시던 김정일의 대남적화전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소름끼치는 일이다.

? 그런 자들의 의식은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는 확고한 국가관을 지닌 국가 지도자나, 대부분의 건전한 애국 국민의 의식과는 동떨어진 것일 수밖에 없다.

마주앉아 봤자 대화가 안 되는 상대들이다.

? 그런 점에서 볼 때 소위 야당대표라고 하는 두 인물과의 청와대 회동은 처음부터 잘 못된 일이었다.

상식선에서 대화도 안 되는 자들과 무엇을 논의하는가? 국민이 현명하다면 처음부터 정치판에서 저런 자들을 골라냈어야 했다.

? 북핵과 사드 문제는 김영삼 빈골과 김대중 노무현 반골이 三者 합작으로 만들어낸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겠다며 아직도정치판에서 날뛰는 졸개들과 뭐가 뭔지도 모르고 받아주는 사람들이세상을 이꼴로 만든 것이다.

이 나라를 어이 할꼬? 쯧! 쯧! 쯧! ?http://blog.naver.com/wiselydw/220812138767<어떤 復活> 20160912  윤 형,지난 9/3일에 있었던 북 콘서트를 오늘에야 '유튜브'로 보았습니다.

대단한 성공이었고 대단한 성황이었던 것을 보고 흐믓했습니다.

 1시간 반이나 되는 긴 프로그램이었는데도 조금도 지루한 것을 모를정도로 내용도 알차고 구성도 잘되고 참가한 분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한국 사람들, 자발적으로 참가한 사람들이기는 하지만 방청객들이 그만큼 호응하고 좋은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흔치않은 일입니다.

 방청객들의 반응을 보면서 윤창중의 확실한 부활을 확인할 수 있었고그들이, 뜻있는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것을 갈망하는가를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힘을 내십시오. 일그러진 언론, 퇴행적인 정치, 고약한 인간들을 바로 잡는데 앞장서십시오. 더우기 부인께서 가장 큰 격려와 헌신적인 뒷받침을 하신다니 못 할 일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이정현국회연설]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내외분께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도 윤 대감이 하는 일에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내 나름대로 때로는 글도 쓰고 만나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는 등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늘 든든 합니다.

 2016.9.12  석,http://blog.naver.com/wiselydw/220811493379 ??https://www.youtube.com/watch?v=JSr0hc3Fzoc동영상신의한수 362편 / 윤창중, 누명 벗고 정치 시작! <급박한 안보상황 속에 놓인 한국 三面鏡> 20160910-북 5차 핵실험, 우리 정치권, 대선 꿈꾸는 잠룡들-? 북한은 자기들의 정권수립일인 9월9일 10 kt 규모의 제5차 핵실험을 실시했고한국 미국 일본 UN 등 국제사회는 대북 지탄과 대응책 마련에 정신없이 돌아간다.

 이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안보상황 속에서 우리 국내 정치판에서 놀고 있는분들의 언동을 보면 임진왜난 직전 선조 때의 조정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 그것보다 더 한 것은 내년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이 설쳐대는 꼴을 보면 도대체이 나라에서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어쩌면 하나 같이 모두들 함량부족 품질불량들만 모였을까? 이래 가지고서야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지울 수 없다.

? 돌아가는 꼴이 너무나 안타까워 북한의 5차 핵실험, 우리 정치권의 움직임과 분위기, 내년 대선을 꿈꾸는 소위 잠룡들이 노는 꼴들을 간추려 보았다.

우리의 앞날이 참으로암담하게만 느껴진다.

? <제1면;-북한의 제5차 핵실험 후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사회>북한의 조선중앙TV는 9일 아침 핵실험 사실을 보도하면서 "우리는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를 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핵무력의 강화조치는 계속될 것"이라고 흥분에 들뜬 모습으로 고래고래 외쳐대고 있었다.

? 우리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북한 핵실험의 위력은 10kt 정도로 추정되고, 지금까지 북한이 단행한 핵실험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kt은 1000t의 폭발력에 해당되는데 지난 1월 4차 핵실험 당시의 위력은 6kt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라오스를 방문 중이던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의 제5차 핵실험 직후긴급 전화통화에서 “안보리 차원의 새로운 결의채택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사용해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더욱 강력히 압박하기로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북한의 도발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보호하기 위해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 억제를 비롯해 한미 상호방위 조약에 입각한 모든 조치를 취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라오스에서 참모들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북핵 不容 의지를 무시하고 핵개발에 매달리는 김정은 정권이 얻을 것은 국제사회의 더 강도 높은 제재와 고립뿐이며 이런 도발은 자멸의 길을 재촉할 것"이라고 했다.

? 또“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해 유엔안보리 및 양자 차원에서 추가적으로 더욱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강구하고 북한의 핵 포기를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해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박 대통령은 한국과·라오스 간의 정상회담을 마친 뒤 즉각 귀국 길에 올랐고 국내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대응책논의에 들어갔다.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5차 핵실험 감행에 대한 성명을 통해 "불법적이고 위험한 행동들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북한에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제재를 포함한 중대한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

미국은 지금도, 앞으로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에게 (동북아)지역 내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미국이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흔들리지 않는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미국이 취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로 "사드의 한국 배치를 포함하고, 미국의 모든 방어 능력을 통해 보장되는 확장 억지력을 제공하는" 일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그는 "군 최고 통수권자로서 나는 미국인을 보호하고, 국제사회가 이번의 위협과 북한의 다른 도발들에 대해 상응하는 결의와 비난으로 대응하는 것을 확실히 이끌겠다"고 했다.

? 미 CNN방송에 따르면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해 미국 공군이 핵 탐지 정찰기를 한반도에 급파할 것으로 알려졌다.

'콘스턴트 피닉스(Constant Phoenix)'라고 불리는 WC-135는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기지에 배치된 특수 항공기로서 핵폭발 탐지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데 한반도와 인근 대기에 방사성 물질을 탐지할 예정이다.

? <제2면;-제 정신 못 차리고 남의 다리 긁고 있는 한국 정치판>이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안보상황 속에서 우리 국내 정치판에서 놀고 있는분들의 말씀과 행동을 보면 "일본이 쳐들어 올 것이다, 아니다"로 파가 갈려쌈박질만 하다가 망국의 길을 걷던 임진왜난 직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심하다.

? 9/1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연설'정부의 사드배치결정'에 대해 “정부의 태도는 우리 주도의 북핵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안보 국방을 외면하는 발언으로 좌익 야당의 입장을 옹호하는 내용의 발언을 해서 큰 말썽을 빚었다.

? “정부의 태도는 우리 주도의 북핵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의하기 어렵다"니, 그게 무슨 뜻이냐, 북한은 지속적인 핵실험을 통해 핵을 경량화 무기화하고, 중 장거리 미사일과 잠수함 발사 미사일까지 쏘고 있는데 우리는 구경만하고 있자는 말이냐? ? 당신이 말하는 우리 주도의 북핵 대응은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그냥 무릎을 꿇라는 것이냐??  뭐? 북한과 대화로 핵문제를 풀고 국민들과 대화하지 않아서 사드배치가잘 못됐다고? ?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파 정권 10년 동안 엄청난 돈과 물자를 갖다 바치고 비굴할 정도로 하자는 대로 다해 주었는데도 저들은 갖다 바친 돈으로 핵 미사일 개발에 쏟아 부었던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하는 지탄 여론이 들끓어 개망신을 했다.

? 9/5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국회연설"북한이 핵 도발을 연이어 하고 있고 SLBM까지 서슴지 않고 발사 하고 있으나 일부 정치인들이 안보 문제를 정략적 편가르기 수단으로 이용하고 혹은 양비론을 넘어 북한당국이나 주변관련국이 오판하게 접근을 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사드배치는 순전히 북한의 전격적인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촉발된 사안이란 점을 우리 모두 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드는 철저하게 북핵 방어를 위해 신중하게 검토된 대안으로 현 단계에서 택할 수 있는 최상의 핵 방어 체계입니다.

"? "사드보다 더 좋은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어느 누구도 아직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당에게 제의합니다.

 사드배치와 사이버테러를 포함 안보 현안과 안보 예산, 안보관련 법에 대해서만큼은 국가적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제의합니다"? 9/6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회연설"우리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고, 주변의 안보환경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때문입니다.

이명박, 박근혜정부 8년 동안, 햇볕을 버리고 강풍을 택했기 때문에 북핵이 고삐 풀린 괴물이 되었습니다.

" ?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강풍정책과 외교무능이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면서 만들어낸 패착이 사드입니다.

사드는 북한의 미사일로부터 국민 안전을 책임지지 못하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무용지물입니다.

우리와 손잡고 북한을 설득시켜야 할 중국과 러시아를 등 돌리게 하기 때문에 외교적으로 패착입니다.

"? 추미애에게 묻는다.

김대중 노무현 10년 동안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으로 북에 갖다바친70억 달라가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쓰였다는 사실은 왜 말하지 않는가? 햇볕때문에 북핵이 기지개를 켜고 괴물로 자란 것이지 강풍 때문에 괴물이 되다니?? 강풍과 외교무능이 만들어 낸 것이 사드가 아니라 햇볕을 받고 자란 괴물 때문에사드라는 처방이 나왔다는 기초적인 인과(因果)원리도 당신은 모르는가? 당신 집안은추미애 당신이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낳았는가? 나는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히당신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당신을 낳았다고 믿고 있는데 틀린 것인가?? 9/7일,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국회연설"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수도권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드가 전국을 떠돌도록 이대로 놔둬서는 안 됩니다.

사드 갈등을 국회로 가져와서 책임 있는 논의로 해결하자고 제안합니다.

"?"사드, 북한의 SLBM으로 외교, 안보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남북정상회담이 중요하다고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비록 실패할지라도 정상회담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외교적인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 ? 사드 갈등을 국회에서 논의 하자는 것과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은 그럴듯 해 보이지만 북한의 대남 전략과 북한의 지령, 지금까지 파악된 박지원의 정치적인 색채등을 알고 본다면 그냥 지나쳐 버려서는 안 되는 끔찍한 복선과 흉악한 음모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모든 갈등은 국회에서 논의해서 해결해야 한다며 사드 갈등을 국회로 가져오자고 하는것은 국가의 명운이 걸려있는 특급 군사비밀, 헌법이 명령하고 있는 대통령의 국군통수권을 국회에 가져와 국회에서 논의 결정하자는 것으로 국군통수권을 색깔이 불분명해서 믿을 수 없게 된 국회에서 갖겠다는 말도 안 되는 반 헌법적 발상이다.

? 남북정상회담을 촉구하는 것은 북한이 목 메이게 바라고 있고 김대중과 노무현이 약속한 남북한 연방제 실시를 구체화 시켜나가기 위한 공작과 관계있다고 본다.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은 헌법 제3조 영토조항과 제4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조항을 삭제하여 국가보안법의 헌법적 근거를 없앰으로서 김대중과김정일의 6.15선언 제2항 ‘연방제적화통일’을 달성키 위해‘법률적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라는 북의 지속적인 지령이나 요구와 무엇이 다른가 말해 보라.? <제3면;-대선을 꿈꾸는 얼치기 잠룡들>위에서 거론한 몇 가지 사항들만 놓고 보더라도 내년에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며 요즘 머리를 들고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어쩌면 그렇게 모두 함량 미달로만 보이는지 심히 걱정스럽고 개탄스럽다.

? 곧 큰일을 저지를 것 같이 날뛰는 북한의 노골적인 도발과 언제 터질지 모를 심각한 안보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철부지 같은 얘기를 하는 자들,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적 현실과는 전혀 동떨어진 헛소리나 지껄이는 자들,? 종북적인 색깔까지 드러내며 노골적으로 이 나라 이 정부를 비난하며뼈 속에서 우러나는 저주와 악담을 퍼붓는 자들, 대선에 자기도 얼굴이나 내걸기 위해 되지도 않을 서툰 짓을 하는 자들 꼬락서니라니. ? 미국에 가서 교포들을 모아놓고 “내년 대선에서는(상위1% 에 저항하는) 99%의 거대한 반란이 일어날 것”이라며 "어지럽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선 정권교체가 답”이라는 선동이나 하고 돌아 다니는 박원순,? “지금은 말보다 두려움 없는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의 혁명적 변화를 위해 저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이재명은 무엇을 어떻게 혁명하겠다는 것이고 당신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다하겠다니 누구에게 선서하는 말인지 밝혀야 한다.

?당신들이야 말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고 혁명의 대상이 되는 반란 선동꾼들 아닌가?? 중요한 고비마다 설익은 내용으로 삐딱선을 타기로 유명한 남경필은 이처럼 위중한안보상황에서 군 병력을 30만 명으로 줄이면서 사병에게 월급 200만원을 주는 모병제들도입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만기 제대하면 4200만원이라는 목돈을 쥐게 되고 청년 빈곤층 해소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나?? 모병제를 구실로 병력을 반이나 줄이자고? 있는 집 아들들은 군대 안 가고 가난한집에서만 군대에 가게 만들어서 계층간 갈등과 분열을 촉발시키면서 표만 얻으면되겠다는 계산인가? 모두 한 구덩이에 묻어버려야 할 무책임한 소리들이다.

?그런 자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고 한국 정치의 비극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나라에는어쩌면 그렇게 인재들이 넘쳐나고 대통령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은지? 일을 만들고 국가사회에 유익한 人才들이 아니라 국가사회에 큰 화를 입힐 人災깜만 넘쳐나고人災나 일으키고 말썽이나 부릴 위인들이 더 날뛰니 나라가 걱정스러운 것이다.

? 북한의 제5차 핵실험 후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사회, 그래도 제 정신들 못 차리고 남의 얘기하듯 하고 있는 한국의 정치판과 각 정당 대표들, 국가 안보적으로 종잡을 수 없는 판에도 대선에 나가겠다며 되지도 않을 소리를 하며 꼴두기 망둥이 같이 뛰는얼치기 잠룡(潛龍)들을 보는 것은 쇠국(衰國) 三面鏡을 들여다 보는 같아 서글프다.

?http://blog.naver.com/wiselydw/220809549221 .국회의원의 본분이란 국정을 논의하는 민의의 대변자 이지요그런데 본질이 변하여 국익을 위하여 논의하는 곳이 오히려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백해 무익한 존재로 변해 버리고 말았읍니다.

..국민들은 국회의원을 國害(국해)의원 國犬(국개)의원으로 부르고 있지요...왜? 이런현상이 일어나고 있을가요?문제는 바로 국회의원 특권이 너무도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왠만한 문제가 생겨도 주어진 특권에 의해서 모두가 뭉개져 버리고 없는것으로 되여버리고 말으니 아무리 큰죄를 지어도 별문제가 되지 않으니 마음놓고 나쁜짓을해도 별문제 될것이 없으니..큰 사건이 터졌다하면 바로 국개의원나라

ㅎㅎㅎ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천만서면운동이 끝난지 오래되였는데...어찌된 일인지 꽁꾸먹은 소식도 없네요...이정현 대표의 말마다나...수술을 받아야 사람이 매스를 갖고 수술을 할려니 자기살을 도려낼 방법이 없지요이러다보니 개헌국회가 된지 70년이라는 긴세월이 흘렀지만 한발작도 나가지 못하고 구태의연하게 오늘까지 비틀거리며 국회가 온것 같에요...요즘 국회의원 특권내려놓는다고 세비10%감면 코딱지만도 못한 일을 해놓고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생색은 엄청 내는것 갔더라구여

ㅎㅎㅎ우리나라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하지 못하면 한발작도 발전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제발제발 말로들만 하지 말고 국민.국가를 위해서 한시바삐 특권 내려놓기 해야만 합니다.

..국익을 위한 일이라면 여야 할것 없이 정쟁을 일삼지 말고 절차탁마 하는 마음으로 여야가 일치단결하여 정진해 주었으면 합니다.

..우리국회는 여나야나 반대를 위한 반대에 너무도 익숙해저 있는것 같아요...국민들의 보는시선이 아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사드배치문제만 보더라도 대안없는 반대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53%로가 찬성하는 일인데 야당에서는 당론으로 결정하고 반대를 하고 있는데 바람직한 일이 아닌듯 해요대안도 없는반대 볼성사납네요...반대를 하시는 혹자는 대화로 얼마든지 풀수 잇는것을 주민들의 반대와 많은 예산을 들여서 꼭 사드를 배치해야 하느냐?이런 반문이 있더군요 물론 대화로 해결할수 잇다면 더 없이 좋은 방법이지요...그러나 대화로는 불가능 한일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지역 감정문제 여러가지 좋은 말씀이 많았는데...적극적으로 공감 하면서 좁은 식견이나마 몇자 적어 봅니다.

..더 하고 싶은말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이만 밤이 깊어 갑니다.

..이웃님모두 평안한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추석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차례를 지내고 오후에 지진 피해를 입은 경주를 찾아갔던 얘기를 전했다.

그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부의 무능을 비판하고 국민의 불만과 불안을 부추키는 듯하게 느껴질 정도여서 그의 태도가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 내용을 보면;? “이번 지진 발생 직후 정부의 허둥지둥하는 모습과 늑장 대응은 국민을 불안하게하고 불신만 키웠다”.“현장에서 아무 것도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와 구의역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어 보인다”? “지난13일 새벽 김천 구미역 부근 선로에서 코레일 하청업체 인부들이 지진으로 출발이 지연된 KTX 열차에 2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다친 사건은 정말 화가 난다”.“월성 원전도 지진 발생 4시간 이후에야 가동을 중단한 것은 불안하기만 하다”고 했다.

? 유 의원이 추석 차례를 지내자마자 지진 피해 지구를 방문했던 것은 잘 했다고 치자, 그러나 "지진 발생 직후 정부의 허둥지둥하는 모습과 늑장 대응,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다"고 한 것은 옳은 말이라고 하더라도, 누워서 침 뱉기밖에 안 된다.

? 어느 나라나 별안간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허둥지둥하지 않는 곳이 어디 있으며 피해 당사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늑장대응이 아닌 곳이 어디 있겠는가? 큰일을 닥치면 누구나 허둥지둥 갈팡질팡이고 어설픈 대처를 하게 돼 있다.

?당신 집에 별안간 큰 불이 났다면 당신은 허둥지둥 갈판질팡 않을 것 같은가? 피해를 입은 입장에서 보면 모두 답답하고 한심하게 보이게 마련이다.

?그러나 당신은 그런 상황이 벌어질 때 법적 제도적으로 예방하고 보완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하라는 의무와 책임을 갖고 있는 이 나라의 소위 국회의원 아닌가? ?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다고 비난만 할 일이 아니다.

독립된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으로서 당신이 지진에 대한 제도적 법적 보완책을 만들려고 노력이라도 해본 일이 있는가? 당신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모든 조치를 했다면 모를까, 당신에게도 책임이 있는 일을 정부 탓만 하다니?? 큰 사고가 일어나면 초기에는 어느 나라나 당황하고 갈팡질팡하는 것은 같다.

그러나 얼마나 짧은 시간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수습에 들어가느냐 하는데서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가 있다고 본다.

? 국민의 입장에서 볼 때 정부 탓도 있지만 제 탓도 있는 줄은 모르고 남 탓만하는 당신 같은 국회의원이 설치는 나라, 지진이 났을 때 소방차를 불러도 안 오더라고 매스컴을 통해 정부를 비난하는 국민수준 으로는 쉽게 개선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 규모 5.8의 강진에 이어 300차례 이상 여진이 계속되는 경주에서는 추석연휴에도 주민들과 군인, 공무원, 민간단체들이 흙더미를 퍼내고 지붕에 천막을 씌우는 등 곳곳에서 복구 작업을 벌이느라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 16호 태풍 말라카스가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기 전에 급한 복구와 또 다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상황에서 유승민 의원은 무슨 일을 도왔는지 궁굼하다.

재난 상황속에서 정부를 비난하고 국민의 불평불만을 부추켜 정부에 대한 불신을 촉발시키기 위한(?) 시찰만 했는지 궁금하다.

? 국가든 정부든 개인이든 어려움에 처하면 모두 힘을 합치고 위로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회가 바람직하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불평불만을 심어주고 실망과 낙담을 하게 하는 것은 잘못이다.

? 유승민 의원은 작년 새누리당의 원내대표로 있을 때 국회연설에서 대통령을 비판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해서 정부여당의 뒤통수를 때린 사람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사람이다.

 자신에게 그런 꼬리표가 붙어 있다는 사실을 잊었는가?? 유승민 의원, 당신이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무능과 무책임은 세월호 사고 이후 조금도 나아진 게 없어 보인다"고 비난한 말을 그대로 되돌려 적어 볼까한다.

? 국민의 눈으로 볼 때 당신이 국회에서 대통령을 비난하고, 야당 안건인 김대중 관련 아문법은 통과시켜 주면서 정부여당의 중요한 안건은 깔아뭉게 버린 식으로 정부여당을 뒤통수 때린 방식은 복당 이후에도 조금도 나아진 게 없구려.?그래서 나라가 이 지경이고 정치가 매양 그 꼴이고 국민은 괴롭소이다.

유승민 의원, 당신이야 말로 여전히 나아진게 없구려!?http://blog.naver.com/wiselydw/220813802655?<一生懸命> 20160914??-우리는 목숨걸고 한 배 탄 사람- ?어떤 때는 한 없이 불안한 마음,만나면 편안하고 풀리는 마음,우리는 목숨 걸고 한 배 탄 사람,一生懸命!? 우리가 가는 길에 영광 있으리,목숨 걸고 하는 일 성취 있으리,우리는 목숨 걸고 한 배 탄 사람,いっしょうけんめい! <청와대 會同은 처음부터 잘 못된 일> 20160913-논의의 대상도 안 되는 자들과 논의를 하다니- ? 국제사회의 규탄과 연이은 대북한 강경 압박조치에도 불구하고 핵 도발을계속하고 있는 북한은 9/9일의 핵실험에 이어 언제든지 추가 핵실험을 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한미 정보당국과 군이 경고 했다.

? 한.미 정보당국과 軍이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경고'한 근거는 풍계리 실험장의 2번과 3번 갱도가 항상 준비 상태에 있고 북의 핵실험 주기가 3년에서 8개월로 단축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연내에 추가핵실험을 한다면 노동당 창건기념일인 10/10일 쯤 될 것으로 본다.

  상황이 이처럼 급박하고 국제사회가 북의 핵도전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당사국인 우리 정치인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대표들의 현실 인식과 의식은 상식 수준에도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돼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 어제 청와대에서 만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3당 대표의 회동 내용을 보면 국가의 심각한 안위가 걸려있는 문제에 대해 어느 쪽이 먹통이고 어거지를 쓰고 있으며 그렇다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저의와 배후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 어제 회동과 분위기 파악을 위해 보도된 내용들을 살펴본다.

어제 청와대 만남을 간단하게 압축 표현한다면 박근혜 대통령과 3당 대표들은 북핵의 심각성에는 공감하고 핵 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에는 뜻을 같이했다.

그러나 북핵 문제의 해법과 사드 배치 등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비공개 회동이 시작되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드 배치에 대한 당론이 뭔지 말해 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추 대표는 "사드는 군사적으로 백해무익한 것"이라고 했고, 박 위원장은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대안 제시도 안 하고 국민을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시킨다는 것은 국가나 정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다른 대안이 없는 한 우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차원에서 이것(사드 배치)은 안 할 수가 없다"고 했다.

? 박 대통령은 "사드 효용성을 가지고 이런저런 얘기가 있지만 이미 군사적으로 효용성이 입증된 체계"라고도 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이미 대안을 냈다.

자꾸 (대안을) 안 냈다고 하는데, 외교와 평화 교류 협력을 (대안으로) 냈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야당의 사드배치 국회비준 주장에 대해 "여태까지도 일국의 방위체계를 들여올 때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의해서 했지 비준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 추 대표는 회동 뒤 "사드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저와 박 위원장에게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라고 다그치듯 물었다"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마지막에 합의를 하자는 제안이 있었는데 '강요된 합의는 있을 수 없다'고 저와 박 위원장이 동시에 얘기했다"고 전했다.

? 박 대통령은 추 대표가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고 제안한 데 대해서도 "지금 대화를 하는 것은 북한에는 시간 벌기만 되는 것이다.

대화를 하는 것은 국제 공조에도 차질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 박 대통령은 또 박 위원장의 여·야·정 안보 협의체 구성 제안에 대해서도 "안보에 관한 것은 필요하면 국회와 소통하겠지만, 근본적으로 대통령 중심으로 결정되는 사안이고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다.

안보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은 좀 어렵다"고 말했다.

? 국가의 절박하고 위급한 안보사태가 벌어지거나 극비의 군사작전과 관련한 문제를 정치권과 협의해서 처리할 수는 없는 일이다.

시간적으로 긴박하고 중대 기밀이 새어나가 적에게 역으로 이용되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 특히 지금 야당의 정치적인 성향이나 구성원 가운데 국가를 위해 믿고 의논할 만한 인물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 우리의 뼈아픈 현실이다.

특히 박지원을 비롯해서 대통령 꿈을 꾸는 사람들 가운데는 혹시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사람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 미덥지 않은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등은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북의 핵문제와 관련해원죄를 지은 사람들이다.

김영삼은 북한의 영변핵시설을 폭파하려던 미국클린턴 행정부의 액션플랜을 자기가 막았노라고 큰소리친 사람이다.

?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현금 4억5000만 달러 이외에 막대한 현금과 물자를 갖다바치고 북한의 뜻대로 남북한 연방제까지 합의해준 사람이고 그때 김대중과 김정일이 수족처럼 부려먹은 사람이 박지원이었다.

? 노무현은 서해의 북방한계선까지 무력화시키고 공동어로구역을 만들자고김정일에게 제안하고 외국을 방문할 때마다 북한의 핵개발을 옹호하고대변해왔노라고 자랑하며 김정일에게 아부아첨까지 했던 사람이다.

? 김대중 노무현은 자기들이 갖다 바친 돈으로 북한이 핵개발을 한다는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전혀 엉뚱한 거짓말로 덮어주려 하거나 오히려 감싸주는 식으로 북한 편을 들었던 북의 하수인들이나 다름이 없었다.

? 김대중은 "북한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만약 북한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까지 했다.

무엇을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것인지?? 노무현은 2007년 평양방문을 앞두고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서 북핵을 말하라는 것은 가서 가급적 싸움을 하라는 것이다.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 것은 선제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며 남한의 지원 여부에따라 핵 개발을 계속하거나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고 했다.

? 국제사회에서 만악의 씨앗이 돼 버린 북한의 핵은 김대중 노무현이 갖다 바친 막대한 현금으로 키워낸 흉물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와 국민의당 박지원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신을 정치적으로 구현하겠다는 골수 인물들이다.

? 그들이 추구하는 바는 종국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이 비굴할 정도로 굴종하며 받들어 모시던 김정일의 대남적화전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소름끼치는 일이다.

? 그런 자들의 의식은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는 확고한 국가관을 지닌 국가 지도자나, 대부분의 건전한 애국 국민의 의식과는 동떨어진 것일 수밖에 없다.

마주앉아 봤자 대화가 안 되는 상대들이다.

? 그런 점에서 볼 때 소위 야당대표라고 하는 두 인물과의 청와대 회동은 처음부터 잘 못된 일이었다.

상식선에서 대화도 안 되는 자들과 무엇을 논의하는가? 국민이 현명하다면 처음부터 정치판에서 저런 자들을 골라냈어야 했다.

? 북핵과 사드 문제는 김영삼 빈골과 김대중 노무현 반골이 三者 합작으로 만들어낸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겠다며 아직도정치판에서 날뛰는 졸개들과 뭐가 뭔지도 모르고 받아주는 사람들이세상을 이꼴로 만든 것이다.

이 나라를 어이 할꼬? 쯧! 쯧! 쯧! ?http://blog.naver.com/wiselydw/220812138767<어떤 復活> 20160912  윤 형,지난 9/3일에 있었던 북 콘서트를 오늘에야 '유튜브'로 보았습니다.

대단한 성공이었고 대단한 성황이었던 것을 보고 흐믓했습니다.

 1시간 반이나 되는 긴 프로그램이었는데도 조금도 지루한 것을 모를정도로 내용도 알차고 구성도 잘되고 참가한 분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한국 사람들, 자발적으로 참가한 사람들이기는 하지만 방청객들이 그만큼 호응하고 좋은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흔치않은 일입니다.

 방청객들의 반응을 보면서 윤창중의 확실한 부활을 확인할 수 있었고그들이, 뜻있는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어떤 것을 갈망하는가를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힘을 내십시오. 일그러진 언론, 퇴행적인 정치, 고약한 인간들을 바로 잡는데 앞장서십시오. 더우기 부인께서 가장 큰 격려와 헌신적인 뒷받침을 하신다니 못 할 일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내외분께 성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도 윤 대감이 하는 일에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내 나름대로 때로는 글도 쓰고 만나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는 등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늘 든든 합니다.

 2016.9.12  석,http://blog.naver.com/wiselydw/220811493379 ??https://www.youtube.com/watch?v=JSr0hc3Fzoc동영상신의한수 362편 / 윤창중, 누명 벗고 정치 시작! <급박한 안보상황 속에 놓인 한국 三面鏡> 20160910-북 5차 핵실험, 우리 정치권, 대선 꿈꾸는 잠룡들-? 북한은 자기들의 정권수립일인 9월9일 10 kt 규모의 제5차 핵실험을 실시했고한국 미국 일본 UN 등 국제사회는 대북 지탄과 대응책 마련에 정신없이 돌아간다.

 이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안보상황 속에서 우리 국내 정치판에서 놀고 있는분들의 언동을 보면 임진왜난 직전 선조 때의 조정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 그것보다 더 한 것은 내년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이 설쳐대는 꼴을 보면 도대체이 나라에서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어쩌면 하나 같이 모두들 함량부족 품질불량들만 모였을까? 이래 가지고서야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지울 수 없다.

? 돌아가는 꼴이 너무나 안타까워 북한의 5차 핵실험, 우리 정치권의 움직임과 분위기, 내년 대선을 꿈꾸는 소위 잠룡들이 노는 꼴들을 간추려 보았다.

우리의 앞날이 참으로암담하게만 느껴진다.

? <제1면;-북한의 제5차 핵실험 후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사회>북한의 조선중앙TV는 9일 아침 핵실험 사실을 보도하면서 "우리는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를 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핵무력의 강화조치는 계속될 것"이라고 흥분에 들뜬 모습으로 고래고래 외쳐대고 있었다.

? 우리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북한 핵실험의 위력은 10kt 정도로 추정되고, 지금까지 북한이 단행한 핵실험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kt은 1000t의 폭발력에 해당되는데 지난 1월 4차 핵실험 당시의 위력은 6kt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라오스를 방문 중이던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의 제5차 핵실험 직후긴급 전화통화에서 “안보리 차원의 새로운 결의채택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사용해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더욱 강력히 압박하기로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북한의 도발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보호하기 위해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 억제를 비롯해 한미 상호방위 조약에 입각한 모든 조치를 취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라오스에서 참모들과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국제사회의 단합된 북핵 不容 의지를 무시하고 핵개발에 매달리는 김정은 정권이 얻을 것은 국제사회의 더 강도 높은 제재와 고립뿐이며 이런 도발은 자멸의 길을 재촉할 것"이라고 했다.

? 또“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해 유엔안보리 및 양자 차원에서 추가적으로 더욱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강구하고 북한의 핵 포기를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해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박 대통령은 한국과·라오스 간의 정상회담을 마친 뒤 즉각 귀국 길에 올랐고 국내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대응책논의에 들어갔다.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5차 핵실험 감행에 대한 성명을 통해 "불법적이고 위험한 행동들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북한에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제재를 포함한 중대한 추가 조치를 취하겠다.

미국은 지금도, 앞으로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에게 (동북아)지역 내 동맹국을 지키기 위해 미국이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흔들리지 않는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미국이 취할 수 있는 필요한 조치로 "사드의 한국 배치를 포함하고, 미국의 모든 방어 능력을 통해 보장되는 확장 억지력을 제공하는" 일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그는 "군 최고 통수권자로서 나는 미국인을 보호하고, 국제사회가 이번의 위협과 북한의 다른 도발들에 대해 상응하는 결의와 비난으로 대응하는 것을 확실히 이끌겠다"고 했다.

? 미 CNN방송에 따르면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해 미국 공군이 핵 탐지 정찰기를 한반도에 급파할 것으로 알려졌다.

'콘스턴트 피닉스(Constant Phoenix)'라고 불리는 WC-135는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기지에 배치된 특수 항공기로서 핵폭발 탐지 임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데 한반도와 인근 대기에 방사성 물질을 탐지할 예정이다.

? <제2면;-제 정신 못 차리고 남의 다리 긁고 있는 한국 정치판>이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한반도 안보상황 속에서 우리 국내 정치판에서 놀고 있는분들의 말씀과 행동을 보면 "일본이 쳐들어 올 것이다, 아니다"로 파가 갈려쌈박질만 하다가 망국의 길을 걷던 임진왜난 직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심하다.

? 9/1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연설'정부의 사드배치결정'에 대해 “정부의 태도는 우리 주도의 북핵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안보 국방을 외면하는 발언으로 좌익 야당의 입장을 옹호하는 내용의 발언을 해서 큰 말썽을 빚었다.

? “정부의 태도는 우리 주도의 북핵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동의하기 어렵다"니, 그게 무슨 뜻이냐, 북한은 지속적인 핵실험을 통해 핵을 경량화 무기화하고, 중 장거리 미사일과 잠수함 발사 미사일까지 쏘고 있는데 우리는 구경만하고 있자는 말이냐? ? 당신이 말하는 우리 주도의 북핵 대응은 어떻게 하자는 것이냐, 그냥 무릎을 꿇라는 것이냐??  뭐? 북한과 대화로 핵문제를 풀고 국민들과 대화하지 않아서 사드배치가잘 못됐다고? ?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파 정권 10년 동안 엄청난 돈과 물자를 갖다 바치고 비굴할 정도로 하자는 대로 다해 주었는데도 저들은 갖다 바친 돈으로 핵 미사일 개발에 쏟아 부었던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하는 지탄 여론이 들끓어 개망신을 했다.

? 9/5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국회연설"북한이 핵 도발을 연이어 하고 있고 SLBM까지 서슴지 않고 발사 하고 있으나 일부 정치인들이 안보 문제를 정략적 편가르기 수단으로 이용하고 혹은 양비론을 넘어 북한당국이나 주변관련국이 오판하게 접근을 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사드배치는 순전히 북한의 전격적인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인해 촉발된 사안이란 점을 우리 모두 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드는 철저하게 북핵 방어를 위해 신중하게 검토된 대안으로 현 단계에서 택할 수 있는 최상의 핵 방어 체계입니다.

"? "사드보다 더 좋은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어느 누구도 아직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당에게 제의합니다.

 사드배치와 사이버테러를 포함 안보 현안과 안보 예산, 안보관련 법에 대해서만큼은 국가적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국회의 새로운 전통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제의합니다"? 9/6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회연설"우리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고, 주변의 안보환경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때문입니다.

이명박, 박근혜정부 8년 동안, 햇볕을 버리고 강풍을 택했기 때문에 북핵이 고삐 풀린 괴물이 되었습니다.

" ?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강풍정책과 외교무능이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면서 만들어낸 패착이 사드입니다.

사드는 북한의 미사일로부터 국민 안전을 책임지지 못하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무용지물입니다.

우리와 손잡고 북한을 설득시켜야 할 중국과 러시아를 등 돌리게 하기 때문에 외교적으로 패착입니다.

"? 추미애에게 묻는다.

김대중 노무현 10년 동안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으로 북에 갖다바친70억 달라가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쓰였다는 사실은 왜 말하지 않는가? 햇볕때문에 북핵이 기지개를 켜고 괴물로 자란 것이지 강풍 때문에 괴물이 되다니?? 강풍과 외교무능이 만들어 낸 것이 사드가 아니라 햇볕을 받고 자란 괴물 때문에사드라는 처방이 나왔다는 기초적인 인과(因果)원리도 당신은 모르는가? 당신 집안은추미애 당신이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낳았는가? 나는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히당신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당신을 낳았다고 믿고 있는데 틀린 것인가?? 9/7일,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국회연설"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수도권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드가 전국을 떠돌도록 이대로 놔둬서는 안 됩니다.

사드 갈등을 국회로 가져와서 책임 있는 논의로 해결하자고 제안합니다.

"?"사드, 북한의 SLBM으로 외교, 안보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남북정상회담이 중요하다고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비록 실패할지라도 정상회담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외교적인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 ? 사드 갈등을 국회에서 논의 하자는 것과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은 그럴듯 해 보이지만 북한의 대남 전략과 북한의 지령, 지금까지 파악된 박지원의 정치적인 색채등을 알고 본다면 그냥 지나쳐 버려서는 안 되는 끔찍한 복선과 흉악한 음모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모든 갈등은 국회에서 논의해서 해결해야 한다며 사드 갈등을 국회로 가져오자고 하는것은 국가의 명운이 걸려있는 특급 군사비밀, 헌법이 명령하고 있는 대통령의 국군통수권을 국회에 가져와 국회에서 논의 결정하자는 것으로 국군통수권을 색깔이 불분명해서 믿을 수 없게 된 국회에서 갖겠다는 말도 안 되는 반 헌법적 발상이다.

? 남북정상회담을 촉구하는 것은 북한이 목 메이게 바라고 있고 김대중과 노무현이 약속한 남북한 연방제 실시를 구체화 시켜나가기 위한 공작과 관계있다고 본다.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은 헌법 제3조 영토조항과 제4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조항을 삭제하여 국가보안법의 헌법적 근거를 없앰으로서 김대중과김정일의 6.15선언 제2항 ‘연방제적화통일’을 달성키 위해‘법률적 제도적 장치를 정비’하라는 북의 지속적인 지령이나 요구와 무엇이 다른가 말해 보라.? <제3면;-대선을 꿈꾸는 얼치기 잠룡들>위에서 거론한 몇 가지 사항들만 놓고 보더라도 내년에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며 요즘 머리를 들고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어쩌면 그렇게 모두 함량 미달로만 보이는지 심히 걱정스럽고 개탄스럽다.

? 곧 큰일을 저지를 것 같이 날뛰는 북한의 노골적인 도발과 언제 터질지 모를 심각한 안보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철부지 같은 얘기를 하는 자들,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적 현실과는 전혀 동떨어진 헛소리나 지껄이는 자들,? 종북적인 색깔까지 드러내며 노골적으로 이 나라 이 정부를 비난하며뼈 속에서 우러나는 저주와 악담을 퍼붓는 자들, 대선에 자기도 얼굴이나 내걸기 위해 되지도 않을 서툰 짓을 하는 자들 꼬락서니라니. ? 미국에 가서 교포들을 모아놓고 “내년 대선에서는(상위1% 에 저항하는) 99%의 거대한 반란이 일어날 것”이라며 "어지럽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선 정권교체가 답”이라는 선동이나 하고 돌아 다니는 박원순,? “지금은 말보다 두려움 없는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의 혁명적 변화를 위해 저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이재명은 무엇을 어떻게 혁명하겠다는 것이고 당신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다하겠다니 누구에게 선서하는 말인지 밝혀야 한다.

?당신들이야 말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고 혁명의 대상이 되는 반란 선동꾼들 아닌가?? 중요한 고비마다 설익은 내용으로 삐딱선을 타기로 유명한 남경필은 이처럼 위중한안보상황에서 군 병력을 30만 명으로 줄이면서 사병에게 월급 200만원을 주는 모병제들도입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만기 제대하면 4200만원이라는 목돈을 쥐게 되고 청년 빈곤층 해소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나?? 모병제를 구실로 병력을 반이나 줄이자고? 있는 집 아들들은 군대 안 가고 가난한집에서만 군대에 가게 만들어서 계층간 갈등과 분열을 촉발시키면서 표만 얻으면되겠다는 계산인가? 모두 한 구덩이에 묻어버려야 할 무책임한 소리들이다.

?그런 자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고 한국 정치의 비극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 나라에는어쩌면 그렇게 인재들이 넘쳐나고 대통령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은지? 일을 만들고 국가사회에 유익한 人才들이 아니라 국가사회에 큰 화를 입힐 人災깜만 넘쳐나고人災나 일으키고 말썽이나 부릴 위인들이 더 날뛰니 나라가 걱정스러운 것이다.

? 북한의 제5차 핵실험 후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사회, 그래도 제 정신들 못 차리고 남의 얘기하듯 하고 있는 한국의 정치판과 각 정당 대표들, 국가 안보적으로 종잡을 수 없는 판에도 대선에 나가겠다며 되지도 않을 소리를 하며 꼴두기 망둥이 같이 뛰는얼치기 잠룡(潛龍)들을 보는 것은 쇠국(衰國) 三面鏡을 들여다 보는 같아 서글프다.

?http://blog.naver.com/wiselydw/220809549221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